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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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나라 여행박람회 슬로건 공모전’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이하 중앙회)는 4월 13일(목)부터 4월 16일 (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 예정인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의슬로건을 오는 2월 8일까지 공모한다.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단계별로 주제와 컨셉에 맞는 ▲ 슬로건, ▲ 사진·영상, ▲ 여행상품 공모를 순차로 진행하여 박람회를 구성할 콘텐츠를 전 국민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주제는 “우리 동네 탐방, 소소한 지역살이 여행”으로 ▲ 지역 체류, ▲ 로컬 여행, ▲소도시 여행을 컨셉으로 한다. 가장 먼저 진행되는 슬로건 공모전에서는 주제 적합성(30), 창의성(30), 스토리텔링(40)으로 독창적인 슬로건과 이야기 기준으로 선정한다. 공모전은 내나라 여행박람회 누리집(www.naenara.or.kr)에서 2월 8일 24:00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2월 10일 선정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 최우수작은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의 대표 슬로건으로 개최를 위한 홍보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 관광
    • 관광산업
    2023-01-26
  • “2027년 외래관광객 3천만명 유치를 위한 기반 마련에 박차”
    한국관광공사는 지자체, 지역관광공사, 관광업계, 관광벤처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3년도 공사 공모사업 및 핵심사업, 해외지사 사업 등을 공유하는 사업계획 설명회를 17일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된되었다. 오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관광분야 예산편성에 관한 설명을 시작으로 공사 본부별 사업계획 발표와 지역관광공사의 주요 사업방향을 소개했다. 오후에는 공사 해외지사 사업계획 설명회에 이어 참가기관 및 관광업계 실무자간의 비즈니스 미팅 및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사업을 이끌어 냈다. 특히 공사 공모사업으로는 기술과 관광을 결합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사업’을 비롯해, 관광분야의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등을 포함한 30개 공모사업이 소개했다. 또한, 그 동안 침체되어 있던 해외 관광객 교류의 붐업을 위해 ‘K-관광 국제로드쇼’ 등의 구체적인 사업내용도 공개했다. 아울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 각국의 해외여행 수요를 선점하기 위하여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선포 이후 32개 해외지사 조직망을 중심으로 추진하게 될 다양한 한국관광 재건 사업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했다. 공사는 엔데믹 시대 국민들의 여행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여행가는달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인구소멸 문제를 관광으로 해결하고자 지역특화콘텐츠 발굴 및 상품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등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디지털 가속화 흐름에 전통 여행사도 참여할 수 있도록 여행업계의 디지털 전환 컨설팅 및 자금을 지원하고, 해외 진출을 원하는 관광기업을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해외 거점도시에 관광기업지원센터를 추가 개소했다. 아울러, 일 잘하는 디지털플랫폼 정부 정책의 선도적 실행을 위해 데이터 기반, 기업 수요자 중심의 사업도 시행한다. ‘한국관광산업포털’을 통해 관광산업의 모든 정보‧가능한 협업‧데이터를 연결하여 관광생태계를 확장하고, 일반 여행객들의 여행편의를 위해 해외 온라인 홍보 누리집인 Visitkorea 홈페이지를 통합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공사 김장실 사장은 “2023년은 관광분야의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는 해로서, 다양한 사업을 계획 중인 가운데, 특히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대대적인 방한 캠페인을 준비 중이며, 이번 캠페인으로 공사 뿐만 아니라 지자체, 민간과의 협업을 통해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2027년 외래관광객 3천만 유치 성공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설명회 내용은 공사 유튜브 채널 ‘한국관광공사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관광산업
    2023-01-17
  • 전국 지역 관광기업 거점 확보로 글로벌 관광기업 육성에 박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울산시(시장 김두겸)와 함께 지역관광 기업을 기반으로 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1월 12일 울산에서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를 열었다. 관광기업지원센터 사업은 한국관광공사와 광역지자체가 협업해 지역 관광기업 육성 및 일자리 지원 거점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그 동안 지역 기반 관광기업 발굴 및 지원, 입주 공간 제공, 사업화 자금 지원 및 관광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 2019년 9월 부산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인천, 대전‧세종, 경남, 광주, 경북센터가 운영 중이며, 울산센터는 일곱 번째다. 울산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는 12일 오후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 개소식을 갖었다. 오늘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 이재환 부사장, 안효대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이상헌 국회의원, 유관기관과 관광기업에서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은 행사에 참석해, “울산이 오징어게임의 성지로 급부상한 지금이야말로 울산관광이 한 단계 도약할 시기”라며, “특히 코로나19 이후로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혁신의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관광산업 분야에서도 혁신 관광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를 위해 울산 경제진흥원, 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원 등 분야를 망라한 협업과 소통을 통해 울산관광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달라고 당부하였다. 향후 공사는 1월 말 개소 예정인 전북 관광기업지원센터를 포함해 전국에 총 8개 지역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여행
    2023-01-16
  • 지역관광 혁신 ‘이을 프로젝트’ 공모전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신규 지역관광 콘텐츠발굴과 산(産)‧학(學)‧연(硏)‧관(官)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이을 프로젝트’ 공모전을 이달 16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에선 총 5개 내외의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해 사업화 지원금(7~9천만 원), 전문가 컨설팅 및 우수사례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기업, 대학, 연구소, 공공기관 중 2개 이상이 연합한 사업단(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 단 서울과 제주 지역은 참여할 수 없다. 프로젝트 주제는 제한 없으나, 4가지 공모 사업유형(관광자원/관광상품/관광서비스/관광제도)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22년 12월 16일(금)~‘23년 1월 13일(금)까지이며, 구글폼(https:url.kr/vzjra9)으로 받는다. 공모사업 안내는 공사 누리집(kto.visitkorea.or.kr)과 ‘이을 프로젝트’ 네이버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kto_consortiu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을 주관하는 공사는 ‘이을 프로젝트’를 통해 2019년부터 매년 5개 이상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하고 있다. 공모 선정과정에서 실행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이 우선 고려되며, 직‧간접 직원을 받는 3차 연도(1차(신규)→2차(계속)→3차 이상(성장))까지 매해 연말 성과평가를 통해 추가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울산 ‘태화강 패들보드(SUP) 레저 생태계 문화관광’, 영양 ‘별 볼일 없는 세상! 별볼일 많은 영양!’, 부산 ‘영도 마린어드벤처파크’ 등이 2~3차년 지속 지원 중이다. 공사 정근희 관광일자리팀장은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선 다양한 주체들 간 긴밀한 협력이 요구된다”며, “올해 사업 공모에서도 사람과 지역, 꿈과 일상을 ‘이을’ 혁신적인 프로젝트들이 발굴돼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모델로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관광산업
    2022-12-19
  • “혁신과 소통으로 관광산업의 대도약 추진”
    한국관광공사는 12월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지난 10월 취임한 김장실 사장 주재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사장은 한국 관광산업 현주소와 한국 문화의 위상 변화를 언급하며‘세계인이 감동하고 국민이 행복한 K-관광’이라는 슬로건 하에 4대 중점 과제를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우선 외래방한객들이 여행을 통해 설렘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콘텐츠를 확충하고 새로운 여행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K-팝, K-드라마 등 대중문화 한류뿐 아니라 클래식, 예술, 전통문화, 의식주 등 생활문화까지 한류의 범위를 확장하고, ‘2023-24 한국방문의 해’집중 마케팅으로 2027년 3천만 외래관광객 유치 성공의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국민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풍성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다채로운 지역관광의 매력을 보여주고, 체류여행 강화 등을 통해 지역인구소멸 등의 위기를 관광으로 극복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업계 대상으로는 한국관광 5대 플랫폼을 축으로 디지털 전환,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협업 지원하여, 기술융합형 관광벤처 1,200개 발굴과 관광 유니콘기업 3개 육성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데이터에 기반한 개인화된 관광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여행의 전 주기에서 관광의 디지털화를 강조했다. 특히 2027 세계경제포럼(WEF) 관광발전지수 관광 ICT 부문 3위 달성을 목표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김장실 사장은 “최근 글로벌 여행 플랫폼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많이 검색된 여행지로 서울이 전 세계 4위를 차지하는 등 관광 목적지로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졌으며, 방한 의향도 높아지고 있다”며, “위기 속에서도 시대와 어울리지 않는 낡은 것들은 과감한 혁신으로 변화를 선도하고, 국민, 업계, 유관기관과 소통하는 기관으로 한국관광산업의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속보
    2022-12-15
  • 관광기념품,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이하 ‘중앙회’)는 12월 2일(금)~3일(토)까지 2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1관에서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내 ‘관광기념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광기념품 만들기 체험행사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매듭장이수자 박형민 장인과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수상업체 대표를 초빙하여, 관람객들에게 관광기념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할 수 있는 기념품은 ▲매듭팔찌, ▲한지공예(티받침, 손거울), ▲향, ▲자개소품 ▲나만의 에코백 5가지이다. 박람회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스토어찜)에 참여하면 2022 관광공모전 수상 기념품을 증정한다. 중앙회는 박람회 기간 내 체험부스 뿐만 아니라 12월 1일(목)부터 7일(수)까지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서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온라인 기획전’을 홍보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기획전에서는 올해 수상작부터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다. (https://smartstore.naver.com/k-souvenir) 중앙회는 한국의 문화와 아름다움이 담긴 고품질의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육성을 위해 박람회 참가 등 온·오프라인 홍보·유통을 지원하고 있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행사
    2022-12-02

실시간 관광산업 기사

  • ‘내나라 여행박람회 슬로건 공모전’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이하 중앙회)는 4월 13일(목)부터 4월 16일 (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 예정인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의슬로건을 오는 2월 8일까지 공모한다.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단계별로 주제와 컨셉에 맞는 ▲ 슬로건, ▲ 사진·영상, ▲ 여행상품 공모를 순차로 진행하여 박람회를 구성할 콘텐츠를 전 국민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주제는 “우리 동네 탐방, 소소한 지역살이 여행”으로 ▲ 지역 체류, ▲ 로컬 여행, ▲소도시 여행을 컨셉으로 한다. 가장 먼저 진행되는 슬로건 공모전에서는 주제 적합성(30), 창의성(30), 스토리텔링(40)으로 독창적인 슬로건과 이야기 기준으로 선정한다. 공모전은 내나라 여행박람회 누리집(www.naenara.or.kr)에서 2월 8일 24:00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2월 10일 선정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 최우수작은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의 대표 슬로건으로 개최를 위한 홍보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 관광
    • 관광산업
    2023-01-26
  • “2027년 외래관광객 3천만명 유치를 위한 기반 마련에 박차”
    한국관광공사는 지자체, 지역관광공사, 관광업계, 관광벤처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3년도 공사 공모사업 및 핵심사업, 해외지사 사업 등을 공유하는 사업계획 설명회를 17일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된되었다. 오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관광분야 예산편성에 관한 설명을 시작으로 공사 본부별 사업계획 발표와 지역관광공사의 주요 사업방향을 소개했다. 오후에는 공사 해외지사 사업계획 설명회에 이어 참가기관 및 관광업계 실무자간의 비즈니스 미팅 및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사업을 이끌어 냈다. 특히 공사 공모사업으로는 기술과 관광을 결합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사업’을 비롯해, 관광분야의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등을 포함한 30개 공모사업이 소개했다. 또한, 그 동안 침체되어 있던 해외 관광객 교류의 붐업을 위해 ‘K-관광 국제로드쇼’ 등의 구체적인 사업내용도 공개했다. 아울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 각국의 해외여행 수요를 선점하기 위하여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선포 이후 32개 해외지사 조직망을 중심으로 추진하게 될 다양한 한국관광 재건 사업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했다. 공사는 엔데믹 시대 국민들의 여행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여행가는달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인구소멸 문제를 관광으로 해결하고자 지역특화콘텐츠 발굴 및 상품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등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디지털 가속화 흐름에 전통 여행사도 참여할 수 있도록 여행업계의 디지털 전환 컨설팅 및 자금을 지원하고, 해외 진출을 원하는 관광기업을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해외 거점도시에 관광기업지원센터를 추가 개소했다. 아울러, 일 잘하는 디지털플랫폼 정부 정책의 선도적 실행을 위해 데이터 기반, 기업 수요자 중심의 사업도 시행한다. ‘한국관광산업포털’을 통해 관광산업의 모든 정보‧가능한 협업‧데이터를 연결하여 관광생태계를 확장하고, 일반 여행객들의 여행편의를 위해 해외 온라인 홍보 누리집인 Visitkorea 홈페이지를 통합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공사 김장실 사장은 “2023년은 관광분야의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는 해로서, 다양한 사업을 계획 중인 가운데, 특히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대대적인 방한 캠페인을 준비 중이며, 이번 캠페인으로 공사 뿐만 아니라 지자체, 민간과의 협업을 통해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2027년 외래관광객 3천만 유치 성공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설명회 내용은 공사 유튜브 채널 ‘한국관광공사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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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3-01-17
  • 전국 지역 관광기업 거점 확보로 글로벌 관광기업 육성에 박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울산시(시장 김두겸)와 함께 지역관광 기업을 기반으로 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1월 12일 울산에서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를 열었다. 관광기업지원센터 사업은 한국관광공사와 광역지자체가 협업해 지역 관광기업 육성 및 일자리 지원 거점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그 동안 지역 기반 관광기업 발굴 및 지원, 입주 공간 제공, 사업화 자금 지원 및 관광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 2019년 9월 부산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인천, 대전‧세종, 경남, 광주, 경북센터가 운영 중이며, 울산센터는 일곱 번째다. 울산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는 12일 오후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 개소식을 갖었다. 오늘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 이재환 부사장, 안효대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이상헌 국회의원, 유관기관과 관광기업에서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은 행사에 참석해, “울산이 오징어게임의 성지로 급부상한 지금이야말로 울산관광이 한 단계 도약할 시기”라며, “특히 코로나19 이후로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혁신의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관광산업 분야에서도 혁신 관광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를 위해 울산 경제진흥원, 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원 등 분야를 망라한 협업과 소통을 통해 울산관광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달라고 당부하였다. 향후 공사는 1월 말 개소 예정인 전북 관광기업지원센터를 포함해 전국에 총 8개 지역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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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지역관광 혁신 ‘이을 프로젝트’ 공모전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신규 지역관광 콘텐츠발굴과 산(産)‧학(學)‧연(硏)‧관(官)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이을 프로젝트’ 공모전을 이달 16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에선 총 5개 내외의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해 사업화 지원금(7~9천만 원), 전문가 컨설팅 및 우수사례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기업, 대학, 연구소, 공공기관 중 2개 이상이 연합한 사업단(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 단 서울과 제주 지역은 참여할 수 없다. 프로젝트 주제는 제한 없으나, 4가지 공모 사업유형(관광자원/관광상품/관광서비스/관광제도)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22년 12월 16일(금)~‘23년 1월 13일(금)까지이며, 구글폼(https:url.kr/vzjra9)으로 받는다. 공모사업 안내는 공사 누리집(kto.visitkorea.or.kr)과 ‘이을 프로젝트’ 네이버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kto_consortiu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을 주관하는 공사는 ‘이을 프로젝트’를 통해 2019년부터 매년 5개 이상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하고 있다. 공모 선정과정에서 실행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이 우선 고려되며, 직‧간접 직원을 받는 3차 연도(1차(신규)→2차(계속)→3차 이상(성장))까지 매해 연말 성과평가를 통해 추가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울산 ‘태화강 패들보드(SUP) 레저 생태계 문화관광’, 영양 ‘별 볼일 없는 세상! 별볼일 많은 영양!’, 부산 ‘영도 마린어드벤처파크’ 등이 2~3차년 지속 지원 중이다. 공사 정근희 관광일자리팀장은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선 다양한 주체들 간 긴밀한 협력이 요구된다”며, “올해 사업 공모에서도 사람과 지역, 꿈과 일상을 ‘이을’ 혁신적인 프로젝트들이 발굴돼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모델로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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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9
  • “혁신과 소통으로 관광산업의 대도약 추진”
    한국관광공사는 12월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지난 10월 취임한 김장실 사장 주재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사장은 한국 관광산업 현주소와 한국 문화의 위상 변화를 언급하며‘세계인이 감동하고 국민이 행복한 K-관광’이라는 슬로건 하에 4대 중점 과제를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우선 외래방한객들이 여행을 통해 설렘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콘텐츠를 확충하고 새로운 여행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K-팝, K-드라마 등 대중문화 한류뿐 아니라 클래식, 예술, 전통문화, 의식주 등 생활문화까지 한류의 범위를 확장하고, ‘2023-24 한국방문의 해’집중 마케팅으로 2027년 3천만 외래관광객 유치 성공의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국민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풍성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다채로운 지역관광의 매력을 보여주고, 체류여행 강화 등을 통해 지역인구소멸 등의 위기를 관광으로 극복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업계 대상으로는 한국관광 5대 플랫폼을 축으로 디지털 전환,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협업 지원하여, 기술융합형 관광벤처 1,200개 발굴과 관광 유니콘기업 3개 육성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데이터에 기반한 개인화된 관광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여행의 전 주기에서 관광의 디지털화를 강조했다. 특히 2027 세계경제포럼(WEF) 관광발전지수 관광 ICT 부문 3위 달성을 목표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김장실 사장은 “최근 글로벌 여행 플랫폼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많이 검색된 여행지로 서울이 전 세계 4위를 차지하는 등 관광 목적지로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졌으며, 방한 의향도 높아지고 있다”며, “위기 속에서도 시대와 어울리지 않는 낡은 것들은 과감한 혁신으로 변화를 선도하고, 국민, 업계, 유관기관과 소통하는 기관으로 한국관광산업의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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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 관광기념품,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이하 ‘중앙회’)는 12월 2일(금)~3일(토)까지 2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1관에서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내 ‘관광기념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광기념품 만들기 체험행사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매듭장이수자 박형민 장인과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수상업체 대표를 초빙하여, 관람객들에게 관광기념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할 수 있는 기념품은 ▲매듭팔찌, ▲한지공예(티받침, 손거울), ▲향, ▲자개소품 ▲나만의 에코백 5가지이다. 박람회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스토어찜)에 참여하면 2022 관광공모전 수상 기념품을 증정한다. 중앙회는 박람회 기간 내 체험부스 뿐만 아니라 12월 1일(목)부터 7일(수)까지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서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온라인 기획전’을 홍보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기획전에서는 올해 수상작부터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다. (https://smartstore.naver.com/k-souvenir) 중앙회는 한국의 문화와 아름다움이 담긴 고품질의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육성을 위해 박람회 참가 등 온·오프라인 홍보·유통을 지원하고 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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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2-12-02
  • 서울시관광협회, 정총서 관광산업 생태계 복원 총력 다짐
    서울특별시관광협회(양무승 회장)는 지난 28일, 3차 이사회에 이어 내년도 예산을 심의하는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2023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다. 서울관광플라자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이사회 및 총회에서는 코로나 19 팬데믹 장기화 과정의 회원지원사업과 협회 위기관리 차원의 비상경영 내용을 공유하고, 특히 양무승 회장 취임과 함께 시작된 26대 협회 1년의 사업성과를 평가했다. 이사, 대의원들은 한결같이 코로나19 이후의 위기관리가 매우 돋보였으며, 26대 협회의 경우 새로운 리더십이 조기 안정화되면서 활발한 대외활동을 통해 외연을 크게 넓히는 한편, 많은 협∙단체 중에서 업계의 현안을 다루고 대안을 제시하는 중심 축 역할을 하는 등 협회가 업계의 대변자 역할을 매우 정교하게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난 10월 19일 있었던 ‘관광산업 생태계 복원 전국관광인 총궐기대회’는 ▶우리나라 관광산업 100년 역사 최초, 최대 집회로서 역사적 의미 부여 ▶전국 200만 관광인 명시화 통한 관광산업 규모 각인 ▶생태계 복원을 위한 대정부, 국회, 유관기관 각성 기회 제공 ▶ 관광산업 종사자 존재감 확인 및 관광업계의 회복 동력 제공 등의 평가와 함께 궐기대회를 계기로 생태계 복원을 위해 더욱 총력을 기울이기로 다짐했다. 내년도 예산의 경우는 위기관리 차원의 비상경영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서울관광업계의 본격적인 회복 지원을 위해 올해 대비 12% 증액하기로 하고, 증액 예산을 회원사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투입하기로 했다. 내년에도 협회는 대외적으로는 대정부 교섭을 통해 ▶관광산업 생태계 복원 예산 확보 ▶손실보상법 상의 관광업종 추가를 위한 법개정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 만기 연장 및 상환 유예 촉구 등 중후장대 형의 관광산업 전반에 대한 재건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서울관광 분야에서는 ▶서울시의회 관광산업발전특별위원회 활동 지원을 통한 서울관광시장 활성화 ▶서울시 조례에 근거한 서울관광발전협의회(DMO) 설립 추진 등 실사구시형 서울관광업계 조기 정상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협회는 이를 위한 ‘서울관광인 전진대회’ 개최 등의 구체적인 실행계획도 제시했다. 한편, 이사회 상정 안건 중 임기가 만료된 박정록 상근부회장의 임명동의안은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3년 임기의 연임이 결정되었다. 양무승 회장은 이사회, 총회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뿐만 아니라 국제 정세를 포함한 모든 분야의 불확실성 때문에 우리 관광업계의 회복이 더욱 늦어질 것 같아 염려가 크지만, 총궐기대회에서 증명했던 우리의 결기가 생태계 복원을 위한 채찍이 될 것”이라는 다짐과 함께 “이사, 대의원을 비롯한 업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더욱 심기일전해서 협회를 중심으로 관광산업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관광산업
    2022-12-01
  • 한국관광공사, 2022 관광데이터 AI 경진대회 성료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지난 22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2022년 관광데이터 AI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데이터 경진대회 플랫폼 데이콘(dacon.io)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관광산업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국문 관광지점정보(POI : Point Of Interest) 데이터의 생산과 관리체계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공사가 보유한 2만 3천여 개의 국문 관광지점정보의 관광지 유형을 자동 분류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대회로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6주간 총 952개 팀(1,117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국문 관광지점정보의 관광지명과 해설내용 등을 담은 텍스트 데이터와 이미지 데이터를 학습 데이터로 이용하여 최적의 관광지 유형을 자동으로 분류하기 위한 알고리즘을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하였다. 전문가들의 코드 및 발표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이미지와 텍스트 데이터를 결합하여 하나의 모델에 투입하는 방식의 딥러닝 모델을 구축한 ’나머지 10일 달린다’ 팀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대상 수상 팀을 포함한 4개의 팀에게는 총 1,0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공사 조윤미 관광빅데이터전략팀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관광데이터 AI 경진대회에 예상보다 많은 팀들이 참가하며 다양한 시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공사는 수상작 알고리즘을 실제 사업에 적용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앞으로 이번 경진대회와 같은 개방형 혁신을 통해 관광분야 데이터에 적극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2022-11-23
  • 관광기업, 올해 이렇게 ‘혁신’했습니다
    - 혁신바우처 활용, 공유 차량 공기질 탐지 솔루션 개발 사업 등 새로운 서비스 발굴 - 실시간 내부 공기질 관리로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하는 렌터카, 한국을 방문해 스마트폰에 별도 유심 준비 없이 여행하는 외국인, 기상예보와 최적의 추천코스를 실시간으로 받아 자전거 여행에 나서는 사람들…. 2023년 새롭게 나타날 관광서비스들이다. 이 사례들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가 지난 11월 17일 개최한 ‘제2회 2022 관광기업 혁신경진대회’의 수상작들이다. 기업들은 모두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 사업을 통해 이같은 다양한 협업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0년부터 시작된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은 관광기업이 고객 체감 서비스를 혁신하는 데 필요한 활동을 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2 혁신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한 주식회사 피플카는 차량 공유 서비스업체의 공통 고민인 차량 내 흡연 문제를 해결하였다. ㈜에어딥의 기술과 서비스를 지원받아 실시간 공기질 탐지 솔루션을 개발하였고, 공유 차량 내 흡연이 탐지된 경우 전화나 문자로 알람을 발송하여 차량 내 흡연율을 줄이고 비흡연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여행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우수상을 수상한 주식회사 푸른바이크쉐어링은 제주 귀덕리에서 자전거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주식회사 웨이플러스의 기술을 지원받아 날씨 예보 및 최적의 자전거 투어 코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마을을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편리하게 자전거로 여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에선 교육의 주 대상이 어린이라는 특성을 반영하여, 보호자가 안심하고 아이들만 보낼 수 있도록 교육 영상을 생중계로 송출하고 실시간 위치정보 전송 기능을 구축하였다. 이런 시스템에 기반하여 전국적으로 자전거 교육 체험과 연계한 마을 여행을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2 관광기업 혁신경진 대회엔 총 21개 팀이 예선에 참여, 서류평가를 통과한 11개 팀이 본선에서 지난 1년간의 혁신 성과를 발표하고 우열을 가렸다. 수상 팀은 현장 발표 평가 및 온라인 평가단의 투표를 합산해 대상 1개 팀, 최우수상 2개 팀, 우수상 2개 팀이 뽑혔다. 공사 이학주 관광산업본부장은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을 통해 업계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혁신 서비스 사례를 다수 발굴했다”며, “내년에는 여행업 디지털전환 지원사업과도 연계하고, 숙박, 쇼핑 등 전통관광기업의 디지털전환 지원도 강화하는 등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이 관광산업 전반에 걸친 혁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관광산업
    2022-11-21
  • 2022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 현장 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한국호텔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12개 관계기관이 함께 개최하는 ‘2022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가 11월 8일(화)부터 9일(수)까지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개최했다. 이틀간 열린 박람회에선 공공기관 및 관광기업 채용설명회, 관광기업 주니어멘토 직무토크쇼, 관광리더 특강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지난 10월 17일부터 박람회 누리집(www.tourjobfair.com)에서 이력서 등록 등 취업의사를 밝힌 구직자를 포함, 현장 신청자까지 1:1 대면면접이 실시된다. 박람회엔 호텔, 여행, 마이스(MICE) 등 총 10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지난 8일엔 한국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등 3개 공공기관에서, 9일엔 페어몬트호텔, 씨트립여행사, 트립비토즈 등 업종별 관광기업 채용설명회가 열린다. 또한 여행사, 호텔, 관광벤처에 근무하는 입사 3년차 이하의 주니어 멘토가 참여하는 직무토크쇼를 통해 관광업계의 생생한 취업 및 직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밖에 전 KBS아나운서 출신인 손미나 여행작가가 ‘여행을 삶의 일부로, 열정을 직업으로’란 주제의 특강도 8일 오후에 진행했다. 채용 준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도 마련됐다. 호텔업협회, 통역안내사협회, PCO협회, 마이스협회,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등 5개 관광업종별 협회는 구직자 대상 관련 분야별 취업·진로 상담을 지원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는 국가에서 지원하는 일자리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관광업계의 노동관련법령 준수문화를 조성하고 구직자의 근로 고충해결 지원을 위해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 인권, 윤리 등 이슈에 대해 노무사, 변호사 등 전문가 무료상담도 제공했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행사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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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