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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업계 운전사 확보, 시급한 과제 해결하겠다
등록날짜 [ 2020년01월07일 13시28분 ]

서울택시조합 제29대 이사장 선거일 발표가 나오자 OK택시() 대표 김충식 씨(사진)가 이사장 출마를 공식 발표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충식 사장은 택시업계가 도산위기에 처해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하고 이대로 간다면 도산 위기가 오고야 말 것이라며 누군가는 이 현안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며 힘주어 말했다.

김 사장은 택시업계를 경영한 지 30년이 되었으나 이처럼 운전사가 부족하여 도산 위기를 맞고 있는 것은 크게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택시 가동률이 50% 미만까지 내려갔다는 것은 우려할 만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김 사장은 27대 조합 집행부 제1부이사장 재임 시절 우버가 들어와 정착하려 했으나 정부 관련 부처와 언론 등을 방문해 우버가 정착할 경우 택시업계가 도산할 것을 우려 퇴출시킨 바도 있다.

김 사장은 서울택시업계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우선 택시운전사가 최고 80% 이상이 확보되어야 하며 최저임금 대법원판결에 따른 소송 문제점 및 차고지 주차장 사용허가문제가 시급하다고 보고 있다고 한다.

김충식 이력/ 학력: 한양대학교 졸업 경력:서울 택시운송사업조합 27대 제1부이사장. 서울 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 242526. 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 사업자 측 중앙교섭위원.2010년 홍보위원장 등.

박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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