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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안보여도 승객이 부르면 오는 착한택시! 온다택시!”
등록날짜 [ 2020년02월03일 15시17분 ]

착한 소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소비자들은 가격보다 가치를 중요시하는 소비 태도를 보이기 때문이다. 이에 목적지 미표출을 통해 착한 택시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온다택시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화제이다.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문충석)은 서울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국철희)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와 손잡고 선보인 온다택시가 누적다운로드 40만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1128일 출시 이후 두 달 만에 달성한 성과로 지난해 12월말 25만 다운로드를 기준으로 60% 성장한 수치이다.

온다택시는 택시 서비스 혁신을 목표로 서울지역의 양 택시 조합이 주도하고 있다. 특히, 양 택시 조합은 승객 목적지가 보이지 않아도 부르면 반드시 온다.’라는 신념아래 목적지 미표출, AI자동배차 시스템을 통해 승객 골라 태우기를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이렇듯 택시 업계가 주도적으로 승객중심 서비스를 펼치면서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온다택시는 다양한 승객 혜택도 진행하고 있다. 229일까지 온다택시를 호출해 탑승한 고객은 최대 15,000(토스머니)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 3, 5회 탑승 때마다 각각 5,000원을 캐시백하고 있다. 또한, 매주 금요일 택시 수요가 많은 강남을 중심으로 승객 접점을 확대하며 온다택시 홍보와 함께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승객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이에 대해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문충석 이사장은 “‘목적지를 표출하지 않고도 승객 호출에 응답하는 온다택시의 착한취지가 택시기사 뿐만 아니라, 승객들에게도 점점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하며 일부 택시 기사들이 목적지 미표출에 대한 부담감을 가질 수 있으나, 우리 스스로 서비스 혁신을 위한 필수사항으로 서로 독려하는 분위기이다. 택시 업계의 서비스 혁신 의지가 승객들에게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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