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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최대 15만 유로, 자가격리 비용 하루 100유로씩 14일간 지원
등록날짜 [ 2020년07월29일 09시47분 ]

에미레이트 항공이 항공업계 최초로 자국을 떠나 여행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승객을 대상으로 의료비 및 격리 비용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의료비는 최대 15만 유로(한화 약 2억 원)까지, 자가격리 비용은 하루 100유로(한화 약 14만 원)14일 동안 지원된다. 해당 조치는 좌석 등급 및 목적지에 관계없이 오는 20201031일까지의 에미레이트 항공편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을 대상으로 적용되며, 최초 탑승일 기준 31일 동안 유효하다.

에미레이트 항공 승객들은 여행 전 관련 별도의 양식 등을 작성할 필요가 없으며, 여행 기간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승객은 지정된 핫라인으로 연락하면 된다.

셰이크 아메드 빈 사이드 알 막툼(Sheikh Ahmed bin Saeed Al Maktoum) 에미레이트 그룹 회장 겸 최고 경영자는 아랍에미리트(UAE) 부통령 및 총리이자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모하메드(Sheikh Mohammed)의 지침에 따라 에미레이트 항공은 위축된 해외여행 심리를 회복시키는데 앞장설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전 세계적으로 국경이 점차 재개방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다시 여행을 꿈꾸고 있지만, 여행 중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유연하고 확실한 조치를 필요로 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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