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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KT링커스와 협력해 공중전화 부스 활용 D-STATION 150기 설치
    디앤에이모터스는 서울특별시-KT링커스와 협력해 서울시 내 노후 공중전화 부스를 전기 이륜차의 완충된 배터리로 교체할 수 있는 D-STATION(BSS: 배터리 교환형 스테이션)을 보급, 이용자 편의성 향상에 나선다. 서울시는 최근 사회적 문제 이슈로 떠오른 배달용 내연 이륜차 교체에 집중, 2025년까지 전업 배달용 이륜차 3만5000대를 100% 전기 이륜차로 교체할 계획이다. 시는 2021년 10월 29일 배달용 내연 기관 이륜차의 전기 이륜차 전환을 위해 환경부 전기 이륜차 수요-공급-충전기 단체 등과 함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전기 이륜차는 긴 충전 시간에 비해 1회 충전 주행 거리가 50㎞ 수준으로 비교적 짧아, 하루 평균 주행 거리가 약 150㎞ 이상인 배달용으로는 부적합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에 서울시는 BSS 보급 확대를 통해 배달용 전기 이륜차의 충전 문제를 해소하고자 나섰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올해 BSS 500기를 서울시 전역에 설치하는 계획 가운데 150기에 대해 KT링커스와 협업해 노후 공중전화 부스 150기의 BSS 전환 작업을 시작했다. 올 5월 설치 작업을 시작으로 6월 30기, 7월 추가 30기를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BSS는 사용자 인증부터 완충된 배터리의 교체까지 1분 안에 가능하도록 개발된 전기 이륜차 전용 배터리 충전 시스템이다. 기존 공중전화 부스를 활용해 접근성이 좋고, 충전소 설치도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BSS는 디앤에이모터스의 전기 이륜차 EM-1S와 EM-1D(7월 출시 예정)만이 사용할 수 있다. BSS의 2021년 서비스 이후 서비스 누적 이용 횟수는 약 2만5000건을 넘어서며, 사용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 또 친환경 경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책임이 증대돼 배달 전문 업체 및 프랜차이즈의 전기 이륜차 도입이 증가했다. 이에 따른 BSS의 확대 보급 요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계획된 스테이션 추가 설치를 통해 서울시 모든 지역의 전기 이륜차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BSS는 시운전 일정을 거쳐 6월 안 오픈을 목표로, 스마트폰에서 D-STATION 앱(‘디스테이션’ 또는 ‘D-STATION’ 검색 다운로드)을 통해 회원 가입 및 충전 상품 구매 뒤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 내 소상공인은 사업자 증빙을 통해 주행 거리 무제한 상품을 3개월간 매월 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디앤에이모터스 담당자는 “서울시-KT링커스와 협업을 통한 D-STATION 150기를 포함한 추가 200기를 올해 설치할 예정이며, 총 300기의 D-STATION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D-STATION의 추가 설치로 전기 이륜차 보급을 확대해 국내 이륜차 대표 기업 자리를 확고히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인플레이션 현상이 이어지면서 전기 이륜차도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특히 배터리 가격이 오르며, 전기 이륜차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전기 이륜차 구매는 7월 보조금이 추경(추가 경정 예산)돼 전국적으로 2차 접수가 시작될 전망이다. 디앤에이모터스는 7월 오픈 전 전기 이륜차 사전 예약자에게 인상 전 자부담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기 이륜차 구매 희망자는 사전 예약을 통해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는 것을 권장한다. 디앤에이모터스 전기 이륜차에 대한 문의는 고객센터 또는 지역 영업소, 대리점,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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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교통안전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와 MZ세대 연합 워크숍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지난 6월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양일간 혁신 네트워크 강화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MZ세대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기관의 MZ세대 대표(TS 혁신 주니어보드, LX 밀레니얼보드)들이 모여 각 기관의 문제점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론하고 공공기관의 혁신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각 기관 MZ세대 대표들은 입사 10년 미만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 이사들로 적극행정·규제개혁·조직문화 개선 등에 대한 신선한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기관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고객만족도 향상, ▲공공기관 청렴도 향상 방안, ▲MZ세대와 조직문화, ▲직장 내 소통 활성화, ▲워라밸 향상, 5개 주제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 졌으며, MZ세대의 눈으로 기관의 조직문화를 진단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토론을 통해 해결책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는 각 기관의 특성에 맞게 적용되어 조직문화 개선 및 공공기관 혁신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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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현장정비사의 비밀노트[신간]
    30여 년 동안 직접 경험한 자동차정비 노하우를 비밀노트에 그대로 풀어놓은 현장 정비 실무서가 나왔다. 이 책은 이정훈 씨의 정비노트로 골든벨 출판사가 최근 발간해 서점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자동차 고장을 좀 더 속 시원하게 분석해 보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고, 열심히 해 보고 싶은데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지 모르겠다는 정비사들에게 분명한 방향과 스킬을 제시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저자의 바람을 한권에 담고 있다. 자동차 정비는 현장에서 기술의 정보나 툴 그리고 진단기의 숙련도에 따라 다양한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 꼬이는 작업을 하다하다 “바로, 이거야!”라고 머리를 때리는 비책만 담았습니다. ◉ ‘후루룩’ 넘기면 다 안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꼼꼼히 뜯어보면 정말 돈되는 팁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 이 책을 잡는 순간, 당신은 이미 고수의 반열에 들어선 것입니다. 저자 이정훈 씨는 “저는 자동차와 사랑에 빠졌던 것 같습니다. 정비를 하는 순간에는 시간이 가는 줄도, 해가 뜨는 줄도, 세월이 가는 줄도 몰랐으니까요. 때로는 정비 기술의 고수를 찾아 전국으로 헤매기도 했지만 진정한 기술의 스승은 내 안에 있었음을 ‘흠칫’ 놀라기도 합니다. 고장난 개소를 작업하다, 해도해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는 화두를 잡고 매달린 학승처럼,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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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박융근 신임 대표이사 선임
    박융근 신임 대표이사는 뉴욕대 스턴 스쿨 경영학부에서 금융학 학사와 펜실베니아대 와튼 스쿨에서 M.B.A 학위를 취득하고 뉴욕 월가 투자은행 및 자동차 금융업계에서 글로벌 경험을 쌓아온 금융 전문가다. 2016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독일 본사에 재경 부문 임원으로 입사한 뒤, 2018년부터 2019년에는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대만에서 지사장을 역임 후, 2019년 6월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에 합류하여 재무 및 리스크 관리 등 내부 조직 경영을 총괄해왔다. 한국 지사에서의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5월 31일부터는 대표이사로 한국 시장을 총괄한다. 박융근 신임 대표이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신뢰와 혁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욱 합리적이고 편리한 자동차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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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갑을의료재단,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MOU 체결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회원 대상으로 중대질환 진료 및 건강검진 의료서비스제공 관련 MOU를 쳬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는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받은 미국,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정회원 18개국과 준회원 1개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1년 설립된 이후 고국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해외동포선수단을 구성해 참가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갑을의료재단을 대표해 박진구 갑을구미병원 행정실장 및 직원들은 윤만영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회장과 울산 롯데시티 호텔에서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회원들의 건강증진에 노력하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MOU 체결 후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를 통해 갑을의료재단 산하 갑을구미병원, 갑을장유병원, 갑을녹산병원은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회원들의 중대질환에 대한 신속한 진료 협조체계인 핫라인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학정보교류 및 기술지원 등으로 회원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갑을구미병원은 경북지역 최초이자 유일의 회복기재활의료기관으로서 급성기 치료 후 집중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적절한 재활치료를 제공하여 손상과 질병으로 인한 장애최소화 및 기능회복을 통한 조기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송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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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안전
    2022-06-02
  • 한차협-동명대학교, 친환경 미래차 전문인력 양성 위한 MOU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회장 윤병우, 이하 한차협)가 지난 24일 오후 3시 동명대학교(부산시 남구 소재) 공과대학 프라임회의실에서 “친환경 미래자동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한차협 윤병우 회장과 동명대학교 공과대학 이기수 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했다. 윤병우 회장은 2022년 3월말 자동차등록대수 2,507만대 중 전기차 124만7천여대, 수소차 2만6백여대가 보급되었음에도 친환경 미래자동차 정비분야 전문인력이 부족하다며 이에 두 기관이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미래자동차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과정 개발 등의 토대로 향후 양질의 일자리 마련에 기여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이며, 스마트카시대에 협회와 동명대학교이 함께 자율주행 모빌리티서비스를 위하여 더욱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산학협력협약을 추진한 동명대학교 이기수 공과대학 학장은 친환경 미래자동차 정비기술 전문인력양성이 절실하다고 밝히면서, 현재 동명대학교 공과대학 자동차공학과는 친환경 미래자동차 전문인력의 효과적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어, 친환경 미래자동차 보급 추세에 따른 정비수요를 감당할 전문인력의 부족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과정 개발에 적합한 대학이라 할 수 있는바 이번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와의 산학협력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상호 협력을 통하여 더욱 양질의 전문정비인력 양성 및 교육과정을 개발 등 산학 연계교육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회는 현행 자동차관리법 제69조의3에 따라 ‘자동차정비전문인력 육성 및 관리에 대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도록 근거규정을 두고 있음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요청했다. 국내 친환경 미래자동차 기술개발은 제조사 위주로 추진되면서 일반 대학 및 민간기관과의 협업체제가 미진하였다. 따라서 친환경 미래자동차산업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산학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지원하는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 마련과 지원이 시급하다는 참여자들의 첨언이 있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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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실시간 사람들 기사

  • 서울시-KT링커스와 협력해 공중전화 부스 활용 D-STATION 150기 설치
    디앤에이모터스는 서울특별시-KT링커스와 협력해 서울시 내 노후 공중전화 부스를 전기 이륜차의 완충된 배터리로 교체할 수 있는 D-STATION(BSS: 배터리 교환형 스테이션)을 보급, 이용자 편의성 향상에 나선다. 서울시는 최근 사회적 문제 이슈로 떠오른 배달용 내연 이륜차 교체에 집중, 2025년까지 전업 배달용 이륜차 3만5000대를 100% 전기 이륜차로 교체할 계획이다. 시는 2021년 10월 29일 배달용 내연 기관 이륜차의 전기 이륜차 전환을 위해 환경부 전기 이륜차 수요-공급-충전기 단체 등과 함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전기 이륜차는 긴 충전 시간에 비해 1회 충전 주행 거리가 50㎞ 수준으로 비교적 짧아, 하루 평균 주행 거리가 약 150㎞ 이상인 배달용으로는 부적합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에 서울시는 BSS 보급 확대를 통해 배달용 전기 이륜차의 충전 문제를 해소하고자 나섰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올해 BSS 500기를 서울시 전역에 설치하는 계획 가운데 150기에 대해 KT링커스와 협업해 노후 공중전화 부스 150기의 BSS 전환 작업을 시작했다. 올 5월 설치 작업을 시작으로 6월 30기, 7월 추가 30기를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BSS는 사용자 인증부터 완충된 배터리의 교체까지 1분 안에 가능하도록 개발된 전기 이륜차 전용 배터리 충전 시스템이다. 기존 공중전화 부스를 활용해 접근성이 좋고, 충전소 설치도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BSS는 디앤에이모터스의 전기 이륜차 EM-1S와 EM-1D(7월 출시 예정)만이 사용할 수 있다. BSS의 2021년 서비스 이후 서비스 누적 이용 횟수는 약 2만5000건을 넘어서며, 사용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 또 친환경 경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책임이 증대돼 배달 전문 업체 및 프랜차이즈의 전기 이륜차 도입이 증가했다. 이에 따른 BSS의 확대 보급 요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계획된 스테이션 추가 설치를 통해 서울시 모든 지역의 전기 이륜차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BSS는 시운전 일정을 거쳐 6월 안 오픈을 목표로, 스마트폰에서 D-STATION 앱(‘디스테이션’ 또는 ‘D-STATION’ 검색 다운로드)을 통해 회원 가입 및 충전 상품 구매 뒤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 내 소상공인은 사업자 증빙을 통해 주행 거리 무제한 상품을 3개월간 매월 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디앤에이모터스 담당자는 “서울시-KT링커스와 협업을 통한 D-STATION 150기를 포함한 추가 200기를 올해 설치할 예정이며, 총 300기의 D-STATION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D-STATION의 추가 설치로 전기 이륜차 보급을 확대해 국내 이륜차 대표 기업 자리를 확고히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인플레이션 현상이 이어지면서 전기 이륜차도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특히 배터리 가격이 오르며, 전기 이륜차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전기 이륜차 구매는 7월 보조금이 추경(추가 경정 예산)돼 전국적으로 2차 접수가 시작될 전망이다. 디앤에이모터스는 7월 오픈 전 전기 이륜차 사전 예약자에게 인상 전 자부담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기 이륜차 구매 희망자는 사전 예약을 통해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는 것을 권장한다. 디앤에이모터스 전기 이륜차에 대한 문의는 고객센터 또는 지역 영업소, 대리점,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최영석 기자
    • 뉴스
    • 사람들
    2022-06-22
  • 교통안전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와 MZ세대 연합 워크숍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지난 6월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양일간 혁신 네트워크 강화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MZ세대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기관의 MZ세대 대표(TS 혁신 주니어보드, LX 밀레니얼보드)들이 모여 각 기관의 문제점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론하고 공공기관의 혁신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각 기관 MZ세대 대표들은 입사 10년 미만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 이사들로 적극행정·규제개혁·조직문화 개선 등에 대한 신선한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기관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고객만족도 향상, ▲공공기관 청렴도 향상 방안, ▲MZ세대와 조직문화, ▲직장 내 소통 활성화, ▲워라밸 향상, 5개 주제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 졌으며, MZ세대의 눈으로 기관의 조직문화를 진단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토론을 통해 해결책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는 각 기관의 특성에 맞게 적용되어 조직문화 개선 및 공공기관 혁신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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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현장정비사의 비밀노트[신간]
    30여 년 동안 직접 경험한 자동차정비 노하우를 비밀노트에 그대로 풀어놓은 현장 정비 실무서가 나왔다. 이 책은 이정훈 씨의 정비노트로 골든벨 출판사가 최근 발간해 서점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자동차 고장을 좀 더 속 시원하게 분석해 보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고, 열심히 해 보고 싶은데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지 모르겠다는 정비사들에게 분명한 방향과 스킬을 제시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저자의 바람을 한권에 담고 있다. 자동차 정비는 현장에서 기술의 정보나 툴 그리고 진단기의 숙련도에 따라 다양한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 꼬이는 작업을 하다하다 “바로, 이거야!”라고 머리를 때리는 비책만 담았습니다. ◉ ‘후루룩’ 넘기면 다 안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꼼꼼히 뜯어보면 정말 돈되는 팁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 이 책을 잡는 순간, 당신은 이미 고수의 반열에 들어선 것입니다. 저자 이정훈 씨는 “저는 자동차와 사랑에 빠졌던 것 같습니다. 정비를 하는 순간에는 시간이 가는 줄도, 해가 뜨는 줄도, 세월이 가는 줄도 몰랐으니까요. 때로는 정비 기술의 고수를 찾아 전국으로 헤매기도 했지만 진정한 기술의 스승은 내 안에 있었음을 ‘흠칫’ 놀라기도 합니다. 고장난 개소를 작업하다, 해도해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는 화두를 잡고 매달린 학승처럼,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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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박융근 신임 대표이사 선임
    박융근 신임 대표이사는 뉴욕대 스턴 스쿨 경영학부에서 금융학 학사와 펜실베니아대 와튼 스쿨에서 M.B.A 학위를 취득하고 뉴욕 월가 투자은행 및 자동차 금융업계에서 글로벌 경험을 쌓아온 금융 전문가다. 2016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독일 본사에 재경 부문 임원으로 입사한 뒤, 2018년부터 2019년에는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대만에서 지사장을 역임 후, 2019년 6월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에 합류하여 재무 및 리스크 관리 등 내부 조직 경영을 총괄해왔다. 한국 지사에서의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5월 31일부터는 대표이사로 한국 시장을 총괄한다. 박융근 신임 대표이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신뢰와 혁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욱 합리적이고 편리한 자동차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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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갑을의료재단,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MOU 체결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회원 대상으로 중대질환 진료 및 건강검진 의료서비스제공 관련 MOU를 쳬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는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받은 미국,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정회원 18개국과 준회원 1개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1년 설립된 이후 고국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해외동포선수단을 구성해 참가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갑을의료재단을 대표해 박진구 갑을구미병원 행정실장 및 직원들은 윤만영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회장과 울산 롯데시티 호텔에서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회원들의 건강증진에 노력하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MOU 체결 후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를 통해 갑을의료재단 산하 갑을구미병원, 갑을장유병원, 갑을녹산병원은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회원들의 중대질환에 대한 신속한 진료 협조체계인 핫라인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학정보교류 및 기술지원 등으로 회원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갑을구미병원은 경북지역 최초이자 유일의 회복기재활의료기관으로서 급성기 치료 후 집중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적절한 재활치료를 제공하여 손상과 질병으로 인한 장애최소화 및 기능회복을 통한 조기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송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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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안전
    2022-06-02
  • 한차협-동명대학교, 친환경 미래차 전문인력 양성 위한 MOU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회장 윤병우, 이하 한차협)가 지난 24일 오후 3시 동명대학교(부산시 남구 소재) 공과대학 프라임회의실에서 “친환경 미래자동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한차협 윤병우 회장과 동명대학교 공과대학 이기수 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했다. 윤병우 회장은 2022년 3월말 자동차등록대수 2,507만대 중 전기차 124만7천여대, 수소차 2만6백여대가 보급되었음에도 친환경 미래자동차 정비분야 전문인력이 부족하다며 이에 두 기관이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미래자동차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과정 개발 등의 토대로 향후 양질의 일자리 마련에 기여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이며, 스마트카시대에 협회와 동명대학교이 함께 자율주행 모빌리티서비스를 위하여 더욱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산학협력협약을 추진한 동명대학교 이기수 공과대학 학장은 친환경 미래자동차 정비기술 전문인력양성이 절실하다고 밝히면서, 현재 동명대학교 공과대학 자동차공학과는 친환경 미래자동차 전문인력의 효과적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어, 친환경 미래자동차 보급 추세에 따른 정비수요를 감당할 전문인력의 부족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과정 개발에 적합한 대학이라 할 수 있는바 이번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와의 산학협력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상호 협력을 통하여 더욱 양질의 전문정비인력 양성 및 교육과정을 개발 등 산학 연계교육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회는 현행 자동차관리법 제69조의3에 따라 ‘자동차정비전문인력 육성 및 관리에 대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도록 근거규정을 두고 있음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요청했다. 국내 친환경 미래자동차 기술개발은 제조사 위주로 추진되면서 일반 대학 및 민간기관과의 협업체제가 미진하였다. 따라서 친환경 미래자동차산업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산학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지원하는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 마련과 지원이 시급하다는 참여자들의 첨언이 있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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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계동정
    2022-05-26
  • 카컴 선후배 조합원의 끈끈한 유대감 눈길끈다!
    창원시 마산 합포구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멋진 건배사가 울려 퍼졌다. 카컴경남제일자동차조합 창원시마산지부(지부장 김창호)에서 5월 15일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제4회 카컴 선배정비인의 날을 마련했다. 후배들이 선배들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마련한 조촐한 자리였다. “조합은 제일! 생각은 하나! 행동은 일등!" 앞부분은 송성종 전 이사장의 선창으로 뒷부분은 회원들의 제창으로 이어졌다. 카컴경남제일자동차조합의 슬로건인데 그들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었다. 개별 사업장 회원들이 조합으로 결성되어, 함께 뭉침으로서 시너지효과를 내고 있었다. 대부분 40~60대 중장년층이 된 그들의 우렁찬 목소리에는 비장함과 애잔함이 함께 묻어났다.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서로에 대한 감사와 격려, 마음의 온기를 나누는 자리였다. “자동차전문정비 개별 사업장에서 혼자 해 낼 수 없는 일들을 조합에서 대신 해주는 게 많으니, 우리로서는 조합의 역할에 늘 감사하죠. 최소한의 월회비로 어찌 보면 큰 혜택을 받는 거나 다름없으니까요. 폐기물업체 계약이나 신차 나올 때의 정보 등 자동차정비 외의 업무에서 중요한 일이지만 혼자하기에는 힘든 일을 조합에서 해결해주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조합이 개별 업체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들을 주었냐는 기자의 질문에 마산지부 총무담당 이상배(41)씨의 답이다. 자동차 전문정비업도 코로나를 피해갈 수는 없었다. 차량 이동량이 많지 않으니 차 정비나 수리가 적을 수밖에 없고, 그만큼 정비업체의 일거리도 줄었다. 모두가 다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선배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명예이사장인 박영표(65)씨를 통해 지금의 조합 주춧돌 역할을 했던 일화를 물었다. “가장 뿌듯한 일이라면 상조회를 결성한 거다. 상조회 결성을 위해 업체마다 일일이 찾아다니며 필요성을 강조하고 호소했다. 그 때 아내의 불만을 들을 정도로 조합일에 발 벗고 나섰는데, 지금은 상조회를 통해 서로 경조사도 챙기면서 정비기술이나 부품 등을 상호 교환, 보완하며 지낸다.” 그는 이런 조합원들의 역할들이 궁극적으로는 전문정비업체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정직한 부품값, 숙련된 정비기술, 친절 마인드로 다가간다고 했다. 적어도 마산지부 자동차 전문정비업체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고장 난 차를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다. 카컴경남제일조합은 자동차전문정비업의 건전한 발전과 조합원의 기술 향상, 조합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단체다. 또한 조합의 권익증진을 통하여 공동사업을 발굴 시행하고 조합원의 공동이익창출과 나아가 국민 경제 발전에도 기여한다. 그동안의 활동 내역들을 보면 상당한 역할을 해 낸 것 같다. 카컴경남제일조합은 자동차관리법에 의한 조합원지도점검, 행정기관의 위탁 및 협의 요청된 제반 업무수행, 자동차 정비 책임자 선·해임과 관련 업무도 수행하고, 기타 조합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사업도 한다. 이외에도 사회봉사, 코로나19 방역실시, 자동차무상점검, 지역별 유원지 대청소 운동도 했다, 조합원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고객민원 처리도 했다, 전기자동차·수입자동차, 신기술 시스템 교육을 통해 고장사례를 공유하며 그로 인해 고객만족을 더 강화할 수 있었다. 이제 코로나도 잠잠해지는 시점인데, 안전한 상태가 되면 향후 등산·체육 활동 등을 재개하고, 건강관리를 위한 지역별 모임을 통한 회원 상호간의 유대 관계 및 체력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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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사 ㈜한국네트웍스, 조영민 대표이사 취임
    조영민 대표이사는 CJ제일제당과 한국IBM, LG그룹에서 약 30년간 IT 시스템 혁신과 디지털 전환 전략 수립 및 구현 업무를 수행해왔다. 특히, IT 서비스 사업의 본질과 산업의 구조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영 역량을 갖춰 한국앤컴퍼니그룹의 IT 서비스 사업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된다. CJ제일제당 시절 IT 혁신 및 고도화 추진, 데이터분석, AI 플랫폼 구축을 통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글로벌 통합 경영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했다. 또한, 한국IBM에서는 제조, 운수 항공 및 유통 산업을 담당하는 경영 리더로서 IT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수의 메가딜(Maga Deal)을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성사시키는 등 뛰어난 사업수완까지 겸비하고 있다. 이번 대표이사 영입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한국네트웍스가 글로벌 사업 확대 및 IT, 디지털 기반 다양한 혁신 활동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새로운 성장 전략을 구체화시켜, 사업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네트웍스는 IT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전문적인 IT 서비스 및 물류엔지니어링 사업을 수행한다. 특히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시대를 대비하여 공급망관리(SCM) 및 생산관리(MES) 분야, 법무·특허(L&P) 분야에 최적화된 IT 솔루션을 기반으로 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관련된 혁신적인 해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또한 최신 IT 기술과 다양한 디지털 기술들을 기업의 각 분야에 적용,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물류 산업을 선도할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다. 조영민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쌓아온 IT, 디지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IT 서비스와 물류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고,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여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파트너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조영민_임원 프로필 사진◆ ㈜한국네트웍스 조영민 대표이사 이력◆ [출생] 1968년생 [학력] - 2000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 1993 서울대학교 외교학 학사 [주요 경력] - 2018 ~ 2021 CJ제일제당, 디지털혁신담당 상무 - 2001 ~ 2017 한국IBM, 유통 및 소비재 제조산업 총괄 리더 - 1993 ~ 2001 LG그룹, LG유플러스 전략기획팀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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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한국앤컴퍼니, 사랑의열매에 성금 7억 5천만 원 기탁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7억 5천만 원을 기탁했다. 한국앤컴퍼니는 2003년부터 사랑의열매에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 7억 5천만 원을 포함 누적 약 128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서울지역(서울 사랑의열매), 대전지역(대전 사랑의열매), 충남지역(충남 사랑의열매)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역 사회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2020년 대전 충남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5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3월 발생한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동해안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주요 계열사인 한국타이어는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Driv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차량나눔’ 사업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 기관에 차량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2021년까지 14년 동안 총 627대의 차량을 지원했으며, 특히 2021년에는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경차 78대와 전기차 2대를 합쳐 총 80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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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목포시, 전라남도 드론 나이트쇼 공모사업 선정
    목포시가 전라남도 드론 나이트쇼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전라남도는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와 연계해 도내 야간경관과 드론을 활용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공모사업을 실시했다. 도는 공모사업 대상지 1개 시군을 선정하기 위해 관광ㆍ축제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사업계획, 추진의지, 기대효과, 지속가능 방안 등에 대한 제안발표 평가를 거쳐 목포시를 선정했다. 시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북항 노을공원에서 드론 나이트쇼 행사(가칭 목포 노을 :D쇼)를 개최할 계획인데 서해 노을을 배경으로 석양을 좋아하는 어린왕자를 스토리텔링한 드론쇼와 미디어파사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목포 노을 :D쇼’는 ▲Drone 전남, 목포의 관광 및 미래산업 ▲Dance 서남권의 흥과 멋을 드론쇼로 표현 ▲:D 아침부터 밤까지 즐거운 목포관광을 미소로 형상화 ▲Delicious 맛의 도시 목포와 전남의 맛 등을 의미한다. 시는 드론 나이트쇼가 북항 노을, 유달산, 목포해상케이블카, 목포대교, 9미(味)를 즐길 수 있는 목포해양수산복합센터 등 북항권 관광과 상권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 최정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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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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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