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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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버스공제조합 설 명절캠페인 개최
    전국버스공제조합(회장 김기성) 본부 임직원들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명절 캠페인을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20일 동서울종합터미널에서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버스 승무원들 및 승객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맞이 버스사고 예방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귀성하는 승객들에게는 즐거운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전 좌석 안전띠 메기, 버스가 완전히 정차 후 일어나 하차하기 등 차내 안전사고 예방 문구가 인쇄된 물티슈도 제공했다. 전국버스공제조합은 차량이동이 증가하고 사고위험성이 높은 명절 연휴나 봄, 가을철에 버스 사고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캠페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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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노후 시내·마을버스 교체 시 저상버스 도입 의무화
    오는 19일부터 노후화된 시내·마을버스와 농어촌버스를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하는 경우 저상버스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노선버스 차량 교체 시 저상버스 도입 의무 대상 및 예외승인 절차 등을 규정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이하 교통약자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19일부터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여객자동차법상 노선버스 운송사업 중 시외버스를 제외한 모든 노선버스가 저상버스 의무 도입 대상이다. 국토부는 시외버스의 경우 저상버스가 아닌 휠체어 탑승 설비를 설치한 버스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시내·농어촌버스 중 좌석형의 경우 현재 국가 연구·개발(R&D)을 통해 좌석형 저상버스 차량이 개발 중인 상황을 고려해 오는 2027년 1월 1일부터 저상버스 도입을 의무화한다. 도로의 구조·시설 한계 등으로 불가피하게 저상버스 운행이 곤란한 경우 버스 운송사업자는 노선별로 교통행정기관(지자체)에 저상버스 도입 예외 승인을 신청할 수 있다. 저상버스 예외 승인이 가능한 경우는 해당 노선에 설치된 교량 등 도로 시설의 높이가 저상버스 높이보다 낮거나, 도로 경사가 급격히 변화해 저상버스 하부에 마찰이 발생하는 경우, 그 밖에 도로 시설·구조 등 기타 사유로 인해 해당 노선이 저상버스 운행이 곤란한 경우 등이다. 국토부는 예외가 승인되더라도 예외 사유를 해소해 추후 저상버스 도입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절차도 마련한다. 또 교통행정기관은 매년 1월 말까지 전년도 저상버스 도입 예외노선, 사유 및 개선계획을 소관 교통행정기관의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재해 공개하고 국토부로 제출하도록 제도화했다. 전국 시내버스 저상버스 도입률은 2021년 30.6%에서 2026년 62%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수상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정부는 저상버스의 원활한 도입을 위해 도입 보조금의 충분한 확보·배분 등 지자체와 협업을 강화하고 좌석형 저상버스 차량 개발 등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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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원희룡 장관, 사당역 퇴근길 광역버스 승객들과 소통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3일 광역버스 수요가 많은 사당역 인근 정류소를 방문하여 퇴근길 광역버스 운행 상황을 점검하고, 경기도에서 서울시로 출퇴근하는 국민들과 소통했다. 퇴근길 광역버스 대기 중인 국민들과 국토교통 청년정책 위원단은 수도권 출퇴근 애로사항과 함께 개선 필요사항을 건의하였으며, 원 장관은 이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모색하기로 약속했다. 원 장관은 ”경기와 서울을 오가는 분들은 매일 출퇴근으로 최소 3시간 이상을 쓰고 있는데, 그마저도 장시간 긴 줄을 서면서 눈앞에서 버스 몇 대를 보내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출근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지쳐서 녹초가 되어버린다는 하소연은 교통이 고통이라는 의미로 와 닿는다“라면서, ”국민들이 따뜻하고 빠르게 귀가하실 수 있도록 광역버스 공급을 신속하게 확대하는 한편, 정류소 대기 없이 바로 탑승할 수 있는 ‘광역버스 좌석 예약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버스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기·환승할 수 있도록 정류소 쉘터, 환승센터를 구축하고, 대기줄을 헷갈리는 일이 없도록 정류소 개선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동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국토부는 광역버스 공급 확대, 시설 개선과 더불어, ‘25년까지 정부가 책임지는 준공영제 노선을 경기도 전체 광역버스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하철 9호선과 같이 하나의 노선에서 주요 정류소에서만 정차하는 급행 노선을 도입하는 ’일반광역버스 급행화‘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정책으로 광역버스 이용객 편의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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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전국버스공제조합 30년이상 장기무사고 승무원 포상
    전국버스공제조합 30년이상 장기무사고 승무원 포상 전국버스공제조합(회장 김기성)에서는 창립 41주년(2022년 12월24일)을 맞아 30년 이상 장기무사고 승무원을 선발하여 표창장을 수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버스공제조합은 매년 교통사고 감소 및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가 큰 승무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적으로 22명의 승무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기성 회장은 “장기무사고 모범 승무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포상하여 승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교통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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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8
  • 알뜰교통카드 저소득층, 청년층 지원 혜택을 더욱 두텁게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이성해, 이하 대광위)는 내년 1월부터 저소득층(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과 청년층(만19세~34세)에 대한 알뜰교통카드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내년부터 저소득층은 최대 50%까지, 청년층은 최대 38%까지 알뜰교통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이용요금 절감 혜택을 받게 된다. 알뜰교통카드는 이용자가 대중교통 이용 시 출발 및 도착지와 정류장 간 보행, 자전거 등을 통해 이동한 거리(최대 800m)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가 마일리지를 지급(20%)하고, 카드 이용실적에 따른 카드사의 추가 지원(10%)으로 대중교통비를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카드로서, 국민 교통비 절감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18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년부터 사업지역을 전국화하여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63개 시군구('22.11월 기준)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이용자 수가 '21년 29만 명에서 48만 명('22.12월 현재)으로 대폭 증가할 만큼 교통비 절감 효과가 우수하고 국민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국토교통부 대광위 김영국 광역교통정책국장은“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 확대를 통해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청년층과 저소득층에 대한 교통비 부담이 보다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국민들이 알뜰교통카드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절차를 간소화하고 모바일 페이 도입 등 이용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개선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알뜰교통카드 가입은 알뜰교통카드 사업의 참여 지자체(163개 시⸱군⸱구)의 해당 지역 주민(주민등록지)이어야 가능함(알뜰교통카드 누리집www.alcard.kr 참조)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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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수도권 광역버스 공급을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 대응 협의체*’를 개최(12.15)하고, 12월 16일(금) 서울시·경기도와 광역버스 추가 증차에 최종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 지난 9월 대광위-서울시-경기도-인천시가 광역버스 입석 문제 해소, 도심 내 버스전용차로 혼잡 개선 등 수도권 출퇴근 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신설한 상설 협의기구 이를 통해 광역버스 33개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가 88회 이상 확대되어 최대 4천 명의 승객들이 추가로 탑승할 수 있게 될 전망이며, 이를 위하여 전세버스 28대, 정규버스 30대 등 총 58대를 투입한다. 이번 추가 증차는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 중단에 따른 혼잡 상황과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전담조직(TF) 및 주민 간담회 의견 등을 반영하여 결정하였다. 고양·남양주 등 경기 북부지역 12개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를 38회 확대(출근 21회, 퇴근 17회)하여 1,700여 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하고, 용인·화성 등 경기 남부지역 23개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를 50회 확대(출근 26회, 퇴근 24회)하여 2,300여 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한다. 대광위와 수도권 지자체는 앞서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 운행 횟수를 482회 확대하는 ‘1·2차 광역버스 입석 대책(7.13,9.6)’을 발표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왔으며, 8월부터 현재까지 337회를 확대한 바 있다. 입석 대책 중 아직 완료되지 않은 145회와 이번에 합의된 88회까지 더해, 내년 초까지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가 233회 추가 확대하며, 전세버스는 내년도 1월부터 즉시 투입하고, 정규버스는 차량 제작 기간 및 개학 시기 등을 고려하여 늦어도 3월 초부터는 운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12월 초부터 화성시(7790번, 1006번)에 2층 전기버스 14대를 투입한 바 있으며, 12월 말부터 용인시(5002번)에도 11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하는 등 대용량 2층 전기버스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대광위 김영국 광역교통정책국장은 “광역버스 공급이 조속히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불편이 지속되는 노선은 추가 증차나 2층 전기버스를 투입하여 공급을 확대하는 등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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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9

실시간 버스 기사

  • 전국버스공제조합 설 명절캠페인 개최
    전국버스공제조합(회장 김기성) 본부 임직원들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명절 캠페인을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20일 동서울종합터미널에서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버스 승무원들 및 승객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맞이 버스사고 예방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귀성하는 승객들에게는 즐거운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전 좌석 안전띠 메기, 버스가 완전히 정차 후 일어나 하차하기 등 차내 안전사고 예방 문구가 인쇄된 물티슈도 제공했다. 전국버스공제조합은 차량이동이 증가하고 사고위험성이 높은 명절 연휴나 봄, 가을철에 버스 사고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캠페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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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노후 시내·마을버스 교체 시 저상버스 도입 의무화
    오는 19일부터 노후화된 시내·마을버스와 농어촌버스를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하는 경우 저상버스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노선버스 차량 교체 시 저상버스 도입 의무 대상 및 예외승인 절차 등을 규정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이하 교통약자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19일부터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여객자동차법상 노선버스 운송사업 중 시외버스를 제외한 모든 노선버스가 저상버스 의무 도입 대상이다. 국토부는 시외버스의 경우 저상버스가 아닌 휠체어 탑승 설비를 설치한 버스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시내·농어촌버스 중 좌석형의 경우 현재 국가 연구·개발(R&D)을 통해 좌석형 저상버스 차량이 개발 중인 상황을 고려해 오는 2027년 1월 1일부터 저상버스 도입을 의무화한다. 도로의 구조·시설 한계 등으로 불가피하게 저상버스 운행이 곤란한 경우 버스 운송사업자는 노선별로 교통행정기관(지자체)에 저상버스 도입 예외 승인을 신청할 수 있다. 저상버스 예외 승인이 가능한 경우는 해당 노선에 설치된 교량 등 도로 시설의 높이가 저상버스 높이보다 낮거나, 도로 경사가 급격히 변화해 저상버스 하부에 마찰이 발생하는 경우, 그 밖에 도로 시설·구조 등 기타 사유로 인해 해당 노선이 저상버스 운행이 곤란한 경우 등이다. 국토부는 예외가 승인되더라도 예외 사유를 해소해 추후 저상버스 도입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절차도 마련한다. 또 교통행정기관은 매년 1월 말까지 전년도 저상버스 도입 예외노선, 사유 및 개선계획을 소관 교통행정기관의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재해 공개하고 국토부로 제출하도록 제도화했다. 전국 시내버스 저상버스 도입률은 2021년 30.6%에서 2026년 62%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수상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정부는 저상버스의 원활한 도입을 위해 도입 보조금의 충분한 확보·배분 등 지자체와 협업을 강화하고 좌석형 저상버스 차량 개발 등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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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원희룡 장관, 사당역 퇴근길 광역버스 승객들과 소통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3일 광역버스 수요가 많은 사당역 인근 정류소를 방문하여 퇴근길 광역버스 운행 상황을 점검하고, 경기도에서 서울시로 출퇴근하는 국민들과 소통했다. 퇴근길 광역버스 대기 중인 국민들과 국토교통 청년정책 위원단은 수도권 출퇴근 애로사항과 함께 개선 필요사항을 건의하였으며, 원 장관은 이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모색하기로 약속했다. 원 장관은 ”경기와 서울을 오가는 분들은 매일 출퇴근으로 최소 3시간 이상을 쓰고 있는데, 그마저도 장시간 긴 줄을 서면서 눈앞에서 버스 몇 대를 보내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출근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지쳐서 녹초가 되어버린다는 하소연은 교통이 고통이라는 의미로 와 닿는다“라면서, ”국민들이 따뜻하고 빠르게 귀가하실 수 있도록 광역버스 공급을 신속하게 확대하는 한편, 정류소 대기 없이 바로 탑승할 수 있는 ‘광역버스 좌석 예약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버스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기·환승할 수 있도록 정류소 쉘터, 환승센터를 구축하고, 대기줄을 헷갈리는 일이 없도록 정류소 개선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동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국토부는 광역버스 공급 확대, 시설 개선과 더불어, ‘25년까지 정부가 책임지는 준공영제 노선을 경기도 전체 광역버스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하철 9호선과 같이 하나의 노선에서 주요 정류소에서만 정차하는 급행 노선을 도입하는 ’일반광역버스 급행화‘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정책으로 광역버스 이용객 편의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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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전국버스공제조합 30년이상 장기무사고 승무원 포상
    전국버스공제조합 30년이상 장기무사고 승무원 포상 전국버스공제조합(회장 김기성)에서는 창립 41주년(2022년 12월24일)을 맞아 30년 이상 장기무사고 승무원을 선발하여 표창장을 수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버스공제조합은 매년 교통사고 감소 및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가 큰 승무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적으로 22명의 승무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기성 회장은 “장기무사고 모범 승무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포상하여 승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교통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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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8
  • 알뜰교통카드 저소득층, 청년층 지원 혜택을 더욱 두텁게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이성해, 이하 대광위)는 내년 1월부터 저소득층(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과 청년층(만19세~34세)에 대한 알뜰교통카드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내년부터 저소득층은 최대 50%까지, 청년층은 최대 38%까지 알뜰교통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이용요금 절감 혜택을 받게 된다. 알뜰교통카드는 이용자가 대중교통 이용 시 출발 및 도착지와 정류장 간 보행, 자전거 등을 통해 이동한 거리(최대 800m)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가 마일리지를 지급(20%)하고, 카드 이용실적에 따른 카드사의 추가 지원(10%)으로 대중교통비를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카드로서, 국민 교통비 절감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18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년부터 사업지역을 전국화하여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63개 시군구('22.11월 기준)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이용자 수가 '21년 29만 명에서 48만 명('22.12월 현재)으로 대폭 증가할 만큼 교통비 절감 효과가 우수하고 국민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국토교통부 대광위 김영국 광역교통정책국장은“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 확대를 통해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청년층과 저소득층에 대한 교통비 부담이 보다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국민들이 알뜰교통카드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절차를 간소화하고 모바일 페이 도입 등 이용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개선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알뜰교통카드 가입은 알뜰교통카드 사업의 참여 지자체(163개 시⸱군⸱구)의 해당 지역 주민(주민등록지)이어야 가능함(알뜰교통카드 누리집www.alcard.kr 참조)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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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수도권 광역버스 공급을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 대응 협의체*’를 개최(12.15)하고, 12월 16일(금) 서울시·경기도와 광역버스 추가 증차에 최종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 지난 9월 대광위-서울시-경기도-인천시가 광역버스 입석 문제 해소, 도심 내 버스전용차로 혼잡 개선 등 수도권 출퇴근 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신설한 상설 협의기구 이를 통해 광역버스 33개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가 88회 이상 확대되어 최대 4천 명의 승객들이 추가로 탑승할 수 있게 될 전망이며, 이를 위하여 전세버스 28대, 정규버스 30대 등 총 58대를 투입한다. 이번 추가 증차는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 중단에 따른 혼잡 상황과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전담조직(TF) 및 주민 간담회 의견 등을 반영하여 결정하였다. 고양·남양주 등 경기 북부지역 12개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를 38회 확대(출근 21회, 퇴근 17회)하여 1,700여 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하고, 용인·화성 등 경기 남부지역 23개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를 50회 확대(출근 26회, 퇴근 24회)하여 2,300여 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한다. 대광위와 수도권 지자체는 앞서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 운행 횟수를 482회 확대하는 ‘1·2차 광역버스 입석 대책(7.13,9.6)’을 발표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왔으며, 8월부터 현재까지 337회를 확대한 바 있다. 입석 대책 중 아직 완료되지 않은 145회와 이번에 합의된 88회까지 더해, 내년 초까지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가 233회 추가 확대하며, 전세버스는 내년도 1월부터 즉시 투입하고, 정규버스는 차량 제작 기간 및 개학 시기 등을 고려하여 늦어도 3월 초부터는 운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12월 초부터 화성시(7790번, 1006번)에 2층 전기버스 14대를 투입한 바 있으며, 12월 말부터 용인시(5002번)에도 11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하는 등 대용량 2층 전기버스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대광위 김영국 광역교통정책국장은 “광역버스 공급이 조속히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불편이 지속되는 노선은 추가 증차나 2층 전기버스를 투입하여 공급을 확대하는 등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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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9
  • 현대자동차,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출시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 양산형 이동식 사무공간,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를 19일(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는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고속버스인 유니버스를 사무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차량으로 승객들은 이동과 함께 다양한 업무 수행은 물론 차별화된 휴식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내부는 곡면과 직선의 조화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줄이 없는 코드리스 블라인드, 밝은 색상의 강화 마루 등 고급스러우면서 실용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품격을 높였다. 특히 차량 안에서 개인 업무 및 소그룹 회의를 할 수 있도록 최적의 사양을 구현한 것이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만의 특징이다. ▲개인업무 공간 ▲그룹 협업 공간 ▲수납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각 공간의 용도에 맞춰 다양한 기능을 완비했다. 먼저 개인 업무 공간에는 ▲프리미엄 리클라이닝 시트 ▲개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무선충전패드 ▲업무용 사이드 테이블 ▲개인 수납공간 등을 탑재해 이동 중에도 편안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그룹 협업 공간은 ▲영상회의 시스템 ▲접이식 회의 테이블 ▲소파 시트 등을 배치해 협업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수납공간은 고객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맞춤형으로도 제작된다.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는 ▲기본형 10인승을 비롯해 ▲13인승 다인원 승차형 ▲그룹 협업 공간을 전면으로 이동시킨 13인승 업무 공간 확대형 ▲시트를 2개 추가한 13인승 이동 및 협업형 등 시트 구성을 차별화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 전체 정원 운전자 포함 기준)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가격은 ▲10인승 5억 8,532만원 ▲13인승 다인원 승차형 5억 5,685만원 ▲13인승 업무 공간 확대형 5억 6,430만원 ▲13인승 이동 및 협업형 5억 3,060만원이다. (※ 10인승의 경우 개소세 3.5% 반영 기준)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새로운 미래형 공간을 창출하는 모빌리티 개념을 반영해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를 개발했다”며 “넓은 공간을 갖춘 고속버스의 장점을 이용해 고객 맞춤형 모빌리티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버스 사업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 전북 현대 모터스 축구팀에 2021년 K리그 우승 및 사상 첫 5연패 달성을 기념해 ‘유니버스 작전지휘차’를 전달한 바 있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국내차
    2022-12-19
  • 인천시, 내년 저상버스 168대 도입해 교통약자 지원
    인천시가 교통약자들의 시내버스 이용이 한결 수월해지게 됐다. 인천시가 저상버스를 대폭 늘리기로 했기 때문이다. 시는 노선버스 대·폐차 시 저상버스 도입이 의무화되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개정안이 내년 1월 19일 시행됨에 따라 저상버스 168대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도입한 저상버스가 연평균 50여 대 규모인 것을 감안하면 대폭 증가한 규모다. 이를 위해 시는 총 154억 원(국·시비 각 77억 원)을 확보했다. 2004년부터 저상버스를 도입한 인천시는 올해 73대를 추가 도입해 총 653대의 저상버스를 운행하게 되며, 내년에 168대를 새로 도입하면 저상버스는 총 821대가 된다. 또 올해 말 저상버스 도입 비율은 전체 시내버스 2,204대의 29.6%이지만 내년 말이 되면 37.2%까지 높아지게 된다. 한편 ‘제4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계획(2022∼2026)’에 따른 광역시의 저상버스 도입 목표는 61%로 목표 달성을 위한 인천시의 추가 도입이 필요한 저상버스는 692대로 2026년까지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조성표 시 교통건설국장은 “그동안 인천시의 저상버스 도입 비율이 타 시도에 비해 낮았던 것은 사실이나,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 개정안 시행에 맞춰 도입 목표 달성을 위해 저상버스 도입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미영 기자
    • 운송/물류
    • 버스
    2022-12-16
  • 경기도마을버스조합 제23회 정기총회 성료
    마을버스 지원에 관한 경기도 조례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 통과되어 마을버스 환승할인 보전금 지원 등 마을버스 경영정상화에 청신호가 열렸다. 경기도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이운기)은 2022년 12월 15일 노블레스컨벤션(수원 인계동 소재)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에는 김종배 경기도의회 건교위원장을 비롯한 의원,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운기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임인년 올 한해가 그 어느 해보다 힘든 한해였지만 지난 12일 통과된 마을버스 지원에 관한 도 조례와 16일 경기도 의회에서 개최된 마을버스 위기 극복을 위한 대토론회를 계기로 어려움도 머지않아 전화위복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마을버스 지원에 관한 도 조례는 보험료와 타이어 비용을 체계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틀이며, 환승할인 보전금 지원에도 근거를 명확히 하는 중요한 조례다. 이운기 이사장은 이날 총회에서 조례 제정을 위해 힘써 준 김종배 경기도의회 건교위원장, 오준환, 오석규 의원에게 감사장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경기도마을버스조합은 이 날 총회에서 감사보고에 이어 ▲ 환승할인 손실보전금 상향 지급 시행 ▲마을버스 조례제정 추진 ▲신규 교통카드 시스템 구축사업 추진 ▲마을버스 차고지 설치 구역 확대 법렬개정 개선 건의 등 14개 추진업무를 포함한 2022년도 주요 추진 업무 보고를 한 뒤 ▲마을버스 준공영제 시행 추진 ▲환승할인 손실보전금 지원액 상향 조정 건의 ▲마을버스 조례제정에 따른 예산 반영 건의 ▲마을버스 경영정상화 방안 토론회 추진 ▲마을버스 안전운행 기반 조성 지원 건의 등 11개 계획을 포함한 2023년도 주요 추진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부의안건인 감사 선출에서는 강영석 학의운수 대표와 최재원 뉴진위여객 대표 2인을 감사로 선출하고 2023년도 수입 지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버스
    2022-12-16
  • 서울마을버스를 살리자 대 토론회
    서울마을버스조합(이사장 김문현)는 지난 11월 29일 14시, 양천구소재 방송회관(3층)에서 마을버스살리기 대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마을버스조합 김문현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마을버스 42년 역사상 처음으로 마을버스 살리기 대토론회”를 갖는다고 말하고, “서울마을버스는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습니다. 서울시는 교통도 복지라고 강조하면서 대중교통 요금 인상은 억제해 왔습니다.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을 구호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책임감을 가지고, 찾아가는 복지를 구현해야 합니다. 오늘 마을버스 살리기 대토론회는 이런 관점에서 진행될 것으로 기대 합니다.”라고 말했다. 서울 마을버스는 지난 8년간의 일반요금동결(900원)과 15년간의 청소년요금동결(480원)은 전국 마을버스 중 서울시만의 경우다. 2019년 전국 버스노조 대 파업시 부산시와 경기도는 한차례 인상이 있었으나 서울시는 전임시장의 동결방침으로 요금 인상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간 천연가스 연료비는 127%가 인상되었고 인건비는 50%이상이 인상되어 이제는 운행하면 할수록 적자가 커지는 구조가 되었다. 마을버스 재정난은 심각하다 적자운행이 계속되다보니 은행대출도 막힌 상태다. 게다가 설상가상 마을버스 운전기사 지원자가 없어 정상운행을 할 수조차 없게 되어, 노선이용 시민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 노선에 타려는 손님은 많은데 정상운행을 못하는 실정이다. 그 원인은 첫째 마을버스 기사 임금이 동종업종과 비교 하여 60-70만원 적기 때문이다. 코로나 사태와 함께 배달문화가 확산되면서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상실한 원인과 둘째 2020년 서울시가 시내버스기사취업 서류전형시 마을버스기사에게 부여하던 가점(마을버스기사 2년이상근무시 30점 만점)을 없애버려 시내버스로 가기위한 경력쌓기 사다리가 없어진 것이 원인이다. 현재 마을버스 노선에 운행율은 강남권은 50-60% 강북권은 70%수준이다. 그러나 계속적으로 기사수는 줄고 있고 신규지원자는 없으니 이대로 가다가는 마을버스가 머지않아 멈춰서게 될 수밖에 없다. 마을버스는 택시나 다른 대중교통과 달리 미운행시 대체 수단이 없다. 마을버스 사업자 입장에서는 오랫동안 고락을 같이한 이용시민들에게 죄송하고 안타까워 마을버스를 살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짐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2023년 마을버스지원예산을 심의하면서 금년의 집행예산의 절반수준으로 삭감한 상태이다. 이번 토론회에서 서울시가 2004년 대중교통 통합환승제 실시이후 마을버스가 년간 약 900억원 이상의 환승손실을 보고 있으나 한푼도 보전해주지 않고 사업자에게 전가하여온바 오늘날 마을버스가 영세성을 면치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해 서울시를 성토하고 환승손실보전을 요구하는 토론과 요금인상촉구, 기사수급문제 해결 방안 등 다양한 방법 등이 논의 되었다. 특히, 금년 내 요금인상이 어렵다면 우선 마을버스와 운행형태가 유사한 지선순환버스 요금(1,100)과 통합하여 200원의 인상효과를 기사 처우개선에 투입하게 하여 기사 수급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건의 사항도 채택하는 의견도 나왔다. 마을버스 관계자는 “우리는 40년이상 대를 이어 운영해온 마을버스를 여기서 멈출 수는 없다. 오늘의 대토론회를 통해서 우리의 활로를 모색하고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오늘 마을버스 살리기 대토론회에 발표자로 신청해 주신 청진운수 박병서 부이사장님과 충정운수 정재효 대표님, 드림운수 홍순덕 대표님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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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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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