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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르기니 서울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 공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소수의 고객만을 위해 제작한 한정판 모델,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Aventador S Roadster Korean Special Series)를 최근 발표했다.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는 람보르기니에 열정적 지지를 보여준 한국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탈리아 본사가 특별히 기획해 람보르기니 서울과 공동으로 제작한 모델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가 한국과 이탈리아, 두 나라의 정신을 하나로 이어주는 상징적인 모델을 탄생시킨다는 목표 하에 한정판 V12 모델의 디자인을 전담했으며, 양국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의 풍부한 전통과 고유의 아름다움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이번 한정판 모델의 외장 컬러는 따뜻한 한국인의 정서를 반영한 그린 오크노 (Green Ocno), 정의를 상징하는 붉은 빛의 레드 파이라 (Red Pyra), 지성과 지혜로움을 상징하는 블루 에메라 (Blue Emera), 그리고 순수함을 상징하는 브론즈 셀라 (Bronze Sela)가 적용되었으며, 실내는 한국의 민족 정신인 백의 민족을 상징하는 흰색의 비앙코 레다 (Bianco Leda) 가 적용되어 외장과 내장의 대비를 돋보이도록 했다. 또한 프론트 본닛, 좌측과 우측의 도어 패널과 리어 휀더에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임을 상징하는 전통 창호의 격자 무늬가 디자인된 부분이 눈에 띈다. 뿐만 아니라, 각 차량의 엔진 본닛 위에는 태극기의 건.곤.감.리가 각각 디자인되어 한정판임을 증명하며, 한국인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느끼도록 한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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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람보르기니 '우르스' 1만5천 대 돌파!!
    서울/ 2021. 7. 23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 SUV 우루스(Urus)가 누적 생산량 1만5천 대를 돌파했다. 이는 우루스가 처음 출시된 이후 약 3년만에 거둔 실적으로,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1만 5천 대 생산이라는 높은 문턱을 뛰어넘은 것이다.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는 출시 직후부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며 람보르기니의 차량 판매량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 2019년 한 해에만 4,962대의 우루스가 인도 되었으며, 이는 전세계 시장 총 판매량 8,205대 중 60.5%에 이르는 수치로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실적이다. [ 람보르기니 우르스 생산공정 사진 ] 우루스는 슈퍼 스포츠카로서의 강력한 성능과 데일리카로서의 실용성을 겸비한 SUV라는 찬사를 받으며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럭셔리SUV임과 동시에 슈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운전자와 승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차다. [ 험로 주파중인 람보르기니 '우루스' ] 우루스는 6,000rpm (최대 6,800rpm)에서 650마력을 내고 2,250rpm에서부터 이미 86.7 kg.m의 최대 토크를 내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을 갖추고 있다. 우루스는 동급 최상위인162.7 HP/l의 비출력과 3.38 kg/HP 라는 최고의 중량 대 출력비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6초, 200km/h까지12.8초만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05km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로 자리매김했다. 우루스는 얼음 위에서도 가장 빠른 차량임을 인증 받았다. 매년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 빙판 위에서 열리는 빙상 스피드 경기, '데이 오브 스피드(Days of Speed)'에 처음 출전한 우루스는 역대 가장 빠른 기록을 경신했다. [ 러시아 바이칼 호수 빙판 위의 람보르기니 '우르스' ] [ 러시아 바이칼 호수 빙판 위를 달리는 람보르기니 '우르스' ] 우루스는 대회 역대 최고 속도 298km/h를 기록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0m까지 평균 114km/h의 놀라운 속도로 빙판길을 달려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 다시 한번 전천후 주행 성능을 입증했다. 한편, 영국으로 인도될 예정인 1만 5천 번째 우루스는 람보르기니의 최신 디자인 트림인 그라파이트 캡슐(Graphite Capsule)로 제작됐다. [ 1만 5천번째의 람보르기니 '우르스' 그라파이트 캡슐로 제작된 최신 디자인의 트림 ] 그리지오 케레스(Grigio Keres, 회색)의 매트 색상이 외관에 적용되어 강렬함이 돋보이며, 베르데 스캔달(Verde Scandal, 녹색) 색으로 하이라이트 되어 우루스의 스포티함이 더욱 강조됐다. [ 1만 5천번째의 람보르기니 '우루스'와 스텝들 ] <자료제공 - 람보르기니서울> 정우석 기자 woosuk585@naver.com ⓒ 교통환경신문 & www.kte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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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폭스바겐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 울산현대축구단과 스폰서십 체결
    폭스바겐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울산현대축구단과 손잡고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유카로오토모빌은 지난 25일(일) 오후 7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K리그 2021, 21라운드에서 울산현대축구단과 스포츠 마케팅 제휴를 위한 스폰서십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로 유카로오토모빌은 K리그 2021시즌 동안 울산현대축구단의 홈 구장인 문수축구경기장에 3면 LED 광고를 진행하고, 경기장 방문 관객 대상 이벤트, 카카오 채널 이벤트 등 K리그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휴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K리그 팬들에게 폭스바겐 브랜드의 가치와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유카로오토모빌 폭스바겐 김주택 세일즈본부장은 “K리그 최고 명문구단인 울산현대축구단과 함께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스포츠 구단과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유카로오토모빌 고객과 국내 스포츠 팬들에게 폭스바겐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카로오토모빌은 지난 2001년부터 폭스바겐 공식 딜러로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부산 남천과 해운대, 동래, 학장, 경남 창원, 울산, 제주 등 지역에 5개 전시장과 6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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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지프, '올 뉴 랭글러 나초 에디션' 한정판 출시
    지프(Jeep®), 국내 30대 한정 ‘올 뉴 랭글러 나초 에디션’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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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2022 FIA WEC 르망 하이퍼카 클래스 출전 ‘뉴 푸조 9X8’ 공개
    푸조가 2022년 FIA 세계내구선수권대회(WEC) 르망 하이퍼카 (LMH, Le Mans Hypercar) 클래스 출전을 위한 새로운 하이퍼카 ‘뉴 푸조 9X8(NEW PEUGEOT 9X8, 이하 9X8)’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9X8은 푸조의 ‘네오-퍼포먼스 (Neo-Performance)’ 전략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브랜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했다. 네오-퍼포먼스 전략은 수많은 모터스포츠 대회 참가를 통해 이룩한 프리미엄 스포츠 역사와 탁월한 스타일링, 효율성 그리고 기술 전문성을 결합한 푸조의 브랜드 정체성을 경주차와 양산차 두루 적용하려는 전략이다. 9X8 하이퍼카는 거대한 리어 윙 스포일러가 사라진 혁신적인 차체 실루엣을 채택했다. 르망24에 리어 윙이 최초로 등장한 1967년 이후 약 반 세기 동안 전례가 없던 날렵한 경주차의 탄생은 푸조의 고성능 전담 부서인 푸조 스포츠(PEUGEOT SPORT)와 푸조 디자인팀의 협업으로 이뤄냈다. 가변식 공기역학 장치를 오직 한 가지로 제한하는 새로운 대회 규정에 따라, 두 팀이 최적의 공기역학적 성능을 낼 수 있는 획기적인 차체 디자인을 연구한 결과이다. 푸조 WEC 출전 드라이버 중 한 명인 ‘케빈 마그누센(Kevin MAGNUSSEN)’은 "리어 윙 스포일러가 없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며, 지금껏 이처럼 디자인적으로 훌륭한 경주차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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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Huracán EVO RWD Spyder)가 지난 22일 미국의 유명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롭 리포트(Robb Report)에서 선정한 ‘올해 최고의 컨버터블’로 선정됐다. 지난 30년 간, 롭 리포트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는 뛰어난 장인 정신, 디테일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완벽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 등을 기준으로 자동차, 요트, 주얼리, 호텔, 패션 등 다양한 업계에서 다른 브랜드들과는 차별화되는 기업에게 상을 수여해왔다. 람보르기니의 대표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는 지난 2월 5일, 롭 리포트에서 선정한 ‘올해의 스포츠 카’로 선택 받은 데에 이어 또 한 번 ‘올해 최고의 컨버터블’를 수상하며 그 가치를 증명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가 올해 두 번의 특별한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2014년에 처음 데뷔한 이후로 우라칸 라인업은 언론과 고객으로부터 널리 찬사를 받아왔다. 우라칸 라인업 중 오픈탑, 후륜구동 모델이 수상하게 된 것도 지금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기에 가능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는 자연흡기 V10 슈퍼 스포츠 카 우라칸의 라인업을 완성하는 최신 오픈탑 후륜구동 모델로, 경량화 기술이 가미된 오픈 에어링 시스템과 후륜구동의 짜릿한 운전 재미를 더욱 적극적이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P-TCS(Performance Traction Control System) 기술 등이 적용됐다.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의 최고속도는 324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3.5초에 불과하며, 200km/h까지는 9.6초가 소요된다. 강력한 카본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덕분에 시속 100km로 주행 중 완전히 정지하는데 걸리는 거리는 32.2 미터에 불과하다.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에 탑재된 V10 5.2L 자연흡기 엔진은 쿠페 버전과 동일한 최고출력 610마력(@8,000 rpm), 최대 토크 57.1kgm(@6,500 rpm)를 발휘한다. 권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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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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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르기니 서울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 공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소수의 고객만을 위해 제작한 한정판 모델,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Aventador S Roadster Korean Special Series)를 최근 발표했다.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는 람보르기니에 열정적 지지를 보여준 한국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탈리아 본사가 특별히 기획해 람보르기니 서울과 공동으로 제작한 모델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가 한국과 이탈리아, 두 나라의 정신을 하나로 이어주는 상징적인 모델을 탄생시킨다는 목표 하에 한정판 V12 모델의 디자인을 전담했으며, 양국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의 풍부한 전통과 고유의 아름다움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이번 한정판 모델의 외장 컬러는 따뜻한 한국인의 정서를 반영한 그린 오크노 (Green Ocno), 정의를 상징하는 붉은 빛의 레드 파이라 (Red Pyra), 지성과 지혜로움을 상징하는 블루 에메라 (Blue Emera), 그리고 순수함을 상징하는 브론즈 셀라 (Bronze Sela)가 적용되었으며, 실내는 한국의 민족 정신인 백의 민족을 상징하는 흰색의 비앙코 레다 (Bianco Leda) 가 적용되어 외장과 내장의 대비를 돋보이도록 했다. 또한 프론트 본닛, 좌측과 우측의 도어 패널과 리어 휀더에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임을 상징하는 전통 창호의 격자 무늬가 디자인된 부분이 눈에 띈다. 뿐만 아니라, 각 차량의 엔진 본닛 위에는 태극기의 건.곤.감.리가 각각 디자인되어 한정판임을 증명하며, 한국인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느끼도록 한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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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람보르기니 '우르스' 1만5천 대 돌파!!
    서울/ 2021. 7. 23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 SUV 우루스(Urus)가 누적 생산량 1만5천 대를 돌파했다. 이는 우루스가 처음 출시된 이후 약 3년만에 거둔 실적으로,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1만 5천 대 생산이라는 높은 문턱을 뛰어넘은 것이다.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는 출시 직후부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며 람보르기니의 차량 판매량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 2019년 한 해에만 4,962대의 우루스가 인도 되었으며, 이는 전세계 시장 총 판매량 8,205대 중 60.5%에 이르는 수치로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실적이다. [ 람보르기니 우르스 생산공정 사진 ] 우루스는 슈퍼 스포츠카로서의 강력한 성능과 데일리카로서의 실용성을 겸비한 SUV라는 찬사를 받으며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럭셔리SUV임과 동시에 슈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운전자와 승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차다. [ 험로 주파중인 람보르기니 '우루스' ] 우루스는 6,000rpm (최대 6,800rpm)에서 650마력을 내고 2,250rpm에서부터 이미 86.7 kg.m의 최대 토크를 내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을 갖추고 있다. 우루스는 동급 최상위인162.7 HP/l의 비출력과 3.38 kg/HP 라는 최고의 중량 대 출력비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6초, 200km/h까지12.8초만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05km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로 자리매김했다. 우루스는 얼음 위에서도 가장 빠른 차량임을 인증 받았다. 매년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 빙판 위에서 열리는 빙상 스피드 경기, '데이 오브 스피드(Days of Speed)'에 처음 출전한 우루스는 역대 가장 빠른 기록을 경신했다. [ 러시아 바이칼 호수 빙판 위의 람보르기니 '우르스' ] [ 러시아 바이칼 호수 빙판 위를 달리는 람보르기니 '우르스' ] 우루스는 대회 역대 최고 속도 298km/h를 기록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0m까지 평균 114km/h의 놀라운 속도로 빙판길을 달려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 다시 한번 전천후 주행 성능을 입증했다. 한편, 영국으로 인도될 예정인 1만 5천 번째 우루스는 람보르기니의 최신 디자인 트림인 그라파이트 캡슐(Graphite Capsule)로 제작됐다. [ 1만 5천번째의 람보르기니 '우르스' 그라파이트 캡슐로 제작된 최신 디자인의 트림 ] 그리지오 케레스(Grigio Keres, 회색)의 매트 색상이 외관에 적용되어 강렬함이 돋보이며, 베르데 스캔달(Verde Scandal, 녹색) 색으로 하이라이트 되어 우루스의 스포티함이 더욱 강조됐다. [ 1만 5천번째의 람보르기니 '우루스'와 스텝들 ] <자료제공 - 람보르기니서울> 정우석 기자 woosuk585@naver.com ⓒ 교통환경신문 & www.kte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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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폭스바겐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 울산현대축구단과 스폰서십 체결
    폭스바겐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울산현대축구단과 손잡고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유카로오토모빌은 지난 25일(일) 오후 7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K리그 2021, 21라운드에서 울산현대축구단과 스포츠 마케팅 제휴를 위한 스폰서십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로 유카로오토모빌은 K리그 2021시즌 동안 울산현대축구단의 홈 구장인 문수축구경기장에 3면 LED 광고를 진행하고, 경기장 방문 관객 대상 이벤트, 카카오 채널 이벤트 등 K리그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휴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K리그 팬들에게 폭스바겐 브랜드의 가치와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유카로오토모빌 폭스바겐 김주택 세일즈본부장은 “K리그 최고 명문구단인 울산현대축구단과 함께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스포츠 구단과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유카로오토모빌 고객과 국내 스포츠 팬들에게 폭스바겐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카로오토모빌은 지난 2001년부터 폭스바겐 공식 딜러로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부산 남천과 해운대, 동래, 학장, 경남 창원, 울산, 제주 등 지역에 5개 전시장과 6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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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지프, '올 뉴 랭글러 나초 에디션' 한정판 출시
    지프(Jeep®), 국내 30대 한정 ‘올 뉴 랭글러 나초 에디션’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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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2022 FIA WEC 르망 하이퍼카 클래스 출전 ‘뉴 푸조 9X8’ 공개
    푸조가 2022년 FIA 세계내구선수권대회(WEC) 르망 하이퍼카 (LMH, Le Mans Hypercar) 클래스 출전을 위한 새로운 하이퍼카 ‘뉴 푸조 9X8(NEW PEUGEOT 9X8, 이하 9X8)’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9X8은 푸조의 ‘네오-퍼포먼스 (Neo-Performance)’ 전략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브랜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했다. 네오-퍼포먼스 전략은 수많은 모터스포츠 대회 참가를 통해 이룩한 프리미엄 스포츠 역사와 탁월한 스타일링, 효율성 그리고 기술 전문성을 결합한 푸조의 브랜드 정체성을 경주차와 양산차 두루 적용하려는 전략이다. 9X8 하이퍼카는 거대한 리어 윙 스포일러가 사라진 혁신적인 차체 실루엣을 채택했다. 르망24에 리어 윙이 최초로 등장한 1967년 이후 약 반 세기 동안 전례가 없던 날렵한 경주차의 탄생은 푸조의 고성능 전담 부서인 푸조 스포츠(PEUGEOT SPORT)와 푸조 디자인팀의 협업으로 이뤄냈다. 가변식 공기역학 장치를 오직 한 가지로 제한하는 새로운 대회 규정에 따라, 두 팀이 최적의 공기역학적 성능을 낼 수 있는 획기적인 차체 디자인을 연구한 결과이다. 푸조 WEC 출전 드라이버 중 한 명인 ‘케빈 마그누센(Kevin MAGNUSSEN)’은 "리어 윙 스포일러가 없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며, 지금껏 이처럼 디자인적으로 훌륭한 경주차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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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Huracán EVO RWD Spyder)가 지난 22일 미국의 유명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롭 리포트(Robb Report)에서 선정한 ‘올해 최고의 컨버터블’로 선정됐다. 지난 30년 간, 롭 리포트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는 뛰어난 장인 정신, 디테일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완벽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 등을 기준으로 자동차, 요트, 주얼리, 호텔, 패션 등 다양한 업계에서 다른 브랜드들과는 차별화되는 기업에게 상을 수여해왔다. 람보르기니의 대표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는 지난 2월 5일, 롭 리포트에서 선정한 ‘올해의 스포츠 카’로 선택 받은 데에 이어 또 한 번 ‘올해 최고의 컨버터블’를 수상하며 그 가치를 증명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가 올해 두 번의 특별한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2014년에 처음 데뷔한 이후로 우라칸 라인업은 언론과 고객으로부터 널리 찬사를 받아왔다. 우라칸 라인업 중 오픈탑, 후륜구동 모델이 수상하게 된 것도 지금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기에 가능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는 자연흡기 V10 슈퍼 스포츠 카 우라칸의 라인업을 완성하는 최신 오픈탑 후륜구동 모델로, 경량화 기술이 가미된 오픈 에어링 시스템과 후륜구동의 짜릿한 운전 재미를 더욱 적극적이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P-TCS(Performance Traction Control System) 기술 등이 적용됐다.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의 최고속도는 324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3.5초에 불과하며, 200km/h까지는 9.6초가 소요된다. 강력한 카본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덕분에 시속 100km로 주행 중 완전히 정지하는데 걸리는 거리는 32.2 미터에 불과하다.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에 탑재된 V10 5.2L 자연흡기 엔진은 쿠페 버전과 동일한 최고출력 610마력(@8,000 rpm), 최대 토크 57.1kgm(@6,500 rpm)를 발휘한다. 권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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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 람보르기니 디자인 DNA의 시작, 쿤타치 탄생 50주년 맞아
    람보르기니의 전설적인 모델 쿤타치(Countach)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람보르기니 쿤타치는 아벤타도르(Aventador), 우라칸(Huracán), 시안(Sián), 우루스(Urus) 등을 포함한 모든 스타일리시한 후속 모델들의 디자인 표본이 된 모델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 본부장 밋챠 보거트(Mitja Borkert)는 “쿤타치의 디자인은 완벽한 비율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량의 전면과 후면을 시각적으로 연결하는 직선 라인이 특징이다”라며 “디자인적 관점에서 보면, 람보르기니의 다른 모든 디자인적 요소가 수정되더라도 이 특유의 직선 라인이 남아있다면 람보르기니의 과거와 현재 모델들은 시각적 연속성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낮고 넓은 쿤타치의 전면부는 후드의 대각선 라인을 가장 큰 특징으로 한다. 이 라인은 운전석 뒤쪽에 위치한 엔진실에서도 반복되어 누구든 먼 거리에서도 쿤타치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들어준다. 앞 유리의 경사와 조화를 이루는 낮은 사각형 모양의 조수석 형태, 그리고 특수하게 컷팅 된 사이드 윈도우 디자인은 이 차가 람보르기니임을 식별할 수 있게 하며 쿤타치 이후 다양한 후속 모델 디자인에 영향을 미쳤다. 쿤타치는 1970년대에 시대를 앞선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1970년대는 폭발적인 창조의 시대이자 디자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다. 전 세계의 디자이너들과 크리에이터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중요한 변화들이 발생한 시대이기 때문이다. ▲우주 경쟁 ▲현대 컴퓨터의 발전과 함께 첨단 기술의 출현 ▲기하학 패턴, 화려한 선택, 밝은 색의 폭발적인 인기와 연결된 패션 경향 ▲개인주의와 제트 시대(Jet Age)의 도래. 이 모든 요소들은 쿤타치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마르첼로 간디니(Marcello Gandini)의 스타일리시한 선택에도 영향을 줬다. 트레이드마크인 시저 도어를 포함해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로 선보여진 쿤타치는 여전히 미래의 람보르기니 모델 스타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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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30
  • 벤틀리 플라잉스퍼, ‘최고의 자동차 인테리어’ 수상
    벤틀리 플라잉스퍼가 롭 리포트 (Robb Report)가 주최하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 중 ‘최고의 자동차 인테리어(Best Automotive Interior)’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30년 간, 롭 리포트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는 뛰어난 장인 정신, 디테일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완벽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 등으로 동종 업계의 다른 브랜드들과는 차별화되는 기업에게 상을 수여해왔다. 2005년 처음으로 출시된 플라잉스퍼는 전 세계 럭셔리 스포츠 세단 시장을 선도하는 가장 성공한 모델로, 인테리어에 있어 영국 최고의 장인정신과 혁신 기술이 조화롭게 디자인된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준다. 벤틀리 아메리카의 회장이자 CEO인 크리스토프 조지(Christophe Georges)는 “플라잉스퍼는 럭셔리 리무진과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디자인의 기준을 높이면서 벤틀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 인테리어를 창조해왔다”라고 말했다. 롭 리포트는 “플라잉스퍼는 매우 호화로운 인테리어로 탑승자가 차가 아닌 럭셔리 클럽 라운지 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라고 평했다. 벤틀리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플라잉스퍼의 현대적인 실내와 혁신성은 운전자가 도어를 여는 순간부터 느낄 수 있다. 벤틀리의 ‘날개(Wing)’ 테마를 적용한 하부 콘솔과 전체 페시아 및 매우 편안한 좌석이 운전자를 감싸고 있으며, 수평으로 펼쳐져 있는 베니어가 대시보드를 가로질러 도어 쪽으로 이어지며 앞 뒷좌석 탑승자로 하여금 실내를 더욱 세련되고 넓게 느껴지도록 한다. 3D 가죽 및 플로팅 센터 콘솔 등 동급 최고의 인테리어 디테일이 곳곳에 분포되어 있어 한층 수준 높은 실내 공간 경험을 제공한다. 플라잉스퍼의 실내는 기술적으로도 매우 훌륭한 시스템들을 탑재하고 있다. 내장된 SIM을 통해 차량을 항상 ‘마이 벤틀리(My Bentley)’ 커넥티드 카 기능을 연결할 수 있는 등 매우 높은 수준의 실내 테크놀로지 경험을 제공한다. 권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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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5
  • 아우디, 볼보, 벤츠, 포드, 테슬라, 포르쉐, 랜드로버, 스즈키 리콜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테슬라코리아(유), 포르쉐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스즈키씨엠씨에서 수입·판매한 총 75개 차종 24,94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4일 밝혔다. 첫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A6 45 TFSI Premium 등 46개 차종 9,759대(판매이전 포함)는 뒤 차축 현가장치 내 부품(트레일링 암) 고정 너트의 강성 부족으로 너트가 파손되고, 이로 인해 차체 안정성이 상실될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둘째,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S60 등 7개 차종 7,208대는 연료공급제어장치 퓨즈의 용량 부족으로 이상 전류에 의해 퓨즈가 끊어지고, 이로 인해 연료공급이 되지 않아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셋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①C 200 2,537대는 엔진제어장치(ECU) 소프트웨어 오류로 장시간 공회전 시 발전기 내 부품(다이오드)이 과열되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②GLA 200 d 등 12개 차종 760대는 조향핸들 축(스티어링 샤프트) 내 베어링과 장착 구멍 간 유격으로 베어링이 이탈되고, 이로 인해 조향이 제대로 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넷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Aviator 2,098대는 이미지처리모듈*에서 실내 화면으로 전달되는 신호의 오류로 후진 시 후방 상황이 화면에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 후방카메라로부터 영상을 수신하고 실내 화면으로 전송하는 모듈 이는 안전기준 위반사항으로 우선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다섯째, 테슬라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Model3 516대는 브레이크 캘리퍼* 고정장치의 조립 불량으로 캘리퍼가 이탈되고, 이로 인해 제동이 제대로 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 디스크 브레이크 양면에 패드를 눌러 제동력을 발생시키는 부품 여섯째, 포르쉐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카이엔 쿠페 등 2개 차종 424대(판매이전 포함)는 뒤 차축 현가장치 내 부품(트레일링 암) 고정 너트의 강성 부족으로 너트가 파손되고, 이로 인해 차체 안정성이 상실될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일곱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레인지로버 스포츠 3.0D 등 3개 차종 320대는 후방 스포일러의 고정 불량으로 차체로부터 이탈되어 뒤 따라오는 차량의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스즈키씨엠씨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버그만 125 등 2개 이륜 차종 1,320대는 계기판의 회로 기판 불량으로 속도계 등이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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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5
  • 아우디, ‘더 뉴 아우디 S4 TFSI’ 출시
    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의 고성능 준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 S4 TFSI (The new Audi S4 TFSI)’ 를 6월 2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S4 TFSI’는 아우디의 대표 준중형 세단 A4를 기반으로 개발된 고성능 S 모델로, 아우디의 레이싱 경험과 독보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주행 성능, 그리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모델이다. ‘최고 성능 (Sovereign Performance)’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아우디 S모델답게 강력한 파워와 토크를 자랑하며, 평소에는 준중형 세단의 안락한 주행을, 때론 파워풀하며 모험적인 주행 감각의 스포츠카로 다재다능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고성능 모델이다. ‘더 뉴 아우디 S4 TFSI’는 3.0L V6 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354마력, 최대 토크 50.9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가 적용되어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 속도는 25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단 4.7초가 소요된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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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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