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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주행 글로벌 강국, 산업계 간 협업으로 앞당긴다
    국내 자율주행산업을 활성화하고 자율주행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이하 협회)가 공식 출범했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10월 13일 오후 2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창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황성규 제2차관, 산업통상자원부 박진규 제1차관 및 조성환 협회장(현대모비스 대표이사), 권용복 한국교통 안전공단 이사장, 허남용 한국자동차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자율주행 산업 관련 기업인들이 참석하여 협회의 출범을 기념했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는 국내 자율주행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지난 8월 발기인대회 이후 국토부․산업부의 공동 설립허가를 받아 설립했으며, 완성차, 부품 등 기존 자동차 산업계 뿐만 아니라 통신, 플랫폼, IT, 서비스,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계가 참여하여 산업간 경계를 허물고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업 내용으로는 자율주행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및 규제개선 과제 발굴·건의, ▲기업간 협업사업 발굴, ▲국제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정부에서도 협회를 중심으로 업계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내 자율주행산업 생태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R&D 및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제도 및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기념식과 연계하여 열린 ‘자율주행산업 혁신 포럼’에서는 국내 자율주행산업의 현황 및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도 이뤄졌다. 서승우 서울대 교수는 기조 강연을 통해 “자율주행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하드웨어 개발, 기반시설(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소프트웨어 기술 확보가 관건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소프트웨어 독자 개발을 위한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현대모비스(자율주행차량), KT(자율주행 고도화를 위한 통신), 쏘카(자율주행기반 서비스) 등 주요기업들은 자사의 자율주행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향후 협업추진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국내 자율주행산업 발전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창립행사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황성규 제2차관은 “자동차 및 연관산업계의 협업의 장이 마련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향후 협회와 함께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내 자율주행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박진규 제1차관은 “자율주행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의 공동 노력이 절실”하다며, “자율주행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협회의 의견을 구하고, 협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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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부품
    2021-10-14
  • 기아, 안전 건강 환경 일터 조성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
    기아 노사가 안전하고, 건강하고, 환경적인 일터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기아 노사는 6일(수) 오토랜드 광명(AutoLand 광명)에서 기아 대표이사 최준영 부사장, 전국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최종태 지부장 및 각공장과 판매, 정비 등 5개 부문의 노사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안전·건강·환경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아 노사는 ‘안전·건강·환경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문’을 공개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당사 임직원 및 사내 협력사 인원의 안전·건강 확보 및 환경 보전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이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아 노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노사공동 안전예방수칙’을 작성해 중대재해 제로화를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달성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노사공동 안전예방수칙’에는 ▲규정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안전 방호장치 임의 해제·우회 금지 ▲안전벨트 착용, 규정 속도 준수 ▲무인공정 임의출입 금지, 출입시 작업수칙 준수 ▲중량물 들기 작업시 하부 출입 금지 ▲밀폐공간 가스농도 측정 승인 후 출입 ▲전기취급시 전원차단 ▲지정구역 외 금연 ▲작업 전 사전 점검, 허가제 준수 ▲위험행위·요소 발견시 즉시 보고 등 기아 10대 안전수칙이 포함돼 간과하기 쉬운 위험요소를 차단하고자 노력했다. 기아 관계자는 “노사공동 선언문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하고, 환경적인 일터 만들기에 노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다짐했다”며 “앞으로 기아는 ESG경영의 한 축으로서 안전 관리체계를 실현하고 노사가 모든 업무 영역에서 안전이 체질화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2021-10-13
  • 르노삼성자동차, 2022년형 SM6 출시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중형 세단 ’SM6’의 2022년형 모델을 10월 5일 출시했다. 2022년형 SM6는 주행성능과 승차감이 개선되어 지난해 7월 출시됐던 부분변경 모델에 ‘인카페이먼트’, ‘안전지원 콜 서비스’ 등의 기능을 새롭게 추가하며 LTE 통신 기반의 이지 커넥트(EASY CONNECT) 서비스를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고객 선호도가 높은 기능을 중심으로 트림 별 기본 제공 사양을 재구성해 가격적인 매력도 한층 더 강화했다. SM6는 TCe 260 및 TCe 300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2.0 LPe LPG 액상분사 엔진의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TCe260은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개발한 엔진으로, 최고 출력 156마력, 최대 토크 26.5kg·m(260Nm)로부터 실용영역인 1,500~3,500 rpm 구간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13.6km/L(16”&17” 타이어 기준)이다. TCe 300은 르노그룹의 고성능 브랜드 알핀(Alpine)과 르노 R.S. 모델에 탑재되는 고성능 엔진이다. 최고 출력 225마력, 최대 토크 30.6kg·m(300Nm)로부터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에 대한 호평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2022년형 SM6의 가격은 개소세 3.5% 기준으로 TCe 260 ▲SE 트림 2,386만 원 ▲LE 트림 2,739만 원 ▲RE 트림 2,975만 원이며, TCe 300 ▲프리미에르 3,387만 원, LPe ▲SE Plus 트림 2,513만 원 ▲LE 트림 2,719만 원이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2021-10-13
  • 제네시스, 美 IIHS 충돌 평가서 최고 안전한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HS)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발표한 안전성 평가 결과에서 모든 차종이 최고 안전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Plus, 이하 TSP+)’를 획득했다고 지난 10월 1일(금)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미 시장에 첫 진출한 GV70와 더 뉴 G70가 포함됐으며,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제네시스 브랜드 전 라인업이 ‘최고 안전한 차’ 등급을 달성했다. 미국 IIHS의 안전성 평가는 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하는 평가로, GV70와 더 뉴G70 모두 6개 충돌 테스트에서 가장 좋은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았으며, 차량 대 차량 및 차량 대 보행자 전방 충돌 예방 테스트에서도 나란히 ‘탁월함(superior)’과 ‘우수함(advanced)’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헤드램프 테스트에서는 두 차종 모두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았다. 한편, 제네시스는 미국에 진출한 첫 해인 2016년 G80를 시작으로, 매해 미국에 출시하는 새 모델 모두가 TSP+ 등급을 획득하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2019년부터는 미국에서 판매중인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 전 차종이(G70, G80, G90) TSP+ 등급을 받아 올해로 3년 연속 전 라인업이 안전한 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브랜드 최초의 SUV GV80는 미국 시장 데뷔 이후 첫 평가에서 TSP+ 등급을 받아 제네시스의 우수한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데 성공 이동기 기자
    • 자동차
    2021-10-13
  • 쌍용차, 국군 지휘차량으로 ‘더 뉴 렉스턴 스포츠’ 공급
    - 각종 야전적합성 요구 사항 평가 통과… 국군의 작전능력 및 전투력 향상에 크게 기여 - ‘Go Tough’ 디자인 콘셉트의 외관 스타일… 지휘차량으로서 위풍당당한 존재감 과시 쌍용자동차는 국군 지휘차량으로 선정된 렉스턴 스포츠의 상품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인 ‘더 뉴 렉스턴 스포츠’ 공급을 통해 작전 지휘 능력은 물론 국군의 기동성 강화에 일조하게 되었다고 8일 밝혔다. 각급 부대의 지휘차량으로 실전 배치될 더 뉴 렉스턴 스포츠는 통상적인 주행성능과 안전성은 물론 새로운 군 지휘차량에 요구되는 통신 운용을 위한 전원공급 능력 및 기동지휘소로서 역할 등 다방면에 걸친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과해 국군의 전투력 향상에 기여하게 되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에는 초고강도 쿼드프레임 뿐만 아니라 한국 지형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하는 e-XDi220 엔진과 쌍용차 고유의 4WD 시스템 4Tronic이 조합되어 산악 지역이 많은 대한민국 영토와 야전에서 요구되는 험준한 주행환경에서 다양한 군 지원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지난 4월 ‘Go Tough(고 터프)’ 디자인 콘셉트로 대한민국 정통픽업 스타일로 완성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의 외관 스타일은 군 지휘차량으로 위풍 당당한 존재감과 함께 탑승인원을 6명으로 확대하면서 실내 이동 편의성뿐만 아니라 사이드&커튼 에어백을 포함한 6에어백 적용으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등판능력과 장애물 극복 능력 또한 향상되었다. 쌍용차는 200여대 공급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각급 부대로 약 700여대를 인도하고, 군 지휘차량 교체 계획에 따라 오는 2023년까지 지속적으로 물량을 공급하게 된다. 쌍용차는 지난 2012년 까다로운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해 성능과 품질, 안전성을 인정 받아 렉스턴 W와 코란도 스포츠가 지휘차량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9년 렉스턴 스포츠까지 지휘차량으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국군의 발로서 작전능력 향상을 통한 국방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국내차
    2021-10-08
  • "탄소중립 시대 살아갈 첫 번째 세대를 위한 메시지"
    현대자동차가 탄소중립의 시대를 살아갈 첫 번째 세대인 ‘제너레이션 원(Generation One)’을 위한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지난 6일(수)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제너레이션 원을 기다리며(Expecting Generation One)’라는 글로벌 캠페인 테마 아래 제작됐다. ‘제너레이션 원’은 탄소중립 실현에 따른 긍정적인 변화를 몸소 느끼며 살아갈 첫 미래 세대를 지칭하여 현대자동차가 붙인 이름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캠페인 영상을 통해 깨끗한 환경, 살기 좋은 미래를 후대에 물려주기를 바라는 전세계 일상 속 어머니들의 목소리를 영상에 녹여냈다. 또한, 현대자동차의 기후 위기에 맞선 지속가능한 변화의 중심에는 고객들이 있고 나아가 모두가 ‘제너레이션 원’을 기다린다는 염원을 담았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9월 6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1(IAA Mobility 2021)’에서 자동차 생산부터 운행, 폐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탄소 순배출 제로(0)를 달성하기 위한 「2045년 탄소중립」을 선언한바 있다. 「2045년 탄소중립」 구상의 핵심은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 ▲차세대 이동 플랫폼(Next-generation Platform) ▲그린 에너지(Green Energy)를 축으로 한 ‘기후변화 통합 솔루션’이다. 토마스 쉬미에라(Thomas Schemera) 고객경험본부장(부사장)은 “현대자동차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노력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자연, 생태계까지 포함한 모든 미래세대의 생명들이 우리와 같은 소중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행동하며 실천하는 것을 뜻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대자동차가 탄소중립 실현을 통해 이루고 싶은 비전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우석 기자
    • 뉴스
    • 환경
    2021-10-08

실시간 자동차 기사

  • 자율주행 글로벌 강국, 산업계 간 협업으로 앞당긴다
    국내 자율주행산업을 활성화하고 자율주행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이하 협회)가 공식 출범했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10월 13일 오후 2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창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황성규 제2차관, 산업통상자원부 박진규 제1차관 및 조성환 협회장(현대모비스 대표이사), 권용복 한국교통 안전공단 이사장, 허남용 한국자동차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자율주행 산업 관련 기업인들이 참석하여 협회의 출범을 기념했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는 국내 자율주행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지난 8월 발기인대회 이후 국토부․산업부의 공동 설립허가를 받아 설립했으며, 완성차, 부품 등 기존 자동차 산업계 뿐만 아니라 통신, 플랫폼, IT, 서비스,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계가 참여하여 산업간 경계를 허물고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업 내용으로는 자율주행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및 규제개선 과제 발굴·건의, ▲기업간 협업사업 발굴, ▲국제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정부에서도 협회를 중심으로 업계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내 자율주행산업 생태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R&D 및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제도 및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기념식과 연계하여 열린 ‘자율주행산업 혁신 포럼’에서는 국내 자율주행산업의 현황 및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도 이뤄졌다. 서승우 서울대 교수는 기조 강연을 통해 “자율주행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하드웨어 개발, 기반시설(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소프트웨어 기술 확보가 관건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소프트웨어 독자 개발을 위한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현대모비스(자율주행차량), KT(자율주행 고도화를 위한 통신), 쏘카(자율주행기반 서비스) 등 주요기업들은 자사의 자율주행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향후 협업추진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국내 자율주행산업 발전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창립행사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황성규 제2차관은 “자동차 및 연관산업계의 협업의 장이 마련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향후 협회와 함께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내 자율주행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박진규 제1차관은 “자율주행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의 공동 노력이 절실”하다며, “자율주행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협회의 의견을 구하고, 협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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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부품
    2021-10-14
  • 기아, 안전 건강 환경 일터 조성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
    기아 노사가 안전하고, 건강하고, 환경적인 일터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기아 노사는 6일(수) 오토랜드 광명(AutoLand 광명)에서 기아 대표이사 최준영 부사장, 전국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최종태 지부장 및 각공장과 판매, 정비 등 5개 부문의 노사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안전·건강·환경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아 노사는 ‘안전·건강·환경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문’을 공개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당사 임직원 및 사내 협력사 인원의 안전·건강 확보 및 환경 보전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이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아 노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노사공동 안전예방수칙’을 작성해 중대재해 제로화를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달성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노사공동 안전예방수칙’에는 ▲규정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안전 방호장치 임의 해제·우회 금지 ▲안전벨트 착용, 규정 속도 준수 ▲무인공정 임의출입 금지, 출입시 작업수칙 준수 ▲중량물 들기 작업시 하부 출입 금지 ▲밀폐공간 가스농도 측정 승인 후 출입 ▲전기취급시 전원차단 ▲지정구역 외 금연 ▲작업 전 사전 점검, 허가제 준수 ▲위험행위·요소 발견시 즉시 보고 등 기아 10대 안전수칙이 포함돼 간과하기 쉬운 위험요소를 차단하고자 노력했다. 기아 관계자는 “노사공동 선언문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하고, 환경적인 일터 만들기에 노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다짐했다”며 “앞으로 기아는 ESG경영의 한 축으로서 안전 관리체계를 실현하고 노사가 모든 업무 영역에서 안전이 체질화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2021-10-13
  • 르노삼성자동차, 2022년형 SM6 출시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중형 세단 ’SM6’의 2022년형 모델을 10월 5일 출시했다. 2022년형 SM6는 주행성능과 승차감이 개선되어 지난해 7월 출시됐던 부분변경 모델에 ‘인카페이먼트’, ‘안전지원 콜 서비스’ 등의 기능을 새롭게 추가하며 LTE 통신 기반의 이지 커넥트(EASY CONNECT) 서비스를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고객 선호도가 높은 기능을 중심으로 트림 별 기본 제공 사양을 재구성해 가격적인 매력도 한층 더 강화했다. SM6는 TCe 260 및 TCe 300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2.0 LPe LPG 액상분사 엔진의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TCe260은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개발한 엔진으로, 최고 출력 156마력, 최대 토크 26.5kg·m(260Nm)로부터 실용영역인 1,500~3,500 rpm 구간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13.6km/L(16”&17” 타이어 기준)이다. TCe 300은 르노그룹의 고성능 브랜드 알핀(Alpine)과 르노 R.S. 모델에 탑재되는 고성능 엔진이다. 최고 출력 225마력, 최대 토크 30.6kg·m(300Nm)로부터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에 대한 호평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2022년형 SM6의 가격은 개소세 3.5% 기준으로 TCe 260 ▲SE 트림 2,386만 원 ▲LE 트림 2,739만 원 ▲RE 트림 2,975만 원이며, TCe 300 ▲프리미에르 3,387만 원, LPe ▲SE Plus 트림 2,513만 원 ▲LE 트림 2,719만 원이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2021-10-13
  • 제네시스, 美 IIHS 충돌 평가서 최고 안전한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HS)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발표한 안전성 평가 결과에서 모든 차종이 최고 안전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Plus, 이하 TSP+)’를 획득했다고 지난 10월 1일(금)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미 시장에 첫 진출한 GV70와 더 뉴 G70가 포함됐으며,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제네시스 브랜드 전 라인업이 ‘최고 안전한 차’ 등급을 달성했다. 미국 IIHS의 안전성 평가는 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하는 평가로, GV70와 더 뉴G70 모두 6개 충돌 테스트에서 가장 좋은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았으며, 차량 대 차량 및 차량 대 보행자 전방 충돌 예방 테스트에서도 나란히 ‘탁월함(superior)’과 ‘우수함(advanced)’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헤드램프 테스트에서는 두 차종 모두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았다. 한편, 제네시스는 미국에 진출한 첫 해인 2016년 G80를 시작으로, 매해 미국에 출시하는 새 모델 모두가 TSP+ 등급을 획득하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2019년부터는 미국에서 판매중인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 전 차종이(G70, G80, G90) TSP+ 등급을 받아 올해로 3년 연속 전 라인업이 안전한 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브랜드 최초의 SUV GV80는 미국 시장 데뷔 이후 첫 평가에서 TSP+ 등급을 받아 제네시스의 우수한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데 성공 이동기 기자
    • 자동차
    2021-10-13
  • 쌍용차, 국군 지휘차량으로 ‘더 뉴 렉스턴 스포츠’ 공급
    - 각종 야전적합성 요구 사항 평가 통과… 국군의 작전능력 및 전투력 향상에 크게 기여 - ‘Go Tough’ 디자인 콘셉트의 외관 스타일… 지휘차량으로서 위풍당당한 존재감 과시 쌍용자동차는 국군 지휘차량으로 선정된 렉스턴 스포츠의 상품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인 ‘더 뉴 렉스턴 스포츠’ 공급을 통해 작전 지휘 능력은 물론 국군의 기동성 강화에 일조하게 되었다고 8일 밝혔다. 각급 부대의 지휘차량으로 실전 배치될 더 뉴 렉스턴 스포츠는 통상적인 주행성능과 안전성은 물론 새로운 군 지휘차량에 요구되는 통신 운용을 위한 전원공급 능력 및 기동지휘소로서 역할 등 다방면에 걸친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과해 국군의 전투력 향상에 기여하게 되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에는 초고강도 쿼드프레임 뿐만 아니라 한국 지형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하는 e-XDi220 엔진과 쌍용차 고유의 4WD 시스템 4Tronic이 조합되어 산악 지역이 많은 대한민국 영토와 야전에서 요구되는 험준한 주행환경에서 다양한 군 지원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지난 4월 ‘Go Tough(고 터프)’ 디자인 콘셉트로 대한민국 정통픽업 스타일로 완성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의 외관 스타일은 군 지휘차량으로 위풍 당당한 존재감과 함께 탑승인원을 6명으로 확대하면서 실내 이동 편의성뿐만 아니라 사이드&커튼 에어백을 포함한 6에어백 적용으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등판능력과 장애물 극복 능력 또한 향상되었다. 쌍용차는 200여대 공급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각급 부대로 약 700여대를 인도하고, 군 지휘차량 교체 계획에 따라 오는 2023년까지 지속적으로 물량을 공급하게 된다. 쌍용차는 지난 2012년 까다로운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해 성능과 품질, 안전성을 인정 받아 렉스턴 W와 코란도 스포츠가 지휘차량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9년 렉스턴 스포츠까지 지휘차량으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국군의 발로서 작전능력 향상을 통한 국방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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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차
    2021-10-08
  • "탄소중립 시대 살아갈 첫 번째 세대를 위한 메시지"
    현대자동차가 탄소중립의 시대를 살아갈 첫 번째 세대인 ‘제너레이션 원(Generation One)’을 위한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지난 6일(수)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제너레이션 원을 기다리며(Expecting Generation One)’라는 글로벌 캠페인 테마 아래 제작됐다. ‘제너레이션 원’은 탄소중립 실현에 따른 긍정적인 변화를 몸소 느끼며 살아갈 첫 미래 세대를 지칭하여 현대자동차가 붙인 이름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캠페인 영상을 통해 깨끗한 환경, 살기 좋은 미래를 후대에 물려주기를 바라는 전세계 일상 속 어머니들의 목소리를 영상에 녹여냈다. 또한, 현대자동차의 기후 위기에 맞선 지속가능한 변화의 중심에는 고객들이 있고 나아가 모두가 ‘제너레이션 원’을 기다린다는 염원을 담았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9월 6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1(IAA Mobility 2021)’에서 자동차 생산부터 운행, 폐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탄소 순배출 제로(0)를 달성하기 위한 「2045년 탄소중립」을 선언한바 있다. 「2045년 탄소중립」 구상의 핵심은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 ▲차세대 이동 플랫폼(Next-generation Platform) ▲그린 에너지(Green Energy)를 축으로 한 ‘기후변화 통합 솔루션’이다. 토마스 쉬미에라(Thomas Schemera) 고객경험본부장(부사장)은 “현대자동차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노력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자연, 생태계까지 포함한 모든 미래세대의 생명들이 우리와 같은 소중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행동하며 실천하는 것을 뜻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대자동차가 탄소중립 실현을 통해 이루고 싶은 비전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우석 기자
    • 뉴스
    • 환경
    2021-10-08
  • 한차협, 2021 Auto salon week 성공적 개최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이하 “한차협”)는 2021. 9. 30(목)부터 10. 3(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대한민국 자동차Aftermarket산업의 최대 행사인 『2021 Auto salon week』를 KINTEX와 함께 공동주관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한차협은 한차인이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한 2021 Auto salon week 행사에서 자동차정비기능대회(‘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겸‘전국자동차차체수리경기대회’)와, 취업설명회(‘자동차기술인 성공취업컨설팅’), 좋은 중고차판별 방법, 에코드라이브 및 에코정비 실천운동 등을 개최하여 자동차기술인의 자긍심 고취와 친환경 자동차 정비문화 활동 실천운동 전개를 통하여 자동차 Aftermarket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금번 2021 오토살롱위크 행사 중 한차협 주최 메인행사인 ‘제12회 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 및 제3회 전국자동차차체수리경기대회’ 본선에 40여명의 자동차기술인이 참여하여 각 기능에 대한 자웅을 겨루어 시상식에서 자동차정비 부분 일반부 대상은 이진현(동명대학교)氏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학생부 대상은 천재영(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君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하였으며, 자동차차체수리 부분은 권혁봉(현대자동차 북부서비스센터)氏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당초 국토교통부 김은정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이 참석하여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여키로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정부 공무원의 참석자제로 인하여 참석을 하지 못하여 윤병우 회장이 대신 전달했다. 또한 자동차기술인을 격려하고자 국토교통위원회 김교흥 국회의원과 이명수 국회의원이 우수 입상자에게 국회의원 특별상도 수여했다. 한편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총회장도 자동차정비기술인의 발전을 기원하면서 특별상을 수여했다. 매년 행사에서 자동차기술인에게 최신 기술과 알찬 정보제공을 위한 ‘선진자동차정비문화세미나’는 자동차기술인이 많은 관심을 가지는 부분인 “친환경자동차 정비기술과 미래” 세미나와 중고자동차 성능점검자 직무향상을 위한 교육 등 개최도 준비하였으나 코로나19 확진자 확산 등의 사유로 그 개최는 취소되었다. 또한 한차협은 국가적 현안문제의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하여 취업설명회(자동차기술인 취업성공 컨설팅)를 통하여 자동차기술인의 구인 구직의 기회를 제공하여 관련고등학교 학생 및 일반 자동차 기술인으로부터 큰 관심을 가졌으며, 중고차 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른 소비자들이 보다 좋은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좋은 중고자동차 판별방법”에 대한 홍보의 장을 5회 연속 마련하여 참관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차협은 국민들이 경제친환경운전을 하도록 홍보하는 Eco 드라이브 실천운동에 이어 소속 한차인이 중심이 되어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기 위한 “에코정비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많은 자동차기술인의 참여를 부탁하는 Eco 자동차정비 실천운동을 전개하는 등 2021 Auto salon week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참관객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행사의 수준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10-06
  • ‘2021 오토살롱위크’ 성황리 개막, 4일간 진행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21 오토살롱위크’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9월30일(목) 개막했다. 올해 전시회는 참가업체 총 140개사 및 1,100부스 규모로 열렸으며 전시기간 내내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QR 체크인,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 올해는 바이크 산업과 자동차 산업간 협업 전시인 ‘2021 코리아 오토-바이크 페스타’를 동시 개최해 주목받고 있다. 오토-바이크 페스타에는 국내∙외 바이크 관련 업체가 대거 참여해 바이크 블랙프라이데이와 바이크로 즐기는 퍼포먼스 이벤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다. 또 ‘e-RUN 특별관’을 마련해 국내 e-모빌리티 업계의 다양한 솔루션 및 국내 제작 e-모빌리티 차량을 소개했다. 개막 첫 날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자동차튜닝연구소가 주최하는 ‘자동차 튜닝활성화를 위한 정책 심포지엄’을 진행, 튜닝업계 종사자들이 관련 정책과 트렌드에 대해 심도있게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가 열렸다. 이후 남은 전시기간 동안 세미나와 경진대회, 취업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오토살롱위크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개최가 연기되었으나, 올해 오토-바이크 페스타와 e-RUN 특별관, 경진대회 등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준비됐다. △자동차 애프터 서비스(정비·세차) △케어 △부품 △튜닝 △전장 용품 △액세서리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의 용품 및 서비스 전시와 함께 △모터스포츠 △오토라이프스타일 등의 자동차 문화∙라이프, △캠핑카 △완성차에 이어 올해는 바이크, 전기차(E-Mobility) 영역까지 전시 품목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나만의 개인 공간으로 빠르게 변화 중인 자동차에 대해 소비자 인식을 새롭게 조명하고,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보인다. 오토살롱위크 조직위원회는 “올해 전시회는 킨텍스와의 공동 방역을 진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전시회로 철저히 준비했다”며, “오토캠핑, 바이크 축제와 전기차 e-RUN 특별관 등 모빌리티 전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전시회”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1 오토살롱위크’는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서울메쎄인터내셔널, ㈜킨텍스가 주관하는 행사다. 정우석 기자
    • 자동차
    • 튜닝/레이싱
    2021-10-01
  • 한차협 “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 개최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이하 “한차협”)가 2021. 9. 30(목)부터 10. 3(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21 Auto salon week』를 KINTEX와 함께 공동주관한다. 한차협 주최행사는 자동차정비기능대회(‘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 ‘전국자동차차체수리경기대회’)와, 취업설명회(‘자동차기술인 성공취업컨설팅’), 좋은 중고차판별 방법, 에코드라이브 및 에코정비 실천운동 등 자동차기술인의 자긍심 고취와 친환경자동차 정비문화 실천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2021 오토살롱위크 행사에서 한차협 주최 메인행사인 ‘제12회 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 및 제3회 전국자동차차체수리경기대회’ 본선에 40여명의 자동차기술인이 참여하여 각 기능에 대한 자웅을 겨룰 것으로 보인다. 오는 10월 3일 개최되는 자동차정비 부분 일반부 대상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학생부 대상은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자동차차체수리 부분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장상을 각각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기술인에게 자긍심 부여와 격려를 하고자 국토교통위원회 김교흥 국회의원과 이명수 국회의원이 우수 입상자에게 국회의원 특별상도 추가로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신상호 총회장은 자동차기술인들의 발전을 기원하면서 당일 참석하여 총회장 특별상을 수여할 예정으로 있다. 한차협은 국가적 현안문제의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하여 취업설명회(자동차기술인 취업성공 컨설팅)를 통하여 자동차기술인의 구인 구직의 기회를 제공하고 하며, 중고차 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른 소비자들이 보다 좋은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좋은 중고자동차 판별방법”에 대한 홍보의 장을 5회 연속 마련하여 참관객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한차협은 국민들이 경제친환경운전을 하도록 홍보하는 Eco 드라이브 실천운동과 소속 한차인이 중심이 되어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기 위한 “에코정비 실천운동”을 추진하고자 많은 자동차기술인의 참여를 부탁하는 Eco 자동차정비 실천운동을 전개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정우석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09-29
  • 자율주행차 분야 최고 유망주 가린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 한국자동차안전학회(학회장 이경수)는 미래차 분야를 이끌어갈 핵심인재의 발굴․육성을 위해 10월 1일 자동차안전연구원 K-City에서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 후원, 한국교통안전공단․한국자동차안전학회 공동주관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는 ’17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대회 출범 시에는 10개 대학의 10개 팀으로 시작했으나 매년 참가 신청이 늘어 올해는 21개 대학의 26개 팀이 참여한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에 따라 방역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망 인재들의 미래차 분야 신규진입 촉진이라는 대회 목적상, 스타트업이나 석․박사들이 주된 역할을 하는 타 대회와는 달리 학부생들에게만 경연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경연 시작 전에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공하는 자율차 이론교육 및 차량 제작․개발 실습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해야 하며, 관련 온라인 교육과정도 이수할 수 있다. * 온라인 교육과정은 향후 K-MOOC에 업로드하여 대국민 공개 예정 참가팀들은 자율차 제작비용과 개발용 차체를 지원받아 차량을 직접 제작한 후, K-City에 조성된 경기장에서 경연을 치른다. 경기장은 교차로․스쿨존․주차장 등 다양한 환경과 장애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팀들은 이곳에서 자율주차․차선변경 등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서 주행코스를 완주해야 한다. 심사위원은 한국자동차안전학회 전문가들로, 자율차가 교통법규를 준수하면서 사고 없이 주행했는지 여부와 미션 성공률, 주행기록 등을 평가하여 순위를 매긴다. 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 또는 뛰어난 디자인이나 창의성이 돋보인 자율차를 제작한 팀에 총 8개의 상과 1,18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팀은 국토교통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받는다. 대회는 유튜브로 생중계 되며, 자세한 정보는 경진대회 누리집(www.kasa.kr/cev)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김정희 자동차정책관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자율차 경진대회를 비롯하여 미래차 분야의 꿈나무들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미래차 산업을 이끌어갈 학생들의 젊음의 뜨거움과 감동이 있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IT/부품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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