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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내 차, 지금 팔면 얼마 받을까?
    #. 한민지(34세)씨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SUV를 구매하면서 타던 차를 팔기로 마음먹었다. 주위에서 시세보다 조금이라도 값을 높게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지만, 지금까지 차를 팔아본 경험이 없고 차를 잘 모르는 ‘차알못’이라 내 차의 가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다. 과거에는 타던 차를 팔 때 신차를 사면서 영업사원에게 맡기거나 매매단지를 찾아가 직접 거래해야 했다. 최근에는 직접 발품을 팔지 않더라도 온라인이나 모바일을 통해 시세를 조회하거나 전문 차량평가사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방문해 견적을 내주는 등 간편하게 내 차의 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 중고차 업계 관계자는 “요즘은 다양한 사이트나 앱에서 시세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다양한 채널을 통해 내 차 시세를 비교해서 좋은 가격에 팔 수 있다”며 “다만 온라인과 달리 현장에서 부당 감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시세 확인 가능, 실제 판매가는 낮을 가능성 염두 온라인 시세 정보 제공 서비스를 이용하면 빠르고 간편하게 내 차의 적정 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 차량번호와 함께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보유차량의 시세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토스’, ‘카카오페이’ 등 모바일 금융 플랫폼을 비롯해 은행 및 카드사와 같은 금융권, SK텔레콤 ‘패스’ 등도 전용 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네이버 역시 ‘MY CAR(마이카)’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케이카, AJ셀카 등 주요 중고차 기업과 협력해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내 차 시세를 최저~최고가로 알려준다. 단, 실물을 보지 않고 온라인으로 책정된 시세는 실제 매입 가격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시세 정보는 누적된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균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로, 실제 차량 판매로 이어질 경우 내 차의 사고 유무 등에 따라 시세와 딜러의 매입 희망가격 간 차이가 날 가능성이 있다. 실제 매각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당 감가도 주의해야 한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중고차
    2020-11-13
  • ‘자동차365’에서 중고차 실매물 확인 검색
    #울산에 사는 A씨는 한 온라인 중고차매매사이트에서 유명 외제차가 시세의 30% 수준인 것을 발견하고, 전화를 걸어 차량을 즉시 구매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상담원은 법원경매를 통해 들여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고, A씨는 다음 날 새벽 4시에 KTX를 타고 수도권의 ○○중고차매매단지로 찾아갔다. 그러나 현장에서 만난 판매사원은 해당 차량이 바닷물에 침수되었던 차량이라는 등의 핑계를 대며 다른 차를 사도록 강요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0월 1일부터 국토교통부 자동차365 홈페이지(www.car365.go.kr)에서 중고자동차 실매물 검색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365 중고차 실매물 검색 서비스는 매물로 나온 중고자동차의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차량의 매도여부, 실제 보유업체·전화번호, 차량 기본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해당 차량을 보유한 실제 매매상사와 소속 조합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허위매물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중고자동차 소비자들은 온라인에 게재된 중고차 광고의 진위 여부를 알 수 없어 허위·미끼매물 피해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대표적인 사례는 온라인 사이트에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자동차를 허위로 등록하거나 자동차의 가격을 허위로 기재한 후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여 비싼 중고차를 판매하는 것이다. 특히 상당수가 다른 사이트에 등록된 차량 사진을 무단 복사하여 자신의 매물로 올려놓고 싼 가격에 광고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이 허위광고인지 여부를 구별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번 서비스는 국토교통부와 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가 협업하여 제공하는 것으로, 소비자는 중고차 매매조합이 보유한 매물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를 계기로 허위·미끼매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중고차 업계 전반의 신뢰도가 향상될 것이 기대된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중고차
    2019-09-30
  • 경기 남부 안산권에 들어선 자동차매매단지
    경기 남부 자동차 판매유통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안산 오토돔이 7월 본격 입주에 들어가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 안산 오토돔은 기존의 중고차매매단지와 달리 백화점/공원식 단지 환경을 조성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복합 자동차 문화공간을 지향한다. 오토돔 관계자는 “방문 당일, 차량 구입에서 이전 등록은 물론 자동차보험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산 오토돔은 경기 남부 안산권에 들어서는 최대 전시 규모의 자동차매매단지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하 4층, 지상 9층 규모로 총 면적 10만5,202㎡, 주차 가능 대수는 전시차량 약 4,400대, 고객주차 약 600대, 합계 5,000대 규모에 달한다. 이와 같은 관심을 반영하듯 총 임대대상 109개 중 매매상사, 지원시설, 근생시설, 캐피탈 제휴금융, 운영실 등 98개소에 대한 임대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허위매물이 없는 자동차매매단지 조성을 위해 안산 오토돔은 최신 시스템을 도입했다. 차량 검색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직영 홈페이지와 단지 내 차량의 일치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차량 검색 후 전시장에서 해당 차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방문 당일 차량 구입에서 이전 등록은 물론 자동차보험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환경이다. 모바일 기기를 통해 차량 입출등록 및 상태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CCTV를 통해 실시간 전시장 모니터링도 한다. 허위매물 신고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7월 본격 입주가 시작되는 안산 오토돔은 지하철 4호선 안산역 하차 시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안산 단원구 원곡동 994-7번지에 위치한다. 한편 안산오토돔은 ㈜엘엔에스개발과 ㈜KB부동산신탁이 시행과 신탁을 각각 맡았으며 2017년 8월 롯데건설이 착공에 돌입, 1년 10개월만에 완공에 이르렀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중고차
    2019-07-03
  • 중고차 성능점검 책임보험 시행
    #중고차 매매상사를 통해 중고차량을 구매한 A씨는 구매 10일 후 정비이력 확인을 통해 구매한 자동차의 앞쪽 문이 전체 교환된 것을 알았다. 중고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에도 문 교환여부가 표시되지 않아, 매매상사로부터 앞문 교환 차량이라는 것을 고지 받지 못했다. 매매상사는 A씨에게 중고차 성능점검 책임보험 대상 차량이므로 보험사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고, A씨는 보험사에 손해보상을 청구하여 보상금을 받을 수 있었다. 국토교통부는 중고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상품이 출시됨에 따라 동 보험 제도가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제도는 ‘17년 10월 자동차관리법 개정으로 도입되어, 이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보험상품을 개발하여, 이번 6월부터 시행되게 되었다. 중고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은 중고차 매매 시 발급된 성능‧상태점검기록부 내용과 실제 차량 상태가 상이하여 소비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보험사가 이를 중고차 매수인에게 보상하는 보험이다. 기존 중고차 거래 시 허위 성능‧상태점검 등으로 매수인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매매업자와 성능점검자가 공동으로 책임을 지게 되어 있어 양 업계에서 서로 책임을 미루면 소비자가 신속하고 충분한 손해 배상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번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소비자는 허위 성능‧상태점검 등으로 인한 손해발생 시 매매업자 등을 거치지 않고 직접 손해보험사에게 보험금을 청구하여 신속한 소비자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책임보험 대상차량은 원칙적으로 매매업자를 통해 거래되는 모든 중고차량이지만, 높은 보험료로 소비자 부담이 예상되는 주행거리 20만km 초과 차량과 중대형 화물차 등은 책임보험 대상에서 제외된다. 책임보험 대상에서 제외되는 차량의 성능‧상태점검 관련 손해에 대해서는 기존처럼 매매업자와 성능점검자가 공동으로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된다. 국토교통부 자동차운영보험과 이대섭 과장은 ‘중고차 성능점검 책임보험 도입으로 투명한 중고차 시장 형성과 신속한 소비자 손해보상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하면서, ‘소비자들은 향후 중고차 구매 시 성능점검 책임보험 가입 여부와 보상내용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 신희철 기자
    • 자동차
    • 중고차
    2019-05-29
  • 한차협, 중고차 성능점검 책임보험 스타트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회장, 윤병우, 이하 “한차협”)는 지난 23일 16시 한차협 회의실에서 DB손해보험사 등 4개 손해보험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이하, 성능점검) 책임보험 계약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오는 6월 1일부터 중고차성능점검 책임보험이 시행된다. 중고차는 거래시 중고차의 상태를 소비자에게 성능점검 기록부를 통해 알려 소비자의 피해를 줄이도록 하고 있다. 이때 성능점검 기록부 발부하는 데 문제가 발생하면 소비자의 피해로 이어지기 쉽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소비자의 피해를 줄이기 자동차관리법에 중고차의 책임보험제도를 두어 성능점검 오류로 중고차 매수인(소비자)에게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 성능점검자로 하여금 그 손해를 배상할 수 있게 했다. 관련법은 당초 2018년 10월 25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책임보험상품의 미개발과 국토교통부의 관련기관 및 단체와의 원만한 정책 시행의 협의를 위하여 그 동안 시행과 처벌이 보류되어 왔다. 한차협은 그 동안 여러 손해보험사로부터 보험상품에 대한 수차례의 제안 설명회 등을 평가해 이번 DB손해보험사를 주간보험사로 하여 4개 보험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차협 윤병우 회장과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정욱 회장, 10년타기정비센터협의회 유용식 회장, 이정기 고문 등 내․외빈과 DB손해보험 정종표 부사장, KB손해보험 남상준 전무, 현대해상화재보험 정승진 본부장, 한화손해보험 이영훈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차협 관계자는 자동차 성능점검 책임보험이 6월 1일 시행됨에 따라 중고차 성능점검의 책임보험 미 가입을 예방해 소비자의 피해가 없는 원만한 정책의 조기 정착이 이루어지도록 이번 업무협약을 가졌다고 말하고, 자동차매매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한차협 소속 성능점검 실무종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책임보험 운영에 대한 이해와 보험료의 입․출금, 변경되는 전산시스템 운영방법 등에 대한 직무교육을 5월 26일 DB손해보험 동자동사옥(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실시했다고 전했다. 신희철 기자
    • 자동차
    • 중고차
    2019-05-27
  • 중고차 정보, 자동차 365에서 확인하세요
    * (사례 1) ○○회사 김 대리는 옆 부서 입사동기 이 대리에게 자신의 △△차량을 팔기로 했다. 이 대리는 김대리의 차량이 마음에 들었으나 얼마를 주고 사야 하는지 적정가격을 알지 못해 고민했다. 가격 문제로 고심하던 중에 ‘자동차365’의 “중고차 시세 조회”항목에서 같은 종류의 차량 중고차 시세를 확인하고 차량을 매매했다. * (사례 2) 홍길동 씨는 중고차 매매상사에서 차를 구입하고 명의 변경을 신청한 후 관청에서 등록신청을 수리하였는지 궁금하였다. ‘자동차365’앱의 ‘능동형 알리미’(PUSH) 서비스를 통하여 명의변경이 완료되었음을 스마트 폰으로 연락 받았으며, 등록원부를 조회하지 않고도 자동차 이전등록 여부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8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자동차 365(www.car365.go.kr)‘의 조회건수가 180만건을 넘어서는 등 개시 1년 4개월만에 자동차 종합정보포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자동차365’는 인터넷 접속건수가 1,721,260건, 모바일 조회실적이 81,160건으로 서비스 개시 16개월만에 조회수 180만건(일평균 3,716명)을 돌파하였고, 모바일 앱 다운로드 건수도 32,077건에 이른다. 특히 작년 1년간의 이용실적 대비 금년 4개월간의 이용실적이 대폭 증가하였다. 작년 1년간 총 조회건수가 54만여건이었으나 금년 4개월간 조회건수(약 120만건)가 작년 대비 2배이상 증가하여 누적 조회건수가 180만건을 넘어섰다. 금년에 이용실적이 급증한 이유는 능동형 알리미 서비스(Push)*, 중고차 거래와 관련 유용한 정보(등록비, 중고차 시세, 세금 체납 등), 고속도로 통행 정보 서비스 등 국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소유권 등 명의변경, 저당권 설정변경, 정비이력, 제작결함(리콜) 정보 등을 소유자가 신청하면 처리결과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특히, 자동차 안전과 직결되는 ‘자동차 제작 결함(리콜)’ 정보는 능동형 알리미(PUSH) 서비스뿐만 아니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제공하는 자동차제작결함 자료를 ‘자동차리콜센터’ 항목에서 별도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국토교통부 이대섭 자동차운영보험과 과장은 주유소 유가 정보, 중고차 실제 매물 정보 등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 개방을 확대하는 등 ‘자동차 365’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희철 기자
    • 자동차
    • 중고차
    2019-05-14
  • 중고나라 앱 2년 만에 거래액 4배↑, 年3421억원
    2100만 회원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의 지난해 모바일 앱 부문 거래액이 3421억원을 기록했다. 중고나라 앱 연간 거래액은 출시 첫 해인 2016년 881억원, 2017년 2943억원을 달성하는 등 2년 동안 4배 가까이 성장했다. 중고나라가 앱과 함께 운영하는 중고나라 네이버 카페는 지난해 거래액 2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중고나라 네이버 카페는 1700만명이 가입했으며, 매일 23만개의 중고상품이 등록된다. 하루 23만개를 초 단위로 환산하면 1초당 3개다. 중고나라는 편의성이 우수한 모바일 앱과 방대한 중고거래 데이터를 보유한 카페를 연동시켜 앱 거래액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앱에 상품을 올리면 카페에도 동시 등록 되어 거래 성사율이 높아지고,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의 사기신고 이력 조회 서비스 ‘사이버캅’을 통해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다. 지난 1월 중고나라 앱은 우리동네, 학교, 회사 근처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직거래할 수 있는 지역기반 서비스를 전면 배치하는 등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완료했다. 중고제품 시세조회를 비롯해 희망가격, 제품색상, 제품상태, 관심상품 등 10여개의 정보를 필터로 하는 큐레이션 기능도 탑재했다. 특히 올해 슬로건인 ‘누구나 돈 버는 중고나라’에 맞춰 모든 회원 페이지를 ‘1인 가게’ 콘셉트로 꾸몄다. 앱 회원은 ‘내 가게’에서 누적 수익과 예상 수익, 직거래·택배거래 등 거래 유형별 데이터 등을 받아볼 수 있다. 내 가게의 ‘단골손님’과 ‘단골가게’ 등 고객 관리도 할 수 있다. 중고나라가 앱 개편에 맞춰 도입한 ‘인증셀러’ 거래액도 증가하고 있다. 인증셀러는 중고나라와 파트너십을 맺은 판매자로, 중고나라 회원이라면 인증 절차를 거쳐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 중고나라는 인증셀러에게 상품과 물류를 제공한다. 도입 한 달 만에 월 거래액 3억원을 올리는 인증셀러가 나오는 등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중고나라는 전국적으로 인증셀러를 확대 모집할 계획이다. 중고나라 권오현 전략기획실장은 “중고나라의 핵심 서비스인 ‘1인 가게 창업’, ‘우리동네 직거래’로 소소한 장사의 재미와 직접 돈 버는 경험을 중고나라 국민 여러분들에게 선사해 장기 불황에 힘들어하는 우리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고 말했다. 김낙중 기자
    • 자동차
    • 중고차
    2019-03-13
  • 자동차 궁금증, ‘자동차365’로 한번에 해결!
    # A씨는 중고차 구입계획을 세웠으나 최근 빈번하게 중고차 허위매물이나 강압에 의한 매매 등의 소식을 언론에서 접하고 내심 불안하던 차에 ‘자동차365’ 사이트를 접하게 되었다. 제공 콘텐츠 중 ‘중고차매매’란이 있어 자세히 살펴보니 매물차량 검색, 중고차 이력조회, 회원사 및 종사자 조회, 등록비용, 매매요령 등 필수적인 정보가 모두 망라돼 있어 이용이 편리했고 정부 제공 사이트라 믿을 수 있어 안내에 따라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기존에 타던 차량은 어떻게 하나 고민하던 중 챗봇을 통해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었고 상담원으로부터 폐차절차를 안내받고 주변 폐차장 검색을 통해 손쉽게 말소등록을 했다. A씨는 자동차 생애주기별 종합정보제공 포털인 ‘자동차365’를 통해 중고차 구입 및 폐차를 한꺼번에 해결하고 시간과 비용도 절감할 수 있어서 마음이 흐뭇했다. 지난해 1월 서비스를 개시한 ‘자동차365’의 1년간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평일 평균 2300명 이상이 접속해 등록비용·중고차매매·자동차검사 등의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차구입·운행, 중고차매매, 폐차 등 자동차 생애 전주기별로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자동차365’는 작년 한 해 동안 총 55만 건의 조회실적을 기록했고, 모바일 앱도 1만 6842명이 다운로드했다. 50여 개 서비스 항목 중 상위 1~3위는 ‘신차등록비용’, ‘자동차검사 안내’, ‘폐차·말소절차’이고, 상위 15개 항목의 30%(7개)가 중고차 관련 순으로 파악됐다. 특히 ‘자동차365’ 서비스의 월별 이용현황을 분석하고 이용자 요구사항을 수렴해 대화형 챗봇, 알리미 서비스 등의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양방향 고객서비스를 구축했다. 대화형 챗봇은 궁금증을 대화창에 입력하면 즉시 자동으로 답변하고 부족한 부분은 콜센터 직원에게 연결돼 처리하는 서비스이고, 능동형 알리미(PUSH)는 차량의 변경사항이나 이전등록 여부 등을 소유자가 신청하면 처리결과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이대섭 국토부 자동차운영보험과 과장은 “‘자동차365’는 개시 1년 만에 자동차 종합정보포털로 자리매김하여 앱어워드코리아 2018년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굿 콘텐츠서비스 인증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는 유가정보, 교통정보 등과의 연계를 추진하고 차량의 제작결함 확인기능, 부실검사 신고센터, 중고차 시가표준액 조회 등 다양한 서비스 항목을 추가하는 개선사업을 통해 ‘한자리 통합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낙중 기자
    • 자동차
    • 중고차
    2019-01-16
  • 내 차 사고 팔 때 유용한 ‘자동차365’
    신차구입, 운행, 중고차 매매, 폐차 등 자동차 생애 전주기(Life Cycle) 별로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자동차365’가 시범운영을 거쳐 3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총 28만건(평일 평균 2.3천건)의 조회실적을 기록하였고 모바일 앱도 6,570명이 다운로드하였다. 50여개 콘텐츠 중 상위 1~3위는 ‘신차등록비용’, ‘검사절차 안내’, ‘중고차시세’이고, 상위 15개 콘텐츠의 49%(10개)가 중고차관련으로 이용자의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365’는 특히, 이용자들에게 등록비용 계산과 중고차 매매 시에 유용하게 활용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신차나 중고차에 상관없이 구입금액과 배기량, 그리고 등록지역만 입력하면 공채를 포함한 등록비용을 간단히 계산해 주는 기능이 있어 등록대행 시에 발생할 수 있는 과다청구를 사전에 체크할 수 있다. A씨는 차를 새로 구입할 계획이 있어 등록비용이 궁금하던 차에 ‘자동차365’ 사이트를 접하게 되었다. 얼마 전 모방송사에서 등록비용 과다청구 관련 사건보도를 접한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365’의 ‘자동차등록비용’ 코너에서 차량가격, 거주지역, 용도, 차량유형, cc정보를 입력하니까 공채를 포함한 등록비용이 바로 계산되어 나왔다. 간편한 계산기능 덕분에 차량구입시 소요비용 파악 및 혹시나 있을지도 모를 등록비용 과다청구에 대비할 수 있었다. 허위매물이나 강압 등에 의한 피해예방 차원에서 중고차 구입 시에 문제되는 이력조회, 매매상사와 종사자의 등록여부, 실제 차량의 존재여부를 자주 확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씨는 중고차를 구입하기 위해 인터넷 서핑을 열심히 하고 있으나, 민간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라 신뢰가 가지 않았다. 더군다나 최근 빈번하게 허위매물이나 강압에 의한 중고차 매매 사기가 언론에서 보도되어 망설이던 중 지인을 통해 ‘자동차365’ 사이트를 소개받았다. 핸드폰에서 앱을 깔고 접속해 보니 ‘중고차매매’란이 있고 매물차량 검색, 중고차 시장, 등록비용, 매매요령 등 필수적인 정보가 모두 망라되어 있어 이용이 편리했고, 정부 제공 사이트라 믿고 안내에 따라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365’ 이용현황 분석을 통한 향상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존 조회 중심의 수동적 서비스를 탈피하여, 능동형 알리미 서비스, 대화형 쳇봇 등의 고도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능동형 알리미(PUSH)는 중고차 구입 후 정상적으로 이전등록이 되었는지 여부, 할부금 완납 후 저당해지 여부 등을 자동차 소유자에게 자동으로 알려주는 서비스이고, 대화형 쳇봇(Chatter Robot)은 이용자가 궁금증 등 문의사항을 대화창에 입력하면 즉시 쳇봇이 자동으로 답변하고, 부족한 부분은 콜센터 직원에게 연결되어 처리하는 서비스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관계자는 “자동차 소유자가 필요로 하는 각종 정보의 제공으로 궁금증을 해소하고 온라인으로 증명서 발급 및 민원을 처리할 수 있으며 자동차관리요령 등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자동차정보 종합포털인 ‘자동차365’를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자동차
    • 중고차
    2018-07-09
  • 한차협, 자동차 성능․상태점검자 직무교육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이하 “한차협”/ 회장 윤병우)가 성능․상태점검자를 대상으로 2018년도 상반기 성능․상태점검자 직무교육을 지난 6월 2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 도서실에서 전국 31개 성능․상태점검장 점검요원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직무교육은 최근 변경된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직무수행방법과 지난 4월 25일부터 적용된 성능․상태점검 장면 사진촬영과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개정된 성능․상태점검기록부 개정양식 사용을 앞두고 한차협에서 새로 개발한 성능․상태점검프로그램(i-KAAT)을 성능상태점검자에게 소개주면서 사용자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새로 개발된 성능․상태점검프로그램인 ‘i-KAAT’는 종전 프로그램이 종이 성능지에 기재한 후 웹(PC)상에서 다시 입력되던 것을 웹(PC)상에서 입력도 가능하지만 성능점검자가 가지고 있는 모바일(휴대전화 또는 태블릿PC)에서 직접 입력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사용자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개선했다. 이날 교육은 한차협 소속 성능․상태점검자의 자질향상을 위해 법 개정사항과 그에 대한 대응방안 교육은 물론 성능상태점검요원에게 참고가 될 보증수리 사례소개 및 배출가스 측정방법을 소개하고자 한차협에서는 성능점검자들이 현장에서 배출가스 측정업무를 정확히 수행하는데 참고토록 기술정보교육으로 ‘배출가스 저감 적용기술’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용인한맥성능점검장 김용욱 소장을 비롯한 많은 인원은 오늘 교육이 성능․상태점검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 성능․상태점검업무를 하면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여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성능점검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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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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