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5(토)

관광
Home >  관광  >  국내관광

실시간뉴스
  •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
    한국관광공사는 가을의 정취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을 선정했다. 가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가을빛 고운 우리 땅의 숲과 산, 바다 중 널리 알려지지 않아 안전하고 호젓하게 가을의 멋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사진설명] 대명유수지(대구 달서구) [사진설명] 남지개비리길(경남 창녕군) [사진설명] 지리산둘레길3코스(전북 남원시)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간송옛집&도봉산둘레길(서울 도봉구), 고양대덕생태공원(경기 고양), 소무의도(인천 중구), 노추산 모정탑길(강원 강릉), 활기 치유의 숲(강원 삼척), 비내길과 비내섬(충북 충주), 신령수 가는 길(경북 울릉), 동정호&형제봉(경남 하동), 적상산사고(전북 무주), 지리산둘레길 3코스(전북 남원), 금성산성(전남 담양) 등 총 25곳으로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변화로 입장이 제한되는 등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방문 전 개방여부‧개방시간‧관람방법 등 세부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건 필수다. 또한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내 안전여행 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여행경로별 안전여행 가이드를 여행 전 꼭 확인하자. 이동기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5
  • ‘두루두루 걷고 건강도 챙기게 해봅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SK㈜ C&C(대표이사 박성하, 이하 SK C&C), AIA생명보험주식회사(대표이사 피터 정, 이하 AIA생명)와 걷기여행 활성화를 통한 코로나 블루 극복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9월 14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을 통해 공사는 걷기여행 안내서비스인 두루누비(www.durunubi.kr)에 등록된 코리아둘레길·전국 걷기여행길 등 536개 길, 2,001개 코스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9월 중 제공하고, SK C&C와 AIA생명은 이를 활용해 현재 180만여 명 누적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건강관리앱 ‘AIA Vitality × T건강습관’ 내 걷기여행길 안내 서비스를 연내 개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SK C&C와 AIA생명은 걷기여행길 안내서비스 이용 회원들의 걷기여행 실태·특성 등 다양한 데이터를 공사에 공유해 향후 걷기여행길 활성화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며, 대국민 걷기여행 캠페인, 건강 증진 사업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사와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정용문 레저관광팀장은 "이번 협약은 내년 전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는 코리아둘레길* 등 국내 매력적인 걷기여행길을 더 알리고 이를 통해 걷기여행 확산 및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민관 협업사례"라며, “또한 공사의 걷기여행 데이터의 대외개방․활용 성공사례 창출로 향후 민간대상 공공데이터 개방․활용이 더욱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코리아둘레길 : 한반도 동·서·남해안과 DMZ접경지역 약 4,500km를 연결하는 초장거리 걷기여행길. 해파랑길(동해안) ‘16.5월, 남파랑길(남해안) ’20.10월 개통 완료, 서해랑길(서해안) ‘22.상반기 및 DMZ평화의길(횡단노선) ’22.하반기 개통 예정 이동기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4
  • 포천시,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
    포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윤국 포천시장, 양윤택 포천문화원장, 주민대표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중간보고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사업은 최익현 선생의 핵심 가치인 ‘호국·애국 의식’을 바탕으로 기념관, 테마거리 등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포천의 역사·문화 계승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면암 최익현 선생은 포천의 대표적인 인물로서 선생의 역사적 가치와 정신은 후대에 계속해서 이어져야 한다.”라며 “‘선비의 고장’이라는 포천시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여 역사와 전통이 깃든 ‘문화의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영석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0
  • 목포시, 으뜸맛집 경영전략 개선해 도시 경쟁력 강화
    ‘맛의 도시’ 목포시가 목포으뜸맛집 미식 아카데미 교육을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시는 지난 8일 목포으뜸맛집 미식 아카데미 교육 수료식을 개최해 교육생들의 소감을 공유하고, 수료증을 수여했다. 시는 음식문화의 트렌드가 외식업에서 미식(美食)산업으로 변화 중인 상황에서 음식업소 운영을 단순한 장사가 아닌 경영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대표 맛집인 목포으뜸맛집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1,2기로 운영된 이번 교육에는 39명이 참여했으며 10회에 걸쳐 외식경영분야 전문강사진의 지도 아래 집합교육, 우수업소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코로나19 목포 미식 변화와 식당성공전략 기법 ▲홍보전략 마케팅 기획 ▲메뉴품질화, 상품화기법 ▲타 지역 우수 외식업소 견학 ▲매출전략, 경영데이터분석, 밀키드 등 식당경영으로 구성됐다. 수료생들은 “외식업소 운영은 노동이 아니라 경영이라는 것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면서 “많은 외식업소들이 앞으로도 진행될 아카데미 교육에 참가해 경영능력을 향상하고, 음식관광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목포 음식문화의 질적 향상과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역량강화에 힘쓰겠다”면서 “하반기에는 많은 외식업소가 참여할 수 있도록 일반업소를 대상으로 미식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전남 최정두 기자
    • 뉴스
    • 여행
    2021-09-10
  • 대구국제공항 홍보단, 온라인 발대식으로 활동 시작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이하 ‘중앙회’)는 8월 31일(화) 2021 출입국 안내 편의 제고를 위한 사업의 하나로 ‘대구국제공항 홍보단 에어도달쑤’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원격 회의프로그램(zoom)'을 통해 홍보단 위촉장 수여, 다짐 및 포부 그리고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단원들 간에 결속력과 친화력을 갖는 시간이었다. 중앙회는 지난 8월 공개 모집을 통해 대학생 및 관광접점 종사자 등 총 12명의 홍보단을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코로나 종식 이후 국제관광 재개를 대비해 ▴대구국제공항에서 이어지는 관광접점별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점검, ▴다양한 관광코스 개발, ▴방한 외국인 대상 홍보영상 제작 및 SNS 홍보(확산) 활동을 올해 11월까지 할 예정이다. 서진비(항공과 대학생) 단원은 “관광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홍보단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평소 즐겨하는 SNS경험을 활용해 대구관광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중앙회 김성일 상근부회장은“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시장 재개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방공항의 역할이 중요하다. 앞으로 대구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지역관광 홍보와 한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긍지를 가지고 홍보단 활동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권오칠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02
  • ‘충북 아름다운 길’ 티맵으로 안내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비대면 여행인 드라이브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에서는 자가 운전자들에게 도내 대표격 드라이브 코스들을 안내하는 앱 서비스가 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월17일 티맵에서 개시한 이 서비스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충청북도,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개발한 ‘충북 아름다운 길’ 드라이브 코스 안내서비스이다. 코스는 ‘가을엔 이곳, 괴산 단풍길’ 등 충북 기초지자체별 1개 씩 총 11개이고, 모두 개별 지자체와 공사의 추천 및 실사를 통해 해당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숨겨진 명소들을 경유하도록 짜여져 있어 한 번 나서볼 만하다. 스마트폰에서 ‘티맵 아름다운 길’누리집(www.tmaproad.com)에 접속해 원하는 코스의 ‘TMAP 안내받기’버튼을 누르면 티맵 내비게이션 앱과 자동으로 연동돼 이용 가능하다. 이달 중 드라이브코스 주행, SNS후기 이벤트 등도 준비돼 있으며, 참여하려면 티맵모빌리티의 인스타그램 계정‘티모비(@tmobi_official)’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사 윤승환 세종충북지사장은 “동 서비스는 충북 관광의 편의성과 인지도를 제고하고 코로나 상황에서 비대면 드라이브 여행콘텐츠 발굴을 위해 공사와 지자체, 업계가 협업한 결과물”이라 밝혔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01

실시간 국내관광 기사

  •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
    한국관광공사는 가을의 정취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을 선정했다. 가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가을빛 고운 우리 땅의 숲과 산, 바다 중 널리 알려지지 않아 안전하고 호젓하게 가을의 멋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사진설명] 대명유수지(대구 달서구) [사진설명] 남지개비리길(경남 창녕군) [사진설명] 지리산둘레길3코스(전북 남원시)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간송옛집&도봉산둘레길(서울 도봉구), 고양대덕생태공원(경기 고양), 소무의도(인천 중구), 노추산 모정탑길(강원 강릉), 활기 치유의 숲(강원 삼척), 비내길과 비내섬(충북 충주), 신령수 가는 길(경북 울릉), 동정호&형제봉(경남 하동), 적상산사고(전북 무주), 지리산둘레길 3코스(전북 남원), 금성산성(전남 담양) 등 총 25곳으로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변화로 입장이 제한되는 등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방문 전 개방여부‧개방시간‧관람방법 등 세부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건 필수다. 또한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내 안전여행 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여행경로별 안전여행 가이드를 여행 전 꼭 확인하자. 이동기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5
  • 가을 그리고 포천
    자연과 힐링의 도시! 가을 여행은 청정 포천으로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5
  • ‘두루두루 걷고 건강도 챙기게 해봅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SK㈜ C&C(대표이사 박성하, 이하 SK C&C), AIA생명보험주식회사(대표이사 피터 정, 이하 AIA생명)와 걷기여행 활성화를 통한 코로나 블루 극복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9월 14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을 통해 공사는 걷기여행 안내서비스인 두루누비(www.durunubi.kr)에 등록된 코리아둘레길·전국 걷기여행길 등 536개 길, 2,001개 코스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9월 중 제공하고, SK C&C와 AIA생명은 이를 활용해 현재 180만여 명 누적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건강관리앱 ‘AIA Vitality × T건강습관’ 내 걷기여행길 안내 서비스를 연내 개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SK C&C와 AIA생명은 걷기여행길 안내서비스 이용 회원들의 걷기여행 실태·특성 등 다양한 데이터를 공사에 공유해 향후 걷기여행길 활성화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며, 대국민 걷기여행 캠페인, 건강 증진 사업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사와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정용문 레저관광팀장은 "이번 협약은 내년 전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는 코리아둘레길* 등 국내 매력적인 걷기여행길을 더 알리고 이를 통해 걷기여행 확산 및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민관 협업사례"라며, “또한 공사의 걷기여행 데이터의 대외개방․활용 성공사례 창출로 향후 민간대상 공공데이터 개방․활용이 더욱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코리아둘레길 : 한반도 동·서·남해안과 DMZ접경지역 약 4,500km를 연결하는 초장거리 걷기여행길. 해파랑길(동해안) ‘16.5월, 남파랑길(남해안) ’20.10월 개통 완료, 서해랑길(서해안) ‘22.상반기 및 DMZ평화의길(횡단노선) ’22.하반기 개통 예정 이동기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4
  • 포천시,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
    포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윤국 포천시장, 양윤택 포천문화원장, 주민대표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중간보고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사업은 최익현 선생의 핵심 가치인 ‘호국·애국 의식’을 바탕으로 기념관, 테마거리 등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포천의 역사·문화 계승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면암 최익현 선생은 포천의 대표적인 인물로서 선생의 역사적 가치와 정신은 후대에 계속해서 이어져야 한다.”라며 “‘선비의 고장’이라는 포천시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여 역사와 전통이 깃든 ‘문화의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영석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10
  • 목포시, 으뜸맛집 경영전략 개선해 도시 경쟁력 강화
    ‘맛의 도시’ 목포시가 목포으뜸맛집 미식 아카데미 교육을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시는 지난 8일 목포으뜸맛집 미식 아카데미 교육 수료식을 개최해 교육생들의 소감을 공유하고, 수료증을 수여했다. 시는 음식문화의 트렌드가 외식업에서 미식(美食)산업으로 변화 중인 상황에서 음식업소 운영을 단순한 장사가 아닌 경영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대표 맛집인 목포으뜸맛집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1,2기로 운영된 이번 교육에는 39명이 참여했으며 10회에 걸쳐 외식경영분야 전문강사진의 지도 아래 집합교육, 우수업소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코로나19 목포 미식 변화와 식당성공전략 기법 ▲홍보전략 마케팅 기획 ▲메뉴품질화, 상품화기법 ▲타 지역 우수 외식업소 견학 ▲매출전략, 경영데이터분석, 밀키드 등 식당경영으로 구성됐다. 수료생들은 “외식업소 운영은 노동이 아니라 경영이라는 것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면서 “많은 외식업소들이 앞으로도 진행될 아카데미 교육에 참가해 경영능력을 향상하고, 음식관광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목포 음식문화의 질적 향상과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역량강화에 힘쓰겠다”면서 “하반기에는 많은 외식업소가 참여할 수 있도록 일반업소를 대상으로 미식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전남 최정두 기자
    • 뉴스
    • 여행
    2021-09-10
  • 대구국제공항 홍보단, 온라인 발대식으로 활동 시작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이하 ‘중앙회’)는 8월 31일(화) 2021 출입국 안내 편의 제고를 위한 사업의 하나로 ‘대구국제공항 홍보단 에어도달쑤’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원격 회의프로그램(zoom)'을 통해 홍보단 위촉장 수여, 다짐 및 포부 그리고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단원들 간에 결속력과 친화력을 갖는 시간이었다. 중앙회는 지난 8월 공개 모집을 통해 대학생 및 관광접점 종사자 등 총 12명의 홍보단을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코로나 종식 이후 국제관광 재개를 대비해 ▴대구국제공항에서 이어지는 관광접점별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점검, ▴다양한 관광코스 개발, ▴방한 외국인 대상 홍보영상 제작 및 SNS 홍보(확산) 활동을 올해 11월까지 할 예정이다. 서진비(항공과 대학생) 단원은 “관광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홍보단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평소 즐겨하는 SNS경험을 활용해 대구관광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중앙회 김성일 상근부회장은“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시장 재개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방공항의 역할이 중요하다. 앞으로 대구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지역관광 홍보와 한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긍지를 가지고 홍보단 활동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권오칠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02
  • ‘충북 아름다운 길’ 티맵으로 안내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비대면 여행인 드라이브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에서는 자가 운전자들에게 도내 대표격 드라이브 코스들을 안내하는 앱 서비스가 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월17일 티맵에서 개시한 이 서비스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충청북도,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개발한 ‘충북 아름다운 길’ 드라이브 코스 안내서비스이다. 코스는 ‘가을엔 이곳, 괴산 단풍길’ 등 충북 기초지자체별 1개 씩 총 11개이고, 모두 개별 지자체와 공사의 추천 및 실사를 통해 해당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숨겨진 명소들을 경유하도록 짜여져 있어 한 번 나서볼 만하다. 스마트폰에서 ‘티맵 아름다운 길’누리집(www.tmaproad.com)에 접속해 원하는 코스의 ‘TMAP 안내받기’버튼을 누르면 티맵 내비게이션 앱과 자동으로 연동돼 이용 가능하다. 이달 중 드라이브코스 주행, SNS후기 이벤트 등도 준비돼 있으며, 참여하려면 티맵모빌리티의 인스타그램 계정‘티모비(@tmobi_official)’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사 윤승환 세종충북지사장은 “동 서비스는 충북 관광의 편의성과 인지도를 제고하고 코로나 상황에서 비대면 드라이브 여행콘텐츠 발굴을 위해 공사와 지자체, 업계가 협업한 결과물”이라 밝혔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9-01
  • 한국관광공사, 안전하고 올바른 캠핑 위해 현장 나선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캠핑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불법 야영행위 계도와 바람직한 캠핑문화 확산을 위한‘안전한 캠핑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지난 8월 28일부터 오는 10월 17일까지 실시 중에 있다. 최근 차박 및 노지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환경오염, 쓰레기 방치 등으로 인해 지자체·현지 주민과의 갈등을 빚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공사는 전국 차박 및 노지캠핑 인기장소 중 야영·취사행위가 불가한 지역 50여 곳을 조사를 통해 선정하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야영객 대상 올바른 캠핑장소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기본적인 캠핑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재, 일산화탄소 중독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야영객 대상 안전캠핑 수칙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품도 배포한다. 아울러 캠페인과 동시에 공사는 관할 지자체 및 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일정한 안전·위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등록 야영장으로 허가받지 못한 전국 불법 캠핑장에 대한 고발 및 단속활동도 병행한다. 공사 정용문 레저관광팀장은“캠핑인구 급증과 더불어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해짐에 따라 캠핑안전 관련 공익광고를 제작·송출하는 등 안전캠핑 홍보를 강화하고 바람직한 캠핑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 등록 캠핑장 리스트와 관련 상세 정보, 안전캠핑 수칙은 공사에서 운영하는 캠핑 정보 누리집 고캠핑(www.gocampin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국내관광
    2021-08-30
  • 9월엔 '춘천 커피 도시' 로 떠나요!! 2021춘천커피도시 페스타 개최
    이재수 춘천시장은 27일 ‘춘천 = 커피도시’라는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발표했다. 춘천시정부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9월3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19일 (일)까지 ‘춘천커피도시 페스타’ 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축제 행사 부제는 ‘Let’s coffee 춘천(렛츠 커피 춘천)’ 카페가 집중화돼있는 구봉산 일대를 비롯한 5개 지역 등 춘천시 일원에서 커피 관련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온/오프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인다. 춘천시정부는 ’춘천커피도시 페스타‘라는 축제 행사 개최에 대해 ▲ 커피의 발상지가 에티오피아이고, 6.25 참전국이면서 춘천에서 전투를 벌였고, 1968년 공지천에서 문을 연 에티오피아의 집이 대한민국 최초의 로스터리 커피숍이라는 역사적 상징성을 갖고 있는 만큼 ’춘천은 대한민국 커피의 역사‘다 ▲ 구봉산일대, 소양댐 가는 길, 공지천, 서면 호수길, 신촌리 일대 등 5~6거리를 비롯해 춘천시에만 700여곳의 커피 관련 카페가 성업 중으로 이 가운데 산토리니, 라틀리에 김가, 220볼트 등은 최고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불러들인 명소로 이미 자리 잡았고, 소양댐의 카페 감자밭은 최근 지역 내 가장 핫한 명소다. ▲ 2030뿐 만 아니라 전 국민이 춘천카페, 춘천커피로 검색하는 sns가 닭갈비, 막국수를 넘을 만큼 3대 먹거리로 정착 ▲ 2007년부터 춘천에서 커피테마파크를 조성하고자 했던 첫 시도이후 여러 차례 커피관련 대형 이슈가 있었으나 그동안 진척이 없자 지역 커피업계에서 커피 관련 행사 개최를 시정부에 요청했고, ▲ 지난 해부터 코로나 19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커피관련 자영업자를 위해 춘천시정부가 대대적인 브랜딩 마케팅을 통해 외지 관광객을 불러 모아 지역 경제를 견인해야 할 필요성 ▲ 여기에 9월 중순 삼악산로프웨이가 개장하는 만큼 외지 관광객에게 춘천의 새로운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생활문화형 축제가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을 수렴해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재수 시장은 “춘천시는 스토리와 카페, 커피 전문가 등에 산과 호수 등의 천혜의 자연조건, 수도권과 통하는 사통팔달의 교통수단까지 합해져 수백만명이 찾을 수 있는 완벽한 커피도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특히 커피 한잔 속에 99%가 물인 점을 감안하면 맛있는 커피야말로 깨끗한 청정수 춘천 소양강물에서 만들어진다는 커피전문가들의 의견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제 카페는 단순 음료를 파는 곳이 아니라 소통과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공간”이라며“ 최근 들어선 청년들의 로스터리 카페숍 창업이 크게 늘고 있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입혀,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커피 관련 산업화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 행사는 언제 ? > 행사는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주관으로 애니메이션 박물관 뒤 정원 일대에서 9월 3일 (금) 오후 4시부터 개막행사를 시작으로9월 19일 (일)까지 17일 동안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 일원과 춘천시 내 카페 등에서 펼쳐진다. 축제에 참여하는 카페 현장에서는 메타버스 플랫폼 등을 통해 춘천을 찾는 많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커피 할인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행사기간 주말에는 애니메이션 박물관 일원에서 ▲ 커피 ART&ARTIST 특별전 ▲ 로봇 커피 특별관 ▲ 세계 커피 풍물전 ▲ 커피향에 빵의 풍미를 더하다 ▲ 시민참여형 커피 체험전 ▲춘천 유명 카페 어반스케치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 온라인에선 어떻게 ? > ICT 기반의 춘천커피도시가 정교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구축된다. 행사 전반이 IT와 CT가 완벽하게 조합한 ICT 문화콘텐츠로 채워진다. 메타버스 콘텐츠와 연동되는 정보제공형 VR/AR 웹 플랫폼으로 구축될 춘천 커피 메타버스 플랫폼은 춘천시 커피 전문점 3D 맵핑, 네이버 플레이스와 SNS 실시간 동기화 등 특화 서비스가 제공된다. 올해는 100개 업소를 우선 구축하며 매년 100여개의 카페를 대상으로 360도 VR 카페 콘텐츠 구축 서비스도 지원될 예정이다. 지난 6월부터 참여 희망 카페를 모집하여, 이미 100여개 카페가 참여하기로 했다. ▲ ’춘천커피도시 메타버스 플랫폼‘ 에 접속하면 누구나 모바일이나 PC에서 카페와 관련된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하고, 플랫폼 안에서 방문객들끼리 소통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 원하는 업소에 대해선 사이렌오더와 같은 ’이지 오더 서비스‘를 제공한다. < SKT와 환경캠페인 연계는 ? > SKT와 연계한 ‘해피해빗’ 환경보호 캠페인도 함께 펼쳐진다. 애니메이션 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지는 오프라인 행사에서 SKT ‘해피해빗’ 홍보존이 설치되며, 축제기간 동안 다회용컵 또는 텀블러 이용 고객에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커피찌꺼기, 커피포대 등을 활용한 리사이클 상품 개발 등 환경선도도시 춘천을 알리기 위한 노력도 진행된다. SKT와 연계한 필환경 보호 캠페인 “Happy habit“ 등은 환경부 등과 함께 현재 제주도를 중심으로 스타벅스에서 다회용 컵 사용과 텀블러 등의 사용이 시범 운영되고 있다. < 춘천커피도시 브랜딩위원회는 ? > 춘천커피도시 브랜드 육성 및 명소화를 위해 지역 커피 관련 전문가 12명으로 ‘춘천커피도시 브랜딩 위원회’가 7월 공식 출범했다. 브랜딩위원회는 지난 2월부터 커피도시 페스타를 자문해온 전문가들을 확대하는 것으로 춘천커피도시의 브랜드 육성을 위한 홍보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 제시 등 실질적 컨설팅 역할을 맡은 리딩그룹이다. 7월 23일 1차 회의를 갖고, ‘춘천커피도시 페스타’의 방향성과 B.I. (Brand Identity)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춘천커피도시 페스타 B. I. 는 크라우드 소싱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접수된 95개 작품중 브랜딩위원회에서 3개를 선별하여, 춘천 커피 업계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 8월 초 결정하여, 본격적으로 홍보마케팅이 이루어 지게 된다. 정우석 기자 woosuk585@naver.com ⓒ 교통환경신문 & www.kte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관광
    • 국내관광
    2021-07-31
  • ‘우수’ 열린관광지는 어딜까
    - 조성 후 3년 넘은 17개 관광지 현장조사 등 거쳐 최종 우수사례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무장애 관광지인 열린관광지 중 순천만습지, 당항포관광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3곳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열린관광지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동반가족, 임산부 등 이동약자 누구나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보수를 통해 물리적 장벽을 제거하고 안내체계 정비, 인적서비스 환경 개선 등을 통해 무장애 관광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우수 열린관광지 선정은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관리주체인 지자체의 꾸준한 유지관리와 개선을 유도해 사업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그 목적을 뒀다. 이에 따라 총 92개 열린관광지 중 조성 후 3년 이상 경과한 2015~2017년 기간 중 선정된 17개를 대상으로 했고,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전문가 현장조사와 관계자 심층면접, 방문객 통계 분석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현장조사엔 전문기관, 무장애시설 전문가, 장애인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참여했다. 우수사례로 뽑힌 관광지들은 순천만습지의 경우 고령자, 장애인 등이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무장애 동선, 당항포관광지는 영유아 동반가족이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와 편의시설 조성,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각체험 콘텐츠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체부와 공사는 이들 우수 열린관광지에 시설 개보수 및 무장애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며, 선정되지 못한 지자체에는 개선·보완 사항을 포함한 모니터링 결과를 개별 안내해 지속적인 유지 관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공사 박인식 관광복지센터장은 “2022년도 열린관광지 선정을 위한 공모가 7월 30일까지 진행 중이며, 내년까지 전국 100개 소 이상이 조성 완료될 예정이다. 보다 많은 지자체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여행
    2021-07-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