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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형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 활성화 의견 제시
등록날짜 [ 2019년05월07일 15시12분 ]

최서호 상무 주제발표 모습
현대자동차가 전동킥보드 등 국내 개인형 공유 모빌리티 시장의 발전을 주도하는 핵심플레이어로 위상 강화에 나선다
.

현대차와 카이스트대학(재난학연구소 박희경 교수, 바이오뇌공학과 정재승 교수)7일 양재동 AT센터에서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포럼을 개최하고 민관산학이 함께 교류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장동선 책임연구원 사회 진행 이번 포럼은 개인형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가 안전하게 국내에 정착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각 부문이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현대차는 지금까지 거둔 개인형 모빌리티 서비스 운영 기술과 노하우를 관계 부문에 적극 공유하고 국내 공유 모빌리티 생태계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다는 전략이다.

개인형 모빌리티 서비스는 전동킥보드 및 자전거 공유 서비스 등이 대표적이며, 차량 공유와는 달리 일정 지역, km 내에서만 서비스 되기 때문에 '라스트마일(LastMile)'로 불린다.

라스트마일은 교통이 혼잡하거나 버스나 전철 등 대중교통수단이 닿지 않는 단거리 이동 서비스로, 빠르고 간편하게 이동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단기간 내에 현대인의 삶에 정착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전동 킥보드 등 글로벌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 규모가 20154천억원에서 203026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열린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포럼주제 발표에는 현대자동차와 카이스트, 국토교통부,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뿐 아니라 국내의 카카오 모빌리티올룰로’, 동남아시아의 그랩 휠스(Grab Wheels)’, 유럽의 분더 모빌리티(Wunder Mobility)’ 등 글로벌 개인형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 기업들도 대거 참여했다.

카이스트 재난학연구소 박희경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개인형 모빌리티는 미래 스마트시티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이동수단이 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이 자율운행 중심의 스마트 모빌리티 시대로의 전환에 중요한 단초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첫 주제발표자로 나선 현대자동차 전략기술본부 융합기술개발실 최서호 상무는 독일, 미국 등 민관 협업을 통한 공유 생태계 구축 사례를 발표했다.

최서호 상무는 세계적인 모빌리티 트렌드는 많은 이들에게 표준화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이 긴밀하게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카이스트 바이오뇌공학과 남선구 연구원과 재난학연구소 김은락 연구원은 최근 현대자동차와 함께 진행한 전동킥보드 공유 시범 프로젝트에 대한 연구 및 분석 결과를 각각 발표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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