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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관리시스템 도입
등록날짜 [ 2019년09월09일 09시42분 ]

서울시가 음주운전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하여 운전자의 음주측정여부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음주측정관리시스템을 도입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19.6월 시행) 취지를 반영하여 매년 반기마다 시행하는 음주운전 관리 현장점검에 대해 평가 기준을 금년 5월에 강화했다. 서울 시내버스회사 65개사 전체에 음주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한 바가 있다.

현재 서울시는 버스회사가 모든 운전자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고 음주측정관리대장을 작성하여 1년간 보관토록 하고, 음주 여부 확인 상황을 의무적으로 CCTV로 기록 및 보관토록 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운전자의 음주여부를 사람이 확인하고 수기로 기록함에 따라 공백의 여지가 발생할 수 있어, 그러한 여지마저 봉쇄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음주측정관리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새로 도입되는 음주측정관리시스템은 인전관리 공백을 없애기 위해 지문인식 등을 통한 본인여부 식별, 운전자의 음주측정 모습을 촬영, 음주 적발 시 관리자에게 즉시 문자메세지 전송하여 즉각적인 운행제한 조치, 음주측정 결과를 웹 기반 자동 저장하여 버스회사와 서울시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음주측정관리시스템 도입은 서울시서울시버스조합전국버스공제조합이 협조하여 추진한다. 모든 시내버스회사(영업소 포함 총 139개소)에 금년 11월까지 설치 완료하고, 내년 3월까지 마을버스(142개소)에도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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