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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 나들목 인근 유휴부지 시범사업 착수···연내 사업자 선정 예정
등록날짜 [ 2020년07월29일 11시19분 ]

앞으로 나들목(IC)·분기점(JCT) 녹지대 및 폐도 등 고속도로 내 유휴부지에 물류시설이 구축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 확산 등으로 급증하는 물류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물류 인프라를 추가로 공급하고, 첨단기술 상용화 지원 등으로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IC·JCT, 폐도, 잔여지, 영업소·휴게소 등 총 51곳의 유휴부지를 발굴하였으며, 현장조사(7.13~7.29)를 통해 사업추진이 어려운 경우를 제외하고 후보지 34(104m2)을 선정하였다.
조감도

후보지는 중·소형(3m2 미만) 18개소, 대형(3m2 이상) 16개소로 구분되며, 권역별로는 수도권 15개소, 비수도권 19개소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이번달 10일부터 고속도로 유휴부지 내 물류시설 구축 관련 타당성 조사 및 우선순위 등을 도출하기 위한 용역 입찰공고를 진행중(~8.20)으로, 8월말에 용역업체가 선정되면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후보지 조사결과를 제공할 예정이고, 용역업체 또는 물류업계가 의견을 제시할 경우 34곳 이외에 추가로 후보지를 발굴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용역 성과물을 토대로 유휴부지 위치·특성별 물류기업 수요 맞춤형 사업모델과 함께, 첨단 R&D기술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제공 등 공공성 확보방안이 포함된 사업 종합계획을 내년 상반기에 수립할 예정이다.

한편, 후보지 중 기흥IC 인근의 유휴부지(폐도, 1m2)는 수도권 인근에 위치해 물류업계 수요가 많은 곳으로,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추진계획을 조기에 수립하고, 연내에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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