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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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2021년 전세계 8,405대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년 대비 13% 증가율(2020년: 7,430 대)을 달성,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인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이 기록은 람보르기니의 체계화된 전략, 브랜드의 뛰어난 세계적 명성, 람보르기니 팀의 열정과 뛰어난 역량,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뛰어난 전문성과 역동성을 보여준 52개 국가의 173개의 딜러들 덕분이다.”고 말했다. 지난 2021년 지표를 보면 람보르기니 판매의 3개 거점 지역인 미주지역과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시장의 판매량이 균형 있게 분포되어 있다. 또한 3개 거점 지역 모두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한국 시장이 포함된 아태지역의 판매량은 2020년 대비 14%, EMEA지역의 판매량은 12%, 미주 지역 판매량은 14% 증가했다. 특히 아태지역에서는 대한민국이 총 354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아태지역 판매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전세계 람보르기니 판매량 2위를 달성한 중국은 총 935대를 판매했으며 태국과 인도는 각각 75대와 69대의 실적을 거뒀다. 4개 시장이 거둔 놀라운 성과는 2021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전체 인도량의 63%를 차지한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472대를 판매하며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935대), 독일(706대), 영국(564대), 이탈리아(359대), 한국(354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모델별로는 람보르기니의 슈퍼SUV 우루스(Urus)가 5,021대가 판매되어 여전히 높은 판매세를 유지해 나갔다.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강력한 우라칸 STO(Huracán STO)로 라인업을 완성한 브랜드의 대표 슈퍼 스포츠 카 모델 라인업인 V10 우라칸은 2,586대가 판매되며 꾸준한 판매 성과를 이뤘다. 아벤타도르(Aventador) 역시 전세계 798대가 인도됐다.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 대한 수요와 주문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올해 전망도 긍정적이다. 람보르기니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4종의 신제품을 공개할 계획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Francesco Scardaoni)는 “전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작년 한 해는 아태지역의 람보르기니에게는 놀라운 한 해였다. 우라칸 STO와 아벤타도르 LP 780-4 울티매(Aventador LP 780-4 Ultimae), 쿤타치 LPI 800-4(Countach LPI 800-4)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제품 출시와 더불어 아태지역의 전문적인 딜러 네트워크의 강력한 지원 덕분에 큰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올해도 다양한 람보르기니 모델을 선보이며 안목 있는 고객과 팬들에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람보르기니는 2021년에 3개의 신차를 공개했다.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우라칸 STO, 람보르기니의 V12 엔진을 장착한 마지막 모델인 아벤타도르 LP 780-4 울티매와 전설적인 모델 쿤타치의 50주년 기념 모델인 쿤타치 LPI 800-4가 출시됐다. 또한 작년 5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 핵심 모델의 전동화 및 본사 공장의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미래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를 발표한 바 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3년 첫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며,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동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고의 성능과 람보르기니 고유의 드라이빙 경험을 전동화 이후에도 그대로 계승 및 발전 시키는 것이 핵심 목표가 될 것이며, 전기화로 인한 무게 증가를 극복하기 위한 초경량 탄소섬유 기술 적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제품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하이브리드로 전환 이후 순수전기차로의 이행 가속화가 이뤄질 예정이며, 앞으로 5년 후 람보르기니의 4번째 모델이자 최초의 순수전기차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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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폭스바겐코리아, 상품성 강화한 ‘2022년형 파사트 GT’ 출시
    폭스바겐코리아가 상품성을 강화한 ‘2022년형 파사트 GT’를 출시한다. 지난 2020년 12월 국내 출시된 8세대 부분변경 모델 파사트 GT는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적용된 통합 운전자 보조시스템 ‘IQ.드라이브’를 비롯,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등이 적용되어 진일보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을 제시하며 국내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2022년형 파사트 GT’는 기존 연식 모델의 혁신적인 기술 및 편의 사양을 그대로 채택하면서도 새로운 EA288 evo 엔진을 탑재해 성능과 효율을 높이고,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들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차세대 EA288 evo 엔진으로 더욱 향상된 파워와 연료 효율성 2022년형 파사트 GT는 혁신적인 ‘트윈도징 테크놀로지’가 장착된 EA288 evo 2.0 TDI 엔진을 탑재했다. 두 개의 SCR 촉매 변환기를 이용한 ‘트윈도징 테크놀로지’를 통해 전 세대 엔진 대비 질소산화물(NOx)을 약 80%까지 저감시켜 최신 유럽 배기가스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 6d의 기준을 충족한다. 이전 연식 모델 대비 10마력 상승한 200마력(3,600~4,100rpm)의 최고 출력을 자랑하며, 40.8kg.m의 강력한 최대 토크는 1,750~3,500rpm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고르게 힘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2.0 TDI 프리미엄과 2.0 TDI 프레스티지 트림 기준 15.7km/l(도심 13.9km/l, 고속 18.6km/l)로 이전 연식 모델 대비 향상돼 높은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한층 고급스러운 휠 디자인, 프리미엄 가죽 소재 적용 등 한국 고객 선호 사양 업그레이드 이와 함께 프리미엄 트림의 휠 디자인을 변경하고, 가죽 시트 소재를 활용해 2022년형 파사트 GT가 지닌 프리미엄 한 감성을 더욱 강화했다. 프리미엄 모델에는 17인치 소호(Soho) 알로이 휠이 장착, 더욱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고, 실내 시트는 비엔나(Vienna) 가죽과 아트벨루어(ArtVelours) 조합을 적용해 비즈니스 세단의 품격을 더했다. 동승자를 위한 편의 사양도 업그레이드됐다. 기존 버튼식이었던 뒷좌석 송풍구 온도 조절 패널은 터치식으로 변경되어 탑승자가 2열 시트의 온도 조절 등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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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벤틀리모터스, 2년 연속 역대 최고 글로벌 실적 달성
    벤틀리모터스가 2021년 한 해, 글로벌 시장에 전년 (11,206대) 대비 31% 증가한 14,659대를 판매하며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벤틀리모터스는 이로써 9년 연속 글로벌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으며,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게 되었다. 특히 벤틀리모터스의 2021년 성장을 견인한 벤테이가는 첫 출시 이후 5년 차인 지난해 역대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럭셔리 SUV로 자리매김했다. 플라잉스퍼 또한 2021년 한 해 전세계 시장에 꾸준히 인도되었으며, 11종의 파생 모델 중 새롭게 도입한 컨티넨탈 GT 스피드도 성장을 견인했다. 미국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벤틀리모터스의 최대 시장 자리를 지켰으며, 중국 시장이 10년 만에 이에 근접한 판매량을 기록하며 미국 시장의 뒤를 바짝 따랐다. 이로써 미국 및 중국 시장의 판매량이 벤틀리모터스 2021년 전체 판매량의 절반 이상(56%)를 차지했다. 모델 별로는 벤테이가가 전체 판매량의 40%를, 컨티넨탈 GT가 33%, 플라잉스퍼가 27%를 차지했다, 벤틀리모터스의 회장 겸 CEO인 애드리안 홀마크(Adrian Hallmark)는 “2021년 한 해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불확실성이 높았던 한 해였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역대 최고 판매를 기록하며 우리는 브랜드의 강점, 우수한 브랜드 운영 및 우리 브랜드에 대한 강력한 글로벌 수요, 전략적 우선 순위에 대한 긍정적 신호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벤틀리모터스코리아 또한 지난 한 해 총 506대를 판매하며, 한국 시장 진출 이래 역대 최고의 판매량을 달성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 및 공식 판매 파트너사인 벤틀리 서울은 한국 럭셔리 자동차 시장의 리더로서 2022년 한 해, 늘어나는 럭셔리 고객 수요해 대응해 최고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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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 ‘드림그림’ 메타버스 졸업식 성료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자사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미술영재 장학 프로그램 ‘드림그림’의 졸업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연말 진행되는 ‘드림그림’ 졸업식은 지난 한 해 동안 진행된 드림그림의 활동 내용과 결실을 되돌아보고 드림그림을 수료하는 장학생들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왔다. 올해 드림그림을 수료하는 11명의 졸업생들은 앞으로 멘토로서 본인들이 받은 혜택을 비롯해, 예술적인 경험 및 노하우를 후배 장학생들에게 나눌 수 있는 드림그림만의 선순환적인 구조에 동참할 기회를 얻게 된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드림그림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온라인 미술 수업과 함께, ‘스마트 예술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연 한성자동차는, 올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드림그림 졸업식을 진행했다. 이날 ‘제페토 드림그림 메타플래닛’으로 진행된 졸업식에는 드림그림 장학생과 멘토, 그리고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와 임직원 엠버서더가 본인을 대신하는 가상 인물인 ‘아바타’로 참석했으며, 사회자 아바타의 실시간 안내를 따라, 올해 드림그림의 활동을 돌아보고 졸업생들의 대표작을 함께 관람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메타버스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참석자들이 대화하고, 사진을 찍는 등 소통의 장이 열림에 따라, 참가자들 모두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공간의 제악을 벗어난 새로운 플랫폼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었다. 올해 드림그림을 졸업하는 김소원 졸업생(전주여고 3)은 메타버스 졸업식에서, "드림그림에 들어온 지 벌써 5년이 흘러 졸업하게 된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드림그림과 함께하는 시간은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뜻 깊었다"며, "수업 내용도 알차고 값 졌지만, 드림그림이 맺어준 친구들과 멘토, 아티스트들과 같은 인연이 가장 크게 남은 만큼, 졸업 이후에도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졸업식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관계자들이 실시간으로 관람이 가능하도록 진행되었으며, 녹화된 졸업식 전체 영상은 현재 한성자동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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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CEO, 영상 신년 인사 전해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CEO,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가 한국 고객들에게 올 한해 성과와 브랜드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영상을 통해 “우리는 한결같고, 대담하며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고 우리만의 전통을 만들어 나가는 상상 이상의 기술적 솔루션을 가진 트렌드 세터다”라고 람보르기니를 소개하며 “우라칸(Huracán) 라인업의 대미를 장식한 놀라운 성능의 신차, 우라칸 STO로 증명해냈듯 람보르기니는 언제나 엔지니어링 설계의 한계를 뛰어 넘는다”고 설명했다. ▶ 전 세계 8위 한국 시장, 전 모델 라인업의 판매 성과로 올해 300대 이상 인도 예상 올해 11월까지의 판매 실적 기준, 미국과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아시아 태평양의 3개 거점 지역은 모두 균형 잡힌 높은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는 특히 한국 시장이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한국은 전 세계 람보르기니 판매 국가 중 8번째로 큰 시장이다. 람보르기니가 한국에 전 제품군을 출시한 2021년부터 놀라운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성과다. 람보르기니는 올해 출시된 일반 도로에서 합법적으로 주행 가능한 최초의 레이스카, ‘우라칸 STO’의 성공적인 런칭과 전 모델 라인업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총 300대 이상의 차량을 인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람보르기니는 한국 시장에서의 놀라운 성과를 축하하고, 한국에 헌정하는 의미로 한국의 색채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Aventador S Roadster Korea Special Series)’도 지난 8월 출시한 바 있다. 람보르기니는 전시장에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한국 고객, 팬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 람보르기니는 고객들과 팬들의 즐거움을 위해 삼성동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 광고 영상을 광고하기도 했다.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올 한해 역사상 최대 인도 기록 달성할 것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여러 어려움이 따랐던 2020년을 제외하면 람보르기니는 매년 성장했다. 새로 출시된 우라칸 STO와 우루스, 람보르기니의 가장 상징적인 모델 아벤타도르(Aventador) 등의 제품 포트폴리오 덕분에 2021년은 전 세계 고객에게 8,200대 이상을 인도했던 2019년보다 더욱 기록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 한 해 동안 이루어진 계약 대수로 향후 성과도 긍정적이다. 람보르기니의 전동화를 위한 미래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 지속 추구 한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인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최근 람보르기니의 전동화를 위한 미래 전략인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를 발표한 바 있다. 코르 타우리(Cor Tauri)는 이탈리아어로 ‘황소자리의 심장’이라는 뜻으로, 이것은 곧 람보르기니의 심장을 의미한다.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는 ▲성능 ▲전동화 ▲지속 가능성 ▲우수성 ▲결과 ▲함께 일하는 팀 등의 모든 측면에서 고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람보르기니의 분명한 약속이다. 람보르기니는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동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제품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속 가능성의 일환으로 람보르기니는 본사인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16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현장에 대해 2015년에 이미 이산화탄소 중립 인증을 받았으며, 해당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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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아우디,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RS e-트론 GT’ 출시
    아우디(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의 전기 모빌리티 전략을 이끌어갈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Audi e-tron GT quattro)’와 ‘아우디 RS e-트론 GT(Audi RS e-tron GT)’를 출시하고, 12월 1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아우디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가장 잘 보여주는 4도어 쿠페다. 지난 2월,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첫 선을 보인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진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에 기반을 두고, 감성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안전성과 일상적인 실용성,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갖춘 선구적인 전기차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의 두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 RS e-트론 GT’는 최초의 순수 전기 RS 모델로 고성능 차량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다이내믹한 핸들링을 자랑한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 ‘아우디 RS e-트론 GT’는 두 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가 차량의 전/후방에 탑재되어 있다. 부스트 모드 사용 시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은 530마력의 최고 출력과 65.3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최고 속도는 245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 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4.5초 (부스트 모드: 4.1초) 이다. ‘아우디 RS e-트론 GT’는 646마력의 최고 출력과 84.7kg.m의 최대 토크로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3.6초 (부스트 모드: 3.3초)다. 93.4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으로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대 362km, ‘아우디 RS e-트론 GT’는 336km의 주행이 가능해 장거리 주행에도 적합하다. 세 모델에 적용된 리튬 이온 배터리 시스템은 자동차의 가장 낮은 지점인 차축 사이에 있어, 스포츠카에 적합한 낮은 무게 중심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방 및 후방 차축 사이의 하중 분포를 이상적인 값인 50:50에 매우 근접하게 제공한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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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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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2021년 전세계 8,405대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년 대비 13% 증가율(2020년: 7,430 대)을 달성,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인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이 기록은 람보르기니의 체계화된 전략, 브랜드의 뛰어난 세계적 명성, 람보르기니 팀의 열정과 뛰어난 역량,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뛰어난 전문성과 역동성을 보여준 52개 국가의 173개의 딜러들 덕분이다.”고 말했다. 지난 2021년 지표를 보면 람보르기니 판매의 3개 거점 지역인 미주지역과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시장의 판매량이 균형 있게 분포되어 있다. 또한 3개 거점 지역 모두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한국 시장이 포함된 아태지역의 판매량은 2020년 대비 14%, EMEA지역의 판매량은 12%, 미주 지역 판매량은 14% 증가했다. 특히 아태지역에서는 대한민국이 총 354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아태지역 판매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전세계 람보르기니 판매량 2위를 달성한 중국은 총 935대를 판매했으며 태국과 인도는 각각 75대와 69대의 실적을 거뒀다. 4개 시장이 거둔 놀라운 성과는 2021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전체 인도량의 63%를 차지한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472대를 판매하며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935대), 독일(706대), 영국(564대), 이탈리아(359대), 한국(354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모델별로는 람보르기니의 슈퍼SUV 우루스(Urus)가 5,021대가 판매되어 여전히 높은 판매세를 유지해 나갔다.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강력한 우라칸 STO(Huracán STO)로 라인업을 완성한 브랜드의 대표 슈퍼 스포츠 카 모델 라인업인 V10 우라칸은 2,586대가 판매되며 꾸준한 판매 성과를 이뤘다. 아벤타도르(Aventador) 역시 전세계 798대가 인도됐다.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 대한 수요와 주문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올해 전망도 긍정적이다. 람보르기니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4종의 신제품을 공개할 계획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Francesco Scardaoni)는 “전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작년 한 해는 아태지역의 람보르기니에게는 놀라운 한 해였다. 우라칸 STO와 아벤타도르 LP 780-4 울티매(Aventador LP 780-4 Ultimae), 쿤타치 LPI 800-4(Countach LPI 800-4)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제품 출시와 더불어 아태지역의 전문적인 딜러 네트워크의 강력한 지원 덕분에 큰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올해도 다양한 람보르기니 모델을 선보이며 안목 있는 고객과 팬들에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람보르기니는 2021년에 3개의 신차를 공개했다.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우라칸 STO, 람보르기니의 V12 엔진을 장착한 마지막 모델인 아벤타도르 LP 780-4 울티매와 전설적인 모델 쿤타치의 50주년 기념 모델인 쿤타치 LPI 800-4가 출시됐다. 또한 작년 5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 핵심 모델의 전동화 및 본사 공장의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미래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를 발표한 바 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3년 첫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며,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동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고의 성능과 람보르기니 고유의 드라이빙 경험을 전동화 이후에도 그대로 계승 및 발전 시키는 것이 핵심 목표가 될 것이며, 전기화로 인한 무게 증가를 극복하기 위한 초경량 탄소섬유 기술 적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제품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하이브리드로 전환 이후 순수전기차로의 이행 가속화가 이뤄질 예정이며, 앞으로 5년 후 람보르기니의 4번째 모델이자 최초의 순수전기차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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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폭스바겐코리아, 상품성 강화한 ‘2022년형 파사트 GT’ 출시
    폭스바겐코리아가 상품성을 강화한 ‘2022년형 파사트 GT’를 출시한다. 지난 2020년 12월 국내 출시된 8세대 부분변경 모델 파사트 GT는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적용된 통합 운전자 보조시스템 ‘IQ.드라이브’를 비롯,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등이 적용되어 진일보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을 제시하며 국내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2022년형 파사트 GT’는 기존 연식 모델의 혁신적인 기술 및 편의 사양을 그대로 채택하면서도 새로운 EA288 evo 엔진을 탑재해 성능과 효율을 높이고,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들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차세대 EA288 evo 엔진으로 더욱 향상된 파워와 연료 효율성 2022년형 파사트 GT는 혁신적인 ‘트윈도징 테크놀로지’가 장착된 EA288 evo 2.0 TDI 엔진을 탑재했다. 두 개의 SCR 촉매 변환기를 이용한 ‘트윈도징 테크놀로지’를 통해 전 세대 엔진 대비 질소산화물(NOx)을 약 80%까지 저감시켜 최신 유럽 배기가스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 6d의 기준을 충족한다. 이전 연식 모델 대비 10마력 상승한 200마력(3,600~4,100rpm)의 최고 출력을 자랑하며, 40.8kg.m의 강력한 최대 토크는 1,750~3,500rpm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고르게 힘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2.0 TDI 프리미엄과 2.0 TDI 프레스티지 트림 기준 15.7km/l(도심 13.9km/l, 고속 18.6km/l)로 이전 연식 모델 대비 향상돼 높은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한층 고급스러운 휠 디자인, 프리미엄 가죽 소재 적용 등 한국 고객 선호 사양 업그레이드 이와 함께 프리미엄 트림의 휠 디자인을 변경하고, 가죽 시트 소재를 활용해 2022년형 파사트 GT가 지닌 프리미엄 한 감성을 더욱 강화했다. 프리미엄 모델에는 17인치 소호(Soho) 알로이 휠이 장착, 더욱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고, 실내 시트는 비엔나(Vienna) 가죽과 아트벨루어(ArtVelours) 조합을 적용해 비즈니스 세단의 품격을 더했다. 동승자를 위한 편의 사양도 업그레이드됐다. 기존 버튼식이었던 뒷좌석 송풍구 온도 조절 패널은 터치식으로 변경되어 탑승자가 2열 시트의 온도 조절 등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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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벤틀리모터스, 2년 연속 역대 최고 글로벌 실적 달성
    벤틀리모터스가 2021년 한 해, 글로벌 시장에 전년 (11,206대) 대비 31% 증가한 14,659대를 판매하며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벤틀리모터스는 이로써 9년 연속 글로벌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으며,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게 되었다. 특히 벤틀리모터스의 2021년 성장을 견인한 벤테이가는 첫 출시 이후 5년 차인 지난해 역대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럭셔리 SUV로 자리매김했다. 플라잉스퍼 또한 2021년 한 해 전세계 시장에 꾸준히 인도되었으며, 11종의 파생 모델 중 새롭게 도입한 컨티넨탈 GT 스피드도 성장을 견인했다. 미국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벤틀리모터스의 최대 시장 자리를 지켰으며, 중국 시장이 10년 만에 이에 근접한 판매량을 기록하며 미국 시장의 뒤를 바짝 따랐다. 이로써 미국 및 중국 시장의 판매량이 벤틀리모터스 2021년 전체 판매량의 절반 이상(56%)를 차지했다. 모델 별로는 벤테이가가 전체 판매량의 40%를, 컨티넨탈 GT가 33%, 플라잉스퍼가 27%를 차지했다, 벤틀리모터스의 회장 겸 CEO인 애드리안 홀마크(Adrian Hallmark)는 “2021년 한 해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불확실성이 높았던 한 해였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역대 최고 판매를 기록하며 우리는 브랜드의 강점, 우수한 브랜드 운영 및 우리 브랜드에 대한 강력한 글로벌 수요, 전략적 우선 순위에 대한 긍정적 신호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벤틀리모터스코리아 또한 지난 한 해 총 506대를 판매하며, 한국 시장 진출 이래 역대 최고의 판매량을 달성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 및 공식 판매 파트너사인 벤틀리 서울은 한국 럭셔리 자동차 시장의 리더로서 2022년 한 해, 늘어나는 럭셔리 고객 수요해 대응해 최고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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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 ‘드림그림’ 메타버스 졸업식 성료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자사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미술영재 장학 프로그램 ‘드림그림’의 졸업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연말 진행되는 ‘드림그림’ 졸업식은 지난 한 해 동안 진행된 드림그림의 활동 내용과 결실을 되돌아보고 드림그림을 수료하는 장학생들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왔다. 올해 드림그림을 수료하는 11명의 졸업생들은 앞으로 멘토로서 본인들이 받은 혜택을 비롯해, 예술적인 경험 및 노하우를 후배 장학생들에게 나눌 수 있는 드림그림만의 선순환적인 구조에 동참할 기회를 얻게 된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드림그림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온라인 미술 수업과 함께, ‘스마트 예술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연 한성자동차는, 올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드림그림 졸업식을 진행했다. 이날 ‘제페토 드림그림 메타플래닛’으로 진행된 졸업식에는 드림그림 장학생과 멘토, 그리고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와 임직원 엠버서더가 본인을 대신하는 가상 인물인 ‘아바타’로 참석했으며, 사회자 아바타의 실시간 안내를 따라, 올해 드림그림의 활동을 돌아보고 졸업생들의 대표작을 함께 관람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메타버스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참석자들이 대화하고, 사진을 찍는 등 소통의 장이 열림에 따라, 참가자들 모두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공간의 제악을 벗어난 새로운 플랫폼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었다. 올해 드림그림을 졸업하는 김소원 졸업생(전주여고 3)은 메타버스 졸업식에서, "드림그림에 들어온 지 벌써 5년이 흘러 졸업하게 된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드림그림과 함께하는 시간은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뜻 깊었다"며, "수업 내용도 알차고 값 졌지만, 드림그림이 맺어준 친구들과 멘토, 아티스트들과 같은 인연이 가장 크게 남은 만큼, 졸업 이후에도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졸업식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관계자들이 실시간으로 관람이 가능하도록 진행되었으며, 녹화된 졸업식 전체 영상은 현재 한성자동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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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CEO, 영상 신년 인사 전해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CEO,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가 한국 고객들에게 올 한해 성과와 브랜드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영상을 통해 “우리는 한결같고, 대담하며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고 우리만의 전통을 만들어 나가는 상상 이상의 기술적 솔루션을 가진 트렌드 세터다”라고 람보르기니를 소개하며 “우라칸(Huracán) 라인업의 대미를 장식한 놀라운 성능의 신차, 우라칸 STO로 증명해냈듯 람보르기니는 언제나 엔지니어링 설계의 한계를 뛰어 넘는다”고 설명했다. ▶ 전 세계 8위 한국 시장, 전 모델 라인업의 판매 성과로 올해 300대 이상 인도 예상 올해 11월까지의 판매 실적 기준, 미국과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아시아 태평양의 3개 거점 지역은 모두 균형 잡힌 높은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는 특히 한국 시장이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한국은 전 세계 람보르기니 판매 국가 중 8번째로 큰 시장이다. 람보르기니가 한국에 전 제품군을 출시한 2021년부터 놀라운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성과다. 람보르기니는 올해 출시된 일반 도로에서 합법적으로 주행 가능한 최초의 레이스카, ‘우라칸 STO’의 성공적인 런칭과 전 모델 라인업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총 300대 이상의 차량을 인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람보르기니는 한국 시장에서의 놀라운 성과를 축하하고, 한국에 헌정하는 의미로 한국의 색채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Aventador S Roadster Korea Special Series)’도 지난 8월 출시한 바 있다. 람보르기니는 전시장에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한국 고객, 팬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 람보르기니는 고객들과 팬들의 즐거움을 위해 삼성동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 광고 영상을 광고하기도 했다.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올 한해 역사상 최대 인도 기록 달성할 것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여러 어려움이 따랐던 2020년을 제외하면 람보르기니는 매년 성장했다. 새로 출시된 우라칸 STO와 우루스, 람보르기니의 가장 상징적인 모델 아벤타도르(Aventador) 등의 제품 포트폴리오 덕분에 2021년은 전 세계 고객에게 8,200대 이상을 인도했던 2019년보다 더욱 기록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 한 해 동안 이루어진 계약 대수로 향후 성과도 긍정적이다. 람보르기니의 전동화를 위한 미래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 지속 추구 한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인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최근 람보르기니의 전동화를 위한 미래 전략인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를 발표한 바 있다. 코르 타우리(Cor Tauri)는 이탈리아어로 ‘황소자리의 심장’이라는 뜻으로, 이것은 곧 람보르기니의 심장을 의미한다.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는 ▲성능 ▲전동화 ▲지속 가능성 ▲우수성 ▲결과 ▲함께 일하는 팀 등의 모든 측면에서 고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람보르기니의 분명한 약속이다. 람보르기니는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동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제품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속 가능성의 일환으로 람보르기니는 본사인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16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현장에 대해 2015년에 이미 이산화탄소 중립 인증을 받았으며, 해당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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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아우디,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RS e-트론 GT’ 출시
    아우디(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의 전기 모빌리티 전략을 이끌어갈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Audi e-tron GT quattro)’와 ‘아우디 RS e-트론 GT(Audi RS e-tron GT)’를 출시하고, 12월 1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아우디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가장 잘 보여주는 4도어 쿠페다. 지난 2월,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첫 선을 보인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진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에 기반을 두고, 감성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안전성과 일상적인 실용성,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갖춘 선구적인 전기차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의 두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 RS e-트론 GT’는 최초의 순수 전기 RS 모델로 고성능 차량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다이내믹한 핸들링을 자랑한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 ‘아우디 RS e-트론 GT’는 두 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가 차량의 전/후방에 탑재되어 있다. 부스트 모드 사용 시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은 530마력의 최고 출력과 65.3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최고 속도는 245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 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4.5초 (부스트 모드: 4.1초) 이다. ‘아우디 RS e-트론 GT’는 646마력의 최고 출력과 84.7kg.m의 최대 토크로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3.6초 (부스트 모드: 3.3초)다. 93.4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으로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대 362km, ‘아우디 RS e-트론 GT’는 336km의 주행이 가능해 장거리 주행에도 적합하다. 세 모델에 적용된 리튬 이온 배터리 시스템은 자동차의 가장 낮은 지점인 차축 사이에 있어, 스포츠카에 적합한 낮은 무게 중심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방 및 후방 차축 사이의 하중 분포를 이상적인 값인 50:50에 매우 근접하게 제공한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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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Mercedes-EQ 브랜드 경험 위한 이벤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더 뉴 EQA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EQ를 선보이기 위한 다채로운 전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7월 출시된 The new EQA 전시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Mercedes-EQ에대한 직, 간접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10월 19일~12월 12일에는 지난 8월 대전 유성구에 신규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아트앤사이언스점 전시를 시작으로, 10월 29일~31일까지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11월 1일~11월 5일에는 강남 역삼동에 위치한 센터필드 East동 로비에서 Mercedes-EQ 만의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방문 고객이 Mercedes-EQ의 브랜드 가치와 미래 전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무인 퀴즈 프로스크를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와 시승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계약고객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증정한다. 또한 운영 인원을 최소화하고, 매일 자가 진단키트를 통한 선제 검사 및 고객 입장 인원 제한 등으로 개인 방역 수칙과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한성자동차는 올 하반기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은 물론, 잠재 고객들에게 Mercedes-EQ 만의 특별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며, “차량 전시와 함께 마련한 다양한 익스피리언스 컨텐츠를 통해서도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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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람보르기니 서울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 공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소수의 고객만을 위해 제작한 한정판 모델,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Aventador S Roadster Korean Special Series)를 최근 발표했다.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는 람보르기니에 열정적 지지를 보여준 한국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탈리아 본사가 특별히 기획해 람보르기니 서울과 공동으로 제작한 모델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가 한국과 이탈리아, 두 나라의 정신을 하나로 이어주는 상징적인 모델을 탄생시킨다는 목표 하에 한정판 V12 모델의 디자인을 전담했으며, 양국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의 풍부한 전통과 고유의 아름다움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이번 한정판 모델의 외장 컬러는 따뜻한 한국인의 정서를 반영한 그린 오크노 (Green Ocno), 정의를 상징하는 붉은 빛의 레드 파이라 (Red Pyra), 지성과 지혜로움을 상징하는 블루 에메라 (Blue Emera), 그리고 순수함을 상징하는 브론즈 셀라 (Bronze Sela)가 적용되었으며, 실내는 한국의 민족 정신인 백의 민족을 상징하는 흰색의 비앙코 레다 (Bianco Leda) 가 적용되어 외장과 내장의 대비를 돋보이도록 했다. 또한 프론트 본닛, 좌측과 우측의 도어 패널과 리어 휀더에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임을 상징하는 전통 창호의 격자 무늬가 디자인된 부분이 눈에 띈다. 뿐만 아니라, 각 차량의 엔진 본닛 위에는 태극기의 건.곤.감.리가 각각 디자인되어 한정판임을 증명하며, 한국인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느끼도록 한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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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람보르기니 '우르스' 1만5천 대 돌파!!
    서울/ 2021. 7. 23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 SUV 우루스(Urus)가 누적 생산량 1만5천 대를 돌파했다. 이는 우루스가 처음 출시된 이후 약 3년만에 거둔 실적으로,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1만 5천 대 생산이라는 높은 문턱을 뛰어넘은 것이다.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는 출시 직후부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며 람보르기니의 차량 판매량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 2019년 한 해에만 4,962대의 우루스가 인도 되었으며, 이는 전세계 시장 총 판매량 8,205대 중 60.5%에 이르는 수치로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실적이다. [ 람보르기니 우르스 생산공정 사진 ] 우루스는 슈퍼 스포츠카로서의 강력한 성능과 데일리카로서의 실용성을 겸비한 SUV라는 찬사를 받으며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럭셔리SUV임과 동시에 슈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운전자와 승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차다. [ 험로 주파중인 람보르기니 '우루스' ] 우루스는 6,000rpm (최대 6,800rpm)에서 650마력을 내고 2,250rpm에서부터 이미 86.7 kg.m의 최대 토크를 내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을 갖추고 있다. 우루스는 동급 최상위인162.7 HP/l의 비출력과 3.38 kg/HP 라는 최고의 중량 대 출력비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6초, 200km/h까지12.8초만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05km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로 자리매김했다. 우루스는 얼음 위에서도 가장 빠른 차량임을 인증 받았다. 매년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 빙판 위에서 열리는 빙상 스피드 경기, '데이 오브 스피드(Days of Speed)'에 처음 출전한 우루스는 역대 가장 빠른 기록을 경신했다. [ 러시아 바이칼 호수 빙판 위의 람보르기니 '우르스' ] [ 러시아 바이칼 호수 빙판 위를 달리는 람보르기니 '우르스' ] 우루스는 대회 역대 최고 속도 298km/h를 기록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0m까지 평균 114km/h의 놀라운 속도로 빙판길을 달려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 다시 한번 전천후 주행 성능을 입증했다. 한편, 영국으로 인도될 예정인 1만 5천 번째 우루스는 람보르기니의 최신 디자인 트림인 그라파이트 캡슐(Graphite Capsule)로 제작됐다. [ 1만 5천번째의 람보르기니 '우르스' 그라파이트 캡슐로 제작된 최신 디자인의 트림 ] 그리지오 케레스(Grigio Keres, 회색)의 매트 색상이 외관에 적용되어 강렬함이 돋보이며, 베르데 스캔달(Verde Scandal, 녹색) 색으로 하이라이트 되어 우루스의 스포티함이 더욱 강조됐다. [ 1만 5천번째의 람보르기니 '우루스'와 스텝들 ] <자료제공 - 람보르기니서울> 정우석 기자 woosuk585@naver.com ⓒ 교통환경신문 & www.kte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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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폭스바겐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 울산현대축구단과 스폰서십 체결
    폭스바겐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울산현대축구단과 손잡고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유카로오토모빌은 지난 25일(일) 오후 7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K리그 2021, 21라운드에서 울산현대축구단과 스포츠 마케팅 제휴를 위한 스폰서십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로 유카로오토모빌은 K리그 2021시즌 동안 울산현대축구단의 홈 구장인 문수축구경기장에 3면 LED 광고를 진행하고, 경기장 방문 관객 대상 이벤트, 카카오 채널 이벤트 등 K리그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휴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K리그 팬들에게 폭스바겐 브랜드의 가치와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유카로오토모빌 폭스바겐 김주택 세일즈본부장은 “K리그 최고 명문구단인 울산현대축구단과 함께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스포츠 구단과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유카로오토모빌 고객과 국내 스포츠 팬들에게 폭스바겐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카로오토모빌은 지난 2001년부터 폭스바겐 공식 딜러로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부산 남천과 해운대, 동래, 학장, 경남 창원, 울산, 제주 등 지역에 5개 전시장과 6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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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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