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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토론회서 ‘5등급 차량운행’ 세부 운영방안 시민의견 수렴
등록날짜 [ 2019년10월02일 09시14분 ]

서울시가 미세먼지 시즌제도입을 앞두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서울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인식조사를 진행한 결과, 시민 10명 중 9명이 미세먼지 시즌제 도입 필요성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등급 운행제한에 대해서도 10명 중 7명이 찬성했다.

서울시민 인식조사는 리서치전문 조사기관 칸타코리아에 의뢰하여 93일에서 8일까지 총 6일간 성별, 연령별, 지역별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1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패널을 활용한 웹조사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지난 21일 개최된 미세먼지 시즌제 시민 대토론회에 앞서 서울시가 시즌제 주요대책으로 검토 중인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상시적으로 제한하는 방안, 시영 주차장 요금 인상방안,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의 관리 강화방안 등에 대해 시민들의 생각을 물어 보았다.

그 결과, 응답자의 96%가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발생원인으로 응답자의 54.8%가 차량 배출가스라고 응답했다.

또한, 시민 10명 중 9명이 미세먼지 시즌제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었으며, 6명 이상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적절한 방안으로는 5등급 차량 운행제한(68.6%)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강화(66.9%)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 찬성의견(72.8%)이 반대의견(11.2%)보다 월등히 높고, 시민불편 최소화 방안으로 운행제한 대상범위(수도권차량전국차량)를 단계적으로 추진하자는 의견(60.1%), 비상저감조치 보다 운행제한 시간 축소하자는 의견(46.9%) 순으로 나타났다.

신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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