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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선제적 자발적 방역 프로세스 도입 눈길
등록날짜 [ 2019년10월29일 09시18분 ]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에 감염된 야생멧돼지가 지속적으로 발견되면서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북부에서는 연천군과 파주시가 발생지역으로, 인근 포천시와 동두천시, 양주시 등이 완충지역으로 묶여 총기 포획이 금지되어 방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24일 환경부 등 관계부처 회의를 통해 야생멧돼지 총기 포획이 금지돼 있는 완충지역에 대한 총기 포획이 1028일부터 농가주변을 우선적으로 포획하여 단계적으로 허용된다고 밝혀져 야생멧돼지 포획에 또 다른 전환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포천시에서는 개체수가 많은 야생멧돼지를 포획틀과 포획트랩으로 잡는 것은 한계가 있다며 ASF 확산 방지 및 양돈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총기포획 허용을 환경부 등 관련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포천시는 건의문에 포천, 양주, 동두천 등 방역전선(war front)의 멧돼지로부터 감염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교차감염 및 확산의 확률을 가장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줄이는 최선의 방법은 단계적인 총기포획임을 강조하며 동시적인 시군별 민관군 합동 멧돼지 총기포획 허가를 요청했다.

포천시는 28일부터 총기포획이 시작되면 전문 포획단을 구성하여 순차적으로 포획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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