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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베트남 하노이 국제베이비&키즈페어 개최
    2021년 베트남 하노이 국제베이비&키즈페어(친환경유아용품) (21.09.22~09.25 : 4일간)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으로 (사)한국글로벌에너지환경경제연구소에서 K-Biz 한국관을 주관한다. 2020년부터 지속되는 코로나 펜데믹 장기화로 국내 지역경제 및 내수시장 침체로 매출하락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중소기업을 해외마케팅 활성화를 통한 수출 연계로 매출을 높이고자 함이다. 또한 하노이 전시회는 작년 호치민 전시회와 같이 기업직원이 직접참가가 어려워 비대면 간접참가(하이브리드 전시회) 방식으로 한국 홍보관을 설치하여 각 참가기업이 보내온 우수한 제품을 각 기업부스에 진열, 바이어가 직접 부스를 방문하여 제품을 확인하고 참가기업과 현장 온라인 화상상담을 통하여 상호제휴 및 수출입 등을 협의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친환경제품제조회사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번 전시회 예상 상담금액은 약600만불(70억)을 예상하고 있다. 한・베 실질적인 사업 발굴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한 자리로 양국 기업 간의 사업 협력과 한국 친환경유아용품 및 제품 등이 베트남에서 나아가 동남아 시장을 공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매년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중소기업 수출 판로를 구축하는 협력체계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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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별자리로 알아보는 운명의 여행지 추천
    2021년이 시작한 지도 어느덧 반이 다 되어간다. 백신 접종이나 치료제 개발 등의 소식을 통해 전 세계에 긍정적이고 분위기가 퍼지고 있다. 여행 역시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면서, 이제는 ‘언제’ 떠날지 보다 ‘어디’로 떠날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킹닷컴이 이용객의 추천 데이터를 별자리 특징과 연계해 각 별자리를 위한 최적의 여행지를 소개했다. 자신의 운명적 여행지는 어디일지, 별자리가 이끄는 곳으로 상상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 물고기자리(1)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융성한 예술과 문화를 자랑하는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예술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행지로, 상상력과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고 풍성한 경험을 지향하는 물고기자리에 딱 알맞은 곳이다. 부킹닷컴 이용객이 ‘예술’ 키워드로 추천하는 여행지 10위권에 이름을 올린 이곳에는 세계적인 오페라와 발레 작품을 상연하는 마린스키 극장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컬렉션을 갖추고 있는 미술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 양자리(2) – 칠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흙먼지가 자욱한 비포장도로, 그리고 생경한 분위기의 마을.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는 진취적이고 모험심이 강한 양자리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지다. 샌드보딩과 산악자전거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이곳은 부킹닷컴에서 ‘모험’ 키워드로 가장 많이 추천된 여행지 중 하나이다. ▶ 황소자리(3) – 미국 올랜도 열두 개 이상의 테마파크가 위치한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온 가족이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시간을 즐기는 황소자리를 위한 여행지다. 부킹닷컴에서 ‘가족 친화적인 여행지’ 추천 2위를 차지한 올랜도는 습지와 맹그로브 숲이 자리하고 있어 색다른 풍경을 즐기기에도 좋다. ▶ 전갈자리(4) – 독일 베를린 전갈자리는 야심찬 성격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들의 결단력 있는 성품을 자극할 여행지로는 화려함과 기개를 갖춘 베를린이 제격이다. 다양한 기회로 가득한 베를린은 최근 몇 년 사이 당찬 포부를 지닌 창작인들의 활동지로 부상했다. 또한, 특유의 트렌디한 감성으로 부킹닷컴에서 ‘도시 여행’ 키워드로 두 번째로 많은 추천을 받았다. 프렌츨라우어 베르크(Prenzlauer Berg)에 위치한 브릴리언트 아파트는 주방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직접 현지 별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높은 천장과 나무로 된 바닥, 그리고 밝은 색의 인테리어는 베를린만의 감성을 보여준다. 숙소 바로 근처에서 자전거를 빌려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는 것 역시 베를린을 경험하기에 좋은 방법이다. ▶ 염소자리(5) – 뉴질랜드 퀸스타운 현실적이면서도 용감하고, 천성적으로 회복탄력성이 좋은 염소자리 여행객에게는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여행이 제격일 것이다. ‘전 세계 어드벤처의 성지’로 불리는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는 산악자전거와 패러글라이딩, 번지점프 등의 스릴 만점 액티비티를 즐기며 아드레날린을 발산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 덕에 퀸스타운은 부킹닷컴에서 ‘아웃도어 액티비티’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여행지에 등극했다. 부킹닷컴은 온 세상 사람들이 보다 쉽게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 아래, 2021년 봄·여름 여행을 예약하는 고객들에게 휴가 특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할인 혜택은 2021년 9월 30일까지 투숙하는 경우에만 적용이 가능하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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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 비대면 관광 포럼 성료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이 개최한 최초의 비대면 ‘플랜더스 관광 포럼 (#Flanders Travel Forum)’이 지난 2월 9일부터10일까지 이틀간 현지 관광업체 및 기관들과 전세계 여행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미래로 가는 여행(Travel to Tomorrow)’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플랜더스 관광 포럼’은 안전한 방식인 비대면으로 만나는 동시에 1:1 개별 상담을 통해 현지 업체와 해외 여행사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회를 제공하며, 동시에 플랜더스를 보다 자세히 알리는데 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에 따라 15분씩 비디오 화면을 통해 만나는 개별 상담 뿐만 아니라, 주제별 설명회, 지역별 명소를 돌아볼 수 있는 대화형 가상 체험, 론리 플래닛 공동 설립자인 토니 휠러 (Tony Wheeler) 등 특별 연사들과 함께 하는 세션 등 다양한 정보와 교류의 기회를 제공했다. 플랜더스 관광청의 피터 드 와일드(Peter De Wilde, CEO) 청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판데믹으로 인해 전세계 관광 산업이 유례없는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플랜더스 관광청은 이런 상황에서 관광인들에게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비지니스를 지속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관광 포럼은 플랜더스 업체와 해외 20개국 여행사 등 총 400여명이 온라인을 통해 총 1600개 이상의 상담을 진행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관광 포럼을 통해 저희 플랜더스는 전세계 여행자들을 따뜻하게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우리나라에서도 15개 여행사가 참석해 현지 업체들과 화면을 통해 상담을 진행했다. 엔투어 부산의 박기석 대표는 “처음으로 비대면 관광전에 참가했는데 정말로 유익했습니다. 저는 플랜더스 도시별로 주로 호텔과 차량 회사들과 만났으며 각 상담 시간 15분이 너무 짧을 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상담 이후에 현지 업체들로부터, 앞으로 새롭게 거래를 해보자는 내용과 견적서도 받았습니다. 코로나로 침체된 시기에 플랜더스 정부가 관광인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으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사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이라면 많은 분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 관광업계가 잘 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본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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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미국 관광청, 미국 주요 영화 촬영지 5선 소개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지금, 미국 관광청은 해안가부터 황량한 사막까지 유명 영화 속 매력적인 미국의 명소 5선을 소개하며 영화를 통해 간접 여행을 떠나볼 것을 추천한다. ○ 매사추세츠주의 ‘마서스 비니어드(Martha’s Vineyard)’ – 죠스 <죠스>는 스티븐 스필버그를 단숨에 스타 감독의 반열로 격상시키고 영화 사상 최초로 1억 달러의 수익을 거둠으로써 ‘블록버스터 영화’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작품이다. 특히, 상어를 직접 보여주는 대신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카메라 각도와 음향 등의 간접효과를 통해 ‘상상하기식 공포 효과’를 처음 선보이며 큰 흥행을 거두었다. 영화 속 배경인 아미티 빌리지는 매사추세츠주의 케이프 코드(Cape Cod) 연안에 위치한 마서스 비니어드섬에서 촬영했는데, 실제로 이 섬은 유명 인사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오바마 대통령의 여름 휴양지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외에도, 이곳은 멋진 풍광과 조용한 해안은 물론, 해안가에 위치해 있어 훌륭한 해산물 요리로도 유명하다. ○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찰스턴(Charleston)’ – 노트북 첫사랑을 끝까지 지켜내는 남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영화가 실화로 밝혀져 많은 여심을 자극한 영화 <노트북>은 미국 남부에 위치한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찰스턴에서 촬영되었다. 이곳은 대서양 해안에 위치해 유럽 대륙과의 무역으로 유명한 항구 도시였던 관계로, 시내 대부분의 건물이 유럽의 건축양식을 보이고 있는게 특징이다. 두 주인공 ‘노아(라이언 고슬링 분)’와 ‘앨리(레이첼 맥아담스 분)’가 고요한 호수 속에서 나룻배를 타며 교감하던 ‘사이프러스 가든(Cypress Garden)’과 앨리가 어린 시절을 보낸 저택 ‘분 홀 플랜테이션(Boone Hall Plantation)’은 미국 남부의 고즈넉함과 평화로움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 애리조나주 & 유타주의 ‘올자토-모뉴먼트 밸리(Oljato-Monument Valley)’ – 수색자 미국 서부 영화는 20세기 초를 시작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그중에서도 미국 남북전쟁 참전 용사인 ‘이든 에드워즈(존 웨인 분)’가 납치된 조카를 찾는 내용을 담은 존 포드 감독의 <수색자>는 미국영화연구소가 선정한 최고의 미국 서부극이자 역대 최고의 미국 영화 100선 중 하나로 손꼽힌다. 영화 속 화려한 액션 시퀀스를 뒤로 펼쳐진 웅장한 ‘모뉴먼트 밸리 나바호 부족 공원(Monument Valley Navajo Tribal Park)’에서는 미국의 오랜 서부 정신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애리조나주와 유타주 경계에 걸쳐있는 해당 공원의 특이한 지형은 과거 미국을 가로지르던 카우보이들의 개척 정신을 연상시킨다. ○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 라라랜드 뮤지컬 영화는 1920년대 이래로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 중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라라랜드>는 근래 들어 가장 주목을 받은 해당 장르의 영화다. <라라랜드>는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인 로스앤젤레스에서 피아니스트 ‘세바스찬’과 배우 지망생 ‘미아’로 등장한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열정을 가득 안고 함께 꿈을 좇으며 사랑을 키워나가는 멜로 로맨스물이다. 뮤지컬 영화답게 극 중 춤추고 노래하는 배우들 뒤로는 ‘그리피스 전망대’, ‘콜로라도 스트릿 브릿지’, ‘허모사 비치’ 등 로맨틱한 로스앤젤레스의 주요 명소들이 대거 등장한다. ○ ‘워싱턴 D.C.(Washington, D.C.)’ – 포레스트 검프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영화 <포레스트 검프>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대표적인 미국 고전 영화 중 하나로 회자된다. 아이큐 75이지만 순수한 주인공 ‘포레스트(톰 행크스 분)’의 시선으로 20세기 후반 미국의 역사적인 순간과 현대사를 한 영화 안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다. 해당 영화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를 포함해 미국 전역을 보여주고 있으며, 포레스트가 베트남전 참전 뒤 대통령을 만난 백악관, 베트남전 반대 집회를 참여한 내셔널 몰, 우연히 워터게이트 사건을 폭로하는 데 일조할 당시 묵었던 호텔 등 주요 명소를 조명하고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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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실시간 해외관광 기사

  • 2021 베트남 하노이 국제베이비&키즈페어 개최
    2021년 베트남 하노이 국제베이비&키즈페어(친환경유아용품) (21.09.22~09.25 : 4일간)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으로 (사)한국글로벌에너지환경경제연구소에서 K-Biz 한국관을 주관한다. 2020년부터 지속되는 코로나 펜데믹 장기화로 국내 지역경제 및 내수시장 침체로 매출하락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중소기업을 해외마케팅 활성화를 통한 수출 연계로 매출을 높이고자 함이다. 또한 하노이 전시회는 작년 호치민 전시회와 같이 기업직원이 직접참가가 어려워 비대면 간접참가(하이브리드 전시회) 방식으로 한국 홍보관을 설치하여 각 참가기업이 보내온 우수한 제품을 각 기업부스에 진열, 바이어가 직접 부스를 방문하여 제품을 확인하고 참가기업과 현장 온라인 화상상담을 통하여 상호제휴 및 수출입 등을 협의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친환경제품제조회사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번 전시회 예상 상담금액은 약600만불(70억)을 예상하고 있다. 한・베 실질적인 사업 발굴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한 자리로 양국 기업 간의 사업 협력과 한국 친환경유아용품 및 제품 등이 베트남에서 나아가 동남아 시장을 공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매년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중소기업 수출 판로를 구축하는 협력체계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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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별자리로 알아보는 운명의 여행지 추천
    2021년이 시작한 지도 어느덧 반이 다 되어간다. 백신 접종이나 치료제 개발 등의 소식을 통해 전 세계에 긍정적이고 분위기가 퍼지고 있다. 여행 역시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면서, 이제는 ‘언제’ 떠날지 보다 ‘어디’로 떠날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킹닷컴이 이용객의 추천 데이터를 별자리 특징과 연계해 각 별자리를 위한 최적의 여행지를 소개했다. 자신의 운명적 여행지는 어디일지, 별자리가 이끄는 곳으로 상상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 물고기자리(1)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융성한 예술과 문화를 자랑하는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예술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행지로, 상상력과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고 풍성한 경험을 지향하는 물고기자리에 딱 알맞은 곳이다. 부킹닷컴 이용객이 ‘예술’ 키워드로 추천하는 여행지 10위권에 이름을 올린 이곳에는 세계적인 오페라와 발레 작품을 상연하는 마린스키 극장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컬렉션을 갖추고 있는 미술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 양자리(2) – 칠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흙먼지가 자욱한 비포장도로, 그리고 생경한 분위기의 마을.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는 진취적이고 모험심이 강한 양자리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지다. 샌드보딩과 산악자전거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이곳은 부킹닷컴에서 ‘모험’ 키워드로 가장 많이 추천된 여행지 중 하나이다. ▶ 황소자리(3) – 미국 올랜도 열두 개 이상의 테마파크가 위치한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온 가족이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시간을 즐기는 황소자리를 위한 여행지다. 부킹닷컴에서 ‘가족 친화적인 여행지’ 추천 2위를 차지한 올랜도는 습지와 맹그로브 숲이 자리하고 있어 색다른 풍경을 즐기기에도 좋다. ▶ 전갈자리(4) – 독일 베를린 전갈자리는 야심찬 성격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들의 결단력 있는 성품을 자극할 여행지로는 화려함과 기개를 갖춘 베를린이 제격이다. 다양한 기회로 가득한 베를린은 최근 몇 년 사이 당찬 포부를 지닌 창작인들의 활동지로 부상했다. 또한, 특유의 트렌디한 감성으로 부킹닷컴에서 ‘도시 여행’ 키워드로 두 번째로 많은 추천을 받았다. 프렌츨라우어 베르크(Prenzlauer Berg)에 위치한 브릴리언트 아파트는 주방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직접 현지 별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높은 천장과 나무로 된 바닥, 그리고 밝은 색의 인테리어는 베를린만의 감성을 보여준다. 숙소 바로 근처에서 자전거를 빌려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는 것 역시 베를린을 경험하기에 좋은 방법이다. ▶ 염소자리(5) – 뉴질랜드 퀸스타운 현실적이면서도 용감하고, 천성적으로 회복탄력성이 좋은 염소자리 여행객에게는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여행이 제격일 것이다. ‘전 세계 어드벤처의 성지’로 불리는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는 산악자전거와 패러글라이딩, 번지점프 등의 스릴 만점 액티비티를 즐기며 아드레날린을 발산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 덕에 퀸스타운은 부킹닷컴에서 ‘아웃도어 액티비티’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여행지에 등극했다. 부킹닷컴은 온 세상 사람들이 보다 쉽게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 아래, 2021년 봄·여름 여행을 예약하는 고객들에게 휴가 특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할인 혜택은 2021년 9월 30일까지 투숙하는 경우에만 적용이 가능하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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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 비대면 관광 포럼 성료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이 개최한 최초의 비대면 ‘플랜더스 관광 포럼 (#Flanders Travel Forum)’이 지난 2월 9일부터10일까지 이틀간 현지 관광업체 및 기관들과 전세계 여행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미래로 가는 여행(Travel to Tomorrow)’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플랜더스 관광 포럼’은 안전한 방식인 비대면으로 만나는 동시에 1:1 개별 상담을 통해 현지 업체와 해외 여행사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회를 제공하며, 동시에 플랜더스를 보다 자세히 알리는데 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에 따라 15분씩 비디오 화면을 통해 만나는 개별 상담 뿐만 아니라, 주제별 설명회, 지역별 명소를 돌아볼 수 있는 대화형 가상 체험, 론리 플래닛 공동 설립자인 토니 휠러 (Tony Wheeler) 등 특별 연사들과 함께 하는 세션 등 다양한 정보와 교류의 기회를 제공했다. 플랜더스 관광청의 피터 드 와일드(Peter De Wilde, CEO) 청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판데믹으로 인해 전세계 관광 산업이 유례없는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플랜더스 관광청은 이런 상황에서 관광인들에게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비지니스를 지속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관광 포럼은 플랜더스 업체와 해외 20개국 여행사 등 총 400여명이 온라인을 통해 총 1600개 이상의 상담을 진행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관광 포럼을 통해 저희 플랜더스는 전세계 여행자들을 따뜻하게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우리나라에서도 15개 여행사가 참석해 현지 업체들과 화면을 통해 상담을 진행했다. 엔투어 부산의 박기석 대표는 “처음으로 비대면 관광전에 참가했는데 정말로 유익했습니다. 저는 플랜더스 도시별로 주로 호텔과 차량 회사들과 만났으며 각 상담 시간 15분이 너무 짧을 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상담 이후에 현지 업체들로부터, 앞으로 새롭게 거래를 해보자는 내용과 견적서도 받았습니다. 코로나로 침체된 시기에 플랜더스 정부가 관광인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으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사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이라면 많은 분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 관광업계가 잘 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본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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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미국 관광청, 미국 주요 영화 촬영지 5선 소개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지금, 미국 관광청은 해안가부터 황량한 사막까지 유명 영화 속 매력적인 미국의 명소 5선을 소개하며 영화를 통해 간접 여행을 떠나볼 것을 추천한다. ○ 매사추세츠주의 ‘마서스 비니어드(Martha’s Vineyard)’ – 죠스 <죠스>는 스티븐 스필버그를 단숨에 스타 감독의 반열로 격상시키고 영화 사상 최초로 1억 달러의 수익을 거둠으로써 ‘블록버스터 영화’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작품이다. 특히, 상어를 직접 보여주는 대신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카메라 각도와 음향 등의 간접효과를 통해 ‘상상하기식 공포 효과’를 처음 선보이며 큰 흥행을 거두었다. 영화 속 배경인 아미티 빌리지는 매사추세츠주의 케이프 코드(Cape Cod) 연안에 위치한 마서스 비니어드섬에서 촬영했는데, 실제로 이 섬은 유명 인사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오바마 대통령의 여름 휴양지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외에도, 이곳은 멋진 풍광과 조용한 해안은 물론, 해안가에 위치해 있어 훌륭한 해산물 요리로도 유명하다. ○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찰스턴(Charleston)’ – 노트북 첫사랑을 끝까지 지켜내는 남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영화가 실화로 밝혀져 많은 여심을 자극한 영화 <노트북>은 미국 남부에 위치한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찰스턴에서 촬영되었다. 이곳은 대서양 해안에 위치해 유럽 대륙과의 무역으로 유명한 항구 도시였던 관계로, 시내 대부분의 건물이 유럽의 건축양식을 보이고 있는게 특징이다. 두 주인공 ‘노아(라이언 고슬링 분)’와 ‘앨리(레이첼 맥아담스 분)’가 고요한 호수 속에서 나룻배를 타며 교감하던 ‘사이프러스 가든(Cypress Garden)’과 앨리가 어린 시절을 보낸 저택 ‘분 홀 플랜테이션(Boone Hall Plantation)’은 미국 남부의 고즈넉함과 평화로움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 애리조나주 & 유타주의 ‘올자토-모뉴먼트 밸리(Oljato-Monument Valley)’ – 수색자 미국 서부 영화는 20세기 초를 시작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그중에서도 미국 남북전쟁 참전 용사인 ‘이든 에드워즈(존 웨인 분)’가 납치된 조카를 찾는 내용을 담은 존 포드 감독의 <수색자>는 미국영화연구소가 선정한 최고의 미국 서부극이자 역대 최고의 미국 영화 100선 중 하나로 손꼽힌다. 영화 속 화려한 액션 시퀀스를 뒤로 펼쳐진 웅장한 ‘모뉴먼트 밸리 나바호 부족 공원(Monument Valley Navajo Tribal Park)’에서는 미국의 오랜 서부 정신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애리조나주와 유타주 경계에 걸쳐있는 해당 공원의 특이한 지형은 과거 미국을 가로지르던 카우보이들의 개척 정신을 연상시킨다. ○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 라라랜드 뮤지컬 영화는 1920년대 이래로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 중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라라랜드>는 근래 들어 가장 주목을 받은 해당 장르의 영화다. <라라랜드>는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인 로스앤젤레스에서 피아니스트 ‘세바스찬’과 배우 지망생 ‘미아’로 등장한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열정을 가득 안고 함께 꿈을 좇으며 사랑을 키워나가는 멜로 로맨스물이다. 뮤지컬 영화답게 극 중 춤추고 노래하는 배우들 뒤로는 ‘그리피스 전망대’, ‘콜로라도 스트릿 브릿지’, ‘허모사 비치’ 등 로맨틱한 로스앤젤레스의 주요 명소들이 대거 등장한다. ○ ‘워싱턴 D.C.(Washington, D.C.)’ – 포레스트 검프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영화 <포레스트 검프>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대표적인 미국 고전 영화 중 하나로 회자된다. 아이큐 75이지만 순수한 주인공 ‘포레스트(톰 행크스 분)’의 시선으로 20세기 후반 미국의 역사적인 순간과 현대사를 한 영화 안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다. 해당 영화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를 포함해 미국 전역을 보여주고 있으며, 포레스트가 베트남전 참전 뒤 대통령을 만난 백악관, 베트남전 반대 집회를 참여한 내셔널 몰, 우연히 워터게이트 사건을 폭로하는 데 일조할 당시 묵었던 호텔 등 주요 명소를 조명하고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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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한국서 열린 2019중국 헤이룽장 문화관광 설명회
    “2019 중국 헤이룽장 문화관광 설명회”가 헤이룽장성 문화여유청 주관으로 지난 10일 한국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중국 공산당 헤이룽장성위원회 상무 위원 선전부부장 지아위메,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 김진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왕루신,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 취환, 주한중국대사관 문화참사관 왕연줜,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소장 대세쌍, 서울시관광협회상근부회장 박정록 , 서울호스피탤리티협회 김경환 ,(주)모두투어네트워크 상품본부/중국사업부/ 부서장 김옥환 등 귀빈분들과 서울관광협회, 한국모두투어그룹 ,교육여행사 등 한국관광기업대표, 한국관광뉴스 , 중앙일보 등 한국 주언론 대표를 비롯한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헤이룽장성이 한국에 대해 관광을 홍보하는 동시에 중국 문화관광산업 국제화를 추진하고 한중 양국 문화관광 교류를 촉진하며 한걸음 더 나아가 우호협력 등의 영역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 설명회에서 중국 공산당 헤이룽장성위원회 상무위원, 선전부부장 지아위메가 먼저 축사를 했다. 그녀는 한중양국이 지리적으로 가깝고 친근하다고 발표했다. 헤이룽장성은 한국 충청북도와 우호자매결연을 맺었으며 한국과의 교류에 있어 다양한 영역과 다차원적인 발전태세가 나타났으며 문화관광 영역의 교류협력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헤이룽장 지역은 굉장히 광활하고 사계절이 분명하며 문화가 풍성하고 물산이 풍부하며 빙설과 원시생태 등의 관광자원 특색이 뚜렷하여 차가운 겨울과 시원한 여름의 우세적인 관광브랜드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곳은 국제적으로 유명한 빙설체험, 피서휴양, 비지니스 컨벤션, 관광을 하나로 합쳐진 종합관광지가 되었다. 양국의 관광기업이 각종형식의 관광협력을 발전시켜 여행객들에게 고품질 문화관광 상품을 제공하여 양국의 민중들이 관광을 통하여 더욱 서로를 이해하고 우호가 다져지며 민심상통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국문화체육관광부 김진곤 대변인은 한중양국이 올해 5월과 8월에 이미 중국 베이징과 한국 인천에서 각각 한중문화관광부장 회의를 개최한바 있다고 밝혔다. 양국지도자 들은 지역여행의 발전을 통해 한중관광협력관계를 향상시킬것에 의견일치를 보였다. 헤이룽장성은 풍부한 관광자원을 소유하고있어 한국 관광객들이 눈발이 흩날리는 겨울에 헤이룽장을 방문하여 헤이룽장의 매력을 친히 느껴보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주한 중국대사관 왕루신 공사참사관은 관광협력은 한중 전략적 협력파트너관계의 새로운 주목점이 되었고 발전추세가 빠르게 나타나며 양국 인문교류와 인원왕래에 있어 커다란 작용을 발휘하였다고 말했다. 한달이 지나면 헤이룽장의 가장 개성적이고 독특한 매력을 갖춘 계절이 찾아오며 많은 한국관광객들이 헤이룽장을 방문하여 천리가 얼음에 덮여있고 만리에 눈이 날리는 북방의 풍경을 느껴보고 또한 양국의 관광업계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기회를 공유하며 발전을 서로 도모하고 양국 관광업의 번영과 발전이 계속되길 희망한다 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 박정록 상근부회장은 축사중 헤이룽장은 한국의 부분적인 역사를 담고 있고 한국과 유서깊은 유래가 있으며 문화관광부문의 교류를 통하여 양국이 더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의 개최는 한국각계가 헤이룽장 특색문화관광자원의 이해를 더욱 넓히도록 하였다. 양국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적극적으로 협력루트를 확장하고 부단히 협력수준을 끌어 올리며 양국 문화관광교류협력을 촉진시켜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길 기대하고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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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중국 복건성 푸저우 관광설명회 개최
    행복지주(幸福之州) 행복지성(幸福之城)! 중국 복건성 푸저우시 문화관광국에서 지난 10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축복 받는 주, 행복의 도시” 라는 슬로건으로 한국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 자리에는 왕예진 주한 중국대사관 참사관, 웅국평 푸저우 문화관광국 국장, 리바우롱 중국서울관광소장, 진종화 한국관광공사 중국팀장 등 중한 관광관련 인사 등 백여명이 참석했다. 진종화 한국관광공사 중국팀장은 환영사에서 한중 관광교류가 900만영이 넘을 정도로 활발히 이뤄지고 있지만 중국의 넓은 관광자원을 볼 때 아직도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못한 점 아쉽다고 말하고 이번 푸저우시 관광설명회는 의의가 크다고 평가했다. 진 팀장은 "최근 남북 긴장완화가 중한 양국의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기 바란다" 면서 "해상실크로드 중심지인 푸저우시가 한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변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왕옌쥔 주한 중국대사관 참사관 겸 서울 중국문화센터주임은 인사말에서 2200년 역사를 지닌 푸저우시는 대만과 바다를 마주보고 있고 장강 주강 삼각지 사이에 위치해 복건성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라고 소개하고 산수가 수려한 생태관광지인 "푸저우시와 한국과의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웅국평 푸저우 문화관광국장은 인사말에서 푸저우시는 복건성의 성도로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도시로 중국 해상실크로드의 중심지로 GDP 8%이상 성장하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라고 소개했다. 웅국평 국장은 중국온천의 도시이자 역사 깊은 남방의 먹거리 문화를 지닌 푸저우는 복이 있는 도시라고 말하고 "지리적으로 가까운 한국과 함께 윈윈하자" 고 말했다. 이어 천년의 역사를 가진 푸저우의 자스민차를 시음하는 행사를 연출했다. 푸저우는 온천에 잠긴 아름다운 도시로 “온천의 도시”라 불린다. 푸저우 여행에서 온천이 필수코스인 이유다. 그 중 둥잉진하이루(東仰鎭海樓)에 위치한 위안마이(源脉) 온천은 온천, 건강, 비즈니스, 지방특색 음식이 한데 어우러진 레저단지로 138위안(약 24,000원) 이면 즐길 수 있다. 명청 시대 건축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박물관인 삼방칠항(三房七巷) 거리는 푸저우 첫 번째 명함으로 꼽힌다. 삼방칠항은 중원에서 전쟁이 날 때 피난오던 곳 중 하나인데 당나라 중기 안사의 난 이후부터 사대부들이 지은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 “명청건축박물관”이라 불리는 곳이다. 또 푸저우는 청나라 근현대사 영향을 미친 인물도 많고 해양정신의 유산으로 중국근대 해군 요람 역할을 했으며 21세기 해상실크로드 중심지이기도 하다. 푸저우는 2015년부터 해상실크로드 관광축제를 개최한 지 4회째에 이르고 있다. 올해 5회 해상실크로드 행사에도 많이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푸저우 문화관광국은 천년 향을 느낄 수 있는 자스민차, 2200년전 중국 옛거리를 걸어볼 수 있는 삼방칠항, 수행하던 스님도 이 음식향기에 취해 담을 넘었다는 중국 8대 요리 중 하나인 불도장, 양생을 겸한 온천 등 푸저우를 즐길 수 있는 푸저우 여행 코스로 “아름다운 6일 관광 복주를 만나다”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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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금빛 방울 가득 노르웨이 수제 애플 사이다’
    노르웨이 남 서부의 송네피오르드와 하당에르피오르드 지역에는 매년 5월이 되면 수십만 그루의 사과 나무가 피어난다. 세계 최고 품질의 사과들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수확되고 이 사과들은 최상의 사이다로 다시 태어난다. 노르웨이의 피오르드를 따라 발생되는 미기후(주변 다른 지역과는 다른, 특정 좁은 지역의 기후)는 사과 재배에 가장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사이다 전문가 오게는 “피오르드에서 반사되는 빛이 가파른 경사면의 재배지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더운 여름에는 피오르드가 냉각 효과를 만들고, 겨울 철에는 온난해류로 비교적 온화한 기후를 유지할 수 있어서 사과 재배에 유리한 조건이다.”라고 설명했다. 노르웨이 수제 사이다의 대표 지역을 방문하고 싶다면 남부 하당에르피오르드를 추천한다. 2011년 하당에르 사이다 브랜드를 정식으로 출시한 이래로 지리적 보호를 받고 있고, 현재 50명 이상의 농장 주인이 하당에르 사이다 길드에 가입되어 있다. 단 맛과 산도가 독특하게 결합된 하당에르 사이다는 풍미가 일품이고, 완벽하게 균형이 잡혀있다. 또한 하당에르 주변 산에서 공급되는 물은 미네랄이 풍부하여 고품질의 사이다가 생산되기에 적합하다. 한편, 무알콜 버전의 사이다 에펠모스트(사과주스)로 남녀노소 온 가족 모두가 노르웨이 피오르드와 수제 사이다를 즐길 수 있다. 오슬로에서 30분거리에 위치한 리어지역의 ‘에게 골드’는 2019년 사이다 월드 어워드에서 금메달, 은메달을 2개 이상 받은 농장으로, 피오르드뿐만 아니라 도시 근교에서도 신선한 사이다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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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위민스 저니 타일랜드 2018
    태국관광청에서 보다 많은 여성 방문자를 유치하고자 실시하게 된 특별한 마케팅 캠페인인 ‘제3회 위민스 저니 타일랜드 2018’ 행사가 2018년 8월 1일 방콕에서 개최되어, 12개 국가 및 지역에서 60명 이상의 여성 유명인, 블로거, 매체 그리고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가하였다. ‘Women’s Journey Thailand’는 현 국왕의 어머니인 시리낏 왕비 (HM Queen Sirikit) 의 생일인 8월 12일을 기념하는 의미로 매년 8월에 열리고 있으며 쿠킹 클래스, 건강 관리 프로그램부터 스포츠, 쇼핑, 그리고 결혼식 및 신혼여행 등 태국의 다양한 여성 관광객 대상의 상품, 시설, 서비스와 명소들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유타삭 (Mr. Yuthasak Supasorn) 태국관광청장 은 “태국을 여성친화적 여행목적지로 알리는 것이 ‘태국의 새로움에 눈을 뜨다 (Open to the New Shades of Thailand)’ 라는 우리의 홍보 컨셉 중 하나이며, 여성은 구매력이 높을 뿐 아니라 여행목적지, 체류일정, 및 예산을 짜는데 중요한 결정권자들 이기도 하다” “여성 유명인들이 행사에 참가하여 다양한 쇼셜미디어를 통해 홍보해 주셔서 이 캠페인이 성공적이 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듀자매> 는 올해 6월 첫번째 앨범 [여행의 시작]을 발매하여 앨범의 타이틀인 ‘맑은 하늘’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들은 17년전 태국 치앙마이에서 3개월간 살았던 행복한 기억을 간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더욱 다양한 태국을 느낄 수 있는 여행의 기회를 가졌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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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노르웨이 오슬로의 맛을 만나본다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는 덴마크의 코펜하겐, 스웨덴의 스톡홀름과 함께 북유럽의 음식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도시 중 하나다. 오슬로에는 미슐랭 3성 레스토랑인 Maaemo와 1성 레스토랑 Galt, Kontrast, Statholdergaarden이 있다. 모두 현지에서 생산되는 재료를 사용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노르웨이 음식의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특색 있는 카페, 푸드 페스티벌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오슬로는 미식가를 위한 도시이다. ▶ 맛보는 오슬로, Galt레스토랑 오픈한지 5개월만에 미슐랭 레스토랑으로 유명해진 겔트는 오슬로의 프로그네르 지역에 있다. 셰프 비요른 스벤손(Björn Svensso)은 가족, 친구와 함께 편안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한다. 매일 레스토랑에서 준비하는 재료로 노르웨이의 다양한 해산물과 육류를 선보인다. 여유로운 휴가와 함께 섬세하고 가정적인 노르웨이 식사를 맛볼 수 있다. 마시는 ▶ 오슬로, JAVA 커피 오슬로는 유럽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를 맛볼 수 있는 도시로 거리 곳곳에 특색 있는 개인 카페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그 중에서도 1997년도에 문을 열어 20년이 넘게 자리를 지켜온 오슬로 커피의 터줏대감 <자바>는 전 바리스타 월드 챔피언인 로버트 톨손(Robert Thoresen)이 운영한다. 최근 세계 에어로프레스 챔피언 톰 쿠이켄(Tom Kuyken)이 합류하여 더 훌륭한 커피를 선보인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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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3
  • 여권만큼 중요한 에티켓 챙겨가세요
    국민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팔을 걷었다. 공사는지난 8월4일(토)부터 김포국제공항에서 여행 에티켓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건전한 해외여행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해외여행 문화 개선 캠페인’을 한창 전개중이다. 7일 김포공항 캠페인이 끝난 후 8일에서 11일까지는 공항철도 홍대역에서 캠페인이 이어질 예정이다. 캠페인의 슬로건은 ‘여권만큼 중요한 에티켓 챙겨가세요’이며, 공사는 해외여행을 떠나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우리 모두를 위해 지켜야 할 10가지, 실천하면 모두가 행복한 10가지’라는 리플렛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리플렛에는 지난 6~7월 공사가 한국관광학회와 함께 실시한 ‘해외여행객 문화인식 개선 방안 연구’에서 도출된 ‘지켜야 할 에티켓 및 실천해야 할 에티켓’ 각 10가지와 함께, 해외 안전여행 정보도우미인 ‘저스트 터치 잇(Just Touch It)’ 정보가 수록돼 있다. 공사 송현철 관광복지실장은 “2017년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트렌드 조사에서 나타난 국민들의 글로벌 에티켓 수준은 5점 만점에 2.75점으로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며, “2600만 명의 해외여행객 규모에 걸맞는 선진적이고 건전하며 안전한 해외여행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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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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