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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의 목적과 특성 담아내지 못해 혼선 초래
등록날짜 [ 2019년10월29일 09시14분 ]


목포시는 기존 수산관련 시설물명이 건립 당시 정부지원사업명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시설의 목적과 특성을 담아내지 못해 혼선을 초래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시에서 관리하는 광동
3가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 북항 해양수산복합센터,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명칭 변경을 추진했다.

시는 9월 부터 새로운 명칭을 공모했고, 12차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난 18일 당선작을 최종확정했다고 밝혔다.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는 목포건어물젓갈센터(시민 제안), 북항 해양수산복합센터는 목포활어회플라자(심의위원회 제안)로 변경된다.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수산식품 수출단지와 연계성 등을 고려해 현재 명칭을 그대로 사용한다.

목포시는 2곳 시설물의 명칭 변경으로 추가적인 불편과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터넷 검색엔진과 차량 네비게이션 변경, 간판 교체, 조례 개정 등을 신속히 추진하여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목포건어물젓갈센터)에서는 전남지역에서 생산되는 건어물과 곰삭은 젓갈류를 판매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복합센터(목포활어회플라자)는 싱싱한 활어를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구입하여 회로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케이블카 개통과 더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전남 김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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