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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5월24일 16시47분 ]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도서출판 골든벨이 “2030 자동차 산업혁명 CASE”라는 신간을 내놓았다.

침체된 자동차산업계에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담아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요즘 자동차 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은 쓰나미와도 같다.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는 자동차 산업계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유럽 자동차 산업계는 이 충격을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발상을 시작했다.

이는 차원을 뛰어넘는 기술 혁신에 기초한 새로운 전략이다. 그것이 바로 CASE 전략이다.

자동차를 IoT(Internet of Thing, 사물 인터넷, 모든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구조) 단말기로 만들어 자동차 산업을 제조업에서 모빌리티(이동) 산업으로 변혁시키겠다는 회생 전략이다.

CASEC=Connected(양방향 연결성), A=Autonomous(자율주행), S=Shared & Service(차량공유와 서비스), E=Electric(완전 전동화)라는 자동차 산업계의 4가지 중대 트렌드의 머리글자에서 따온 조어(造語)이다.

이러한 4가지 키워드로 대표되는 핵심 가치는 혁명이다.

이 같은 혁명은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바꾸어 나갈 것으로 본다.

앞으로의 10년은 자동차 탄생 이후 가장 극적인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IoT, 빅 데이터, 인공지능 등 앞으로 구현될 기술의 치열한 각축장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현재와 미래의 자동차가 소비자에게 어떻게 반영되고 변화해 나갈 것인지를 분석했다.

세계의 자동차 기술을 선도해 온 독일과 일본의 자동차 메이커가 침체기를 어떻게 벗어날까.

새롭게 부활한 GM, 여기에 기존 자동차 업계에 큰 충격을 안겨준 테슬라, GAFA로 불리는 IT업계의 공룡들인 구글, 마존, 페이스북, 애플 및 천문학적 자본을 끌어 모아 자동차 관련 미래에 투자하고 있는 소프트뱅크 등등. 기존의 거대 자동차기업과 새로운 거대 IT기업들 간의 전쟁을 들여다보고, 미래의 자동차 사회가 과연 어떤 진행과정으로 실현되고, 기업의 생존전략에 대한 솔루션이 무엇인가를 제시했다.

스탠포드대학 자동차연구소 센터장 Stephen Zoepf전통적 자동차 산업은 공유 차량이 개인의 자동차 매매를, 전기자동차가 내연기관을, 자동차가 인간의 운전 능력을 대체하는 시대로 도래하고 있다.”고 일갈한다.

그 요소로 기술 및 전략적 변화가 요구되고 소비자의 욕구가 주도하는 사업 모델의 전환을 수반해야 하고, 기업은 완전한 시스템과 고품질의 생산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책은 일본 경제신문사에서 미래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에 어떻게 편승해 가야 할 것인가를 여러 석학이 고민한 기고를 엄선한 단행본이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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