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수)

뉴스
Home >  뉴스  >  사람들

실시간뉴스
  • 파킹클라우드, 하태년 대표이사 취임
    국내 최대 주차관제 플랫폼 '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에 하태년 신임 대표이사가 1월 18일 취임했다. 하태년 대표이사는 톱티어(Top tier) 모빌리티 기업을 향한 도약, 고객 중심 가치성장 추구, 공감과 소통으로 빠르고 강한 실행력 등을 제시했다. 최근 주차장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들과 결합으로 높은 가치를 평가받고, 앞으로 다가올 전기차 대중화 시대에 충전기 구축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다양해지는 신사업 기회 속에서 모빌리티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태년 대표이사는 "기술 발달로 상상력의 크기가 가치 크기를 결정하는 시대에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자유로운 상상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겠다"며, "가치 중심 경영의 시작은 고객이며 공감과 소통으로 목표를 향한 도전과 실행력을 갖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태년 대표이사는 NHN의 IoT사업본부장을 역임하며 영상 스트리밍 및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오는 등 우수한 경영 능력과 폭넓은 IT 지식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2015년 국내 최초 AI 주차관제를 선보인 파킹클라우드는 123층 롯데월드타워, 101층 해운대엘시티 등 초고층 빌딩과 이마트, 홈플러스, 스타벅스, KT, 교보타워, 여의도IFC, 영등포타임스퀘어 등 전국 4800곳에 아이파킹존을 구축했다. 하루 주차량은 경부고속도로 교통량(100만대) 보다 많은 120만대다. 파킹클라우드는 2015년 세계 최초로 주차장에서도 하이패스처럼 무정차 자동 결제가 가능한 '아이파킹 파킹패스'를 선보였다. AI 카메라가 차량번호 인식 후 클라우드에 등록된 차량정보와 결제카드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2018년에 개발한 '아마존 고'보다 3년 앞서 상용화한 영상인식 결제 서비스다. 지난해에는 국내 처음으로 월 36만5000원 구독형 AI 주차관제 '아이파킹 365 패키지'를 출시했다. 건물주 초기 비용 부담을 없애 점이 호응을 얻으며 아이파킹 주차장 확장 속도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높아지는데 기여했다. 김영철 기자
    • 뉴스
    • 사람들
    • 업계동정
    2022-01-18
  • 관광전문기자협회,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로부터 감사패 받아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소장 따이스솽)이 중국 문화관광부(부장 후허핑)를 대표해 28일 오후 2시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에서 관광전문기자협회(회장 이상인)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는 현재 중국 출장으로 부재중인 따이스솽 소장을 대신해 이홍국 과장이 전달했다. 중국의 문화관광 분야를 총괄하는 문화관광부는 지난 2018년 3월 문화부와 국가여유국의 합병으로 탄생했다. 이번 감사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2021년 관광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중국이 자랑하는 문화와 관광자원을 한국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관광전문기자협회의 노력을 기리는 의미를 담았다.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관광 분야 전문기자들로 구성해 지난 2014년 설립된 관광전문기자협회는 관광업계 및 각 지역의 여행지 취재 등 국내외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인 관광전문기자협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중 관광 발전에 노력해 온 중국주서울사무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회와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가 다방면의 협력을 통해 양국 관광교류 증진에 매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사람들
    • 업계동정
    2021-12-30
  • 서울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배준영 이사장 송년인사
    안녕하십니까, 서울조합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배준영입니다. 2021년은 “버팀”이란 한단어가 주는 고통과 희망 속에서 우리 모두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느끼게 해주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코로나 19가 발생한 지난 2년 동안 어쩔 수 없는 상황 하에서 생존하기 위해 많은 것을 덜어내고 비워내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지금 언택트 시대에 맞추어 적응을 위한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2년이란 기간동안 대응력을 키워왔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기에 위기만큼이나 희망도 있다는 것을 잊어선 안되겠습니다. 위기는 우리 모두가 서로 단합할 때 쉽게 극복할 수 있고, 또한 희망은 우리 모두가 단합할 때 더욱 더 커진 다는 것도 결코 잊어선 안됩니다.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회원사 대표님과 종사자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과 희망이 가득 차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인사말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2월 이사장 배준영 올림
    • 뉴스
    • 사람들
    • 업계동정
    2021-12-30
  • 카포스 출입기자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비상대책위원장 박의수, 이하 ‘카포스’ 라 함)가 12월 29일(수) 11시에 출입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의수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7개월 간 연합회의 안정과 화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고 무엇보다 최근 제8대 연합회장 선출로 내년 2022년 카포스가 새롭게 출발하는 가교(架橋)역할을 수행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고 임기 중 소회를 밝혔다. “2022년 카포스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이미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해 미래차 정비시장에서 일반 전문정비업소가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하고 “카포스는 정부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여 조합원들에게 보다 많은 미래차 정비교육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또한 이와 맞물려 미래차 시대에 정비정보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카포스는 자동차정비시장이 대기업 위주의 기울어진 시장구조로 편중되지 않도록 자동차제작사의 정비정보 공개가 온전하게 이루어지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고 탄소중립시대를 맞이한 카포스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정부의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정책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현재 차량의 연식만을 고려한 무분별한 폐차는 지양되어야 할 것.” 이라며 “차량의 주행거리 및 차량정비 상태를 파악하는 한편 매연측정기, 탄화수소측정기, 일산화탄소측정기와 같은 법정장비를 구비하고 있는 전문정비업소를 적극 활용하여 차량의 대기오염 영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노후경유차량에 대해 흡·배기 시스템의 클리닝을 실시하여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현 상황을 반드시 개선해야 할 것.” 도 강조했다. 박의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 외에도 전문정비업계의 여러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간담회를 마쳤으며 카포스는 새해에도 자동차 사용자의 안전과 조합원의 사업권 보호를 위해 경주할 계획이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12-30
  • 인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홀몸 어르신 위한 기금 전달
    인천광역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배종국, 이하 인천조합)은 12월 27일(월) UN 특별협의지위 NGO 온해피(배인식 회장)에 소외계층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 인천조합은 1968년 설립되어 정비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동차 정비 및 수리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위해 NGO 단체와 협력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온해피는 해당기금을 코로나19의 여파로 생활이 힘든 독거노인들에게 생활용품 키트를 지원하며 응원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조합 배종국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지지체계가 축소돼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있다.”며 “전달된 기금이 홀몸어르신들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온해피는 2017년 UN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NGO로,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사업 및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17개 목표 달성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권오칠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12-28
  • 아이파킹 주차요원, 심폐소생술로 운전자 구해
    주차관제 플랫폼 '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 대구지사에서 근무하는 곽수근 매니저가 12월 20일 대구 중부소방서로부터 심장마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 주차장 관제 서비스 점검을 담당하는 곽수근 매니저는 지난 3월 길을 걷다 대구 수성구 한 주차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남성을 발견했다. 주변에 모여 있던 한 시민을 지목해 119 신고를 부탁한 후, 구급대원 도착 전 5분 동안 심폐소생술과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생명을 살렸다. 곽수근 매니저는 9년 전 24개월 간 공군에 복무하면서 심정지 환자는 골든 타임 5분이 가장 중요하고, 이때 심폐소생술을 진행하지 않으면 뇌에 혈액 공급이 중단돼 의식을 회복해도 후유증이 남을 확률이 높다는 것을 훈련을 통해 익혔다. 이 미담 사례는 동료 직원들도 모르고 있었는데 8개월이 흘러 12월 20일 대구 중부소방서가 감사장을 들고 파킹클라우드 대구지사를 찾아와 위급한 순간 침착하게 생명을 살렸던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알려졌다. 파킹클라우드는 곽수근 매니저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 파킹클라우드는 "응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 사내 안전보건팀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주차장 내 돌발 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주차요원을 지속적으로 육성하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곽수근 매니저는 "군대에서 훈련을 받은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오히려 제가 감사하다"며, "주차관제 점검부터 운전자의 안전까지 살피는 주차요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권오칠 기자
    • 뉴스
    • 사람들
    2021-12-22

실시간 사람들 기사

  • 파킹클라우드, 하태년 대표이사 취임
    국내 최대 주차관제 플랫폼 '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에 하태년 신임 대표이사가 1월 18일 취임했다. 하태년 대표이사는 톱티어(Top tier) 모빌리티 기업을 향한 도약, 고객 중심 가치성장 추구, 공감과 소통으로 빠르고 강한 실행력 등을 제시했다. 최근 주차장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들과 결합으로 높은 가치를 평가받고, 앞으로 다가올 전기차 대중화 시대에 충전기 구축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다양해지는 신사업 기회 속에서 모빌리티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태년 대표이사는 "기술 발달로 상상력의 크기가 가치 크기를 결정하는 시대에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자유로운 상상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겠다"며, "가치 중심 경영의 시작은 고객이며 공감과 소통으로 목표를 향한 도전과 실행력을 갖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태년 대표이사는 NHN의 IoT사업본부장을 역임하며 영상 스트리밍 및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오는 등 우수한 경영 능력과 폭넓은 IT 지식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2015년 국내 최초 AI 주차관제를 선보인 파킹클라우드는 123층 롯데월드타워, 101층 해운대엘시티 등 초고층 빌딩과 이마트, 홈플러스, 스타벅스, KT, 교보타워, 여의도IFC, 영등포타임스퀘어 등 전국 4800곳에 아이파킹존을 구축했다. 하루 주차량은 경부고속도로 교통량(100만대) 보다 많은 120만대다. 파킹클라우드는 2015년 세계 최초로 주차장에서도 하이패스처럼 무정차 자동 결제가 가능한 '아이파킹 파킹패스'를 선보였다. AI 카메라가 차량번호 인식 후 클라우드에 등록된 차량정보와 결제카드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2018년에 개발한 '아마존 고'보다 3년 앞서 상용화한 영상인식 결제 서비스다. 지난해에는 국내 처음으로 월 36만5000원 구독형 AI 주차관제 '아이파킹 365 패키지'를 출시했다. 건물주 초기 비용 부담을 없애 점이 호응을 얻으며 아이파킹 주차장 확장 속도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높아지는데 기여했다. 김영철 기자
    • 뉴스
    • 사람들
    • 업계동정
    2022-01-18
  • 관광전문기자협회,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로부터 감사패 받아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소장 따이스솽)이 중국 문화관광부(부장 후허핑)를 대표해 28일 오후 2시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에서 관광전문기자협회(회장 이상인)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는 현재 중국 출장으로 부재중인 따이스솽 소장을 대신해 이홍국 과장이 전달했다. 중국의 문화관광 분야를 총괄하는 문화관광부는 지난 2018년 3월 문화부와 국가여유국의 합병으로 탄생했다. 이번 감사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2021년 관광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중국이 자랑하는 문화와 관광자원을 한국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관광전문기자협회의 노력을 기리는 의미를 담았다.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관광 분야 전문기자들로 구성해 지난 2014년 설립된 관광전문기자협회는 관광업계 및 각 지역의 여행지 취재 등 국내외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인 관광전문기자협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중 관광 발전에 노력해 온 중국주서울사무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회와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가 다방면의 협력을 통해 양국 관광교류 증진에 매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사람들
    • 업계동정
    2021-12-30
  • 서울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배준영 이사장 송년인사
    안녕하십니까, 서울조합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배준영입니다. 2021년은 “버팀”이란 한단어가 주는 고통과 희망 속에서 우리 모두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느끼게 해주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코로나 19가 발생한 지난 2년 동안 어쩔 수 없는 상황 하에서 생존하기 위해 많은 것을 덜어내고 비워내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지금 언택트 시대에 맞추어 적응을 위한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2년이란 기간동안 대응력을 키워왔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기에 위기만큼이나 희망도 있다는 것을 잊어선 안되겠습니다. 위기는 우리 모두가 서로 단합할 때 쉽게 극복할 수 있고, 또한 희망은 우리 모두가 단합할 때 더욱 더 커진 다는 것도 결코 잊어선 안됩니다.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회원사 대표님과 종사자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과 희망이 가득 차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인사말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2월 이사장 배준영 올림
    • 뉴스
    • 사람들
    • 업계동정
    2021-12-30
  • 카포스 출입기자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비상대책위원장 박의수, 이하 ‘카포스’ 라 함)가 12월 29일(수) 11시에 출입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의수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7개월 간 연합회의 안정과 화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고 무엇보다 최근 제8대 연합회장 선출로 내년 2022년 카포스가 새롭게 출발하는 가교(架橋)역할을 수행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고 임기 중 소회를 밝혔다. “2022년 카포스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이미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해 미래차 정비시장에서 일반 전문정비업소가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하고 “카포스는 정부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여 조합원들에게 보다 많은 미래차 정비교육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또한 이와 맞물려 미래차 시대에 정비정보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카포스는 자동차정비시장이 대기업 위주의 기울어진 시장구조로 편중되지 않도록 자동차제작사의 정비정보 공개가 온전하게 이루어지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고 탄소중립시대를 맞이한 카포스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정부의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정책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현재 차량의 연식만을 고려한 무분별한 폐차는 지양되어야 할 것.” 이라며 “차량의 주행거리 및 차량정비 상태를 파악하는 한편 매연측정기, 탄화수소측정기, 일산화탄소측정기와 같은 법정장비를 구비하고 있는 전문정비업소를 적극 활용하여 차량의 대기오염 영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노후경유차량에 대해 흡·배기 시스템의 클리닝을 실시하여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현 상황을 반드시 개선해야 할 것.” 도 강조했다. 박의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 외에도 전문정비업계의 여러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간담회를 마쳤으며 카포스는 새해에도 자동차 사용자의 안전과 조합원의 사업권 보호를 위해 경주할 계획이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12-30
  • 인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홀몸 어르신 위한 기금 전달
    인천광역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배종국, 이하 인천조합)은 12월 27일(월) UN 특별협의지위 NGO 온해피(배인식 회장)에 소외계층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 인천조합은 1968년 설립되어 정비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동차 정비 및 수리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위해 NGO 단체와 협력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온해피는 해당기금을 코로나19의 여파로 생활이 힘든 독거노인들에게 생활용품 키트를 지원하며 응원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조합 배종국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지지체계가 축소돼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있다.”며 “전달된 기금이 홀몸어르신들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온해피는 2017년 UN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NGO로,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사업 및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17개 목표 달성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권오칠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12-28
  • 아이파킹 주차요원, 심폐소생술로 운전자 구해
    주차관제 플랫폼 '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 대구지사에서 근무하는 곽수근 매니저가 12월 20일 대구 중부소방서로부터 심장마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 주차장 관제 서비스 점검을 담당하는 곽수근 매니저는 지난 3월 길을 걷다 대구 수성구 한 주차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남성을 발견했다. 주변에 모여 있던 한 시민을 지목해 119 신고를 부탁한 후, 구급대원 도착 전 5분 동안 심폐소생술과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생명을 살렸다. 곽수근 매니저는 9년 전 24개월 간 공군에 복무하면서 심정지 환자는 골든 타임 5분이 가장 중요하고, 이때 심폐소생술을 진행하지 않으면 뇌에 혈액 공급이 중단돼 의식을 회복해도 후유증이 남을 확률이 높다는 것을 훈련을 통해 익혔다. 이 미담 사례는 동료 직원들도 모르고 있었는데 8개월이 흘러 12월 20일 대구 중부소방서가 감사장을 들고 파킹클라우드 대구지사를 찾아와 위급한 순간 침착하게 생명을 살렸던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알려졌다. 파킹클라우드는 곽수근 매니저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 파킹클라우드는 "응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 사내 안전보건팀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주차장 내 돌발 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주차요원을 지속적으로 육성하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곽수근 매니저는 "군대에서 훈련을 받은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오히려 제가 감사하다"며, "주차관제 점검부터 운전자의 안전까지 살피는 주차요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권오칠 기자
    • 뉴스
    • 사람들
    2021-12-22
  •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 창립발기인대회 개최
    새롭게 자동차 소비자 시대를 열어갈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이하 한자소협)가 발기인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한자소협“은 지난 17일 서울시 강남구 강남자동차매매단지 내에 협회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에 양정욱 씨를 선출했다. “한자소협“은 자동차 분야는 물론 자동차 전자분야, 보험, 매매, 성능평가, 부품 및 자동차 안전관리, 리콜 등 소외 받았던 소비자 보호를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모여 창립했다. 이날 양정욱 회장은 “자동차 소비자들에 의해 세계 4위의 자동차 생산대국이 되었다. 자동차 보유대수가 2500만대를 육박하고 있는 시대에 아직도 소비자들의 설자리가 없다”라고 강조하고 “전기차, 수소 연료전지차 출시 등 자동차분야가 격변하는 시대에 있어 자동차소비자 권익을 대변하는 진정한 단체가 없다”라고 호소했다. 자동차 소비자는 자동차교통, 교통안전사고, 환경, 에너지, 재난, 품질, 행정 등 법률적 문제가 발생해도 소비자가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협회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 전문가들이 분야별 분쟁이나 평가를 통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대변하는 데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취임사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양 회장은 45년 간 자동차정비기술, 환경, 에너지 분야 등 소비자를 대변하는 분야에 종사하면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소비자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역설 했다. 창립총회에는 자동차 공학, 보험, 정비, 매매, 성능점검 등의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과 임원들을 위촉 했으며 진정한 자동차소비자시대를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하기로 선서했다.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는 소비자권익보호, 자동차안전, 소비자불만해소, 재난교육, 정보교류 및 캠페인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여 시작한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소비자 불만 접수는 협회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통해 신청을 받아 처리하게 된다고 전했다. 그동안 협회가 인터넷 카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동차소비자 문제를 해소 해왔지만 이번 창립과 함께 공신력 있는 강화된 소비자보호를 통해 신뢰성을 높여 간다는 의지를 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주재광 수석부회장은 “자동차 리콜 등에 대해 전문적으로 대변해주는 단체가 없어 불이익을 당해야만 했던 운전자들을 위한 협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 창립 임원진 회장: 양정욱, 수석부회장: 주재광. 부회장: 윤미화, 감사: 정흥식, 사무총장: 박민제, 이사: 김선일, 김경운, 배병규, 조범래, 이천우, 한동일(이사:가나다순) 권오칠 기자
    • 뉴스
    • 소비자
    2021-12-21
  • 서울법인택시 취업센터 상시운영, 연중 인센티브 제공
    서울법인택시업계가 처음으로 택시취업박람회를 개최<사진>한데 이어, 운수종사자를 상시적으로 모집하기 위한 취업센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1만명이나 줄어든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채용을 통해 택시 승차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택시기사 부족에 따른 택시업체의 가동률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문충석, 이하 택시조합)은 택시취업박람회 개최에 이어 법인택시 운수종사를 모집하기 위한 취업센터를 잠실교통회관의 조합 사무실에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직자는 박람회장에서의 취업상담을 놓쳤더라도 조합사무실을 통해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택시조합에서 제공하는 자격증 취득 및 취업소요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취업센터는 조합 사무실에 직원이 배치돼 상시적인 안내를 실시하게 되며, 신규 구직자에게는 택시자격증 취득 및 취업절차를 설명하고 이후 택시회사에 취업하면 자격증 및 취업소요 비용 91,500원을 지원해준다. 자격취득 및 취업소요 비용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운전적성 정밀검사 비용 25,000원을 비롯해 택시운전자격시험 비용 11,500원, 운전자격증 발급수수료 10,000원, 신규 운전자 연수교육 45,000원이다.. 아울러 신규취업자나 재취업자가 택시운전을 시작하려는 경우에도 원하는 지역이나 거주지 인근의 택시회사 정보(임금, 복지 등)를 제공해준다. 앞서 택시조합은 12월8일부터 10일까지 택시업계 처음으로 운수종사자를 모집하기 위한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였고, 186명이 박람회 현장을 찾아 상담을 받고 취업카드를 작성한데 이어 37여명이 전화상담을 실시했다. 취업박람회를 찾아 상담을 받은 구직자는 신규 구직자와 50~60대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취업박람회는 잠실교통회관 1층에 마련돼 택시회사의 소재지에 따라 서울을 4개 권역으로 나눠 4개의 상담부스를 설치·운영하고, 택시조합의 상담요원이 각 부스에 배치돼 구직자에게 취업상담 및 안내를 실시했다. 한편 서울법인택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승객이 줄고 수입이 급감하면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는 코로나 이전 대비 약 1만 명 가까이 감소했고(2019.12월 30,527명 → 2021.11월 20,978명, 31.3%↓), 이로 인해 법인택시 가동률도 34.47%('21. 1~9월 평균)에 그쳤다. 문충석 이사장은 “택시업계가 서울시와 함께 코로나19로 떠난 운수종사자를 모집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택시취업의 관심이 많은 구직자들의 상담과 문의가 많았다”며, “택시조합은 이에 그치지 않고 구직자들에 대한 상담과 취업을 상시적으로 실시하기위해 조합사무실에 취업센터를 운영하여 승차난과 경영난을 완화하도록 노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사람들
    • 업계동정
    2021-12-21
  • 거주 지역서 제공하는 혜택, ‘보조금24’로 한 번에 확인하세요
    앞으로 거주 지역에서 제공하고 있는 혜택과 보조금서비스도 ‘보조금24’를 통해 한 번에 확인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혜택까지 맞춤형으로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16일 서울 종로구 푸르메 장애인복지관에서 ‘전국으로 더 넓게, 가족 확인으로 더 쉽게’를 주제로 ‘보조금24’ 2단계 서비스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가운데)이 16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푸르메 종로장애인복지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보조금24’ 전국 개통식에서 선포식 및 피켓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사진=행정안전부) 지난 4월 개통한 ‘보조금24’는 ‘정부24’(www.gov.kr)에 접속하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 번에 확인·신청 가능한 서비스로, ‘보조금24’ 1단계에서는 양육수당,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등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1072개의 서비스 중 본인에게 맞는 362개의 보조금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었다. 이번에 개통하는 2단계 서비스에 따라 중앙부처뿐 아니라 주민등록 상 거주 지역에서 제공하는 지자체의 혜택 6774개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되며, 이 중 3277개의 혜택을 맞춤형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그간 만 14세 미만의 자녀 혜택만 확인 가능했던 서비스 또한 동의만 있으면 동일세대 내 가족 구성원의 혜택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주민과 위기가정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조금24’ 서비스가 제공된다. ‘찾아가는 보조금24’ 서비스는 공무원이 해당 주민과 함께 모바일 기기로 보조금24에 접속하면 주민이 받을 수 있는 보조금 혜택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안부는 ‘보조금24’ 2단계 서비스 개통을 계기로 국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내년도 3단계 사업에서는 공공기관·교육청 등의 서비스를 추가하고, 개별 보조금 신청 기간 전에 미리 알려 주는 서비스도 도입하기로 했다. 전해철 행안부 장관은 “국가에서 제공하고 있는 보조금 서비스는 국민이 마땅히 누려야할 권리로, 보조금24가 전국 지자체로 확대돼 국민들이 더 많은 서비스를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하게 됐다”며 “정부는 앞으로도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개통식에서는 ‘보조금24’ 2단계 시범사업을 통해 보조금24 서비스 개선에 크게 기여한 우수 지방자치단체 12곳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광역 지자체에서는 충남도가, 기초 지자체에서는 충남 청양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음복진 기자
    • 뉴스
    • 핫이슈
    2021-12-17
  • 드론, 2025년까지 국내시장 1조원 규모로…7대 강국 도약
    정부가 세계 드론시장 7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상용화 성공모델 20개를 발굴하고 국내시장 규모를 1조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제2회 드론산업협의체에서 ‘일상 속 드론 상용화 지원을 통한 드론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도심항공교통 서울실증 행사에서 미래 교통수단인 ‘유인용 드론택시’가 행사장 주변을 시범비행하고 있다.(사진=국토교통부) 그동안 정부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 드론을 혁신성장 선도사업으로 선정하고 범정부 차원에서 드론산업을 집중 육성해왔다. 앞서 지난 2017년 12월 드론산업 육성과 우수기업 발굴을 위한 ‘드론산업발전 기본계획’을 최초로 수립했으며 드론법 제정, ‘드론산업육성정책 2.0’ 등을 발표한 바 있다. 그 결과 국내 드론산업 시장규모는 2016년 704억원에서 지난해 4945억원으로 대폭 성장했다. 다만, 국내드론 생태계는 드론 활용분야가 특정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도심 내 비행에 대한 우려와 함께 지속적인 드론 인프라 및 인력 공급과 제도적 보완 등도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이 국토부의 설명이다. 이에 정부는 세계 드론시장 7대 강국(현재 10위권)으로 도약하기 위해 2025년까지 상용화 성공모델 20개 발굴(2020년 4개), 국내시장 규모를 1조원(2020년 5000억원)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4대 추진방향 및 20개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정부는 규제없는 실증을 통한 상용화 촉진을 위해 드론 비행관련 규제가 면제되는 특별자유화구역 2차 공모를 추진한다. 앞서 정부는 올해 2월 1차 공모를 통해 15개 지자체 33개 구역을 처음 지정한 바 있다. 또 특구조성계획 제출 시 실증기업으로 포함되지 않은 기업도 사업의 상용화 및 실현 가능성이 인정되는 경우 규제면제 대상에 추가해 실증지원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일반 국민들도 일상 속에서 드론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드론 낚시, 축구, 레이싱 등 드론 레저산업 육성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지자체가 운영하고 있는 드론공원에 대한 법적기반을 마련하고 드론레저 관련 협회와 드론 레저대회도 상시 개최할 예정이다.
    • 뉴스
    • 사람들
    • 업계동정
    2021-12-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