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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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 EA 스포츠 포뮬러1 (F1) 게임에 등장
    아우디는 아우디 포뮬러 1 쇼카가 코드마스터즈에서 출시한 EA 스포츠 ‘F1® 22’ 레이싱 게임에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세계 최정상 모터스포츠인 포뮬러 1의 팬들은 2026년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아우디가 처음으로 참여하는 F1 레이스를 게임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우디는 지난 8월 말 벨기에에서 개최된 그랑프리 스파프랑코르샹에서 포뮬러1 (F1) 참가를 발표하는 동시에 아우디 F1 디자인 쇼카를 공개했다. EA 스포츠와 코드마스터즈는 완벽히 디지털로 구현된 아우디의 쇼카를 ‘F1® 22’ 비디오 게임 최신 업데이트 버전에 포함시켰다. 아우디 브랜드 총괄 헨릭 벤더스(Henrik Wenders)는 “아우디의 첫 F1 경기보다 3년 앞서 포뮬러 1의 공식 시뮬레이션에 참여하는 일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 이라며 “아우디의 쇼카는 강렬한 디자인과 아우디 모터스포츠의 DNA를 잘 보여주는 외관으로 처음부터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쇼카를 선보인 모든 곳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아우디의 F1 쇼카가 게임을 통해 가상 세계에서도 많은 팬들을 확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EA 스포츠는 콘솔 및 PC용 스포츠 게임 개발의 선두주자다. ‘F1® 22’ 는 국제자동차연맹(FIA)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십 공식 비디오 게임의 최신 버전으로, 플레이스테이션, Xbox, PC에서 구동 가능하며 PC 버전에서는 VR을 지원한다. 이 게임에는 최근 경기의 모든 팀, 드라이버, 트랙이 게임에 포함되어 있다. 아우디의 쇼카는 12월 7일부터 게이머들에게 제공되는 ‘포디움 패스 시리즈 4’의 VIP 버전에서 공개된다. 코드마스터즈의 F1 시니어 프랜차이즈 디렉터 폴 젤(Paul Jeal)은 “아우디가 포뮬러1 참가를 발표했을 때 전율을 느꼈다”며 “아우디가 2026년 포뮬러1데뷔에 앞서 가상 세계에서 먼저 우승 후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로써 EA 스포츠 ‘F1® 22’ 플레이어들에게 포디움 패스 시리즈 4를 통해 멋진 쇼카를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고 말했다. 아우디는 2026년부터 자체 팩토리 팀으로 스위스 레이싱 팀 자우버와 협력해 FIA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십에서 경쟁하게 되며 첫 테스트는 2025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아우디는 노이부르크 안 데어 도나우 센터에서 2026년부터 도입되는 새로운 포뮬러 1 규정에 맞는 자체 파워 유닛을 개발하고 있다. 전기 모터 비중이 상당 부분 증가하면서 파워 유닛은 기존보다 효율적으로 구동되며, EU 기준에 따라 탄소중립적인 합성 연료가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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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한국타이어, 18년 연속 ‘튠 잇! 세이프!’ 캠페인 후원
    한국타이어가 2023년 ‘튠 잇! 세이프! (TUNE IT! SAFE!: 안전하게 튜닝하세요!)’ 캠페인 차량인 BMW의 최초 순수전기 그란쿠페 ‘BMW i4’에 타이어를 장착하고 글로벌 자동차 튜닝 문화 구축에 앞장선다. ‘튠 잇! 세이프!’는 합법적이고 안전한 자동차 튜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독일 연방 교통·디지털인프라부(Federal Ministry of Transport and Digital Infrastructure)와 독일자동차튜너협회(VDAT: Verband Der Automobil Tuner)가 주도하는 운전자 캠페인이다. 한국타이어는 캠페인이 처음 시작된 2005년부터 18년 연속 공식 후원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캠페인은 매년 한 대의 차량을 선정해 경찰차 콘셉트카로 튜닝 후, 세계적인 자동차 튜닝∙모터스포츠 박람회 ‘에센 모터쇼(Essen Motor Show)’에서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즌 차량은 글로벌 튜닝 전문업체 AC 슈니처(AC Schnitzer)가 ‘BMW i4’를 튜닝해 제작했다. 최대 400kW/544마력의 최고 출력을 발휘하며 한층 향상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성능을 자랑하는 BMW i4에는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가 장착됐다. ‘벤투스 S1 에보3’는 타이어 골격에 고강도 첨단섬유인 아라미드(Aramid) 소재의 보강벨트를 적용해 안정된 접지력을 발휘한다. 또한 신소재인 ‘고순도 합성실리카 컴파운드(HSSC; Highly Enriched Synthetic Silica Compound)’를 적용해 고속주행 및 급격한 방향 전환 시에도 안정적인 핸들링 및 제동 성능을 제공하며, 타이어 마일리지까지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벤투스 S1 에보3는 유명 유럽 자동차 전문지에서 여러 차례 1위를 수상하며 우수한 성능을 전세계적으로 입증해오고 있다. 지난해 영국 최대 자동차 전문지 ‘오토 익스프레스(Auto Express)’의 2021 여름용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2019년에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가 진행한 타이어 테스트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2006 시즌 캠페인 차량 ‘브라부스 로켓 경찰차(Brabus Rocket PoliceCar)’ 제작에 참여한 이래로 BMW ‘850i xDrive 쿠페’, ‘i8 쿠페’, 아우디 슈퍼 왜건 ‘RS4 아반트’, 폭스바겐 ‘골프 R’, 포드 ‘머스탱’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들과 함께 ‘튠 잇! 세이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올바른 자동차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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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람보르기니, 2023년에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개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는 오는 2023년 5월부터 제9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Super Trofeo Asia) 시리즈를 개최한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열리는 람보르기니의 레이싱 토너먼트 대회로, 참가 선수들이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Lamborghini Huracán Super Trofeo EVO2) 모델로 경주를 펼치는 원 메이크 레이스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재개된 제9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5개국(말레이시아, 호주, 일본, 한국, 중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제4라운드 레이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한민국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2023년 시즌은 오는 5월 5일 말레이시아의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개막한다. 해당 서킷은 2012년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개회 당시 첫 레이스를 선보인 장소로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제2라운드는 이번 시즌에 처음 선정된 호주에서 진행된다. 호주 애들레이드 근방의 벤드 모터스포츠 파크(Bend Motorsport Park)에서 전개된다. 제3라운드는 2012년 개회 이래 지속적으로 레이스가 유치된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중국 상해에서 펼쳐진다. 아시아, 유럽, 북미 지역 챔피언십이 모두 확정 이후 진행되는 람보르기니 그랜드 파이널(Lamborghini Grand Final)에서는 각 대륙에서 우승한 선수들이 모여 최종적으로 레이스를 벌인다. 람보르기니 그랜드 파이널의 구체적인 행사 일정 및 장소는 2022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유럽 시리즈의 마지막 개최지인 포르티마오(Portimão)에서 11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10년 전 개회부터 지금까지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챔피언십에는 30개국에서 254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했고, 총 18개 서킷에서 96개 레이스를 펼쳐왔다. 그 중에서도 이번 2023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역대급 규모의 레이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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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현대차 월드랠리팀, 2022 WRC 마지막 일본 랠리에서 우승
    현대자동차는 11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기후현에서 진행된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마지막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1위, '오트 타낙(Ott Tänak)'이 2위를 차지하며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4일(월) 밝혔다. 2010년 마지막 대회 이후 1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린 이번 WRC 대회에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오트 타낙, 다니엘 소르도(Daniel Sordo) 등 3명의 선수가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출전했다. 일본에서 대회가 진행된 만큼 많은 전문가들이 도요타 팀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마지막 대회에서 더블 포디움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하며 이번 시즌 유종의 미를 거뒀다. 특히, 시즌 우승을 한 도요타 팀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도요타시 등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거둬들인 우승인 만큼 전문가들은 현대차 월드랠리팀의 일본 랠리 우승이 더욱 가치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번 일본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마지막 날 경기 중 비가 올 것을 예상하고 출전팀 중 유일하게 레인 타이어를 사용해 도요타 팀을 제치고 안정적으로 더블 포디움을 달성할 수 있었다. 올 시즌 여러 가지 불운으로 지난해 대비 성적이 좋지 않았던 티에리 누빌은 이번 시즌 마지막 대회인 일본 랠리에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드라이버 종합 순위 최종 3위를 차지해 내년 시즌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높였다. 티에리 누빌은 다양한 코스에서의 풍부한 주행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중반부터 상위권을 유지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19개의 스테이지 중 13번째 스테이지에서 선두에 오른 티에리 누빌은 이후 단 한차례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주행으로 현대팀에게 다섯 번째 우승컵을 선사했다. 대회마다 꾸준하게 좋은 모습을 선보인 오트 타낙은 일본 랠리에서도 팀 동료인 티에리 누빌에 이어 2위로 포디움에 오르며 드라이버 종합 순위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번 우승으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총 47점을 얻으며, 제조사 부문 종합 2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내년 시즌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12년 만에 열린 일본 랠리에서 더블 포디움을 달성하며 마지막까지 현대자동차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어 매우 뜻 깊다"며 "다음 시즌 더 나은 모습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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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넥센타이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8라운드에서 더블 포디움 달성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삼성화재 6000’ 클래스 8라운드에서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 지난 23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삼성화재 6000’ 클래스 8라운드에서 넥센타이어의 엔페라(N’FERA) SS01을 장착한 서한 GP 소속 장현진 선수(41분24초260)와 정회원 선수(41분24초492)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넥센타이어를 처음으로 장착한 장현진 선수는 종합순위에서 누적 포인트 94점으로 3위를 기록하며, 2018년 ‘SUPER 6000’ 클래스에 출전한 이래 시즌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아울러, 정회원 선수 또한 넥센타이어 사용 후, 최종전에서 올 시즌 첫 포디움에 서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8라운드 더블 포디움 달성으로 넥센타이어는 레이싱 전용 마른노면(DRY) 타이어의 우수한 기술력을 지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6라운드에 이어 다시 한번 증명했다. 2021 시즌에 처음으로 ‘SUPER 6000’에 참가한 넥센타이어는 젖은노면(WET) 타이어 엔페라(N’FERA) SW01로 개막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국내 최정상 ‘SUPER 6000’ 클래스가 지난 2008년 처음으로 개최된 것을 고려한다면, 넥센타이어는 출전한지 두 번째 시즌만에 마른노면, 젖은노면 두가지 레이싱 전용 타이어 모두 우승한 쾌거를 달성한 것이다. 넥센타이어의 기술이 집약된 ‘엔페라(N’FERA) SS01’ 제품은 레이싱에 특화된 마른노면(DRY) 전용 슬릭 타이어로 고속 주행시 뛰어난 접지력과 급격한 코너에도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며, 극한의 레이싱 조건에서도 내구성능이 지속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일본의 ‘TOYOTA GAZOO RACING GR86/BRZ CUP’ 대회,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펼쳐지는 내구레이스 대회(NLS, 24H RACE)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서도 기술력을 입증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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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맥라렌, ‘2022 트랙데이’ 성료..아투라 주행경험도 아시아 최초 선사
    영국의 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 서울이 지난 28일,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고객대상 ‘2022 맥라렌 트랙데이’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맥라렌 트랙데이’는 맥라렌 보유 고객들이 본인 차량으로 평소 접하기 힘든 서킷을 직접 주행하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맥라렌 서울의 시그니처 행사이자 펜데믹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만큼, 이번 트랙데이는 F1 레이싱카에서 출발한 맥라렌의 스피드를 온 더 로드(on the road) 뿐 아니라 온 더 트랙(on the track)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경쟁력 입증을 위한 전문가 코칭 등으로 보다 업그레이드 해 돌아왔다. 특히 이번 트랙데이에서 가장 특기할만한 점은 최초의 주행 가능한 맥라렌 아투라(ARTURA)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전시 차량이 아닌 실제 주행이 가능한 차량으로 한국에 상륙한 아투라를 고객이 직접 주행할 수 있게 한 아시아 최초 행사란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를 위해 맥라렌 영국 본사에서 테크니션을 직접 파견했고, 차량을 추가 지원하는 등 행사에 전폭적인 지원을 했다. 또한, 트랙데이에서 아투라 차량의 폭발적인 성능과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행사에는 고객들의 맥라렌 차량 외, 아투라가 체험차량으로 제공되었다. 공도가 아닌 서킷 주행이란 점을 감안해, ‘안전’과 ‘기본수칙’ 아래 진행됐고, 모든 프로그램은 모터스포츠에 기반을 둔 맥라렌의 진가를 더욱 완벽하고 느끼고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은 맥라렌의 민첩성과 탁월한 브레이크 제동력, 코너링 등을 체험을 할 수 있는 ‘짐카나’ 등 다양한 퍼포먼스 체험과 고출력의 스피드를 만끽할 수 있는 오픈게이트 주행이 세션별로 마련됐다. 이에 참가자들은 총 길이 4,346m의 용인 스피드웨이의 직선주로와 언덕, 내리막길 등 다양한 코너에서 웅장한 엔진배기음과 역동적인 드라이빙 몰입감을 즐겼다. 특히, 단시간 내 주행 감각과 적응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인스트럭터의 원포인트 레슨, 고객의 주행 데이터 분석결과를 토대로 차량 밸런스 유지법, 급가속과 급브레이크 공략법 등 랩타임 단축을 위한 팁 전수 시간은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 인스트럭터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해 극한의 속도감 경험을 선사하는 택시 프로그램도 추가 되었다. 한편, 이날 트랙데이에는 인스트럭터가 설명하는 아투라 프로덕트 트레이닝 세션을 별도로 마련해 아투라의 엔지니어링 기술과 제품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트랙데이의 생생한 현장 사진, 영상 등은 맥라렌 서울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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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실시간 튜닝/레이싱 기사

  • 아우디, EA 스포츠 포뮬러1 (F1) 게임에 등장
    아우디는 아우디 포뮬러 1 쇼카가 코드마스터즈에서 출시한 EA 스포츠 ‘F1® 22’ 레이싱 게임에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세계 최정상 모터스포츠인 포뮬러 1의 팬들은 2026년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아우디가 처음으로 참여하는 F1 레이스를 게임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우디는 지난 8월 말 벨기에에서 개최된 그랑프리 스파프랑코르샹에서 포뮬러1 (F1) 참가를 발표하는 동시에 아우디 F1 디자인 쇼카를 공개했다. EA 스포츠와 코드마스터즈는 완벽히 디지털로 구현된 아우디의 쇼카를 ‘F1® 22’ 비디오 게임 최신 업데이트 버전에 포함시켰다. 아우디 브랜드 총괄 헨릭 벤더스(Henrik Wenders)는 “아우디의 첫 F1 경기보다 3년 앞서 포뮬러 1의 공식 시뮬레이션에 참여하는 일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 이라며 “아우디의 쇼카는 강렬한 디자인과 아우디 모터스포츠의 DNA를 잘 보여주는 외관으로 처음부터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쇼카를 선보인 모든 곳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아우디의 F1 쇼카가 게임을 통해 가상 세계에서도 많은 팬들을 확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EA 스포츠는 콘솔 및 PC용 스포츠 게임 개발의 선두주자다. ‘F1® 22’ 는 국제자동차연맹(FIA)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십 공식 비디오 게임의 최신 버전으로, 플레이스테이션, Xbox, PC에서 구동 가능하며 PC 버전에서는 VR을 지원한다. 이 게임에는 최근 경기의 모든 팀, 드라이버, 트랙이 게임에 포함되어 있다. 아우디의 쇼카는 12월 7일부터 게이머들에게 제공되는 ‘포디움 패스 시리즈 4’의 VIP 버전에서 공개된다. 코드마스터즈의 F1 시니어 프랜차이즈 디렉터 폴 젤(Paul Jeal)은 “아우디가 포뮬러1 참가를 발표했을 때 전율을 느꼈다”며 “아우디가 2026년 포뮬러1데뷔에 앞서 가상 세계에서 먼저 우승 후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로써 EA 스포츠 ‘F1® 22’ 플레이어들에게 포디움 패스 시리즈 4를 통해 멋진 쇼카를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고 말했다. 아우디는 2026년부터 자체 팩토리 팀으로 스위스 레이싱 팀 자우버와 협력해 FIA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십에서 경쟁하게 되며 첫 테스트는 2025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아우디는 노이부르크 안 데어 도나우 센터에서 2026년부터 도입되는 새로운 포뮬러 1 규정에 맞는 자체 파워 유닛을 개발하고 있다. 전기 모터 비중이 상당 부분 증가하면서 파워 유닛은 기존보다 효율적으로 구동되며, EU 기준에 따라 탄소중립적인 합성 연료가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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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한국타이어, 18년 연속 ‘튠 잇! 세이프!’ 캠페인 후원
    한국타이어가 2023년 ‘튠 잇! 세이프! (TUNE IT! SAFE!: 안전하게 튜닝하세요!)’ 캠페인 차량인 BMW의 최초 순수전기 그란쿠페 ‘BMW i4’에 타이어를 장착하고 글로벌 자동차 튜닝 문화 구축에 앞장선다. ‘튠 잇! 세이프!’는 합법적이고 안전한 자동차 튜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독일 연방 교통·디지털인프라부(Federal Ministry of Transport and Digital Infrastructure)와 독일자동차튜너협회(VDAT: Verband Der Automobil Tuner)가 주도하는 운전자 캠페인이다. 한국타이어는 캠페인이 처음 시작된 2005년부터 18년 연속 공식 후원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캠페인은 매년 한 대의 차량을 선정해 경찰차 콘셉트카로 튜닝 후, 세계적인 자동차 튜닝∙모터스포츠 박람회 ‘에센 모터쇼(Essen Motor Show)’에서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즌 차량은 글로벌 튜닝 전문업체 AC 슈니처(AC Schnitzer)가 ‘BMW i4’를 튜닝해 제작했다. 최대 400kW/544마력의 최고 출력을 발휘하며 한층 향상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성능을 자랑하는 BMW i4에는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가 장착됐다. ‘벤투스 S1 에보3’는 타이어 골격에 고강도 첨단섬유인 아라미드(Aramid) 소재의 보강벨트를 적용해 안정된 접지력을 발휘한다. 또한 신소재인 ‘고순도 합성실리카 컴파운드(HSSC; Highly Enriched Synthetic Silica Compound)’를 적용해 고속주행 및 급격한 방향 전환 시에도 안정적인 핸들링 및 제동 성능을 제공하며, 타이어 마일리지까지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벤투스 S1 에보3는 유명 유럽 자동차 전문지에서 여러 차례 1위를 수상하며 우수한 성능을 전세계적으로 입증해오고 있다. 지난해 영국 최대 자동차 전문지 ‘오토 익스프레스(Auto Express)’의 2021 여름용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2019년에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가 진행한 타이어 테스트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2006 시즌 캠페인 차량 ‘브라부스 로켓 경찰차(Brabus Rocket PoliceCar)’ 제작에 참여한 이래로 BMW ‘850i xDrive 쿠페’, ‘i8 쿠페’, 아우디 슈퍼 왜건 ‘RS4 아반트’, 폭스바겐 ‘골프 R’, 포드 ‘머스탱’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들과 함께 ‘튠 잇! 세이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올바른 자동차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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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람보르기니, 2023년에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개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는 오는 2023년 5월부터 제9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Super Trofeo Asia) 시리즈를 개최한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열리는 람보르기니의 레이싱 토너먼트 대회로, 참가 선수들이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Lamborghini Huracán Super Trofeo EVO2) 모델로 경주를 펼치는 원 메이크 레이스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재개된 제9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5개국(말레이시아, 호주, 일본, 한국, 중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제4라운드 레이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한민국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2023년 시즌은 오는 5월 5일 말레이시아의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개막한다. 해당 서킷은 2012년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개회 당시 첫 레이스를 선보인 장소로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제2라운드는 이번 시즌에 처음 선정된 호주에서 진행된다. 호주 애들레이드 근방의 벤드 모터스포츠 파크(Bend Motorsport Park)에서 전개된다. 제3라운드는 2012년 개회 이래 지속적으로 레이스가 유치된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중국 상해에서 펼쳐진다. 아시아, 유럽, 북미 지역 챔피언십이 모두 확정 이후 진행되는 람보르기니 그랜드 파이널(Lamborghini Grand Final)에서는 각 대륙에서 우승한 선수들이 모여 최종적으로 레이스를 벌인다. 람보르기니 그랜드 파이널의 구체적인 행사 일정 및 장소는 2022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유럽 시리즈의 마지막 개최지인 포르티마오(Portimão)에서 11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10년 전 개회부터 지금까지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챔피언십에는 30개국에서 254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했고, 총 18개 서킷에서 96개 레이스를 펼쳐왔다. 그 중에서도 이번 2023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역대급 규모의 레이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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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현대차 월드랠리팀, 2022 WRC 마지막 일본 랠리에서 우승
    현대자동차는 11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기후현에서 진행된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마지막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1위, '오트 타낙(Ott Tänak)'이 2위를 차지하며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4일(월) 밝혔다. 2010년 마지막 대회 이후 1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린 이번 WRC 대회에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오트 타낙, 다니엘 소르도(Daniel Sordo) 등 3명의 선수가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출전했다. 일본에서 대회가 진행된 만큼 많은 전문가들이 도요타 팀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마지막 대회에서 더블 포디움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하며 이번 시즌 유종의 미를 거뒀다. 특히, 시즌 우승을 한 도요타 팀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도요타시 등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거둬들인 우승인 만큼 전문가들은 현대차 월드랠리팀의 일본 랠리 우승이 더욱 가치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번 일본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마지막 날 경기 중 비가 올 것을 예상하고 출전팀 중 유일하게 레인 타이어를 사용해 도요타 팀을 제치고 안정적으로 더블 포디움을 달성할 수 있었다. 올 시즌 여러 가지 불운으로 지난해 대비 성적이 좋지 않았던 티에리 누빌은 이번 시즌 마지막 대회인 일본 랠리에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드라이버 종합 순위 최종 3위를 차지해 내년 시즌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높였다. 티에리 누빌은 다양한 코스에서의 풍부한 주행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중반부터 상위권을 유지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19개의 스테이지 중 13번째 스테이지에서 선두에 오른 티에리 누빌은 이후 단 한차례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주행으로 현대팀에게 다섯 번째 우승컵을 선사했다. 대회마다 꾸준하게 좋은 모습을 선보인 오트 타낙은 일본 랠리에서도 팀 동료인 티에리 누빌에 이어 2위로 포디움에 오르며 드라이버 종합 순위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번 우승으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총 47점을 얻으며, 제조사 부문 종합 2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내년 시즌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12년 만에 열린 일본 랠리에서 더블 포디움을 달성하며 마지막까지 현대자동차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어 매우 뜻 깊다"며 "다음 시즌 더 나은 모습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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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넥센타이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8라운드에서 더블 포디움 달성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삼성화재 6000’ 클래스 8라운드에서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 지난 23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삼성화재 6000’ 클래스 8라운드에서 넥센타이어의 엔페라(N’FERA) SS01을 장착한 서한 GP 소속 장현진 선수(41분24초260)와 정회원 선수(41분24초492)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넥센타이어를 처음으로 장착한 장현진 선수는 종합순위에서 누적 포인트 94점으로 3위를 기록하며, 2018년 ‘SUPER 6000’ 클래스에 출전한 이래 시즌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아울러, 정회원 선수 또한 넥센타이어 사용 후, 최종전에서 올 시즌 첫 포디움에 서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8라운드 더블 포디움 달성으로 넥센타이어는 레이싱 전용 마른노면(DRY) 타이어의 우수한 기술력을 지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6라운드에 이어 다시 한번 증명했다. 2021 시즌에 처음으로 ‘SUPER 6000’에 참가한 넥센타이어는 젖은노면(WET) 타이어 엔페라(N’FERA) SW01로 개막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국내 최정상 ‘SUPER 6000’ 클래스가 지난 2008년 처음으로 개최된 것을 고려한다면, 넥센타이어는 출전한지 두 번째 시즌만에 마른노면, 젖은노면 두가지 레이싱 전용 타이어 모두 우승한 쾌거를 달성한 것이다. 넥센타이어의 기술이 집약된 ‘엔페라(N’FERA) SS01’ 제품은 레이싱에 특화된 마른노면(DRY) 전용 슬릭 타이어로 고속 주행시 뛰어난 접지력과 급격한 코너에도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며, 극한의 레이싱 조건에서도 내구성능이 지속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일본의 ‘TOYOTA GAZOO RACING GR86/BRZ CUP’ 대회,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펼쳐지는 내구레이스 대회(NLS, 24H RACE)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서도 기술력을 입증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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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맥라렌, ‘2022 트랙데이’ 성료..아투라 주행경험도 아시아 최초 선사
    영국의 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 서울이 지난 28일,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고객대상 ‘2022 맥라렌 트랙데이’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맥라렌 트랙데이’는 맥라렌 보유 고객들이 본인 차량으로 평소 접하기 힘든 서킷을 직접 주행하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맥라렌 서울의 시그니처 행사이자 펜데믹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만큼, 이번 트랙데이는 F1 레이싱카에서 출발한 맥라렌의 스피드를 온 더 로드(on the road) 뿐 아니라 온 더 트랙(on the track)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경쟁력 입증을 위한 전문가 코칭 등으로 보다 업그레이드 해 돌아왔다. 특히 이번 트랙데이에서 가장 특기할만한 점은 최초의 주행 가능한 맥라렌 아투라(ARTURA)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전시 차량이 아닌 실제 주행이 가능한 차량으로 한국에 상륙한 아투라를 고객이 직접 주행할 수 있게 한 아시아 최초 행사란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를 위해 맥라렌 영국 본사에서 테크니션을 직접 파견했고, 차량을 추가 지원하는 등 행사에 전폭적인 지원을 했다. 또한, 트랙데이에서 아투라 차량의 폭발적인 성능과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행사에는 고객들의 맥라렌 차량 외, 아투라가 체험차량으로 제공되었다. 공도가 아닌 서킷 주행이란 점을 감안해, ‘안전’과 ‘기본수칙’ 아래 진행됐고, 모든 프로그램은 모터스포츠에 기반을 둔 맥라렌의 진가를 더욱 완벽하고 느끼고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은 맥라렌의 민첩성과 탁월한 브레이크 제동력, 코너링 등을 체험을 할 수 있는 ‘짐카나’ 등 다양한 퍼포먼스 체험과 고출력의 스피드를 만끽할 수 있는 오픈게이트 주행이 세션별로 마련됐다. 이에 참가자들은 총 길이 4,346m의 용인 스피드웨이의 직선주로와 언덕, 내리막길 등 다양한 코너에서 웅장한 엔진배기음과 역동적인 드라이빙 몰입감을 즐겼다. 특히, 단시간 내 주행 감각과 적응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인스트럭터의 원포인트 레슨, 고객의 주행 데이터 분석결과를 토대로 차량 밸런스 유지법, 급가속과 급브레이크 공략법 등 랩타임 단축을 위한 팁 전수 시간은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 인스트럭터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해 극한의 속도감 경험을 선사하는 택시 프로그램도 추가 되었다. 한편, 이날 트랙데이에는 인스트럭터가 설명하는 아투라 프로덕트 트레이닝 세션을 별도로 마련해 아투라의 엔지니어링 기술과 제품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트랙데이의 생생한 현장 사진, 영상 등은 맥라렌 서울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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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한국타이어’, 전기차 점령 위한 또 하나의 발걸음
    한국타이어가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챔피언십(이하 포뮬러 E)’과의 공식 파트너십 후원을 본격 시작한다. 한국타이어는 2022-2023 시즌부터 앞으로 4년간 포뮬러 E의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원메이크 공급사이자 테크니컬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첫 행보로 9월 2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에서 기념 이벤트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타이어와 포뮬러 E 관계자들은 포뮬러 E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iON)’을 최초로 공개했다. 전기차 상용화 이전부터 전기차 세그먼트별 맞춤형 기술 개발을 축적해온 한국타이어는 다년간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고의 모터스포츠 성능, 일관된 퍼포먼스, 친환경 소재 적용, 낮은 회전저항 등 포뮬러 E가 요구하는 타이어의 엄격한 조건들을 모두 만족시켰다. FIA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발된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은 포뮬러 E 3세대(GEN3) 차량에 특별 맞춤 제작돼 다이내믹한 모터스포츠의 재미를 극대화한다. 동시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포뮬러 E의 지향점인 친환경 레이스, 지속 가능한 가치를 이어나간다. 경기에 사용된 타이어는 추후 100% 재활용될 계획이다. 포뮬러 E 22-23 시즌은 최고 속도를 기존 280㎞/h에서 320㎞/h로 높인 3세대 차량이 도입되는 첫 시즌이다. 포르쉐, 닛산, DS, 마세라티, 맥라렌, 니오, 마힌드라, 재규어 등 총 8개의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들이 참가해 각 사가 보유한 최신 전기차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해 경합을 벌이는 만큼, 한국타이어 역시 최고의 타이어로 대회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영국 스포츠카 브랜드인 ‘맥라렌’과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까지 합류해 한국타이어와 최상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22-23 시즌은 오는 2023년 1월 멕시코시티 E-Prix에서 첫 경기가 진행한다.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이 장착된 포뮬러 E 3세대의 시즌 첫 번째 레이스를 보기 위해 약 4만 명의 글로벌 관중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타이어가 대회를 통해 축적할 수많은 전기차 및 타이어 데이터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개발에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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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5라운드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개최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2022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5라운드가 오는 24일, 25일 양일간 태백 스피드웨이서킷에서 개최된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2006년부터 17년째 넥센타이어가 후원해오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레이싱 대회로 5라운드에는 110여대 차량이 참가한다. 24일에는 최상위 클래스인 GT-300을 포함한 6개 클래스의 예선경기 및 연습주행이 진행된다. 25일에는 스프린트(참가자들이 동시 출발하는 경기) 4개 클래스의 결선 경기와 타임트라이얼(참가자들이 개별 출발해 기록을 재는 경기) 및 타임타겟(참가자가 설정한 목표 시간에 근접한 결과로 승부를 내는 경기) 클래스의 1, 2차 주행이 펼쳐진다. 여기에, GV60, 아이오닉5, EV6, 아반떼N 등을 포함한 국내 전기차 및 신차 동호회 200 여대에 서킷 체험주행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자동차 동호회를 대상으로 레이싱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관람객 대상으로는 태백 스피드웨이 서킷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택시타임을 운영하고 그리드 이벤트 및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출전 선수 외에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올 시즌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대회는 별도의 입장권 예매 절차 없이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마지막 경기인 6라운드는 11월 6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현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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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2022 오토살롱위크’개막
    국토교통부가 ‘2022 오토살롱위크’전시회를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한다. ‘2022 오토살롱위크’전시회는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튜닝 전문 전시회이다. ‘2022 오토살롱위크’는 자동차 산업 전반과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콘텐츠를 구성한 오토비즈니스 전시회로, 총 180여 개 업체가 참여하여 1,300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토살롱위크는 지난해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5만 8천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아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 했다. 올해에는 시승, 경진대회 등 직접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아웃도어 레저 및 여가활동 트렌드에 발맞춰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소비자 인식을 조명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승형 체험행사로는‘라라클래식’이 처음 선보인 국내 최초의 클래식스타일인「극소형전기차 마이크로레이서」와‘프리마모터스’의 「JEEP WRANGLER 4xe」이 있으며, ‘한국타미야’의「무선모형자동차대회」와「코리아미니카레이스」,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에서 주관하는「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 한국자동차튜너협회에서 주관하는「한국자동차튜닝경진대회」등 다채로운 대회도 열릴 계획이다. 또한 옥외 전시장에서는「2022 KARA 짐카나 스쿨」과「2022 SM 짐카나 챔피언십」이 열리는 등 다양한 현장 참여 행사도 마련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자동차 튜닝 및 전장용품, 액세서리 등 애프터마켓 산업의 용품과 서비스를 비롯하여 오토바이크, e모빌리티 전문 전시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며, 튜닝카, 럭셔리카, 클래식카를 직접 만나볼 수 있어 예전보다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이번 행사에서는 캠핑 모빌리티 분야를 확대 개편하여 새로운 성능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레저차량과 차박용품, 캠피용품도 선보여, 현장에서 직접 신제품을 판매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박지홍 자동차정책관은“이번 행사가 자동차산업 분야 애프터마켓의 잠재성을 널리 알리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전시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킨텍스, 서울메쎄인터내셔널,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 한국자동차튜닝협회, 한국자동차튜너협회,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대한자동차경주협회 등이 주관한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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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한국타이어 후원 레이싱팀, '2022 한국 24시 바르셀로나’의 ‘GT4 클래스’ 우승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레이싱팀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가 지난 9일부터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카탈루냐 서킷(Circuit de Barcelona-Catalunya)에서 열린 세계적인 내구 레이스 ’2022 한국 24시 바르셀로나(Hankook 24H Barcelona)’의 ‘GT4 클래스’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의 조항우, 김종겸, 최명길, 양태근, 하태영 선수는 메르세데스-AMG GT4를 타고 ‘GT4 클래스’에 도전장을 던져, 24시간 동안 완벽한 주행을 선보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지난 2020년 ‘24시 두바이’ 대회 우승에 이은 두 번째 승리이자, 첫 완주 우승으로 의미가 더욱 값지다. 24시 시리즈는 ‘포르쉐 991’, ‘람보르기니 우라칸’, ‘BMW M4 GT3’, ‘메르세데스-AMG GT4’, ‘아우디 R8’ 등 글로벌 프리미엄 슈퍼카들이 참가해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고난도의 코스를 주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내구 레이스이다. 한국타이어가 지난 2015년부터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내구성 강한 최상의 레이싱 타이어를 참가 선수들에게 독점 공급하고 있기도 하다. 올해로 창단 13주년을 맞이한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000 클래스’에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종합 1위, 그리고 지난해 종합 1위까지 최근 5년간 펼쳐진 대회에서 총 4차례 우승하는 등 최고 명문팀으로서 압도적인 명성을 자랑한다. 국내 무대를 제패한 뒤, 2020년 처음으로 ‘24시 시리즈'를 통해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데뷔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 약 70여 개의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15년부터 세계 최대 규모 내구 레이스 ‘24시 시리즈’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내구성 강한 최상의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하고, 지난해부터 아시아 지역 단일 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내구 GT 대회인 ‘슈퍼 다이큐 시리즈’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해 공식 후원 파트너사로 활약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에 3세대(Gen3) 경주차가 도입되는 2022-2023 시즌부터 원메이크 공식 타이어 공급사이자 테크니컬 파트너로 활동, 모터스포츠의 미래와 변화를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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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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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