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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장관, 불법과 타협없다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12일차인 지난 5일(월) 오후 12시 20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부산신항에 설치한 임시사무실을 찾아 컨테이너 반출입 현황 등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부두운영사·운송업체 관계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부두운영사와 운송업체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정부 소유 화물차 투입의 도움을 많이 받아 환적화물 운송은 평시 수준으로 올라왔으며, 수출입 컨테이너는 평상시의 50~60%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하면서, ”의왕ICD의 물류 차질 해소가 시급하며, 화물연대를 피해 임시 방편으로 부산신항 내 우회도로를 운영 중이나 도로가 비좁아 안전 문제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설명했다. 이에 원 장관은 “지난 11월 29일 시멘트 분야 업무개시명령 발동의 영향으로 컨테이너 물동량도 호전되고 있어 다행”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어제 관계장관회의에서 오늘 말씀주신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였고 조속히 이행할 것”이라는 말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관계부처와 공유하여 건의사항을 조속 해결하겠다”고 원 장관은 밝혔다. 마지막으로 원 장관은 “정부가 화물연대의 조속한 복귀를 위해 계기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으나, 이번 기회에 다시는 잘못된 관행이 반복되지 않도록 불법과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며 엄정 대응 원칙을 강조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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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양택승, 서울개별화물협회 제10대 이사장 선출
    “교통회관에 대한 우리 협회의 지분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10대 서울개인(개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이하 서울개별화물협회) 양택승 이사장 당선자의 당선소감이다. 서울개별화물협회는 2022년 12월 5일 오전10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양택승 후보를 두고 선출 찬반을 물은 결과 대의원 23명 전원 참석에 전원 찬성으로 양택승 제9대 이사장을 제10대 이사장으로 재 선출했다. 서울개별화물협회 이사장 선거에서 100% 득표는 협회 설립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양택승 당선자는 10대 이사장 직무수행에 큰 동력을 얻은 셈이 됐다. 양 이사장은 “다시 중책을 맡겨 주심에 대해 많은 감사함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 “제9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대에 맞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양 이사장은 ▲교통회관에 대한 서울개별화물협회의 지분 찾기 ▲협회원 확충 ▲협회 미수금 회수 등 공약사항을 발표하면서 협회의 단합을 당부했다. 양택승 이사장의 임기는 2026년 12월 말까지 4년간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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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 연탄 나눔 봉사활동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회장 김옥상) 임직원 43명은 지난 11월 29일(화) 오후 초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연탄 5,000장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 김옥상 회장은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는 시기에 오늘의 연탄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올해에도 쌀 20kg 750포 기부,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하여 사회적 가치 구현 및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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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강동물류 탐방]... 화물 지입차 시장 긴급진단
    코로나 이후 세계경제가 나빠지면서 고용시장도 위축되고 있다. 최근 KDI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가파른 금리인상과 달러화 강세, 우크라이나 사태의 장기화,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 유지 등 악재가 작용하면서 고용시장도 불안한 실정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고용시장이 위축된 가운데도 제3자 물류를 통한 화물지입차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그러나 화물지입차 시장 진입에는 많은 위험과 불안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화물 지입차 운송업은 운전면허증과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발급하는 화물운송종사자 자격증만으로 쉽게 창업자가 될 수 있다. 최근 이러한 상황을 악용해 열악한 업체들이 인터넷, 유튜브,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해 과장 광고를 하면서 사기 피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본지는 고용시장의 건전한 질서와 발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중견 화물운송물류기업 ‘강동물류(대표이사 최기봉)’를 찾아 화물지입차를 시작하는 창업자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고, (주)강동물류의 기업활동을 조망해 보기로 한다.(편집자 주) ▶강동물류 “안전은 생명이다” 안전교육 가져 강동물류(대표이사 최기봉)는 지난 11월 11일 보행자의 날을 기념해 우측보행 창시자인 황덕수 박사를 초청해 안전교육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강동물류 최기봉 대표이사는 운전자와 전 직원 모두가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안전할까라는 생각으로 이번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화물물류운송은 우리생활경제의 동맥이다. 강동물류와 함께하는 많은 운전자들은 오늘도 전국 곳곳에서 사명감을 갖고 도로를 누비고 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은 생명이다”라고 강조했다. ▶운송사업자­지입차주 간 이해충돌 본지는 강동물류 최 대표이사에게 최근 화물지입차 창업자들의 다양한 피해 발생에 대한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물었다. 최기봉 대표이사는 가장 많은 부작용 사례가 허위, 과대광고나 미끼 매물에 현혹되어 피해를 입는 경우라고 말했다. 화물운송업의 특성상 육체적 노동이 수반되는 일도 있다. 대형차량의 경우 장거리 운송도 많다. 이처럼 화물을 싣고 내리는 것과 하루 종일 운전을 하는 육체노동은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신뢰도가 낮은 지입차 모집업체들은 짧은 시간 일하고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유혹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강동물류는 운송사업자와 지입차주의 공동이익이 창출되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정부도 지입제에 대한 운송사업자와 지입차주간의 다양한 이해의 충돌과 문제점 발생 심각성을 인식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 중에 있다고 말했다. ▶ 강동물류의 ESG 경영, 혁신비전 선언 “최근 ESG 경영 등 기업의 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강동물류의 ESG 경영에 대한 생각을 최기봉 대표이사에게 물었다. 이젠 물류도 친환경 탄소중립 물류로 전환하는 것은 필수다고 말했다. ESG경영은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것으로, 친환경 및 사회적 책임경영, 투명경영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물류분야 온실가스 배출량은 경유 차량 중심의 화물 운송 구조 등으로 인해 도로 부문 배출량에서 30%를 차지하고 있어 친환경 물류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강동물류도 이를 위해 현재 전기화물차로의 친환경 차량 전환, 주행거리 단축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혁신적인 플랫폼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물류종사자 자긍심 필요 자신의 경제력은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다. 최근 물류분야 화물차 지입 창업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강동물류는 사회적 기업으로 책임을 갖고 지금까지 저신용자 100여명에게 회사대출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여 창업자들이 신용회복을 통해 새로운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동물류 최 대표는 저신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삶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물류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화물 지입차 창업자들이 있다. 이들 창업자들은 물류시장 자체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최기봉 대표이사는 물류가 시장경제의 원동력이다. 현재 물류시장은 혼란과 불신이 가득하다. 이럴 때 일수록 강동물류의 위상과 역할이 한층 필요해졌다고 말했다. 강동물류는 물류시장의 안정과 지입차주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고 강조했다. ▶ 화물차 지입자주 입장에서 최선을 다할 터. 강동물류 최 대표는 노동의 대가에 합당한 운송료를 지급하며 매월 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차량을 이용하는 화물 지입차의 특성상 유류비와 차량 유지관리비 등 지속적으로 비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화물 지입차 운송업을 선택 시 유류비 지원 여부와 차량 구입에 따른 할부금 대비 운송료 등의 조건을 제대로 확인해야 하고, 매월 운송료가 정산이 되는 지입차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동물류는 현재 편의점 3사, 쿠팡, 한샘, 올리브영, 이베이지마켓, 알리익스프레스, 이마트몰, 이케아, 택배사, 온라인 주문배송사 등과 정식 운송계약을 맺고 많은 지입 창업주가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강동물류는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15년 전통의 화물운송 중견기업으로 화물자동차운송사업, 식품운반업, 축산물운반업, 화물운송주선사업을 하고 있다. 앞으로 강동물류가 화물차 지입차주와 운수회사 간의 상생을 통해 존경받는 물류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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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판스프링 등 화물차 불법개조 행위 단속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는 판스프링과 같은 적재물의 낙하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화물자동차 불법개조 행위와 적재불량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9월 27일 서평택 요금소에서 자동차안전단속원을 중심으로 평택경찰서, 평택시청, 한국도로공사 등 3개 기관과 함께 합동단속을 전개했다. 1시간 동안 약 100여대를 점검하여, 판스프링 불법 튜닝, 고정 불량 등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5대의 차량을 적발했다. 이날 단속 현장에는 권용복 이사장이 참여하여 단속 현장을 점검했으며, 화물차 불법 개조와 적재불량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화물차 운전자의 협조를 당부했다. 권용복 이사장은 “지난 7월 화물차 판스프링이 떨어져 뒤따르던 승용차를 관통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불법 개조 행위로 인한 국민의 피해와 불안감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하며, “본인과 타인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화물차 불법개조와 적재불량 등의 행위가 근절되기 위해서는 화물업계의 인식개선과 자정적 노력이 절실하다”고 당부하는 한편, 화물차 등 사고 위험도가 높은 분야에 대한 실효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단속 횟수를 확대하는 등 관계기관 합동 현장 단속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와 공단은 자동차 불법개조 행위 등 교통안전 위험요소에 대한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해 단속인력을 15명 증원하여 총 28명의 자동차안전단속원으로 단속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자동차 불법개조 및 안전기준 위반행위 단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1만 5천여 대를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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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 경기도 개인(개별)화물협회 7대 박상설 이사장 선출
    경기도개인(개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지난 10월 14일 월드컵컨벤션 홀에서 개최된 2022년도 임시대의원총회 이사장 보궐선거에서 기호1번 박상설 후보를 제7대 보궐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유희상 전 이사장의 사퇴로 대의원 166명 중 16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보궐선거에서 기호 1번 박상설 후보, 기호 2번 임형균 후보, 기호 3번 유희상 후보가 출마해 열띤 경합을 벌였으나 재기를 노렸던 유희상 후보와 젊은 피 임형균 후보는 아깝게 고배를 마셨다. 선거 전 보궐선거로 당선된 이사장이 지명한 부이사장의 임기 문제로 약간의 논란이 있었으나 새롭게 당선된 이사장의 임기가 끝나는 2023년 2월 28일 같이 종료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박상설 당선자는 임기 4개월 단기공약으로 ▲이사장 선거제도 개혁 ▲지부별 간담회 활성화 ▲대의원 국내 연수 실시 등 3가지를 약속했다. 또 임기 3년 장기 공약으로 ▲경기북부협회 설립 ▲매년 대의원 체육대회 개최 ▲회원복지제도 재정립 ▲ 회원 별률 지원 확대 추진 ▲협회 앱(APP) 활용 추진 ▲ 불필요한 제도개선 노력 등 6가지를 발표했다 이어 진행된 결원 이사직 선출에서는 동부 박호중, 백승진 서부 홍성찬, 신영호 북부 권세용 등 5인이 이사로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 장영조 전국개인중대형화물연합회 부회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연합회와 경기협회는 연합회비 약 13억원 미납 건으로 소송이 마무리 되고 있어 단체 간 협의가 필요한 미묘한 상황에 있다. 연합회비 소송 건에 대해 장영조 연합회 부회장은 경기협회가 계속 연합회 회원인 것을 받아들인다면 이자 없이 미납회비만 받는 것으로 마무리하겠다는 것이 연합회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박상설 당선자는 “큰 틀에서는 미납회비 건을 정리하고 연합회 회원으로 함께 해야 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 라고 말하고 “경기협회 임원들과 충분히 논의한 뒤 연합회와 협의해서 풀어나가겠다” 고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박상설 이사장 당선자의 임기는 2023년 2월 28일로 약 4개월간이다. ▲박상설 (54년 생) 이사장 당선자 약력 경기개인개별화물협회 제3대 이사, 경기개인개별화물협회 제4~5대 서부지부장, 경기개인개별화물협회 제7대 부이사장 역임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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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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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장관, 불법과 타협없다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12일차인 지난 5일(월) 오후 12시 20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부산신항에 설치한 임시사무실을 찾아 컨테이너 반출입 현황 등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부두운영사·운송업체 관계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부두운영사와 운송업체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정부 소유 화물차 투입의 도움을 많이 받아 환적화물 운송은 평시 수준으로 올라왔으며, 수출입 컨테이너는 평상시의 50~60%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하면서, ”의왕ICD의 물류 차질 해소가 시급하며, 화물연대를 피해 임시 방편으로 부산신항 내 우회도로를 운영 중이나 도로가 비좁아 안전 문제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설명했다. 이에 원 장관은 “지난 11월 29일 시멘트 분야 업무개시명령 발동의 영향으로 컨테이너 물동량도 호전되고 있어 다행”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어제 관계장관회의에서 오늘 말씀주신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였고 조속히 이행할 것”이라는 말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관계부처와 공유하여 건의사항을 조속 해결하겠다”고 원 장관은 밝혔다. 마지막으로 원 장관은 “정부가 화물연대의 조속한 복귀를 위해 계기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으나, 이번 기회에 다시는 잘못된 관행이 반복되지 않도록 불법과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며 엄정 대응 원칙을 강조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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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양택승, 서울개별화물협회 제10대 이사장 선출
    “교통회관에 대한 우리 협회의 지분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10대 서울개인(개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이하 서울개별화물협회) 양택승 이사장 당선자의 당선소감이다. 서울개별화물협회는 2022년 12월 5일 오전10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양택승 후보를 두고 선출 찬반을 물은 결과 대의원 23명 전원 참석에 전원 찬성으로 양택승 제9대 이사장을 제10대 이사장으로 재 선출했다. 서울개별화물협회 이사장 선거에서 100% 득표는 협회 설립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양택승 당선자는 10대 이사장 직무수행에 큰 동력을 얻은 셈이 됐다. 양 이사장은 “다시 중책을 맡겨 주심에 대해 많은 감사함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 “제9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대에 맞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양 이사장은 ▲교통회관에 대한 서울개별화물협회의 지분 찾기 ▲협회원 확충 ▲협회 미수금 회수 등 공약사항을 발표하면서 협회의 단합을 당부했다. 양택승 이사장의 임기는 2026년 12월 말까지 4년간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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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 연탄 나눔 봉사활동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회장 김옥상) 임직원 43명은 지난 11월 29일(화) 오후 초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연탄 5,000장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 김옥상 회장은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는 시기에 오늘의 연탄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올해에도 쌀 20kg 750포 기부,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하여 사회적 가치 구현 및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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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강동물류 탐방]... 화물 지입차 시장 긴급진단
    코로나 이후 세계경제가 나빠지면서 고용시장도 위축되고 있다. 최근 KDI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가파른 금리인상과 달러화 강세, 우크라이나 사태의 장기화,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 유지 등 악재가 작용하면서 고용시장도 불안한 실정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고용시장이 위축된 가운데도 제3자 물류를 통한 화물지입차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그러나 화물지입차 시장 진입에는 많은 위험과 불안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화물 지입차 운송업은 운전면허증과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발급하는 화물운송종사자 자격증만으로 쉽게 창업자가 될 수 있다. 최근 이러한 상황을 악용해 열악한 업체들이 인터넷, 유튜브,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해 과장 광고를 하면서 사기 피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본지는 고용시장의 건전한 질서와 발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중견 화물운송물류기업 ‘강동물류(대표이사 최기봉)’를 찾아 화물지입차를 시작하는 창업자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고, (주)강동물류의 기업활동을 조망해 보기로 한다.(편집자 주) ▶강동물류 “안전은 생명이다” 안전교육 가져 강동물류(대표이사 최기봉)는 지난 11월 11일 보행자의 날을 기념해 우측보행 창시자인 황덕수 박사를 초청해 안전교육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강동물류 최기봉 대표이사는 운전자와 전 직원 모두가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안전할까라는 생각으로 이번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화물물류운송은 우리생활경제의 동맥이다. 강동물류와 함께하는 많은 운전자들은 오늘도 전국 곳곳에서 사명감을 갖고 도로를 누비고 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은 생명이다”라고 강조했다. ▶운송사업자­지입차주 간 이해충돌 본지는 강동물류 최 대표이사에게 최근 화물지입차 창업자들의 다양한 피해 발생에 대한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물었다. 최기봉 대표이사는 가장 많은 부작용 사례가 허위, 과대광고나 미끼 매물에 현혹되어 피해를 입는 경우라고 말했다. 화물운송업의 특성상 육체적 노동이 수반되는 일도 있다. 대형차량의 경우 장거리 운송도 많다. 이처럼 화물을 싣고 내리는 것과 하루 종일 운전을 하는 육체노동은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신뢰도가 낮은 지입차 모집업체들은 짧은 시간 일하고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유혹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강동물류는 운송사업자와 지입차주의 공동이익이 창출되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정부도 지입제에 대한 운송사업자와 지입차주간의 다양한 이해의 충돌과 문제점 발생 심각성을 인식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 중에 있다고 말했다. ▶ 강동물류의 ESG 경영, 혁신비전 선언 “최근 ESG 경영 등 기업의 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강동물류의 ESG 경영에 대한 생각을 최기봉 대표이사에게 물었다. 이젠 물류도 친환경 탄소중립 물류로 전환하는 것은 필수다고 말했다. ESG경영은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것으로, 친환경 및 사회적 책임경영, 투명경영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물류분야 온실가스 배출량은 경유 차량 중심의 화물 운송 구조 등으로 인해 도로 부문 배출량에서 30%를 차지하고 있어 친환경 물류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강동물류도 이를 위해 현재 전기화물차로의 친환경 차량 전환, 주행거리 단축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혁신적인 플랫폼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물류종사자 자긍심 필요 자신의 경제력은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다. 최근 물류분야 화물차 지입 창업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강동물류는 사회적 기업으로 책임을 갖고 지금까지 저신용자 100여명에게 회사대출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여 창업자들이 신용회복을 통해 새로운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동물류 최 대표는 저신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삶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물류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화물 지입차 창업자들이 있다. 이들 창업자들은 물류시장 자체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최기봉 대표이사는 물류가 시장경제의 원동력이다. 현재 물류시장은 혼란과 불신이 가득하다. 이럴 때 일수록 강동물류의 위상과 역할이 한층 필요해졌다고 말했다. 강동물류는 물류시장의 안정과 지입차주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고 강조했다. ▶ 화물차 지입자주 입장에서 최선을 다할 터. 강동물류 최 대표는 노동의 대가에 합당한 운송료를 지급하며 매월 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차량을 이용하는 화물 지입차의 특성상 유류비와 차량 유지관리비 등 지속적으로 비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화물 지입차 운송업을 선택 시 유류비 지원 여부와 차량 구입에 따른 할부금 대비 운송료 등의 조건을 제대로 확인해야 하고, 매월 운송료가 정산이 되는 지입차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동물류는 현재 편의점 3사, 쿠팡, 한샘, 올리브영, 이베이지마켓, 알리익스프레스, 이마트몰, 이케아, 택배사, 온라인 주문배송사 등과 정식 운송계약을 맺고 많은 지입 창업주가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강동물류는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15년 전통의 화물운송 중견기업으로 화물자동차운송사업, 식품운반업, 축산물운반업, 화물운송주선사업을 하고 있다. 앞으로 강동물류가 화물차 지입차주와 운수회사 간의 상생을 통해 존경받는 물류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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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류
    2022-12-01
  • 판스프링 등 화물차 불법개조 행위 단속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는 판스프링과 같은 적재물의 낙하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화물자동차 불법개조 행위와 적재불량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9월 27일 서평택 요금소에서 자동차안전단속원을 중심으로 평택경찰서, 평택시청, 한국도로공사 등 3개 기관과 함께 합동단속을 전개했다. 1시간 동안 약 100여대를 점검하여, 판스프링 불법 튜닝, 고정 불량 등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5대의 차량을 적발했다. 이날 단속 현장에는 권용복 이사장이 참여하여 단속 현장을 점검했으며, 화물차 불법 개조와 적재불량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화물차 운전자의 협조를 당부했다. 권용복 이사장은 “지난 7월 화물차 판스프링이 떨어져 뒤따르던 승용차를 관통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불법 개조 행위로 인한 국민의 피해와 불안감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하며, “본인과 타인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화물차 불법개조와 적재불량 등의 행위가 근절되기 위해서는 화물업계의 인식개선과 자정적 노력이 절실하다”고 당부하는 한편, 화물차 등 사고 위험도가 높은 분야에 대한 실효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단속 횟수를 확대하는 등 관계기관 합동 현장 단속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와 공단은 자동차 불법개조 행위 등 교통안전 위험요소에 대한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해 단속인력을 15명 증원하여 총 28명의 자동차안전단속원으로 단속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자동차 불법개조 및 안전기준 위반행위 단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1만 5천여 대를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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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
    2022-10-17
  • 경기도 개인(개별)화물협회 7대 박상설 이사장 선출
    경기도개인(개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지난 10월 14일 월드컵컨벤션 홀에서 개최된 2022년도 임시대의원총회 이사장 보궐선거에서 기호1번 박상설 후보를 제7대 보궐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유희상 전 이사장의 사퇴로 대의원 166명 중 16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보궐선거에서 기호 1번 박상설 후보, 기호 2번 임형균 후보, 기호 3번 유희상 후보가 출마해 열띤 경합을 벌였으나 재기를 노렸던 유희상 후보와 젊은 피 임형균 후보는 아깝게 고배를 마셨다. 선거 전 보궐선거로 당선된 이사장이 지명한 부이사장의 임기 문제로 약간의 논란이 있었으나 새롭게 당선된 이사장의 임기가 끝나는 2023년 2월 28일 같이 종료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박상설 당선자는 임기 4개월 단기공약으로 ▲이사장 선거제도 개혁 ▲지부별 간담회 활성화 ▲대의원 국내 연수 실시 등 3가지를 약속했다. 또 임기 3년 장기 공약으로 ▲경기북부협회 설립 ▲매년 대의원 체육대회 개최 ▲회원복지제도 재정립 ▲ 회원 별률 지원 확대 추진 ▲협회 앱(APP) 활용 추진 ▲ 불필요한 제도개선 노력 등 6가지를 발표했다 이어 진행된 결원 이사직 선출에서는 동부 박호중, 백승진 서부 홍성찬, 신영호 북부 권세용 등 5인이 이사로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 장영조 전국개인중대형화물연합회 부회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연합회와 경기협회는 연합회비 약 13억원 미납 건으로 소송이 마무리 되고 있어 단체 간 협의가 필요한 미묘한 상황에 있다. 연합회비 소송 건에 대해 장영조 연합회 부회장은 경기협회가 계속 연합회 회원인 것을 받아들인다면 이자 없이 미납회비만 받는 것으로 마무리하겠다는 것이 연합회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박상설 당선자는 “큰 틀에서는 미납회비 건을 정리하고 연합회 회원으로 함께 해야 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 라고 말하고 “경기협회 임원들과 충분히 논의한 뒤 연합회와 협의해서 풀어나가겠다” 고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박상설 이사장 당선자의 임기는 2023년 2월 28일로 약 4개월간이다. ▲박상설 (54년 생) 이사장 당선자 약력 경기개인개별화물협회 제3대 이사, 경기개인개별화물협회 제4~5대 서부지부장, 경기개인개별화물협회 제7대 부이사장 역임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화물
    2022-10-17
  • 경기도개인용달화물협회, 제32회 협회원 큰잔치(제39회 장학사업) 성료
    경기도개인용달화물협회(이사장 양희명)가 매년 협회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큰잔치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로 제32회 협회원 큰잔치(제39회 장학사업)를 맞이하여 지난 9월 28일(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부행사로 간소하게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화물운송사업의 발전 및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모범 회원에게 경기도지사, 연합회장, 이사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특히, 올해 고희와 수연을 맞이하는 회원에게 축하금을 지급했다. 또한 협회 회원으로서 성실한 자세로 화물운송사업에 최소 10년 이상을 장기근속 한 회원에게 격려금을 지급했다. 또한, 협회 회원의 자녀 중 모범적이고 성적이 우수한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협회 회원 총 2,202명에게 약 3억 6천여만원 상당의 복지금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협회 양희명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앞으로도 협회는 개인용달화물업계의 업권보호 및 권익신장, 회원 복리증진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강조하고, 환절기 건강관리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대한 당부를 끝으로 제32회 협회원 큰잔치 행사를 마쳤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화물
    2022-10-14
  • 맵퍼스, 친환경운전 활성화 위한 업무협업 추진
    - 운전자 주행데이터 바탕으로 스마트운전지수와 실질적인 환경비용 절감액 안내 - 추후 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지자체에 수집된 데이터 제공 통해 사회적 공편익 기대 모빌리티 맵 솔루션 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는 운전자들의 친환경운전을 활성화하기 위한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 앱을 개발하고 유관기관 간 업무협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업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운전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맵퍼스, 환경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녹색교통운동, 현대캐피탈, KD운송그룹의 총 6개 기관이 참여해 시민들의 친환경운전 참여를 유도하고, 스마트운전 평가체계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맵퍼스는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운영기관으로서 자사 화물차 내비 앱 ‘아틀란 트럭’에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맵퍼스는 지난해 9월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스마트운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 앱을 개발한 바 있다.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은 운전자의 모바일 GPS를 연계한 실시간 스마트운전의 사회적환경비용 감축효과를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으로, 운전자의 과속, 급가속, 공회전 등 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마트운전지수와 실질적인 환경비용 절감액을 안내한다.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 앱 이용을 희망하는 운전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후, ▲차종 ▲크기 ▲유종 ▲연식 ▲현재주행 거리 등의 차량 정보를 입력하고, ‘주행 시작’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스마트운전 데이터가 축적된다. 운전자는 100점 만점에서 과속, 급가속, 급감속, 공회전 등의 횟수를 바탕으로 스마트운전 종합지수를 확인할 수 있다. 수집된 데이터는 추후 환경부의 교통수요관리와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의 시행계획, 지자체 미세먼지 관리 계획 등에 다방면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검토 예정이다. 관련 정부부처와 기업들은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 확산을 통해 대기오염물질과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및 연비 향상 등 사회적 공편익을 기대하고 있다. 맵퍼스의 김명준 대표는 “운전자 주행데이터를 활용한 기술을 통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 모색해야 한다는 공동인식을 가지고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맵퍼스는 운전자들의 친환경 운전 문화 확산을 위한 IT기술 기반의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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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택배용 소형경유차 무공해차 전환 지원 강화한다
    내년 4월 택배용 소형경유차 사용제한에 앞서 지원을 강화한다고 지난 3일 환경부가 밝혔다. 환경부는 대부분 경유를 유종으로 사용하고 있는 택배용 소형화물차를 대상으로 신규 허가, 증·대차 시에는 경유자동차의 사용을 제한하는 제도를 오는 2023년 4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전국의 택배 전용 화물차는 지난해 12월 기준 약 4만 8000대로 이 중 98.7%가 경유차다. 이와 관련, 환경부는 최근 한국통합물류협회 및 CJ대한통운,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택배 등 국내 주요 4개 택배사와 여러차례 간담회를 갖고 택배용 소형화물차의 무공해차 전환을 위한 전기차 보조금 지원, 충전시설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환경부는 올해 4만 1000대, 내년 5만 5000대, 2024년 7만대, 2025년 8만 5000대의 전기 1톤 화물차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형은 1000만원을 정액 지원하고 소형은 자동차 성능을 고려해 최대 14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내년에는 전기 화물차 중 일정 물량을 택배용으로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하고 업계의 대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보조금 지원방식을 다양화하는 방안 등에 대해 관계부처와 협의 중에 있다. 김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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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
    2022-08-23
  • 택배용 소형경유차 무공해차 전환 지원 강화한다
    환경부가 내년 4월 택배용 소형경유차 사용제한에 앞서 관련 업계의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지원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환경부는 대부분 경유를 유종으로 사용하고 있는 택배용 소형화물차를 대상으로 신규 허가, 증·대차 시에는 경유자동차의 사용을 제한하는 제도를 오는 2023년 4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전국의 택배 전용 화물차는 지난해 12월 기준 약 4만 8000대로 이 중 98.7%가 경유차다. 이와 관련, 환경부는 최근 한국통합물류협회 및 CJ대한통운,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택배 등 국내 주요 4개 택배사와 여러차례 간담회를 갖고 택배용 소형화물차의 무공해차 전환을 위한 전기차 보조금 지원, 충전시설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환경부는 올해 4만 1000대, 내년 5만 5000대, 2024년 7만대, 2025년 8만 5000대의 전기 1톤 화물차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형은 1000만원을 정액 지원하고 소형은 자동차 성능을 고려해 최대 14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내년에는 전기 화물차 중 일정 물량을 택배용으로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하고 업계의 대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보조금 지원방식을 다양화하는 방안 등에 대해 관계부처와 협의 중에 있다. 아울러 환경부는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지원을 위해 업계의 추가 수요가 있을 경우에는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 3차 공모를 추진하기로 했다. 1∼2차 공모에서는 1개 업체에서만 신청했다. 참고로 업계가 무공해차 대신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을 구매하려는 경우에는 오는 12월까지 생산되는 1톤 차량 또는 성능이 개선된 직분사(LPDi) 형식(내년 12월 출시 예정)의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향후에도 환경부는 그동안 간담회에서 논의된 과제들에 대해 업계, 관계부처, 제작사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 해결책을 모색할 방침이다. 박연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택배업계와 차주 스스로 경유차에서 무공해차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정부가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업계에서도 제도 시행 전 사전 준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화물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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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