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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 지킬 수 있는 길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뿐”
등록날짜 [ 2020년09월19일 10시32분 ]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16일 일부 단체의 개천절 집회 강행과 관련 해당 단체는 지금이라도 집회계획을 철회해달라며 엄정 대응 방침을 거듭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집회가 강행된다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지난 광복절 집회가 코로나19 재확산의 도화선이 되었고 이로 인해 값비싼 사회적 비용을 치르고 있다그런데도 일부 단체가 개천절 집회를 강행하겠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많은 국민들이 그리운 부모·형제와의 만남까지 포기하고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면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 나흘 연속으로 국내발생 확진자가 100명 내외를 기록하고 있다긍정적인 신호임이 분명하지만 소규모 집단감염이라는 지뢰와 조용한 전파자라는 복병이 우리 주변에 도사리고 있어 결코 안심하기에는 이른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의 진행양상을 보면, 100년전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스페인 독감을 연상케한다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던 당시 유일한 방어수단은 바로 마스크였다고 밝혔다.

[사진] 정세균 국무총리의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 중대본 회의에서 발언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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