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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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제한속도 준수 우수회사 4개사 포상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정관목)는 12월 5일(월)~6일(화) 이틀에 거쳐 제한속도 30km/h 도로에 대한 제한속도 준수 우수 4개사 포상을 실시했다. 이번 포상은 경기북부 관내 제한속도 30km/h 도로에 대한 제한속도 준수율을 높이는 생활권 안심도로 사업과 연계되어 시행되었으며, 디지털 운행기록계(DTG)를 사전 제출한 경기북부 운수회사(시내·농어촌·마을버스, 법인택시) 89개사 중 우수 회사를 선정했다. 공단은 ‘22.10.16부터 11.31까지 약 2주간의 운행기록을 분석하여, 운행거리 대비 과속빈도가 가장 적은 상위 2개사를 업종별로 선정했다. 시내·농어촌·마을버스 업종에서는 우리교통과 고양도시관리공사 누리버스가 각각 1,2위를 차지하였으며, 법인택시 업종에서는 동일교통(주), 범한상운(주)가 각각 1,2위에 선정되었다. 공단 정관목 본부장은 “어린이 보호구역·마을주민 보호구역 등 생활권 안심도로의 주행이 잦은 사업용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한 속도준수 캠페인은 보행자 안전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캠페인 포상의 의의를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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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안전
    2022-12-07
  • 녹색교통운동, 친환경운전 우수 참여자 시상식 개최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이사장 정용일)은 12월 1일(목) 서울스퀘어 중회의실에서 ‘친환경운전문화 우수 서포터즈·스마트운전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친환경운전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우수 서포터즈 4명, 친환경운전을 실천한 스마트운전자 6명에게 각각 환경부 장관상, 한국자동차협회장상, 녹색교통운동이사장상이 수여됐다. ※ 주최: 환경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 주관: 녹색교통운동 우수 서포터즈 4명은 올해 8월 8일부터 11월 11일까지 활동한 ‘친환경운전 서포터즈 1기’ 가운데 선정됐다. 서포터즈들은 친환경운전 방법을 소개하는 캠페인 영상, 친환경운전 체험 후기 등의 콘텐츠를 제작해 친환경운전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활동 적극성과 콘텐츠 품질 등을 종합해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했으며, 이들 중 유상수 씨가 최우수 서포터즈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유 씨는 ‘친환경운전 열 가지 약속 지켜주세요’라는 제목의 카드 뉴스 등 12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홍보했다. 유 씨를 비롯한 친환경운전 서포터즈 1기의 콘텐츠는 녹색교통운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수 스마트운전자 6명은 올 8월 출시된 스마트운전 앱 사용자 중 환경친화적인 운전 습관으로 최종 종합 점수가 높은 운전자들이 선정됐다. 스마트운전 앱은 주행 거리 감축, 운전 시간 감축, 가감속 개선 등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연비를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친환경운전 시스템이다. 녹색교통운동은 올 8월 말부터 11월까지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주별, 월별 캠페인을 진행해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앱 사용 종료 뒤에는 누적된 기록을 바탕으로 우수 스마트운전자를 선정했다. 이들 중 김한석 씨(일반 부문)와 이형근 씨(버스 부문)가 최우수 스마트운전자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환경부 관계자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조병옥 협회장, 녹색교통운동 민만기 대표가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탄소 중립을 위해 꼭 필요한 친환경운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친환경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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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2-12-05
  •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방문케어 서비스 성과보고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정관목)는 지난 29(화)일에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위한 “2022년 방문케어서비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수혜가정으로부터 만족도가 높은 올해의 우수 봉사단원 2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며 1년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방문케어서비스는 자동차사고로 인한 중증후유장애인과 피부양노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봉사단원과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1:1로 매칭해 주기적인 방문 돌봄, 의사소통, 식사 서비스 등 총 7가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북부본부 정관목 본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따뜻한 손길을 주셔서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리며, 또한 코로나로 인해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텐데 방문케어서비스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피해가정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봉사단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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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안전
    2022-11-30
  • 한국교통안전공단-대구교통공사간 모빌리티 산업 진흥 위한 협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 21일(월) 공단 본사(김천시 소재)에서 대구교통공사(사장 김기혁)와 “모빌리티 지원 및 산업진흥을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과 대구교통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통합형 모빌리티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산업진흥을 위한 데이터 공유 및 연구 및 행사교류 등 다양한 방면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모빌리티 분야에 강점을 가진 두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 맞춤형 모빌리티 정책 지원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모빌리티 관련하여 다양한 실증사업이 예상되는 가운데 공단과 대구교통공사가 협력 관계를 수립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양 기관의 인프라와 노하우가 결합되어 모빌리티 관련 연구 및 행사 등을 진행함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며 이를 통해 산업 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공단은 전기차, UAM,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등 미래 모빌리티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대구교통공사 또한 특별 교통수단·교통취약지역 노선 운영 등 지역 맞춤형 모빌리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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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안전
    2022-11-28
  • 미래차, 독일과 검사기술 교류로 더 안전하게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 21일(월), 경북 김천에 위치한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에서 “독일 자동차검사기술연구소(CEO Philipp Schuricht)와 친환경 미래자동차 검사기술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자체 개발한 자동차검사용 진단기를 상호 교환하고, 친환경 미래자동차의 검사 대응을 위한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독일 자동차검사기술연구소는 공단의 첨단안전장치(ADAS*) 장착자동차 성능 검사를 위한 테스트베드 시연 참관을 통해 미래자동차 검사를 위한 청사진을 공유했다. *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상황 가운데 일부를 차량 스스로 인지하고 상황을 판단, 기계장치를 제어하는 기술. 공단의 자동차검사용 진단기(KADIS*)로 전기자동차의 전자장비 작동 여부, 배터리 모듈 안전성 검사, 자동차 데이터 연계 과정을 점검하고, 양 기관이 개발한 진단기를 교환했다. * KADIS(Korea Automobile Diagnosis Integrated System) : 배출가스, 첨단안전장치,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관련 항목을 검사하는 서버형 진단 시스템. 또한, 한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미래자동차 검사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위해서는 수소·전기차와 같은 친환경자동차와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검사 방법과 인증 제도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증대시킬 수 있는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철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2-11-25
  • 2022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 개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올바른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2022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를 지난 16일(수)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41회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정용근 경찰청 교통국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묵묵히 교통사고예방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중앙회, 새마을교통봉사대 회장 및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도로교통공단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경찰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모두의 약속, 배려로 만드는 미래의 교통문화’를 슬로건으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전시, 체험 및 시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통 환경 개선과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한 △경찰 △교통 관련 시민단체 △유공자 △무사고운전자 등에게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등의 포상을 실시했다. 이날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보행자, 운전자 모두가 안전하고 양보와 배려가 가득한 선진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각계각층에서 힘을 모으고 있다”며, “더불어 이번 행사가 향후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미래를 준비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드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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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안전
    2022-11-18

실시간 교통안전 기사

  • 자동차 제한속도 준수 우수회사 4개사 포상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정관목)는 12월 5일(월)~6일(화) 이틀에 거쳐 제한속도 30km/h 도로에 대한 제한속도 준수 우수 4개사 포상을 실시했다. 이번 포상은 경기북부 관내 제한속도 30km/h 도로에 대한 제한속도 준수율을 높이는 생활권 안심도로 사업과 연계되어 시행되었으며, 디지털 운행기록계(DTG)를 사전 제출한 경기북부 운수회사(시내·농어촌·마을버스, 법인택시) 89개사 중 우수 회사를 선정했다. 공단은 ‘22.10.16부터 11.31까지 약 2주간의 운행기록을 분석하여, 운행거리 대비 과속빈도가 가장 적은 상위 2개사를 업종별로 선정했다. 시내·농어촌·마을버스 업종에서는 우리교통과 고양도시관리공사 누리버스가 각각 1,2위를 차지하였으며, 법인택시 업종에서는 동일교통(주), 범한상운(주)가 각각 1,2위에 선정되었다. 공단 정관목 본부장은 “어린이 보호구역·마을주민 보호구역 등 생활권 안심도로의 주행이 잦은 사업용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한 속도준수 캠페인은 보행자 안전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캠페인 포상의 의의를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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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녹색교통운동, 친환경운전 우수 참여자 시상식 개최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이사장 정용일)은 12월 1일(목) 서울스퀘어 중회의실에서 ‘친환경운전문화 우수 서포터즈·스마트운전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친환경운전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우수 서포터즈 4명, 친환경운전을 실천한 스마트운전자 6명에게 각각 환경부 장관상, 한국자동차협회장상, 녹색교통운동이사장상이 수여됐다. ※ 주최: 환경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 주관: 녹색교통운동 우수 서포터즈 4명은 올해 8월 8일부터 11월 11일까지 활동한 ‘친환경운전 서포터즈 1기’ 가운데 선정됐다. 서포터즈들은 친환경운전 방법을 소개하는 캠페인 영상, 친환경운전 체험 후기 등의 콘텐츠를 제작해 친환경운전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활동 적극성과 콘텐츠 품질 등을 종합해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했으며, 이들 중 유상수 씨가 최우수 서포터즈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유 씨는 ‘친환경운전 열 가지 약속 지켜주세요’라는 제목의 카드 뉴스 등 12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홍보했다. 유 씨를 비롯한 친환경운전 서포터즈 1기의 콘텐츠는 녹색교통운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수 스마트운전자 6명은 올 8월 출시된 스마트운전 앱 사용자 중 환경친화적인 운전 습관으로 최종 종합 점수가 높은 운전자들이 선정됐다. 스마트운전 앱은 주행 거리 감축, 운전 시간 감축, 가감속 개선 등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연비를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친환경운전 시스템이다. 녹색교통운동은 올 8월 말부터 11월까지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주별, 월별 캠페인을 진행해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앱 사용 종료 뒤에는 누적된 기록을 바탕으로 우수 스마트운전자를 선정했다. 이들 중 김한석 씨(일반 부문)와 이형근 씨(버스 부문)가 최우수 스마트운전자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환경부 관계자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조병옥 협회장, 녹색교통운동 민만기 대표가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탄소 중립을 위해 꼭 필요한 친환경운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친환경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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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방문케어 서비스 성과보고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정관목)는 지난 29(화)일에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위한 “2022년 방문케어서비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수혜가정으로부터 만족도가 높은 올해의 우수 봉사단원 2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며 1년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방문케어서비스는 자동차사고로 인한 중증후유장애인과 피부양노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봉사단원과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1:1로 매칭해 주기적인 방문 돌봄, 의사소통, 식사 서비스 등 총 7가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북부본부 정관목 본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따뜻한 손길을 주셔서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리며, 또한 코로나로 인해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텐데 방문케어서비스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피해가정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봉사단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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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한국교통안전공단-대구교통공사간 모빌리티 산업 진흥 위한 협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 21일(월) 공단 본사(김천시 소재)에서 대구교통공사(사장 김기혁)와 “모빌리티 지원 및 산업진흥을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과 대구교통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통합형 모빌리티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산업진흥을 위한 데이터 공유 및 연구 및 행사교류 등 다양한 방면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모빌리티 분야에 강점을 가진 두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 맞춤형 모빌리티 정책 지원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모빌리티 관련하여 다양한 실증사업이 예상되는 가운데 공단과 대구교통공사가 협력 관계를 수립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양 기관의 인프라와 노하우가 결합되어 모빌리티 관련 연구 및 행사 등을 진행함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며 이를 통해 산업 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공단은 전기차, UAM,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등 미래 모빌리티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대구교통공사 또한 특별 교통수단·교통취약지역 노선 운영 등 지역 맞춤형 모빌리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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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미래차, 독일과 검사기술 교류로 더 안전하게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 21일(월), 경북 김천에 위치한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에서 “독일 자동차검사기술연구소(CEO Philipp Schuricht)와 친환경 미래자동차 검사기술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자체 개발한 자동차검사용 진단기를 상호 교환하고, 친환경 미래자동차의 검사 대응을 위한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독일 자동차검사기술연구소는 공단의 첨단안전장치(ADAS*) 장착자동차 성능 검사를 위한 테스트베드 시연 참관을 통해 미래자동차 검사를 위한 청사진을 공유했다. *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상황 가운데 일부를 차량 스스로 인지하고 상황을 판단, 기계장치를 제어하는 기술. 공단의 자동차검사용 진단기(KADIS*)로 전기자동차의 전자장비 작동 여부, 배터리 모듈 안전성 검사, 자동차 데이터 연계 과정을 점검하고, 양 기관이 개발한 진단기를 교환했다. * KADIS(Korea Automobile Diagnosis Integrated System) : 배출가스, 첨단안전장치,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관련 항목을 검사하는 서버형 진단 시스템. 또한, 한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미래자동차 검사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위해서는 수소·전기차와 같은 친환경자동차와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검사 방법과 인증 제도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증대시킬 수 있는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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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2022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 개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올바른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2022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를 지난 16일(수)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41회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정용근 경찰청 교통국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묵묵히 교통사고예방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중앙회, 새마을교통봉사대 회장 및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도로교통공단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경찰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모두의 약속, 배려로 만드는 미래의 교통문화’를 슬로건으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전시, 체험 및 시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통 환경 개선과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한 △경찰 △교통 관련 시민단체 △유공자 △무사고운전자 등에게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등의 포상을 실시했다. 이날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보행자, 운전자 모두가 안전하고 양보와 배려가 가득한 선진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각계각층에서 힘을 모으고 있다”며, “더불어 이번 행사가 향후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미래를 준비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드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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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현대차그룹, 산업안전 공익법인 『산업안전상생재단』 현판식 개최
    국내 산업계 전반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설립한 ‘산업안전상생재단’이 16일 현판식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재단 운영에 들어갔다. 현대차그룹 계동사옥 내 재단 사무실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 산업안전상생재단 안경덕 이사장,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 등 재단 및 현대차그룹 관계자와 재단 주무부처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산업안전상생재단은 국내 최초 비영리 재단 형태의 산업안전 전문 공익법인으로서, 현대차그룹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중소기업의 안전한 작업 환경 구축 및 안전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설립했다. 지원 대상은 자동차부품제조업, 철강업, 건설업 등의 현대차그룹 협력업체는 물론 국내 산업계 전반의 중소기업을 포함한다. 중소 규모 사업장의 경우 경영 여건상 안전 관련 투자가 쉽지 않고, 자체적인 안전관리체계 구축 및 관리 역량 확보가 어렵다는 점 등이 우선적으로 고려됐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현대차그룹 6개사는 재단 설립 출연금 20억원과 매년 운영비 50억원을 지원한다. 산업안전상생재단은 이번 달부터 ▲안전관리체계 점검 및 기술 지원 ▲업종별 사고 사례, 안전 관련 법령 자료 등 안전 정보 및 자료 지원 ▲스마트 안전기술 도입 지원 등의 사업을 우선적으로 전개한다. 향후 ▲안전 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선진업체 벤치마킹 ▲우수 중소기업 및 안전관리 개선 기여자 포상 ▲사업장 안전을 위한 투자금 대출 시 신용보험료 지원 ▲중대재해 사망 근로자의 유가족 장학 사업 등으로 지원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산업안전상생재단의 설립을 축하하며, “우리나라 산업화 과정에서 경제발전을 주도한 현대차그룹이 중대재해가 줄어들지 않는 시기에 중소기업의 산재예방을 위해 뜻을 모으고 선도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정부도 기업이 주도하는 노사와 원하청의 자발적인 노력을 최대한 지원하겠으며, 이번 사례가 성공사례가 되어 우리 산업계 전체로 전파되어 명실상부한 안전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업안전상생재단 안경덕 이사장은 “최근 들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늘면서 안전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기업의 핵심 가치가 됐다”며 “산업안전상생재단은 전문성과 창의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중소기업 전반의 안전문화 확립과 지속가능한 산업안전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은 “현대차그룹과 산업안전상생재단은 임직원, 협력업체,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최우선적인 경영과제로 삼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선진적 안전관리 역량을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산업안전상생재단은 안전관리체계 점검 및 기술 지원과 스마트 안전관리 등 AI기반 신기술 지원을 위한 대상 기업을 공모 중에 있다.
    • 자동차
    2022-11-17
  • “안전은 생명이다”
    강동물류(회장 최승락)가 보행자의 날을 기념해 우측보행 창시자인 확덕수 박사를 초청해 안전교육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보행자의 날 11월 11일 오전 강동물류 CDB 빌딩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최승락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강동물류의 운전자와 전직원 모두가 살아가면서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안전을 챙길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이번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11월 11일 보행자의 날은 45년 전 이리역 폭발사고가 있었던 날이기도 합니다라며 안전은 바로 생명이다라고 강조하면서 황덕수 박사를 소개했다. 황덕수 박사는 강의에 앞서 앞길이 구만리 같은 젊은이들이 이태원 참사에 희생된 것에 모두 함께 애도하는 마음을 갖자고 했다. 오늘 강동물류의 교통안전교육이 운전자와 보행자가 평생 살아가면서 건강하고 안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덕수 박사는 하이인리의 1대 29대 300에 대해 설명하면서 한번의 교통사고의 이면에는 남들이 나를 보호해준 300번의 보이지 않는 사고위험과 내가 알 수 있는 29번의 사고가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교통안전은 본인의 안전에 앞서 상대의 안전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생각으로 운전한다면 정작 상대가 나를 보호해 주어 모두가 안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황덕수 박사는 강의 말미에서 전 세계의 물류는 남북이 가로막혀 있지만 물류는 대한민국이 중심이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강동물류가 대한민국의 물류와 교통안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역설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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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11월 11일(제13회 보행자의날), 함께 걸어가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11월 11일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걷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13회 ‘보행자의 날*’행사를 익산시 배산체육공원에서 10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0년「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및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미세먼지 증가, 제한적인 에너지의 위기 도래, 환경보호 요구에 대응하고 국민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걷기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한 국가기념일 국민의 보행문화 의식향상을 돕고 걷기의 중요성을 확산하고자,‘걸어가자’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올해 보행자의 날 행사는 일반시민,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 익산부시장 등이 참여하며 걷기 행사, 걷기 챌린지, 교통안전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그간 건강 걷기대회, 주민주도형 야외걷기대회 등 많은 걷기 문화행사와 보행환경을 위한 시설개선을 적극 추진해 온 익산시에서 진행하게 되어 이번 행사의 의미가 깊다 할 수 있다. 보행자의 날 행사(11.11일)에서는 보행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개선 등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 시민 참가자들의 걷기 행사, 경품추첨 등이 진행된다. 행사에 모두 참여하여 스탬프를 획득한 시민에게는 1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지급하고, 경품권을 배부받은 시민들 중에 추첨을 통해 경품도 지급한다. 또한, 시민들은 11월 11일 보행자의 날을 기념하여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걷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김수상 교통물류실장은 “보행은 인간의 가장 오래된 이동 방법이고, 일상생활에서 건강과 즐거움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활동이자 운동의 하나라고” 하면서, “코로나-19 이후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건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걷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고, 정부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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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포천시, 전국 최초 CCTV AI 이벤트 관제사업 시연회
    포천시가 지난 2일 포천시CCTV스마트안심센터에서 전국 최초로 CCTV AI 이벤트 관제사업 시연회를 실시했다. 올해 총 5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기존 범죄취약지역의 노후한 관내 CCTV 36개소 68대를 대상으로 성능개선사업을 완료했다. CCTV AI 이벤트 관제시스템은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분석 기술을 이용해 얼굴, 차량, 차량번호, 동선 추적 등 객체 분석을 실시한다. 또한, 실시간 이벤트 관제로 요일과 시간을 정해 대상을 지정하면 자동으로 분석·감지 후 관제요원에게 알려 긴급 상황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능형 CCTV AI 이벤트 관제사업으로 포천시가 사각지대 없는 안전 도시로 도약하게 됐다.”면서 “CCTV를 확대 설치하고 포천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공조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서별 CCTV 통합연계, 범죄취약지역 CCTV 신규 설치, 성능개선 사업 등을 확대 추진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스마트 안심도시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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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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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