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5(토)

관광
Home >  관광

실시간뉴스
  • 관광두레, ‘PATA Gold Awards 2021’수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추진 중인 지역주민 주도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 관광두레가 지난 9월 8일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주관 ‘PATA 골드어워즈 2021’에서 지역기반관광(CBT : Community Based Tourism) 부문 금상(Gold Award)을 수상했다.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의 민관합동 관광협력기구로 전 세계 약 82개 정부기관과 그 외 관광기구·항공사·공항·교육기관 등 약 650여 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PATA는 매년 골드어워즈를 통해 한 해 시행한 아태지역 관광사업 중 우수 사업과 홍보물 등을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26회 째이다. 마카오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PATA 골드어워즈 2021에서는 2020년 한 해 아태지역에서 수행한 마케팅·환경보존사업·지역기반관광·유산과 문화 프로그램 등 25개 분야 113개 작품이 출품됐고 심의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18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지역기반관광 부문은 프로그램으로 인한 혜택, 지역사회에 대한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관광두레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관광사업체의 창업과 경영개선을 돕고 이들이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대 5년간 관련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한국형 지역기반관광 정책사업이다. 동 사업은 지역 주민사업체와 지역방문 관광객 간의 경제적·사회문화적 선순환 구조를 지향하며, 각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음식·기념품·주민여행·체험 등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자 하는 지역주민 공동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 “공사가 PATA 골드어워즈의 홍보마케팅 분야가 아닌 지역기반관광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의 저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역 관광사업체 육성과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두레를 보다 체계적이고 혁신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광두레는 2013년 첫 시작 이후 2021년 8월까지 총 85개 지역, 누적 606개의 주민사업체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했다. 올해는 모두 22개 기초지자체를 사업지역으로 선정, 9월 현재 200여 개 사업참여 희망 주민사업체 대상 최종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행사
    2021-09-15
  •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
    한국관광공사는 가을의 정취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을 선정했다. 가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가을빛 고운 우리 땅의 숲과 산, 바다 중 널리 알려지지 않아 안전하고 호젓하게 가을의 멋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사진설명] 대명유수지(대구 달서구) [사진설명] 남지개비리길(경남 창녕군) [사진설명] 지리산둘레길3코스(전북 남원시)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간송옛집&도봉산둘레길(서울 도봉구), 고양대덕생태공원(경기 고양), 소무의도(인천 중구), 노추산 모정탑길(강원 강릉), 활기 치유의 숲(강원 삼척), 비내길과 비내섬(충북 충주), 신령수 가는 길(경북 울릉), 동정호&형제봉(경남 하동), 적상산사고(전북 무주), 지리산둘레길 3코스(전북 남원), 금성산성(전남 담양) 등 총 25곳으로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변화로 입장이 제한되는 등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방문 전 개방여부‧개방시간‧관람방법 등 세부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건 필수다. 또한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내 안전여행 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여행경로별 안전여행 가이드를 여행 전 꼭 확인하자. 이동기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5
  • ‘두루두루 걷고 건강도 챙기게 해봅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SK㈜ C&C(대표이사 박성하, 이하 SK C&C), AIA생명보험주식회사(대표이사 피터 정, 이하 AIA생명)와 걷기여행 활성화를 통한 코로나 블루 극복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9월 14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을 통해 공사는 걷기여행 안내서비스인 두루누비(www.durunubi.kr)에 등록된 코리아둘레길·전국 걷기여행길 등 536개 길, 2,001개 코스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9월 중 제공하고, SK C&C와 AIA생명은 이를 활용해 현재 180만여 명 누적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건강관리앱 ‘AIA Vitality × T건강습관’ 내 걷기여행길 안내 서비스를 연내 개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SK C&C와 AIA생명은 걷기여행길 안내서비스 이용 회원들의 걷기여행 실태·특성 등 다양한 데이터를 공사에 공유해 향후 걷기여행길 활성화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며, 대국민 걷기여행 캠페인, 건강 증진 사업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사와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정용문 레저관광팀장은 "이번 협약은 내년 전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는 코리아둘레길* 등 국내 매력적인 걷기여행길을 더 알리고 이를 통해 걷기여행 확산 및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민관 협업사례"라며, “또한 공사의 걷기여행 데이터의 대외개방․활용 성공사례 창출로 향후 민간대상 공공데이터 개방․활용이 더욱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코리아둘레길 : 한반도 동·서·남해안과 DMZ접경지역 약 4,500km를 연결하는 초장거리 걷기여행길. 해파랑길(동해안) ‘16.5월, 남파랑길(남해안) ’20.10월 개통 완료, 서해랑길(서해안) ‘22.상반기 및 DMZ평화의길(횡단노선) ’22.하반기 개통 예정 이동기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4
  • 포천시,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
    포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윤국 포천시장, 양윤택 포천문화원장, 주민대표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중간보고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사업은 최익현 선생의 핵심 가치인 ‘호국·애국 의식’을 바탕으로 기념관, 테마거리 등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포천의 역사·문화 계승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면암 최익현 선생은 포천의 대표적인 인물로서 선생의 역사적 가치와 정신은 후대에 계속해서 이어져야 한다.”라며 “‘선비의 고장’이라는 포천시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여 역사와 전통이 깃든 ‘문화의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영석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0
  • 목포시, 으뜸맛집 경영전략 개선해 도시 경쟁력 강화
    ‘맛의 도시’ 목포시가 목포으뜸맛집 미식 아카데미 교육을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시는 지난 8일 목포으뜸맛집 미식 아카데미 교육 수료식을 개최해 교육생들의 소감을 공유하고, 수료증을 수여했다. 시는 음식문화의 트렌드가 외식업에서 미식(美食)산업으로 변화 중인 상황에서 음식업소 운영을 단순한 장사가 아닌 경영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대표 맛집인 목포으뜸맛집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1,2기로 운영된 이번 교육에는 39명이 참여했으며 10회에 걸쳐 외식경영분야 전문강사진의 지도 아래 집합교육, 우수업소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코로나19 목포 미식 변화와 식당성공전략 기법 ▲홍보전략 마케팅 기획 ▲메뉴품질화, 상품화기법 ▲타 지역 우수 외식업소 견학 ▲매출전략, 경영데이터분석, 밀키드 등 식당경영으로 구성됐다. 수료생들은 “외식업소 운영은 노동이 아니라 경영이라는 것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면서 “많은 외식업소들이 앞으로도 진행될 아카데미 교육에 참가해 경영능력을 향상하고, 음식관광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목포 음식문화의 질적 향상과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역량강화에 힘쓰겠다”면서 “하반기에는 많은 외식업소가 참여할 수 있도록 일반업소를 대상으로 미식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전남 최정두 기자
    • 뉴스
    • 여행
    2021-09-10
  • 대구국제공항 홍보단, 온라인 발대식으로 활동 시작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이하 ‘중앙회’)는 8월 31일(화) 2021 출입국 안내 편의 제고를 위한 사업의 하나로 ‘대구국제공항 홍보단 에어도달쑤’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원격 회의프로그램(zoom)'을 통해 홍보단 위촉장 수여, 다짐 및 포부 그리고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단원들 간에 결속력과 친화력을 갖는 시간이었다. 중앙회는 지난 8월 공개 모집을 통해 대학생 및 관광접점 종사자 등 총 12명의 홍보단을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코로나 종식 이후 국제관광 재개를 대비해 ▴대구국제공항에서 이어지는 관광접점별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점검, ▴다양한 관광코스 개발, ▴방한 외국인 대상 홍보영상 제작 및 SNS 홍보(확산) 활동을 올해 11월까지 할 예정이다. 서진비(항공과 대학생) 단원은 “관광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홍보단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평소 즐겨하는 SNS경험을 활용해 대구관광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중앙회 김성일 상근부회장은“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시장 재개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방공항의 역할이 중요하다. 앞으로 대구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지역관광 홍보와 한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긍지를 가지고 홍보단 활동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권오칠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02

실시간 관광 기사

  • 관광두레, ‘PATA Gold Awards 2021’수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추진 중인 지역주민 주도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 관광두레가 지난 9월 8일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주관 ‘PATA 골드어워즈 2021’에서 지역기반관광(CBT : Community Based Tourism) 부문 금상(Gold Award)을 수상했다.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의 민관합동 관광협력기구로 전 세계 약 82개 정부기관과 그 외 관광기구·항공사·공항·교육기관 등 약 650여 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PATA는 매년 골드어워즈를 통해 한 해 시행한 아태지역 관광사업 중 우수 사업과 홍보물 등을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26회 째이다. 마카오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PATA 골드어워즈 2021에서는 2020년 한 해 아태지역에서 수행한 마케팅·환경보존사업·지역기반관광·유산과 문화 프로그램 등 25개 분야 113개 작품이 출품됐고 심의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18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지역기반관광 부문은 프로그램으로 인한 혜택, 지역사회에 대한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관광두레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관광사업체의 창업과 경영개선을 돕고 이들이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대 5년간 관련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한국형 지역기반관광 정책사업이다. 동 사업은 지역 주민사업체와 지역방문 관광객 간의 경제적·사회문화적 선순환 구조를 지향하며, 각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음식·기념품·주민여행·체험 등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자 하는 지역주민 공동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 “공사가 PATA 골드어워즈의 홍보마케팅 분야가 아닌 지역기반관광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의 저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역 관광사업체 육성과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두레를 보다 체계적이고 혁신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광두레는 2013년 첫 시작 이후 2021년 8월까지 총 85개 지역, 누적 606개의 주민사업체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했다. 올해는 모두 22개 기초지자체를 사업지역으로 선정, 9월 현재 200여 개 사업참여 희망 주민사업체 대상 최종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행사
    2021-09-15
  •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
    한국관광공사는 가을의 정취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을 선정했다. 가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가을빛 고운 우리 땅의 숲과 산, 바다 중 널리 알려지지 않아 안전하고 호젓하게 가을의 멋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사진설명] 대명유수지(대구 달서구) [사진설명] 남지개비리길(경남 창녕군) [사진설명] 지리산둘레길3코스(전북 남원시)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간송옛집&도봉산둘레길(서울 도봉구), 고양대덕생태공원(경기 고양), 소무의도(인천 중구), 노추산 모정탑길(강원 강릉), 활기 치유의 숲(강원 삼척), 비내길과 비내섬(충북 충주), 신령수 가는 길(경북 울릉), 동정호&형제봉(경남 하동), 적상산사고(전북 무주), 지리산둘레길 3코스(전북 남원), 금성산성(전남 담양) 등 총 25곳으로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변화로 입장이 제한되는 등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방문 전 개방여부‧개방시간‧관람방법 등 세부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건 필수다. 또한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내 안전여행 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여행경로별 안전여행 가이드를 여행 전 꼭 확인하자. 이동기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5
  • 가을 그리고 포천
    자연과 힐링의 도시! 가을 여행은 청정 포천으로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5
  • ‘두루두루 걷고 건강도 챙기게 해봅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SK㈜ C&C(대표이사 박성하, 이하 SK C&C), AIA생명보험주식회사(대표이사 피터 정, 이하 AIA생명)와 걷기여행 활성화를 통한 코로나 블루 극복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9월 14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을 통해 공사는 걷기여행 안내서비스인 두루누비(www.durunubi.kr)에 등록된 코리아둘레길·전국 걷기여행길 등 536개 길, 2,001개 코스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9월 중 제공하고, SK C&C와 AIA생명은 이를 활용해 현재 180만여 명 누적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건강관리앱 ‘AIA Vitality × T건강습관’ 내 걷기여행길 안내 서비스를 연내 개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SK C&C와 AIA생명은 걷기여행길 안내서비스 이용 회원들의 걷기여행 실태·특성 등 다양한 데이터를 공사에 공유해 향후 걷기여행길 활성화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며, 대국민 걷기여행 캠페인, 건강 증진 사업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사와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정용문 레저관광팀장은 "이번 협약은 내년 전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는 코리아둘레길* 등 국내 매력적인 걷기여행길을 더 알리고 이를 통해 걷기여행 확산 및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민관 협업사례"라며, “또한 공사의 걷기여행 데이터의 대외개방․활용 성공사례 창출로 향후 민간대상 공공데이터 개방․활용이 더욱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코리아둘레길 : 한반도 동·서·남해안과 DMZ접경지역 약 4,500km를 연결하는 초장거리 걷기여행길. 해파랑길(동해안) ‘16.5월, 남파랑길(남해안) ’20.10월 개통 완료, 서해랑길(서해안) ‘22.상반기 및 DMZ평화의길(횡단노선) ’22.하반기 개통 예정 이동기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4
  • 포천시,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
    포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윤국 포천시장, 양윤택 포천문화원장, 주민대표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중간보고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사업은 최익현 선생의 핵심 가치인 ‘호국·애국 의식’을 바탕으로 기념관, 테마거리 등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포천의 역사·문화 계승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면암 최익현 선생은 포천의 대표적인 인물로서 선생의 역사적 가치와 정신은 후대에 계속해서 이어져야 한다.”라며 “‘선비의 고장’이라는 포천시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여 역사와 전통이 깃든 ‘문화의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영석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0
  • 목포시, 으뜸맛집 경영전략 개선해 도시 경쟁력 강화
    ‘맛의 도시’ 목포시가 목포으뜸맛집 미식 아카데미 교육을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시는 지난 8일 목포으뜸맛집 미식 아카데미 교육 수료식을 개최해 교육생들의 소감을 공유하고, 수료증을 수여했다. 시는 음식문화의 트렌드가 외식업에서 미식(美食)산업으로 변화 중인 상황에서 음식업소 운영을 단순한 장사가 아닌 경영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대표 맛집인 목포으뜸맛집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1,2기로 운영된 이번 교육에는 39명이 참여했으며 10회에 걸쳐 외식경영분야 전문강사진의 지도 아래 집합교육, 우수업소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코로나19 목포 미식 변화와 식당성공전략 기법 ▲홍보전략 마케팅 기획 ▲메뉴품질화, 상품화기법 ▲타 지역 우수 외식업소 견학 ▲매출전략, 경영데이터분석, 밀키드 등 식당경영으로 구성됐다. 수료생들은 “외식업소 운영은 노동이 아니라 경영이라는 것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면서 “많은 외식업소들이 앞으로도 진행될 아카데미 교육에 참가해 경영능력을 향상하고, 음식관광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목포 음식문화의 질적 향상과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역량강화에 힘쓰겠다”면서 “하반기에는 많은 외식업소가 참여할 수 있도록 일반업소를 대상으로 미식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전남 최정두 기자
    • 뉴스
    • 여행
    2021-09-10
  • 대구국제공항 홍보단, 온라인 발대식으로 활동 시작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이하 ‘중앙회’)는 8월 31일(화) 2021 출입국 안내 편의 제고를 위한 사업의 하나로 ‘대구국제공항 홍보단 에어도달쑤’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원격 회의프로그램(zoom)'을 통해 홍보단 위촉장 수여, 다짐 및 포부 그리고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단원들 간에 결속력과 친화력을 갖는 시간이었다. 중앙회는 지난 8월 공개 모집을 통해 대학생 및 관광접점 종사자 등 총 12명의 홍보단을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코로나 종식 이후 국제관광 재개를 대비해 ▴대구국제공항에서 이어지는 관광접점별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점검, ▴다양한 관광코스 개발, ▴방한 외국인 대상 홍보영상 제작 및 SNS 홍보(확산) 활동을 올해 11월까지 할 예정이다. 서진비(항공과 대학생) 단원은 “관광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홍보단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평소 즐겨하는 SNS경험을 활용해 대구관광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중앙회 김성일 상근부회장은“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시장 재개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방공항의 역할이 중요하다. 앞으로 대구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지역관광 홍보와 한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긍지를 가지고 홍보단 활동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권오칠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02
  • ‘충북 아름다운 길’ 티맵으로 안내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비대면 여행인 드라이브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에서는 자가 운전자들에게 도내 대표격 드라이브 코스들을 안내하는 앱 서비스가 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월17일 티맵에서 개시한 이 서비스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충청북도,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개발한 ‘충북 아름다운 길’ 드라이브 코스 안내서비스이다. 코스는 ‘가을엔 이곳, 괴산 단풍길’ 등 충북 기초지자체별 1개 씩 총 11개이고, 모두 개별 지자체와 공사의 추천 및 실사를 통해 해당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숨겨진 명소들을 경유하도록 짜여져 있어 한 번 나서볼 만하다. 스마트폰에서 ‘티맵 아름다운 길’누리집(www.tmaproad.com)에 접속해 원하는 코스의 ‘TMAP 안내받기’버튼을 누르면 티맵 내비게이션 앱과 자동으로 연동돼 이용 가능하다. 이달 중 드라이브코스 주행, SNS후기 이벤트 등도 준비돼 있으며, 참여하려면 티맵모빌리티의 인스타그램 계정‘티모비(@tmobi_official)’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사 윤승환 세종충북지사장은 “동 서비스는 충북 관광의 편의성과 인지도를 제고하고 코로나 상황에서 비대면 드라이브 여행콘텐츠 발굴을 위해 공사와 지자체, 업계가 협업한 결과물”이라 밝혔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01
  • 나를 찾는 여행 ‘마이 리얼 갭이어’ 활동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청년층 대상 체류형 여행 기회 제공과 국내여행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난 7~8월 중 모집을 통해 선발한 ‘마이 리얼 갭이어’ 시즌5가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마이 리얼 갭이어는 ‘쉼’과 ‘여행’을 결합해 ‘나를 찾는 여행’을 모토로 전환점이 필요한 청년층 대상 국내여행을 통해 본인의 삶을 돌아보는 한편 지역을 깊이 탐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 처음 실시됐다. 이번 시즌5는 워케이션, 소소한 전원일기, 탄소중립여행 부문으로 나눠 모집을 진행해 워케이션 부문 2명, 소소한 전원일기 부문 2명, 탄소중립여행 1명 등 총 5명의 참가자가 1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청년층의 눈높이에서 국내여행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9~11월 기간 중 자신이 직접 계획한 여행일정과 취지에 맞게 여행을 하고 자신만의 여행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한다. 참가자들은 여행업계에 종사하다가 코로나로 일거리가 없어진 상태에서 성장의 기회를 찾거나, 직장생활 중 심한 번아웃 증후군에 빠져 스스로를 되찾는 쉼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 등 다양한 사유로 동 프로그램에 지원했다. 이들은 여행기간 중 쓰레기 없는 삶을 실천하고, 여행지에서의 명상 등 몸과 마음을 챙기는 활동을 경험하며 에세이, 브이로그 형식 등 특별한 국내여행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참가자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향후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블로그 및 페이스북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7일 참가자 대상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활동기간 중 안전한 여행 및 취재를 위해 코로나19 감염예방 등 안전여행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하였다. 또한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콘텐츠 기획 및 글쓰기, 사진촬영 및 보정기법 교육을 진행했다. 공사 강종순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체류형 관광은 자기성찰·자기개발·자연친화 등 전환적 관광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최근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마이 리얼 갭이어’를 통해 코로나, 번아웃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는 청년층이 여행을 통해 삶의 전환점을 찾고, 소중한 국내 관광자원을 돌아보게 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관광산업
    2021-08-31
  • 한국관광공사, 안전하고 올바른 캠핑 위해 현장 나선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캠핑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불법 야영행위 계도와 바람직한 캠핑문화 확산을 위한‘안전한 캠핑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지난 8월 28일부터 오는 10월 17일까지 실시 중에 있다. 최근 차박 및 노지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환경오염, 쓰레기 방치 등으로 인해 지자체·현지 주민과의 갈등을 빚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공사는 전국 차박 및 노지캠핑 인기장소 중 야영·취사행위가 불가한 지역 50여 곳을 조사를 통해 선정하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야영객 대상 올바른 캠핑장소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기본적인 캠핑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재, 일산화탄소 중독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야영객 대상 안전캠핑 수칙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품도 배포한다. 아울러 캠페인과 동시에 공사는 관할 지자체 및 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일정한 안전·위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등록 야영장으로 허가받지 못한 전국 불법 캠핑장에 대한 고발 및 단속활동도 병행한다. 공사 정용문 레저관광팀장은“캠핑인구 급증과 더불어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해짐에 따라 캠핑안전 관련 공익광고를 제작·송출하는 등 안전캠핑 홍보를 강화하고 바람직한 캠핑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 등록 캠핑장 리스트와 관련 상세 정보, 안전캠핑 수칙은 공사에서 운영하는 캠핑 정보 누리집 고캠핑(www.gocampin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8-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