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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초부터 버스기사 재난지원금 지급한다
    버스기사 재난지원금 지급이 다음 달 초부터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버스교통 수요가 줄어 소득이 감소한 버스기사를 지원하기 위한 재난지원금을 9월초부터 지급할 계획이라고 지난 13일 밝혔다. 버스기사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은 공고일(8.13) 현재 2개월 이상 근속(6.13일 이전부터 근무)중인 비공영제·비준공영제 노선버스* 및 전세버스기사로서,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경우 1인당 8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 (노선버스) 노선을 정하여 정기적으로 여객을 운송하는 버스로, 시내·농어촌, 시외·고속, 마을버스 등을 의미 이번에 지급대상이 되는 버스기사는 비공영제·비준공영제 노선버스기사 5.7만 명, 전세버스기사 3.5만 명으로 총 9.2만 명이다.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이 되는 버스기사들은 8.23(월)~9.3(금) 기간 중 회사 또는 지자체로 재난지원금 지급을 신청해야 하며, 본인의 근속 요건(2개월)과 소득감소 요건(법인 또는 개인)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지자체에서는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한 후 9월초부터 순차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추석(9.21) 전후로 재난지원금 지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적극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버스 승객수요 감소로 버스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지자체와 협업하여 재난지원금이 조속히 지급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난지원금 지급대상과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지자체 누리집(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핫이슈
    2021-08-18
  • 고속버스터미널 안전방역이 일상회복의 밑거름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8월 11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찾아 터미널, 버스차량 등 교통시설의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버스운수종사자와 방역종사자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노 장관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관계자로부터 버스터미널과 버스차량 등에 대한 방역대책을 보고 받은 후, 터미널 내 대합실, 매표소의 방역상황과 하차장에서 실제 버스 차량을 방역하는 현장을 점검하고, 운수종사자 및 방역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은 하루 약 2만 5천여명의 승객이 이용하는 만큼 한 치의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고강도 방역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막바지 휴가철과 연휴기간에는 더 많은 국민들이 버스와 터미널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방역태세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승객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버스업계가 안정적인 버스운행을 위해 노력한 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정부도 버스업계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기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추경을 통해서 버스기사 1인당 80만원의「버스기사 재난지원금」을 추석 전후로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안전방역이 일상회복의 밑거름”이라고 강조 하면서, “앞으로도 업계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정책
    • 국토교통부
    2021-08-12
  • 교통안전 춤춤챌린지에 김기성 전국버스연합회 회장 동참
    전국버스연합회 김기성 회장은 4월 17일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노선 버스업계도 ‘교통안전 춤춤챌린지’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의 추천으로 실시한 이날 김기성 회장은 피켓을 들고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함께하면 안전한 춤’,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을 직원들과 함께 하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기성 회장은 이번 교통안전 춤춤챌린지를 통한 5030 실천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버스
    2021-07-05
  • 사업용 교통사망사고 감소 컨설팅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조정권)는 지난 1일(화) 양주교통, 명성운수, 서울여객을 시작으로 총 8개 시내버스 회사*를 대상으로 릴레이 교통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 양주교통, 명성운수, 서울여객, 신일여객, 신성교통, 포천교통, 가평교통, 대양운수 이번 컨설팅은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한 시내버스 교통사망사고 건수(2020.01월~05월 2건 → 2021.01월~05월 4건) 등을 배경으로, 시내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되었다. 경기북부본부장은 6월 1일(화)부터 8일(화)까지 각 운수회사를 방문하여,* 대표이사와 면담 후 직원을 대상으로 개별 컨설팅을 진행했다. *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컨설팅 인원 4인 이하로 제한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교통안전도 평가지수‧사고지수* 기반 교통사고 취약부문 발굴, ◊휴게시간 준수여부 집중 모니터링, ◊여객운수종사자 음주 원스트라이크제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교통안전도 평가지수 가 2.5를 초과하는 운수회사에 대해서는 교통수단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을 알렸다. * 사고지수 : 금년 1월부터 해당월까지의 (사망건수+중상건수*0.7+경상건수*0.3)/차량대수*10 * 평가지수 : 금년 1월부터 해당월까지의 (((경상사고건수*0.3+중상사고건수*0.7+사망사고건수*1.0)*0.4+(경상자수*0.3+중상자수*0.7+사망자수*1.0)*0.6/자동차등록(면허)대수)*10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조정권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운수업계 종사자들이 힘든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힘써 위기를 극복해야한다”며 운수회사의 적극적인 교통사고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교통안전
    2021-06-08
  • 경기 프리미엄버스, 16개 노선으로 순차 확대
    일반 광역버스보다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 프리미엄버스’가 올해 기존 6개 노선에서 최대 16개 노선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경기도는 올해 5월부터 수도권 출퇴근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경기 프리미엄버스’ 10개 노선을 순차적으로 확대 도입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경기 프리미엄버스’는 경기도가 민선7기 공약인 ‘대중교통이 자가용보다 편한 경기’ 실현 차원에서 출퇴근 시간대 자가용 이용객의 대중교통 이용전환을 유도하고자 도입한 신개념 교통 서비스다. 28~31인승 우등형 차량 도입, 모바일 좌석 예약제 시스템, 주요 거점만 정차하는 급행화, 코로나 시대 대비 태그리스(Tagless) 결제시스템 등으로 일반 광역버스보다 넓고,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수원 1개, 용인 3개, 화성 2개 총 6개 노선을 시범사업으로 도입·운행 중으로, 기존 광역버스의 단점으로 지적되어 온 입석운행, 긴 승차대기 및 이동 시간, 잦은 환승, 좁은 좌석, 출퇴근 시간 단축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올해 1월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1%가 10~20분 이상 출근시간이 단축됐다고 답변했고, 만족한다는 응답이 88%로 높게 나타났다. 아울러 68% 이상이 프리미엄버스를 증차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도는 이 같은 시범사업 운영 성과에 힘입어 올해 시군별 수요조사를 토대로 노선을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우선 1차로 수원(권선)-서울역, 용인(마북)-숭례문, 용인(흥덕)-잠실, 의정부(민락1)-건대, 의정부(민락2)-건대, 의정부(민락2)-창동, 의정부(고산)-건대 7개 노선을 5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나머지 3개 노선은 시흥 2개, 양주 1개 노선으로, 시군 협의, 노선계획 수립, 한정면허 공모 등의 절차를 거쳐 확정, 연내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경기 프리미엄버스’는 회원제로 운영한다. 모바일 앱 미리 플러스(MiRi+)를 내려 받아 회원 등록 후 탑승하려는 노선과 좌석을 미리 예약하면 된다. 주말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으며, 출퇴근 시간(출근 오전 6~9시, 퇴근 오후 5~10시)대에만 운행한다. 운임은 평일 출퇴근 한정 운행한다는 점, 기존 버스와의 차별화 등을 고려해 1회 당 3,050원이다. 다른 대중교통과 마찬가지로 환승요금제가 적용된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버스
    2021-05-11
  • 무정차 안녕! ‘경기버스 승차벨’ 서비스 개시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승객의 탑승대기 정보를 버스 운전자에게 미리 알려줘 무정차 통과를 예방하는 ‘경기버스 승차벨’ 정식 서비스를 올해 3월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경기버스 승차벨’은 하차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하차벨’과 반대로, 정류소에 승객이 기다리고 있음을 해당 노선의 버스 운전자에게 미리 알려주는 새로운 개념의 대중교통 정보 서비스다. 서비스 대상은 경기도 시내버스 전체 노선이다. 정류소에 위치한 승객이 ‘경기버스정보’ 앱으로 탑승희망 노선을 검색해 ‘승차벨’ 버튼을 누르면, 운전석에 설치된 단말기에 승차벨(음성, 그래픽)이 울려 운전자에게 승객이 대기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정보 신뢰도를 확보해 탑승객-운전자 간 혼란을 예방하고자 승차하려는 정류소의 반경 100m이내에서만 작동하는 위치기반 기술을 적용했다. 아울러 정보전달 및 운전자 인지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해 탑승 희망 정류소의 두번째 전 정류소 도착 전까지 승차벨을 신청한 경우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버스
    2021-03-04

실시간 버스 기사

  • 9월 초부터 버스기사 재난지원금 지급한다
    버스기사 재난지원금 지급이 다음 달 초부터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버스교통 수요가 줄어 소득이 감소한 버스기사를 지원하기 위한 재난지원금을 9월초부터 지급할 계획이라고 지난 13일 밝혔다. 버스기사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은 공고일(8.13) 현재 2개월 이상 근속(6.13일 이전부터 근무)중인 비공영제·비준공영제 노선버스* 및 전세버스기사로서,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경우 1인당 8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 (노선버스) 노선을 정하여 정기적으로 여객을 운송하는 버스로, 시내·농어촌, 시외·고속, 마을버스 등을 의미 이번에 지급대상이 되는 버스기사는 비공영제·비준공영제 노선버스기사 5.7만 명, 전세버스기사 3.5만 명으로 총 9.2만 명이다.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이 되는 버스기사들은 8.23(월)~9.3(금) 기간 중 회사 또는 지자체로 재난지원금 지급을 신청해야 하며, 본인의 근속 요건(2개월)과 소득감소 요건(법인 또는 개인)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지자체에서는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한 후 9월초부터 순차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추석(9.21) 전후로 재난지원금 지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적극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버스 승객수요 감소로 버스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지자체와 협업하여 재난지원금이 조속히 지급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난지원금 지급대상과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지자체 누리집(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핫이슈
    2021-08-18
  • 고속버스터미널 안전방역이 일상회복의 밑거름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8월 11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찾아 터미널, 버스차량 등 교통시설의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버스운수종사자와 방역종사자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노 장관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관계자로부터 버스터미널과 버스차량 등에 대한 방역대책을 보고 받은 후, 터미널 내 대합실, 매표소의 방역상황과 하차장에서 실제 버스 차량을 방역하는 현장을 점검하고, 운수종사자 및 방역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은 하루 약 2만 5천여명의 승객이 이용하는 만큼 한 치의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고강도 방역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막바지 휴가철과 연휴기간에는 더 많은 국민들이 버스와 터미널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방역태세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승객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버스업계가 안정적인 버스운행을 위해 노력한 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정부도 버스업계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기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추경을 통해서 버스기사 1인당 80만원의「버스기사 재난지원금」을 추석 전후로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안전방역이 일상회복의 밑거름”이라고 강조 하면서, “앞으로도 업계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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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2021-08-12
  • 교통안전 춤춤챌린지에 김기성 전국버스연합회 회장 동참
    전국버스연합회 김기성 회장은 4월 17일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노선 버스업계도 ‘교통안전 춤춤챌린지’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의 추천으로 실시한 이날 김기성 회장은 피켓을 들고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함께하면 안전한 춤’,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을 직원들과 함께 하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기성 회장은 이번 교통안전 춤춤챌린지를 통한 5030 실천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버스
    2021-07-05
  • 사업용 교통사망사고 감소 컨설팅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조정권)는 지난 1일(화) 양주교통, 명성운수, 서울여객을 시작으로 총 8개 시내버스 회사*를 대상으로 릴레이 교통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 양주교통, 명성운수, 서울여객, 신일여객, 신성교통, 포천교통, 가평교통, 대양운수 이번 컨설팅은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한 시내버스 교통사망사고 건수(2020.01월~05월 2건 → 2021.01월~05월 4건) 등을 배경으로, 시내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되었다. 경기북부본부장은 6월 1일(화)부터 8일(화)까지 각 운수회사를 방문하여,* 대표이사와 면담 후 직원을 대상으로 개별 컨설팅을 진행했다. *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컨설팅 인원 4인 이하로 제한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교통안전도 평가지수‧사고지수* 기반 교통사고 취약부문 발굴, ◊휴게시간 준수여부 집중 모니터링, ◊여객운수종사자 음주 원스트라이크제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교통안전도 평가지수 가 2.5를 초과하는 운수회사에 대해서는 교통수단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을 알렸다. * 사고지수 : 금년 1월부터 해당월까지의 (사망건수+중상건수*0.7+경상건수*0.3)/차량대수*10 * 평가지수 : 금년 1월부터 해당월까지의 (((경상사고건수*0.3+중상사고건수*0.7+사망사고건수*1.0)*0.4+(경상자수*0.3+중상자수*0.7+사망자수*1.0)*0.6/자동차등록(면허)대수)*10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조정권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운수업계 종사자들이 힘든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힘써 위기를 극복해야한다”며 운수회사의 적극적인 교통사고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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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안전
    2021-06-08
  • 경기 프리미엄버스, 16개 노선으로 순차 확대
    일반 광역버스보다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 프리미엄버스’가 올해 기존 6개 노선에서 최대 16개 노선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경기도는 올해 5월부터 수도권 출퇴근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경기 프리미엄버스’ 10개 노선을 순차적으로 확대 도입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경기 프리미엄버스’는 경기도가 민선7기 공약인 ‘대중교통이 자가용보다 편한 경기’ 실현 차원에서 출퇴근 시간대 자가용 이용객의 대중교통 이용전환을 유도하고자 도입한 신개념 교통 서비스다. 28~31인승 우등형 차량 도입, 모바일 좌석 예약제 시스템, 주요 거점만 정차하는 급행화, 코로나 시대 대비 태그리스(Tagless) 결제시스템 등으로 일반 광역버스보다 넓고,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수원 1개, 용인 3개, 화성 2개 총 6개 노선을 시범사업으로 도입·운행 중으로, 기존 광역버스의 단점으로 지적되어 온 입석운행, 긴 승차대기 및 이동 시간, 잦은 환승, 좁은 좌석, 출퇴근 시간 단축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올해 1월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1%가 10~20분 이상 출근시간이 단축됐다고 답변했고, 만족한다는 응답이 88%로 높게 나타났다. 아울러 68% 이상이 프리미엄버스를 증차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도는 이 같은 시범사업 운영 성과에 힘입어 올해 시군별 수요조사를 토대로 노선을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우선 1차로 수원(권선)-서울역, 용인(마북)-숭례문, 용인(흥덕)-잠실, 의정부(민락1)-건대, 의정부(민락2)-건대, 의정부(민락2)-창동, 의정부(고산)-건대 7개 노선을 5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나머지 3개 노선은 시흥 2개, 양주 1개 노선으로, 시군 협의, 노선계획 수립, 한정면허 공모 등의 절차를 거쳐 확정, 연내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경기 프리미엄버스’는 회원제로 운영한다. 모바일 앱 미리 플러스(MiRi+)를 내려 받아 회원 등록 후 탑승하려는 노선과 좌석을 미리 예약하면 된다. 주말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으며, 출퇴근 시간(출근 오전 6~9시, 퇴근 오후 5~10시)대에만 운행한다. 운임은 평일 출퇴근 한정 운행한다는 점, 기존 버스와의 차별화 등을 고려해 1회 당 3,050원이다. 다른 대중교통과 마찬가지로 환승요금제가 적용된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버스
    2021-05-11
  • 무정차 안녕! ‘경기버스 승차벨’ 서비스 개시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승객의 탑승대기 정보를 버스 운전자에게 미리 알려줘 무정차 통과를 예방하는 ‘경기버스 승차벨’ 정식 서비스를 올해 3월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경기버스 승차벨’은 하차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하차벨’과 반대로, 정류소에 승객이 기다리고 있음을 해당 노선의 버스 운전자에게 미리 알려주는 새로운 개념의 대중교통 정보 서비스다. 서비스 대상은 경기도 시내버스 전체 노선이다. 정류소에 위치한 승객이 ‘경기버스정보’ 앱으로 탑승희망 노선을 검색해 ‘승차벨’ 버튼을 누르면, 운전석에 설치된 단말기에 승차벨(음성, 그래픽)이 울려 운전자에게 승객이 대기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정보 신뢰도를 확보해 탑승객-운전자 간 혼란을 예방하고자 승차하려는 정류소의 반경 100m이내에서만 작동하는 위치기반 기술을 적용했다. 아울러 정보전달 및 운전자 인지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해 탑승 희망 정류소의 두번째 전 정류소 도착 전까지 승차벨을 신청한 경우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버스
    2021-03-04
  • 전국버스연합회 김기성 회장 재선임
    - 연합회․공제조합․연구원 ‘20년도 사업 및 세입세출결산 승인 -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회장 김기성)는 2월 17일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6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제28대 회장에 현재 전국버스연합회 김기성 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 선임되었다. 연임된 김기성 회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버스업계 경영난 해소를 위하여 더욱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15년 제26대부터 3연임이며, 임기는 2021년 3월 16일부터 3년이다. 또한, 감사에는 대구, 전북이사장이 연임되었으며, 부회장은 서울, 대전, 강원, 충북, 전남, 경남이사장 등 6명은 역시 유임되었으며 추가로 부산, 광주이사장이 신규 선임되어 총 8명으로 구성하였다. 공제조합 두승수 상무이사도 역시 유임되었다. 아울러 정기총회에서는 버스연합회․공제조합․연구원의 2020년도 사업보고, 세입세출결산보고 및 잉여금 처분(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김기성 전국버스연합회장 주요경력] * 성우운수(주) 대표이사[現] 삼경운수(주) 대표이사[現] 경기도교통연수원 이사장[現]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現]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이사[現]
    • 운송/물류
    • 버스
    2021-02-17
  • “재난지원금” 전세버스 업종 배제 형평성 논란
    전세버스 업계는 업종 특성상 관광산업 및 통근·통학 등 준대중교통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코로나19 감염 확산 장기 지속으로 인해 계약 취소 및 통학 중단 등으로 심각한 경영난이 발생하는 등 육상운수업종 중 별다른 정부 지원 없이 유독 혹독한 시기를 겪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 지속으로 인해 전세버스 차량 전체 운행율이 평균 20% 이하로 떨어지는 등 사실상 대부분이 운행 중단되어 월평균 전체매출액 기준 1,870억원, 업체당 1억 4천만원의 손실액이 발생, 연간 예상 손실액은 2조 2천억원 이상 발생되었으며, 전체 등록대수의 51% 수준인 21,224건의 차량이 번호판을 반납 휴지신청을 한 상태로 육상운수업 가운데 전세버스 업계가 가장 치명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은 정부와 국회가 나서 당정협의를 통해 피해업종으로 지정되어야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지난 제2, 3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는 육상운수업종 중 유일하게 개인택시와 법인택시를 피해업종으로 지정 재난지원금을 지급 받은 바 있다. 전세버스연합회에서는 코로나19로 정부정책으로 인한 전세버스 업종을 직접적 피해업종 대상으로의 지정은 물론 피해업종에 대한 형평성 논란이 없는 세부규정을 마련하는 등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전세버스 업종을 지정하여 줄 것을 관계기관에 건의 요청한 바 있지만 아직까지 지원대책이 마련되어져 있지 않은 실정이다. 당정협의에서는 피해업종 대상 지정에 대해 무엇을 기준으로 삼기에 육상운수업종 중 가장 큰 피해를 받고 있는 전세버스 업종 위기를 외면하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우리 연합회에서는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지정될 수 있도록 청와대는 물론 국무총리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여야정당 등 국회 각종 위원회를 통해 각고의 호소를 해보았지만 아직까지 명백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지 않고 있다.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그동안 전세버스 업계는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통해 국민들이 일상으로 다시 되돌아 가길 간절히 원하는 바람으로 정부 방역 대책에 적극 동참하고 눈 앞의 영업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개천절 및 한글날 등 집회에 참여하는 운행을 거부하는 등 어느 업종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선두적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정책을 시행하고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로 인해 간간히 있는 전세버스 계약마저도 단절시켜 운행이 중단되었다. 심지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임 금지 업종 대상에 전세버스 업종은 지정조차 되어 있지 않는 현실이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전형적인 탁상행정으로 눈으로만 보이는 업종에 대해서만 피해를 받았을 것이라고 규정하는 것이며 정책을 통해 운행중단으로 고통의 신음을 토하고 있는 전세버스 업종을 모른 척 외면하는 것이며 이는 국민들과 전세버스 업계를 기만하는 행정으로 볼 수 있다. 이로써 전세버스 업종은 코로나19로 인한 폐업 및 도산 위기 속에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던 중 실낱같은 경영 정상화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정책에 이중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으며 시장 정상화 및 영업상 손실 보전의 기회를 놓쳐 돌이킬 수 없는 치명타를 받고 있는 등 코로나19 감염확산 장기화 지속과 전세버스 업종에 대한 정부의 악의적인 정책으로 두 번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상황에 놓여지게 되었다. 정책 상 아무런 정부 지원 정책이 없는 전세버스 업종에 대해 정부는 전세버스의 숨통을 끊으려는 전세버스 영업제한 정책이라고 전세버스 업계는 재난지원금 지급 형평성에 대한 불만이 폭증하고 있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버스
    2021-02-03
  • 경기도 시내버스 무사고 운동 우수사업자 선정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경기남부본부(본부장 조정권, 양정훈)는 지난 `20년 4월 28일에 전국버스공제조합 경기지부(지부장 김기성)와 ‘경기도 시내버스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무사고 100일 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하여 교통안전 우수 회사를 선정․포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무사고 100일 운동은 2회에 걸쳐 시행을 하였으며 경기도 시내버스 71개 회사가 참여했다. 우수사업자 선정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교통안전도 평가지수, 운행기록자료 제출률, 운전자 교통법규위반율 등을 분석하였으며 공제조합과 최종 10개 우수사업자를 선정했다. * 무사고 운동 기간 : 상반기 5.1.~8.8(100일), 하반기 9.1. ~ 12.9(100일) * 선정회사 : 경원여객, 선진버스, 용남고속, 김포운수, 화성여객, 부천버스, 명성운수, 경기상운, 가평교통, 양주교통 전국버스공제조합 경기지부에서는 우수회사로 선정된 경기도 시내버스 10개 회사에는 표창장과 총 1,000만원의 부상을 함께 수여했다. 또한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무사고 운동 우수회사 선정’ 현수막을 설치하여 소속 운전자로 하여금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공단 경기북부 본부장은 “양 기관이 공동 추진한 무사고 운동에 참여회사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었으며, 앞으로 경기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버스
    2021-01-20
  • 노선버스운송산업 코로나19로 경영난 심각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회장 김기성, 이하 버스연합회)는 코로나19상황이 장기화되고, 최근의 재확산 등으로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시내버스 매출액이 9,980억 원 감소(24.8%)했고, 시외·고속버스 매출액은 9,330억 원이 감소(시외버스 55.9%, 고속버스 49.4%)하여 현재까지 1조 9천 3백억 원의 매출액 감소(33.5%)가 발생했다. 연말까지는 약 2조 2천억 원의 매출액 감소가 예상되고 있으며,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넘어 3단계 시행(시외버스 좌석 예매 50% 이내로 제한)을 검토하는 시점에서는 전년대비 1일 매출액이 최대 71%까지 급감하고 있어 회복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버스연합회는 노선버스를 이용하는 국민과 종사원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독제 비치, 차량 및 부대시설 소독, 마스크 지원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나, 이용승객과 매출액 급감으로 인건비와 유류비도 제때 지급하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으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어 당장이라도 운행중단 위기에 내몰려 있다는 입장이다. 노선버스운송업은 ‘서민의 발’ 역할을 하고 있는 가장 기초적인 대중교통수단으로서 국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공공성과 공익성이 강조되는 사업이며, 정부의 통제하에 요금수준이 결정되어 운행을 유지해야하는 제약이 있어 운송사업자의 자율적 경영개선에는 한계가 있다는 입장이다. 서울 등 대도시 지역에서는 운송원가를 보전하는 준공영제를 시행하고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적자를 보전해 주는 반면, 상대적으로 재정여건이 어려워 준공영제를 시행하지 못하는 경기도 등 도(道)지역의 시내·농어촌버스 및 시외·고속버스는 경영적자를 민간버스사업자가 부담하고 있어, 노선버스 지원정책에 지역별로 심각한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시외·고속버스의 경우 지역간을 운행하는 장거리 이동수단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나, 시내·농어촌버스 대비 매출액 감소폭(최근 시외·고속 70%이상, 시내․농어촌 30%이상)이 상대적으로 크고, 2개 이상 시·도를 운행하는 특성으로 해당 행정구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에 비해 지자체의 재정지원 대상에서 사각 지대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버스연합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노선버스 경영난 완화와 운행 유지를 위해 대중교통정책을 관장하는 중앙정부에 버스지원 예산을 마련하여 줄 것을 수차례 요청하였으나 그동안 버스지원은 반영되지 않아 노선버스가 정부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버스업계는 금년도 정부 추경 편성(1~4차)시마다 국민 교통불편 해소 등을 위해 노선버스 지원대책을 반영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택시업계에 대해서만 약 2,500억 원의 지원예산이 반영되었고, 노선버스에 대해서는 ’20.9.2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4차 추경 심사시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선버스 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것을 부대의견으로 명시하였다. 이에 버스업계는 국회의 ‘21년도 예산안 심사시 코로나19로 인한 교통취약지역의 버스운행 중단, 서민 등 교통약자의 교통불편, 버스업종 고용불안 문제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준공영제 지역의 비수익노선 지원을 위한 사업비 1,500억원(당초 벽지노선지원 258억원을 사업명칭을 교통취약지역지원사업으로 변경하여 1,242억원 증액)과 노선버스 긴급 운영자금 보조 2,700억 원을 신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심의 결과 반영되지 않았고 벽지노선지원 사업비 339억원(81억원 증액)만 확정되어 노선버스 어려움에 대한 정부와 국회의 외면으로 실망감과 비통함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버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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