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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전문가 1,300여명 초청해 파워트레인 콘퍼런스 개최
등록날짜 [ 2019년10월28일 10시45분 ]

현대·기아자동차는 지난 22(), 23() 이틀 동안 롤링힐스 호텔(경기도 화성 소재)에서 ‘2019 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지속 가능 모빌리티를 위한 파워트레인 기술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현대·기아차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차세대 파워트레인을 소개하고, 세계 각국 전문가들과 최신 파워트레인 관련 기술을 공유하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보쉬, 콘티넨탈,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덴소, 마그나, 말레, 셰플러, 발레오 등 세계 유수의 파워트레인 관련 업체들과 국내외 학계, 유관 학회 및 연구소 등에서 1,3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2019 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콘퍼런스에서는 최신 기술 전시뿐만 아니라 엔진 변속기 배기 후처리 친환경차·전동화 소음 및 진동 파워트레인 가상 개발 등 7개 분야에 걸친 총 57편의 주제 발표 세미나도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하반기부터 현대·기아차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인 Smartstream G3.5 T-GDi Smartstream D3.0 Smartstream 습식 8DCT 등 신규 파워트레인을 소개하고, 그 우수성과 적용된 기술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도 갖는다.

이번에 공개된 ‘Smartstream G3.5 T-GDi’는 최고출력 380마력(ps), 최대토크 54kgf·m의 동력성능을 갖춘 엔진으로 연소 시스템 개선 신 연료 분사 시스템 적용 신 냉각 시스템 기술 등을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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