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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버스 개통으로 구월·서창주민들 숨통 트여
등록날짜 [ 2019년10월29일 09시19분 ]

인천시가 지난 23일 오전5시 첫차부터 인천터미널과 역삼역을 왕복 운행하는 광역급행형 엠(M)버스인 엠(M)6439번이 운행개시 했다고 밝혔다.

운행구간은 인천터미널을 기점으로 구월 선수촌사거리, 서창지구를 경유하며, 서울시 구간은 교대역, 서초역, 강남역을 경유 종점인 역삼역에서 회차하여 양재역, 서초구청까지 운행된다.

광역급행형 엠(M)6439버스는 차량 10대로 150, 96.6km를 왕복운행하며, 배차간격은 20~25, 인천터미널에서 첫차가 05:00, 막차 23:00, 역삼역에서 첫차가 06:10 막차 24:30이다.

인천에서 서울 강남권으로 이동시 3~4번의 환승을 하는 등 교통이 열악한 구월·서창지구에서는 엠(M)버스의 개통으로 출·퇴근길 교통 불편해소에 숨통이 트이는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엠(M)버스의 빠른 개통을 고대하던 바램과는 달리 좌초될 위기를 여러 번 겪었다. 지난해 엠(M)6439번의 운행노선 변경 건으로 주민간의 의견대립으로 갈등이 극에 달해 개통 자체가 불투명했었다. 또한, 올해 2월에는 운송업체의 차고지 이전에 따른 재운송개시 신고가 관련규정에 맞지 않아 재연장을 불허하며, (M)버스 폐지절차까지 가는 아픔도 있었다.

인천시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시민 불편가중 등을 고려하여 업체와의 끈질긴 협의와 설득 끝에 당초 면허조건대로 운송개시 하겠다는 확약을 받고 주민들의 관심 속에 마침내 지난 23일 운행을 개시하게 되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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