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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행 돌풍 ‘토레스’도 출고 대기 없이 달린다!”
    오토플러스㈜(대표: 이정환)의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가 하나캐피탈과 ‘토레스 장기렌터카 특집’ 리본쇼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후문 야외무대에서 29일 낮 12시에 공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이번 특집에서는 차량의 관리 및 유지비 측면에서 신차 대비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하나캐피탈의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소개한다. 출시 2달 만에 누적 계약 대수 6만 대를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쌍용차 ‘토레스’를 대표 모델로 선보인다. ‘김한용의 MOCAR’, ‘차봤서영’, ‘윤순의 평범치 않은 생활’ 등 인기 자동차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유튜버들이 출연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공개 방송의 묘미를 더할 예정이다. 리본카는 업계 내 대표 자동차 라이브 방송으로 자리 잡은 리본쇼의 외연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분야의 기업∙서비스와 콘텐츠 협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실구매층이 밀집한 오피스 지역에서 공개 방송이라는 새로운 포맷으로 소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많은 잠재 고객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리본쇼 현장에서는 토레스 시승 행사와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하나캐피탈은 오토리스, 오토할부 및 오토론 등 다양한 자동차 금융 서비스의 판매 채널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6월 리본카와 업무 제휴를 통해 비대면 인증중고차 판매를 개시한 이후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토대로 제휴 범위를 확대하며 공고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최재선 상무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장기렌트 서비스와 토레스를 공개 방송으로 소개하며 많은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후에도 다양한 협업으로 참신한 포맷의 리본쇼를 선보이며, 업계 내 대표 자동차 콘텐츠 강자로서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중고차
    2022-08-29
  • “서울 카렌탈 비즈니스센터 개관식” 성료[현장영상]
    서울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하 서울대여조합, 이사장 배준영)이 지난 5월 25일 “카렌탈 비즈니스센터” (서울 서초구 방배로22길) 개관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영학 초대 이사장, 김주평, 최장순 전직 연합회장, 황해선 전국공제조합이사장, 신흥근 경기조합이사장 등 각 지역 이사장과 내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준영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조합이 새롭게 시작되는 오늘, 희망과 기대 발전이라는 염원을 담아 새로운 조합역사의 한 페이지를 모든 분과 함께 한마음으로 넘기고 조합의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도록 하겠다.” 라고 말하고 회원사에게 성원을 당부했다. 배준영 이사장이 사옥 건립을 위해 수고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해 큰 박수를 보내달라고 요청하자 참석자 모두 큰 박수로 화답했다. 황해선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이사장은 축사에서 서울대여조합이 일백만대 이후의 시대를 선구자로서 중단 없는 발전을 해주기를 성원한다고 말하고, “서울 카렌탈 비즈니스센터”가 렌터카 사업의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고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비전의 산실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김주평 전 렌터카연합회장은 격려사에서 ▷서울조합이 연합회를 리드하는 업무중심체계로의 전환 ▷양극화 해소를 위해 대중소 기업 상생 발판 마련 ▷ 캐피탈, 카드사 자동차제조사 렌터업 진출과 택시 버스 화물의 렌터영역 확대로 인한 업권 보호에 적극 대응 ▷디지털 플랫폼, 전기차, 자율주행 등 새로운 모빌리티 출현에 선제적 대응으로 먹거리를 창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카렌탈 비즈니스센터”가 개관되기까지는 장장 19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2004년 2월 서울대여조합 총회에서 사옥건립 추진을 결의한 후 2007년 제3대 이삼섭 이사장 때 사옥건립을 위한 준비금을 적립하기 시작했고 최장순 이사장 시절 사옥 부지를 매입하고 제10대 현 배준영 이사장이 많은 난관을 뚫고 강력하게 추진해 이 날 개관식을 하게 됐다고 관계자가 설명했다. 이 날 “카렌탈 비즈니스센터” 개관식 행사에서는 사옥 건립에 공이 큰 유공자를 시상하고 감사장 전달했다. 2부 행사에서 제막식과 테이프 커팅식 후 참석자들은 멀리 관악산이 보이는 전망 좋은 옥상에 올라 “카렌탈 비즈니스센터” 개관을 한 번 더 축하하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동기 기자
    • 운송/물류
    • 렌터카
    2022-05-30
  • 전국렌터카공제조합, ‘2022년 제9기 정기총회’ 성료
    전국렌터카공제조합(이사장 황해선)이 지난 29일 오후 구의동 렌터카공제회관에서 ‘2022년 제9기 정기총회’를 성료했다. 이번 총회에서 금년 경영목표로 계약대수 56만대, 원수손해율 89.3% 달성을 내걸었다. 공제조합은 전년 말 기준 조합원 993개사, 조합원 차량 53.6만여 대의 계약을 인수하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17% 가까이 신장한 것으로 눈부신 성장을 지속하였다. 재무건전성 측면에서는 탄력적인 재보험 정책 운영, 업계 최고의 사업비 효율 그리고 자산운용 수익과 평가익 시현으로 법정 재무건전성 기준인 100%를 초과해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을 시현하였다. 황해선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금년 4대 중점 사업으로 ▲본업 경쟁력 강화, ▲경영 리스크 선제 대응, ▲조합원 사업지원 내실화, ▲새로운 성장기회 모색으로 설정하고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공제조합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데 대해 “2022년은 지나온 10년과 다가올 10년을 잇는 ‘린치 핀’과 같은 시기이며 창립 10주년에 즈음하여 ‘다가올 10년’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2022년 사업계획, 조합원 운영위원 선임의 건은 모두 만장일치로 승인 의결됐다. 한편, 이날 총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철저한 방역 및 방역수칙 준수 하에 최소한의 조합원 참석으로 개최되었고, zoom을 통한 온라인 참여와 공제조합의 소통 채널인 동영상 플랫폼 ‘렌터카TV’를 통해 총회 진행 상황을 실시간 생중계하였다. 이를 통해 조합원이 실시간으로 총회 진행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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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렌터카
    2022-03-31
  • 전국렌터카공제조합, ‘2022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전국렌터카공제조합(이사장 황해선)이 지난 18일 렌터카공제회관 러닝센터에서 관리자급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사 전후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QR체크인, 백신패스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각 본부, 부서별 2021년 ▲경영안정성 제고, ▲미래가치 투자, ▲조합원 지원, ▲사회적 책임 강화 등 주요 추진 사업 4대 부문의 주요 성과와 개선과제를 되짚어 보고, 2022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조별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각 부문별 업무 특성을 감안한 ‘사고당 손해액 절감 관리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조별 토론결과 발표와 추가토론을 거치며 실행방안을 더욱 구체화했다. 렌터카공제조합은 이번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2022년 4대 경영방침을 ①본업의 경쟁력 강화, ②경영 리스크 선제 대응, ③조합원 사업지원 내실화, ④새로운 성장기회 모색으로 설정하고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확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해선 이사장은 이날 회의에서 “올해는 우리 조합의 지나온 10년과 다가올 10년을 잇는 ‘린치핀(Linch-pin)’의 해로 급변하고 있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여 「Beyond I.R.P.(Beyond the Insurance, Beyond the Rent-a car, Beyond the Past)」마인드로 상상하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모험의 뉴 비전(New Vision)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모든 임직원이 안정적 성장에 안주하지 말고 ‘오랜 경험이나 숙련도’보다 ‘변화와 혁신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각성과 ‘나’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롭게 변하겠다는 솔선수범을 보여주어야 할 때”임을 당부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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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렌터카
    2022-01-25
  • 렌터카연합회-카카오모빌리티 MOU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이하 렌터카연합회)와 카카오모빌리티는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렌터카 플랫폼 중개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소렌터카사업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회원을 보유한 카카오T 플랫폼을 통해 최상의 렌터카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전국 각지에 분포되어 있는 중소사업자들의 렌터카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중개하는 내용으로 협업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양 기관은 플랫폼 중개서비스 가격 및 품질의 표준화를 구축하고 플랫폼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상생 모델을 발굴하는 등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카카오모빌리티가 플랫폼 요금, 수수료 인상 등의 사업전반에 관하여 연합회와 상생협의체를 운영하여 중소사업자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면서 사업을 추진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이번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고객이 플랫폼을 통해 어느 지역에서든 손쉽게 원하는 차종을 선택하여 차량 대여가 가능하며, 교통사고 발생 시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수리비 과다청구 등의 소비자 피해에 대한 예방이 가능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렌터카 업계 종사자들은 이번 협약으로 중소사업자들이 플랫폼 운영비 및 홍보비를 절감하여 대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개인 모빌리티 수요 증가 및 자율주행 자동차상용화 등을 대비하여 IT 업계와 운수업의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는 등 렌터카의 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렌터카연합회 강동훈 회장은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처럼 당장의 이익보다는 공존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카카오모빌리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렌터카사업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과 교통사고 피해자 트라우마 치료를 위한 지원사업 협업 등 기업의 사회적 환원에 대한 도리를 다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고민을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카카오모빌리티 안규진 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렌터카 사업자와의 소통 채널을 확대해 일선 현장에서 힘쓰고 있는 렌터카 사업자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겠다."며 "렌터카 사업자와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이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 렌터카 플랫폼은 12월 중에 서비스를 본격 개시할 계획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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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창립 9주년 기념식 성료
    “미래에 전개될 트렌드의 변화를 조기에 포착하고 그 파도에 올라타는 도전과 혁신 이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격동의 시기가 도래했다.” 황해선 이사장은 지난 16일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렌터카회관에서 개최된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창립 9주년 기념식에서 렌터카 산업이 처한 현실을 이같이 분석했다. 황 이사장은 “렌터카 산업은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 이라는 혁신의 길을 갈 것인지? 기존 사업방식으로 명맥을 유지할 것인지? 결단을 강요받고 있다.” 면서 택시업계에서 시장 지배력을 극대화하고 있는 IT와 플랫폼 모델을 예로 들었다.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창립 9주년 기념식은 조합원들의 안전과 렌터카 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참석인원을 백신접종 완료자로 최소화하고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안전에 특히 주의를 기울이면서 렌터카 TV 중계로 동시 진행했다. 1부 창립기념식은 강동훈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황해선 공제조합 이사장의 기념사와 공로상·모범상 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동훈 연합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큰 어려움에 봉착한 렌터카 업계 생존을 목표로 공제조합과 조합원, 연합회, 지역조합이 단합하여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황해선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조합원의 사업을 지원하는 공제가 되기 위해 언제나 견마지로를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공제조합 발전에 공로가 큰 유관기관 임직원 4명을 선정해 공로패와 부상을 전달하고, 내부직원에 대한 모범상을 수상했다. 2부에서 개최한 ‘렌터카 산업발전 세미나’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빅테크 플랫폼의 모빌리티 시장 잠식과 관련하여, ‘독자생존과 플랫폼 비즈니스의 기로’라는 주제로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 안기정 박사가 발표하고, ‘혁신과 공정경쟁 양립을 위한 게임의 룰 정립’을 주제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제완 교수가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심화되고 있는 렌터카 산업 내 성장 불균형 및 대형 플랫폼의 렌터카산업 진입 시도와 관련하여 산업의 상생 발전과 건전한 생태계 구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3부 “조합원 소통의 장”에서는 윤종욱 공제조합 경영관리본부장이 주요 경영현황을 보고하고 향후 공제조합 도약을 위한 계획과 렌터카 산업의 발전적 가치 창출을 도모할 수 있도록 조합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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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렌터카
    2021-11-17

실시간 렌터카 기사

  • “흥행 돌풍 ‘토레스’도 출고 대기 없이 달린다!”
    오토플러스㈜(대표: 이정환)의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가 하나캐피탈과 ‘토레스 장기렌터카 특집’ 리본쇼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후문 야외무대에서 29일 낮 12시에 공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이번 특집에서는 차량의 관리 및 유지비 측면에서 신차 대비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하나캐피탈의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소개한다. 출시 2달 만에 누적 계약 대수 6만 대를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쌍용차 ‘토레스’를 대표 모델로 선보인다. ‘김한용의 MOCAR’, ‘차봤서영’, ‘윤순의 평범치 않은 생활’ 등 인기 자동차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유튜버들이 출연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공개 방송의 묘미를 더할 예정이다. 리본카는 업계 내 대표 자동차 라이브 방송으로 자리 잡은 리본쇼의 외연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분야의 기업∙서비스와 콘텐츠 협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실구매층이 밀집한 오피스 지역에서 공개 방송이라는 새로운 포맷으로 소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많은 잠재 고객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리본쇼 현장에서는 토레스 시승 행사와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하나캐피탈은 오토리스, 오토할부 및 오토론 등 다양한 자동차 금융 서비스의 판매 채널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6월 리본카와 업무 제휴를 통해 비대면 인증중고차 판매를 개시한 이후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토대로 제휴 범위를 확대하며 공고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최재선 상무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장기렌트 서비스와 토레스를 공개 방송으로 소개하며 많은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후에도 다양한 협업으로 참신한 포맷의 리본쇼를 선보이며, 업계 내 대표 자동차 콘텐츠 강자로서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중고차
    2022-08-29
  • “서울 카렌탈 비즈니스센터 개관식” 성료[현장영상]
    서울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하 서울대여조합, 이사장 배준영)이 지난 5월 25일 “카렌탈 비즈니스센터” (서울 서초구 방배로22길) 개관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영학 초대 이사장, 김주평, 최장순 전직 연합회장, 황해선 전국공제조합이사장, 신흥근 경기조합이사장 등 각 지역 이사장과 내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준영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조합이 새롭게 시작되는 오늘, 희망과 기대 발전이라는 염원을 담아 새로운 조합역사의 한 페이지를 모든 분과 함께 한마음으로 넘기고 조합의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도록 하겠다.” 라고 말하고 회원사에게 성원을 당부했다. 배준영 이사장이 사옥 건립을 위해 수고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해 큰 박수를 보내달라고 요청하자 참석자 모두 큰 박수로 화답했다. 황해선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이사장은 축사에서 서울대여조합이 일백만대 이후의 시대를 선구자로서 중단 없는 발전을 해주기를 성원한다고 말하고, “서울 카렌탈 비즈니스센터”가 렌터카 사업의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고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비전의 산실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김주평 전 렌터카연합회장은 격려사에서 ▷서울조합이 연합회를 리드하는 업무중심체계로의 전환 ▷양극화 해소를 위해 대중소 기업 상생 발판 마련 ▷ 캐피탈, 카드사 자동차제조사 렌터업 진출과 택시 버스 화물의 렌터영역 확대로 인한 업권 보호에 적극 대응 ▷디지털 플랫폼, 전기차, 자율주행 등 새로운 모빌리티 출현에 선제적 대응으로 먹거리를 창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카렌탈 비즈니스센터”가 개관되기까지는 장장 19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2004년 2월 서울대여조합 총회에서 사옥건립 추진을 결의한 후 2007년 제3대 이삼섭 이사장 때 사옥건립을 위한 준비금을 적립하기 시작했고 최장순 이사장 시절 사옥 부지를 매입하고 제10대 현 배준영 이사장이 많은 난관을 뚫고 강력하게 추진해 이 날 개관식을 하게 됐다고 관계자가 설명했다. 이 날 “카렌탈 비즈니스센터” 개관식 행사에서는 사옥 건립에 공이 큰 유공자를 시상하고 감사장 전달했다. 2부 행사에서 제막식과 테이프 커팅식 후 참석자들은 멀리 관악산이 보이는 전망 좋은 옥상에 올라 “카렌탈 비즈니스센터” 개관을 한 번 더 축하하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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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전국렌터카공제조합, ‘2022년 제9기 정기총회’ 성료
    전국렌터카공제조합(이사장 황해선)이 지난 29일 오후 구의동 렌터카공제회관에서 ‘2022년 제9기 정기총회’를 성료했다. 이번 총회에서 금년 경영목표로 계약대수 56만대, 원수손해율 89.3% 달성을 내걸었다. 공제조합은 전년 말 기준 조합원 993개사, 조합원 차량 53.6만여 대의 계약을 인수하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17% 가까이 신장한 것으로 눈부신 성장을 지속하였다. 재무건전성 측면에서는 탄력적인 재보험 정책 운영, 업계 최고의 사업비 효율 그리고 자산운용 수익과 평가익 시현으로 법정 재무건전성 기준인 100%를 초과해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을 시현하였다. 황해선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금년 4대 중점 사업으로 ▲본업 경쟁력 강화, ▲경영 리스크 선제 대응, ▲조합원 사업지원 내실화, ▲새로운 성장기회 모색으로 설정하고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공제조합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데 대해 “2022년은 지나온 10년과 다가올 10년을 잇는 ‘린치 핀’과 같은 시기이며 창립 10주년에 즈음하여 ‘다가올 10년’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2022년 사업계획, 조합원 운영위원 선임의 건은 모두 만장일치로 승인 의결됐다. 한편, 이날 총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철저한 방역 및 방역수칙 준수 하에 최소한의 조합원 참석으로 개최되었고, zoom을 통한 온라인 참여와 공제조합의 소통 채널인 동영상 플랫폼 ‘렌터카TV’를 통해 총회 진행 상황을 실시간 생중계하였다. 이를 통해 조합원이 실시간으로 총회 진행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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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전국렌터카공제조합, ‘2022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전국렌터카공제조합(이사장 황해선)이 지난 18일 렌터카공제회관 러닝센터에서 관리자급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사 전후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QR체크인, 백신패스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각 본부, 부서별 2021년 ▲경영안정성 제고, ▲미래가치 투자, ▲조합원 지원, ▲사회적 책임 강화 등 주요 추진 사업 4대 부문의 주요 성과와 개선과제를 되짚어 보고, 2022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조별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각 부문별 업무 특성을 감안한 ‘사고당 손해액 절감 관리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조별 토론결과 발표와 추가토론을 거치며 실행방안을 더욱 구체화했다. 렌터카공제조합은 이번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2022년 4대 경영방침을 ①본업의 경쟁력 강화, ②경영 리스크 선제 대응, ③조합원 사업지원 내실화, ④새로운 성장기회 모색으로 설정하고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확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해선 이사장은 이날 회의에서 “올해는 우리 조합의 지나온 10년과 다가올 10년을 잇는 ‘린치핀(Linch-pin)’의 해로 급변하고 있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여 「Beyond I.R.P.(Beyond the Insurance, Beyond the Rent-a car, Beyond the Past)」마인드로 상상하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모험의 뉴 비전(New Vision)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모든 임직원이 안정적 성장에 안주하지 말고 ‘오랜 경험이나 숙련도’보다 ‘변화와 혁신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각성과 ‘나’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롭게 변하겠다는 솔선수범을 보여주어야 할 때”임을 당부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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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렌터카연합회-카카오모빌리티 MOU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이하 렌터카연합회)와 카카오모빌리티는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렌터카 플랫폼 중개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소렌터카사업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회원을 보유한 카카오T 플랫폼을 통해 최상의 렌터카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전국 각지에 분포되어 있는 중소사업자들의 렌터카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중개하는 내용으로 협업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양 기관은 플랫폼 중개서비스 가격 및 품질의 표준화를 구축하고 플랫폼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상생 모델을 발굴하는 등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카카오모빌리티가 플랫폼 요금, 수수료 인상 등의 사업전반에 관하여 연합회와 상생협의체를 운영하여 중소사업자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면서 사업을 추진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이번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고객이 플랫폼을 통해 어느 지역에서든 손쉽게 원하는 차종을 선택하여 차량 대여가 가능하며, 교통사고 발생 시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수리비 과다청구 등의 소비자 피해에 대한 예방이 가능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렌터카 업계 종사자들은 이번 협약으로 중소사업자들이 플랫폼 운영비 및 홍보비를 절감하여 대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개인 모빌리티 수요 증가 및 자율주행 자동차상용화 등을 대비하여 IT 업계와 운수업의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는 등 렌터카의 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렌터카연합회 강동훈 회장은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처럼 당장의 이익보다는 공존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카카오모빌리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렌터카사업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과 교통사고 피해자 트라우마 치료를 위한 지원사업 협업 등 기업의 사회적 환원에 대한 도리를 다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고민을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카카오모빌리티 안규진 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렌터카 사업자와의 소통 채널을 확대해 일선 현장에서 힘쓰고 있는 렌터카 사업자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겠다."며 "렌터카 사업자와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이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 렌터카 플랫폼은 12월 중에 서비스를 본격 개시할 계획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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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창립 9주년 기념식 성료
    “미래에 전개될 트렌드의 변화를 조기에 포착하고 그 파도에 올라타는 도전과 혁신 이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격동의 시기가 도래했다.” 황해선 이사장은 지난 16일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렌터카회관에서 개최된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창립 9주년 기념식에서 렌터카 산업이 처한 현실을 이같이 분석했다. 황 이사장은 “렌터카 산업은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 이라는 혁신의 길을 갈 것인지? 기존 사업방식으로 명맥을 유지할 것인지? 결단을 강요받고 있다.” 면서 택시업계에서 시장 지배력을 극대화하고 있는 IT와 플랫폼 모델을 예로 들었다.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창립 9주년 기념식은 조합원들의 안전과 렌터카 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참석인원을 백신접종 완료자로 최소화하고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안전에 특히 주의를 기울이면서 렌터카 TV 중계로 동시 진행했다. 1부 창립기념식은 강동훈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황해선 공제조합 이사장의 기념사와 공로상·모범상 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동훈 연합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큰 어려움에 봉착한 렌터카 업계 생존을 목표로 공제조합과 조합원, 연합회, 지역조합이 단합하여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황해선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조합원의 사업을 지원하는 공제가 되기 위해 언제나 견마지로를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공제조합 발전에 공로가 큰 유관기관 임직원 4명을 선정해 공로패와 부상을 전달하고, 내부직원에 대한 모범상을 수상했다. 2부에서 개최한 ‘렌터카 산업발전 세미나’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빅테크 플랫폼의 모빌리티 시장 잠식과 관련하여, ‘독자생존과 플랫폼 비즈니스의 기로’라는 주제로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 안기정 박사가 발표하고, ‘혁신과 공정경쟁 양립을 위한 게임의 룰 정립’을 주제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제완 교수가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심화되고 있는 렌터카 산업 내 성장 불균형 및 대형 플랫폼의 렌터카산업 진입 시도와 관련하여 산업의 상생 발전과 건전한 생태계 구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3부 “조합원 소통의 장”에서는 윤종욱 공제조합 경영관리본부장이 주요 경영현황을 보고하고 향후 공제조합 도약을 위한 계획과 렌터카 산업의 발전적 가치 창출을 도모할 수 있도록 조합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운송/물류
    • 렌터카
    2021-11-17
  • 렌터카 행정업무 개선,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 발의
    렌터카의 차량 등록과 영업소 설치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무등록 영업행위를 방지하는 내용을 담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영훈(제주시을)의원을 통해 대표 발의되었다. 현행 법령에 따르면 자동차대여사업자가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주사무소를 설치해야 하고 주사무소 이외의 지역에선 영업소 또는 예약소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주사무소 및 영업소 등에 대한 행정업무 및 행정처벌권을 주사무소 소재지 관청에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주사무소 관할관청이 전국에 설치된 영업소 및 예약소에 대한 관리·감독이 제대로 되지 않아 대형사고 발생의 원인으로 지적받아 왔다. 실례로 2018년 7월 안성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4명의 사망사고와 2021년 4월 충남 탑정호에서 대학생 5명이 추락하여 사망한 사고 등은 무등록 영업소에서 대여된 차량으로,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영업소 등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감독의 필요성이 여러 차례 대두된바 있다. 이번 개정안은 영업소 등에서 발생하는 대·폐차 등 국토교통부령에서 정하는 경미한 사업변경에 대한 행정업무를 그 소재지 관할 관청에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효율적인 관리와 함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의되었다. 업계 종사자 및 전문가들은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렌터카 행정업무 간소화에 의한 업무처리 신속성이 제고되어 사업자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모빌리티 시장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성장한 카셰어링 사업자의 무등록 영업소 운영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감독이 가능해져 모빌리티 사업의 성장과 함께 렌터카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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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렌터카
    2021-09-23
  • 그린카, 업계 최초 아이오닉5 서비스 실시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아이오닉 5 (익스클루시브 트림)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아이오닉5 서비스는 그린카 고객 이용률이 가장 높은 서울의 12개 그린존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총 30대를 증차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 올해 9월까지 진행하는 전기차 주행요금 0원 이벤트에도 아이오닉5를 추가해 고객 이용 경험 유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그린카 아이오닉 5 증차는 그린카의 ESG경영의 일환으로 기획 했다. 그린카는 지난 3월에 환경부 주최,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K-EV100)’ 선포식 참여를 통해 2030년까지 친환경차량으로 전환을 약속한 바 있으며 그 첫 시발점이 아이오닉5의 증차이다. 그린카 정석근 경영관리 본부장은 “이번 아이오닉5증차를 통해 카셰어링 업계에서 친환경기업 이미지를 리딩코자 한다. 또 친환경 차량에 대한 고객 선호도를 예의 주시하며 차종 확대를 고려할 생각이다 ”고 했다. 이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아이오닉5를 통해 고객들의 드라이빙 편의성을 올리고 무공해 서비스에 대한 이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오닉5는 현대차의 첫 전용전기차 플랫폼E-GMP를통해 생산되었으며800V 초급속 충전과 고전력 배터리의 전기를 자유롭게 뽑아 쓸 수 있는 V2L(Vehicle to load)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전장은 4635mm, 축거(앞바퀴와 뒷바퀴 사이의 거리)는 3000mm로 싼타페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서 이용자의 차박, 차콕에 있어 편리하다. 권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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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
    2021-06-25
  • 캠핑카 시대 활짝… 이제 캠핑용 자동차도 렌트
    국토교통부가 캠핑용 자동차(캠핑카)를 대여사업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 요건을 정하고, 자동차 대여사업의 차고 확보기준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지난 7일(월) 입법예고했다. 이번 입법예고는 캠핑용 자동차를 대여사업용 차량에 포함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일부 개정안이 공포(21.3) 됨에 따라, 캠핑용자동차의 대상 범위 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특수자동차인 캠핑용 자동차를 대여사업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캠핑용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권을 폭넓게 보장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대여사업에 사용될 수 있는 캠핑용 자동차의 차령을 9년으로 규정하여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노후화된 캠핑카가 무분별하게 대여되지 않도록 했다. 대여사업자의 차고 확보기준에 대해 차량당 일률적 면적(승용차의 경우 대당 13~16㎡)을 적용하던 기존 방식에서, 보유 차량의 실제 길이와 너비를 곱한 면적으로 개선하였고, 실질적으로 차고지 확보가 불필요한 장기대여 계약의 경우 차고 확보의무 경감비율을 개선하여 대여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금까지는 택시운송사업자가 불가피한 사유로 1일을 휴업하더라도 등록증을 반납해왔으나, 휴업기간이 10일을 초과하지 아니한 범위 내에서 자동차 등록증과 등록번호판 반납을 면제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개정 법률의 위임에 따라 공제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을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에 두도록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권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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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2021-06-22
  • 기아, 우버와 전기차 파트너십 구축
    기아가 글로벌 승차 공유 서비스 기업인 우버와 손잡고 유럽 내 전기차 보급 확대에 적극 나선다. 중장기 사업 전략 ‘Plan S’를 통해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영역의 확장을 추진 중인 기아가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고 소음이 적은 전기차 보급을 보다 확대하고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우버와 공동 협력에 나서는 것이다. 기아는 니로 EV 등으로 구성된 자사 전기차 특별 구매 혜택을 유럽 내 우버 드라이버에게 제공하는 전기차 파트너십을 우버와 체결했다고 지난 16일(수) 밝혔다. 이에 기아는 유럽 약 20개국의 우버 드라이버를 대상으로 첨단 전기차를 공급하는 등 우버와의 전략적 제휴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모빌리티 선도 기업인 우버는 유럽에서 2025년까지 10만대 이상의 전기차 운영,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 없는 무탄소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버는 2025년까지 런던, 파리, 베를린, 암스테르담, 브뤼셀, 마드리드, 리스본 등 유럽 7개 주요 도시에서 운행하는 우버 차량 중 절반을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 자동차관리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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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