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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유입 위한 힘찬 첫걸음 내딛다!
등록날짜 [ 2019년11월30일 11시09분 ]

포천시가 지난 1127일 오후 2시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2019 포천시 미래지향 인구정책 공감(共感) 포럼을 개최했다. 포천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포럼은 내 직장포천 주소 갖기비전 선포식(포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그 막을 올렸다. 포천 상공인들은 선포식을 통해 지역 성장의 동력인 인구 유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본 행사인 인구정책 공감 포럼에서는 저출산·고령화 대응 정주기반 확대방안’, ‘포천시 인구정책, 시장에서 찾고 공공정책으로 해결하자라는 2가지 주제로 최진호 아주대 명예교수와 연제창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이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

주제 발제자인 최진호 명예교수는 포천시의 주요 산업 중 하나인 농업을 특화하고 젊은 층을 겨냥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젊은 인구의 유입을 도모해야 한다. 결혼 후 자녀 교육을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교육여건도 함께 개선해야 한다.”며 인구정책 수립 시 정책 분야 간 연계성 및 정책의 계속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시민들이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다.”오늘 포럼을 계기로 포천시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수립해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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