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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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의 ‘혁신 기술’ ‘미래 비전’ ‘문화’를 한 자리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열흘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피치스 도원(Peaches D8NE)’에서 ‘2022 마데 인 한국(MADE IN HANKOOK)’ 행사를 개최한다. 2022 마데 인 한국은 ‘테크노비전(TECHNO VISION)’이라는 주제로 브랜드 고유의 문화, 디자인, 혁신 기술력 등 한국타이어가 지난 81년간 변화를 거듭하며 쌓아온 브랜드 가치와 앞으로 만들어갈 비전을 대중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MZ세대를 위해 한국타이어만의 혁신적 모빌리티를 그들의 시선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로 쉽고 트렌디하게 재해석한다. 한국타이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피치스그룹과 함께 ‘도원’에서 협업을 이어나간다. 트렌드의 메카인 성수동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MZ세대가 가깝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매력적이고 힙한 브랜드 요소를 강조해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타이어의 핵심 자산인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 R&D센터 ‘한국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 3곳을 모티브로 각 공간을 구성해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행사장 내에는 한국타이어의 현재와 미래를 형상화한 다양한 콘셉트 전시와 체험 공간을 통해 한국타이어의 모든 것을 한 눈에 경험 할 수 있다. 도원 입구에는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포뮬러 E’ 타이어 독점 공급을 기념한 오브제를 선보인다. 포뮬러 E 3세대 자동차(Gen3)를 형상화한 아크릴 모형에 실제 공급되는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iON)’을 결합했다. 자동차에 포커싱 되던 기존 전시 형태에서 벗어나 타이어를 전면에 내세운 유니크한 형태로, MZ세대의 ‘찍심(인증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는 포토 스팟을 마련했다. 또한, 도원의 ‘개러지(Garage)’, ‘터널 앤 가든(Tunnel & Garden)’, ‘퓨얼 갤러리(Fuel Gallery)’, ‘스모킹 타이거스(Smoking Tigers)’ 등 각 공간마다 한국(Hankook)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전시와 콘텐츠, 각종 체험형 프로그램, 콜라보 굿즈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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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한국타이어, 세계최초 전기차 전용 풀라인업 ‘아이온(iON)’ 출시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9월 20일 국내 출시한다. 지난 5월 유럽 시장에 먼저 선보이며,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의 돌풍으로 떠오른 아이온은 국내 전기차 소비자들의 다채로운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온은 한국타이어만의 전기차 특화 기술로 완성된 프리미엄 브랜드다. 세단과 SUV 전기차 모델에 장착되며 사계절용(All-season), 겨울용(Winter), 여름용(Summer) 등 6개 상품으로 구성돼 세계 최초 전기차 전용 풀 라인업을 갖췄다. 초기 설계 단계부터 고성능 전기차를 타겟으로 개발돼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전기차의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시장에는 이달부터 사계절용 ▲아이온 에보 AS ▲아이온 에보 AS SUV와 겨울용 ▲아이온 윈터 ▲아이온 윈터 SUV 등 4개 상품 총 20개 규격을 출시한다. 이어 내년에는 여름용 ▲아이온 에보 ▲아이온 에보 SUV까지 점차적으로 상품과 규격을 확대 할 예정이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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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하만 ‘레디 케어(Ready Care)’ 솔루션 발표
    하만 인터내셔널이 ‘레디 케어(Ready Care)’ 솔루션을 발표했다. 레디 케어(Ready Care)는 하만 인터내셔널이 소비자 중심의 차량 경험을 제공하도록 개발해온 제품 포트폴리오 중 가장 최신 솔루션으로 인지 전환(Cognitive Distraction), 스트레스-프리 설정(Stress-Free Routing), 개별 편의성(Personalized Comfort) 등의 서비스를 함께 혹은 개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드라이빙의 안전을 추구하고 운전 스트레스를 경감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레디 케어(Ready Care)는 여러 핵심 기술의 통합을 통해 향상된 수준의 안정성과 웰빙을 제공한다. 운전자의 졸음을 감지할 수 있는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 외에도 실시간 운전자 인지 능력을 측정하여 잠재적인 주의 산만을 감지하여 안전을 극대화하기 위해 맞춤형 운전 개입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차량 내 카메라와 센서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여 운전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머신 러닝 알고리즘에 의해 구동된다. 그런 다음 인식 향상, 스트레스 완화 또는 자극 과 같은 다양한 행동을 유발하기 위해 맞춤형 차량 내 경고 신호를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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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미래 모빌리티의 모습을 한 발 앞서 만나다
    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 이후 내놓을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의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UX 테크데이 2022’이벤트를 개최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6일(금) 서울 서초구 서초동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개발중인 PBV 테스트 벅(Test Buck) 등 PBV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개발 방향성을 담은 결과물을 공개하고, PBV 미래 UX개발 방향성과 기술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UX 스튜디오 서울은 차량 초기 컨셉 개발을 시작으로 양산 직전의 상품성 검증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고객을 초청해 UX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상품에 반영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량 UX 연구개발 전용 공간이다. 현대차그룹은 PBV 초기 개발 과정에서 콘셉트 개발을 위해 나무로 만든 ‘스터디 벅’과 기술이 실제로 구현된 ‘엔지니어링 벅’을 전시해 차량의 초기 콘셉트가 어떤 과정을 거쳐 실체화되는지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된 엔지니어링 벅은 2025년을 목표로 개발중인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공항을 오가는 여행객을 실어 나르는 ‘공항 픽업용 PBV’를 콘셉트로 개발됐다. 여행객과 사업자 모두에게 최적화된 기술을 대거 반영한 것이 특징인데, 조수석 대신 캐리어 거치대를 마련했으며 트렁크 공간 대신 탑승 공간을 뒤쪽까지 넓혀 최대 다섯 명이 넓은 내부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일반 승객뿐만 아니라 교통 약자의 탑승 편의를 고려해 휠체어가 쉽게 출입할 수 있도록 개방 폭을 극대화한 도어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이밖에도 이날 UX 스튜디오 서울에서는 현대차그룹이 고객 중심의 차량 UX를 개발하기 위해 선행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연구개발 결과물들이 함께 전시됐다. 현대차·기아와 미국 MIT 미디어 랩이 공동으로 개발한 ‘반응형 PBV 시트 콘셉트’는 시트가 승객의 몸을 알아서 감지한 뒤 체형에 맞게 시트 모양을 만들어주는 기술이다.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태우는 PBV에 이 기술을 적용하면 긴 벤치 모양의 좌석을 승객 수와 체형 등에 따라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고도 자율주행 차량의 탑승객 편의성을 높여주는 ‘모드 변환 콕핏’을 선보였다. 드라이브 모드와 오피스 모드, 릴랙스 모드 등 세 가지 모드에 따라 조명과 시트 각도, 디스플레이와 조작계 등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형태의 UX로 바뀐다. 현대트랜시스는 사용자별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다목적 모빌리티 시트 시스템’을 선보였다. 교통약자를 위한 생체 신호 분석 기술, 유아를 동반한 가족 승객의 실내 공간 활용성 증대 기술 등 탑승객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실내 환경을 최적화한 10가지의 통합 시나리오 모드를 구현했다. 또한 이날 전시장에는 ‘UX 메타 스튜디오(UX META STUDIO)’가 마련돼 참석자들이 VR 기술을 통해 온라인 UX 리서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발표를 통해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에서 UX가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를 설명하고, 특히 PBV 개발에 있어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UX 측면과 이를 위한 고객 중심의 연구개발 노력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현대차·기아 제품통합개발담당 양희원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객들은 더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미래 모빌리티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며 “PBV 등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에서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UX 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발표자로 나선 제품UX총괄실 김효린 상무는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해 ▲Humanistic(사람) ▲High-Tech(첨단 기술) ▲Harmony(조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세 가지 원칙을 기본으로 HUX(Holistic User Experience, 총체적 사용자 경험)을 개발하고 UX 스튜디오를 통해 이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바디개발센터장 류지성 전무는 이어진 발표를 통해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에서 고객의 더 나은 경험을 위한 바디 기술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며 “운전석 독립 파티션과 실내 캐리어 수납 모듈 등 PBV에 적용을 목표로 개발한 다양한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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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4
  • 현대차그룹, 웨이브와 차량용 OTT 콘텐츠 제휴
    현대자동차그룹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인 웨이브(Wavve)와 차량용 OTT(Over-the-top)콘텐츠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OTT(Over-the-top): 개방된 인터넷을 통해 방송, 영화 등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 현대차그룹은 지난 19일(월) 서울 영등포구 포스트타워에 위치한 웨이브 본사에서 추교웅 현대차그룹 부사장, 권해영 현대차그룹 상무, 이태현 웨이브 대표이사, 최소정 웨이브 전략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웨이브와 ‘차량용 OTT 콘텐츠 서비스 제휴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조만간 커넥티드 카 시장의 성장으로 차량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에 대비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OTT 서비스 탑재를 위한 플랫폼 구축 ▲플랫폼 서비스 운영 및 유지보수 ▲OTT 콘텐츠 서비스 제공 ▲신규 콘텐츠 서비스 지속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OTT 콘텐츠 제공과 생태계를 조성해 커넥티드 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승객의 이동경험을 새롭게 하겠다는 취지이다. 현대차그룹은 커넥티드 카의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에 웨이브의 OTT 콘텐츠를 탑재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별도의 외부 기기 연동 없이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고 차량 기능과의 융합을 통해서 고객이 보다 편하고 쉽게 쓸 수 있도록 고객 경험 혁신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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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콘티넨탈 코리아, 한국 여성 임직원 리더십 향상 위한 ‘2022 KWE 컨퍼런스’ 개최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국내 여성 임직원 대상 사내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잠재 능력 발견 및 역량 강화 기회 제공 콘티넨탈 코리아가 22일 기흥 ICT 밸리 컨벤션에서 총 8개 사업장에 근무하는 약 120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여성 임직원의 역량과 리더십 향상을 위한 ‘2022 Korea Women Excellence(이하 KWE)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콘티넨탈의 ‘KWE 컨퍼런스’는 여성 임직원들의 리더십과 전문 능력 개발 장려 및 다양성을 추구하는 ‘콘티넨탈 KW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축적된 경험과 지식 공유를 통해 개인의 잠재된 능력 발견 및 역량 강화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된 사내 네트워크 행사다. 올해로 7회차를 맞은 ‘2022 KWE 컨퍼런스’는 ‘리프레시(Refresh)’를 키워드로 ‘휴식과 새로운 시작을 통해 재구성하는 미래(Refresh Now, Reshape Our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재정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코로나 이후 처음 진행되는 오프라인 컨퍼런스로 임직원 간의 교류를 위한 다양한 네트워킹 및 팀빌딩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022 KWE 컨퍼런스‘는 임원진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외부 초청 강사인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서은국 교수가 ‘스트레스와 번아웃, 행복으로 맞서라’라는 제목으로 행복의 정의와 번아웃 대응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 대한 강연에 나선다. 이후 오후 세션에서는 ‘나만의 에너지 충전법’을 주제로 휴식 방법, 생활의 균형 등 임직원들의 개인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패널 토의가 진행되며,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되었던 임직원 간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팀빌딩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콘티넨탈 코리아 인사 총괄 황진숙 이사는 “올해 KWE 컨퍼런스는 코로나 이후 처음 진행되는 대면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하며, 이번 행사로 여성 임직원 간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개인의 역량 및 성장에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콘티넨탈 코리아는 앞으로도 여성 임직원들이 자신만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스스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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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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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의 ‘혁신 기술’ ‘미래 비전’ ‘문화’를 한 자리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열흘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피치스 도원(Peaches D8NE)’에서 ‘2022 마데 인 한국(MADE IN HANKOOK)’ 행사를 개최한다. 2022 마데 인 한국은 ‘테크노비전(TECHNO VISION)’이라는 주제로 브랜드 고유의 문화, 디자인, 혁신 기술력 등 한국타이어가 지난 81년간 변화를 거듭하며 쌓아온 브랜드 가치와 앞으로 만들어갈 비전을 대중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MZ세대를 위해 한국타이어만의 혁신적 모빌리티를 그들의 시선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로 쉽고 트렌디하게 재해석한다. 한국타이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피치스그룹과 함께 ‘도원’에서 협업을 이어나간다. 트렌드의 메카인 성수동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MZ세대가 가깝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매력적이고 힙한 브랜드 요소를 강조해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타이어의 핵심 자산인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 R&D센터 ‘한국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 3곳을 모티브로 각 공간을 구성해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행사장 내에는 한국타이어의 현재와 미래를 형상화한 다양한 콘셉트 전시와 체험 공간을 통해 한국타이어의 모든 것을 한 눈에 경험 할 수 있다. 도원 입구에는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포뮬러 E’ 타이어 독점 공급을 기념한 오브제를 선보인다. 포뮬러 E 3세대 자동차(Gen3)를 형상화한 아크릴 모형에 실제 공급되는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iON)’을 결합했다. 자동차에 포커싱 되던 기존 전시 형태에서 벗어나 타이어를 전면에 내세운 유니크한 형태로, MZ세대의 ‘찍심(인증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는 포토 스팟을 마련했다. 또한, 도원의 ‘개러지(Garage)’, ‘터널 앤 가든(Tunnel & Garden)’, ‘퓨얼 갤러리(Fuel Gallery)’, ‘스모킹 타이거스(Smoking Tigers)’ 등 각 공간마다 한국(Hankook)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전시와 콘텐츠, 각종 체험형 프로그램, 콜라보 굿즈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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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한국타이어, 세계최초 전기차 전용 풀라인업 ‘아이온(iON)’ 출시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9월 20일 국내 출시한다. 지난 5월 유럽 시장에 먼저 선보이며,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의 돌풍으로 떠오른 아이온은 국내 전기차 소비자들의 다채로운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온은 한국타이어만의 전기차 특화 기술로 완성된 프리미엄 브랜드다. 세단과 SUV 전기차 모델에 장착되며 사계절용(All-season), 겨울용(Winter), 여름용(Summer) 등 6개 상품으로 구성돼 세계 최초 전기차 전용 풀 라인업을 갖췄다. 초기 설계 단계부터 고성능 전기차를 타겟으로 개발돼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전기차의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시장에는 이달부터 사계절용 ▲아이온 에보 AS ▲아이온 에보 AS SUV와 겨울용 ▲아이온 윈터 ▲아이온 윈터 SUV 등 4개 상품 총 20개 규격을 출시한다. 이어 내년에는 여름용 ▲아이온 에보 ▲아이온 에보 SUV까지 점차적으로 상품과 규격을 확대 할 예정이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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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하만 ‘레디 케어(Ready Care)’ 솔루션 발표
    하만 인터내셔널이 ‘레디 케어(Ready Care)’ 솔루션을 발표했다. 레디 케어(Ready Care)는 하만 인터내셔널이 소비자 중심의 차량 경험을 제공하도록 개발해온 제품 포트폴리오 중 가장 최신 솔루션으로 인지 전환(Cognitive Distraction), 스트레스-프리 설정(Stress-Free Routing), 개별 편의성(Personalized Comfort) 등의 서비스를 함께 혹은 개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드라이빙의 안전을 추구하고 운전 스트레스를 경감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레디 케어(Ready Care)는 여러 핵심 기술의 통합을 통해 향상된 수준의 안정성과 웰빙을 제공한다. 운전자의 졸음을 감지할 수 있는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 외에도 실시간 운전자 인지 능력을 측정하여 잠재적인 주의 산만을 감지하여 안전을 극대화하기 위해 맞춤형 운전 개입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차량 내 카메라와 센서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여 운전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머신 러닝 알고리즘에 의해 구동된다. 그런 다음 인식 향상, 스트레스 완화 또는 자극 과 같은 다양한 행동을 유발하기 위해 맞춤형 차량 내 경고 신호를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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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미래 모빌리티의 모습을 한 발 앞서 만나다
    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 이후 내놓을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의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UX 테크데이 2022’이벤트를 개최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6일(금) 서울 서초구 서초동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개발중인 PBV 테스트 벅(Test Buck) 등 PBV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개발 방향성을 담은 결과물을 공개하고, PBV 미래 UX개발 방향성과 기술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UX 스튜디오 서울은 차량 초기 컨셉 개발을 시작으로 양산 직전의 상품성 검증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고객을 초청해 UX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상품에 반영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량 UX 연구개발 전용 공간이다. 현대차그룹은 PBV 초기 개발 과정에서 콘셉트 개발을 위해 나무로 만든 ‘스터디 벅’과 기술이 실제로 구현된 ‘엔지니어링 벅’을 전시해 차량의 초기 콘셉트가 어떤 과정을 거쳐 실체화되는지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된 엔지니어링 벅은 2025년을 목표로 개발중인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공항을 오가는 여행객을 실어 나르는 ‘공항 픽업용 PBV’를 콘셉트로 개발됐다. 여행객과 사업자 모두에게 최적화된 기술을 대거 반영한 것이 특징인데, 조수석 대신 캐리어 거치대를 마련했으며 트렁크 공간 대신 탑승 공간을 뒤쪽까지 넓혀 최대 다섯 명이 넓은 내부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일반 승객뿐만 아니라 교통 약자의 탑승 편의를 고려해 휠체어가 쉽게 출입할 수 있도록 개방 폭을 극대화한 도어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이밖에도 이날 UX 스튜디오 서울에서는 현대차그룹이 고객 중심의 차량 UX를 개발하기 위해 선행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연구개발 결과물들이 함께 전시됐다. 현대차·기아와 미국 MIT 미디어 랩이 공동으로 개발한 ‘반응형 PBV 시트 콘셉트’는 시트가 승객의 몸을 알아서 감지한 뒤 체형에 맞게 시트 모양을 만들어주는 기술이다.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태우는 PBV에 이 기술을 적용하면 긴 벤치 모양의 좌석을 승객 수와 체형 등에 따라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고도 자율주행 차량의 탑승객 편의성을 높여주는 ‘모드 변환 콕핏’을 선보였다. 드라이브 모드와 오피스 모드, 릴랙스 모드 등 세 가지 모드에 따라 조명과 시트 각도, 디스플레이와 조작계 등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형태의 UX로 바뀐다. 현대트랜시스는 사용자별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다목적 모빌리티 시트 시스템’을 선보였다. 교통약자를 위한 생체 신호 분석 기술, 유아를 동반한 가족 승객의 실내 공간 활용성 증대 기술 등 탑승객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실내 환경을 최적화한 10가지의 통합 시나리오 모드를 구현했다. 또한 이날 전시장에는 ‘UX 메타 스튜디오(UX META STUDIO)’가 마련돼 참석자들이 VR 기술을 통해 온라인 UX 리서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발표를 통해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에서 UX가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를 설명하고, 특히 PBV 개발에 있어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UX 측면과 이를 위한 고객 중심의 연구개발 노력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현대차·기아 제품통합개발담당 양희원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객들은 더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미래 모빌리티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며 “PBV 등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에서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UX 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발표자로 나선 제품UX총괄실 김효린 상무는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해 ▲Humanistic(사람) ▲High-Tech(첨단 기술) ▲Harmony(조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세 가지 원칙을 기본으로 HUX(Holistic User Experience, 총체적 사용자 경험)을 개발하고 UX 스튜디오를 통해 이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바디개발센터장 류지성 전무는 이어진 발표를 통해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에서 고객의 더 나은 경험을 위한 바디 기술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며 “운전석 독립 파티션과 실내 캐리어 수납 모듈 등 PBV에 적용을 목표로 개발한 다양한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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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4
  • 현대차그룹, 웨이브와 차량용 OTT 콘텐츠 제휴
    현대자동차그룹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인 웨이브(Wavve)와 차량용 OTT(Over-the-top)콘텐츠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OTT(Over-the-top): 개방된 인터넷을 통해 방송, 영화 등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 현대차그룹은 지난 19일(월) 서울 영등포구 포스트타워에 위치한 웨이브 본사에서 추교웅 현대차그룹 부사장, 권해영 현대차그룹 상무, 이태현 웨이브 대표이사, 최소정 웨이브 전략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웨이브와 ‘차량용 OTT 콘텐츠 서비스 제휴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조만간 커넥티드 카 시장의 성장으로 차량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에 대비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OTT 서비스 탑재를 위한 플랫폼 구축 ▲플랫폼 서비스 운영 및 유지보수 ▲OTT 콘텐츠 서비스 제공 ▲신규 콘텐츠 서비스 지속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OTT 콘텐츠 제공과 생태계를 조성해 커넥티드 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승객의 이동경험을 새롭게 하겠다는 취지이다. 현대차그룹은 커넥티드 카의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에 웨이브의 OTT 콘텐츠를 탑재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별도의 외부 기기 연동 없이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고 차량 기능과의 융합을 통해서 고객이 보다 편하고 쉽게 쓸 수 있도록 고객 경험 혁신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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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콘티넨탈 코리아, 한국 여성 임직원 리더십 향상 위한 ‘2022 KWE 컨퍼런스’ 개최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국내 여성 임직원 대상 사내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잠재 능력 발견 및 역량 강화 기회 제공 콘티넨탈 코리아가 22일 기흥 ICT 밸리 컨벤션에서 총 8개 사업장에 근무하는 약 120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여성 임직원의 역량과 리더십 향상을 위한 ‘2022 Korea Women Excellence(이하 KWE)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콘티넨탈의 ‘KWE 컨퍼런스’는 여성 임직원들의 리더십과 전문 능력 개발 장려 및 다양성을 추구하는 ‘콘티넨탈 KW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축적된 경험과 지식 공유를 통해 개인의 잠재된 능력 발견 및 역량 강화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된 사내 네트워크 행사다. 올해로 7회차를 맞은 ‘2022 KWE 컨퍼런스’는 ‘리프레시(Refresh)’를 키워드로 ‘휴식과 새로운 시작을 통해 재구성하는 미래(Refresh Now, Reshape Our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재정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코로나 이후 처음 진행되는 오프라인 컨퍼런스로 임직원 간의 교류를 위한 다양한 네트워킹 및 팀빌딩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022 KWE 컨퍼런스‘는 임원진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외부 초청 강사인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서은국 교수가 ‘스트레스와 번아웃, 행복으로 맞서라’라는 제목으로 행복의 정의와 번아웃 대응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 대한 강연에 나선다. 이후 오후 세션에서는 ‘나만의 에너지 충전법’을 주제로 휴식 방법, 생활의 균형 등 임직원들의 개인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패널 토의가 진행되며,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되었던 임직원 간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팀빌딩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콘티넨탈 코리아 인사 총괄 황진숙 이사는 “올해 KWE 컨퍼런스는 코로나 이후 처음 진행되는 대면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하며, 이번 행사로 여성 임직원 간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개인의 역량 및 성장에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콘티넨탈 코리아는 앞으로도 여성 임직원들이 자신만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스스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자동차
    • IT/부품
    2022-09-23
  • 콘티넨탈의 첫 번째 밴 전용 올웨더 타이어 한국 시장 출시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밴 전용 올웨더 타이어 신제품 ‘밴콘택트 A/S 울트라(VanContact A/S Ultra)’를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 콘티넨탈 타이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밴콘택트 A/S 울트라‘는 내구성과 수명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콘티넨탈의 첫 번째 사계절 밴 전용 제품이다. 최신 밴 컴파운드 테크놀로지를 통해 최상의 마일리지와 최소화된 회전 저항 성능을 제공하며, 어떠한 겨울 환경에서도 우수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밴 사이드월 테크놀로지는 사이드월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트레드 웨어 인디케이터를 통해 마모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 사용자가 타이어 잔여 트레드 깊이를 확인하고 교체 시기를 가늠할 수 있다. 김재혁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 국내영업 총괄 상무는 “‘밴콘택트 A/S 울트라‘는 한 차원 높은 마일리지 성능과 내구성을 갖춰 현대 포터2, 기아 봉고3, 스타리아 등의 경트럭 및 밴 타이어 시장을 겨냥하는 획기적인 제품“이라며 “콘티넨탈이 선보이는 첫 번째 올웨더 밴 전용 제품으로 콘티넨탈의 제품 비전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콘티넨탈의 밴콘택트 A/S 울트라는 15인치부터 17인치까지 총 8개 사이즈의 라인업을 갖췄으며, 공급 사이즈를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 자동차
    • IT/부품
    2022-09-19
  • 독일 최대 자동차 부품 전시회 사로잡는 한국앤컴퍼니
    한국타이어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가 9월 13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2022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자동차 부품 전시회(Automechanika Frankfurt 2022)’에 참가해 차량용 납축 배터리 기술을 선보인다.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자동차 부품 전시회는 1971년 첫 개최 이래 52년째 격년 개최되고 있는 유럽 최대 규모의 자동차 부품 및 서비스 전시회다. 전세계 5000여 개 자동차 부품 업체들이 참가, 매해 약 13만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방문한다. 코로나 19 여파로 지난 2020년에는 개최가 취소되었으며, 2021년 온라인 개최로 이뤄졌다. 4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정상 진행되는 만큼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국앤컴퍼니 ES(Energy Solution) 사업본부는 전시회가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전시장(Messe Frankfurt)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배터리 브랜드 ‘한국(Hankook)’의 ‘AGM (Absorbent Glass Mat) 배터리’, ‘EFB(Enhanced Flooded battery) 배터리’, ‘MF(Maintenance Free) 배터리’ 등 다양한 제품 기술을 선보인다. ‘AGM 배터리’는 최근 보편화되는 스타트 스톱(Start-Stop) 기술 적용 차량 및 고성능 프리미엄 차량에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기술이며, ‘EFB 배터리’는 한층 더 성능 강화된 MF 배터리로 보급형 스타트 스톱 차량 및 일반 차량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MF 배터리’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표준 납축 배터리 기술로 일반 승용차뿐만 아니라 상용차용, 레저용, 선박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루 사용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는 스마트에너지 솔루션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 부스를 구성한다. 긴 시간 동안 코로나 19로 많은 자동차 부품 전시회가 개최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고 글로벌 관계자들과 배터리 사업분야의 전망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도록 부스 내 공간도 따로 마련할 계획이다.
    • 자동차
    • IT/부품
    2022-09-06
  • 넥센타이어, 글로벌 정보 보안 인증 ‘TISAX’ 획득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독일자동차산업협회로부터 정보보안 관리 인증인 ‘TISAX(티삭스)’를 획득하며, 글로벌 정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고 6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체코에 위치한 유럽 공장, 독일에 위치한 유럽R&D센터(NETC), 서울 마곡에 위치한 넥센중앙연구소 등 3개의 글로벌 사업장에서 TISAX(Trusted Information Security Assessment Exchange) 인증을 획득했다. TISAX는 자동차 제조사들마다 보유하고 있는 서로 다른 보안 평가기준을 표준화시키기 위해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가 만든 글로벌 정보보안 인증이다. 국제표준화기구(ISO)의 ISO/IEC 27001을 바탕으로 정보보안체계, 협력업체 보안체계, 데이터 보호 체계, 시제품 보호 체계 등 크게 4개 목에서 보안성을 평가하고 있다. 유럽 자동차 제조사들이 부품 공급사를 선정할 때 보안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넥센타이어는 TISAX 인증 획득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넥센타이어 유형근 ICT BS(Business Sector)장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은 물론, 보안 분야의 지속적인 역량 확보를 통해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자동차
    • IT/부품
    2022-09-06
  • 르노코리아자동차, 더샌드박스와 MOU 디지털 여정 돌입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드블레즈)가 메타버스 및 NFT 게이밍 플랫폼 기업 더샌드박스(The Sandbox)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산학협동재단빌딩에서 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지난 7월 알타바그룹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이번 더샌드박스와도 업무협약을 맺으며 웹 3.0 시대를 준비하는 르노코리아자동차만의 디지털 고객 여정 개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우선 르노코리아자동차는 더샌드박스와 함께 메타버스 공간을 활용해 소비자들이 자동차를 디지털 공간에서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더샌드박스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협업 마케팅도 진행하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 고객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잠재 고객층을 확보하고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르노코리아자동차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은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준비 중인 새로운 디지털 여정은 궁극적으로 고객들이 우리 브랜드에 대한 경험을 늘려가며 지속적인 친밀감을 형성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이는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들과 르노코리아자동차가 함께 브랜드를 성장시켜 가는 여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샌드박스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상에서 플레이어들이 복셀(Voxel) 게임 경험을 직접 만들고 소유하며 이를 수익화 할 수 있는 가상 세계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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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부품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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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