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8월15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운송/물류 > 택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미착용 시 행정처분 가능, 택시업계 적극 찬성 및 협력 할 것
등록날짜 [ 2020년06월11일 10시10분 ]

인천시가 코로나19 관련 교통분야 방역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520일부터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미착용 승객의 탑승을 제한하고 있다. 택시의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에 대하여 운행을 거부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택시 기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승차거부의 범위를 확대했다.

그러나, 마스크 미착용 운전기사에 대해서는 권고만 할 뿐 처벌규정이 미비하여 상대적으로 강력한 행정지도의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현재 코로나-19 확산방지 뿐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대비 일환으로 지난 527일 감염병 위기경보 최고 단계 발령 시에는 택시기사가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공고했다.

세부 내용을 보면 기존에 운영되어 왔던인천광역시 운수종사자 복장규정에 국가 감염병 위기단계심각발령 시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612일부터 택시기사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승객을 운송하여 불편민원이 접수될 경우, 운송사업자에 과징금 10만원, 택시기사에 대해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수 있게 되었다.

시는 이번 운수종사자 복장규정변경에 앞서 인천지역 택시운송조합과의 협의를 통해, 행정명령으로 처분규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업계의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요청했다.

인천 권오칠 기자

올려 0 내려 0
권오칠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모빌리티 혁신 이끌 브랜드 택시가 일상으로 (2020-07-13 08:50:34)
‘티머니onda'택시 기사 1만명 확대 모집 조기 달성! (2020-06-11 10:03:48)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
코로나시대 ‘어떻게 여행할까...
베스트셀러 르노 조에 디자인과...
알뜰교통카드로 대중교통비 19....
한국관광공사, 구미주 시장 겨...
경주엑스포, 여름 휴가철 맞아 ...
르노삼성차, 팬텀싱어3 우승팀...
베트남항공 고객을 위한 ...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