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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트럭코리아 제2기 여성정비사 교육과정 성료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지난 6일 제2기 여성정비사 교육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여성정비사 교육과정은 볼보트럭이 여성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 및 다양성을 위해 시작한 국내 최초의 여성정비사 교육 프로그램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2022년 10월 말부터 약 6주간 지원자를 모집했다. 최종 4명의 교육생이 평택의 볼보트럭코리아 테크니컬센터에서 2022년 12월 19일부터 진행된 3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쳤다. 교육 기간 동안 오일 교환, 휠 탈부착, 볼보트럭 신차 기능들에 대한 이론 및 현장 체험 교육 등을 통해 정비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술적 역량을 익힌 수료생들은 최종 채용 면접 과정을 거친 후 부산 신항 사업소 및 사천 사업소에서 정식 테크니션으로 실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지난번에 이어 2기 교육과정에도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과 무사히 교육을 수료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3주간의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성별에 관계없이 짧은 시간이지만 정식 테크니션으로서 훌륭한 역량과 자질을 갖추고 한 걸음 성장했음을 느꼈다. 볼보트럭은 트럭업계에 대한 여성들의 진입장벽을 깨고 다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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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쌍용차, ‘설 명절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쌍용자동차가 설 연휴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방문을 위해 ‘설 명절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설 연휴를 대비해 1월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3일간 진행되는 ‘설 명절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는 귀성 및 귀경길에 나서는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직영서비스센터에서 시행된다. 차량점검서비스 내용은 히터/에어컨 작동상태 점검은 물론 엔진, 브레이크, 냉각수, 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류 및 벌브류 점검을 비롯해 타이어 공기압 측정ㆍ보충 등 장거리 운행해 필요한 10개의 기본 항목으로 귀성∙귀경길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일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차종은 쌍용자동차 판매 전 차종(대형상용차 제외)으로 서비스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직영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설 명절 자동차 운행 중 고장 또는 교통사고 발생시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긴급 출동반도 상시 운영 예정이며, 긴급 상황 발생시 서비스를 활용해 가장 가까운 정비소로부터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설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에 대하나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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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울산 곽영철 이사장, 전국검사정비연합회장으로 선출
    “연합회를 대통합으로 정상화 하겠다!” 곽영철 울산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이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이하 전국검사정비연합회) 제16대 회장에 당선됐다. 전국검사정비연합회는 2023년 1월 9일 오전 11시 연합회(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회의실에서 제15대 전원식 연합회장 및 전국 시·도 조합 이사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곽영철 울산조합 이사장과 강태식 제주조합 이사장 두 후보를 놓고 연합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곽영철 울산조합 이사장을 제1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곽영철 16대 회장 당선자는 “전국 6800여 정비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연합회 조직을 효율적으로 개편하고 소통의 창구를 일원화하여 행동하는 연합회로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하고 “연합회 통합을 위해 전담기구를 신설하여 전 조합이 하나 될 수 있도록 단초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곽영철 당선자는 일하기 위해 10년을 준비했다면서 ▲연합회 대통합으로 정상화 ▲보험정비요금 계약 시 인상기준 반드시 준수 ▲불합리한 자동차 관리법 개선 ▲자동차 검사 장비 통신 프로토콜 표준화 ▲현실과 동떨어진 작업 시간율 용역 통해 현실화 ▲정비 및 검사 인력부족에 대한 방안 마련 등 6가지 공약사항을 내걸고 각 시도조합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연합회를 이끌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곽영철 회장의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2026년 말까지 4년간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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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경기도전문정비조합 2022년 임시대의원총회 및 송년 행사
    “2023년은 미래를 준비하고 홍보를 극대화하는 한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하 경기도전문정비조합, 이사장 석창현)은 2022년 12월 29일 오후5시 수원 WI컨벤션에서 2022년 임시대의원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1부 행사인 임시대의원 총회에서는 제1호 의안 2023년 업무계획 보고에 관한 건, 제2호 의안 2023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에 관한 건, 제3호 의안 2023년 공동구매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에 관한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2부 행사인 송년의 밤 행사에는 강순근 연합회장을 비롯한 시도조합 이사장, 소순기, 박의수 전연합회장, 조합원, 협력업체 대표와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석창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2023년을 “미래를 준비하고 홍보를 극대화하는 한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차량관리프로그램 확대 보급으로 연합회와 조합의 정책 수립 기반 수립 ▲조합의 지적 물류 프로그램으로 부품공급의 문제 해결 ▲대기실 TV모니터에서 카포스 영상, 정비 정보, 조합원의 주력 상품 표출 등 홍보 극대화로 일거리 창출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순근 연합회장은 축사에서 ▲미래차 시대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한 전문정비업 대비책 구축 ▲조기 폐차 정책 개선 건의 ▲자회사 설립을 통한 연합회 사업 확장 및 조합원의 복지 증진 사업 발굴 추진 ▲카포스 기술연구소 설립 추진 등의 정책과제를 밝혔다. 박의수 전 연합회장도 축사에서 조합발전에 기여한 산학관련 교수들과 협력업체 임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조합원들의 사업 발전을 기원했다. 소순기 전 연합회장도 경기도조합과 조합원들의 발전을 위해 건배 제의했다. 경기도전문정비조합은 이날 행사에서 조합발전에 공이 큰 의원과 협력업체, 조합 자녀들에게 감사패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 –도의원 이홍근, 시의원 장쳘규, 상신브레이크(주) 지점장 김영완, 스마트기업 성장센터 센터장 강은아 이사장 장학금 – 김승찬(칠보중1), 황지민(명지대1), 장한울(대림대1), 전민규(마장고2) 육운단체장 장학금 – 한소희(동국대3), 최민준(부일중2), 한은대(정평중2)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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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 BMW·현대·스텔란티스 자발적 리콜
    비엠더블유코리아, 현대자동차, 스텔란티스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5개 차종 8,48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구랍 29일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첫째,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i4 eDrive40(사진) 등 7개 차종 5,586대(판매이전 포함)는 배터리 관리장치 소프트웨 어의 오류로 배터리 상태 진단을 간헐적으로 잘못하여 배터리 충전 중단 또는 배터리 전원공급 차단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주행 중 차량이 서서히 멈춰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둘째,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제네시스 GV70 1,522대는 발전기(알터네이터) 내 양극 단자 너트의 체결 불량에 따른 전기 과열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셋째, 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①짚그랜드체로키 453대는 브레이크 잠김 방지(ABS) 제어장치의 회로기판 불량으로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주차 브레이크(P)상태에서 기어 변속이 가능하여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②짚 랭글러 PHEV 90대는 규격에 맞지 않는 고전압 배터리 퓨즈 고정볼트의 장착으로 퓨즈 내 저항값이 상승하여 퓨즈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고전압 배터리에서 전원공급이 되지 않아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또한 ③짚 랭글러 PHEV 441대는 변속기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설계 오류로 하이브리드 제어장치와 엔진 제어장치 간 통신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짚 그랜드 체로키 453대 및 짚 랭글러 PHEV 90대는 2023년 1월 2일부터, 짚 랭글러 PHEV 441대는 2023년 1월 9일부터 스텔란티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를 받을 수 있다. 넷째,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Q8 55 TFSI qu. Premium 등 2개 차종 369대는 연료펌프 내 부품(임펠러)의 내구성 부족에 의한 파손으로 연료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이로 인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악트로스 등 2개 차종 21대는 가속페달 회로기판의 설계 오류로 특정상황(회로기판 내 전압 상승)에서 회로기판 내 부품(다이오드)이 파손되고, 이로 인해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더라도 차량이 가속되지 않아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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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2
  • 카닥, 누적 앱 다운로드 수 350만 건 돌파…전년 대비 172% ↑
    자동차 애프터마켓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카닥’(대표 한현철)이 지난해 대비 앱 다운로드 수가 172% 늘어나며 누적 350만 건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카닥은 지난 2013년 서비스 시작 이후 성장을 거듭하며 누적 앱 다운로드 수가 2016년 50만 건, 2018년 150만 건, 2021년에는 270만 건을 돌파했다. 카닥은 서비스 성장세를 이어나가고자 올해 TV와 유튜브 등에서 매스미디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카닥의 앱 다운로드 수는 1년 만에 전년 대비 172% 상승하여 80만 건 늘어나 누적 350만 건을 넘어섰다. 앱 사용자가 늘자 주요 서비스인 외장 수리 견적 요청도 전년 대비 186% 증가하였다. 카닥은 축적된 견적 요청 데이터를 고객 후기 등 다른 데이터와 함께 분석하여 사용자들이 쉽고 빠른 자동차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활용하고 있다. 외장 수리 견적 요청이 늘며 카닥 파트너 정비소의 매출도 함께 증가했다. 카닥의 전국 2,500여 개 파트너 정비소 중 올해 최대 외장 수리 2위에 오른 강서구의 ㈜서서울공업사 대표는 “카닥을 통해 신규 및 단골 고객이 모두 늘었고, 자연스럽게 매출도 카닥 입점 전보다 약 200% 증가했다”면서 “앞으로도 카닥과 함께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타이어 교체 서비스도 11월 기준으로 전월 대비 교체 예약이 183% 증가했다. 11월부터 새로 시작한 ‘타이어 렌탈’ 서비스와 윈터 타이어 수요 증가 시기에 맞춘 타이어 할인 판매로 소비자 반응이 좋았기 때문이다. 카닥은 11월에 공식 판매가 보다 타이어 1본당 평균 약 6만 4000원 할인된 가격에 타이어를 판매했다. 한편, 카닥은 올해 차량 외장 수리 관련 데이터도 공개했다. 올해 카닥에서 외장 수리가 가장 많은 부위는 범퍼류(35%), 도어류(27%) 순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범퍼는 특성상 충돌 및 접촉으로 인해 가장 먼저 외부와 닿아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에 외장 수리 비율도 가장 높게 나타난다. 카닥에서 올해 외장 수리를 가장 많이 한 자동차 모델은 국산차에서는 아반떼, 그랜저, 쏘나타 순으로 모두 현대차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수입차는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 BMW 3시리즈 순으로 나타나 국산과 수입차 모두 판매량이 높은 인기 모델의 수리 사례가 많았다. 카닥 한현철 CEO는 “카닥을 믿고 사랑해준 전국의 운전자와 정비소 사장님 덕분에 2022년에도 질적, 양적 성장을 함께 이룰 수 있었다”며 “카닥은 사고 수리뿐 아니라 자동차 관리가 필요할 때 누구나 찾는 앱으로 발전하기 위해 2023년에도 서비스 개선과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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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8

실시간 자동차관리 기사

  • 카센터 돈 벌어주는 “프리미엄 네오 하이웨이” 출시
    국산차, 수입차, 차량 식별정보, 규격정보 서비스가 시작된다. 주식회사 인트라밴(대표 이건택)이 지난 8월 23일 카센터 경영에 큰 도움이 될 “2023년형 프리미엄 네오 하이웨이”를 출시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에 들어가면서 정비업 현장 곳곳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프리미엄 네오 하이웨이” 프로그램은 자동차 차종별 제원 정보 맵핑 연동형 정비 및 부품 견적 자동 산출 시스템”으로 국산차, 수입차의 차량 식별정보와 규격정보를 정리한 제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제원정보를 잘 알지 못해 정비업 현장에서 바로 대응하지 못했던 그동안의 문제점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면서 정비업 불황과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건택 대표는 2020년 9월 7일 특허청에 출원한 지 2년 만인 올해 8월 23일 "자동차 차종별 제원 정보 맵핑 연동형 정비 및 부품 견적 자동 산출 시스템 "(줄여서 부품가격 연동형 견적시스템 또는 차량식별 및 가격정보 연동형 견적시스템) 특허 등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허 내용이 프리미엄 네오 하이웨이에 고스라니 들어가 있다. “프리미엄 네오 하이웨이” 시스템은 인트라밴의 자동차 데이터 개발팀, 모바일 개발팀, 전국 지사 네트워크 등 20여명의 인트라밴 전문 인력이 2년여에 걸쳐 120여개의 작업항목과 30만개 부품을 연계해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면서 만든 전문정비업 경영 고객관리 프로그램 역작으로 평가된다. 특허 내용에 따르면 “프리미엄 네오 하이웨이” 시스템은 차종별 제원 정보와 맵핑되는 정비 항목별 정비이력, 공임 및 부품 가격정보를 저장하고, 최신 공임 및 부품 가격정보를 업데이트 저장 관리하며, 정비 항목별 정비이력, 공임 및 부품 가격정보와 함께 신규 정비 항목별 정비내역, 공임 및 부품 가격정보를 포함하는 정비견적을 자동으로 산출하는 시스템이다. 한마디로 “카센터 돈 벌어주는 하이웨이 프로그램” 이라고 인트라밴 측은 부르고 있다. 고객관리 기능은 기본이며 고객유치관리, 지식정보관리까지 포함하고 있는 프리미엄 네오 하이웨이는 ▲ 네오셋(세트부품) ▲ 차량원부조회 ▲ 비대면 입고접수(QR코드) ▲ 알림 톡 ▲ 국산, 수입차량 제원 및 규격정보 ▲ 수입차 부품검색, 견적, 온라인 구매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 네오셋(세트부품) 기능 : 2022년 10월 250개 차종 430개 모델, 120여개의 작업항목과 30만개 부품이 연계되어 있어 입고차량의 신속한 차량정보와 부품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신속한 견적 작업과 작업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 차량원부조회 기능 : 수리차량의 차대번호, 엔진, 검사일, 최초등록일 등을 제한 없이 조회할 수 있고, 수입차량의 제원 확인과 검사대행을 위한 고객관리도 가능하다. 매월 200건만 조회해도 월 4만원(사용료)원 이상의 가치효과가 발생한다. ▲ 비대면 입고접수(QR코드) 기능 : 고객이 QR코드를 촬영하면 즉시 사무실 프로그램에 자동 접수되어 코로나 예방효과와 인건비 절감 효과를 볼 수 있고 고객은 자기 차량의 수리이력과 검사만료일 등을 조회할 수 있다. 고객이 굿카 보험 가입시 정비업소는 가입수수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 알림톡 기능 : 알림톡을 이용한 정비업소 홍보와 자동차 점검정비명세서,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다. 일반 문자 대비 비용을 절감하면서 최대 1,000글자까지 입력할 수 있다. ▲ 국산, 수입차량 제원 및 규격정보 기능 :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차대번호, 엔진, 배기량, 연료, 년식 등의 차량식별 정보와 엔진오일, 밋션오일, 배터리, 와이퍼, 타이어, 에어컨가스 주입량 등의 규격정보를 한 번에 즉시 조회할 수 있어 정확한 부품수급과 고객 전화 문의 시 신속하게 응대가 가능하게 해준다. ▲ 수입차 부품검색, 견적, 온라인 구매 기능 : 입고한 수입차량 번호만 입력하면 차종과 모델, 연식, 주요 소모품의 정보가 조회되므로 검색하기 편리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가격을 비교해 견적을 작성할 수 있어 고객 맞춤 정비가 가능하다. 그동안 대부분의 정비사들은 입고된 차량의 수리이력을 프로그램에서 조회하고 응대해 왔다. 하지만 수많은 고객들의 차종을 전부 외워서 응대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프리미엄 네오 하이웨이” 프로그램은 사용법이 간단하다. 차량번호를 입력하고 규격이라는 아이콘을 클릭해 조회하면 끝이다. 나머지는 하이웨이가 알아서 다 해준다. 모바일 연동버전 (“네오탭”이름으로 서비스 중)도 함께 제공함으로서 현장에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차량번호만 입력해 보면 즉시 응대가 가능하다. 수입차 정비를 하고 있는 A씨의 경우 "제원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아 많은 애로를 겪었는데 프리미엄 네오 하이웨이의 제원정보 활용으로 불황을 잊고 수입차 정비를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또 다른 정비업 대표 B씨는 "그동안 국산차 제원정보를 활용한 신속한 서비스로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았는데 수입차 제원정보까지 구축되어 너무 고맙다며 바로 서비스 신청을 하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인트라밴 이건택 사장은 "2030년형 프리미엄 네오 하이웨이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수년간 혼신을 다했다. 정비업 경영 혁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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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 기아·포드·아우디·토요타 등 자발적 리콜
    기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비엠더블유코리아, 다산중공업, 모토스타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52개 차종 102,16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리콜 한다고 국토교통부가 28일 밝혔다. 첫째, 기아㈜에서 제작, 판매한 ①쏘렌토 R 59,828대는 전기식 보조 히터 커넥터의 내구성 부족으로 인해 커넥터가 손상되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②스포티지 29,687대는 2열 좌석 하부의 전기배선이 정상 경로를 벗어나 좌석을 접는 경우 배선이 좌석 하부 프레임과 간섭되어 손상되고, 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③니로 플러스 3,078대는 에어백 제어 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충돌 시 에어백 등이 작동하지 않아 탑승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둘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①퓨전 등 2개 차종 2,421대는 변속기 레버 부싱의 내구성 부족에 의한 손상으로 주차 중 기어가 정상적으로 변속되지 않아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②익스페디션 등 2개 차종 630대는 앞면 창유리 와이퍼 암 제조 불량으로 와이퍼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우천 시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제대로 되지 않고, 이로 인해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셋째,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A6 45 TFSI qu. Premium 등 20개 차종 2,001대(판매이전)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설정 오류로 기어가 후진 위치에 있을 때 후방카메라 끄기 기능이 설치되어 있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넷째,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수입, 판매한 렉서스 NX350h 등 2개 차종 278대(판매이전 포함)는 차선 유지 보조 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장치 작동 시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다섯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①디펜더 110 P300 등 13개 차종 190대(판매이전 포함)는 앞 좌석안전띠 구성요소인 프리텐셔너(충돌 시 좌석안전띠를 역으로 되감아 탑승자를 보호해 주는 장치)의 불량으로 충돌 시 프리텐셔너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 탑승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②더 뉴 레인지로버 D350 SWB 등 2개 차종 38대(판매이전 포함)는 매연저감장치(DPF)의 연결나사가 일부 누락되어 있거나 제대로 조여지지 않아 배기가스가 엔진부로 방출되고, 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여섯째,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X7 xDrive40i 등 5개 차종 22대는 3열 좌석 등받이의 일부 부품이 누락되어 있거나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사고 발생 시 좌석 등받이가 접혀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일곱째, ㈜다산중공업에서 제작, 판매한 다산고소작업차 348대는 후방 마운팅 볼트의 설계 오류로 인한 파손으로 프레임 데크에 균열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차량이 전복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모토스타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JET14 등 2개 이륜 차종 3,648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자기인증적합조사 결과, 차폭등의 색도가 기준에 미달되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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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볼보트럭 한국 대표팀, 2022 VISTA 세계 정비 경연 대회 16강 진출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의 대표팀이 볼보그룹의 2022 VISTA 세계 정비 경연 대회에서 16강에 진출했다. VISTA(Volvo International Service Training Awards)란 볼보그룹이 매 2년마다 개최하는 세계 정비 경연 대회로, 1957년 처음 시작되었다. 이번 VISTA 대회에는 볼보트럭과 볼보버스의 글로벌 딜러 네트워크 소속 4500여 팀의 기술자가 16,000명 이상 참가했다. VISTA 국내 예선전은 지난 1월부터 시작되었으며, 6월에 국내 준결승전을 진행했다. 한국대표팀은 올 여름 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 결승을 대비하였으며, 그 결과 볼보트럭 인터내셔널(VTI, Volvo Trucks International) 내 1위를 차지하고 이후 전 세계 VISTA에서 16강 안에 드는 놀라운 성적을 이끌어냈다. 한편, 9월 5일부터 10일까지 스웨덴 고텐버그에서 진행된 VISTA 결승전에서는 이틀 동안 43개 팀의 기술자와 서비스 파트 직원이 경합을 벌였다. 결승전에서 각 팀은 고장 추적 데이터 링크 문제, I-Shift 및 차체 작업 등의 주제에 대해 6개 과제를 진행했다. 특히 향후 전기트럭의 본격적인 서비스에 대비할 수 있도록 두 개의 과제는 전기트럭에 초점을 맞춘 VR 으로, 한 가지 과제는 트럭에 전기 모터를 설치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총괄 사장은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력을 겸비한 볼보트럭 정비사들은 고객의 성공에 기여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VISTA는 이들의 작업 스킬을 향상시키는 훌륭한 방법이다.” 라며, “올해 참가 팀들의 기술적 지식과 과제를 해결해나가는 속도에 매우 감명받았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최근 확장 및 이전한 전주사업소와 제천 사업소를 비롯해 전국 31개의 서비스 거점을 구축하며 국내 수입 상용차 업계 최대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 교육 및 공인을 받은 검증된 정비사들이 한밤중에도 이용 가능한 24시간 콜센터 서비스와 긴급출동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고 탈화석 운송 수단으로의 전환을 위해 세계 최초로 전기트럭 본격 양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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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2022 Auto salon week 성료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이하 “한차협”)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2022 Auto salon week』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차협은 이번 행사에서 자동차정비기능대회와, 선진자동차정비문화세미나, 취업설명회, 좋은 중고차 판별방법, 에코 페인터 시연 및 체험, 자동차광택 시연 등을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2022 오토 살롱 위크 개막식 후 국토교통부 박지홍 자동차관리관은 한차협 행사장을 방문하여 ‘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 ‘자동차차체수리경기대회’ 경기장을 살펴보았다. 국토교통부는 ‘침수차량’이 무허가정비를 통해서 2~3개월 사이에 침수사실을 숨기고 중고차매매시장에 불법 유통되어 국민교통안전과 소비자 재산상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우려하고 협회와 킨텍스가 기획한 좋은 중고차 중 침수차량을 식별하는 판별방법 시연현장을 둘러보았다. 윤병우 회장은 한차협은 내연기관의 자동차에서 친환경 미래자동차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자동차산업 상황 대응과 정비기술 정보 습득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협회는 국내 자동차 제작3사의 전문가(강사)를 초청해 “전기자동차 시스템 이해와 정비실무”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관심을 끌었다. 이번 제13회 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제4회 전국자동차차체수리경기대회) 본선경기 종료 후 시상식에서 자동차정비부문 일반부 대상은 이성준(르로코리아자동차)氏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학생부 대상은 조현호(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君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자동차차체수리부문 일반부 대상은 김건(대지정공)氏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학생부 대상은 전병지(부산자동차고등학교)君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자동차기술인을 격려하고자 윤상현 국회의원(국민의 힘)과 서영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영상메시지로 축하해 전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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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 태풍피해 조합원 성금전달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회장 전원식) 회장단은 이달초 태풍 힌난노 큰 피해를 입은 포항 경주 지역 자동차정비업체 조합원 업체을 방문하고 성금을 전달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연합회에 따르면 포항지역에만 이번 태풍 힌난노로 정비공장 여러 곳이 완전 침수되는 등 경주지역까지 많은 정비공장들이 큰 피해를 입었으며 아직까지 정상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합회 회장단은 이같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경북지역 조합원 업체가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성금을 전달한 것이다. 전원식 회장은 “우리 업계가 안 그래도 어려운데 태풍피해가 너무 커서 안타깝다. 우리 조합원들이 하루 빨리 털고 일어나길 바란다” 며 조합원들을 위로했다. 사진은 전원식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장이 윤기선 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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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2022 오토살롱위크, 호평 속 성료
    킨텍스에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22 오토살롱위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가기업 규모는 총 180개사 1,300부스가 참여, 관람객은 코로나19 이후 최다 관람객인 총 75,859명이 방문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대 오토비즈니스 전시회로 마무리됐다. 올해는 튜닝, 부품, 정비, 캠핑 등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과 함께 오토서비스, 오토바이크 분야로 전문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자동차정비 및 차체수리 경진대회 및 시승·체험 행사 등 다양한 부대 행사로 지난해보다 확대된 콘텐츠를 선보여 자동차정비업체와 자동차 오너,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일반인과 가족 관람객까지 모두 즐길 수 있게 했다는 평가다. 또한 캠핑카, 카 디테일링 등 최근 부각되는 소비 트렌드를 다각도로 반영하기 위해 전시 품목을 세분화하고 다양한 테마관을 구성했다. 특히 튜닝카는 자동차 튜닝 산업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튜닝 엔지니어링의 집결체로 다채롭게 전시했다. 세계 3대 자동차 튜닝사로 불리는 리버티워크(LBWK) 브랜드의 ‘리버티워크코리아’가 자매 회사인 ‘오토부티크포쉬’와 공동 참가해 튜닝된 람보르기니와 페라리 등 8종을 전시했다. ‘킴스커스텀(Kim’s Custom)’은 지프(JEEP) 드레스업, 튠업 제품 전문 수입, 판매 업체로 이번 오토살롱위크 튜닝 전시관에 튜닝한 지프 차량 5대를 전시했다. 범국민적인 레저 트렌드로 떠오른 ‘차박’과 관련해 오토살롱위크는 캠핑 전문 섹션 ‘오토캠핑위크’를 별도로 구성하여 캠핑카와 각종 캠핑용품을 다채롭게 소개했다. 현장 시승이 가능한 체험존에는 ‘라라클래식’이 처음 선보인 국내 최초의 클래식 스타일 극소형전기차 ‘마이크로레이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또한, ‘프리마모터스’의 지프 랭글러(JEEP WRANGLER 4xe)는 100명 이상이 오프로드 체험 시승을 진행했다. 부대행사로는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전국자동차정비기능 경진대회(자동차 정비부문/자동차 차체 수리부문), ‘한국자동차튜너협회’에서 주관하는 △우수튜닝카경진대회(우수 튜너 부문/우수 튜닝카 부문) 등도 개최되었다. 킨텍스 옥외 전시장에서는 야외행사로 △2022 KARA 짐카나 스쿨 △2022 SM 짐카나 챔피언십 2라운드가 진행됐다. 이밖에도 국토교통부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비롯 각종 대회 시상식뿐만 아니라 전기차 최신정비기술, 선진자동차정비기술 등 자동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하는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관련 종사자 참여율을 높였다. 2022 오토살롱위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캠핑카, 자동차 튜닝 및 전장용품 등 자동차 산업 전반과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를 뿐만 아니라 세미나, 시승·체험 행사를 진행해 콘텐츠의 다양화로 전시회 질적 향상을 이뤘다”며, “특히 올해는 애프터마켓 산업의 최신 동향을 제시하고 시장 활성화 기여에 발판을 마련한 전시회로 성공리에 종료하게 되어 의미가 더욱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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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볼보·폴스타·벤츠 등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볼보자동차코리아, 폴스타오토모티브코리아(유),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혼다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총 33개 차종 70,97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국토교통부가 14일 밝혔다. 첫째,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XC60(사진) 등 9개 차종 58,165대와 폴스타오토모티브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폴스타 2 Long range single motor 등 2개 차종 2,410대는 계기판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계기판에 표시되는 차량 속도가 실제 차량 속도보다 낮게 표시되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둘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①Mercedes-AMG GT 43 4MATIC+ 등 6개 차종 5,599대는 변속기 배선 커넥터의 체결 불량으로 차량 진동에 의한 커넥터 체결이 느슨해지고, 이로 인해 주행 중 빗물 등이 커넥터로 유입되는 경우 전기 합선에 의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으며, ㅇ ②A 220 Hatch 등 10개 차종 3,974대(판매이전 포함)는 연료공급호스와 흡기 파이프 간의 간섭으로 연료공급호스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연료가 누유 되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ㅇ 또한 ③EQB 300 4MATIC 126대(판매이전 포함)는 신고한 차량 제원(길이 및 축간거리)이 실제 차량 제원에 미달되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ㅇ Mercedes-AMG GT 43 4MATIC+ 등 6개 차종 및 A 220 Hatch 등 10개 차종은 9월 16일부터, EQB 300 4MATIC은 9월 26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수리, 제원 정정)를 받을 수 있다. 셋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F-PACE D200 등 2개 차종 65대(판매이전 포함)는 방향지시등 작동 시 주황색 및 빨간색이 혼재되어 작동되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ㅇ 해당 차량은 9월 16부터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혼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GL1800 등 3개 이륜 차종 639대는 엔진 제어장치(ECU)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데이터 간 간헐적 충돌에 의한 시동 유지 소프트웨어가 초기화되고, 이로 인해 엔진 점화 및 연료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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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하만이 제안하는 추석 연휴 카오디오 활용 음악 감상법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제네시스에 뱅앤올룹슨, 렉시콘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 현대자동차의 국내 판매 모델에 JBL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 해외 판매 모델에 하만카돈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또, 기아 국내 판매 모델에 하만카돈과 렉시콘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 해외 판매 모델에 하만카돈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의 사운드 전문가들은 최상의 사운드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차량의 특성에 맞는 카오디오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최신 혁신 음향 기술들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 차량 특성에 맞는 카오디오 시스템 이해 필요 차량이 출시될 때 장착된 카오디오 시스템은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선호하는 최적의 세팅을 기본으로 제공하나 개개인의 취향과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각 스피커별 역할을 이해하고 맞춤형 세팅을 하면 최상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차량 내 스피커들은 각각 음역대가 다르고 개별 역할들이 있다. 예를 들어, 서브우퍼는 드럼과 같은 단단한 저음을, 미드우퍼는 저음과 남자 보컬을, 미드레인지는 여성보컬의 목소리를, 트위터는 심벌즈와 바이올린과 같은 높은 고음을 재현한다. 차량에 탑재된 스피커는 차량에 따라 수량 및 위치가 각각 다르므로 제조사의 사양 및 오디오 브랜드를 확인하면 쉽게 알아볼 수 있다. 2세대 디 올 뉴 기아 니로에 적용된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에는 총 8개의 스피커와 외장앰프가 장착되었으며 운전자와 동승자가 하만카돈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우아하고 세련된 음향 환경 제공으로 프리미엄 음향 경험을 선사한다. 평소 음악을 들을 때 기본 세팅 대로 감상해 보고 클래식, K-POP, 재즈 등 장르 및 개인 취향에 따라 카오디오 시스템에서 사운드를 조정해보면 나만의 최상의 사운드를 찾아 즐길 수 있다. 또, 제네시스 G90, GV60에 적용된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에는 운전자와 승객들이 손가락 터치 하나로 원하는 사운드의 조정을 가능하게 해주는 직관적인 그래픽 사운드 제어 유저 인터페이스인 베오소닉(Beosonic™)이 적용되었다. 사용자는 ‘밝음(Bright)’, ‘활동적(Energetic)’, ‘편안함(Relaxed)’, ‘따뜻함(Warm)’ 4개의 고유한 사운드 공간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여러 요소를 결합한 설정을 선택할 수 있어 개별적으로 사운드를 조정할 때 보다 편리하게 사운드를 조정할 수 있다. ▷ 서라운드 음향 및 어쿠스틱 재현 등 혁신적인 음향 기술 활용 최근에 출시되는 프리미엄 차량에는 주행 시 필요한 내비게이션 안내음과 경고음을 운전자에게 제공하고 동승자들에게는 불필요한 소리를 최소화해주는 것을 첨단 기술을 비롯하여 차량 실내를 콘서트홀로 바꿔주는 서라운드 기술에서 세계적인 공연장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어쿠스틱 재현 기술까지 혁신적인 음향 기술들이 대거 장착되고 있다. 이러한 혁신 음향 기술들을 활용하면 내 차안에서 보다 안전하고 공연장에 온 듯한 즐거운 청취 경험을 할 수 있다. G90에 적용된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은 총 23개의 스피커 시스템을 통해 타협 없는 최고 수준의 사운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각 좌석에 배치된 3웨이(트위터, 미드레인지, 우퍼) 스피커들은 모든 영역의 사운드를 고르게 블렌딩하여 섬세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전달한다. 특히, 운전석 헤드레스트 스피커는 주행 시 필요한 내비게이션 안내음과 경고음을 운전자에게 제공하여 안전성을 제공하고 뒷좌석 승객에게는 불필요한 소리를 최소화하여 정숙성을 높여주고, 차량 천장에 위치한 3개의 헤드라이너 스피커와 리어덱에 위치한 서라운드 스피커는 퀀텀로직 이멀젼 3D 서라운드 사운드 효과를 높여 장거리 여행 시 보다 안전하고 몰입감있는 청취 경험을 선사한다. 또, 제네시스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버전으로 G90에 적용된 ALT(Acoustic Lens Technology) 트위터 스피커는 스윗스팟을 넓혀주어 탑승객의 위치와 관계없이 차량 내 균일하고 왜곡 없는 사운드를 제공하는 전동 팝업 트위터로 사운드 측면뿐 아니라 디자인 면에서도 독보적인 뱅앤올룹슨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 또한, G90에 장착된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에는 버추얼 베뉴 라이브(Virtual Venues Live)가 적용되어 전 세계 음악 공연장 가운데 최고로 손꼽히는 ‘보스턴 심포니 홀’ 등을 통해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공간의 음장 특성을 재현한다. ▷ 휴대폰 통한 음원 재생 시 휴대폰 볼륨 최대로, 연결은 블루투스보다 USB 이용 차량에서 휴대폰으로 스트리밍[1]을 통해 음원을 연결해서 들을 때는 음원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휴대폰의 볼륨을 최대로 하고 차량 내 볼륨을 사용자 환경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스트리밍 음원을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듣는 경우는 스트리밍 음원의 자체 손실과 블루투스 연결 시 발생하는 음원 손실이 이중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블루투스보다 USB 또는 AUX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더 좋은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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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추석 연휴 자동차 접촉 사고가 발생한다면?
    - 차량 파손 부위와 사고 현장 사진 및 영상 촬영해 기록해야 - 촬영 사진으로 수리 비용 견적 확인도 가능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맞은 첫 명절인 이번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거나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교통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올해 연휴 기간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하루 평균 542만대로, 지난해 추석보다 약 13.4%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교통량이 증가하면 도로 정체 및 졸음운전 등으로 크고 작은 교통사고의 발생 가능성도 함께 커진다. 이에 자동차 애프터마켓 O2O 플랫폼 ‘카닥(대표 한현철)’은 추석 연휴 중 경미한 접촉 사고가 일어났을 때 운전자가 알아 두면 좋은 대처 방안을 소개한다. 첫째, 자동차 사고가 발생했다면 부상자 발생 확인 및 사고 지점 안전 확보가 우선이다. 운전자 본인 및 상대방 차량 탑승자가 다치지 않았는지 확인한 다음, 삼각대 또는 비상등으로 후방 차량이 사고 현장을 인지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 둘째, 사고 현장의 안전을 확보한 후 사진 또는 영상으로 현장을 기록한다. 파손 부위는 물론 사고 현장 전체가 잘 보이는 사진은 필수다. 차량 번호판과 블랙박스 유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동차의 전면부를 찍고, 바퀴의 방향이나 차선 등이 보이도록 차량의 좌∙우측과 후면부 사진도 촬영해야 한다. 바닥의 타이어 자국이나 기름, 흙 등 사고 당시의 차량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는 정보가 있다면 함께 찍어 둔다. 끝으로 접촉 및 파손 부위를 가까이에서 한 장, 멀리서 한 장 찍어 둔다. 셋째, 사고 현장 기록이 끝났다면 갓길 등 안전한 곳으로 차량을 이동시켜야 한다. 사고 현장에 차를 오래 세워 두고 사고 수습을 진행하면 2차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 사고 상대방과 연락처를 교환하고, 경찰 및 보험사 등에 교통사고를 접수해 사고 처리에 필요한 절차를 밟아야 한다. 사고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사고처리 비용을 확인할 수도 있다. 자동차 외장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닥 앱에서는 파손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업로드하면 비보험 수리와 보험 수리까지 전반적인 수리비 시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운전자는 미리 수리비 정보를 파악해 수리비 과다 청구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카닥 박예리 최고전략책임자(CSO)는 “경미한 접촉이라도 일단 사고가 나면 대부분의 운전자는 당황하기 때문에 사고 발생 시 행동 요령을 미리 숙지해야 한다”면서 “추석 연휴 전 보험사와 카닥 등 사고 수습에 필요한 앱 서비스를 미리 다운받아 놓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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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추석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타이어 등 차량 점검 필요
    미쉐린코리아에서 장거리 운행 시즌을 맞아 타이어 점검 포인트를 소개한다. ▶ 타이어 외관 확인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은 타이어의 외관이다. 타이어 전체를 눈으로 살피고, 의심가는 부분은 손으로 만져보며 타이어 트레드나 사이드월 부분에 균열이 가진 않았는지, 못과 같은 이물질이 박혀있진 않은지 살펴본다. 균열이 간 타이어 혹은 이물질이 박힌 타이어를 방치하고 운행하면, 갑작스러운 순간 타이어가 펑크 나거나 최악의 경우 타이어 파열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겪을 수도 있다. 이물질이 있다면 제거하고 타이어를 수리해야 하며, 타이어에 균열이 생겼다면 새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 타이어 마모 확인 다음은 타이어의 마모 정도를 확인한다. 타이어의 마모 정도는 타이어 옆에 있는 마크를 따라 타이어 트레드 홈 사이의 마모한계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모한계선(1.6mm)까지 타이어가 마모됐다면 교체할 시기가 찾아왔다는 것이다. 마모한계까지 마모되지 않더라도 타이어의 마모가 한쪽으로만 쏠려있는 편마모가 발생했다면 얼라인먼트 점검 후 타이어의 위치를 바꿔주거나 교체를 고려해봄 직하다. ▶ 타이어 공기압 확인 적정한 타이어의 공기압을 유지하는 것은 타이어 관리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차량의 사용조건(최대하중, 속도)에 따라 최적의 공기압이 있기에 차량에 알맞은 공기압을 맞췄는지 점검하는 것이 좋다. 과공기압 또는 저공기압 주행 시 차량 내구성 손상과 같은 문제를 일으키므로 공기압은 자동차 운행 전 차가운 상태에서 점검해야 하며, 적정공기압은 차량의 매뉴얼이나 차량에 표시돼 있다. ▶ 정기적인 점검 우리 몸의 건강을 정기적으로 검진하듯 타이어 또한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 주행이 잦은 편이라면 자주 타이어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점검은 최소 월 1회 이상이 권장된다. 타이어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면 타이어의 마모 등을 바탕으로 개인의 운전습관을 확인할 수도 있고, 얼라인먼트가 틀어지는 일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특히, 계절이 바뀌거나 명절 등 장거리 여행 직전에는 전문가의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만일 주행 중 타이어에 문제가 생겼다면 차량을 안전한 공간으로 이동 후 조치를 받는 것이 좋다. 자동차 보험이 있다면 보험사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통해 조치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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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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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