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8월15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자동차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해주는 3가지 기술 개발
등록날짜 [ 2020년07월29일 09시50분 ]

현대자동차그룹은 차량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하는 퀄리티 에어기술을 향후 출시되는 현대차·기아차·제네시스 신차에 선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소비자들의 위생 관리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차량 내 공기의 질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로운 공조 기술을 개발했다.

현대차그룹이 개발한 신규 공조 시스템은 애프터 블로우(After Blow) 기술, 멀티 에어 모드(Multi Air Mode) 기술, 실내 미세먼지 상태표시 기술 등 세 가지다.

공기 청정 버튼을 누른 후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주황색) 단계 이상으로 높아지면 공기청정 시스템이 작동하며 실내 공기를 정화한다. 공조기의 풍량은 3단에서부터 최대치인 8단까지 자동으로 조절되고 내기 순환으로 설정해 외부 공기를 차단하며, 실내 습도를 낮추기 위해 에어컨이 작동한다.

또 공기 청정 모드에서 빠르게 실내 오염 수치가 줄어들지 않을 경우 에어컨 필터의 교체 또는 오염된 시트나 매트를 청소하도록 유도하는 간접적인 안내 효과도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에 선보인 애프터 블로우 기술, 멀티 에어 모드 기술, 실내 미세먼지 상태표시 기술을 향후 출시 예정인 신차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날 공개한 신규 공조 시스템과 관련한 기술 설명 영상은 현대자동차그룹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기술 설명 영상 링크 : https://youtu.be/mZPdYYOLeig

이동기 기자

올려 0 내려 0
이동기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올 뉴 푸조 2008 SUV’, 전기와 디젤 버전으로 출시 (2020-07-29 09:57:17)
기아차, 4세대 카니발 사전계약 개시 (2020-07-29 09:48:36)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
코로나시대 ‘어떻게 여행할까...
베스트셀러 르노 조에 디자인과...
알뜰교통카드로 대중교통비 19....
한국관광공사, 구미주 시장 겨...
경주엑스포, 여름 휴가철 맞아 ...
르노삼성차, 팬텀싱어3 우승팀...
베트남항공 고객을 위한 ...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