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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트럭코리아 제2기 여성정비사 교육과정 성료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지난 6일 제2기 여성정비사 교육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여성정비사 교육과정은 볼보트럭이 여성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 및 다양성을 위해 시작한 국내 최초의 여성정비사 교육 프로그램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2022년 10월 말부터 약 6주간 지원자를 모집했다. 최종 4명의 교육생이 평택의 볼보트럭코리아 테크니컬센터에서 2022년 12월 19일부터 진행된 3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쳤다. 교육 기간 동안 오일 교환, 휠 탈부착, 볼보트럭 신차 기능들에 대한 이론 및 현장 체험 교육 등을 통해 정비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술적 역량을 익힌 수료생들은 최종 채용 면접 과정을 거친 후 부산 신항 사업소 및 사천 사업소에서 정식 테크니션으로 실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지난번에 이어 2기 교육과정에도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과 무사히 교육을 수료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3주간의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성별에 관계없이 짧은 시간이지만 정식 테크니션으로서 훌륭한 역량과 자질을 갖추고 한 걸음 성장했음을 느꼈다. 볼보트럭은 트럭업계에 대한 여성들의 진입장벽을 깨고 다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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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쌍용차, ‘설 명절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쌍용자동차가 설 연휴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방문을 위해 ‘설 명절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설 연휴를 대비해 1월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3일간 진행되는 ‘설 명절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는 귀성 및 귀경길에 나서는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직영서비스센터에서 시행된다. 차량점검서비스 내용은 히터/에어컨 작동상태 점검은 물론 엔진, 브레이크, 냉각수, 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류 및 벌브류 점검을 비롯해 타이어 공기압 측정ㆍ보충 등 장거리 운행해 필요한 10개의 기본 항목으로 귀성∙귀경길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일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차종은 쌍용자동차 판매 전 차종(대형상용차 제외)으로 서비스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직영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설 명절 자동차 운행 중 고장 또는 교통사고 발생시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긴급 출동반도 상시 운영 예정이며, 긴급 상황 발생시 서비스를 활용해 가장 가까운 정비소로부터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설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에 대하나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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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울산 곽영철 이사장, 전국검사정비연합회장으로 선출
    “연합회를 대통합으로 정상화 하겠다!” 곽영철 울산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이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이하 전국검사정비연합회) 제16대 회장에 당선됐다. 전국검사정비연합회는 2023년 1월 9일 오전 11시 연합회(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회의실에서 제15대 전원식 연합회장 및 전국 시·도 조합 이사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곽영철 울산조합 이사장과 강태식 제주조합 이사장 두 후보를 놓고 연합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곽영철 울산조합 이사장을 제1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곽영철 16대 회장 당선자는 “전국 6800여 정비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연합회 조직을 효율적으로 개편하고 소통의 창구를 일원화하여 행동하는 연합회로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하고 “연합회 통합을 위해 전담기구를 신설하여 전 조합이 하나 될 수 있도록 단초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곽영철 당선자는 일하기 위해 10년을 준비했다면서 ▲연합회 대통합으로 정상화 ▲보험정비요금 계약 시 인상기준 반드시 준수 ▲불합리한 자동차 관리법 개선 ▲자동차 검사 장비 통신 프로토콜 표준화 ▲현실과 동떨어진 작업 시간율 용역 통해 현실화 ▲정비 및 검사 인력부족에 대한 방안 마련 등 6가지 공약사항을 내걸고 각 시도조합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연합회를 이끌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곽영철 회장의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2026년 말까지 4년간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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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경기도전문정비조합 2022년 임시대의원총회 및 송년 행사
    “2023년은 미래를 준비하고 홍보를 극대화하는 한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하 경기도전문정비조합, 이사장 석창현)은 2022년 12월 29일 오후5시 수원 WI컨벤션에서 2022년 임시대의원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1부 행사인 임시대의원 총회에서는 제1호 의안 2023년 업무계획 보고에 관한 건, 제2호 의안 2023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에 관한 건, 제3호 의안 2023년 공동구매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에 관한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2부 행사인 송년의 밤 행사에는 강순근 연합회장을 비롯한 시도조합 이사장, 소순기, 박의수 전연합회장, 조합원, 협력업체 대표와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석창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2023년을 “미래를 준비하고 홍보를 극대화하는 한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차량관리프로그램 확대 보급으로 연합회와 조합의 정책 수립 기반 수립 ▲조합의 지적 물류 프로그램으로 부품공급의 문제 해결 ▲대기실 TV모니터에서 카포스 영상, 정비 정보, 조합원의 주력 상품 표출 등 홍보 극대화로 일거리 창출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순근 연합회장은 축사에서 ▲미래차 시대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한 전문정비업 대비책 구축 ▲조기 폐차 정책 개선 건의 ▲자회사 설립을 통한 연합회 사업 확장 및 조합원의 복지 증진 사업 발굴 추진 ▲카포스 기술연구소 설립 추진 등의 정책과제를 밝혔다. 박의수 전 연합회장도 축사에서 조합발전에 기여한 산학관련 교수들과 협력업체 임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조합원들의 사업 발전을 기원했다. 소순기 전 연합회장도 경기도조합과 조합원들의 발전을 위해 건배 제의했다. 경기도전문정비조합은 이날 행사에서 조합발전에 공이 큰 의원과 협력업체, 조합 자녀들에게 감사패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 –도의원 이홍근, 시의원 장쳘규, 상신브레이크(주) 지점장 김영완, 스마트기업 성장센터 센터장 강은아 이사장 장학금 – 김승찬(칠보중1), 황지민(명지대1), 장한울(대림대1), 전민규(마장고2) 육운단체장 장학금 – 한소희(동국대3), 최민준(부일중2), 한은대(정평중2)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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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 BMW·현대·스텔란티스 자발적 리콜
    비엠더블유코리아, 현대자동차, 스텔란티스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5개 차종 8,48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구랍 29일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첫째,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i4 eDrive40(사진) 등 7개 차종 5,586대(판매이전 포함)는 배터리 관리장치 소프트웨 어의 오류로 배터리 상태 진단을 간헐적으로 잘못하여 배터리 충전 중단 또는 배터리 전원공급 차단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주행 중 차량이 서서히 멈춰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둘째,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제네시스 GV70 1,522대는 발전기(알터네이터) 내 양극 단자 너트의 체결 불량에 따른 전기 과열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셋째, 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①짚그랜드체로키 453대는 브레이크 잠김 방지(ABS) 제어장치의 회로기판 불량으로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주차 브레이크(P)상태에서 기어 변속이 가능하여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②짚 랭글러 PHEV 90대는 규격에 맞지 않는 고전압 배터리 퓨즈 고정볼트의 장착으로 퓨즈 내 저항값이 상승하여 퓨즈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고전압 배터리에서 전원공급이 되지 않아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또한 ③짚 랭글러 PHEV 441대는 변속기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설계 오류로 하이브리드 제어장치와 엔진 제어장치 간 통신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짚 그랜드 체로키 453대 및 짚 랭글러 PHEV 90대는 2023년 1월 2일부터, 짚 랭글러 PHEV 441대는 2023년 1월 9일부터 스텔란티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를 받을 수 있다. 넷째,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Q8 55 TFSI qu. Premium 등 2개 차종 369대는 연료펌프 내 부품(임펠러)의 내구성 부족에 의한 파손으로 연료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이로 인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악트로스 등 2개 차종 21대는 가속페달 회로기판의 설계 오류로 특정상황(회로기판 내 전압 상승)에서 회로기판 내 부품(다이오드)이 파손되고, 이로 인해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더라도 차량이 가속되지 않아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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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2
  • 카닥, 누적 앱 다운로드 수 350만 건 돌파…전년 대비 172% ↑
    자동차 애프터마켓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카닥’(대표 한현철)이 지난해 대비 앱 다운로드 수가 172% 늘어나며 누적 350만 건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카닥은 지난 2013년 서비스 시작 이후 성장을 거듭하며 누적 앱 다운로드 수가 2016년 50만 건, 2018년 150만 건, 2021년에는 270만 건을 돌파했다. 카닥은 서비스 성장세를 이어나가고자 올해 TV와 유튜브 등에서 매스미디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카닥의 앱 다운로드 수는 1년 만에 전년 대비 172% 상승하여 80만 건 늘어나 누적 350만 건을 넘어섰다. 앱 사용자가 늘자 주요 서비스인 외장 수리 견적 요청도 전년 대비 186% 증가하였다. 카닥은 축적된 견적 요청 데이터를 고객 후기 등 다른 데이터와 함께 분석하여 사용자들이 쉽고 빠른 자동차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활용하고 있다. 외장 수리 견적 요청이 늘며 카닥 파트너 정비소의 매출도 함께 증가했다. 카닥의 전국 2,500여 개 파트너 정비소 중 올해 최대 외장 수리 2위에 오른 강서구의 ㈜서서울공업사 대표는 “카닥을 통해 신규 및 단골 고객이 모두 늘었고, 자연스럽게 매출도 카닥 입점 전보다 약 200% 증가했다”면서 “앞으로도 카닥과 함께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타이어 교체 서비스도 11월 기준으로 전월 대비 교체 예약이 183% 증가했다. 11월부터 새로 시작한 ‘타이어 렌탈’ 서비스와 윈터 타이어 수요 증가 시기에 맞춘 타이어 할인 판매로 소비자 반응이 좋았기 때문이다. 카닥은 11월에 공식 판매가 보다 타이어 1본당 평균 약 6만 4000원 할인된 가격에 타이어를 판매했다. 한편, 카닥은 올해 차량 외장 수리 관련 데이터도 공개했다. 올해 카닥에서 외장 수리가 가장 많은 부위는 범퍼류(35%), 도어류(27%) 순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범퍼는 특성상 충돌 및 접촉으로 인해 가장 먼저 외부와 닿아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에 외장 수리 비율도 가장 높게 나타난다. 카닥에서 올해 외장 수리를 가장 많이 한 자동차 모델은 국산차에서는 아반떼, 그랜저, 쏘나타 순으로 모두 현대차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수입차는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 BMW 3시리즈 순으로 나타나 국산과 수입차 모두 판매량이 높은 인기 모델의 수리 사례가 많았다. 카닥 한현철 CEO는 “카닥을 믿고 사랑해준 전국의 운전자와 정비소 사장님 덕분에 2022년에도 질적, 양적 성장을 함께 이룰 수 있었다”며 “카닥은 사고 수리뿐 아니라 자동차 관리가 필요할 때 누구나 찾는 앱으로 발전하기 위해 2023년에도 서비스 개선과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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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8

실시간 자동차관리 기사

  • 현대·기아·포드·포르쉐 등 시정조치(리콜)
    국토교통부가 현대자동차㈜, 기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포르쉐코리아㈜, 다임러트럭코리아㈜, ㈜한국모터트레이딩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2개 차종 92,45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16일 밝혔다. 첫째, 현대자동차・기아㈜에서 제작, 판매한 쏘렌토 등 6개 차종 90,472대는 연료공급호스의 조임 부품(클램프) 설계 오류로 연료가 누유 되고, 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둘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익스플로러 1,200대는 뒷바퀴 현가장치 일부 부품(후륜 서스펜션 토우링크)이 강성 부족으로 파손되고, 이로 인해 주행 중 조향(방향조정)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아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셋째, 포르쉐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타이칸 658대는 뒷좌석 중앙 좌석안전띠 버클 배선의 배치 불량으로 어린이보호용 좌석(카시트) 부착 시 고정이 제대로 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넷째,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스프린터 중형승합 등 2개 차종 23대는 자동차안정성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사진) 오류로 변속기가 ‘주차(P)’ 위치에 있음에도 주차잠김 보조기능이 작동되지 않아 경사로 등에서 차량이 움직여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한국모터트레이딩에서 수입, 판매한 야마하 MIN850D 등 2개 이륜 차종 97대는 엔진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특정 상황(정차, 감속, 저속 주행)에서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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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르노삼성·아우디·혼다·야마하 시정조치(리콜)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르노삼성자동차㈜,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혼다코리아㈜, ㈜한국모터트레이딩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21개 차종 49,246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첫째, 르노삼성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XM3 45,476대는 전자식 조향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특정상황(조향핸들을 끝까지 돌려 지속 유지할 경우)에서 제어장치 회로기판에 열 손상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조향핸들이 무거워져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둘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A4 40 TFSI Premium 등 17개 차종 3,549대(판매이전 포함)는 에어백 제어장치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사고 발생 시 사고기록장치에 일부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셋째, 혼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CBR1000RR-R SP 등 2개 이륜 차종 141대는 오일쿨러 호스의 단열처리 불량으로 배기다기관에서 발생하는 열에 의해 호스가 균열되고, 이로 인해 엔진오일이 누유 되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한국모터트레이딩에서 수입, 판매한 야마하 MTN850D 이륜 차종 80대는 계기판 소프트웨어 오류로 특정상황(주행거리 약 3만km)에서 전송 데이터 간 충돌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계기판 화면이 정지되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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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카컴안양시지회 제14, 15대 지회장 이취임 성료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1사업조합 안양시지회(이하 카컴안양시지회)는 2022년 2월 25일 오후7시 지회회의실에서 박창연 카컴연합회 고문, 권욱경 전지회장, 회원, 협력업체 대표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내외빈 초청 없이 내부행사로 제14대 김점수 이임 지회장과 제15대 한규섭 취임지회장의 이취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임하는 김점수 제14대 지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6년간 함께 수고해 준 한규섭 수석부지회장, 박홍서, 김윤기 부지회장, 서주리 실장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점수 이임 지회장은 “작은 돌이 모여 하나가 되면 단단한 돌담이 되어 어떠한 풍파에도 함께 버텨나갈 수 있다.” 고 말하고 15대 카컴안양시지회를 멋지게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규섭 제15대 취임 지회장은 막중한 책임을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카컴안양시지회 회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규섭 취임지회장은 어려운 정비현실이지만 변화되고 있는 자동차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비교육의 다양화와 정비업 먹거리 창출, 기술력 강화, 회원 간 단합, 협력업체와의 상호 공존으로 헤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창연 카컴연합회장 고문은 축사에서 지회와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전직으로 돌아가는 임원들에게 후임이 잘 챙겨 화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카컴안양시지회는 이날 이취임식 행사에서 신철교, 김한수 감사 2명과 박성만 수석부지회장, 박근주 부지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한규섭 지회장의 임기는 2022년 2월 25일부터 2025년 2월 24일까지 3년간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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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 현대건설기계㈜, 한국구보다㈜ 건설기계 리콜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현대건설기계㈜, 한국구보다㈜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2개 형식 건설기계 2,73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건설기계㈜에서 제작, 판매한 굴착기(HW145) 2,062대는 굴착기 하부 프레임와 차축을 고정하는 볼트 및 너트가 풀려 작업 안전이 저해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착수할 예정이다. 해당 건설기계는 3월 4일부터 현대건설기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한국구보다㈜에서 수입, 판매한 굴착기(U-20-5S) 672대는 무한궤도 바퀴 폭(240mm)이 형식승인 제원(250mm)과 달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착수할 예정이다. 해당 차량은 3월 28일부터 한국구보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건설기계 소유자에게 우편 또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릴 예정이며, 결함시정 전에 건설기계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건설기계㈜(☎ 1899-7282), 한국구보다㈜(☎ 063-544-5822)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건설기계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 및 건설기계 리콜센터(www.car.go.kr)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민은 이를 통해 건설기계 제작결함 신고를 할 수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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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부정검사 의심 자동차 민간검사소 25곳 업무정지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전국 1,800여 개의 자동차 지정정비사업자(이하 ‘민간검사소’) 중 부정검사 의심 등의 187곳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25곳을 적발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정부와 지자체는 불법·부실검사를 근절하여 차량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대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자동차 민간검사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17년 하반기부터 연 1회 실시하였고, ’18년부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합동점검은 일부 민간검사소에서 불법튜닝 묵인, 검사결과 조작, 검사항목 일부생략 등 부실검사 근절을 위해 5개 점검팀을 구성하여 전국 동시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대상은 자동차검사관리시스템에서 민간검사소의 검사 정보를 분석하여 검사결과 합격률이 지나치게 높은 업체,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업체 등 부정검사 의심업체와 화물차 검사비율이 현저히 높은 업체 중에서 187곳을 선정했다. 불법·부실검사가 의심되는 검사소 187곳을 점검한 결과, 점검대상의 13.4%인 25곳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사항은 외관 검사 등 검사항목 일부 생략이 11건(44%)으로 가장 많고, 검사 장면·결과 기록 미흡 9건(36%), 장비정밀도 유지 위반 3건(12%), 시설·장비 기준 미달 및 검사결과표 미교부 등 검사결과 조치 불량이 각각 1건(8%) 등이다. 적발된 민간검사소 25곳은 위반내용에 따라 관할 지자체에서 10일에서 30일까지 업무정지(25곳) 및 직무정지(25명)의 행정처분을 부과할 예정이다. 검사소 종류별로는 종합검사소(12.7%) 보다 정기검사소(14.4%)가 다소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광주·충남·강원·전북지역이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많았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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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관리
    2022-03-02
  • 테슬라·아우디·범한·할리데이비슨 리콜
    테슬라코리아(유),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범한자동차㈜, (유)기흥모터스에서 수입·판매한 총 14개 차종 38,246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지난 16일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첫째, 테슬라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①모델 3 등 2개 차종 33,127대(판매이전 포함)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조사결과,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운전자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고 차량 운행 시 안전벨트 경고음이 울리지 않은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었다. ②모델 3 등 2개 차종 210대(판매이전 포함)는 성에 제거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전면 유리의 성에가 정상적으로 제거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둘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A3 40 TFSI 등 5개 차종 4,492대는 조수석 승객 감지 장치 배선 연결부의 접촉 불량으로 사고 발생 시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아 탑승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셋째, 범한자동차㈜에서 수입, 판매한 E-SKY 버스 등 4개 차종 69대는 차량 전·후면에 자동차 안전기준에서 정하고 있지 않은 등화장치를 설치한 것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유)기흥모터스㈜에서 수입, 판매한 할리데이비슨 팬아메리카 등 3개 이륜 차종 348대(판매이전 포함)는 계기판 소프트웨어 오류로 영하의 온도에서 시동을 걸 경우 계기판 화면이 보이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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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 카포스「탄소중립과 자동차 산업의 정의로운 전환」국회 정책토론회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연합회장 강순근, 이하 카포스’)는 지난 1월 12일(수) 10시에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탄소중립과 자동차 산업의 정의로운 전환』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여 탄소중립 정책의 규제당사자가 된 자동차정비업자의 지원대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강순근 연합회장은 개회사에서 “탄소중립 정책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정책이나 기존 산업종사자의 일방적인 희생이 따르는 전환은 ‘정의롭고 공정한 전환’이 될 수 없으며 진정으로 정의롭고 공정한 전환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탄소중립 정책 규제당사자에 대한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대화와 산업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혁신적인 지원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고 역설(力說)했다. 특히, “자동차관리사업의 주체라 할 수 있는 국토교통부는 탄소중립정책으로 인해 자동차정비업 10만 종사자와 가족의 생계가 우려되는 심각한 상황에 대한 이렇다 할 대책이 전무한 실정이며 현재 산업통상자원부가 대기업 중심으로 편중된 ‘기업에만 정의로운 전환’을 추진하는 상황도 심히 우려스럽다.” 고 깊은 유감(遺憾)을 표명했다. 이어 “이번 정책토론회가 자동차산업의 정의로운 전환방향과 ‘미래차 산업 인프라구축, 미래차 교육지원 확대, 전업지원 보상’ 등 추상적이고 막연하기만 한 선언적 문구들이 좀 더 구체화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일선 자동차산업 현장에서 종사자들이 생계유지에 대해 안심하고 미래에 충실히 대비하는 기회의 장(場)이 되어 정의로운 전환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가 널리 확산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며 개회사를 대신했다. 국회 이동주, 양이원영, 이수진(비례) 의원실이 주관한 이 날 정책토론회는 ‘기후위기시대, 공정한 전환 방향’(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김현우 위원), ‘수송부문 탄소중립 이행전략 방안’(숙명여대 기후환경에너지학과 안영환 교수), ‘자동차 부품·정비산업의 변화와 대응방안’(용인예술과학대 자동차과 김민정 교수)의 발제로 탄소중립 정책 현황과 자동차산업의 변화와 대응방안을 살펴보고, 자동차정비업계, 노동계, 자동차부품재제조업계의 의견을 청취하는 토론시간에서 카포스는 자동차정비업계 지원책 마련(강순근 연합회장), 미래차 보급확대로 인한 기존 정비업소 전업지원 문제 해결(원대오 제주조합이사장), 미래차 현장중심 교육 확대(석창현 경기조합이사장)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에 대해 토론자로 참석한 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과 정경록 과장은 “지난 해 출범한 ‘자동차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협장의 직무변화와 인력이동 수요를 파악하여 미래차 인력양성을 추진할 계획.” 임을 밝히고 또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총괄과 편도인 과장은 “탄소중립 정책으로 인해 인력조정이 불가피할 경우 사전 전직준비 및 재취업 지원 강화 등을 위한 범부처 협의체(노동전환 지원단+노동전환 지원분과)를 운영할 계획.” 임을 설명했다. 두 시간여의 정책토론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카포스는 앞으로도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조합원의 사업권 보호를 통한 정의로운 산업전환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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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에디슨이브이-한국자동차정비기능장 협회 MOU 체결
    코스닥 상장사 에디슨이브이(대표이사 강영권)는 1월 13일 한국 자동차 정비기능장 협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늘어나는 에디슨이브이 고객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관리받을 수 있도록 전국을 세분화해 정비 네트워크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 국내 경형 전기차의 표준을 제시한 에디슨이브이는 완성차 판매와 함께 △A/S △부품 구매 △전기차 특성 및 기술 문의 △전기차 안전 교육 등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 자동차 정비기능장 협회는 자동차 정비 기능장 국가 기술 자격을 취득한 자동차 전문 정비 인력으로 전기차에 대한 높은 품질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반 정비 및 사고 정비 협력을 통한 전기차 정비 사업으로 사업 방향을 확대할 예정이다. 에디슨이브이는 경형 전기차 EV Z(이브이제타)의 개발사다. EV Z는 기존 초소형 전기차 약점을 극복하면서 강점은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고속도로를 포함한 자동차 전용 도로를 제한 없이 주행할 수 있고 콤팩트한 사이즈(차제 길이 2.82m, 너비 1.53m, 높이 1.52m)로 좁은 골목 주차도 무리가 없다. 에어컨과 히터가 구비돼 국내 기후에 적합하면서 상대적으로 넓은 트렁크까지 있어 근거리 이동에 최적화해 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충전 편의성도 EV Z의 강점이다. 기존 초소형 전기차로는 어려웠던 고속 충전에 220V 가정용 콘센트 충전 기능까지 갖췄다. 최대 출력 33kW의 모터와 26kWh 용량 배터리가 장착돼 1회 충전으로 환경부 도심 주행 모드 기준 233.9㎞(복합 연비 기준 150㎞)를 주행할 수 있다. 배터리 수명은 8년 또는 주행 거리 12만㎞까지 보증한다. 2021년 10월 브랜드별 전기차 판매량(국토교통부) 승용 부문 7위(770대)를 차지한 EV Z는 2020년 9월 정식 계약을 시작으로 2000여대의 계약을 돌파하며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순종 부회장은 “에디슨이브이는 SMART EV 출동 서비스 외 현재 GS엠비즈가 보유한 자동차 경정비 네트워크 오토오아시스와의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한국 자동차 정비기능장 협회 MOU로 전국 150여개 자동차 정비 기능장이 운영하는 네트워크를 통해 일반 정비, 사고 정비를 진행할 때 고객들에게 정비에 대한 불편함·부담감을 줄이고 전기차 정비 기술 협력 및 교류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수소-전기차
    2022-01-14
  • 카포스 출입기자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비상대책위원장 박의수, 이하 ‘카포스’ 라 함)가 12월 29일(수) 11시에 출입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의수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7개월 간 연합회의 안정과 화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고 무엇보다 최근 제8대 연합회장 선출로 내년 2022년 카포스가 새롭게 출발하는 가교(架橋)역할을 수행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고 임기 중 소회를 밝혔다. “2022년 카포스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이미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해 미래차 정비시장에서 일반 전문정비업소가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하고 “카포스는 정부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여 조합원들에게 보다 많은 미래차 정비교육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또한 이와 맞물려 미래차 시대에 정비정보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카포스는 자동차정비시장이 대기업 위주의 기울어진 시장구조로 편중되지 않도록 자동차제작사의 정비정보 공개가 온전하게 이루어지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고 탄소중립시대를 맞이한 카포스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정부의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정책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현재 차량의 연식만을 고려한 무분별한 폐차는 지양되어야 할 것.” 이라며 “차량의 주행거리 및 차량정비 상태를 파악하는 한편 매연측정기, 탄화수소측정기, 일산화탄소측정기와 같은 법정장비를 구비하고 있는 전문정비업소를 적극 활용하여 차량의 대기오염 영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노후경유차량에 대해 흡·배기 시스템의 클리닝을 실시하여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현 상황을 반드시 개선해야 할 것.” 도 강조했다. 박의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 외에도 전문정비업계의 여러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간담회를 마쳤으며 카포스는 새해에도 자동차 사용자의 안전과 조합원의 사업권 보호를 위해 경주할 계획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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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관리
    2021-12-30
  • 인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홀몸 어르신 위한 기금 전달
    인천광역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배종국, 이하 인천조합)은 12월 27일(월) UN 특별협의지위 NGO 온해피(배인식 회장)에 소외계층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 인천조합은 1968년 설립되어 정비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동차 정비 및 수리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위해 NGO 단체와 협력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온해피는 해당기금을 코로나19의 여파로 생활이 힘든 독거노인들에게 생활용품 키트를 지원하며 응원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조합 배종국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지지체계가 축소돼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있다.”며 “전달된 기금이 홀몸어르신들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온해피는 2017년 UN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NGO로,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사업 및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17개 목표 달성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권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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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관리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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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