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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카포스 조합, 임시총회 및 송년 행사
등록날짜 [ 2020년01월07일 13시30분 ]

조기폐차라는 정부의 잘못된 미세먼지 정책으로 정비업계의 일거리가 사라지고 있다

구랍 26일 수원 WI컨벤션에서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하 카포스경기조합, 이사장 석창현)이 개최한 2019년 제1차 임시대의원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에서 석창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조기폐차라는 정부정책을 비판하면서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제의했다.

석창현 이사장은 조기폐차보다는 차량 정비를 통해 미세먼지를 해결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도 줄이고 정비업계의 먹거리도 살릴 수 있도록 정책변화를 이끌기 위해 카포스연합회에서 용역을 발주해 대책을 마련하고자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를 생산하기 위해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보다 잘 정비해서 오래 타는 것이 친환경이며 일자리를 만들기보다 있는 잘하고 있는 정비업 일자리를 없애지 말라는 지적이다.

석창현 이사장은 카포스가 요구하는 정책들이 국회와 정부에서 개선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석창현 이사장이 카포스 차량관리프로그램 개발이 차량정비 데이터의 주권을 가져오는 것이 주목적이라고 강조하고 대의원들이 앞장서서 홍보해 달라고 공개적으로 거론한 것은 논란의 소지가 있다는 여론이다. 그동안 협력업체로서 충실한 역할을 해왔고 현재도 90% 이상의 카포스 회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다른 전산업체 프로그램을 단지 카포스가 아니라는 이유로 못쓰게 한다면 공정거래 위반사항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란 지적이다. 이날 행사에는 안광일 초대이사장, 박의수, 최병학 전임 이사장, 윤육현 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시도조합 이사장, 소순기 전연합회장, 김영식 경기도육운단체 회장을 비롯한 전영승 용달협회 이사장, 이경식 개별화물협회 이사장, 협력대학교 교수, 협력업체 대표, 대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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