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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전면금지 법안발의를 촉구, 개인택시조합 연이은 집회 가져
등록날짜 [ 2019년10월29일 09시12분 ]

서울개인택시조합(이사장 국철희)이 국토교통부의 택시제도 개편방안에 따른 사회적 협의 과

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타다를 운영하는 VCNC가 기자간담회를 갖고 차량 1만대와 운전자 5만 여명으로 서비스를 확대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조합은 독단적인 행보로 일관하고 있는 타다를 전면 규탄했다.

앞으로 렌터카를 이용 택시영업을 전면 금지토록 하는 법안발의를 촉구하기 위해 지난 1023일 오후2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1만여 명이 모여 집회를 개최하고 결의를 다졌다.

동 조합은 불법 타다퇴출을 위해 지난 15일 오전 11시 불법 타다의 실질적인 투자사인 SK의 투자 전면 철회를 위해 SK본사 앞에서 400여명이 모여 집회를 가졌다.

다음 날인 16일 오전 11시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불법 타다의 택시영업을 전면 금지토록 하는 법안발의를 촉구하는 결의도 가졌다.

또한 지난 17일 오전 11시에는 서울고용노동청(중구 장교동소재) 앞에서 불법 타다불법 파견 행정처분 촉구대회를 갖고 운휴 조에 따라 비상대책위원 400여명이 집회에 참석 타다규탄 성명서 및 촉구 문을 통해 타다운전기사 불법파견 행위에 대한 노동청의 철저한 규명과 즉각적인 행정처분을 강력히 촉구하는 제3차에 걸쳐 집회를 가졌다.

조합은 타다를 규탄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10시 성수동 소재에 있는 쏘카 서울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택시제도 개편방안을 거부하고 독단적인 행보로 렌터카 택시영업을 확대하고 있는 불법 타다를 퇴출하기 위한 대규모의 집회를 3회에 걸쳐 가졌다.

또 개인택시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국토교통부의 택시제도 개편방안에 따른 사회적 협의과정을 거부한 채 운송질서와 고용시장의 혼돈을 초래하고 있는 불법 여객운송 및 파견업체 타다를 전면 규탄하고 이를 전면 금지토록 하는 법안 발의를 강력히 촉구하며, 택시 상생과 혁신의 2020 택시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하나의 축제로서 타다” out! 상생과 혁신을 위한 택시대동제를 조합원 및 서울택시운수 종사자 1만여 명이 집회에 참석했다.

이날 택시대동제에 불법 타다의 유상운송행위를 막기 위한 정책안을 낸 무소속 김경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이 참석 불법 타다는 운송행위를 근절토록 하는 법안을 마련하겠다는 약속도 하였으며 현재 정책안은 국회 입법 발의에 들어가 있다.

박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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