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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 창립발기인대회 개최
    새롭게 자동차 소비자 시대를 열어갈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이하 한자소협)가 발기인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한자소협“은 지난 17일 서울시 강남구 강남자동차매매단지 내에 협회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에 양정욱 씨를 선출했다. “한자소협“은 자동차 분야는 물론 자동차 전자분야, 보험, 매매, 성능평가, 부품 및 자동차 안전관리, 리콜 등 소외 받았던 소비자 보호를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모여 창립했다. 이날 양정욱 회장은 “자동차 소비자들에 의해 세계 4위의 자동차 생산대국이 되었다. 자동차 보유대수가 2500만대를 육박하고 있는 시대에 아직도 소비자들의 설자리가 없다”라고 강조하고 “전기차, 수소 연료전지차 출시 등 자동차분야가 격변하는 시대에 있어 자동차소비자 권익을 대변하는 진정한 단체가 없다”라고 호소했다. 자동차 소비자는 자동차교통, 교통안전사고, 환경, 에너지, 재난, 품질, 행정 등 법률적 문제가 발생해도 소비자가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협회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 전문가들이 분야별 분쟁이나 평가를 통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대변하는 데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취임사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양 회장은 45년 간 자동차정비기술, 환경, 에너지 분야 등 소비자를 대변하는 분야에 종사하면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소비자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역설 했다. 창립총회에는 자동차 공학, 보험, 정비, 매매, 성능점검 등의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과 임원들을 위촉 했으며 진정한 자동차소비자시대를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하기로 선서했다.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는 소비자권익보호, 자동차안전, 소비자불만해소, 재난교육, 정보교류 및 캠페인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여 시작한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소비자 불만 접수는 협회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통해 신청을 받아 처리하게 된다고 전했다. 그동안 협회가 인터넷 카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동차소비자 문제를 해소 해왔지만 이번 창립과 함께 공신력 있는 강화된 소비자보호를 통해 신뢰성을 높여 간다는 의지를 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주재광 수석부회장은 “자동차 리콜 등에 대해 전문적으로 대변해주는 단체가 없어 불이익을 당해야만 했던 운전자들을 위한 협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 창립 임원진 회장: 양정욱, 수석부회장: 주재광. 부회장: 윤미화, 감사: 정흥식, 사무총장: 박민제, 이사: 김선일, 김경운, 배병규, 조범래, 이천우, 한동일(이사:가나다순) 권오칠 기자
    • 뉴스
    • 소비자
    2021-12-21
  • 한국자동차산업협회 X 카카오커머스 MOU
    - 두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2021서울모빌리티쇼 성공적인 개최 추진 - 서울모빌리티쇼, 오는 11월 26일(금)부터 12월 5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서 개최 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 정만기, 이하 KAMA)는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카카오커머스(대표 홍은택)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탄소중립을 위한 이동수단의 전동화, 자율주행, 로봇, MaaS 등 모빌리티 산업의 확장과 성장추세를 고려해, KAMA와 카카오커머스의 상호지원 및 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열린 협약식은 서장석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산업진흥본부장, 김치형 카카오커머스 이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서 김치형 이사는 약 3,1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카카오커머스 플랫폼의 특징을 설명하며, 향후 모빌리티 분야와 접목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등을 소개했다. 우선 두 기관은 오는 26일(금)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2021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1)'부터 업무협약 사항 이행을 개시한다. 이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산업전시회인 ‘서울모빌리티쇼’의 콘텐츠를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메신저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카카오톡 쇼핑하기, 톡스토어, 카카오페이, 카카오톡채널 등을 포함한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카카오와의 협력을 통해 ①완성차 브랜드의 시그니쳐 디자인이 담긴 한정판 디지털 입장권이 최초로 도입되며, ②서울모빌리티쇼 참가기업들은 카카오 쇼핑하기를 통해 자사의 제품 등을 판매할 수 있는 채널이 제공된다. 이후에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관련 기술․제품 발굴 및 홍보 ▲국내 모빌리티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의 판로 개척 등도 공동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KAMA 관계자는 “국내 최대 산업전시회인 서울모빌리티쇼와 국내 최고의 플랫폼 기업 카카오의 만남은 참가업체와 관람객들에게 진화하고 있는 모빌리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두 기관의 이번 협약이 국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11월 26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월 5일(일)까지 총 10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언론공개행사는 11월 25일(목)에 진행된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11-09
  • 현대차,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 위한 ‘H-스쿨케어 캠페인’
    현대자동차가 전국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들의 통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H-스쿨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월) 밝혔다. ‘H-스쿨케어 캠페인’은 현대차의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통학 이동수단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통학차량 케어 서비스’와 ‘H-스페셜 무브먼트 프로젝트’ 2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통학차량 케어 서비스’는 학교에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 중인 ▲스타리아 ▲스타렉스 ▲카운티 ▲에어로타운/그린시티 등 현대 차종에 대한 무상 방문 점검 및 진단을 내용으로 한다. 이 서비스는 통학 안전과 직결되는 전자시스템 고장, 엔진룸 상태 및 기능, 타이어 공기압 등에 대한 점검은 물론 와이퍼 블레이드, 워셔액, 냉각수, 오일 등 주요 소모품의 무상 교환도 포함한다. 특히 현대차는 여전히 존재하는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통학 차량 실내 공기 항균도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난 9월 교육부와 함께 서비스 희망학교 접수를 완료하였으며, 선착순 1,500개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H-스페셜 무브먼트 프로젝트’는 서울 시내 특수학교의 통학차량 및 전동휠체어 구입을 위한 기부금 후원으로 이동권이 취약한 아동들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보유 차량의 내구연한, 차량 운영 상황 등 소정의 심사기준을 통해 사전 선정된 ▲나래학교 ▲밀알학교 ▲다니엘학교 3개교는 현대차가 기부한 1억 5천만원으로 필요에 맞게 개조한 장애인 전용 통학차량(스타리아)을 구입하게 된다. 각 학교는 전동휠체어 또는 일반 휠체어도 제공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지난 22일(금) 강남구 일원동 소재 밀알학교에서 현대차 서비스사업부장 최희복 상무, 남강희 현자지부 정비위원회 의장, 김정선 나래학교장, 최병우 밀알학교장, 이성만 다니엘학교감, 이정민 효창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리아 통학차량 및 휠체어 구입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우리 사회가 일상으로 복귀를 앞두고 등교 수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금은 어느 때 보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이동수단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H-스쿨케어 캠페인'을 연례화하는 등 더 많은 아동들의 통학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교통안전
    • 안전운전
    2021-10-26
  • 현대 수소사회 비전 제시하는 『하이드로젠 웨이브』 내달 7일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는 비전과 기술을 공개한다. 현대차그룹은 1998년부터 23년간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 기술과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수소사업 미래비전 등 그룹의 수소 관련 모든 역량을 보여주는 글로벌 행사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를 다음달 7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명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는 수소 관련 기술혁신을 통해 전 세계에 수소 물결을 일으켜 수소시대의 조속한 도래는 물론 기후변화 대응에도 앞장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행사가 개최되는 9월 7일은 우리나라가 UN에 제안해 지정된 ‘푸른 하늘을 위한 세계 청정 대기의 날’이어서 기후변화 대응 솔루션으로서의 수소의 의미가 한층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미래 수소사업 전략을 제시하고, 미래 수소모빌리티와 차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을 처음 공개하는 등 수소 및 수소연료전지 기술의 확실한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행사는 9월 7일 온라인으로 글로벌 중계되며, 현대차그룹은 이날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미래 수소모빌리티와 차세대 연료전지시스템 등을 다음날인 9월 8일부터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 전시해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오늘 하이드로젠 웨이브에서 공개될 미래 수소 제품군을 엿볼 수 있는 티저영상 3편을 전용 웹사이트(www.hydrogen-wave.com/kr)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들 영상은 ▲새로운 수소모빌리티 ▲이동식 수소충전기 ▲고성능 수소스포츠카를 소재로 제작됐다. ※ 티저영상 URL 1) 새로운 수소모빌리티 : https://youtu.be/svWwwz82Gmw 2) 이동식 수소충전기 : https://youtu.be/ebeR-OUk1Bg 3) 고성능 수소스포츠카 : https://youtu.be/IFicUTx5h30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하이드로젠 웨이브는 수소기술의 현재와 미래뿐 아니라 ‘수소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인류의 지속가능한 진보’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내달 개최되는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소비자
    2021-08-30
  • 2021 오토살롱위크, 50% 할인 얼리버드 티켓 판매 개시
    오는 9월 일산 킨텍스에서 2년만에 열리는 국내 대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21 오토살롱위크’가 온라인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얼리버드 티켓은 8월 29일까지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정가에서 50% 할인된 금액으로 5,000장 한정으로 판매된다. 향후 오토살롱위크 운영위원회 측은 오토살롱위크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련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토살롱위크’는 국내 유일 최장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로 올해로 17회차를 맞이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나만의 개인 공간으로 빠르게 변화 중인 자동차에 대해 소비자 인식을 새롭게 조명하고,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보인다. 세부적으로 △자동차 애프터 서비스(정비·세차) △케어 △부품 △튜닝 △전장 용품 △액세서리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의 용품 및 서비스 전시와 함께 △모터스포츠 △오토라이프스타일 등의 자동차 문화∙라이프, △캠핑카 △완성차에 이어 올해는 바이크, 전기차(E-Mobility) 영역까지 전시 품목을 확대했다. 특히 전기차 엑스포인 ‘E-RUN 엑스포’는 e-모빌리티 전기차 산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모빌리티연구조합(EMTRA)이 주축이 되어 국내 e-모빌리티 업계의 다양한 솔루션 및 국내 제작 e-모빌리티 차량을 소개한다. 이와 연계한 교육 컨텐츠, 정비 솔루션을 소개하는 한편 애프터마켓 업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코로나 19로 위축된 자동차 부품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동차 부품을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상생형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자동차 튜닝경진대회, 세미나, 취업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어 오너 드라이버들뿐 아니라 가족 관람객, 지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주최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1 오토살롱위크’는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서울메쎄인터내셔널, ㈜킨텍스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시 참가 및 궁금한 사항은 전화(서울메쎄인터내셔널 02-2284-0013, 킨텍스 031-995-8094)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08-25
  • 기아 첫 전용 전기차 EV6 만을 위한 체공간
    기아는 전용전기차 EV 시리즈의 첫 모델 ‘The Kia EV6(더 기아 이 브이 식스, 이하 EV6)’에 특화된 대규모 고객체험공간을 마련하고 EV6 상품 탐색부터 시승 및 구매까지 전반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기아는 27일(금)부터 내년 7월까지 서울시 성수동에 마련한 320평 규모의 전기차 특화 복합문화공간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Unplugged Ground) 성수’에서 전기차로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실제적으로 고객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 주소: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1가(상원4길 10))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는 60여년 전 지어진 방직공장의 외형적 특징과 세월의 흔적을 살려 리모델링한 복합공간으로, 흘러간 시간을 간직한 공간 속에 미래 모빌리티가 우리 일상 속으로 들어온 모습을 보여주는 체험형 공간으로 거듭났다. 옛 공간을 새로운 의미로 재탄생 시킨 배경에는 기아의 지속가능한 성장 의지가 담겨있다. 전시 공간은 ▲헬로 EV6 존 ▲EV6 라이프 존 ▲EV6 인사이드 존 ▲상담 존 ▲EV6 라운지 ▲EV6 가든 등 총 6개 구역으로 구성돼, 전기차 구매를 고려중인 고객들과 MZ세대들을 상대로 전동화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기아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헬로 EV6 존 에서는 기아의 지속가능성 메시지를 담아 실제 EV6 생산에 사용된 폐플라스틱 섬유 원사 475다발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 전시와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전기차 시대에 맞춰 변화한 브랜드 방향성과 디자인 철학을 시청각적인 경험으로 전달한다. EV6 라이프 존은 EV6의 핵심 상품성이라 할 수 있는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 475km(2륜 구동, 19인치 휠, 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 ▲800V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멀티 충전 시스템 ▲이동하는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개념의 V2L(Vehicle To Load) ▲ 신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 United)를 형상화한 내∙외장 디자인 ▲국내 최초 3.5초의 0-100km/h 가속시간(GT 모델 기준)으로 대표되는 역동적인 주행성능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개인 SNS 업로드를 위한 포토 스팟 등을 마련했다. EV6 인사이드 존은 EV6 기술력의 핵심인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기반으로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RE;CODE)’가 결합하여 만들어낸 전시물이 인상적인 곳으로, EV6 생산 후 남은 부품과 부자재를 활용한 전시작품을 통해 기아의 전동화 기술력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 이와 함께 상세 사양과 옵션 등을 확인하고 약 1천가지 원하는 조합을 만들어 1:1 스케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3D 컨피규레이터와 전기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줄 A to Z 스마트테이블 등을 비치하여 EV6를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마지막으로 상담 존과 라운지에서는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탐색을 마치고 EV6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 대상으로 구매상담 및 시승, 계약까지 원스톱으로 진행 가능하며, EV6 오너를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지원과 전기차 신기술 등을 공유하는 월간 토크콘서트 등 EV6 고객 특화 경험도 준비되어 있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수소-전기차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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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 창립발기인대회 개최
    새롭게 자동차 소비자 시대를 열어갈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이하 한자소협)가 발기인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한자소협“은 지난 17일 서울시 강남구 강남자동차매매단지 내에 협회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에 양정욱 씨를 선출했다. “한자소협“은 자동차 분야는 물론 자동차 전자분야, 보험, 매매, 성능평가, 부품 및 자동차 안전관리, 리콜 등 소외 받았던 소비자 보호를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모여 창립했다. 이날 양정욱 회장은 “자동차 소비자들에 의해 세계 4위의 자동차 생산대국이 되었다. 자동차 보유대수가 2500만대를 육박하고 있는 시대에 아직도 소비자들의 설자리가 없다”라고 강조하고 “전기차, 수소 연료전지차 출시 등 자동차분야가 격변하는 시대에 있어 자동차소비자 권익을 대변하는 진정한 단체가 없다”라고 호소했다. 자동차 소비자는 자동차교통, 교통안전사고, 환경, 에너지, 재난, 품질, 행정 등 법률적 문제가 발생해도 소비자가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협회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 전문가들이 분야별 분쟁이나 평가를 통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대변하는 데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취임사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양 회장은 45년 간 자동차정비기술, 환경, 에너지 분야 등 소비자를 대변하는 분야에 종사하면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소비자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역설 했다. 창립총회에는 자동차 공학, 보험, 정비, 매매, 성능점검 등의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과 임원들을 위촉 했으며 진정한 자동차소비자시대를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하기로 선서했다.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는 소비자권익보호, 자동차안전, 소비자불만해소, 재난교육, 정보교류 및 캠페인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여 시작한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소비자 불만 접수는 협회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통해 신청을 받아 처리하게 된다고 전했다. 그동안 협회가 인터넷 카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동차소비자 문제를 해소 해왔지만 이번 창립과 함께 공신력 있는 강화된 소비자보호를 통해 신뢰성을 높여 간다는 의지를 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주재광 수석부회장은 “자동차 리콜 등에 대해 전문적으로 대변해주는 단체가 없어 불이익을 당해야만 했던 운전자들을 위한 협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 창립 임원진 회장: 양정욱, 수석부회장: 주재광. 부회장: 윤미화, 감사: 정흥식, 사무총장: 박민제, 이사: 김선일, 김경운, 배병규, 조범래, 이천우, 한동일(이사:가나다순) 권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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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1
  • 한국자동차산업협회 X 카카오커머스 MOU
    - 두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2021서울모빌리티쇼 성공적인 개최 추진 - 서울모빌리티쇼, 오는 11월 26일(금)부터 12월 5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서 개최 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 정만기, 이하 KAMA)는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카카오커머스(대표 홍은택)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탄소중립을 위한 이동수단의 전동화, 자율주행, 로봇, MaaS 등 모빌리티 산업의 확장과 성장추세를 고려해, KAMA와 카카오커머스의 상호지원 및 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열린 협약식은 서장석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산업진흥본부장, 김치형 카카오커머스 이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서 김치형 이사는 약 3,1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카카오커머스 플랫폼의 특징을 설명하며, 향후 모빌리티 분야와 접목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등을 소개했다. 우선 두 기관은 오는 26일(금)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2021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1)'부터 업무협약 사항 이행을 개시한다. 이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산업전시회인 ‘서울모빌리티쇼’의 콘텐츠를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메신저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카카오톡 쇼핑하기, 톡스토어, 카카오페이, 카카오톡채널 등을 포함한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카카오와의 협력을 통해 ①완성차 브랜드의 시그니쳐 디자인이 담긴 한정판 디지털 입장권이 최초로 도입되며, ②서울모빌리티쇼 참가기업들은 카카오 쇼핑하기를 통해 자사의 제품 등을 판매할 수 있는 채널이 제공된다. 이후에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관련 기술․제품 발굴 및 홍보 ▲국내 모빌리티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의 판로 개척 등도 공동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KAMA 관계자는 “국내 최대 산업전시회인 서울모빌리티쇼와 국내 최고의 플랫폼 기업 카카오의 만남은 참가업체와 관람객들에게 진화하고 있는 모빌리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두 기관의 이번 협약이 국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11월 26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월 5일(일)까지 총 10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언론공개행사는 11월 25일(목)에 진행된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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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현대차,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 위한 ‘H-스쿨케어 캠페인’
    현대자동차가 전국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들의 통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H-스쿨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월) 밝혔다. ‘H-스쿨케어 캠페인’은 현대차의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통학 이동수단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통학차량 케어 서비스’와 ‘H-스페셜 무브먼트 프로젝트’ 2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통학차량 케어 서비스’는 학교에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 중인 ▲스타리아 ▲스타렉스 ▲카운티 ▲에어로타운/그린시티 등 현대 차종에 대한 무상 방문 점검 및 진단을 내용으로 한다. 이 서비스는 통학 안전과 직결되는 전자시스템 고장, 엔진룸 상태 및 기능, 타이어 공기압 등에 대한 점검은 물론 와이퍼 블레이드, 워셔액, 냉각수, 오일 등 주요 소모품의 무상 교환도 포함한다. 특히 현대차는 여전히 존재하는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통학 차량 실내 공기 항균도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난 9월 교육부와 함께 서비스 희망학교 접수를 완료하였으며, 선착순 1,500개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H-스페셜 무브먼트 프로젝트’는 서울 시내 특수학교의 통학차량 및 전동휠체어 구입을 위한 기부금 후원으로 이동권이 취약한 아동들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보유 차량의 내구연한, 차량 운영 상황 등 소정의 심사기준을 통해 사전 선정된 ▲나래학교 ▲밀알학교 ▲다니엘학교 3개교는 현대차가 기부한 1억 5천만원으로 필요에 맞게 개조한 장애인 전용 통학차량(스타리아)을 구입하게 된다. 각 학교는 전동휠체어 또는 일반 휠체어도 제공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지난 22일(금) 강남구 일원동 소재 밀알학교에서 현대차 서비스사업부장 최희복 상무, 남강희 현자지부 정비위원회 의장, 김정선 나래학교장, 최병우 밀알학교장, 이성만 다니엘학교감, 이정민 효창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리아 통학차량 및 휠체어 구입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우리 사회가 일상으로 복귀를 앞두고 등교 수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금은 어느 때 보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이동수단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H-스쿨케어 캠페인'을 연례화하는 등 더 많은 아동들의 통학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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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현대 수소사회 비전 제시하는 『하이드로젠 웨이브』 내달 7일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는 비전과 기술을 공개한다. 현대차그룹은 1998년부터 23년간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 기술과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수소사업 미래비전 등 그룹의 수소 관련 모든 역량을 보여주는 글로벌 행사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를 다음달 7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명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는 수소 관련 기술혁신을 통해 전 세계에 수소 물결을 일으켜 수소시대의 조속한 도래는 물론 기후변화 대응에도 앞장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행사가 개최되는 9월 7일은 우리나라가 UN에 제안해 지정된 ‘푸른 하늘을 위한 세계 청정 대기의 날’이어서 기후변화 대응 솔루션으로서의 수소의 의미가 한층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미래 수소사업 전략을 제시하고, 미래 수소모빌리티와 차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을 처음 공개하는 등 수소 및 수소연료전지 기술의 확실한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행사는 9월 7일 온라인으로 글로벌 중계되며, 현대차그룹은 이날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미래 수소모빌리티와 차세대 연료전지시스템 등을 다음날인 9월 8일부터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 전시해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오늘 하이드로젠 웨이브에서 공개될 미래 수소 제품군을 엿볼 수 있는 티저영상 3편을 전용 웹사이트(www.hydrogen-wave.com/kr)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들 영상은 ▲새로운 수소모빌리티 ▲이동식 수소충전기 ▲고성능 수소스포츠카를 소재로 제작됐다. ※ 티저영상 URL 1) 새로운 수소모빌리티 : https://youtu.be/svWwwz82Gmw 2) 이동식 수소충전기 : https://youtu.be/ebeR-OUk1Bg 3) 고성능 수소스포츠카 : https://youtu.be/IFicUTx5h30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하이드로젠 웨이브는 수소기술의 현재와 미래뿐 아니라 ‘수소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인류의 지속가능한 진보’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내달 개최되는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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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2021 오토살롱위크, 50% 할인 얼리버드 티켓 판매 개시
    오는 9월 일산 킨텍스에서 2년만에 열리는 국내 대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21 오토살롱위크’가 온라인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얼리버드 티켓은 8월 29일까지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정가에서 50% 할인된 금액으로 5,000장 한정으로 판매된다. 향후 오토살롱위크 운영위원회 측은 오토살롱위크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련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토살롱위크’는 국내 유일 최장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로 올해로 17회차를 맞이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나만의 개인 공간으로 빠르게 변화 중인 자동차에 대해 소비자 인식을 새롭게 조명하고,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보인다. 세부적으로 △자동차 애프터 서비스(정비·세차) △케어 △부품 △튜닝 △전장 용품 △액세서리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의 용품 및 서비스 전시와 함께 △모터스포츠 △오토라이프스타일 등의 자동차 문화∙라이프, △캠핑카 △완성차에 이어 올해는 바이크, 전기차(E-Mobility) 영역까지 전시 품목을 확대했다. 특히 전기차 엑스포인 ‘E-RUN 엑스포’는 e-모빌리티 전기차 산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모빌리티연구조합(EMTRA)이 주축이 되어 국내 e-모빌리티 업계의 다양한 솔루션 및 국내 제작 e-모빌리티 차량을 소개한다. 이와 연계한 교육 컨텐츠, 정비 솔루션을 소개하는 한편 애프터마켓 업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코로나 19로 위축된 자동차 부품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동차 부품을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상생형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자동차 튜닝경진대회, 세미나, 취업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어 오너 드라이버들뿐 아니라 가족 관람객, 지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주최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1 오토살롱위크’는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서울메쎄인터내셔널, ㈜킨텍스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시 참가 및 궁금한 사항은 전화(서울메쎄인터내셔널 02-2284-0013, 킨텍스 031-995-8094)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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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 기아 첫 전용 전기차 EV6 만을 위한 체공간
    기아는 전용전기차 EV 시리즈의 첫 모델 ‘The Kia EV6(더 기아 이 브이 식스, 이하 EV6)’에 특화된 대규모 고객체험공간을 마련하고 EV6 상품 탐색부터 시승 및 구매까지 전반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기아는 27일(금)부터 내년 7월까지 서울시 성수동에 마련한 320평 규모의 전기차 특화 복합문화공간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Unplugged Ground) 성수’에서 전기차로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실제적으로 고객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 주소: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1가(상원4길 10))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는 60여년 전 지어진 방직공장의 외형적 특징과 세월의 흔적을 살려 리모델링한 복합공간으로, 흘러간 시간을 간직한 공간 속에 미래 모빌리티가 우리 일상 속으로 들어온 모습을 보여주는 체험형 공간으로 거듭났다. 옛 공간을 새로운 의미로 재탄생 시킨 배경에는 기아의 지속가능한 성장 의지가 담겨있다. 전시 공간은 ▲헬로 EV6 존 ▲EV6 라이프 존 ▲EV6 인사이드 존 ▲상담 존 ▲EV6 라운지 ▲EV6 가든 등 총 6개 구역으로 구성돼, 전기차 구매를 고려중인 고객들과 MZ세대들을 상대로 전동화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기아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헬로 EV6 존 에서는 기아의 지속가능성 메시지를 담아 실제 EV6 생산에 사용된 폐플라스틱 섬유 원사 475다발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 전시와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전기차 시대에 맞춰 변화한 브랜드 방향성과 디자인 철학을 시청각적인 경험으로 전달한다. EV6 라이프 존은 EV6의 핵심 상품성이라 할 수 있는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 475km(2륜 구동, 19인치 휠, 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 ▲800V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멀티 충전 시스템 ▲이동하는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개념의 V2L(Vehicle To Load) ▲ 신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 United)를 형상화한 내∙외장 디자인 ▲국내 최초 3.5초의 0-100km/h 가속시간(GT 모델 기준)으로 대표되는 역동적인 주행성능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개인 SNS 업로드를 위한 포토 스팟 등을 마련했다. EV6 인사이드 존은 EV6 기술력의 핵심인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기반으로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RE;CODE)’가 결합하여 만들어낸 전시물이 인상적인 곳으로, EV6 생산 후 남은 부품과 부자재를 활용한 전시작품을 통해 기아의 전동화 기술력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 이와 함께 상세 사양과 옵션 등을 확인하고 약 1천가지 원하는 조합을 만들어 1:1 스케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3D 컨피규레이터와 전기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줄 A to Z 스마트테이블 등을 비치하여 EV6를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마지막으로 상담 존과 라운지에서는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탐색을 마치고 EV6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 대상으로 구매상담 및 시승, 계약까지 원스톱으로 진행 가능하며, EV6 오너를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지원과 전기차 신기술 등을 공유하는 월간 토크콘서트 등 EV6 고객 특화 경험도 준비되어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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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 국민신뢰 회복 「국토교통부-공공기관 기관장 간담회」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8월 9일(월) 14:00, 정부세종청사에서 산하 공공기관의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토교통부 조직혁신 방안(21.7월 발표)에 발맞춰 28개 산하 공공기관이 수립한 기관별 혁신안을 토대로 국민신뢰 회복에 필요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우수한 혁신과제를 참고하여 좋은 정책은 발전시키고 미진한 부분은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거나 타 기관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하여, 8월 최종적으로 산하기관 별 혁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재산등록 대상 확대가 중요하게 논의되었다. 현재 공공기관 재산등록은 등기임원에 한하여 시행하고 있으나, 이 가운데, 부동산 관련 업무를 취급하는 LH와 새만금공사는 공직자윤리법령 개정에 따라 전직원 재산등록을 추진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부동산원 등 9개 기관*은 부동산 유관부서를 지정하여 재산등록을 실시하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국철도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그 밖에도, 부동산 유관부서와 상관없이 일정 직급 이상 고위직 간부들의 재산등록의 필요성에 대한 논또한, 생활 목적외 부동산 취득제한 및 내부정보 유출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등 공정성·투명성을 제고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갖고 심도있게 논의했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가 국민들께 올바른 평가를 받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기존 방식에 안주하지 말고 그 간의 업무관행과 방법, 정책추진 전반을 바뀐 세상의 눈높이에 맞도록 과감히 개혁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추진 역량을 확보하고 신뢰회복을 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모두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뜻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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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0
  • 서울택시단체 ,‘티머니onda’ 계약조인식 체결
    서울개인택시조합(이하 조합)과 법인택시조합은 7월 1일 14시 교통회관2층 대강당에서 ㈜티머니와 ‘티머니온다택시’ 계약 조인식을 체결하고 택시플랫폼 산업을 호출중개업체에서 택시중심으로 재편성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조합과 ㈜티머니는 지난 5월 17일, 같은 장소에서 ‘카카오T 불공정 배차 개선 촉구 및 전국 택시콜 온다 활성화’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카카오T의 불공정 콜 개선과 유료멤버십 철회를 촉구하며 카카오모빌리티가 독점중인 택시 플랫폼 시장의 정상화를 위해 전국 16만 개인택시 사업자들이 ‘티머니onda’를 가입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이 후 법인택시조합 역시 택시플랫폼 시장 정상화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하고 전격적으로 합류를 결정한 것이다. 조합은 “카카오모빌리티는 출범 당시 앱 활성화를 위해 호출비를 받지 않는 등 택시업계의 전폭적인 협력에 힘입어 오늘날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 고 밝히며 상생의 약속을 무시한 채, 몸집 불리기에 혈안이 돼 있는 카카오모빌리티의 현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사의 가맹회원들에게 우선적으로 콜을 배차한다” 는 택시사업자들의 불만이 한창 달아오르던 올해 3월 16일, 택시업계와의 협의 없이 월99,000원의 프로멤버십을 기습적으로 출시하며 본격적인 유료화에 나섰으며, 최근 최대 5천원의 호출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해 독점시장 형성에 따른 폐해를 여지없이 드러낸 상태다.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온라인플랫폼의 시장 독점으로 발생되는 사회적 문제가 부각되면서 공적 성격의 모빌리티 플랫폼의 필요성이 제기되어왔다. 조합과 ㈜티머니는 서울시와 조합이 운영에 전반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티머니onda’를 통해 시장 질서를 바로 잡고 빠른 시일 내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티머니onda’ 가 공적인 성격을 지닌 택시플랫폼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조합과 ㈜티머니는 ‘티머니onda’ 활성화에 박차를 가해 기울어진 택시 플랫폼 시장의 균형을 반드시 되찾아오겠다는 입장이다. 추가로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수렴하고 서비스 활성화와 이용 편의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별도의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조합은 ㈜티머니는 택시업계와 오랜 세월 쌓아온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상생과 동반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고 있는 만큼, 이번 계약을 통해 코로나19에 따른 경영악화에도 카카오에 저항하며 택시업계가 주도적으로 플랫폼 시장을 이끌어 가달라는 조합원들의 염원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설명] (사진 좌측부터) 문충석 서울법인택시조합 이사장, 차순선 서울개인택시조합 이사장, 김태극 ㈜티머니 대표이사 박재섭 기자
    • 운송/물류
    • 택시
    2021-07-02
  • 그린카, 업계 최초 아이오닉5 서비스 실시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아이오닉 5 (익스클루시브 트림)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아이오닉5 서비스는 그린카 고객 이용률이 가장 높은 서울의 12개 그린존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총 30대를 증차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 올해 9월까지 진행하는 전기차 주행요금 0원 이벤트에도 아이오닉5를 추가해 고객 이용 경험 유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그린카 아이오닉 5 증차는 그린카의 ESG경영의 일환으로 기획 했다. 그린카는 지난 3월에 환경부 주최,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K-EV100)’ 선포식 참여를 통해 2030년까지 친환경차량으로 전환을 약속한 바 있으며 그 첫 시발점이 아이오닉5의 증차이다. 그린카 정석근 경영관리 본부장은 “이번 아이오닉5증차를 통해 카셰어링 업계에서 친환경기업 이미지를 리딩코자 한다. 또 친환경 차량에 대한 고객 선호도를 예의 주시하며 차종 확대를 고려할 생각이다 ”고 했다. 이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아이오닉5를 통해 고객들의 드라이빙 편의성을 올리고 무공해 서비스에 대한 이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오닉5는 현대차의 첫 전용전기차 플랫폼E-GMP를통해 생산되었으며800V 초급속 충전과 고전력 배터리의 전기를 자유롭게 뽑아 쓸 수 있는 V2L(Vehicle to load)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전장은 4635mm, 축거(앞바퀴와 뒷바퀴 사이의 거리)는 3000mm로 싼타페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서 이용자의 차박, 차콕에 있어 편리하다. 권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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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
    2021-06-25
  • 현대, 세계적 로봇 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완료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로봇 전문 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를 완료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2월 본계약 체결 이후 인수 절차를 모두 마치고 소프트뱅크그룹으로부터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대한 지배 지분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고 21일(월) 밝혔다. 이번 거래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가치는 약 11억 달러로 평가됐다. 인수 결과 현대차그룹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지분 80%를, 소프트뱅크그룹이 20%를 보유하게 됐다. 로봇 시장은 서비스, 인명구조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수요와 센서, 모터 등의 기술 발전을 바탕으로 급성장해왔으며, 향후 정보통신기술(ICT) 기술 발전과 함께 더욱 확장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로봇 신사업을 통해 인류를 위한 기술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경험을 제공해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물류 로봇, 안내 및 지원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입을 위한 자율주행(보행), 로봇팔, 비전(인지/판단) 등의 기술 분야에서 종합적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핵심 기술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4족 보행 로봇 ‘스팟’과 2족 직립 보행이 가능한 로봇 ‘아틀라스’ 등을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 3월에는 창고·물류 시설에 특화된 로봇 ‘스트레치’를 선보였다. 현대차그룹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로 로봇공학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업체로의 전략적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자율주행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및 스마트 팩토리 기술과의 시너지도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은 제조, 물류, 건설 분야에서도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역량을 접목할 예정이다. 로봇 부품 제조부터 스마트 물류 솔루션 구축까지 로봇공학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사슬을 창출하고,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글로벌 판매·서비스 및 제품군 확장도 지원한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수소전기차 넥쏘 등 현대차그룹의 차량 및 웨어러블 로보틱스와 스팟을 비롯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이 등장하는 로보틱스 비전 영상을 온라인 채널에 공개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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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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