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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KL사회공헌재단, 고려인 여행 지원
    그랜드코리아레저(GKL)과 GKL사회공헌재단(이덕형 이사장)은 전국에 거주하는 8만5천여명의 고려인 가정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여행 테라피를 진행한다. GKL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대한민국 여행 테라피는 고려인 가정을 대상으로 전국 5개 권역에 총 25회, 500여명이 참여하며 국내 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코로나 등으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한민국 여행 테라피 사업은 전국 5개 권역별로 진행되는데 경기권 (양평), 충청 (공주, 부여), 강원 (강릉, 인제), 전라권 (목포, 나주, 익산), 경상권(경주, 울산) 이며 각 권역별로 마을의 문화 역사 탐방, 농촌 체험 테마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려인 가정 대상 대한민국 여행 테라피는 사회적기업 ㈜착한여행과 함께 오는 6월 26일부터 첫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주말을 이용하여 이어진다. 다양하고 많은 고려인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도 안산, 인천, 안성 전라도 광주, 경북 경주, 충북 아산, 천안 등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 가정을 모집하여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고려인 지원단체 “너머” 김명숙 사무국장은 “이번 GKL 사회공헌재단이 고려인들을 위해 좋은 여행 기회를 마련해 주어서 감사드린다.” 면서 “앞으로 고려인 지원을 위한 커뮤니티 활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고려인들이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번 6월 26일은 경상권의 경주 지역 탐방으로 경주 교촌마을 최부자댁에 방문해 한옥 스테이, 유생복 체험, 청사초롱, 뒤주 체험 등을 진행하고 경주의 대표적 문화재인 불국사, 석굴암, 첨성대 등을 방문하는 역사 탐방, 교촌 마을 여행 등으로 구성된다. GKL사회공헌재단은 GKL의 출연으로 2014년 5월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익법인이다. 관광문화 생태계 조성사업, 해외공헌사업, 교육 및 문화 활성화 사업 등이 주요 사업이다. 권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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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1-06-24
  • 포천시, 스포츠수도 비전 중간보고회 개최
    포천시가 지난 1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스포츠수도 비전 및 실행 전략방안에 관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남북체육교류협회 관계자 및 경기도체육회, 포천시의회 의원, 포천시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중간보고를 청취하고 의견 개진을 통해 연구용역 중간점검을 했다. 포천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포천시만의 스포츠수도 비전 및 전략 수립, 기존 스포츠시설의 수익형 구조 전환 방안, 494,000㎡(약 15만평)규모의 남북스포츠교류 종합타운 조성 기본계획 수립(사업비 약4,500억 원)등을 추진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남북평화 시대에 대비하여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하는 응변창신(應變創新)의 자세로, ‘스포츠수도’라는 타이틀을 선점하여 스포츠를 통한 상생교류 기반을 다지고 남북경협 거점도시로서 역할을 수행해 한다. 마지막까지 의미 있고 실행 가능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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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1-06-22
  • 공단 경기북부본부-(사)한국주유소협회 경기도회 MOU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조정권)는 6월 15일(화) 경기북부 관내 교통안전 정책의 확산 및 효율적 홍보를 위해 (사)한국주유소협회 경기도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사단법인 한국주유소협회 경기도회가 위치한 수원시에서 10시 30분에 진행되었다. 참석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본부장 조정권, 부장 황기홍, 사단법인 한국주유소협회 경기도회 회장 오천택, 사무국장 민장욱으로 4인 이하 배석하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교통사고 예방 환경 조성 및 교통안전문화 확산, 주유소 방문고객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협력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특히, 협회에서는 공단이 제작한 “안전속도 5030” 및 “PM 법령강화” 등 교통안전 현수막을 관내 주유소 게시대에 게시하여, 방문 고객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다. (참고) MOU 주요 내용 1. 공단과 협회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목표(2,460명) 달성을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긴밀한 지원, 협의 체계 유지 2. 협회는 「안전속도 5030 정책」 등 공단이 제작하는 교통안전 정부정책에 관한 홍보 현수막을 관내 주유소 게시대에 설치하여 방문 고객들에게 전파 3. 공단은 「주유 관련 안전사고 예방」등 방문고객에 대한 협회의 전달사항을 병기하여 홍보 현수막 제작ㆍ제공 조정권 본부장은 “2021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목표 2,460명 달성을 위해 양 기관이 힘을 합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며, 협업을 통해 교통안전 정책 홍보 및 주유소 고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며 이번 MOU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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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안전
    2021-06-15
  • 정의선 회장 영국 오토카 최고 영예의 상 수상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8일(현지시각)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 (Autocar)가 주관하는 ‘2021 오토카 어워즈(2021 Autocar Awards)’에서 「이시고니스 트로피(Issigonis Trophy)」를 수상했다. 이날 오토카 어워즈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오토카는 1895년 세계 최초로 발간된 자동차 전문지로, 영미권 독자 외에도 온라인판, 국제판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한 매체다. 오토카는 매년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인물과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정의선 회장이 수상한 이시고니스 트로피는 오토카 어워즈 중 최고 영예의 상으로, 전설적 자동차 디자이너 겸 엔지니어인 ‘알렉 이시고니스(Alec Issigonis)’의 이름을 차용해 명명됐다. ※ 알렉 이시고니스(1906~1988) : 1959년 브리티시 모터 코퍼레이션(BMC)이 선보인 최초의 ‘미니(Mini)’ 모델 개발자. 1969년에는 미니의 성공을 인정받아 영국 여왕으로부터 ‘경’ 칭호를 얻음. 이시고니스 트로피의 역대 주요 수상자는 2014년 론 데니스(Ron Dennis) 맥라렌 회장을 비롯, 2018년 도요타의 도요다 아키오 사장, 2019년 디터 제체(Dieter Zetsche) 다임러 회장, 2020년 하칸 사무엘손(Hakan Samuelsson) 볼보 CEO 등 세계 자동차 업계를 이끈 인물들이다(수상 당시 직위 기준). 오토카 측은 정의선 회장의 수상 이유에 대해 “지난 10년 현대차그룹은 현재 세계 굴지의 자동차 그룹으로 성장했으며, 정의선 회장이 이러한 변혁의 원동력이었다”며 “10년 전만 해도 현대차·기아는 흥미로운 브랜드가 아니었지만 정의선 회장 리더십으로 주요 선두 업체들과 대등하게 경쟁하며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N 브랜드와 제네시스 브랜드 등을 앞세워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분야에서는 업계 선두주자로 발돋움했다”면서 “더 이상 경쟁사들을 따라잡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자동차 기업들이 현대차그룹을 추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의선 회장은 “오토카 어워즈의 이시고니스 트로피를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알렉 이시고니스 경이 보여준 선구적인 혁신은 현대차그룹 임직원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의선 회장은 특히 수상은 현대차그룹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감사를 전하며 “이 영예는 지속가능하고 고객 중심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인류에 공헌하겠다는 우리의 의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고객은 현대차그룹의 유일한 존재 이유로, 고객을 위해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하고 인류 진보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적인 팬데믹은 우리의 이동과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하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삶의 무한한 아름다움을 즐기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그때까지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사람들
    2021-06-10
  • 인천자동차검사정비조합, 코로나19 시대 나눔실천
    인천광역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배종국)이 코로나19 사태로 자동차정비검사업계의 경기침체 장기화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조합원업체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조합 배종국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관련 업계가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업체운영에 필요한 사무용 물품을 품목별로 선정하여 무상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종국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정비업 경기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조합원 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제 위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업계에 필요한 물품과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인천 권오칠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06-02
  • "더 나은 내일을 위한 'for Tomorrow' 프로젝트"
    현대자동차가 'for Tomorrow' 프로젝트를 론칭 6개월을 맞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도출된 다양한 솔루션을 6일(목) 처음으로 선보였다. 'for Tomorrow'는 현대자동차와 UNDP(UN Development Programme, 유엔개발계획)가 지난해 9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교통, 주거, 환경 등 오늘날 글로벌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전세계 각계 구성원들의 집단지성을 모아 솔루션을 만들고 이를 현실화하는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방식의 캠페인이다.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대중들의 참여로 해결책을 얻는 방법. 현대자동차와 UNDP는 원활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누구나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에 대한 투표와 의견을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홈페이지(www.fortomorrow.org)를 개설했다. 현대자동차와 UNDP는 'for Tomorrow'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제로 UN의 17가지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 중 11번째인 '지속가능한 도시와 커뮤니티 조성(Sustainable Cities and Communities)'을 반영해 '포용적이고 안전하며 회복력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Make cities Inclusive, Safe, Resilient, and Sustainable)'으로 정하고 지난해 10월부터 솔루션을 응모 받았다. 이번에 영상을 통해 공개된 솔루션은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밀착형 솔루션부터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혁신 솔루션까지 지역 사회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으로, 실제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직면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직접 제시한 내용을 기반으로 도출됐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영국의 시안 셔윈(Cian Sherwin), 네팔의 소니카 만다르(Sonika Manandhar), 나이지라아의 오나 안젤라 아마카(Onah Angela Amaka)와 'for Tomorrow' 프로젝트 홍보대사인 배우 제시카 알바(Jessica Alba) 이동기 기자
    • 뉴스
    • 사람들
    2021-05-10

실시간 사람들 기사

  • GKL사회공헌재단, 고려인 여행 지원
    그랜드코리아레저(GKL)과 GKL사회공헌재단(이덕형 이사장)은 전국에 거주하는 8만5천여명의 고려인 가정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여행 테라피를 진행한다. GKL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대한민국 여행 테라피는 고려인 가정을 대상으로 전국 5개 권역에 총 25회, 500여명이 참여하며 국내 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코로나 등으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한민국 여행 테라피 사업은 전국 5개 권역별로 진행되는데 경기권 (양평), 충청 (공주, 부여), 강원 (강릉, 인제), 전라권 (목포, 나주, 익산), 경상권(경주, 울산) 이며 각 권역별로 마을의 문화 역사 탐방, 농촌 체험 테마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려인 가정 대상 대한민국 여행 테라피는 사회적기업 ㈜착한여행과 함께 오는 6월 26일부터 첫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주말을 이용하여 이어진다. 다양하고 많은 고려인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도 안산, 인천, 안성 전라도 광주, 경북 경주, 충북 아산, 천안 등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 가정을 모집하여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고려인 지원단체 “너머” 김명숙 사무국장은 “이번 GKL 사회공헌재단이 고려인들을 위해 좋은 여행 기회를 마련해 주어서 감사드린다.” 면서 “앞으로 고려인 지원을 위한 커뮤니티 활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고려인들이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번 6월 26일은 경상권의 경주 지역 탐방으로 경주 교촌마을 최부자댁에 방문해 한옥 스테이, 유생복 체험, 청사초롱, 뒤주 체험 등을 진행하고 경주의 대표적 문화재인 불국사, 석굴암, 첨성대 등을 방문하는 역사 탐방, 교촌 마을 여행 등으로 구성된다. GKL사회공헌재단은 GKL의 출연으로 2014년 5월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익법인이다. 관광문화 생태계 조성사업, 해외공헌사업, 교육 및 문화 활성화 사업 등이 주요 사업이다. 권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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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1-06-24
  • 포천시, 스포츠수도 비전 중간보고회 개최
    포천시가 지난 1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스포츠수도 비전 및 실행 전략방안에 관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남북체육교류협회 관계자 및 경기도체육회, 포천시의회 의원, 포천시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중간보고를 청취하고 의견 개진을 통해 연구용역 중간점검을 했다. 포천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포천시만의 스포츠수도 비전 및 전략 수립, 기존 스포츠시설의 수익형 구조 전환 방안, 494,000㎡(약 15만평)규모의 남북스포츠교류 종합타운 조성 기본계획 수립(사업비 약4,500억 원)등을 추진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남북평화 시대에 대비하여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하는 응변창신(應變創新)의 자세로, ‘스포츠수도’라는 타이틀을 선점하여 스포츠를 통한 상생교류 기반을 다지고 남북경협 거점도시로서 역할을 수행해 한다. 마지막까지 의미 있고 실행 가능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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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공단 경기북부본부-(사)한국주유소협회 경기도회 MOU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조정권)는 6월 15일(화) 경기북부 관내 교통안전 정책의 확산 및 효율적 홍보를 위해 (사)한국주유소협회 경기도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사단법인 한국주유소협회 경기도회가 위치한 수원시에서 10시 30분에 진행되었다. 참석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본부장 조정권, 부장 황기홍, 사단법인 한국주유소협회 경기도회 회장 오천택, 사무국장 민장욱으로 4인 이하 배석하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교통사고 예방 환경 조성 및 교통안전문화 확산, 주유소 방문고객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협력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특히, 협회에서는 공단이 제작한 “안전속도 5030” 및 “PM 법령강화” 등 교통안전 현수막을 관내 주유소 게시대에 게시하여, 방문 고객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다. (참고) MOU 주요 내용 1. 공단과 협회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목표(2,460명) 달성을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긴밀한 지원, 협의 체계 유지 2. 협회는 「안전속도 5030 정책」 등 공단이 제작하는 교통안전 정부정책에 관한 홍보 현수막을 관내 주유소 게시대에 설치하여 방문 고객들에게 전파 3. 공단은 「주유 관련 안전사고 예방」등 방문고객에 대한 협회의 전달사항을 병기하여 홍보 현수막 제작ㆍ제공 조정권 본부장은 “2021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목표 2,460명 달성을 위해 양 기관이 힘을 합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며, 협업을 통해 교통안전 정책 홍보 및 주유소 고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며 이번 MOU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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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 정의선 회장 영국 오토카 최고 영예의 상 수상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8일(현지시각)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 (Autocar)가 주관하는 ‘2021 오토카 어워즈(2021 Autocar Awards)’에서 「이시고니스 트로피(Issigonis Trophy)」를 수상했다. 이날 오토카 어워즈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오토카는 1895년 세계 최초로 발간된 자동차 전문지로, 영미권 독자 외에도 온라인판, 국제판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한 매체다. 오토카는 매년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인물과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정의선 회장이 수상한 이시고니스 트로피는 오토카 어워즈 중 최고 영예의 상으로, 전설적 자동차 디자이너 겸 엔지니어인 ‘알렉 이시고니스(Alec Issigonis)’의 이름을 차용해 명명됐다. ※ 알렉 이시고니스(1906~1988) : 1959년 브리티시 모터 코퍼레이션(BMC)이 선보인 최초의 ‘미니(Mini)’ 모델 개발자. 1969년에는 미니의 성공을 인정받아 영국 여왕으로부터 ‘경’ 칭호를 얻음. 이시고니스 트로피의 역대 주요 수상자는 2014년 론 데니스(Ron Dennis) 맥라렌 회장을 비롯, 2018년 도요타의 도요다 아키오 사장, 2019년 디터 제체(Dieter Zetsche) 다임러 회장, 2020년 하칸 사무엘손(Hakan Samuelsson) 볼보 CEO 등 세계 자동차 업계를 이끈 인물들이다(수상 당시 직위 기준). 오토카 측은 정의선 회장의 수상 이유에 대해 “지난 10년 현대차그룹은 현재 세계 굴지의 자동차 그룹으로 성장했으며, 정의선 회장이 이러한 변혁의 원동력이었다”며 “10년 전만 해도 현대차·기아는 흥미로운 브랜드가 아니었지만 정의선 회장 리더십으로 주요 선두 업체들과 대등하게 경쟁하며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N 브랜드와 제네시스 브랜드 등을 앞세워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분야에서는 업계 선두주자로 발돋움했다”면서 “더 이상 경쟁사들을 따라잡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자동차 기업들이 현대차그룹을 추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의선 회장은 “오토카 어워즈의 이시고니스 트로피를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알렉 이시고니스 경이 보여준 선구적인 혁신은 현대차그룹 임직원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의선 회장은 특히 수상은 현대차그룹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감사를 전하며 “이 영예는 지속가능하고 고객 중심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인류에 공헌하겠다는 우리의 의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고객은 현대차그룹의 유일한 존재 이유로, 고객을 위해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하고 인류 진보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적인 팬데믹은 우리의 이동과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하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삶의 무한한 아름다움을 즐기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그때까지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사람들
    2021-06-10
  • 인천자동차검사정비조합, 코로나19 시대 나눔실천
    인천광역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배종국)이 코로나19 사태로 자동차정비검사업계의 경기침체 장기화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조합원업체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조합 배종국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관련 업계가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업체운영에 필요한 사무용 물품을 품목별로 선정하여 무상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종국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정비업 경기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조합원 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제 위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업계에 필요한 물품과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인천 권오칠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06-02
  • "더 나은 내일을 위한 'for Tomorrow' 프로젝트"
    현대자동차가 'for Tomorrow' 프로젝트를 론칭 6개월을 맞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도출된 다양한 솔루션을 6일(목) 처음으로 선보였다. 'for Tomorrow'는 현대자동차와 UNDP(UN Development Programme, 유엔개발계획)가 지난해 9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교통, 주거, 환경 등 오늘날 글로벌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전세계 각계 구성원들의 집단지성을 모아 솔루션을 만들고 이를 현실화하는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방식의 캠페인이다.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대중들의 참여로 해결책을 얻는 방법. 현대자동차와 UNDP는 원활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누구나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에 대한 투표와 의견을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홈페이지(www.fortomorrow.org)를 개설했다. 현대자동차와 UNDP는 'for Tomorrow'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제로 UN의 17가지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 중 11번째인 '지속가능한 도시와 커뮤니티 조성(Sustainable Cities and Communities)'을 반영해 '포용적이고 안전하며 회복력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Make cities Inclusive, Safe, Resilient, and Sustainable)'으로 정하고 지난해 10월부터 솔루션을 응모 받았다. 이번에 영상을 통해 공개된 솔루션은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밀착형 솔루션부터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혁신 솔루션까지 지역 사회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으로, 실제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직면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직접 제시한 내용을 기반으로 도출됐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영국의 시안 셔윈(Cian Sherwin), 네팔의 소니카 만다르(Sonika Manandhar), 나이지라아의 오나 안젤라 아마카(Onah Angela Amaka)와 'for Tomorrow' 프로젝트 홍보대사인 배우 제시카 알바(Jessica Alba)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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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
    2021-05-10
  • 평택 시민들, 쌍용차 응원 캠페인 및 서명운동 나서
    쌍용자동차 본사가 있는 평택 지역 시민단체들이 쌍용자동차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발벗고 나선 가운데, 쌍용자동차가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하며 회생절차 조기 종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날 오전 ‘쌍용자동차 조기 정상화를 위한 범시민 운동본부’는 평택역 광장에서 발대식 및 결의대회를 열고 쌍용자동차에 대한 정부 지원을 호소하는 서명운동을 펼쳤다. ‘쌍용자동차 조기정상화 범시민 운동본부’는 평택상공회의소, 평택시 발전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평택 YMCA, 주민자치 협의회, 평택시 새마을회 등 평택 지역 30개 시민단체들이 쌍용자동차 살리기에 적극 나서기 위해 지난달 26일 평택상공회의소에서 출범했다. 범시민 운동본부는 “그 동안 경영정상화를 위해 쌍용자동차 노사가 뼈를 깎는 자구안을 시행해 왔음에도 기업회생절차를 밟게 돼 안타깝다”며 “평택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지역경제 발전 및 지역사회 산업인재 육성에 이바지해온 쌍용자동차가 조속히 경영정상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이 절실한 만큼, 평택시민의 힘을 모아 향토기업 쌍용차를 지켜내기 위해 힘을 합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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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현대차ᆞ기아, ‘2021 iF디자인 어워드’ 수상
    현대자동차ㆍ기아가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iF디자인 어워드에서 전기차 초고속 충전브랜드 ‘E-Pit’의 초고속 충전기가 최고 등급인 금상(Gold Winner)을 수상하는 등 올해 5개 부문 총 15개의 디자인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ㆍ기아는 독일 국제포럼디자인 (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2021 iF디자인상 (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제품(Product)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건축(Architecture)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프로페셔널 콘셉트 (Professional Concept) 등 5개 부문(Discipline)에 걸쳐 총 15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E-PIT 초고속 충전기’는 ‘인간 중심(Human-Centered)’을 테마로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디자인 솔루션을 높이 평가받아 1만여 출품작 중 75개에 주어지는 금상(Gold Winner)을 수상하며 전기차와 더불어 인프라 구축에서도 기술력과 디자인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현대디자인담당 이상엽 전무는 “사용자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디자인을 고민해야 한다”며 “이번 E-Pit 초고속 충전기 디자인은 전기차 운전자에게 새로운 충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E-Pit 초고속 충전기’는 올해 3월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도 본상(Winner)를 수상하기도 했다. 기아 ▲쏘렌토 역시 강인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담아낸 혁신적 디자인으로‘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2021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제품(Product) 부문에서 본상(Winner)를 수상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X BTS콜라보 굿즈 ▲현대 코로나19 캠페인 ▲2020 현대 플래너 및 캘린더 ▲2020 지속가능보고서 ▲채널 현대(TV앱 / 웹사이트 분야) ▲현대 블루링크 앱 등‘커뮤니케이션’부문에서만 7개의 상을 받으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건축’ 부문에서는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가,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문에서는 ▲현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네시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채널 현대(미디어 인터페이스 분야)가 각각 수상했다. ‘프로페셔널 콘셉트’ 부문에서는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와 증강현실 메타버스 서비스 콘셉트인 ▲앨리스(ALICE ; AR Location-based Information-Centric Explorer)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고자 기획된 글로벌 수소 캠페인‘현대X BTS 넥쏘 캠페인’, 효과적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해 3월 진행된‘현대 코로나19 캠페인 : 안전제일(Safety First)’, 자동차 시트 제작 후 남은 소재를 재활용해 제작된 ‘2020 현대 플래너 및 캘린더’, 친환경 종이로 제작된‘현대자동차 지속가능보고서’등을 통해 현대자동차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라이프 속에서도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TV 기반 플랫폼‘채널 현대’는 커뮤니케이션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문에서 TV 어플리케이션, 웹사이트, 디지털 미디어 인터페이스 등 3개 상을 수상했다. 자동차와 사용자 간의 최고의 연결성을 제공하는 ‘현대 커넥티드카 서비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블루링크’, 이동 중인 차량 내에서 최적화된 디지털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아쿠아 디자인 테마가 적용된 현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카퍼 디자인 테마가 적용된 제네시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역시 커넥티드카 기술력과 디자인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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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제13대 렌터카연합회 강동훈 회장 선임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는 4월 16일 ‘2021년도 제3회 이사회’ 및 ‘2021년 1차 임시총회’를 개최해 제13대 회장으로 강동훈 제주조합 이사장을 추대했다. 강동훈 신임회장은 “힘든 시기에 회장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연합회의 단합을 최우선 과제로 해결할 것이며, 업계 최대 차량을 보유한 연합회의 현황에 걸맞게 연합회의 위상과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또한 “연합회의 열악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하겠으며,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신속히 대응하는 연합회를 만들겠다.”며 연합회의 정상화 의지를 밝혔다. 강회장은 현재 한라산렌터카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30여년간 렌터카 업계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추진력과 포용력을 함께 갖춘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일부 조합이 탈퇴한 상태인 연합회를 향후 업계 내부의 화합과 안정을 이뤄내 이를 기반으로 지속성장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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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인천시, 공정경제 선도 도시로 거듭 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불공정거래 관행 근절로 공정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인천을 공정경제 선도 도시로 만들기 위해 ‘인천광역시 공정 경제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최근 밝혔다. 인천 공정경제 5개년 기본계획은 ▲공정거래 ▲상생 및 소비자 ▲노동 등 3개 분야로 구성되어 31개 과제가 추진된다. 공정거래 분야는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하여 건설·제조업 하도급, 문화·예술분야 등 불공정거래 관행 개선과제를 추진하고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한 공공배달앱 서비스, 건전한 가맹사업문화 정착을 위한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현장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한다.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과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상생 및 소비자 분야는 인천굿즈, 인천e몰의 확대운영으로 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하고,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하여 창업기업의 기술보호를 추진한다. 또한, 전자상거래 증가에 따른 소비자의 권익보호 및 피해구제 사업도 진행된다. 시는 31개 사업 중 9개 과제를 올해 중점 과제로 선정, 수도권 공정경제 협의체의 공동 협력과제로 제안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을 공정경제 선도 도시로 만들어줄 핵심 사업은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현장 모니터링, ▲공공배달앱 서비스 추진, ▲인천e음 활성화, ▲동물병원 진료비 불공정 개선, ▲공동주택관리 종사자 실태조사, ▲산업재해 예방체계 구축 및 점검사업 등이다. 인천 권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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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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