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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트럭코리아 제2기 여성정비사 교육과정 성료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지난 6일 제2기 여성정비사 교육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여성정비사 교육과정은 볼보트럭이 여성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 및 다양성을 위해 시작한 국내 최초의 여성정비사 교육 프로그램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2022년 10월 말부터 약 6주간 지원자를 모집했다. 최종 4명의 교육생이 평택의 볼보트럭코리아 테크니컬센터에서 2022년 12월 19일부터 진행된 3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쳤다. 교육 기간 동안 오일 교환, 휠 탈부착, 볼보트럭 신차 기능들에 대한 이론 및 현장 체험 교육 등을 통해 정비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술적 역량을 익힌 수료생들은 최종 채용 면접 과정을 거친 후 부산 신항 사업소 및 사천 사업소에서 정식 테크니션으로 실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지난번에 이어 2기 교육과정에도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과 무사히 교육을 수료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3주간의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성별에 관계없이 짧은 시간이지만 정식 테크니션으로서 훌륭한 역량과 자질을 갖추고 한 걸음 성장했음을 느꼈다. 볼보트럭은 트럭업계에 대한 여성들의 진입장벽을 깨고 다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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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쌍용차, ‘설 명절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쌍용자동차가 설 연휴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방문을 위해 ‘설 명절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설 연휴를 대비해 1월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3일간 진행되는 ‘설 명절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는 귀성 및 귀경길에 나서는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직영서비스센터에서 시행된다. 차량점검서비스 내용은 히터/에어컨 작동상태 점검은 물론 엔진, 브레이크, 냉각수, 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류 및 벌브류 점검을 비롯해 타이어 공기압 측정ㆍ보충 등 장거리 운행해 필요한 10개의 기본 항목으로 귀성∙귀경길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일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차종은 쌍용자동차 판매 전 차종(대형상용차 제외)으로 서비스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직영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설 명절 자동차 운행 중 고장 또는 교통사고 발생시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긴급 출동반도 상시 운영 예정이며, 긴급 상황 발생시 서비스를 활용해 가장 가까운 정비소로부터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설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에 대하나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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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울산 곽영철 이사장, 전국검사정비연합회장으로 선출
    “연합회를 대통합으로 정상화 하겠다!” 곽영철 울산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이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이하 전국검사정비연합회) 제16대 회장에 당선됐다. 전국검사정비연합회는 2023년 1월 9일 오전 11시 연합회(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회의실에서 제15대 전원식 연합회장 및 전국 시·도 조합 이사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곽영철 울산조합 이사장과 강태식 제주조합 이사장 두 후보를 놓고 연합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곽영철 울산조합 이사장을 제1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곽영철 16대 회장 당선자는 “전국 6800여 정비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연합회 조직을 효율적으로 개편하고 소통의 창구를 일원화하여 행동하는 연합회로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하고 “연합회 통합을 위해 전담기구를 신설하여 전 조합이 하나 될 수 있도록 단초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곽영철 당선자는 일하기 위해 10년을 준비했다면서 ▲연합회 대통합으로 정상화 ▲보험정비요금 계약 시 인상기준 반드시 준수 ▲불합리한 자동차 관리법 개선 ▲자동차 검사 장비 통신 프로토콜 표준화 ▲현실과 동떨어진 작업 시간율 용역 통해 현실화 ▲정비 및 검사 인력부족에 대한 방안 마련 등 6가지 공약사항을 내걸고 각 시도조합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연합회를 이끌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곽영철 회장의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2026년 말까지 4년간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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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경기도전문정비조합 2022년 임시대의원총회 및 송년 행사
    “2023년은 미래를 준비하고 홍보를 극대화하는 한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하 경기도전문정비조합, 이사장 석창현)은 2022년 12월 29일 오후5시 수원 WI컨벤션에서 2022년 임시대의원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1부 행사인 임시대의원 총회에서는 제1호 의안 2023년 업무계획 보고에 관한 건, 제2호 의안 2023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에 관한 건, 제3호 의안 2023년 공동구매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에 관한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2부 행사인 송년의 밤 행사에는 강순근 연합회장을 비롯한 시도조합 이사장, 소순기, 박의수 전연합회장, 조합원, 협력업체 대표와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석창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2023년을 “미래를 준비하고 홍보를 극대화하는 한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차량관리프로그램 확대 보급으로 연합회와 조합의 정책 수립 기반 수립 ▲조합의 지적 물류 프로그램으로 부품공급의 문제 해결 ▲대기실 TV모니터에서 카포스 영상, 정비 정보, 조합원의 주력 상품 표출 등 홍보 극대화로 일거리 창출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순근 연합회장은 축사에서 ▲미래차 시대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한 전문정비업 대비책 구축 ▲조기 폐차 정책 개선 건의 ▲자회사 설립을 통한 연합회 사업 확장 및 조합원의 복지 증진 사업 발굴 추진 ▲카포스 기술연구소 설립 추진 등의 정책과제를 밝혔다. 박의수 전 연합회장도 축사에서 조합발전에 기여한 산학관련 교수들과 협력업체 임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조합원들의 사업 발전을 기원했다. 소순기 전 연합회장도 경기도조합과 조합원들의 발전을 위해 건배 제의했다. 경기도전문정비조합은 이날 행사에서 조합발전에 공이 큰 의원과 협력업체, 조합 자녀들에게 감사패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 –도의원 이홍근, 시의원 장쳘규, 상신브레이크(주) 지점장 김영완, 스마트기업 성장센터 센터장 강은아 이사장 장학금 – 김승찬(칠보중1), 황지민(명지대1), 장한울(대림대1), 전민규(마장고2) 육운단체장 장학금 – 한소희(동국대3), 최민준(부일중2), 한은대(정평중2)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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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 BMW·현대·스텔란티스 자발적 리콜
    비엠더블유코리아, 현대자동차, 스텔란티스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5개 차종 8,48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구랍 29일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첫째,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i4 eDrive40(사진) 등 7개 차종 5,586대(판매이전 포함)는 배터리 관리장치 소프트웨 어의 오류로 배터리 상태 진단을 간헐적으로 잘못하여 배터리 충전 중단 또는 배터리 전원공급 차단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주행 중 차량이 서서히 멈춰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둘째,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제네시스 GV70 1,522대는 발전기(알터네이터) 내 양극 단자 너트의 체결 불량에 따른 전기 과열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셋째, 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①짚그랜드체로키 453대는 브레이크 잠김 방지(ABS) 제어장치의 회로기판 불량으로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주차 브레이크(P)상태에서 기어 변속이 가능하여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②짚 랭글러 PHEV 90대는 규격에 맞지 않는 고전압 배터리 퓨즈 고정볼트의 장착으로 퓨즈 내 저항값이 상승하여 퓨즈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고전압 배터리에서 전원공급이 되지 않아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또한 ③짚 랭글러 PHEV 441대는 변속기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설계 오류로 하이브리드 제어장치와 엔진 제어장치 간 통신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짚 그랜드 체로키 453대 및 짚 랭글러 PHEV 90대는 2023년 1월 2일부터, 짚 랭글러 PHEV 441대는 2023년 1월 9일부터 스텔란티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를 받을 수 있다. 넷째,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Q8 55 TFSI qu. Premium 등 2개 차종 369대는 연료펌프 내 부품(임펠러)의 내구성 부족에 의한 파손으로 연료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이로 인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악트로스 등 2개 차종 21대는 가속페달 회로기판의 설계 오류로 특정상황(회로기판 내 전압 상승)에서 회로기판 내 부품(다이오드)이 파손되고, 이로 인해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더라도 차량이 가속되지 않아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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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2
  • 카닥, 누적 앱 다운로드 수 350만 건 돌파…전년 대비 172% ↑
    자동차 애프터마켓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카닥’(대표 한현철)이 지난해 대비 앱 다운로드 수가 172% 늘어나며 누적 350만 건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카닥은 지난 2013년 서비스 시작 이후 성장을 거듭하며 누적 앱 다운로드 수가 2016년 50만 건, 2018년 150만 건, 2021년에는 270만 건을 돌파했다. 카닥은 서비스 성장세를 이어나가고자 올해 TV와 유튜브 등에서 매스미디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카닥의 앱 다운로드 수는 1년 만에 전년 대비 172% 상승하여 80만 건 늘어나 누적 350만 건을 넘어섰다. 앱 사용자가 늘자 주요 서비스인 외장 수리 견적 요청도 전년 대비 186% 증가하였다. 카닥은 축적된 견적 요청 데이터를 고객 후기 등 다른 데이터와 함께 분석하여 사용자들이 쉽고 빠른 자동차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활용하고 있다. 외장 수리 견적 요청이 늘며 카닥 파트너 정비소의 매출도 함께 증가했다. 카닥의 전국 2,500여 개 파트너 정비소 중 올해 최대 외장 수리 2위에 오른 강서구의 ㈜서서울공업사 대표는 “카닥을 통해 신규 및 단골 고객이 모두 늘었고, 자연스럽게 매출도 카닥 입점 전보다 약 200% 증가했다”면서 “앞으로도 카닥과 함께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타이어 교체 서비스도 11월 기준으로 전월 대비 교체 예약이 183% 증가했다. 11월부터 새로 시작한 ‘타이어 렌탈’ 서비스와 윈터 타이어 수요 증가 시기에 맞춘 타이어 할인 판매로 소비자 반응이 좋았기 때문이다. 카닥은 11월에 공식 판매가 보다 타이어 1본당 평균 약 6만 4000원 할인된 가격에 타이어를 판매했다. 한편, 카닥은 올해 차량 외장 수리 관련 데이터도 공개했다. 올해 카닥에서 외장 수리가 가장 많은 부위는 범퍼류(35%), 도어류(27%) 순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범퍼는 특성상 충돌 및 접촉으로 인해 가장 먼저 외부와 닿아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에 외장 수리 비율도 가장 높게 나타난다. 카닥에서 올해 외장 수리를 가장 많이 한 자동차 모델은 국산차에서는 아반떼, 그랜저, 쏘나타 순으로 모두 현대차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수입차는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 BMW 3시리즈 순으로 나타나 국산과 수입차 모두 판매량이 높은 인기 모델의 수리 사례가 많았다. 카닥 한현철 CEO는 “카닥을 믿고 사랑해준 전국의 운전자와 정비소 사장님 덕분에 2022년에도 질적, 양적 성장을 함께 이룰 수 있었다”며 “카닥은 사고 수리뿐 아니라 자동차 관리가 필요할 때 누구나 찾는 앱으로 발전하기 위해 2023년에도 서비스 개선과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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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8

실시간 자동차관리 기사

  • 쌍용자,‘추석 맞이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실시
    쌍용자동차(www.smotor.com)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고향 방문을 위해 ‘추석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추석 연휴를 대비해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추석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는 귀성 및 귀경길에 나서는 고객들의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직영서비스센터에서 시행된다. 차량점검서비스 내용은 히터/에어컨 작동상태는 물론 엔진, 브레이크, 냉각수, 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류 및 벌브류 점검을 비롯해 타이어 마모 상태 및 공기압 측정ㆍ보충 등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11개의 기본 항목으로 귀성∙귀경길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일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차종은 쌍용자동차 판매 전 차종(대형상용차 제외)으로 서비스는 오전 8시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직영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추석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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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보쉬 자동차부품, 추석 명절 전 가을맞이 차량 관리법
    보쉬의 한국 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페이스북 채널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추석 명절 전, 안전 운행을 위한 가을맞이 차량 관리법을 제안했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에 종종 발생되는 게릴라성 폭우, 우박 등 악천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장거리 여행이나 안전 운행을 위해 가까운 카센터를 방문해서 종합적인 점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특히, 예년 대비 집중 호우가 많았던 올 여름, 차량의 바퀴가 1/3이상 빠지는 침수 도로를 지났다면 반드시 카센터에 방문해서 점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평소 와이퍼, 에어컨/히터 필터, 배터리 등 필수 소모품의 교체 주기를 파악하여 정기적으로 점검 및 교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보쉬카서비스(BCS)는 1921년 시작된 이후 현재 150여 개 국가에 15,000개 이상의 자동차 정비소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세계 최대의 자동차 정비 네트워크 브랜드로 성장했다. 국내에서는 2003년 4월, 서울 송파구에 1호점이 오픈했으며 현재 전국에 248개가 운영되고 있다. 보쉬카서비스(BCS)는 국내에서 수입차 및 디젤차에 대한 전문적인 노하우와 수준 높은 품질의 서비스로 고객들의 신뢰와 호평 속에 성장하고 있다. 보쉬카서비스(BCS)는 보쉬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진단, 서비스 및 수리 분야에서 혁신을 토대로 발전해왔다. ▷ 안전한 시야 확보를 위한 와이퍼 점검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장거리 여행 전, 와이퍼는 안전한 시야 확보를 위해 6개월마다 점검 및 교체가 필요하고 닦일 때 소음이 나거나 줄이 생기면 즉시 교체해야 하고 새로 교체한 와이퍼라도 이번 집중 호우로 와이퍼에 진흙이나 이물질이 끼었는지 와이퍼에 손상이 없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또, 발수 코팅제는 발수 코팅제가 고르지 않게 벗겨짐에 따라 와이핑 품질과 수명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용시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보쉬의 와이퍼 제품은 일반 와이퍼와 가장 진보적인 기술의 플랫 와이퍼로 구분된다. 가장 앞선 기술로 알려진 플랫 와이퍼는 우수한 와이핑 품질, 소음, 내구성 면에서 탁월한 성능, 편리한 장착 용이성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보쉬 플랫 와이퍼는 에어로트윈 국산차 전용 싱글, 에어로트윈 전용 세트(국산차/수입차), 에어로트윈 플러스(멀티 어댑터) 총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 건강하고 쾌적한 차량 실내 환경을 위한 에어컨/히터 필터 점검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일반 에어컨/히터 필터는 평균 1년 또는 1만-1만 5천km 운행 후 에어컨/히터 필터를 점검 및 교체하는 것이 좋으며 초고효율 에어컨/히터 필터를 선택할 때는 공신력 있는 인증 기준에 따른 성능 확인이 필요하고 8개월 또는 1만km 운행 후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집중 호우 이후 에어컨의 냉기가 감소하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비정상으로 증가하는 경우, 창문이 뿌옇거나 외부로부터 습하고 불쾌한 냄새가 들어올 때는 교체 주기에 관계없이 바로 에어컨/히터 필터를 교체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가장 대표적인 보쉬의 초고효율 캐빈 필터 ‘에리스토 울트라’는 국산차 전용 제품으로 각 단계 별로 다양한 크기의 입자와 먼지를 걸러주는 2중 필터 구조의 초고효율 여과지와 이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필터 지지대로 설계되었다. 보쉬 ‘에리스토 울트라’의 초고효율 여과지는 2중 필터 구조를 통해 전 단계(Preliminary) 필터층에서는 황사, 꽃가루, 먼지 등 비교적 큰 물질들을 우선 걸러주고, 정전력을 지닌 서브 헤파(Sub-HEPA,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 필터층에서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박테리아, 바이러스 및 알레르기 유발 물질 등의 작은 물질들을 혁신적으로 여과(0.3 마이크로미터 입자를 유럽 EN1822기준으로 99.3%, 미국 ASHRAE 52.2기준으로 99.5% 수준)하여 승객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차량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 안전 주행을 위한 배터리 점검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배터리는 2-3년 주기로 점검 후, 필요 시 제때 교체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집중 호우 시에는 차내 수분 유입 가능성이 높으므로 집중 호우 시 도로 주행이 많았거나 침수 도로를 지나쳤다면 반드시 배터리 점검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한다. 또, 최근 차량들에는 블랙박스, 실내 무드 조명, 시트 열선, 전자제품 충전 등 다양한 전기구동장치가 장착되어 있어 배터리 수명에 영향을 주게 되므로 배터리 관리가 필수이다. 보쉬의 배터리 제품은 국내 모든 차량에 설치 가능한 보쉬 메가파워 배터리, AMS(Alternator Management System) 발전제어 시스템을 적용하여 고성능 차량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는 하이테크 AMS 배터리, 스타트-스탑(Start-Stop) 시스템을 장착한 차량에 필수적인 하이테크 AGM 배터리 등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탁월한 구동력과 내구성, 최고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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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한국교통안전공단, 민간자동차검사소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동차검사소의 올바른 검사환경 조성을 통한 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민간검사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공단 검사소와 동일한 환경을 민간검사소에도 조성하여 고객과 근로자에게 안전한 자동차검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검사소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 지원으로 민간검사소의 현장 안전관리 능력을 제고함으로써 안전 사각지대를 제거하기 위함이다. 최근 정부의 재난과 사고로부터 안전한 근로환경 유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표명과 더불어, 「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 1월 27일부터 시행되는 등 강력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공단은 매년 자체적으로 수립하고 있는 「안전사고 예방 365일 종합 계획」을 민간검사소에도 일부 적용하여 검사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보건사고 예방에 기여할 방침이다. 우선, 공단은 민간검사소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7월부터 민간검사소 검사원(근로자)의 정기·보수 교육 시 산업안전보건 교육과정을 신설하였으며, 검차장 내 안전·보건사고 발생 사례 소개 등 검사소 현장 상황에 특화된 교육 교재를 제작하여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민간검사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자동차검사 역량 향상을 위한 컨설팅을 시행하고, 컨설팅 시 고객이동통로 및 검차장 내부 등 검사소 여건에 맞는 안전표지판을 제공하여 현장 안전사고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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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2
  • 한국-독일 미래차 검사기술 개발 협력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 8월 24일(수)과 25일(목) 이틀간 “미래자동차 검사기술 개발을 위한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해 독일 자동차 검사기관(KUS) 대표이사(Peter Schuler)를 포함한 임원단이 공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그간의 협력 사업을 점검하고, 미래자동차 검사기술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독일의 자동차 검사기관 임원진은 한국 방문 일정동안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자동차 정면충돌 테스트 시연회를 참관하고, 자율주행자동차 전용 테스트베드인 K-City를 견학했다.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에서는 한국의 자동차검사 제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율주행자동차 검사를 위한 테스트벤치를 방문해 미래 자동차 검사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지난 5월 16일(월) 독일 로스하임암제에 위치한 KUS 본사에서 미래자동차 검사기술 개발 및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율주행, 수소·전기차와 같은 미래자동차의 검사기술 개발과 검사 기준 마련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한편, 인재육성을 위한 교류 등 국제협력 관계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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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2
  • 비엠더블유·르노·포르쉐 등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비엠더블유코리아㈜, 르노코리아자동차㈜, 포르쉐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수입·판매한 총 48개 차종 26,44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국토교통부가 25일 밝혔다. 첫째,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①528i(사진) 등 29개 차종 18,522대는 블로우바이히터* 내 발열체와 구리관 사이 미세 공간으로 수분이 생성되어 과열되고, 이로 인해 플라스틱 코팅이 녹아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으며, * 엔진 냉간 시 미연소 가스에 의한 퇴적물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연소 가스를 가열하여 흡기관으로 유입시키는 장치 ②530i 등 9개 차종 38대(판매이전)는 좌석 및 좌석안전띠의 고정 나사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아 사고 발생 시 탑승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둘째, 르노코리아자동차㈜에서 수입, 판매한 MASTER 3,279대(판매이전 포함)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자기인증적합조사 결과, 연료소비율을 과다하게 표시한 것으로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소유자에게 경제적 보상을 진행하고, 추후 보상 진행상황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셋째, 포르쉐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타이칸 2,480대(판매이전 포함)는 계기판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제동장치 고장 자동표시 식별부호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넷째, 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①푸조 e-2008 Electric 등 3개 차종 1,446대(판매이전 포함)는 에어컨 공기압축기 내 전동 모터의 구리선 피복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구리선이 에어컨 냉매 또는 수분에 노출될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식되고, 이로 인해 차량 진단시스템에서 자동변속기 작동을 멈추게 하여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었으며, ②푸조 508 1.5 BlueHDi 등 3개 차종 247대는 엔진 제어장치(ECU)와 자동변속기 간 신호 설정 오류로 특정 조건(높은 고도, 추운 날씨)에서 장치 간 신호가 맞지 않아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다섯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네비게이터 247대는 퓨즈 박스 내 냉각팬 스위치의 접지회로 불량으로 인한 부식으로 과열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수입, 판매한 RAV4 하이브리드 AWD 190대는 조수석 승객 감지장치와 좌석 간의 간섭으로 조수석 승객의 무게를 올바르게 감지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에어백 전개 제어가 제대로 되지 않아 사고 시 조수석 탑승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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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6
  • 넥센타이어, 지속가능경영 성과 담은 ESG 리포트 발간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21/22 ESG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2019/20 첫 발간을 시작으로 3년 연속 ESG 리포트를 발간해오며 ESG 경영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보고서에는 ESG 경영 성과와 과제 추진 사항, 향후 계획, 전략 등이 담겼다. 넥센타이어는 작년, SHE(Safety, Health, Environment)기획팀을 신설하고 ESG 운영 조직을 개선하는 등 ESG 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LCA(Life Cycle Assessment, 제품 전 과정 평가)를 대응하며 제품이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들을 분석하고, 친환경 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건전한 이사회 운영 등을 지속해오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향후, 친환경 경영 추진을 위해 온실가스 및 에너지 소비, 폐기물, 생물 다양성 보호 등 환경 전반을 포괄하는 환경경영 정책도 지속적으로 수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넥센타이어 강호찬 부회장은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은 넥센타이어는 지속가능경영의 가치를 만들어 ?╗고, 장기적 미래 성장에도 집중하겠다”며, “임직원이 ESG 경영을 내재화하고 확산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창립 80주년을 표지 디자인에 반영한 2021/22 ESG 리포트는 넥센타이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최근 ‘에코바디스’ 지속가능성평가에서 환경, 노동 및 인권, 지속가능구매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실버 등급을 획득, 2021년 평가에서 받은 ‘브론즈’ 등급에서 상향하며 지속가능성 기업의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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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자동차 보수용 도료, 유성→수성…오존 발생 줄인다
    여름철 오존 발생을 줄이기 위해 국내 도료(페인트) 제조사와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고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함유한 자동차 보수용 유성도료를 함량이 낮은 수성도료로 생산 전환하기로 했다고 지난 5일 환경부가 밝혔다. 환경부는 국내 도료 제조사와 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름철 오존 발생 원인 중 하나인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을 함유하고 있는 자동차 보수용 유성도료의 함량을 낮추기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국내 자동차 보수용 도료 생산량을 90% 이상 차지하고 있는 9개 제조사와 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이 참여했다. 자동차 보수용 도료는 외부 충격 등으로 손상된 차량 부위에 판금 수리 시공을 한 뒤 그 위에 도장하는 도료로, 자동차를 도장할 때 도료 안에 포함된 휘발성유기화합물이 휘발돼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자동차 수리 후에 최종적으로 도장하는 도료로 휘발성유기화합물 함량이 높아 건조가 용이한 유성도료를 주로 제조·판매하고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참고로 오존은 대기오염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자외선과 광화학 반응으로 주로 생성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성도료로 생산이 전환되는 도료는 자동차 수리 후에 최종적으로 도장하는데 사용되는 도료(상도-Basecoat)이다. 환경부는 자발적 협약을 통해 자동차 보수용 도료를 수성도료로 바꾸면 자동차 도장 공정에서 발생하는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이 줄어들어 여름철 오존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석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2-08-23
  • 전기차 배터리 검사로 내 차 안전 지킨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함께 “자동차검사 시 전기자동차를 대상으로 배터리의 성능과 안전을 진단하고, 그 정보를 소유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공단은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성능과 관련된 항목인 △총 동작시간, △누적 충·방전량, △배터리 충전상태(SOC), △배터리 열화상태(SOH), △급속 충전횟수와, 안전과 관련된 △고전압 부품절연, △배터리 셀간 전압, △배터리 모듈온도 등의 항목을 진단하여 소유자에게 제공한다. 공단은 그동안 배터리 화재 등 안전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국내 모든 자동차의 고전원 전기장치와 전자장치를 검사할 수 있는 전자장치진단기(KADIS)*를 자체 개발해왔다. * 전자장치진단기(KADIS; Korea Automobile Diagnosis Integrated System) :배출가스, 첨단안전장치,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관련 항목을 검사하는 서버형 진단 시스템 이번에 제공하는 ‘배터리 성능 및 안전진단 서비스’ 항목은 공단과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자동차제작사가 함께 충분한 논의와 검토과정을 거쳐 선정하였으며, 우선, 전국에 있는 59개 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정기검사를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민간검사소까지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중이다. 한편, 친환경자동차로 분류되는 하이브리드, 전기, 수소차 등록대수는 지난해 말 기준 116만 대로, 전년 대비 41.3%(34만 대) 증가하는 등 급속한 증가추세에 있으며, 공단은 자동차검사기준에서 제시하는 고장여부 뿐만 아니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화재에 대한 예방 방안으로 배터리관리시스템(BMS)*의 정보를 통해 안전을 진단하는 방법을 연구해왔다. * 배터리관리시스템(BMS; Battery Management System) : 전기자동차 배터리 내부의 정보를 이용하여 셀전압, 모듈온도 등을 제어하는 시스템 또한, 공단은 8월 10일(수) 세종검사소에서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자동차제작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성능 및 안전진단 시연회’를 진행하였으며, 진단 과정 및 결과에 대해 관계 기관들과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추가적인 점검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최근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검사 제도를 개선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검사 제도의 내실화로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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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관리
    2022-08-16
  •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차란차㈜, KB캐피탈과 MOU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차란차 주식회사(대표 박창우)는 08월 10일(수), KB캐피탈(대표이사 황수남)과 KB차차차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2013년도에 설립된 “차란차 주식회사”는 자동차 전문기업 도이치 오토모빌의 그룹사로 온라인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하는 ‘차란차’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고차 거래, 차량 딜리버리 서비스, 렌터카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이다. 금번 업무 제휴 협약을 통해 차란차㈜와 KB캐피탈은 16만대 이상의 국내 최다 매물과 2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와 차란차 플랫폼을 연계하여 대 고객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각 사의 차별화된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전문적인 차량 점검과 상품화 과정을 거친 중고차 홈 배송 서비스를 기획하고, 양사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시너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차란차 박창우 대표는 “양사가 함께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편의성 높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이며, 고객에게 사랑받는 차란차와 KB차차차가 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B캐피탈 황수남 대표이사는 “KB차차차는 중고차 거래뿐만 아니라 마이데이터 서비스 ‘차테크’가 탑재되어 자동차에 특화된 초개인화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도 제공중이다. 금번 업무 제휴 협약을 통해 함께 협력하여 양사 플랫폼에서 제공중인 서비스와 기술을 더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차란차㈜는 BMW, MINI, PORSCHE 등 멀티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종합 자동차서비스 기업 도이치 오토모빌 그룹(대표: 권혁민)의 자회사로 중고차와 모빌리티 플랫폼 등을 운영하는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2-08-11
  • 현대·벤츠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자동차 총 11개 차종 71,020대 및 건설기계 총 4개 모델 7,918대의 제작결함에 대해 해당 제작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국토교통부가 8월 10일 밝혔다. 첫째, 현대자동차㈜에서 제작·판매한 마이티 등 6개 차종 자동차 70,582대 및 뉴파워트럭 덤프 등 4개 모델 건설기계 7,918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조사 결과, 알터네이터(발전기) 내 전압조정기 제조 불량에 의한 내부 단락으로 전기가 생성되지 않아 계기판 등 전기장치가 작동되지 않고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8월 11일부터 현대자동차㈜ 버스 및 트럭 전담 하이테크센터와 블루핸즈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둘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EQS 450+(사진) 등 5개 차종 438대(판매이전 포함)는 견인고리 연결 나사산의 코팅 불량으로 견인고리 연결 시 정상 깊이까지 체결되지 않아 분리될 수 있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해당 차량은 8월 12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점검 후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및 건설기계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및 건설기계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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