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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돌 맞은 ‘토레스’, 하반기 ‘토레스 EVX’로 전동화 이끈다!
    정통 SUV 토레스가 2022년 7월 출시된 후 첫 돌을 맞았다. KG 모빌리티 고유의 헤리티지(Heritage)인 정통 SUV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준중형과 중형을 넘나드는 차급으로 일상과 야외활동을 고루 즐기는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출시와 동시에 돌풍을 일으킨 토레스는 쌍용차 시절을 아름답게 마무리한 뒤 KG 모빌리티 체제의 빛나는 서막을 열었다. 토레스의 흥행에 힘입어 KG 모빌리티는 2023년 상반기 ▲판매 6만 5,145대 ▲매출 2조 904억 원 ▲영업이익 282억 원 ▲당기순이익 345억 원 등 2016년 이후 7년 만에 흑자전환을 이루었다. KG 모빌리티는 내수시장 뿐 아니라 지난 7월 토레스의 유럽시장 판매 확대 등 수출에서도 강인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는 9월 20일 KG 모빌리티의 첫 전기 SUV 토레스 EVX가 뜨거운 관심 속에 출시를 앞두고 있어 전동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고 & 최단 기록 ‘도장깨기’ 토레스의 화려한 1년 토레스의 등장은 화려했다. 개발 단계부터 꾸준한 관심을 끌었던 토레스는 2022년 6월 사전계약이 시작된 첫 날에만 1만 2천대를 돌파하면서 KG 모빌리티가 출시한 신차 사전계약 물량 중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토레스는 같은 해 7월 정식 출시에는 본격적인 질주를 시작하며 국내 완성차 업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2023년 3월에는 KG 모빌리티의 단일 모델 역대 월 최대 판매 기록(6,595대)을 갈아치웠고, 출시 1년 만에 5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기존에 출시 1년 만에 4만5천여대를 판매한 소형 SUV의 선구자 티볼리를 앞지른 수치다. KG 모빌리티는 토레스라는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올랐다. 2022년 말부터 부활 조짐을 보였던 KG 모빌리티는 2023년 1분기 ▲판매 3만 5,113대 ▲매출 1조850억 원 ▲영업이익 94억 원 ▲당기순이익 165억 원을 기록하며 2016년 4분기 이후 7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판매 물량 증가세와 함께 원가구조 개선 및 수익성 중심의 제품 구성 등 주력을 통해 내부 체질 개선이 효과를 보이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이라는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특장법인 ‘KG S&C 설립 및 중고차 사업 시행은 물론 다양한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해 판매 확대와 함께 재무구조를 개선시켜 나가고 있다. 토레스가 소비자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는 이유는 디자인, 상품성, 가성비까지 모두 갖춘 모델로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매력 덕분이다. 특히 KG 모빌리티의 헤리티지를 강조한 정통 SUV 디자인으로 어필한 것이 주효했다. KG 모빌리티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디자인된 첫 번째 차량인 토레스는 기존 SUV와 차별화된 강인하면서도 자유로운 삶과 도전적 모험을 즐기는 SUV다운 아름다움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한다. 중장년층의 향수를 불러일으켰을 뿐 아니라 ‘뉴트로(New+retro)’를 추구하는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갔다. 차급을 뛰어넘는 퍼포먼스와 ‘갓성비’ 역시 토레스의 흥행 요인이다. 향상된 성능의 실생활 퍼포먼스형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토레스는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과 3세대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8.6㎏·m 등 온·오프로드 전반에 걸쳐 충분한 주행성능을 갖췄다.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등 첨단 주행 및 편의사양도 갖췄다.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2천만원대에서 3천만원대로 구성되는데, 차급을 고려하면 압도적 가성비를 자랑한다. 글로벌에서 날고, 전동화로 끈다! 토레스의 눈부신 미래 토레스는 KG 모빌리티의 ‘GO Different’ 미래 비전을 이루는 데 가장 선두에 서있다. 토레스는 지난해 11월 칠레에서 글로벌 론칭을 시작한 데 이어 출시 1주년이 되는 지난 7월에는 폴란드에서 유럽 22개국 대리점 사장 및 판매 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지역 토레스 론칭행사를 열었다. 그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틈새 시장을 공략하고자 하는 KG 모빌리티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내수시장에서 상품성이 이미 입증된 만큼 ‘믿고 타는 KG 모빌리티’로 토레스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지난 8월 토레스 1,763대를 포함 총 6,920대가 수출되면서 KG 모빌리티의 월 최대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9년 만에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지난 7월 실적(6,805대)을 한 달 만에 경신했고, 전년 동월 대비 84.4% 증가한 수치다. 토레스와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는 KG 모빌리티의 각오는 ‘진심’이다. 지난 7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토레스 유럽시장 론칭행사에 곽재선 KG 모빌리티 회장이 직접 참석해 글로벌 광폭 행보를 보였다. 곽재선 회장은 “국내에서 상품성이 입증된 토레스 론칭을 시작으로 새로운 기회 그리고 성과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토레스는 KG 모빌리티가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의 신호탄이기도 하다. KG 모빌리티의 첫 번째 전기차 역시 토레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조적 강인함에 EV 감성을 더했다. 지난 4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차명을 ‘토레스 EVX’로 확정하고 출시를 공식화했고, 사전계약을 시작하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토레스 EVX는 프로젝트명 U100으로 개발되어온 차량으로 차명에 붙은 EVX는 전기차를 의미하는 EV, 익스트림(eXtreme)의 X를 뜻하며 전기차의 한계를 뛰어넘는 모험과 도전정신의 가치를 담아 브랜딩 했다. KG 모빌리티는 9월 토레스 EVX를 출시해 손꼽아 기다리는 소비자들의 바람을 충족시켰다. 출시에 앞서 특장점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린 데 이어 오는 9월 20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토레스의 DNA를 계승해 일상 생활뿐 아니라 전기차의 한계를 뛰어넘어 레저 및 아웃도어 활동에 용이하도록 디자인됐다. 오프로드 주행은 물론 적재 공간 확대 등 ‘Electric Leisure SUV’로서의 본질에 충실한 제품 콘셉트는 KG 모빌리티만의 독보적 존재감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토레스가 탁월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은 것처럼 토레스 EVX 역시 정통 SUV를 추구하는 토레스의 강인한 이미지에 미래지향적인 요소들을 담아냈으며, 강인함이 돋보이는 내외관이 눈길을 끈다. 간결한 라인의 조형미와 강인하고 디테일한 수평형의 LED 주간주행등(DRL)인 ‘키네틱 라이팅 블록’을 통해 전기 레저 SUV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Slim&Wide(슬림&와이드)의 인테리어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운전자의 편의성과 공간감을 극대화하였으며,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에서 12.3인치 내비게이션을 연결한 파노라마형 듀얼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운행 정보와 함께 운전자의 시인성을 극대화하여 안전과 편리함을 제 공한다. 토레스 EVX는 최근 글로벌 브랜드에서 확대 적용하고 있는 리튬 인산철(LFP) 배터리를 사용하여 안전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외부 충격에 강해 화재 위험성은 대폭 낮추고 내구성은 높였다. 1회 완충 주행 거리가 일상적인 생활에 충분할 뿐만 아니라 장거리 주행(국내 기준 420km 이상〮자체 측정결과로 출시 시점에 변경될 수 있음)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 토레스 EVX 역시 ‘갓성비’로 소비자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다.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E5 4,850만원~4,950만원 ▲E7 5,100만원~5,2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여기에 지자체별 전기차 보조금 상황에 따라 3천만원대로 구입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 형성으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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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8
  • 기아, 전기차 공유 서비스 '위블 비즈' 운영 지역 확대
    - 화성, 광명, 경남에 이어 강원 홍천군에서도 커뮤니티형 EV 공유 서비스 확대 운영 기아가 강원도 홍천군과 손잡고 전기차 공유 서비스를 시작해 지역상생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 기아는 오늘부터 전기차 공유 서비스 ‘위블 비즈’를 기존 경기도 화성시, 광명시, 경상남도에 이어 강원도 홍천군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위블 비즈는 기업이나 기관이 정해진 업무시간 동안 전기차를 구독해 평일 업무시간에는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그 외 시간에는 개인이 출퇴근 혹은 주말 레저용으로 차량을 대여해 이용하는 친환경 공유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대중교통이 많지 않은 군 단위 지자체에 최초 도입되었으며, 홍천군의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 상인,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도시 협의체’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스마트도시 협의체는 집합교육과 리빙랩[1] 방식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홍천군만의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발굴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구체적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위블 비즈의 친환경 차량과 홍천군의 주요 관광지 및 음식점을 연계하는 방안들을 발굴하고 사업성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아는 홍천군청에 4대의 니로 EV 전기차를 투입한다. 해당 차량은 평일 업무시간에는 홍천군청 공무원들이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야간 및 주말에는 스마트도시 협의체 구성원, 지역 주민, 공무원이 자유롭게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위블 비즈를 이용할 경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게 전기차를 예약할 수 있으며 전용 주차 구역에서 편리하게 차량을 픽업하고 반납할 수 있다. 또한 차량 대여뿐만 아니라 차량 관리와 충전, 애플리케이션, IT 솔루션까지 맞춤형으로 제공해 이용자와 관리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는 기업, 공공기관, 지역 주민이 협력해 지역에 필요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위블비즈가 교통복지 개선, 지역 관광 활성화 등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는 전기차를 기반으로 하는 모빌리티 사업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솔루션, 배터리, 차량 상태, 운행 데이터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전기차 전후방 산업을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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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8
  • 다임러 트럭 코리아, 출범 20주년 ‘트럭커 2.0시대’ 비전 발표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국내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년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미래 트럭 운송을 이끌 ‘트럭커 2.0 시대‘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기자간담회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14일 개최했다. ‘한국을 움직인 20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안토니오 란다조(Antonio Randazzo) 대표가 취임 이후 첫 공식 석상에서 20년 동안의 성과와 더불어 미래 모빌리티 시대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이어서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방한한 안드레아스 폰 발펠트(Andreas von Wallfeld) 다임러 트럭 AG 해외 사업 부문 대표가 다임러 트럭 AG의 글로벌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안토니오 란다조 대표는 “고객 여러분들의 신뢰와 파트너사의 지원으로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성공적인 20주년 맞이했다“며 “앞으로 새로운 트럭커 2.0 시대를 열며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고, 협력사와 딜러 등 업계 파트너들과의 신뢰 및 상호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기회를 창출하는 다임러 트럭 생태계(Daimler Truck Eco-system) 조성할 것“이라고 새로운 비전을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올해 5월 기준 국내 누적 판매량 13,000대를 돌파했다. 장거리 운송 대형 트럭, 초고중량 특수 화물 및 도시 배송용 중형 트럭, 건설용 덤프 트럭 등 다양한 세그먼트에서 그동안 출시된 차종은 1,500여 종에 이른다. 특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대형 트럭 악트로스(Actros) 1세대부터 5세대까지 출시하며 사이드 미러를 대체한 미러캠, 부분 자율 시스템인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ADA), 보행자 감지 긴급 자동 제동 시스템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5(ABA 5) 등 업계 최초의 혁신사양을 선보여 국내 상용차 시장의 제품 수준을 향상시켰다. 한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속 가능한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세이브 더 비, 세이브 더 그린(Save the Bee, Save the Green)’ 캠페인 및 국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친환경 재제조 부품인 순정 르만 부품 적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탄소 중립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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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5
  • 현대차·기아 김창환 배터리개발센터장,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 회장직 선출
    - “치열한 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경쟁 속에서 산업 발전 위해 적극 기여할 것” 현대차·기아는 배터리개발센터장과 수소연료전지개발센터장을 겸직 중인 김창환 전무가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Federation international des Societes d’Ingenieurs des Techniques de I’Automobile, 이하 FISITA)의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3일(수) 밝혔다. 한국인이 FISITA의 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FISITA는 전세계 38개국의 자동차공학회가 참여하는 자동차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기관 연합체다. 1948년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을 주축으로 설립된 이래 약 21만명의 글로벌 자동차 연구원들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FISITA 회장은 전세계 자동차공학회의 이사회 및 위원회를 주재하는 역할을 한다. 또, FISITA가 주관하는 국제 학술대회에 주요 연사로 참가하는 등의 대외 활동도 수행한다. 이번 회장직 선출은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와 같은 최고 권위의 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한층 높아진 현대차·기아의 위상이 반영된 결과다. 김창환 전무는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동력원이 될 배터리 및 수소연료전지 분야의 리더로서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구 경험을 인정받아 회장으로 선출됐다. 회장직 임기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이며, 이에 앞서 김창환 전무는 현재 FISITA의 회장인 마이크 앤더슨(Mike Anderson) GM 부사장과 함께 당선인(President-Elect) 자격으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창환 전무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주도권을 둘러싸고 전동화로의 전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글로벌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그룹의 핵심가치인 ‘인류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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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3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인도네시아 전동화 전략 점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대표적 경제협력 거점인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인도네시아 배터리셀 합작공장을 방문하고, 현대차 아세안권역본부 임직원들과 현지 전동화 전략 등을 논의했다.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와 연계해 한국 기업인으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정의선 회장은 7일(현지시간)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앞서, 양국이 협력해 인도네시아 전동화를 선도하고 있는 핵심 사업장을 찾았다. 올해 수교 50주년을 맞는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외교 안보 분야 전략적 공조 강화는 물론 전기차, 배터리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정의선 회장은 먼저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합작해 설립한 배터리셀 공장 ‘HLI그린파워(Hyundai LG Indonesia Green Power)’를 방문했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인 2021년 9월 열린 착공식에 온라인 화상으로 참석했으며, 현장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도네시아 카라왕 신산업단지(KNIC: Karawang New Industry City)에 위치한 HLI그린파워는 올해 6월 완공됐으며, 시험생산을 거쳐 2024년부터 배터리셀을 양산하게 된다. 합작공장에서 생산되는 배터리셀은 고함량 니켈(N)과 코발트(C), 망간(M)에 출력을 높여주고 화학적 불안정성을 낮춰줄 수 있는 알루미늄(A)을 추가한 고성능 NCMA 리튬이온 배터리셀로, 현대차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생산하는 전기차를 비롯 향후 출시될 현대차·기아 전기차에 탑재된다. 정의선 회장은 배터리셀 시제품이 생산되는 전극공정, 조립공정, 활성화공정을 차례로 둘러보며, 완벽한 품질의 배터리셀이 양산될 수 있도록 각 공정별 세부 사항을 면밀히 살폈다. 또한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 아세안권역본부 임직원들과 전기차 생산 및 판매계획을 비롯 현지 전동화 생태계 구축 전략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현대차그룹은 세계 4위 인구 국가이자 배터리 핵심 광물인 니켈 매장량 및 채굴량 세계 1위인 인도네시아를 거점으로 아세안 지역 전동화 톱티어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내년 HLI그린파워에서 배터리셀을 양산하게 되면 현대차는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자동차 업체 중 처음으로 전기차 배터리셀부터 완성차까지 현지 생산 및 판매 체계를 갖춘 유일한 메이커로서 인도네시아 전동화 전환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네시아에서 최초로 생산된 전기차 아이오닉 5는 현지 전기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며, 현대차가 인도네시아 전기차 1위 업체에 오르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충전 인프라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일 현대차는 인도네시아 최대 유통기업인 ‘리뽀몰 인도네시아(Lippo Malls Indonesia)’와 전기차 충전소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전역에 위치한 리뽀몰의 대형쇼핑몰 52곳에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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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8
  • 현대차, ‘아이오닉 5 N’ 출시
    현대자동차가 첨단 전동화 기술을 집약해 주행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IONIQ 5 N, 아이오닉 파이브 엔)’을 4일(월) 출시했다. 아이오닉 5 N은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 84.0kWh의 고출력 배터리와 고성능 EV 특화 열관리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 전기차 N 전용 기술들을 적용해 압도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닉 5 N은 합산 448kW(609마력)의 최고 출력과 740Nm(75.5kgf·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전∙후륜 모터가 탑재됐으며, 일정 시간동안 출력을 크게 높여 최대 가속 성능을 발휘하는 모드인 ‘N 그린 부스트(N Grin Boost, NGB)’를 사용하면 합산 최고 출력이 478kW(650마력), 최대 토크가 770Nm(78.5kgf·m)로 증가해 3.4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도달할 수 있다. 아이오닉 5 N은 ▲회생제동을 활용해 코너링에 도움을 주는 ‘N 페달(N Pedal)’ ▲원활한 드리프트 주행을 돕는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N Drift Optimizer)’ ▲전∙후륜의 구동력을 운전자가 직접 분배할 수 있는 ‘N 토크 디스트리뷰션(N Torque Distribution, NTD)’ 등 다양한 특화 사양을 적용해 우수한 코너링 성능을 선사한다. 또한 주행 시작 전에 적절한 온도로 배터리를 예열/냉각해주는 ‘N 배터리 프리컨디셔닝(N Battery Preconditioning, NBP)’, 최적의 성능으로 트랙을 달릴 수 있도록 배터리 온도를 제어하는 ‘N 레이스(N Race)’ 등 혁신적인 배터리 열 관리 시스템이 탑재돼 가혹한 트랙 주행 상황에서도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 N에 모터 제어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의 변속 느낌을 제공하는 가상 변속 시스템 ‘N e-쉬프트(N e-Shift)’와 차량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들을 수 있는 고성능 전기차용 가상 사운드 시스템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N Active Sound +, NAS+)’를 적용해 운전의 재미를 더욱 높였다. 아울러 아이오닉 5 N은 ▲N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EV N 전용 루미너스 오렌지 스트립 ▲N 전용 리어 스포일러 등 차별화된 디자인 사양을 적용해 역동적인 주행 성능에 어울리는 고성능 특화 디자인을 갖췄다. 또한 실내에도 N 브랜드 디자인 사양을 적용한 ▲스티어링 휠 ▲도어스커프 ▲메탈 페달 ▲버킷 시트 등을 적용해 N만의 감성을 더욱 부각시켰다. 아이오닉 5 N은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5% 및 친환경차 세제 혜택 후 기준 7,600만 원이다. (※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에 따라 실 구매가격은 더 낮아질 수 있음) 현대차는 아이오닉 5 N 출시와 함께 고성능 전기차에 걸맞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먼저 4일(월)부터 11일(월)까지 일주일간 아이오닉 5 N을 계약 후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고객 초청 시승 이벤트 ‘아이오닉 5 N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IONIQ 5 N Driving Experience)’를 진행한다. 이벤트 당첨 고객은 22일(금) 태안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서킷 주행, 짐카나1) 등 다양한 주행 코스를 체험하며 아이오닉 5 N의 우수한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 당첨자는 12일(화) 이후 개별 안내 예정) 1) 짐카나 : 평탄한 노면에 러버콘 등으로 코스를 만들고 가속과 감속, 코너링 등의 드라이빙 기술을 구사하며 주행하는 프로그램] 또한 현대차는 고객들이 충전 걱정 없이 트랙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4분기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 최대 10대의 차량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N브랜드 특화 급속 충전소를 설치하며 아이오닉 5 N 고객에게는 무료 충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10월부터 두 달간 에너지드링크 ‘핫식스’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편의점과 마트, 슈퍼 등에서 아이오닉 5 N, 아반떼 N이 인쇄된 N 전용 핫식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5 N은 일상 주행뿐만 아니라 트랙 주행에도 특화된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라며 “아이오닉 5 N을 시작으로 전동화 시대에도 변치 않는 N브랜드의 DNA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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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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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생일 기념행사에서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지난 5월 26일 목요일 저녁, 영국대사관에서 열린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생일 기념 행사에 벤틀리 벤테이가 및 플라잉스퍼 차량 전시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96번째 생일이자 즉위 70주년 ‘플래티넘 주빌리’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벤틀리는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자동차이자 여왕 전용 공식 의전 차량인 ‘벤틀리 스테이트 리무진 (Bentley State Limousine)’ 제작사로서 참여했다. 벤틀리는 영국 왕실 인증(Royal Warrant)을 획득한 업체로서 지난 2002년 엘리자베스 2세 즉위 50주년인 골든 주빌리(Golden Jubilee)를 기념해 여왕 공식 의전차량인 ‘벤틀리 스테이트 리무진’을 의뢰받아 여왕만을 위한 차량을 특별 제작해 선물한 바 있다. ‘벤틀리 스테이트 리무진’에는 여왕만을 위한 특별한 차량 디자인과 기능이 적용되어 있다. 먼저 행진 시 리무진에 붙어 뛰어가는 경호원들의 행진 속도와 앞서 가는 마차 속도에 맞춘 시속 6.4km의 정속 주행 크루즈 컨트롤 기능이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모자를 즐겨쓰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취향을 고려해 차량 전고를 1,770mm로 높였으며, 90도로 열리는 코치 도어가 적용돼 여왕이 하차 시 마치 마차에서 내리는 듯한 연출 효과를 준다. 한편,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영국 및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재위하고 있는 국왕이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지난 1952년 25세의 나이로 즉위해 2022년 올해 즉위 70주년 ‘플래티넘 주빌리(Platinum Jubilee)’를 앞두고 있다. 이를 기념해 영국 정부는 오는 6월 2일부터 6월 5일까지 성대한 축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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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신형 아테온과 프리미엄 주말 호캉스 누린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과 함께 플래그십 세단 신형 아테온을 타고 주말 도심 속 호캉스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을 담은 프리미엄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Friday Driving with 폭스바겐, 아테온” 패키지는 주말 투숙 일정에 맞춰 4월 29일부터 5월 31일 기간 내 매주 금요일 체크인 고객 중 클럽 코너 스위트룸을 이용하는 총 5팀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기간에 클럽 코너 스위트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신형 아테온 3박 4일 시승권과 함께 클럽 인터컨티넨탈 라운지 2인권, 보테가 스파클링 제로 로제 와인 1병, 헤리티지 피크닉 매트와 헤리티지 비치백으로 구성된 폭스바겐 오리지널 굿즈 세트로 구성된 프리미엄 패키지가 제공된다. 특히 편안하게 휴가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금요일 체크인 고객에게 집 앞까지 차량을 탁송하는 프리미엄 홈 딜리버리 서비스 및 투숙 기간 내 발렛파킹 서비스 1회까지 제공해 고객 편의성은 물론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아테온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신동협 상무는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호캉스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요즘, 호캉스와 시승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3박 4일간의 시승 기회로 아름다운 디자인뿐 아니라 뛰어난 주행 성능과 높은 연비로 도심 속 데일리카로 제격인 아테온의 매력을 경험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예약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신형 아테온은 우아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갖춘 스타일리시한 패스트백 디자인, 세단의 안락함과 스포츠카와 같은 성능을 넘나드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IQ.드라이브, MIB3 디스커버 프로 등 풍부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탑재된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세단이다. 여기에 넓은 실내 공간과 동급 최고 수준의 트렁크 적재 공간으로 일상, 여행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최적의 공간 활용성을 제공한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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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라칸 라인업 누적 생산량 2만 대 돌파
    - 우라칸 구매 고객의 71%는 쿠페 버전을, 29%는 스파이더 모델 선택 - 판매된 우라칸의 60%는 개인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인 애드 퍼스넘을 통해 제작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브랜드 대표 V10 모델 우라칸(Huracán)이 누적 생산량 2만 대를 돌파했다. 2만 번째로 제작된 모델은 레이싱 DNA를 지닌 우라칸 STO(Huracán STO)로 우라칸 라인업 중 성능의 정점에 있는 모델이다. 우라칸 STO는 2014년 출시 이후 역동적인 핸들링과 드라이빙 감성으로 우라칸 모델 라인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우리는 우라칸 공개 당시에 우라칸과 함께 람보르기니의 위대한 역사의 장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라며 “우라칸은 디자인과 기술 노하우, 드라이빙 어드벤처, 트랙 레코드, 판매 기록의 진화를 거듭해 왔다. 일상적인 드라이빙부터 트랙 위의 짜릿한 퍼포먼스까지 모든 주행 환경에서 슈퍼 스포츠 감성을 선사하는 차로 설계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지금까지 제작된 모든 버전의 우라칸은 람보르기니 철학에 충실했으며, 모터스포츠 부문에서 역시 람보르기니 원-메이크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의 주인공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GT3 시리즈에서 그 지배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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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아우디,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출시
    아우디 (사장: 제프 매너링) 는 아우디 브랜드의 순수 전기구동 쿠페형 SUV ‘아우디 e-트론 S (Audi e-tron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Audi e-tron S Sportback)’ 을 출시하고 4월 2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아우디 브랜드의 순수 전기 SUV인 ‘아우디 e-트론’의 고성능 모델이자 3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양산 전기차로 스포티하고 감성적인 디자인, 강력한 주행 성능, 최신 기술과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우디 S모델은 ‘최고의 성능 (Sovereign Performance)’의 첫 알파벳을 딴 아우디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라인으로 일상을 위한 스포츠카이다. 아우디 e-트론을 시작으로 RS e-tron GT, e-tron GT 등 다양한 순수전기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아우디는 이번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의 출시로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 확장 및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에는 양산형 전기차 최초로 후방 2개, 전방 1개 등 총 3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를 탑재했다. 합산 최고 출력 435마력 (부스트 모드: 503마력) 과 최대 토크 82.4kg.m (부스트 모드 :99.2kg.m)의 강력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최고 속도는 21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5.1초 (부스트 모드: 4.5초)가 소요된다. 두 모델 모두 95 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낮은 위치에 장착되어 액슬 부하를 균형있게 분배하고 자동차의 무게 중심을 낮춰 핸들링 측면에서 큰 이점을 제공한다.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아우디 e-트론 S’는 최대 268km,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는 264km의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전동식 토크 벡터링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세대의 전자식 콰트로가 탑재되어 필요에 따라 토크를 앞뒤 차축에 다양하게 분배하며, 최대 토크를 전달하는데 있어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한, 어댑티브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은 속도 및 주행 스타일에 따라 자동으로 차체 높이가 최대 76mm까지 조절되어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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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메가시티의 미래를 위한 콘셉트카,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 공개
    아우디가 지난 19일 진보적인 미래 럭셔리 세그먼트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새로운 컨셉트 차량 제품군의 세번째 모델인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 (Audi unbansphere concept)에 대한 계획을 공개했다. 처음에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은 교통량이 많은 중국의 대도시의 교통 상황에 적합하도록 아우디 어반스피어를 설계했다. 이 콘셉트카는 역대 아우디 차량 중 가장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오감을 만족시키는 기술 및 디지털 서비스들을 지능적으로 조합하여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 아우디 AG CEO이자 중국 시장을 책임지고 있는 마커스 듀스만(Markus Duesmann)은 "중국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베이징에 있는 아우디 디자인 스튜디오와 잉골슈타트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를 공동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 콘셉트 카의 개발 과정에는 처음으로 중국의 잠재 고객들이 “공동 창작” 프로세스에 참여해 희망사항과 의견을 공유했다. 공동 창작의 결과는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실내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넉넉한 실내 공간의 차량은 바퀴 달린 라운지와 모바일 오피스의 역할을 수행하며, 교통 정체 중에 제3의 생활 공간이 되어준다. 이를 위해 아우디 어반스피어에는 완벽한 사생활 보호와 광범위한 첨단 기능이 결합되었다. 자율 주행 기술 덕분에 스티어링 휠, 페달 또는 디스플레이가 사라진 실내는 포괄적인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위한 개방된 모바일 인터랙티브 공간으로 변신했다. ▷ 아우디 스피어 – 3가지 퍼스트클래스 경험 아우디 스카이스피어,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아우디 어반스피어는 아우디가 지향하는 미래의 프리미엄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세 가지 콘셉트카다. 아우디는 출발지점에서 목적지까지 단순히 이동을 위해 자동차 안에서 시간을 보낸다는 기존 이동 수단의 개념을 뛰어넘는 차량 경험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 첫번째로 2021년 8월, 아우디는 가변 휠베이스를 적용해 자율 주행 그랜드 투어러에서 자율 주행 스포츠카로 변신하는 전기 구동 로드스터 아우디 스카이스피어 콘셉트(Audi skysphere concept)를 선보였다. 몇 주 후, 아우디는 독일에서 열린 IAA 2021에서 스피어 시리즈의 두 번째 모델인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Audi grandsphere concept)를 공개했다. 이 4인승 대형 세단은 진보적인 럭셔리의 미래를 정의한다는 아우디 브랜드의 포부를 보여준다. 이 두 콘셉트카와 아우디 어반스피어의 공통점은 전체 콘셉트가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이다. 이는 아우디가 폭스바겐 그룹의 소프트웨어 싱크탱크인 카리아드(CARIAD)와 함께 2020년대 후반 도입을 목표로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기술 중 하나이다. ▷ 아키텍처 – 내부에서 외부로 ‘스피어(sphere)’라는 단어에서 볼 수 있듯, 아우디 스카이스피어, 그랜드스피어,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핵심은 실내 공간이다. 실내가 완성된 후, 비로소 기술 사양과 자동차를 완전한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패키지, 외부 라인 및 비율이 설계된다 이는 실내 공간이 차량 설계 및 기술의 토대가 되며 탑승자의 삶과 경험의 영역으로 변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얼핏 보기에도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아우디 콘셉트카는 물론 스피어 제품군 중에서도 가장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전장 5.51m(18 ft.), 전폭 2.01m(6.6 ft.), 전고 1.78m(5.8 ft.)의 웅장한 치수는 자동차 세계의 상위 세그먼트에 속하지만,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이 세그먼트의 관습에서 급진적으로 탈피했다. 아우디 어반스피어의 실내는 주행 물리학에 의해 제한된 공간 안에 시트, 수납 공간 및 기능적 요소들을 끼워 넣는 기존 원칙에 구애받지 않는 대신, 탁월한 안락함과 여유로운 공간을 경험하기를 원하는 탑승자의 요구에 부응한다. 아우디의 자체 옵션과 타 제공업체의 디지털 서비스를 통합할 수 있는 역량 덕분에 현재 여정과 관련된 광범위한 서비스에 액세스하거나 저녁 식사 예약이나 온라인 쇼핑 같은 승차감을 뛰어넘는 일상적인 작업도 수행 가능하다. 또한,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목적지 정보를 사용해 탑승자를 픽업하고, 독립적으로 주차공간을 찾아 배터리를 충전하는 일도 가능하다. 아우디는 향후 콘서트, 문화 행사 또는 스포츠 경기 초대처럼 개인맞춤형 옵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 표면, 형태, 기능 – 실내 공간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웅장한 차량 너비와 중간에 B필러(기둥)가 없고 앞뒤 도어가 양쪽으로 활짝 열리게 디자인되어, 문을 여는 순간 내부의 탁 트인 공간이 눈에 들어온다. 여기에 1.78m(5.8ft.)의 헤드룸과 넓은 글래스 표면까지 더해져, 이러한 치수는 대단히 넉넉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2열로 된 4개의 개별 시트는 탑승자에게 퍼스트 클래스급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제공한다. 특히, 뒷좌석의 시트는 특히 넉넉한 크기와 다양한 조정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시트가 회전하기 때문에, 앞뒤 좌석 탑승자들이 서로 마주 보고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경우 헤드레스트 뒤에 장착된 프라이버시 스크린을 사용해 옆 사람에게서 머리 부분을 숨기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하는 탑승자의 사회적 요구를 수용한다. 또한 각 시트의 헤드레스트 영역에 스피커가 위치해 자체적인 사운드 영역을 제공하며, 앞좌석 뒤쪽에도 개별 모니터가 내장되어 있다. 반면, 탑승자들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함께 사용하고 싶을 경우를 위해, 루프 영역에서 좌석 열 사이로 수직 회전하는 대형 투명 OLED 스크린이 있다. 실내의 전폭을 차지하는 이 '시네마 스크린'을 이용해 함께 화상회의를 하거나 영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화면 분할도 가능하다. 화면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면을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위쪽으로 접을 경우 글래스 루프 영역을 통해 하늘을 볼 수 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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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볼보트럭코리아, 수입 상용차 최초 누적판매 3만대 돌파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누적판매 3만대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8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볼보트럭 출고센터에서 3만번째 트럭인 FH 트랙터를 구매한 이성우 고객을 초청해 출고식을 진행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첫 출고식을 시작으로 2007년 5,000호, 2012년 1만호, 2015년 15,000호, 2017년 2만호를 출고하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받으며 트럭 업계를 선도해 왔다. 이날 출고 기념식에서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결같이 볼보트럭을 신뢰해 주시는 고객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3만번째 볼보트럭을 수령한 이성우 고객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볼보트럭은 앞으로도 첨단 기술과 편의성을 갖춘 제품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기대치에 부응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성우 고객은 “이번이 3번째 볼보트럭 구매로 성능과 연비 면에서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이기에 주저없이 선택했다. 전국의 볼보트럭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볼보트럭의 큰 장점이다.” 며,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 볼보트럭의 3만번째 고객이라는 영광을 누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이성우 고객에게 안전 운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신차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한편, 2022년은 볼보트럭코리아가 누적판매 3만대를 돌파한 것과 더불어 판매 25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이기도 하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고객 사은 이벤트를 비롯해 하반기에도 고객들과 소통을 이어 가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권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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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이스즈, 큐캐피탈파트너스 골프단 지원 협약 체결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가 큐캐피탈파트너스 골프단과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맺은 KLPGA 선수들은 큐캐피탈파트너스 골프단 소속 박채윤 프로, 황정미 프로, 유효주 프로, 이수진3 프로, 마다솜 프로다. 협약식은 30일 평택 이스즈 출고 센터에서 진행됐다. 선수들은 앞으로 이스즈 홍보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황정미 프로는 자가 격리로 행사에 참여하지 못했다. 큐로모터스 김석주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다양한 고객층에 이스즈 브랜드가 홍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큐로모터스는 올 4월 경기도 광주 큐로컨트리 클럽에서 프로암 골프 라운딩 이벤트를 통해 이스즈 고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큐로모터스는 지난해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하는 등 상용차 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과 소통하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더 고객과 가까이 소통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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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 레트로모빌 파리에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파리에서 열린 클래식카 전시회, 2022 레트로모빌 파리(Rétromobile Paris)에서 람보르기니의 상징적인 모델인 쿤타치 LP500(Countach LP500)과 미우라 P400 SV(Miura P400 SV)를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람보르기니의 클래식카 인증 및 복원 부서 폴로 스토리코(Polo Storico)가 추진했으며 2023년에 예정된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 이전에 전설적인 V12 엔진 역사에 대한 헌사의 의미로 이번 클래식카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 전시회에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V12 엔진은 전설적인 미우라와 쿤타치부터 마지막 아벤타도르, 아벤타도르 울티매(Aventador Ultimae)까지 탑재되며 브랜드 역사의 중심을 차지했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그 이야기의 막을 내린다. V12 엔진의 헤리티지와 방대한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완성한 기술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라며 “람보르기니는 작년 5월에 발표한 전동화 전략에 따라 내년부터 아벤타도르의 후속 모델이자 브랜드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접근법을 취함으로써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라고 말했다. 전시된 쿤타치 LP500은 폴로 스토리코와 디자인 센터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가 무려 2만 5천 시간 이상의 작업을 거쳐 복원한 것이다. 센트로 스틸레는 이번 복원 작업에서 차체 복원 및 스타일링을 감독했다. 본격적인 복원 작업은 쿤타치 LP 500만의 차체와 섀시를 복원하는 데서부터 시작됐다. 판금 단계에서 전문 판금공이 전통적인 판금 방식에 따라 직접 손으로 두드리고 모양을 잡아 차체와 섀시를 복원해냈다. 또한 쿤타치 LP500의 외관은 1971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출시됐던 때와 동일한 외관 색인 지알로 플라이 스페시알레(Giallo Fly Speciale, 노란색) 색으로 도장됐다. 모든 기계 부품은 1971년 당시의 람보르기니의 예비 부품 또는 복원한 부품을 사용했지만 이미 사라진 부품은 새롭게 제작되기도 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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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볼보트럭코리아,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전주 사업소 확장 개소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지난 24일 ‘볼보트럭 전주 사업소’의 확장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북 김제시에 위치한 ‘볼보트럭 전주 사업소’는 기존 건물과 설비를 스웨덴 볼보 본사 규격에 따라 최신 설비로 리모델링해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전주 사업소는 볼보트럭코리아 설립 초기였던 2003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후 20여년 간 호남 지역 서비스 거점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올해 3월부터는 서비스 규모를 대폭 확대하며 전북은 물론 호남 지역의 고객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새단장을 마친 볼보트럭 전주 사업소는 기존 트럭을 정비할 수 있는 워크베이 역시 판금 및 도장 시설을 9개에서 12개로 증설했다. 뿐만 아니라, 고객대기실 리모델링을 포함해 시설과 장비를 최신식으로 교체하고 지정정비사 제도 도입, 실버서비스계약 차량용 전용베이 지정 등 전반적인 시설과 서비스 프로그램을 대폭 업그레이드 하였다. 볼보트럭코리아는 볼보트럭 글로벌 규격에 따라 설계된 최신식 시설과 확충된 설비를 바탕으로 호남지역 정비 수요를 책임지는 서비스 거점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전주 사업소와 작년에 확장 개소한 부산신항 사업소를 비롯해 전국 31개의 서비스 거점을 구축하며 국내 수입 상용차 업계 최대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고객 중심의 진정성 있고 수준 높은 서비스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고객 만족을 가장 중요시 여기며 ‘품질’과 ‘안전’이라는 두 가지 핵심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볼보트럭코리아와 지난 역사를 함께 하며 호남 지역 서비스 거점 역할을 충실히 해왔던 전주 사업소가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도 전주 사업소는 고객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지역경제를 함께 발전시키는 전북지역의 볼보트럭 서비스 거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판매 25주년을 맞는 볼보트럭코리아는 수입 상용차 업계 최초로 누적 판매대수 3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며, 오는 4월 제천 사업소의 확장 이전 계획을 가지고 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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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볼보트럭코리아, 2021 온라인 연비왕대회 개최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2021년 온라인 연비왕대회의 우승자를 발표했다. 볼보트럭코리아가 업계 최초로 시작한 연비왕대회는 2020년에 이어 두 번째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비왕대회는 2021년 참가자 신청을 거쳐 2022년 1월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진행되었다. 2021년 연비왕대회는 볼보커넥트(또는 다이나플리트 연비매니저)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047명의 고객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연료효율점수와 연비 향상 두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부문 별 3가지 모델 (트랙터, 덤프, 카고)로 나누어 대회기간동안 최소 주행거리 4,000km 이상 충족하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지난 4일 라마다 대전 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볼보트럭이 업계 최초로 시작한 연비왕대회가 벌써 올해로 15회를 맞이했으며, 커넥티드 기술을 활용한 두 번째 비대면 방식의 연비왕대회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가 갈수록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우승한 고객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라며, “여러 가지 외부 요인으로 인한 비대면 상황에서도 볼보트럭코리아에 보여주신 고객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올 한 해도 디지털을 포함한 다양한 접점에서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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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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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