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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서 전기 배터리 파워트레인 우수성 선보여
등록날짜 [ 2019년11월30일 11시26분 ]


모터스포츠 참가
125주년을 맞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사우디아라비아 디리야(Diriyah)에서 22, 23(현지 시간) 양일간 개최된 디리야 E-프리(Diriyah E-Prix)를 시작으로 전기차 포뮬러 경주대회인 ABB 국제자동차연맹 포뮬러 E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Championship)에 첫 출전하고, 이와 동시에 포디움에 오르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성공적인 레이싱 역사의 새 장을 열었다.

지난 3월 개최된 제네바 모터쇼에서 출범을 알린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Mercedes-Benz EQ Formula E)은 소속 드라이버 스토펠 반도언(Stoffel Vandoorne), 닉 데 브리에(Nyck de Vries)가 이끄는 두 대의 메르세데스-벤츠 EQ 실버 애로우 01(Mercedes-Benz EQ Silver Arrow 01)과 함께 디리야 E-프리에서 경기에 처음으로 출전했다.

이안 제임스(Ian James)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 총괄은 이번 디리야 E-프리는 굉장한 첫 경기였다. 첫 출전에서 3, 6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것은 예상을 뛰어넘는 훌륭한 성적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이 우리 팀의 앞날이 매우 밝다는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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