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관광
Home >  관광

실시간뉴스
  • ‘비움과 채움이 있는 가을 정원’ 가을 여행(영상 여행포커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가 선정한 10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비움과 채움이 있는 가을 정원’이다. 산책하기 좋은 계절, 고즈넉한 풍경이 그립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차분하게 거닐며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특별한 정원을 소개한다. 추천 여행지는 ▲미술관 품속 사유의 가을 정원,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옥상정원(경기 과천) ▲사랑이 깊어지는 정원, 정선 로미지안가든(강원 정선) ▲‘바람보다 앞서가지 마세요’, 옥천 수생식물학습원(충북 옥천) ▲닫힌 듯 열린 마당 정원, 안동 봉정사 영산암(경북 안동) ▲조선 선비가 꾸민 낭만과 정취 가득한 별서 정원, 밀양 월연정(경남 밀양) ▲남종화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빚다, 진도 운림산방(전남 진도) 등 총 6곳이다.
    • 관광
    2022-09-30
  • 서울 관광사업체, 해외 홍보마케팅 활로 지원
    서울시관광협회(회장 양무승)는 서울시(시장 오세훈)와 함께 코로나19 최대 피해업종인 관광업계 빠른 회복지원과 서울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서울365 여행 플랫폼‘(이하 ’서울365‘라 함)을 구축해 이에 대한 설명회를 오는 29일 14시에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서울365‘는 서울시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셀러‘ 관광사업체와(인바운드 여행사, 숙박, 음식, 교통, 쇼핑, 관람, 체험, 편의 등 8개 테마별 업종) 해외 ’바이어‘(외국인 관광객을 한국으로 송출하는 업체)를 연결하여 서로 채팅과 이메일, 견적의뢰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해외 바이어는 믿을 수 있는 서울의 등록된 인바운드 관광사업체의 정보를 쉽게 검색, 직접 연락할 수 있고, 해외 홍보마케팅 활로가 절실한 서울의 인바운드 관광사업체들은 해외 홍보비용 절감과 글로벌 OTA 수수료의 절감 등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또한, 우수 관광 콘텐츠가 홍보 되어 서울관광의 질적 향상과 서울시 관광 경쟁력도 올라게 된다. 협회는 올해 10월 국내 셀러 등록과 해외 주요 랜드사를 모집하여 11월 시범운영을 목표로 오는 29일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플랫폼의 개발 취지부터 등록자격 기준, 이용 방법, 앞으로의 운영 계획 등을 설명하게 되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또, 내년부터는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위원회 등과 협력해 함께 서울의 메가 이벤트*를 연계, 셀러와 바이어가 활발한 소통과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메가이벤트 : K-POP 관련 행사, 2023년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2023년 창동 서울아레나, 2024년 서울클래식홀 개관, 매년 진행되는 서울페스타와 코리아그랜드세일, 골든위크, 국경절 행사 등) 아울러 ’서울365‘는 관광사업체의 연계 뿐만 아니라 서울시에서 검증된 콘텐츠(원모어트립, 비짓서울, 고서울, 서울스테이 등)와 최신 서울관광정보(가이드북, 축제 및 행사 정보)를 제공하며, 특히 해외 홍보마케팅이 절실한 소규모지만 우수한 관광 콘테츠를 보유한 역량있는 관광사업체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어 큰 기대를 두고 있다. 서울시관광협회 양무승 회장은 “해외 어떤 도시보다 빠르게 코로나19로 황폐화된 관광시장의 조기 회복과 팬데믹 이후 해외 바이어와 지체없이 실질적인 사업이 진행되어 서울의 국가적 관광경쟁력을 높이고, 선도할 수 있도록 활성화에 노력하겠다’, ‘앞으로 ’서울365‘가 해외에서 서울의 우수 인바운드 관광사업체의 대표적 홍보마케팅 포털로 인식될 수 있도록 역량있는 우수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라며 이번 설명회와 플랫폼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서울시 최경주 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로 서울의 많은 관광사업체들이 3년 동안 고객이 없어 휴폐업 상황에 처해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서울365’가 해외에서 서울관광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외는 물론 관광 관련 부처와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 인바운드 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관광산업
    2022-09-30
  • 2022 대한민국 우수 관광기념품 14점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대한민국 각 지를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2022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수상작 14점을 선정했다. ‘대한민국, 여행을 선물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6.14.~6.21. 기간 중 진행된 본 공모전에서는 완제품 및 아이디어 분야에서 전국 각지의 특성과 스토리를 담아낸 총 359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전문가 및 일반 소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들의 3단계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3점, 한국관광공사사장상 4점, 후원기관장상 4점 등 총 14점이 선정됐다. 대통령상에 선정된 ‘설화탐정 AR’은 각 지역의 설화를 흥미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AR 서비스를 통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도서 시리즈로 지역성과 상품성을 고루 갖춰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으로는 강원도 강릉과 평창에서 재배한 왕산감자 중 상품성 부족으로 버려지는 못난이감자를 활용해 브랜딩한 ‘감자유원지 포파칩’, 반려동물 동반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동해바다의 수산물을 활용한 반려견 건강간식 ‘동결건조 북어트릿’이 선정됐다. 그 외에도 제주산 메밀로 맷돌모양을 형상화한 쿠키에 한국 전통디자인의 재활용 가능 패키지를 더한 ‘제주 메밀쿠키’, 전주 전통공예가의 손길로 만든 솟대와 항아리 모양의 방향기(디퓨저)인 ‘전주솟대항아리 디퓨저’, 제주의 문화·자연·탐방관광지와 스토리를 담은 윷놀이 보드게임 ‘눈노리 제주’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으로 뽑혔다. 문체부와 공사는 향후 대통령상 1천만 원, 국무총리상 각 500만 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각 300만 원, 한국관광공사사장상 각 150만 원, 후원기관장상 각 50만 원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수상작을 구매, 국내·외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유통 판로 지원, 1:1 전문가 컨설팅, 민간기업과의 협업 매칭 등을 통해 관광기념품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한 자리에 선보이는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12.2~12.3)를 개최해 관광공모전 시상식과 역대 수상작 전시·판매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심사위원단은 “올해 선정작들은 지역별로 다양한 상품이 나왔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며, 앞으로도 공모전이 대한민국 각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관광가치를 창출하는 기념품 발굴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관광
    • 관광산업
    2022-09-28
  • 숙박대전, 지원금액 대비 11배 여행지출 효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가 추진한 숙박할인쿠폰 지원사업 ‘2022 대한민국 숙박대전’이 8,946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등 경제파급효과를 불러온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할인쿠폰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국내 여행업계 회복 지원을 위해 지난 4월(전국편), 6월(지역편) 추진된 것으로 국내 숙박상품 구매 시 일정금의 할인혜택을 지원한 사업이다. 총 104만 여 명이 숙박할인혜택을 이용해 국내여행을 즐겼으며 평소 관광수요가 높은 서울, 제주를 제외한 지역 사용 비율이 76%에 달해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 공사가 숙박할인쿠폰 사용자 3만 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7월 중 실시한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숙박비 평균 지출액은 14만8천 원이며,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 1회당 평균 여행경비는 46만3천 원으로 평균 지원 쿠폰금액 4.1만 원* 대비 약 11배의 여행지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를 기반으로 계산한 전체 총 여행경비 지출액은 4,894억 원에 달해, 동 사업을 통해 생산유발효과 8,946억 원, 소득유발효과 2,354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385억 원** 등의 경제파급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 1회 시 동반자 포함한 평균 쿠폰 지원 금액 ** 생산·소득·부가가치유발효과=(쿠폰 소진매수X쿠폰을 통해 소비한 여행 총 경비)X생산·소득·부가가치 유발계수 아울러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 시 평균 동반 인원은 2.45명으로 동 사업을 통한 관광객 유치효과는 255만 명에 달했다. 또한 전체의 46.4%가 숙박할인쿠폰을 인지한 후 새로운 여행계획을 수립했으며 93.9%가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을 통해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고 응답해 동 사업이 국내관광 수요 및 관심도 증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 관광
    • 관광산업
    2022-09-28
  • “ 부산관광공사 + ㈜ 에스알 관광상품 쏟아진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27일 공사 18층 회의실에서 부산 관광객 유치와 통합 홍보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에스알(부사장 최덕율 이하 에스알)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마케팅 추진▲에스알과 연계한 부산시티투어 상품 공동 개발과 운영을 위해 양 기관 통합 홍보 마케팅을 중점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됨에 따라 국내 철도 관광객 증가 추세에 따른 부산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맺고 적극적으로 부산 관광 유치를 위한 통합 홍보 마케팅을 펼치게 된다. 이에 따라, 공사에서 운영하는 부산시티투어는 에스알 연계 관광상품을 공동 개발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티투어는 오는 10월부터 서부산권 신규 노선 개통에 따른 4개 노선 운영으로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 운영 및 4개 노선 내 풍부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사 이정실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을 방문하는 철도 관광객에게 더 매력 있는 관광 콘텐츠 제공을 통해 부산 관광에 활기가 돌기를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 관광
    • 행사
    2022-09-28
  • ‘제49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광인 격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제49회 관광의 날’을 맞이해 9월 27일(화) 오전 11시,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관광으로 행복한 국민, 재도약의 관광산업’이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열고 관광진흥 유공자 22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관광업종별 협회와 지역별 관광협회 관계자를 비롯해 관광업계 종사자 등이 함께했다. ▲ ‘은탑 산업훈장’ ㈜서울프린스호텔 남상만 대표, ▲ ‘동탑 산업훈장’ (사)대구 컨벤션뷰로배영철 대표, ▲ ‘철탑 산업훈장’ ㈜유에스여행사 황두연 대표가 수상했다. 문체부는 한국 관광 발전에 이바지한 관광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한 훈장(은탑 1명, 동탑 1명, 철탑 1명)과 산업포장(2명), 대통령표창(6명), 국무총리 표창(11명) 등을 전수한다. 은탑 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서울프린스호텔 남상만 대표는 42년 동안 2천만 외국인 관광객 시대를 견인하는 데 앞장섰고, 철저한 민관 공조를 통해 관광을 진흥하고, 서울을 세계적 브랜드로 만드는 데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동탑 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사단법인 대구컨벤션뷰로 배영철 대표는 24년간 마이스업계에 종사하며, 5대 산업별 대표적 국제회의를 유치해 산업협력지구(클러스터) 구축, 에너지 자족도시 정책 확립 등을 통해 국내 마이스업계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국제회의 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관광산업
    2022-09-28

실시간 관광 기사

  • ‘비움과 채움이 있는 가을 정원’ 가을 여행(영상 여행포커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가 선정한 10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비움과 채움이 있는 가을 정원’이다. 산책하기 좋은 계절, 고즈넉한 풍경이 그립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차분하게 거닐며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특별한 정원을 소개한다. 추천 여행지는 ▲미술관 품속 사유의 가을 정원,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옥상정원(경기 과천) ▲사랑이 깊어지는 정원, 정선 로미지안가든(강원 정선) ▲‘바람보다 앞서가지 마세요’, 옥천 수생식물학습원(충북 옥천) ▲닫힌 듯 열린 마당 정원, 안동 봉정사 영산암(경북 안동) ▲조선 선비가 꾸민 낭만과 정취 가득한 별서 정원, 밀양 월연정(경남 밀양) ▲남종화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빚다, 진도 운림산방(전남 진도) 등 총 6곳이다.
    • 관광
    2022-09-30
  • 서울 관광사업체, 해외 홍보마케팅 활로 지원
    서울시관광협회(회장 양무승)는 서울시(시장 오세훈)와 함께 코로나19 최대 피해업종인 관광업계 빠른 회복지원과 서울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서울365 여행 플랫폼‘(이하 ’서울365‘라 함)을 구축해 이에 대한 설명회를 오는 29일 14시에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서울365‘는 서울시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셀러‘ 관광사업체와(인바운드 여행사, 숙박, 음식, 교통, 쇼핑, 관람, 체험, 편의 등 8개 테마별 업종) 해외 ’바이어‘(외국인 관광객을 한국으로 송출하는 업체)를 연결하여 서로 채팅과 이메일, 견적의뢰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해외 바이어는 믿을 수 있는 서울의 등록된 인바운드 관광사업체의 정보를 쉽게 검색, 직접 연락할 수 있고, 해외 홍보마케팅 활로가 절실한 서울의 인바운드 관광사업체들은 해외 홍보비용 절감과 글로벌 OTA 수수료의 절감 등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또한, 우수 관광 콘텐츠가 홍보 되어 서울관광의 질적 향상과 서울시 관광 경쟁력도 올라게 된다. 협회는 올해 10월 국내 셀러 등록과 해외 주요 랜드사를 모집하여 11월 시범운영을 목표로 오는 29일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플랫폼의 개발 취지부터 등록자격 기준, 이용 방법, 앞으로의 운영 계획 등을 설명하게 되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또, 내년부터는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위원회 등과 협력해 함께 서울의 메가 이벤트*를 연계, 셀러와 바이어가 활발한 소통과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메가이벤트 : K-POP 관련 행사, 2023년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2023년 창동 서울아레나, 2024년 서울클래식홀 개관, 매년 진행되는 서울페스타와 코리아그랜드세일, 골든위크, 국경절 행사 등) 아울러 ’서울365‘는 관광사업체의 연계 뿐만 아니라 서울시에서 검증된 콘텐츠(원모어트립, 비짓서울, 고서울, 서울스테이 등)와 최신 서울관광정보(가이드북, 축제 및 행사 정보)를 제공하며, 특히 해외 홍보마케팅이 절실한 소규모지만 우수한 관광 콘테츠를 보유한 역량있는 관광사업체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어 큰 기대를 두고 있다. 서울시관광협회 양무승 회장은 “해외 어떤 도시보다 빠르게 코로나19로 황폐화된 관광시장의 조기 회복과 팬데믹 이후 해외 바이어와 지체없이 실질적인 사업이 진행되어 서울의 국가적 관광경쟁력을 높이고, 선도할 수 있도록 활성화에 노력하겠다’, ‘앞으로 ’서울365‘가 해외에서 서울의 우수 인바운드 관광사업체의 대표적 홍보마케팅 포털로 인식될 수 있도록 역량있는 우수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라며 이번 설명회와 플랫폼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서울시 최경주 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로 서울의 많은 관광사업체들이 3년 동안 고객이 없어 휴폐업 상황에 처해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서울365’가 해외에서 서울관광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외는 물론 관광 관련 부처와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 인바운드 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관광산업
    2022-09-30
  • 2022 대한민국 우수 관광기념품 14점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대한민국 각 지를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2022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수상작 14점을 선정했다. ‘대한민국, 여행을 선물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6.14.~6.21. 기간 중 진행된 본 공모전에서는 완제품 및 아이디어 분야에서 전국 각지의 특성과 스토리를 담아낸 총 359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전문가 및 일반 소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들의 3단계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3점, 한국관광공사사장상 4점, 후원기관장상 4점 등 총 14점이 선정됐다. 대통령상에 선정된 ‘설화탐정 AR’은 각 지역의 설화를 흥미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AR 서비스를 통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도서 시리즈로 지역성과 상품성을 고루 갖춰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으로는 강원도 강릉과 평창에서 재배한 왕산감자 중 상품성 부족으로 버려지는 못난이감자를 활용해 브랜딩한 ‘감자유원지 포파칩’, 반려동물 동반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동해바다의 수산물을 활용한 반려견 건강간식 ‘동결건조 북어트릿’이 선정됐다. 그 외에도 제주산 메밀로 맷돌모양을 형상화한 쿠키에 한국 전통디자인의 재활용 가능 패키지를 더한 ‘제주 메밀쿠키’, 전주 전통공예가의 손길로 만든 솟대와 항아리 모양의 방향기(디퓨저)인 ‘전주솟대항아리 디퓨저’, 제주의 문화·자연·탐방관광지와 스토리를 담은 윷놀이 보드게임 ‘눈노리 제주’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으로 뽑혔다. 문체부와 공사는 향후 대통령상 1천만 원, 국무총리상 각 500만 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각 300만 원, 한국관광공사사장상 각 150만 원, 후원기관장상 각 50만 원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수상작을 구매, 국내·외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유통 판로 지원, 1:1 전문가 컨설팅, 민간기업과의 협업 매칭 등을 통해 관광기념품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한 자리에 선보이는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12.2~12.3)를 개최해 관광공모전 시상식과 역대 수상작 전시·판매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심사위원단은 “올해 선정작들은 지역별로 다양한 상품이 나왔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며, 앞으로도 공모전이 대한민국 각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관광가치를 창출하는 기념품 발굴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관광
    • 관광산업
    2022-09-28
  • 숙박대전, 지원금액 대비 11배 여행지출 효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가 추진한 숙박할인쿠폰 지원사업 ‘2022 대한민국 숙박대전’이 8,946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등 경제파급효과를 불러온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할인쿠폰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국내 여행업계 회복 지원을 위해 지난 4월(전국편), 6월(지역편) 추진된 것으로 국내 숙박상품 구매 시 일정금의 할인혜택을 지원한 사업이다. 총 104만 여 명이 숙박할인혜택을 이용해 국내여행을 즐겼으며 평소 관광수요가 높은 서울, 제주를 제외한 지역 사용 비율이 76%에 달해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 공사가 숙박할인쿠폰 사용자 3만 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7월 중 실시한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숙박비 평균 지출액은 14만8천 원이며,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 1회당 평균 여행경비는 46만3천 원으로 평균 지원 쿠폰금액 4.1만 원* 대비 약 11배의 여행지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를 기반으로 계산한 전체 총 여행경비 지출액은 4,894억 원에 달해, 동 사업을 통해 생산유발효과 8,946억 원, 소득유발효과 2,354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385억 원** 등의 경제파급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 1회 시 동반자 포함한 평균 쿠폰 지원 금액 ** 생산·소득·부가가치유발효과=(쿠폰 소진매수X쿠폰을 통해 소비한 여행 총 경비)X생산·소득·부가가치 유발계수 아울러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 시 평균 동반 인원은 2.45명으로 동 사업을 통한 관광객 유치효과는 255만 명에 달했다. 또한 전체의 46.4%가 숙박할인쿠폰을 인지한 후 새로운 여행계획을 수립했으며 93.9%가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을 통해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고 응답해 동 사업이 국내관광 수요 및 관심도 증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 관광
    • 관광산업
    2022-09-28
  • “ 부산관광공사 + ㈜ 에스알 관광상품 쏟아진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27일 공사 18층 회의실에서 부산 관광객 유치와 통합 홍보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에스알(부사장 최덕율 이하 에스알)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마케팅 추진▲에스알과 연계한 부산시티투어 상품 공동 개발과 운영을 위해 양 기관 통합 홍보 마케팅을 중점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됨에 따라 국내 철도 관광객 증가 추세에 따른 부산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맺고 적극적으로 부산 관광 유치를 위한 통합 홍보 마케팅을 펼치게 된다. 이에 따라, 공사에서 운영하는 부산시티투어는 에스알 연계 관광상품을 공동 개발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티투어는 오는 10월부터 서부산권 신규 노선 개통에 따른 4개 노선 운영으로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 운영 및 4개 노선 내 풍부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사 이정실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을 방문하는 철도 관광객에게 더 매력 있는 관광 콘텐츠 제공을 통해 부산 관광에 활기가 돌기를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 관광
    • 행사
    2022-09-28
  • ‘제49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광인 격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제49회 관광의 날’을 맞이해 9월 27일(화) 오전 11시,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관광으로 행복한 국민, 재도약의 관광산업’이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열고 관광진흥 유공자 22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관광업종별 협회와 지역별 관광협회 관계자를 비롯해 관광업계 종사자 등이 함께했다. ▲ ‘은탑 산업훈장’ ㈜서울프린스호텔 남상만 대표, ▲ ‘동탑 산업훈장’ (사)대구 컨벤션뷰로배영철 대표, ▲ ‘철탑 산업훈장’ ㈜유에스여행사 황두연 대표가 수상했다. 문체부는 한국 관광 발전에 이바지한 관광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한 훈장(은탑 1명, 동탑 1명, 철탑 1명)과 산업포장(2명), 대통령표창(6명), 국무총리 표창(11명) 등을 전수한다. 은탑 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서울프린스호텔 남상만 대표는 42년 동안 2천만 외국인 관광객 시대를 견인하는 데 앞장섰고, 철저한 민관 공조를 통해 관광을 진흥하고, 서울을 세계적 브랜드로 만드는 데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동탑 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사단법인 대구컨벤션뷰로 배영철 대표는 24년간 마이스업계에 종사하며, 5대 산업별 대표적 국제회의를 유치해 산업협력지구(클러스터) 구축, 에너지 자족도시 정책 확립 등을 통해 국내 마이스업계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국제회의 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관광산업
    2022-09-28
  • 코로나 이후 일본발 방한 전세기 첫 운항
    코로나 이후 일본발 방한 전세기가 처음으로 뜬다. 총 189명이 탑승하는 이 전세기는 9월 29일~10월 1일 일정의 오사카-제주 노선 전세기로,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신상용),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 티웨이항공(대표이사 정홍근)이 공동 추진한 것이다. 그간 일본발 방한 전세기는 정기노선이 없거나 수도권 대비 편수가 적은 지방 항공노선을 운항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방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이번 일본발 방한 전세기는 코로나로 전면 중단된 지 3년 2개월만의 부활이다. 오랜만의 전세기 운항에 따라 활발한 홍보활동도 전개된다. 방한단 중 눈길을 끄는 것은 총 189명 방한객 중 인플루언서가 118명이란 점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이들 SNS의 총 팔로워는 합산하여 1천 만 명을 초과하는 규모이다. 이 중엔 일본 아이돌 그룹 출신이자 한일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한 ‘시로마 미루’도 있다. 시로마 미루는 “제가 좋아하는 한국의 매력을 일본인들에게 알려 많은 사람들이 한국을 좋아하고, 한일 간 우호가 깊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여행에 참가했다”고 말하며, “K-팝 뮤직비디오와 드라마를 통해 제주도를 알게 돼 꼭 가보고 싶었는데 소원이 이루어졌다. 제주의 관광매력을 열심히 홍보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요미우리, 아사히신문 등의 주요 언론매체와 HIS, 한큐교통사 등 여행업체 들도 일정에 참여하여 제주의 매력 있는 관광콘텐츠 취재와 제주 상품 개발에 나선다. 공사 이태영 일본팀장은 “이번 전세기 운항이 일본시장 대상 제주 관광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향후 일본발 제주 정기노선이 활발히 운항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전례가 없는 118명 인플루언서의 대규모 방한으로 한국관광 관련 바이럴 마케팅 등을 활용하여 현지 이슈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관광
    2022-09-27
  • 에미레이트 항공, 독일 전통 음식 포함된 특별 기내식 선봬
    에미레이트 항공이 세계 최대 규모의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를 맞이하여 독일 전통 바바리안 음식을 독일행 항공편 기내식 및 라운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옥토버페스트가 코로나 사태 이후 약 3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에미레이트 항공은 이를 함께 기념하고자 축제가 열리는 기간 내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2일까지 두바이를 거쳐 프랑크푸르트, 뮌헨, 뒤셀도르프 그리고 함부르크로 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에미레이트 항공 고객들은 기내에서 독일 전통 음식 및 디저트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에미레이트 항공만의 아이코닉한 A380 기내 라운지를 비롯하여, 프랑크푸르트, 뮌헨, 뒤셀도르프 그리고 함부르크 공항에 위치한 월드클래스 라운지에서도 즐길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탑승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비엔슈티치(Bienenstich), 레버부어스트 소시지 샌드위치(Leberwurst sausage sandwich), 게르킨(Gherkin) 그리고 프레첼 등 독일 전통 디저트 및 음식을 기내 및 라운지에서 맛볼 수 있게 된다. 일등석 및 비즈니스석 탑승객들을 위한 메뉴에는 휘핑크림과 바닐라크림이 듬뿍 담긴 독일식 호빵 담프누델(Dampfnudel)이 추가로 마련된다. 이외에도, 에미레이트 항공은 승객들에게 개별 포장된 하트 모양의 진저브레드 쿠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에미레이트 항공은 전 세계적인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 인도 최대 명절인 디왈리, 설 연휴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홀리데이를 기념하고 있다.
    • 관광
    • 항공/해운
    2022-09-27
  • 올 가을, 축제모드 ON! 주말 내내 서울은 축제중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맞이한 첫 가을, 그동안 비대면으로 개최됐던 많은 축제·행사들이 모두 대면행사로 진행된다. 이에 서울시도 길었던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다시 일상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9~10월 주말마다 ‘축제 모드’에 돌입, ‘예술이 흐르는 가을, 음악이 흐르는 서울, 전통이 흐르는 오늘’의 세 가지 테마로 나눈 다채로운 가을 축제·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예술이 흐르는 가을’을 테마로 ▴서울거리예술축제(9.30.(금)~10.2.(일), 서울광장)를 개최하고 거리예술축제의 특별프로그램으로 ▴한강노들섬오페라<마술피리>(10.1.(토)~10.2.(일), 노들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서울생활예술페스티벌(10.3.(월), 장충체육관)도 개최한다. ‘음악이 흐르는 서울’을 테마로 ▴2022 서울국악축제(9.30.(금)~10.2.(일), 돈화문로 일대)를 개최하고 서울 뷰티먼스와 연계한 ▴2022 서울뮤직페스티벌(10.13.(목)~10.16.(일), 노들섬)을 개최한다. ‘전통이 흐르는 오늘’을 테마로 ▴한양도성문화제(10.1.(토)~10.2.(일), 흥인지문 공원)를 개최하고 서울시와 수원시, 화성시가 함께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10.8.(토), 창덕궁~숭례문~노들섬~화성행궁)를 개최한다. 마지막으로 ▴서울무형문화축제(10.14.(금)~10.15.(토), 서울돈화문국악당, 운현궁)를 개최한다. 현윤칠 기자
    • 관광
    • 행사
    2022-09-26
  • 한중 수교 30주년과 추석 명절 축하 다양한 행사 개최
    대세쌍 지사장, “양국 국민의 문화 관광교류와 민족문화의 상호 이해 증진되길 바라”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소장 대세쌍)은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이해 한 ‧ 중 수교 30주년을 축하하고, 추석 명절을 축하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와 한국관광전문기자협회는 함께 손잡고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황금빛 9월’을 국내에 선보였다.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는 이번 행사를 더욱 빛내기 위해 ▶2022 중국관광문화주간 ▶제10회 2022 서울중국의날 ▶중국추석명절행사 등 3가지 행사를 각각 진행해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중국에 대한 이미지를 더욱 확대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2022년 9월 1일 문화관광부 국제교류협력국, 무형문화재 및 인민망 주최로 중국관광문화주간 행사를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본 행사는 ▷도시건설 ▷실크로드 여행 ▷마을 활성화 ▷황하문화 ▷빈곤감소 등 5개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중국관광청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주한중국대사관과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고,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와 주한중국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2 서울·중국의 날’은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중국의 ▷안후이, ▷광시, ▷산시성 안캉, ▷산동 린이 등 중국 성·시(省市)의 청산녹수와 아름다운 시골, 사람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보여주는 행사다. 추석은 한·중 양국이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 명절 중 하나로 화합과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양국 국민의 비전을 담고 있다.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는 이번 명절을 맞아 산둥(山东)성 문화관광청과 후베이(湖北)성 문화관광청을 연계해 ▷‘하늘 끝에서도 함께하리라’의 ‘산동황하생태관광’ ▷‘창장 따라 즐기는 후베이(湖北) 여행’ 등 온라인 여행 사진과 영상전시를 통해 중화민족의 어머니 강으로 잘 알려진 황하와 창장의 아름다운 경치와 웅장함을 함께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총괄 주관한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대세쌍 소장은 “한·중 양국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사람 간에 친하며 문화가 서로 잘 통한다”라며, “전통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양국 국민의 문화 관광교류와 민족문화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며 아름다운 생활을 맞이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국관광청 ▶공식 홈페이지(http://visitchina.or.kr/),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visitchinaseoul),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china__tourism/),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snujIgnV6ChnT8UriBE0eQ) 등과 ▶SNS계정을 참고하면 된다.
    • 관광
    2022-09-21
비밀번호 :
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