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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 항공사의 품격을 보여준 따뜻한 인간애
등록날짜 [ 2016년07월28일 14시15분 ]





















베트남항공은 지난 625일 미얀마에 파견되었다가 교통사고로 큰 중상을 입은 한국인 건설 근로자를 위해 타 항공사들은 규정상의 이유로 탑승을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여객기를 80분간 지연시켜가며 도와준 사실로 뒤늦게 화제가 되었다.

베트남 항공사 관계자는 여객기 지연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전했.

심각한 중상을 입었으나 미얀마 현지 의료환경이 수술을 실행할 수 없어, 급히 한국으로의 수송을 요하는 상황에서 스트레처(기내용 의료 침대)를 제공, 환자를 한국까지 후송한 것이다.

특히 여객기 만석으로 스트레처 설치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를 화물칸에 싣고 양곤까지 건너가 다시 기내에 스트레처를 설치하는 특단의 조치를 보여주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런 항공사라면 믿고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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