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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트럭코리아 제2기 여성정비사 교육과정 성료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지난 6일 제2기 여성정비사 교육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여성정비사 교육과정은 볼보트럭이 여성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 및 다양성을 위해 시작한 국내 최초의 여성정비사 교육 프로그램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2022년 10월 말부터 약 6주간 지원자를 모집했다. 최종 4명의 교육생이 평택의 볼보트럭코리아 테크니컬센터에서 2022년 12월 19일부터 진행된 3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쳤다. 교육 기간 동안 오일 교환, 휠 탈부착, 볼보트럭 신차 기능들에 대한 이론 및 현장 체험 교육 등을 통해 정비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술적 역량을 익힌 수료생들은 최종 채용 면접 과정을 거친 후 부산 신항 사업소 및 사천 사업소에서 정식 테크니션으로 실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지난번에 이어 2기 교육과정에도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과 무사히 교육을 수료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3주간의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성별에 관계없이 짧은 시간이지만 정식 테크니션으로서 훌륭한 역량과 자질을 갖추고 한 걸음 성장했음을 느꼈다. 볼보트럭은 트럭업계에 대한 여성들의 진입장벽을 깨고 다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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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쌍용차, ‘설 명절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쌍용자동차가 설 연휴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방문을 위해 ‘설 명절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설 연휴를 대비해 1월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3일간 진행되는 ‘설 명절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는 귀성 및 귀경길에 나서는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직영서비스센터에서 시행된다. 차량점검서비스 내용은 히터/에어컨 작동상태 점검은 물론 엔진, 브레이크, 냉각수, 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류 및 벌브류 점검을 비롯해 타이어 공기압 측정ㆍ보충 등 장거리 운행해 필요한 10개의 기본 항목으로 귀성∙귀경길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일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차종은 쌍용자동차 판매 전 차종(대형상용차 제외)으로 서비스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직영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설 명절 자동차 운행 중 고장 또는 교통사고 발생시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긴급 출동반도 상시 운영 예정이며, 긴급 상황 발생시 서비스를 활용해 가장 가까운 정비소로부터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설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에 대하나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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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울산 곽영철 이사장, 전국검사정비연합회장으로 선출
    “연합회를 대통합으로 정상화 하겠다!” 곽영철 울산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이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이하 전국검사정비연합회) 제16대 회장에 당선됐다. 전국검사정비연합회는 2023년 1월 9일 오전 11시 연합회(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회의실에서 제15대 전원식 연합회장 및 전국 시·도 조합 이사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곽영철 울산조합 이사장과 강태식 제주조합 이사장 두 후보를 놓고 연합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곽영철 울산조합 이사장을 제1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곽영철 16대 회장 당선자는 “전국 6800여 정비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연합회 조직을 효율적으로 개편하고 소통의 창구를 일원화하여 행동하는 연합회로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하고 “연합회 통합을 위해 전담기구를 신설하여 전 조합이 하나 될 수 있도록 단초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곽영철 당선자는 일하기 위해 10년을 준비했다면서 ▲연합회 대통합으로 정상화 ▲보험정비요금 계약 시 인상기준 반드시 준수 ▲불합리한 자동차 관리법 개선 ▲자동차 검사 장비 통신 프로토콜 표준화 ▲현실과 동떨어진 작업 시간율 용역 통해 현실화 ▲정비 및 검사 인력부족에 대한 방안 마련 등 6가지 공약사항을 내걸고 각 시도조합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연합회를 이끌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곽영철 회장의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2026년 말까지 4년간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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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경기도전문정비조합 2022년 임시대의원총회 및 송년 행사
    “2023년은 미래를 준비하고 홍보를 극대화하는 한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하 경기도전문정비조합, 이사장 석창현)은 2022년 12월 29일 오후5시 수원 WI컨벤션에서 2022년 임시대의원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1부 행사인 임시대의원 총회에서는 제1호 의안 2023년 업무계획 보고에 관한 건, 제2호 의안 2023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에 관한 건, 제3호 의안 2023년 공동구매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에 관한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2부 행사인 송년의 밤 행사에는 강순근 연합회장을 비롯한 시도조합 이사장, 소순기, 박의수 전연합회장, 조합원, 협력업체 대표와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석창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2023년을 “미래를 준비하고 홍보를 극대화하는 한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차량관리프로그램 확대 보급으로 연합회와 조합의 정책 수립 기반 수립 ▲조합의 지적 물류 프로그램으로 부품공급의 문제 해결 ▲대기실 TV모니터에서 카포스 영상, 정비 정보, 조합원의 주력 상품 표출 등 홍보 극대화로 일거리 창출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순근 연합회장은 축사에서 ▲미래차 시대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한 전문정비업 대비책 구축 ▲조기 폐차 정책 개선 건의 ▲자회사 설립을 통한 연합회 사업 확장 및 조합원의 복지 증진 사업 발굴 추진 ▲카포스 기술연구소 설립 추진 등의 정책과제를 밝혔다. 박의수 전 연합회장도 축사에서 조합발전에 기여한 산학관련 교수들과 협력업체 임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조합원들의 사업 발전을 기원했다. 소순기 전 연합회장도 경기도조합과 조합원들의 발전을 위해 건배 제의했다. 경기도전문정비조합은 이날 행사에서 조합발전에 공이 큰 의원과 협력업체, 조합 자녀들에게 감사패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 –도의원 이홍근, 시의원 장쳘규, 상신브레이크(주) 지점장 김영완, 스마트기업 성장센터 센터장 강은아 이사장 장학금 – 김승찬(칠보중1), 황지민(명지대1), 장한울(대림대1), 전민규(마장고2) 육운단체장 장학금 – 한소희(동국대3), 최민준(부일중2), 한은대(정평중2)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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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 BMW·현대·스텔란티스 자발적 리콜
    비엠더블유코리아, 현대자동차, 스텔란티스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5개 차종 8,48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구랍 29일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첫째,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i4 eDrive40(사진) 등 7개 차종 5,586대(판매이전 포함)는 배터리 관리장치 소프트웨 어의 오류로 배터리 상태 진단을 간헐적으로 잘못하여 배터리 충전 중단 또는 배터리 전원공급 차단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주행 중 차량이 서서히 멈춰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둘째,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제네시스 GV70 1,522대는 발전기(알터네이터) 내 양극 단자 너트의 체결 불량에 따른 전기 과열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셋째, 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①짚그랜드체로키 453대는 브레이크 잠김 방지(ABS) 제어장치의 회로기판 불량으로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주차 브레이크(P)상태에서 기어 변속이 가능하여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②짚 랭글러 PHEV 90대는 규격에 맞지 않는 고전압 배터리 퓨즈 고정볼트의 장착으로 퓨즈 내 저항값이 상승하여 퓨즈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고전압 배터리에서 전원공급이 되지 않아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또한 ③짚 랭글러 PHEV 441대는 변속기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설계 오류로 하이브리드 제어장치와 엔진 제어장치 간 통신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짚 그랜드 체로키 453대 및 짚 랭글러 PHEV 90대는 2023년 1월 2일부터, 짚 랭글러 PHEV 441대는 2023년 1월 9일부터 스텔란티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를 받을 수 있다. 넷째,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Q8 55 TFSI qu. Premium 등 2개 차종 369대는 연료펌프 내 부품(임펠러)의 내구성 부족에 의한 파손으로 연료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이로 인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악트로스 등 2개 차종 21대는 가속페달 회로기판의 설계 오류로 특정상황(회로기판 내 전압 상승)에서 회로기판 내 부품(다이오드)이 파손되고, 이로 인해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더라도 차량이 가속되지 않아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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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2
  • 카닥, 누적 앱 다운로드 수 350만 건 돌파…전년 대비 172% ↑
    자동차 애프터마켓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카닥’(대표 한현철)이 지난해 대비 앱 다운로드 수가 172% 늘어나며 누적 350만 건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카닥은 지난 2013년 서비스 시작 이후 성장을 거듭하며 누적 앱 다운로드 수가 2016년 50만 건, 2018년 150만 건, 2021년에는 270만 건을 돌파했다. 카닥은 서비스 성장세를 이어나가고자 올해 TV와 유튜브 등에서 매스미디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카닥의 앱 다운로드 수는 1년 만에 전년 대비 172% 상승하여 80만 건 늘어나 누적 350만 건을 넘어섰다. 앱 사용자가 늘자 주요 서비스인 외장 수리 견적 요청도 전년 대비 186% 증가하였다. 카닥은 축적된 견적 요청 데이터를 고객 후기 등 다른 데이터와 함께 분석하여 사용자들이 쉽고 빠른 자동차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활용하고 있다. 외장 수리 견적 요청이 늘며 카닥 파트너 정비소의 매출도 함께 증가했다. 카닥의 전국 2,500여 개 파트너 정비소 중 올해 최대 외장 수리 2위에 오른 강서구의 ㈜서서울공업사 대표는 “카닥을 통해 신규 및 단골 고객이 모두 늘었고, 자연스럽게 매출도 카닥 입점 전보다 약 200% 증가했다”면서 “앞으로도 카닥과 함께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타이어 교체 서비스도 11월 기준으로 전월 대비 교체 예약이 183% 증가했다. 11월부터 새로 시작한 ‘타이어 렌탈’ 서비스와 윈터 타이어 수요 증가 시기에 맞춘 타이어 할인 판매로 소비자 반응이 좋았기 때문이다. 카닥은 11월에 공식 판매가 보다 타이어 1본당 평균 약 6만 4000원 할인된 가격에 타이어를 판매했다. 한편, 카닥은 올해 차량 외장 수리 관련 데이터도 공개했다. 올해 카닥에서 외장 수리가 가장 많은 부위는 범퍼류(35%), 도어류(27%) 순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범퍼는 특성상 충돌 및 접촉으로 인해 가장 먼저 외부와 닿아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에 외장 수리 비율도 가장 높게 나타난다. 카닥에서 올해 외장 수리를 가장 많이 한 자동차 모델은 국산차에서는 아반떼, 그랜저, 쏘나타 순으로 모두 현대차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수입차는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 BMW 3시리즈 순으로 나타나 국산과 수입차 모두 판매량이 높은 인기 모델의 수리 사례가 많았다. 카닥 한현철 CEO는 “카닥을 믿고 사랑해준 전국의 운전자와 정비소 사장님 덕분에 2022년에도 질적, 양적 성장을 함께 이룰 수 있었다”며 “카닥은 사고 수리뿐 아니라 자동차 관리가 필요할 때 누구나 찾는 앱으로 발전하기 위해 2023년에도 서비스 개선과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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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8

실시간 자동차관리 기사

  • 현대차, 구독형 전기차 충전 요금제 출시
    - 현대차 전기차 고객이면 누구나 마이현대(myHyundai) 앱 통해 가입 가능 - “전기차 고객들의 충전 요금 절감 극대화로 전기차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 현대자동차가 16일(월) 현대차 전기차 고객 대상으로 구독형 전기차 충전 요금제 상품 ‘럭키패스 H’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럭키패스 H’는 가입한 고객이 매달 일정 비용을 내면 약정한 충전량 한도 내에서 충전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고객은 구독료와 약정량에 따라 ‘럭키패스 H Green +’(월 구독료 3만원, 월 약정량 1,200kwh), ‘럭키패스 H Light +’(월 구독료 1.5만원, 월 약정량 400kwh)등 두 가지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주행거리 기준으로 ‘럭키패스 H Green +’ 이용 시 연 주행거리 72,000km까지, ‘럭키패스 H Light +’ 이용 시 연 주행거리 24,000km까지 충전요금이 할인된다. (아이오닉 5 평균 복합 전비 5km/kwh 기준) 고객은 제휴사인 에스트래픽의 급속 충전기 이용 시 충전 요금의 50%를, 한국전력과 환경부의 급속 충전기 이용 시 각각 20%와 5%를 할인 받는다. 에스트래픽과 한국전력의 완속 충전기를 이용하면 약정량에 상관없이 무제한으로 충전 요금의 10%가 할인된다. ‘럭키패스 H’에 가입한 고객은 요금 할인 혜택 외에도 충전 시 지불하는 요금의 3%를 추가로 적립할 수 있다. ‘럭키패스 H Green +’ 요금제로 에스트래픽 급속 충전기를 이용하면 구독료 포함 연 최대 약 186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주행거리가 많은 전기차 고객의 충전 부담을 한층 줄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전비 5km/kwh∙충전료 309.1원/kWh, 연 주행거리 72,000km 기준) 현대차 전기차 고객이면 누구나 마이현대(myHyundai)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가입 후 구독형 충전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면 된다. 아이오닉 5 고객은 멤버십 프로그램 ‘아이오닉 디 유니크’ 신규 가입 시 무료 이용권(Green + 10개월, Light + 20개월 중 선택)을 신청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구독형 전기차 충전 요금제 상품을 출시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충전 옵션을 제공했다”며 “전기차 고객들의 충전 요금 절감 극대화로 전기차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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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자동차검사 미수검 행정제재 강화…시민 안전 제고
    서울시가 지난 14일부터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시행에 따라 자동차 정기검사 및 종합검사(이하 자동차검사) 미수검 차량에 대한 행정제재를 강화한다. 서울시에서는 해마다 자동차검사 기한을 준수하지 않은 차량 9만여 대에 대하여 과태료를 부과해 왔다. 이번 제재 강화는 이러한 미수검 차량 대수를 감소시켜 교통사고 방지 등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시행되는 개정 법령에서는 자동차검사 지연 과태료의 부과금액이 2배 상향 조정된다. 또한, 검사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지 1년이 경과할 경우 운행정지 처분을 받게 되며, 이를 이행하지 않고 계속 운행할 경우 1년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자동차 직권말소까지 가능하도록 제재가 강화된다. 검사 지연 기간이 30일 이내일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 액수는 종전 2만 원에서 4만 원으로 인상되고, 31일째부터 3일마다 가산되는 금액도 기존 1만 원에서 2만 원으로 상향된다. 검사 지연 기간이 115일 이상일 때 부과되는 최고 과태료 액수는 기존 3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상향된다. 자동차검사 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기존에는 자동차 등록번호판만을 영치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해당 자동차의 운행정지를 명하여야 하고, 이를 위반하면 자동차를 직권으로 말소등록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자동차검사는 자동차 결함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규정으로 차량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자가용은 신차 등록 후 4년, 그 이후에는 2년에 한 번씩, 영업용·승합·화물 자동차는 차종과 차령에 따라 1년 또는 6개월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야 한다. 자동차검사 유효기간은 소유자에게 발급된 자동차등록증 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버검사소 누리집 ‘자동차 검사 정보 조회 → 검사 유효기간 조회’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을 통해 ‘자동차검사 기간 안내 서비스’를 신청하면 사전에 휴대폰 문자와 이메일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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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내차 리콜정보 알아보기
    기아 현대, 폭스바겐, 벤츠, 맥라렌 등 5개사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총 9개 차종 233,57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국토교통부가 4월 7일 밝혔습니다. 먼저 기아 K7의 164,525대는 앞면 창유리의 부착불량으로 차량 충돌 시에 창유리가 이탈되고, 이로 인해 탑승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에 들어갑니다. 다음은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GV80모델 64,013대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자기인증적합조사 결과,타이어공기압 경고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주행 중 타이어 압력이 낮아지더라도 경고등이 점등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었습니다. 우선 제작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을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그리고 넥쏘 3,354대는 통합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뒷좌석 안전띠 미착용 시에, 경고등 점등시간을 만족하지 못하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또한 제작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을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넥쏘 654대는 수소 충전구 내부 부품의 강도 부족으로 수소 충전 시에 부품이 손상되어 수소 가스가 누출되어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자발적으로 리콜에 들어갑니다. 다음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판매한 Golf A7 1.4 TSI BMT 966대는 연료레일 고정 볼트의 체결 불량에 따른 연료로 누수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에 들어갑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판매한 S400 d 4MATIC 등 4개 차종 29대는 에어백 제어장치 고정 볼트 조임 불량으로, 주행 중 의도하지 않게, 에어백이 전개되거나 사고 시 에어백이 작동되지 않는 불량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리콜을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기흥인터내셔널에서 판매한 맥라렌 GT 16대는, 에어백 제어장치 연결부의 체결 불량으로 사고 시 에어백이 작동되지 않아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리콜에 들어갑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상은 교통환경신문 4월 7일 자동차 리콜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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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자동차검사 제도 개선으로 안전한 운행환경 조성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021년 자동차검사를 통해 결함이 발견된 278만대의 자동차에 대해 시정을 완료하였으며, 그 중 34만대는 자동차검사 제도 강화에 따라 추가로 발견된 결함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자동차 요인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조등(하향등), ▲창유리 가시광선투과율(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 ▲판스프링(화물자동차) 등에 대한 자동차검사 항목을 추가했다. 자동차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자동차 중 약 12.2%(3,398백대)는 2021년부터 신규로 도입된 검사항목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주행 시 운전자의 시야 확보 및 상대방 차량의 눈부심을 방지하기 위해 하향 전조등 검사를 시행하여, 검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3,256백대의 자동차에 대해 개선을 유도했다. * 전조등(하향등)의 밝기, 높낮이 및 컷오프선(Cut-off line) 형태 등을 측정 그 중 구조적 결함이 의심되는 3개 차종*에 대해서는 제작사와 공동조사를 통해 무상수리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 * 현대 싼타페(제작일자 '11.12.13∼'15.5.29), 현대 맥스크루즈(제작일자 '12.8.10∼'15.8.28), 기아 K5(제작일자 '10.5.4∼'15.6.30) 또한, 과도한 선팅으로 인한 차량 내 어린이 갇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의 창유리 가시광선투과율 검사를 시행하여 기준에 미달되는 114백대의 승합차와, 철재 판스프링*에 심한 변형 또는 절손 사항이 발견된 28백대의 화물자동차에 대해 부적합 조치하여 시정을 완료했다. * 판스프링 : 주로 화물자동차의 뒷바퀴 측에 사용되는 현가장치(완충장치)의 일종으로, 길이가 다른 철판이 겹쳐진 구조를 갖추고 있음 이 외에도 공단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자동차정기(종합) 검사 대상이 아닌 군용차량 및 면허시험차량 약 59백대에 대해 검사를 시행하여 운행 안전성을 확보했다. 민간검사소를 포함한 전국 검사소의 검사품질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자동차검사 역량평가* 제도를 강화하여, * 자동차검사 역량평가(VICT ; Vehicle Inspection Competence Test) : 결함이 있는 자동차를 검사소에 알리지 않고 검사 시행하여 결과 평가 평가 결과가 낮게 측정된 검사소를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진행하고, 인터뷰 결과를 바탕으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검사소를 선별하여 1대 1 컨설팅을 통해 자동차검사 품질을 제고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지난해 자동차검사 제도 개선과 더불어 신규, 임시, 튜닝검사 등 모든 검사를 예약제로 전환하고, 찾아가는 중·소형이륜차 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하며, “공단은 철저한 자동차검사로 안전한 운행환경을 조성하고, 국민이 더욱 편리하게 검사를 수검할 수 있도록 자동차검사 제도의 다각적인 내실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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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특장차 전담 인증체계 구축··· 중소기업 기술지원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 부설기관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지난 30일 “특장차 제작자 성능시험 및 중소기업 기술기원 강화를 위한 특장차인증센터(전북 김제시 소재) 안전평가동 증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장차인증센터는 지방 소규모제작자의 인증을 위한 유일한 지원시설로 그간 특장차 인증시설은 한정된 시험 및 인증업무를 수행해 왔으나, 이번 안전평가동 증축을 통해 특장차 전담 인증 및 중소기업 핵심기술 확보 지원 체계를 갖추어 운영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장차인증센터 증축은 연면적 1,272㎡(약 385평) 규모로 총사업비 46억 원이 투입되어 시험동과 시험장비 3종이 구축됐다. 시험동에는 특장차 전용 성능시험을 지원하기 위한 천정강도시험기 등 3종의 시험장비가 확대되었으며, 이로써 특장차인증센터는 검사 및 시험시설 3동과 장비 15종이 구축됨에 따라 특장차 전담인증기능을 갖추게 된다. 전문교육 강의실과 산학연 R&D 센터가 자리하여 학계와 지역중소기업을 연계한 기술개발의 인큐베이터 역할도 겸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코로나19 위기 속에도 불구하고 특장차인증센터를 통한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강화하여 특장차의 제작 활성화를 선도했다. 지난 5년간 특장차 인증수요는 14,860건으로 연평균 45%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이동경비 절감, 성능시험 수수료 할인 등을 통해 동기간 68억 원의 기업비용을 절감했다. 뿐만 아니라 호남권 특장차 중소기업 유치를 유도해 503명의 직접고용 일자리를 창출하고 4,536명의 취업유발효과를 발생시켰으며, 이에 대한 산업생산유발효과(한국은행 산업생산연관표 기준)는 9,879억 원으로 정부투입비의 89배에 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한 정부정책 모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앞으로도 특장차 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특장차 전담 인증체계를 구축하여 기업의 시간과 비용 절감을 위한 기술지원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며, “디지털 대전환과 중소기업 활성화 정부정책 실행력 제고 및 특장차 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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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자동차 전조등시험기 변환빔(하향등) 특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국토교통부, 지자체, 전국·한국정비조합연합회, 전조등시험기제작사와 합동으로 “자동차검사소에 설치된 변환빔(하향등) 전조등시험기 정밀도유지 특별점검을 오는 5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변환빔 전조등 검사 시행* 초기임을 감안해, 관리자의 사용방식 미인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기기 상의 오류를 제거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공단 기기정도검사원과 유관기관 전조등 관련 전문가 약 50명으로 특별점검반을 구성하였다. *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73조에 따라 2021년 9월 1일부터 기존 주행빔(상향등) 검사 방식을 변환빔(하향등) 전조등 검사로 전환하여 시행 점검 대상은 자동차 정기(종합) 검사를 시행하는 공단 자동차검사소 59개소와 지정정비사업자(민간검사소) 약 1,800개소이며, 점검 항목은 ▲전조등시험기의 결함 사항, ▲정대 카메라 설치여부, ▲측정카메라 및 시험기의 지지대, ▲레일 수평상태 등으로 전조등시험기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방식은 각 검사소별 지정된 점검자가 점검표에 따라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개선이 어렵거나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 특별점검반이 해당 검사소에 방문하여 추가점검을 진행한다. 공단은 특별점검 중에 발견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하고, 정대 및 측정용 카메라의 설치위치 변경, 레일 파손 등과 같은 중대한 불량의 경우, 제작사에서 정비·점검 후에 공단이 정밀검사를 진행하여 관련 장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하여 검사소에 변환빔 전조등시험기 점검매뉴얼을 배포하고, 검사원을 대상으로 정비·점검 방법과 빔 패턴에 따른 측정 원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단은 특별점검 기간 동안 변환빔 전조등시험기가 설치된 종합·소형 정비업과 전문정비업체 중 점검을 원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기기정도검사원이 방문하여 점검을 시행한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자동차검사 기기의 정확도와 성능 향상을 통해 자동차의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하며, “검사소를 대상으로 기기점검 매뉴얼을 배포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하는 등 검사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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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기아, 커넥티드카 기반 안전운전 구매 프로그램 ‘Safety Reward’ 출시
    ‘세이프티 리워드(Safety Reward)’는 기아 전용 리스·렌트 상품 ‘케이-설루션(K-Solution)’을 이용하는 고객이 커넥티드카 서비스 ‘기아 커넥트(Kia Connect)’에서 안전운전 점수를 80점 이상 달성하면 월 납입금 중 1만원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커넥티드카 연계 구매 프로그램이다. 기아는 이번 프로그램이 고객의 안전운전을 독려해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도 경감해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케이-설루션(K-Solution)’은 기아가 지난해 11월 현대캐피탈과 함께 출시한 자동차 운용형 리스·렌트 상품으로 ▲모닝 ▲레이 ▲스팅어 ▲K9 ▲모하비 등 차량 이용 고객 대상으로 특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식 제휴 프로그램이다. ‘세이프티 리워드(Safety Reward)’는 ‘케이-설루션(K-Solution)’의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활용한 첫번째 서비스로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차량 출고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기아 커넥트 앱에 가입하고 현대캐피탈 앱 2.0에서 커넥티드카 서비스 연동에 동의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차량 출고 후 12개월 차가 되는 달 1일의 안전운전 점수가 80점 이상이면 다음 1년간 매달 월 납입금 1만원을 지원받으며 이후 12개월 차가 되는 시점마다 안전운전 점수를 산정한다. 안전운전 점수는 운전자의 ▲급가속 ▲급감속 ▲급출발 ▲심야주행 이력 등을 기준으로 기아 커넥트 앱에서 100점 만점의 점수로 환산되며 60개월 리스·렌트 이용 고객의 경우 최대 48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아 관계자는 “안전운전을 생활화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활용한 구매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 해당 프로그램 대상 차종을 확대하고 고객의 관점에서 꼭 필요한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는 ‘세이프티 리워드(Safety Reward)’ 외에도 ‘케이-설루션(K-Solution)’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모닝과 레이 이용 고객은 1년간 매월 90리터에 한해 리터당 300원의 주유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스팅어 ▲K9 ▲모하비 이용 고객은 횟수 제한 없이 ▲광택 ▲유리막 코팅 ▲실내 클리닝 등 프리미엄 차량케어 서비스를 최대 69%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기아는 이용 고객이 만기 3개월 전후로 기아 승용 전기차를 리스·렌트 상품으로 재이용 시 첫회차 월 납입금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기차 라인업 확대에 따른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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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르노삼성·비엠더블유·현대·기아 등 시정조치
    르노삼성자동차㈜, 비엠더블유코리아㈜, 현대자동차㈜, 기아㈜, ㈜에프엠케이,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전기계공업㈜, ㈜바이크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65개 차종 23,79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국토교통부가 지난 30일 밝혔다. 첫째, 르노삼성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QM6 9,189대는 연료공급호스 체결 불량으로 주행 중 호스가 분리되어 연료가 누유되고, 이로 인해 주행 중 시동이 꺼지거나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둘째,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BMW 520d 등 32개 차종 6,028대는 엔진 제어장치의 진단 소프트웨어 오류로 엔진 경고등이 점등되고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셋째, 기아㈜에서 제작, 판매한 K5 하이브리드 등 2개 차종 4,760대는 엔진 내부의 일부 부품 마모 등 손상으로 인해 간헐적으로 주행 중 시동이 꺼지거나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현대자동차·기아㈜에서 제작, 판매한 아반떼 등 8개 차종 2,878대는 앞좌석 안전띠 조절장치의 일부 부품이 이탈되고, 이로 인해 충돌 시 탑승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K5 하이브리드 등 2개 차종은 3월 31일부터, 아반떼 등 8개 차종은 4월 1일부터 현대자동차㈜ 직영 서비스센터와 블루핸즈 또는 기아㈜ 서비스센터에서 각각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넷째, ㈜에프엠케이에서 수입, 판매한 페라리 488 Spider 등 6개 차종 428대는 브레이크 오일 리저버탱크 캡의 공기통로 불량으로 탱크 내부에 진공이 형성되고, 이로 인해 정상적으로 제동이 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다섯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GLE 450 4MATIC(사진) 등 12개 차종 58대는 연료 레일과 인젝터 사이에 가공 잔여물이 유입된 상태로 조립되어 잔여물에 의해 실링이 손상되고, 이로 인해 연료가 누유되어 화재가 발생한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여섯째, 대전기계공업㈜에서 수입, 판매한 가와사키 W800 등 3개 이륜 차종 399대는 경음기의 전기배선 단자의 내구성 부족으로 주행 중 진동에 의해 전기배선 단자가 파손되어 경음기가 작동되지 않고, 이로 인해 타 차량에 위험 경고를 할 수 없어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바이크코리아서 수입, 판매한 TRIDENT 660 이륜 차종 54대는 사이드 스탠드 강도 부족으로 주차 시 차량의 무게로 인해 사이드 스탠드가 휘어지고, 이로 인해 차량이 전도되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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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 “한차협“ 정기총회 및 제6대 윤병우 회장 취임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이하 “한차협”)는 지난 17일(목), 제17차 정기총회를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19(오미크론)로 인해 회원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회의실에 비대면 화상회의로 제6대 윤병우 회장 취임식과 2022년도 한차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1부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2021년도 사업실적보고 및 결산과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의결했다. 지난해 11월에 선출된 제6대 회장이 추천하는 제6기 임원의 선임 승인을 통해 한차협 법인설립 16주년과 제6기 임원이 새롭게 출범하면서 한차협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윤병우 회장은 취임사를 겸한 비대면 정기총회 인사말에서 “21세기 자동차는 친환경 전기자동차나 수소자동차 등 스마트 카 시대로 급변하고 있다. 시대흐름에 맞춰 한차인이 고도화된 하이테크 전문기술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한차협이 친환경자동차 정비기술 관련교육 및 인력양성교육을 적극 수행해 관련기술 연구와 기술교육을 할 수 있도록 조직을 강화해 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윤병우 회장은 한차협이 지난 8년간 자동차정비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NCS학습모듈 개발과 수정․보완사업을 수행하면서 자동차정비분야 NCS 발전의 기여와 NCS기반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 평가방법을 개발하여 국가기술자격분야 발전에도 기여하여 왔다고 자평하고, 앞으로도 친환경 미래자동차 정비분야의 NCS 개발에 적극적 참여를 통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안정화에 이바지하는 협회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부 한차인상 시상식에서 한차인상 대상에는 손선익 현대자동차 책임(명장), 봉사상에는 안승호 기아자동차 과장, 기술상은 최영명 현대자동차 수석정비기사, 교육상은 지명석 아주자동차대학 교수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성능점검자에는 양지수 협회 고양모또성능점검장 소장이 최우수보증수리점은 글로벌자동차정비(대표 서홍열)가 선정되었음을 발표했다. 코로나19(오미크론)로 인해 한차인상에 선정되신 분들을 대표하여 한차인상 대상 수상자인 손선익 명장과 기술상 수상자인 최영명 수석정비기사에게 각각 상패를 수여하였으면 그 외 수상자에게는 별도 전달키로 했다. 한편, 그 동안 한차협 발전과 선진자동차정비문화 발전에 기여한 신기선 前 한차협 부회장 외 3명에게 공로패를 고등학교 교육현장에서 인재 양성을 하고 자동차정비기술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신 강주원 협회 고문에게는 감사패를 추후 일정에 각각 전달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제17차 정기총회와 제6대 회장 취임식 및 2022 한차인상 시상식을 마무리 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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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 카포스 연합회장 취임식 및 자동차정비인의 날 행사 개최
    자동차정비업 1만 8천 조합원으로 구성된 카포스 연합회가 제 8대 강순근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3월 16일(수) 15시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연합회장 강순근, 이하 ‘카포스’ 라 함)는 여의도 루나미엘레 컨벤션 홀에서 국회 전재수 의원, 안병길 의원, 이동주 의원과 소상공인연합회 오세희 회장,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방기홍 회장, 학교법인 대우학원 추호석 이사장, 아주자동차대학 이수훈 총장, 선문대학교 최창하 부총장,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 김은정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8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제10회 carpos 자동차정비인의 날』행사를 거행하고 자동차정비업계를 대표하여 정비업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날 강순근 연합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카포스는 2022년을 ‘혁신(革新)과 협력(協力)실행의 해’로 계획하였으며 1만 8천 조합원을 위해 ‘미래차 정비교육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밖으로는 국회 및 정부중앙부처에 자동차 정비업의 발전정책을 제안하고 정부시책에 협력하며, 안으로는 우리 조합원의 사업권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업소경영에 일조하여 우리 조합원이 급변하는 산업구조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선언했다. “정부는 차량마다 각기 다른 운행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연식만 반영하는 무분별한 조기폐차정책을 실시하여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으며 이는 경유차량을 운행해야만 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경영악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고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정책을 비판하며 “우리 카포스는 차량의 개별적 운행상태를 점검하여 대기오염 영향정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흡·배기 클리닝 작업을 실시하는 대기 질 개선방안을 정부에 제시하여 노후경유자동차의 조기폐차 정책 개선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강순근 회장은 “우리 카포스는 기존 정비네트워크의 개편을 추진하는 등 산업구조의 변화에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2022년 자문위원회를 출범하여 조합원을 위한 연구개발(R&D)사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 며 “자동차정비, 모바일디지털미디어, 수익사업, 정책연구 등의 전문가들과 함께 정비업의 발전을 도모하여 소비자 편익증진, 조합원의 사업권보호, 일거리 창출이라는 일석삼조(一石三鳥)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임기 간 전력을 다해 흔들림 없이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히며 마지막으로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여러분과 특히 지난 6, 7대 연합회장으로 우리 카포스를 위해 힘써주신 윤육현 전 연합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오늘 상을 받으시는 모든 수상자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며 취임사를 갈음하였다. 이어진 행사에서 카포스는 국토교통부장관 표창(5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5명), 고용노동부장관 표창(2명), 환경부장관(2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2명), 연합회장 표창(18명)을 시상하고 만찬과 함께 행사를 마쳤다. 대내·외 인사 및 전·현직 연합회 임원, 시도조합 임원, 협력업체, 출입기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카포스는 앞으로 ‘혁신과 협력 실행’을 위해 경주할 방침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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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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