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2월14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운송/물류 > 버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교통카드 이용정보, 버스운행 데이터 분석해 추진
등록날짜 [ 2019년10월02일 09시11분 ]

서울시가 시내버스 전체 노선 354개 중 시민 수요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시내버스 정기노선을 조정한다. 교통카드 이용 정보, 버스운행 데이터, 교통주거환경 변화 등 축적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간구간지역별 이동 패턴, 승객 수요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수요자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버스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한다는 목표다.

정기노선 조정은 시내버스 전체 노선 354개 중 시민자치구버스조합 등 이해 관계자들이 요구하는 노선 발굴 빅데이터 분석 자료와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노선 조정안 마련 버스정책시민위원회 심의를 거쳐 추진한다.

버스정책시민위원회는 시민, 운수사업자, 교통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절차를 거쳐 변경된 노선은 시민들에게 충분히 홍보하며 준비기간을 가진 후 이르면 올 12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는 각 자치구를 통해 노선 조정에 대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 중이다.

이번 정기노선 조정은 이해관계 충돌로 조정되지 못한 노선 주거교통여건 변화에 따른 비효율적 노선 재편 52시간 근로제에 따른 장거리 노선 조정 도심 순환버스 도입 등으로 추진된다.

최영석 기자

올려 0 내려 0
최영석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세버스 특별점검…“가을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 총력” (2019-10-29 09:09:59)
수도권 주민들의 출․퇴근 교통 불편이 해소 (2019-10-02 09:06:49)
‘온다택시’ 첫 탑승하면 택시...
현대자동차 “2025 전략” 공개
쌍용차, 아프리카 가나 지역 의...
기아차 인도공장 준공식 개최
현대차 인도네시아공장 투자협...
현대차-KST모빌리티 '커뮤니티...
올해 지방투자기업에 2700억 지...
베트남항공 고객을 위한 ...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