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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노선 57→66개, 운항횟수 주449회→588회 대폭 증가
등록날짜 [ 2019년05월07일 14시00분 ]

한국과 중국 간 하늘길이 기존 57개 여객노선에서 66개로, 주당 운항횟수도 449회에서 588회로 대폭 증가해 편리해진다.

국토교통부는 2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난 3155년여 만에 개최된 한-중국 항공회담을 통해 증대한 운수권 주 70회와 정부보유 운수권 주 104회를 국적 항공사를 대상으로 배분(34개 노선)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중국 운수권은 국제항공 운수권 배분규칙에 따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항공교통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배분됐다.

먼저 인천-베이징 간 새로 증대된 운수권 주 14회가 대한항공·아시아나 등 기존의 양대 대형항공사(FSC)와 신규로 제주항공·티웨이 등 두 개의 LCC에 배분됐다.

인천-상하이 간 주 7회는 이스타에 배분돼 양국을 대표하는 도시 간 연결성이 강화되고, 업체 간 경쟁을 통해 소비자 편익 증대로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재 독점 운항 중인 44개 노선 중 항공수요가 높은 인천-선양, 인천-난징 등 14개 노선에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신규로 취항하게 됨으로써 독점이 해소되고,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운항 스케줄과 낮은 운임 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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