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6월02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환경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로나19와 관련된 법적 분쟁 자문·소송 비용 등 신규 지원
등록날짜 [ 2020년05월20일 12시07분 ]

코로나19 이후 경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중소환경기업 지원사업이 대폭 확대된다.

환경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환경기업을 돕기 위해 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42개사의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접수는 올해 지난 130일부터 213일까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관리하는 사업화지원시스템에서 받았다. 이후 3개월간의 평가를 거쳐 유망한 환경기술을 보유한 42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42개사는 최근 5년 내 개발한 환경 기술을 보유한 기업, 대학 등 공공연구기관으로부터 관련 기술을 이전받거나 보유한 기업들이다.

환경부는 코로나19로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를 겪을 수 있는 중소환경기업을 위해 올해 지원 규모를 과감하게 늘렸다. ‘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의 지원 규모는 지난해보다 약 2.3배 증가한 총 112억 원으로 확대됐으며, 지원 대상 기업 수도 지난해 23개사에서 42개사로 늘어났다. 기업 당 최대 지원금도 기존 2억 원에서 33000만 원으로 상향됐다. 올해 지원 대상에 선정된 42개사는 사업화 자금부터 사업화 촉진 진단, 민간투자 유치 등 기업 규모를 키울 수 있는 각종 지원을 최대 15개월까지 받을 수 있다.

사업화 자금 지원은 시제품 제작·개선, 성능평가, ·검증, 홍보 등 기술 사업화에 필요한 소요자금을 지원해 기업의 성장동력을 제공하는 것이다.

사업화 촉진 진단은 사업화 전략 수입 등 기업이 필요한 9개 분야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전문기관으로부터 맞춤형으로 지원받는다.

최영석 기자

올려 0 내려 0
최영석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수입 경유차 14종, 배출가스 불법조작 적발 (2020-05-20 12:02:29)
한국관광公-지역관광공사, 국내...
쌍용차, 소비자 브랜드 만족도 ...
현대차-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
기아차, ‘K-스타일 케어+’ 프...
‘자동차 튜닝 일자리 포털’서...
페라리, 모나코에서 ‘위대한 ...
한국관광공사, 신규 공식 BI 공...
베트남항공 고객을 위한 ...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