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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강남) 노선에 2층 전기버스 6대 투입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 이하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백승근, 이하 대광위)는 국산기술로 개발된 친환경·대용량 2층전기버스 6대가 김포시 양곡터미널과 강남역을 왕복하는 광역급행버스M6427노선에서 10월15일부터 운행을 개시(참고2참조)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대광위가 발표한 「서부권 2기 신도시 교통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김포시 광역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되는 사업이다. 백승근 대광위 위원장은 10월14일, 2층전기버스의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원활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하여 김포시 지역구 김주영의원(김포시갑), 박상혁의원(김포시을) 등과 함께 합동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주요 점검대상은 운송부대시설(전기충전소, 차고지 등), 차량설비(휠체어탑승 슬라이딩램프 등), 운행안전장치(차선이탈방지 및 전방충돌방지 장치 등)이며, 시운전 및 노선점검(교량, 가로시설 등과 이격정도) 등도 함께 시행되었다. 이번에 김포시에서 운행을 개시하는 2층전기버스는 좌석공급량을 대폭 확대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국가R&D(연구비60억원)로 현대자동차와 공동개발한국산기술로 제작되었다. 승객좌석은 총70석(1층11석, 2층59석)으로 기존버스(44석) 대비 약 60% 증가했으며, 휠체어 이용 승객들을 위하여 저상버스 형태로 제작하고 1층에 접이식 좌석 3석을 설치하여 휠체어 2대를 수용할 수 있다. 또한, 모터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고, 전방충돌방지보조(FCA) 및 차선이탈방지경고(LDW) 등 각종 운행안전장치가 설치되어 (참고4참조) 승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2층 전기버스는 일산화탄소 등 유해물질 배출이 전혀 없어 탄소중립 시대의 대기환경 개선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대당 수송량 확대로 출퇴근시간대 차내혼잡도 완화와 도로정체 완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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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19일부터 온라인으로 만나는‘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고용노동부(장관 안경덕)가 매년 공동으로 개최해온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10월 19일부터 열린다. * (주관) 한국통합물류협회, (후원) 한국철도공사, 권역별 항만공사 등 물류업계 9개 대표기관 (참여) CJ대한통운, 쿠팡, 한진 등 약 50개 기업 올해 채용박람회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채용설명회부터 면접·채용상담 등 취업으로 이어지는 전 단계를 지원하고, 일반기업과 새싹기업으로 나눠 2회* 시행한다. * (1회) 10.19~10.29, 국내 주요 물류기업 / (2회) 11.16~11.26, 새싹 기업 올해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의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다. (신청방법) 10월 19일부터 채용박람회 누리집(www.logisticsjob.net)에서 취업 및 채용상담에 관심있는 기업을 찾아 화상면접 또는 온라인 상담 신청 하면 되며, 2차(스타트업기업)는 11.16(화)부터 신청을 받는다. (유의사항)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채용일정 등의 사유로 상담만 진행하는 기업이 일부 있으므로, 신청자들은 채용 기업과 상담 기업을 구분해서 신청해야 한다. (부대행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AI) 면접*과 이력서 클리닉을 통해 취업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온라인실시간(Live)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직 해법을 제공한다. *채용 관련 알고리즘 분석 결과를 학습한 인공지능을 상대로 모의면접을 실시하면, 대답내용, 말투, 태도 등에 대한 면접결과를 구직자에게 제공 (역량강화) 구직 희망청년은 행사기간 동안 취업서류 사전 작성, 면접 컨설팅, 직무 멘토링, 자격증 컨설팅 등의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 김배성 과장은 “물류산업은 코로나-19 시대에 급성장한 온라인·비대면 핵심 산업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성장 잠재력이 높은 미래산업”으로 평가하면서, 이번 채용박람회가 중소기업에겐 인력난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청년들에겐 구직 및 자기발전의 기회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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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최악의 어려움에 처한 서울택시업계, 「국민의힘」과 간담회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문충석)은 서울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차순선)과 함께 10.6(수) 오전 10시부터 1시간동안 잠실교통회관 3층에서 ‘국민의힘-서울택시업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에서 이준석 당대표를 비롯해 김도읍 정책위원회 의장, 김성태 중앙위원회 의장, 임태희 시민소리 혁신정책회의 공동의장, 송석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등이 참석했고, 택시업계는 문충석 서울택시조합 이사장, 박복규 택시연합회장, 차순선 서울개인택시조합이사장, 박권수 개인택시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 ‘질의와 토론’ 순서에서 법인택시는 효신교통 김병희 대표이사가 ‘손실보상과 요금자율화’에 대해 언급한 것을 시작으로, 영서기업의 전택영 대표이사가 ‘LPG가격 안정화와 장기근속 운수종사자 지원’, 정우상운 이광열 대표이시가 ‘감차’에 대해 각각 당대표에게 질의했다. 개인택시 업계에서는 ‘카카오모빌리티의 과도한 수수료 부과와 불공정한 운영 등 독점적 지위 남용에 대한 질의를 시작으로, 고령운전자의 자격유지검사 완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택시 통행에 대해 질의를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질의하지 못한 사항은 ‘서울택시업계 살리기 방안 건의’ 를 통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에게 전달했으며, 이 건의서에는 6명의 질의 사항 외에 법인과 개인 택시의 공동사항인 택배서비스 허용, 출근시간 택시합승 허용, 연료가격 안정화 방안 마련, 감차사업 시행을 위한 개선방안 마련을 담았다. 아울러 법인택시의 요구사항으로 법인택시 월급제의 한시적 유예, 근로기준법 시행령 개정을 담았고, 개인택시는 개인택시 LPG연료 부가세 감면을 통한 감차 및 복지재원 마련, 차량충당 연한의 현실화, 개인택시 부제일 충전 재허용을 건의서에 포함시켰다. 건의서는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앞부분에 서울택시 일반현황과 코로나19 피해실태를 밝히고 현재 서울택시업계 위기요인을 카카오T의 과도한 수수료 부과와 불공정한 운영, 코로나19의 심각한 피해에도 미미한 피해지원 등 12가지로 분석했다. 문충석 서울택시조합 이사장은 “우리 법인택시는 지난 20개월간 운수종사자가 약 9,000명이 떠나고 가동률이 역대 최저인 30%까지 떨어져 적자운영에다가 대출까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택시가 제대로 돌아가려면 정책적이고 제도적인 문제부터 풀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차순선 이사장은 “그동안 많은 정책건의를 드린 바 있지만, 잘 반영되지 못하여 오늘과 같은 처참한 결과가 왔다”라며, “이준석 대표님께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어 저희 택시 업계의 간절한 호소를 외면하지 마시고 꼭 반영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호소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영업제한에 따른 법인택시 사업자 피해에 대한 융자지원 확대를 비롯해 ▲ 플랫폼사업자의 부당한 요금의 공정거래법 위반 규제 ▲ 대중교통과 택시의 환승체계 구축 검토 필요 ▲ 앱미터기 도입을 바탕으로 다양한 요금제 도입필요 ▲ 고속도로 전용차로의 택시허용 검토 ▲ 급속충전기 보급확대 검토 등에 대한 대통령선거 공약 반영 노력을 약속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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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화물차운송료 주선수수료 상한제 도입해야
    - 개인화물차주 월매출 286만원, 지출 149만 원.. 수입은 고작 137만 원 박영순 국회의원(대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은 지난 5일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 참석해 의원실에서 제보받은 30~40%가 넘는 과다수수료 영상증언과 명세서를 공개하고 국토교통부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주선수수료 상한제를 도입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박의원이 제보 받은 명세서에 의하면 경기도 개별화물 기사가 화물을 중개하는 스마트폰 어플에서 1톤 화물차로 부산 해운대에서 전남 화순까지 254km를 배달하는데 운송료 22만원 중 수수료가 7만 원으로 32%를 차지했다. 두 번째 명세서에서는 25톤 윙바디 차량으로 전남 영암에서 해남으로 가는데 운송료 48만원 중 수수료가 28만원으로 41.6%였으며 운송료 39만원에 수수료를 20만원으로 51.2%까지 떼는 사례도 있었다. 운송수수료 뿐만 아니고 전체 운송료에 대한 세금부담을 화물기사가 부담하고 있어 2중으로 세금부담을 떠안고 있으며 수수료를 제한 금액에서 유류비, 통행료, 수리비, 타이어비, 차량 할부금, 제세공과금, 보험료 등을 제하고 나면 손에 쥐는 돈은 얼마 남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도 기준 용달화물차주 월평균 총 매출액은 평균 286만 원이고 월평균 총 지출액은 50퍼센트가 넘는 149만원이다. 전국 58%의 용달기사들이 한 달 일하고 가져가는 수입은 137만 원에 불과했다. 화물차주들이 운송하는 화물의 대부분은 화주로부터 짐을 위탁받은 주선사업자로부터 나오고 있다. 전국에 주선사업자 1만여 업체가 ‘갑’의 위치에서 화주로부터 의뢰받은 전체 운임 중 주선 수수료를 마음대로 책정한 후 나머지 금액을 차주에게 지급해왔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45만 화물운전자에게 전가되고 있다. 소규모 화물기사 상당수는 전국24시콜, 원콜 등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에 월 이용료를 납부하면서 일감을 구하고 있다. 중개업체를 통하지 않고는 의뢰인을 구하기 쉽지 않아 울며 겨자 먹기로 중개업체의 횡포를 참고 있는 것이다. 화물운송업은 최저 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업종으로 전락하여 대부분 차 노숙, 과속, 과적 등으로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시키는 원인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영순 위원은 화물중개업체들의 갑질이 가능한 이유는 관련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주선사업자의 과다수수료 부과행태를 방지하기 위해 부동산 중개업처럼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주선수수료 상한제를 도입해 전국 45만 화물 기사님들의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공정한 지장질서를 확립해 달라고 주장했다. 한편 인천개별화물협회 이윤철 이사장은 “운송료의 10% 정도가 화물현실을 감안한 적정 수수료다.” 라는 입장을 내내놓았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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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
    2021-10-14
  • 매스 스프링 시스템(Mass-spring system),
    세계적인 콘서트홀과 바로 인접한 지하철 노선은? Getzner Werkstoffe사의 탄성 베어링은 비엔나 Musikverein 빌딩을 인근 지하철의 소음과 진동으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Vienna (AT). 매해 90개국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비엔나 신년 음악회를 시청한다. 비엔나의 Musikverein 빌딩에 있는 "Goldener Saal"은 세계 최고의 음향 시설을 자랑한다. 2002년 지하철 터널이 건물에서 불과 4미터 떨어진 거리에 건설되었을 때, 진동 방지 전문 솔루션 개발 Getzner Werkstoffe 사는 MSS(mass-spring system)용 실로딘(Sylodyn) 포인트 베어링을 공급했다. 17년간 약 4억 5천만톤의 하중 처리결과, 시스템의 변함없는 고성능을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Getzner 베어링과 유사한 매스 스프링 시스템은 대한민국내 서울 메트로, 하남선 및 수도권 수인선에도 설치되었다. 사진 1: Wiener Musikverein 1 캡션: 2002년부터 시행, Getzner Werkstoffe사는 비엔나의 Musikverein 빌딩을 소음과 진동으로부터 보호한다. 출처: Getzner Werkstoffe 사, 무료 간행물 Ein Bild, das Halle enthält. Automatisch generierte Beschreibung 사진 2: Wiener Musikverein 2 캡션: 2차 공기 중 소음 방출은 "Goldener Saal"에서 측정되었으며 베어링 재질 특성이 17년 후에도 변함이 없음을 증명했다. 출처: Getzner Werkstoffe 사, 무료 간행물 Ein Bild, das drinnen, Plattform, U-Bahn enthält. Automatisch generierte Beschreibung 사진 3: Wiener Musikverein 3 캡션: 지하철 터널은 Musikverein 빌딩에서 불과 4m 떨어져 있으며 사진은 사용 중인 두 열차 유형 표시 출처: Getzner Werkstoffe 사, 무료 간행물 Ein Bild, das Beton, Kante, Zement enthält. Automatisch generierte Beschreibung 사진 4: Wiener Musikverein 4 캡션: 효율적이고 오래 지속됨: Sylodyn 포인트 베어링의 매스 스프링 시스템과 5.5Hz의 수직 고유 진동수 출처: Getzner Werkstoffe 사, 무료 간행물 Ein Bild, das Drucker, Spielzeug enthält. Automatisch generierte Beschreibung 사진 5: 베어링과 분리된 매스 스프링 시스템 캡션: Getzner Werkstoffe사의 매스 스프링 시스템은 전 세계 지하철, 철도 및 고속철도 노선에 설치되었다. 출처: Getzner Werkstoffe 사, 무료 간행물 2002년 Wiener Musikverein 옆 새로운 지하철 노선 건설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유명한 콘서트 홀의 소음과 진동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하는 연구가 수행되어야 했다. "우리의 솔루션은 Sylodyn으로 제조된 포인트 베어링이 장착된 MSS(mass-spring system)을 설치하는 것이었습니다. 5.5Hz의 수직 고유 진동수는 엘라스토머 베어링의 MSS가 이루어 낸 가장 낮은 수직 고유 진동수입니다."라고 시스템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Getzner Werkstoffe사 프로젝트 관리자 Markus Heim은 설명한다. 총 100m 길이에 192개의 베어링이 설치되었다. 이 아이디어는Musikverein 빌딩 콘서트 방문객들을 근처 지하에서 발생되는 진동과 소음 방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2003년 시운전 후 초기 승인 테스트를 통해 높은 요구 사항이 충족되었음을 확인했다. ▷새로운 열차, 새로운 도전 비엔나 지하철은 이전 열차와 달리, 소음과 진동을 방출하는 현대식 열차로 운영된다. 건물 구조도 새 창을 설치하는 등 변화를 겪었다. "환경이 바뀌고 터널이 건설된 이후 트랙당 하루 250대의 열차로 인해 발생하는 총 하중이 약 4억 5천만톤에 달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MSS의 장기효과를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라고 Markus Heim은 설명한다. 2019년, 시스템 계획 및 건설 단계에서 설정된 높은 요구 사항을 여전히 충족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측정이 진행되었다. 다양한 열차 유형을 시험하는 동안, MSS의 고유 진동수, 슬래브에서의 배출, 터널 바닥 및 터널 벽뿐만 아니라 열차가 지나갈 때 슬래브 굴절도 테스트되었다. "Goldener Saal" 포함, 3개의 콘서트 홀 2.5m 높이에서 2차 공기중 소음 배출량도 측정되었다. ▷ 17년 후 최적의 효율성 결과는 탁월했다. “높은 수준의 진동 차단 효율은 17년이 지난 후에도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배출관련 모든 평가 기준은 계속해서 충족되고 있습니다.”라고 Markus Heim은 말한다. "충격여진, 주변 미세 지진 운동 및 통과 열차에 의해 결정되는, MSS의 고유 수직 진동수는 2003년 승인된 테스트 결과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Sylodyn 베어링의 동적 특성은 사용 기간 동안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아시아 사례(추출): MSS 매스 스프링 시스템: - 나고야역(일본) - 리야드 지하철(사우디아라비아) - 델리 메트로(인도) - 청두 메트로(중국) - 충칭 메트로(중국) - 뱅갈룰루 메트로(인도) - 동관 메트로(중국) - 푸저우 메트로(중국) - 난징 메트로 (중국) - 러크나우 메트로(인도) - 서울메트로(대한민국) - 하남선(대한민국) - 자이푸르 메트로(인도) - 수인선(대한민국)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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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류
    2021-10-13
  • 전국버스공제조합, 안전운전 교육영상 제작
    전국버스공제조합(회장 김기성)은 “버스 승무원들의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올바른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승무원 안전운전 교육영상’을 제작하여 조합원에게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상은 버스사고 유형 중 10가지 주요사례에 대한 원인분석과 안전운전 요령을 강의형식으로 제작함으로써 코로나19에 따른 집합 대면교육이 어려운 승무원들의 비대면 안전운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기성 회장은 “승객을 책임지는 승무원들이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잘못된 운전습관을 고치고 사고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상은 전국버스공제조합 홈페이지(https://www.ebus.or.kr) 및 유튜브 채널(https://bit.ly/bus-safe)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버스
    2021-09-27

실시간 운송/물류 기사

  • (김포~강남) 노선에 2층 전기버스 6대 투입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 이하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백승근, 이하 대광위)는 국산기술로 개발된 친환경·대용량 2층전기버스 6대가 김포시 양곡터미널과 강남역을 왕복하는 광역급행버스M6427노선에서 10월15일부터 운행을 개시(참고2참조)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대광위가 발표한 「서부권 2기 신도시 교통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김포시 광역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되는 사업이다. 백승근 대광위 위원장은 10월14일, 2층전기버스의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원활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하여 김포시 지역구 김주영의원(김포시갑), 박상혁의원(김포시을) 등과 함께 합동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주요 점검대상은 운송부대시설(전기충전소, 차고지 등), 차량설비(휠체어탑승 슬라이딩램프 등), 운행안전장치(차선이탈방지 및 전방충돌방지 장치 등)이며, 시운전 및 노선점검(교량, 가로시설 등과 이격정도) 등도 함께 시행되었다. 이번에 김포시에서 운행을 개시하는 2층전기버스는 좌석공급량을 대폭 확대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국가R&D(연구비60억원)로 현대자동차와 공동개발한국산기술로 제작되었다. 승객좌석은 총70석(1층11석, 2층59석)으로 기존버스(44석) 대비 약 60% 증가했으며, 휠체어 이용 승객들을 위하여 저상버스 형태로 제작하고 1층에 접이식 좌석 3석을 설치하여 휠체어 2대를 수용할 수 있다. 또한, 모터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고, 전방충돌방지보조(FCA) 및 차선이탈방지경고(LDW) 등 각종 운행안전장치가 설치되어 (참고4참조) 승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2층 전기버스는 일산화탄소 등 유해물질 배출이 전혀 없어 탄소중립 시대의 대기환경 개선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대당 수송량 확대로 출퇴근시간대 차내혼잡도 완화와 도로정체 완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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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19일부터 온라인으로 만나는‘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고용노동부(장관 안경덕)가 매년 공동으로 개최해온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10월 19일부터 열린다. * (주관) 한국통합물류협회, (후원) 한국철도공사, 권역별 항만공사 등 물류업계 9개 대표기관 (참여) CJ대한통운, 쿠팡, 한진 등 약 50개 기업 올해 채용박람회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채용설명회부터 면접·채용상담 등 취업으로 이어지는 전 단계를 지원하고, 일반기업과 새싹기업으로 나눠 2회* 시행한다. * (1회) 10.19~10.29, 국내 주요 물류기업 / (2회) 11.16~11.26, 새싹 기업 올해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의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다. (신청방법) 10월 19일부터 채용박람회 누리집(www.logisticsjob.net)에서 취업 및 채용상담에 관심있는 기업을 찾아 화상면접 또는 온라인 상담 신청 하면 되며, 2차(스타트업기업)는 11.16(화)부터 신청을 받는다. (유의사항)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채용일정 등의 사유로 상담만 진행하는 기업이 일부 있으므로, 신청자들은 채용 기업과 상담 기업을 구분해서 신청해야 한다. (부대행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AI) 면접*과 이력서 클리닉을 통해 취업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온라인실시간(Live)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직 해법을 제공한다. *채용 관련 알고리즘 분석 결과를 학습한 인공지능을 상대로 모의면접을 실시하면, 대답내용, 말투, 태도 등에 대한 면접결과를 구직자에게 제공 (역량강화) 구직 희망청년은 행사기간 동안 취업서류 사전 작성, 면접 컨설팅, 직무 멘토링, 자격증 컨설팅 등의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 김배성 과장은 “물류산업은 코로나-19 시대에 급성장한 온라인·비대면 핵심 산업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성장 잠재력이 높은 미래산업”으로 평가하면서, 이번 채용박람회가 중소기업에겐 인력난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청년들에겐 구직 및 자기발전의 기회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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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최악의 어려움에 처한 서울택시업계, 「국민의힘」과 간담회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문충석)은 서울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차순선)과 함께 10.6(수) 오전 10시부터 1시간동안 잠실교통회관 3층에서 ‘국민의힘-서울택시업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에서 이준석 당대표를 비롯해 김도읍 정책위원회 의장, 김성태 중앙위원회 의장, 임태희 시민소리 혁신정책회의 공동의장, 송석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등이 참석했고, 택시업계는 문충석 서울택시조합 이사장, 박복규 택시연합회장, 차순선 서울개인택시조합이사장, 박권수 개인택시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 ‘질의와 토론’ 순서에서 법인택시는 효신교통 김병희 대표이사가 ‘손실보상과 요금자율화’에 대해 언급한 것을 시작으로, 영서기업의 전택영 대표이사가 ‘LPG가격 안정화와 장기근속 운수종사자 지원’, 정우상운 이광열 대표이시가 ‘감차’에 대해 각각 당대표에게 질의했다. 개인택시 업계에서는 ‘카카오모빌리티의 과도한 수수료 부과와 불공정한 운영 등 독점적 지위 남용에 대한 질의를 시작으로, 고령운전자의 자격유지검사 완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택시 통행에 대해 질의를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질의하지 못한 사항은 ‘서울택시업계 살리기 방안 건의’ 를 통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에게 전달했으며, 이 건의서에는 6명의 질의 사항 외에 법인과 개인 택시의 공동사항인 택배서비스 허용, 출근시간 택시합승 허용, 연료가격 안정화 방안 마련, 감차사업 시행을 위한 개선방안 마련을 담았다. 아울러 법인택시의 요구사항으로 법인택시 월급제의 한시적 유예, 근로기준법 시행령 개정을 담았고, 개인택시는 개인택시 LPG연료 부가세 감면을 통한 감차 및 복지재원 마련, 차량충당 연한의 현실화, 개인택시 부제일 충전 재허용을 건의서에 포함시켰다. 건의서는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앞부분에 서울택시 일반현황과 코로나19 피해실태를 밝히고 현재 서울택시업계 위기요인을 카카오T의 과도한 수수료 부과와 불공정한 운영, 코로나19의 심각한 피해에도 미미한 피해지원 등 12가지로 분석했다. 문충석 서울택시조합 이사장은 “우리 법인택시는 지난 20개월간 운수종사자가 약 9,000명이 떠나고 가동률이 역대 최저인 30%까지 떨어져 적자운영에다가 대출까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택시가 제대로 돌아가려면 정책적이고 제도적인 문제부터 풀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차순선 이사장은 “그동안 많은 정책건의를 드린 바 있지만, 잘 반영되지 못하여 오늘과 같은 처참한 결과가 왔다”라며, “이준석 대표님께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어 저희 택시 업계의 간절한 호소를 외면하지 마시고 꼭 반영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호소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영업제한에 따른 법인택시 사업자 피해에 대한 융자지원 확대를 비롯해 ▲ 플랫폼사업자의 부당한 요금의 공정거래법 위반 규제 ▲ 대중교통과 택시의 환승체계 구축 검토 필요 ▲ 앱미터기 도입을 바탕으로 다양한 요금제 도입필요 ▲ 고속도로 전용차로의 택시허용 검토 ▲ 급속충전기 보급확대 검토 등에 대한 대통령선거 공약 반영 노력을 약속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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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2021-10-14
  • 화물차운송료 주선수수료 상한제 도입해야
    - 개인화물차주 월매출 286만원, 지출 149만 원.. 수입은 고작 137만 원 박영순 국회의원(대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은 지난 5일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 참석해 의원실에서 제보받은 30~40%가 넘는 과다수수료 영상증언과 명세서를 공개하고 국토교통부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주선수수료 상한제를 도입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박의원이 제보 받은 명세서에 의하면 경기도 개별화물 기사가 화물을 중개하는 스마트폰 어플에서 1톤 화물차로 부산 해운대에서 전남 화순까지 254km를 배달하는데 운송료 22만원 중 수수료가 7만 원으로 32%를 차지했다. 두 번째 명세서에서는 25톤 윙바디 차량으로 전남 영암에서 해남으로 가는데 운송료 48만원 중 수수료가 28만원으로 41.6%였으며 운송료 39만원에 수수료를 20만원으로 51.2%까지 떼는 사례도 있었다. 운송수수료 뿐만 아니고 전체 운송료에 대한 세금부담을 화물기사가 부담하고 있어 2중으로 세금부담을 떠안고 있으며 수수료를 제한 금액에서 유류비, 통행료, 수리비, 타이어비, 차량 할부금, 제세공과금, 보험료 등을 제하고 나면 손에 쥐는 돈은 얼마 남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도 기준 용달화물차주 월평균 총 매출액은 평균 286만 원이고 월평균 총 지출액은 50퍼센트가 넘는 149만원이다. 전국 58%의 용달기사들이 한 달 일하고 가져가는 수입은 137만 원에 불과했다. 화물차주들이 운송하는 화물의 대부분은 화주로부터 짐을 위탁받은 주선사업자로부터 나오고 있다. 전국에 주선사업자 1만여 업체가 ‘갑’의 위치에서 화주로부터 의뢰받은 전체 운임 중 주선 수수료를 마음대로 책정한 후 나머지 금액을 차주에게 지급해왔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45만 화물운전자에게 전가되고 있다. 소규모 화물기사 상당수는 전국24시콜, 원콜 등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에 월 이용료를 납부하면서 일감을 구하고 있다. 중개업체를 통하지 않고는 의뢰인을 구하기 쉽지 않아 울며 겨자 먹기로 중개업체의 횡포를 참고 있는 것이다. 화물운송업은 최저 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업종으로 전락하여 대부분 차 노숙, 과속, 과적 등으로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시키는 원인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영순 위원은 화물중개업체들의 갑질이 가능한 이유는 관련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주선사업자의 과다수수료 부과행태를 방지하기 위해 부동산 중개업처럼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주선수수료 상한제를 도입해 전국 45만 화물 기사님들의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공정한 지장질서를 확립해 달라고 주장했다. 한편 인천개별화물협회 이윤철 이사장은 “운송료의 10% 정도가 화물현실을 감안한 적정 수수료다.” 라는 입장을 내내놓았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화물
    2021-10-14
  • 매스 스프링 시스템(Mass-spring system),
    세계적인 콘서트홀과 바로 인접한 지하철 노선은? Getzner Werkstoffe사의 탄성 베어링은 비엔나 Musikverein 빌딩을 인근 지하철의 소음과 진동으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Vienna (AT). 매해 90개국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비엔나 신년 음악회를 시청한다. 비엔나의 Musikverein 빌딩에 있는 "Goldener Saal"은 세계 최고의 음향 시설을 자랑한다. 2002년 지하철 터널이 건물에서 불과 4미터 떨어진 거리에 건설되었을 때, 진동 방지 전문 솔루션 개발 Getzner Werkstoffe 사는 MSS(mass-spring system)용 실로딘(Sylodyn) 포인트 베어링을 공급했다. 17년간 약 4억 5천만톤의 하중 처리결과, 시스템의 변함없는 고성능을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Getzner 베어링과 유사한 매스 스프링 시스템은 대한민국내 서울 메트로, 하남선 및 수도권 수인선에도 설치되었다. 사진 1: Wiener Musikverein 1 캡션: 2002년부터 시행, Getzner Werkstoffe사는 비엔나의 Musikverein 빌딩을 소음과 진동으로부터 보호한다. 출처: Getzner Werkstoffe 사, 무료 간행물 Ein Bild, das Halle enthält. Automatisch generierte Beschreibung 사진 2: Wiener Musikverein 2 캡션: 2차 공기 중 소음 방출은 "Goldener Saal"에서 측정되었으며 베어링 재질 특성이 17년 후에도 변함이 없음을 증명했다. 출처: Getzner Werkstoffe 사, 무료 간행물 Ein Bild, das drinnen, Plattform, U-Bahn enthält. Automatisch generierte Beschreibung 사진 3: Wiener Musikverein 3 캡션: 지하철 터널은 Musikverein 빌딩에서 불과 4m 떨어져 있으며 사진은 사용 중인 두 열차 유형 표시 출처: Getzner Werkstoffe 사, 무료 간행물 Ein Bild, das Beton, Kante, Zement enthält. Automatisch generierte Beschreibung 사진 4: Wiener Musikverein 4 캡션: 효율적이고 오래 지속됨: Sylodyn 포인트 베어링의 매스 스프링 시스템과 5.5Hz의 수직 고유 진동수 출처: Getzner Werkstoffe 사, 무료 간행물 Ein Bild, das Drucker, Spielzeug enthält. Automatisch generierte Beschreibung 사진 5: 베어링과 분리된 매스 스프링 시스템 캡션: Getzner Werkstoffe사의 매스 스프링 시스템은 전 세계 지하철, 철도 및 고속철도 노선에 설치되었다. 출처: Getzner Werkstoffe 사, 무료 간행물 2002년 Wiener Musikverein 옆 새로운 지하철 노선 건설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유명한 콘서트 홀의 소음과 진동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하는 연구가 수행되어야 했다. "우리의 솔루션은 Sylodyn으로 제조된 포인트 베어링이 장착된 MSS(mass-spring system)을 설치하는 것이었습니다. 5.5Hz의 수직 고유 진동수는 엘라스토머 베어링의 MSS가 이루어 낸 가장 낮은 수직 고유 진동수입니다."라고 시스템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Getzner Werkstoffe사 프로젝트 관리자 Markus Heim은 설명한다. 총 100m 길이에 192개의 베어링이 설치되었다. 이 아이디어는Musikverein 빌딩 콘서트 방문객들을 근처 지하에서 발생되는 진동과 소음 방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2003년 시운전 후 초기 승인 테스트를 통해 높은 요구 사항이 충족되었음을 확인했다. ▷새로운 열차, 새로운 도전 비엔나 지하철은 이전 열차와 달리, 소음과 진동을 방출하는 현대식 열차로 운영된다. 건물 구조도 새 창을 설치하는 등 변화를 겪었다. "환경이 바뀌고 터널이 건설된 이후 트랙당 하루 250대의 열차로 인해 발생하는 총 하중이 약 4억 5천만톤에 달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MSS의 장기효과를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라고 Markus Heim은 설명한다. 2019년, 시스템 계획 및 건설 단계에서 설정된 높은 요구 사항을 여전히 충족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측정이 진행되었다. 다양한 열차 유형을 시험하는 동안, MSS의 고유 진동수, 슬래브에서의 배출, 터널 바닥 및 터널 벽뿐만 아니라 열차가 지나갈 때 슬래브 굴절도 테스트되었다. "Goldener Saal" 포함, 3개의 콘서트 홀 2.5m 높이에서 2차 공기중 소음 배출량도 측정되었다. ▷ 17년 후 최적의 효율성 결과는 탁월했다. “높은 수준의 진동 차단 효율은 17년이 지난 후에도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배출관련 모든 평가 기준은 계속해서 충족되고 있습니다.”라고 Markus Heim은 말한다. "충격여진, 주변 미세 지진 운동 및 통과 열차에 의해 결정되는, MSS의 고유 수직 진동수는 2003년 승인된 테스트 결과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Sylodyn 베어링의 동적 특성은 사용 기간 동안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아시아 사례(추출): MSS 매스 스프링 시스템: - 나고야역(일본) - 리야드 지하철(사우디아라비아) - 델리 메트로(인도) - 청두 메트로(중국) - 충칭 메트로(중국) - 뱅갈룰루 메트로(인도) - 동관 메트로(중국) - 푸저우 메트로(중국) - 난징 메트로 (중국) - 러크나우 메트로(인도) - 서울메트로(대한민국) - 하남선(대한민국) - 자이푸르 메트로(인도) - 수인선(대한민국)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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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류
    2021-10-13
  • 전국버스공제조합, 안전운전 교육영상 제작
    전국버스공제조합(회장 김기성)은 “버스 승무원들의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올바른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승무원 안전운전 교육영상’을 제작하여 조합원에게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상은 버스사고 유형 중 10가지 주요사례에 대한 원인분석과 안전운전 요령을 강의형식으로 제작함으로써 코로나19에 따른 집합 대면교육이 어려운 승무원들의 비대면 안전운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기성 회장은 “승객을 책임지는 승무원들이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잘못된 운전습관을 고치고 사고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상은 전국버스공제조합 홈페이지(https://www.ebus.or.kr) 및 유튜브 채널(https://bit.ly/bus-safe)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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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
    2021-09-27
  • 카카오의 택시 호출시장 독점 규제하라!
    카카오가 지난 9월 14일 스마트호출 서비스 폐지 및 프로멤버십 이용료 인하, 지역별 가맹택시 사업자와의 상생 협의회 구성을 주요 내용으로 상생 안을 발표한바 있다. [사진/ 택시의 다양한 서비스] 이에 대해 지난 9월 24일 택시 4개 단체는 정기국회와 국정감사를 앞두고 쏟아질 질타를 모면하기 위한 꼼수며 본질적 문제 해결과는 무관한 것임을 지적하며, 카카오의 불공정행위 엄벌과 플랫폼 대기업의 독점 규제법안 제‧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택시단체는 현재 카카오는 가맹점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것인 양 ‘카카오T블루 택시 가맹점의 입장’이라는 문건을 만들어 각 가맹점의 서명을 받음으로써 카카오의 상생 안에 대해 우리 4개 단체가 지적했던 바와 같이 검은 속내를 드러내고 택시업계를 갈라치기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택시단체에 따르면 본 문건에는 “가맹사업의 당사자가 아닌 정부, 국회위원, 일부택시단체의 입장이 마치 가맹점의 입장인 것처럼 표명되면 가맹점의 의사가 왜곡될 수 있다”면서 가맹점이 카카오와 직접 논의 하겠다는 것과 “카카오택시 가맹점협의회와 KMS(KM솔루션)간의 상생을 위한 MOU 체결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것을 적극 지지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마치 우리 택시 4개 단체가 카카오T블루에 가맹점으로 가입한 택시사업자들의 의사와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표현함으로써 택시 4개 단체와 택시사업자들간의 분열을 조장하려는 카카오의 속내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또한 택시종사자를 대표하는 택시 4개 단체의 의견을 무시하고 실체도 불분명한 카카오 가맹점협의회라는 것을 내세워 택시업계를 기만하는 MOU 체결 운운하며 우리 사회와 경제의 화두로 떠오른 카카오의 책임을 면피하려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실상 카카오에 종속될 수밖에 없는 카카오T블루 가맹점들로 하여금 이러한 내용의 문건에 반강제적으로 서명토록 함으로써 여론을 호도하는데 악용하고 정기국회와 국정감사에서의 위기를 모면하려는 카카오의 반사회적 행태에 분노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정기국회를 앞두고 김범수 의장의 국정감사 출석에 대비하여 택시가맹사업의 당사자들 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음에도 택시 4개 단체가 카카오를 이유 없이 비방한다는 여론을 조성하고 나아가 택시업계의 내부갈등을 조장해 택시 호출시장에서의 카카오의 책임을 회피하고 문제의 본질을 흐리려는 이러한 꼼수는 우리 택시업계와 국회, 나아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 단체측은 지난 24일 말로만 상생을 이야기하며 자신들의 경제적 이익과 플랫폼 기업으로써의 기득권 유지에 혈안이 되어 있는 카카오는 더 이상 그러한 꼼수로는 우리 경제의 대표적 기업으로써의 사회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직시하고 택시업계를 비롯한 소상공인과 국민 앞에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와 국회는 카카오의 불공정행위를 조속히 엄벌하고 플랫폼 기업의 횡포를 방지하여 골목상권과 플랫폼 경제가 균형발전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 입법에 조속히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택시
    2021-09-25
  • 렌터카 행정업무 개선,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 발의
    렌터카의 차량 등록과 영업소 설치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무등록 영업행위를 방지하는 내용을 담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영훈(제주시을)의원을 통해 대표 발의되었다. 현행 법령에 따르면 자동차대여사업자가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주사무소를 설치해야 하고 주사무소 이외의 지역에선 영업소 또는 예약소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주사무소 및 영업소 등에 대한 행정업무 및 행정처벌권을 주사무소 소재지 관청에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주사무소 관할관청이 전국에 설치된 영업소 및 예약소에 대한 관리·감독이 제대로 되지 않아 대형사고 발생의 원인으로 지적받아 왔다. 실례로 2018년 7월 안성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4명의 사망사고와 2021년 4월 충남 탑정호에서 대학생 5명이 추락하여 사망한 사고 등은 무등록 영업소에서 대여된 차량으로,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영업소 등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감독의 필요성이 여러 차례 대두된바 있다. 이번 개정안은 영업소 등에서 발생하는 대·폐차 등 국토교통부령에서 정하는 경미한 사업변경에 대한 행정업무를 그 소재지 관할 관청에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효율적인 관리와 함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의되었다. 업계 종사자 및 전문가들은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렌터카 행정업무 간소화에 의한 업무처리 신속성이 제고되어 사업자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모빌리티 시장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성장한 카셰어링 사업자의 무등록 영업소 운영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감독이 가능해져 모빌리티 사업의 성장과 함께 렌터카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렌터카
    2021-09-23
  • 추석 연휴 택배 특별관리기간 운영
    - 현장에서 종사자 과로방지 위한 사회적 합의 철저 이행 당부 - 국토교통부가 추석 명절 기간 동안 택배기사 과로를 방지하고 국민들께 원활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9월6일부터10월2일까지 4주간을 특별관리기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관리기간은 사회적 합의(6.22),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시행(7.27) 이후 처음 맞는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실제 현장에서 사회적 합의의 차질없는 이행과 별도 추석 배송대책을 통해 택배기사의 과로를 예방하고, 소비자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택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특별관리기간 동안에는 종사자 보호와 소비자 편의를 위하여 아래와 같은 조치가 시행된다. (추가인력 투입) 배송물량 폭증에도 불구하고 종사자들이 장시간 무리하게 작업하지 않도록 택배 현장에 약 1만명의 추가 인력이 투입된다. 지난 6월 22일 사회적 합의를 통해 택배사업자가 9월부터 투입키로 약속하였던 약 3천명의 분류 전담 인력에 더하여, 허브 터미널 보조인력 1,770명, 서브 터미널 상·하차 인력 853명, 간선차량 2,202명, 동승인력 1,570명, 택배기사 1,346명 등 총 7천명 수준 임시 인력이 현장에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 (종사자 휴무) 또한, 주요 택배사업자가 추석 연휴 3일 전부터 배송 물품의 집화를 제한하기로 함에 따라, 대부분의 택배기사는 올 추석 연휴에 5일 간(9.18∼9.22) 가족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일일 건강관리) 종사자가 과로로 쓰러지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건강관리 조치도 시행된다. 대리점별로 건강관리자를 지정하여 업무 시작 전·후 종사자의 건강 이상 여부를 매일 확인하고,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업무에서 배제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했다. (기타 조치) 이와 함께, 해당 기간 물량 폭증으로 인해 배송이 일부 지연되는 경우에도 택배기사에게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다. 명절 성수품 주문이 많은 관공서 등에 ‘사전 주문’을 독려하는 등 물량을 분산시키고, 택배 이용이 많은 젊은 층의 주문을 분산하기 위해 SNS로 대국민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추석 명절 기간 ‘미리 주문’하는 것만으로도 택배 기사님들의 과로를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만큼, 추석 전 ‘미리 주문’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물품 배송이 일부 지연되더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양해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토교통부 노형욱 장관은 9월 3일 서울 장지동에 위치한 동남권 택배터미널을 방문하여 추석 대비 택배사별 준비사항과 ‘택배기사 과로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노 장관은 사회적 합의 주체인 택배기사, 대리점주, 택배사업자와 간담회를 열어 추석 대책과 사회적 합의 이행상황을 논의 후, “사회적 합의의 철저한 이행은 택배산업의 건전한 성장 토양을 만들고, 종사자와는 동반성장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선순환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합의 이행 완료까지 택배사, 대리점, 종사자가 무거운 책임감과 긴장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사회적 합의는 택배물량의 폭발적 증가로 인한 택배기사의 고강도, 장시간 노동과 이에 따른 과로문제 해결을 위해 택배 노‧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논의 끝에 지난 6월 22일 타결되었으며, 사회적 합의에 참여한 주요 택배 4사*는 9월 1일부터 분류인력 추가 투입을 시작하여 연말까지 분류작업 개선을 완료키로 한 바 있다. *CJ 대한통운, ㈜한진, 롯데 글로벌로지스, ㈜로젠 간담회 이후 노 장관은 동남권 물류센터 내에 위치한 한진·롯데 택배 터미널에서 실제 분류전담 인력이 투입된 현장을 점검하고, 추석 성수품 배송현황 등을 살피며 종사자를 격려했다. 현장에서 노 장관은 “택배기사 분류작업 배제, 표준계약서 보급, 계약갱신 청구권(6년) 보장 등 종사자 보호를 위해 정부가 강한 의지와 관심을 가지고 지원 할 것”이라며, 택배 산업의 일자리가 건강하고 안정적인 직장이 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물류
    2021-09-03
  • 서울개인택시조합,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한다!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 서울시의 전기차와 친환경 전기택시 1만대 보급에 발맞춰 탄소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에 나선다.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차순선)은 주식회사 엔더블유케이(대표 조성훈), 재단법인 더블유재단(이사장 이욱)과 함께 '개인택시 온실가스 감축 탄소배출권 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3자간 MOU를 8월 3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3자간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기후테크 스타트업 엔더블유케이, 유엔기후변화협약 공식 파트너 더블유재단은 개인택시 탄소배출권 사업 등 온실가스감축사업 개발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오는 10월 31일~11월 12일(현지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인 ‘COP26’에서 대응 사례로 공유하기로 했다.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자가 조합원으로 가입된 운송단체로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과 기업들의 ESG경영 확산 추세 속에서 기존 LPG택시를 전기택시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수송분야 2050 탄소중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주식회사 엔더블유케이는 모빌리티 및 기후환경 전문가로 구성된 기후테크 스타트업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펌프킨, 썬웨이 등 운송기관, 전기차 및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들과 공동 사업을 진행 중이며,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는 해외 탄소배출권 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재단법인 더블유재단(W재단)은 2021년부터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기업, 단체 등과 협력하여 후시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과 구호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월 국내 유일하게 구글, 페이스북 등 세계 20개의 기관들과 함께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으로부터 주요 공식파트너로 선정된 국제환경보전기관이다. 차순선 서울개인택시조합 이사장은 “기후변화로 세계 도처에서 심각한 기후위기가 초래되고 있다. 이러한 지구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일상에서 탄소 감축 노력이 필요하며, 특히 서울시민의 일상교통을 책임지고 있는 택시업계로서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야할 때라고 생각한다. 이에,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추어 서울택시의 전기차 전환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함과 동시에 이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개인택시조합원들의 복지가 더욱 증진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택시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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