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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솔린/디젤 두 개 모델…9/11인승 3,160~4,105만원, 7인승 3,824~4,354만원
등록날짜 [ 2020년07월29일 09시48분 ]

기아차가 다음 달 출시 예정인 4세대 카니발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8()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신형 카니발은 20143세대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4세대 모델로 동급 최고의 승하차 편의 신기술 모든 사용자를 배려한 편안하고 안락한 실내공간 운전자와 차량을 하나로 연결하는 모빌리티 기술 차급을 뛰어넘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신형 카니발은 가솔린 3.5와 디젤 2.2 7, 9, 11인승 모델로 출시된다.

기아차는 전형적인 미니밴의 한계를 뛰어 넘어 사람과 사람, 차와 사람을 서로 연결하고 케어하는 여유로운 프리미엄 공간으로 4세대 카니발을 완성했다.

가솔린, 디젤 등 2개 모델 출시3,160만원부터 시작

4세대 카니발은 가솔린 3.5와 디젤 2.2 등 총 2개 모델로 출시되며 7인승/9인승/11인승으로 운영된다.

가솔린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3.5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94PS(마력), 최대토크 36.2kgf·m 복합연비 9.1km/(9인승 기준)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디젤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D2.2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02PS(마력), 최대토크 45.0kgf·m 복합연비 13.1km/(9인승 기준)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기아차는 신형 카니발에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차로 유지 보조(LF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고 엔진, 외장, 시트, 안전, 사운드 등 주제별 사양 패키지를 구성해 이를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7인승의 경우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와 통풍/열선 시트를 기본 적용해 2열 공간의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제공한다.

외장 칼라는 아스트라 블루 플레어 레드 스노우 화이트펄 실키 실버 판테라 메탈 오로라 블랙 등 총 6가지로 운영되며, 내장 칼라는 미스티 그레이 코튼 베이지 새들 브라운 등 총 3가지로 운영된다. (11인승은 미스티 그레이 미운영)

판매가격은 9인승/11인승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3,160만원 노블레스 3,590만원 시그니처 3,985만원이다. (9인승 이상 개별소비세 비과세 대상, 디젤 모델은 120만원 추가)

7인승은 가솔린 모델 노블레스 3,824만원 시그니처 4,236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디젤 모델은 118만원 추가)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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