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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관광사업체, 해외 홍보마케팅 활로 지원
    서울시관광협회(회장 양무승)는 서울시(시장 오세훈)와 함께 코로나19 최대 피해업종인 관광업계 빠른 회복지원과 서울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서울365 여행 플랫폼‘(이하 ’서울365‘라 함)을 구축해 이에 대한 설명회를 오는 29일 14시에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서울365‘는 서울시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셀러‘ 관광사업체와(인바운드 여행사, 숙박, 음식, 교통, 쇼핑, 관람, 체험, 편의 등 8개 테마별 업종) 해외 ’바이어‘(외국인 관광객을 한국으로 송출하는 업체)를 연결하여 서로 채팅과 이메일, 견적의뢰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해외 바이어는 믿을 수 있는 서울의 등록된 인바운드 관광사업체의 정보를 쉽게 검색, 직접 연락할 수 있고, 해외 홍보마케팅 활로가 절실한 서울의 인바운드 관광사업체들은 해외 홍보비용 절감과 글로벌 OTA 수수료의 절감 등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또한, 우수 관광 콘텐츠가 홍보 되어 서울관광의 질적 향상과 서울시 관광 경쟁력도 올라게 된다. 협회는 올해 10월 국내 셀러 등록과 해외 주요 랜드사를 모집하여 11월 시범운영을 목표로 오는 29일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플랫폼의 개발 취지부터 등록자격 기준, 이용 방법, 앞으로의 운영 계획 등을 설명하게 되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또, 내년부터는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위원회 등과 협력해 함께 서울의 메가 이벤트*를 연계, 셀러와 바이어가 활발한 소통과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메가이벤트 : K-POP 관련 행사, 2023년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2023년 창동 서울아레나, 2024년 서울클래식홀 개관, 매년 진행되는 서울페스타와 코리아그랜드세일, 골든위크, 국경절 행사 등) 아울러 ’서울365‘는 관광사업체의 연계 뿐만 아니라 서울시에서 검증된 콘텐츠(원모어트립, 비짓서울, 고서울, 서울스테이 등)와 최신 서울관광정보(가이드북, 축제 및 행사 정보)를 제공하며, 특히 해외 홍보마케팅이 절실한 소규모지만 우수한 관광 콘테츠를 보유한 역량있는 관광사업체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어 큰 기대를 두고 있다. 서울시관광협회 양무승 회장은 “해외 어떤 도시보다 빠르게 코로나19로 황폐화된 관광시장의 조기 회복과 팬데믹 이후 해외 바이어와 지체없이 실질적인 사업이 진행되어 서울의 국가적 관광경쟁력을 높이고, 선도할 수 있도록 활성화에 노력하겠다’, ‘앞으로 ’서울365‘가 해외에서 서울의 우수 인바운드 관광사업체의 대표적 홍보마케팅 포털로 인식될 수 있도록 역량있는 우수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라며 이번 설명회와 플랫폼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서울시 최경주 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로 서울의 많은 관광사업체들이 3년 동안 고객이 없어 휴폐업 상황에 처해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서울365’가 해외에서 서울관광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외는 물론 관광 관련 부처와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 인바운드 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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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2022 대한민국 우수 관광기념품 14점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대한민국 각 지를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2022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수상작 14점을 선정했다. ‘대한민국, 여행을 선물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6.14.~6.21. 기간 중 진행된 본 공모전에서는 완제품 및 아이디어 분야에서 전국 각지의 특성과 스토리를 담아낸 총 359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전문가 및 일반 소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들의 3단계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3점, 한국관광공사사장상 4점, 후원기관장상 4점 등 총 14점이 선정됐다. 대통령상에 선정된 ‘설화탐정 AR’은 각 지역의 설화를 흥미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AR 서비스를 통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도서 시리즈로 지역성과 상품성을 고루 갖춰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으로는 강원도 강릉과 평창에서 재배한 왕산감자 중 상품성 부족으로 버려지는 못난이감자를 활용해 브랜딩한 ‘감자유원지 포파칩’, 반려동물 동반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동해바다의 수산물을 활용한 반려견 건강간식 ‘동결건조 북어트릿’이 선정됐다. 그 외에도 제주산 메밀로 맷돌모양을 형상화한 쿠키에 한국 전통디자인의 재활용 가능 패키지를 더한 ‘제주 메밀쿠키’, 전주 전통공예가의 손길로 만든 솟대와 항아리 모양의 방향기(디퓨저)인 ‘전주솟대항아리 디퓨저’, 제주의 문화·자연·탐방관광지와 스토리를 담은 윷놀이 보드게임 ‘눈노리 제주’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으로 뽑혔다. 문체부와 공사는 향후 대통령상 1천만 원, 국무총리상 각 500만 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각 300만 원, 한국관광공사사장상 각 150만 원, 후원기관장상 각 50만 원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수상작을 구매, 국내·외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유통 판로 지원, 1:1 전문가 컨설팅, 민간기업과의 협업 매칭 등을 통해 관광기념품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한 자리에 선보이는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12.2~12.3)를 개최해 관광공모전 시상식과 역대 수상작 전시·판매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심사위원단은 “올해 선정작들은 지역별로 다양한 상품이 나왔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며, 앞으로도 공모전이 대한민국 각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관광가치를 창출하는 기념품 발굴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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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숙박대전, 지원금액 대비 11배 여행지출 효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가 추진한 숙박할인쿠폰 지원사업 ‘2022 대한민국 숙박대전’이 8,946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등 경제파급효과를 불러온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할인쿠폰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국내 여행업계 회복 지원을 위해 지난 4월(전국편), 6월(지역편) 추진된 것으로 국내 숙박상품 구매 시 일정금의 할인혜택을 지원한 사업이다. 총 104만 여 명이 숙박할인혜택을 이용해 국내여행을 즐겼으며 평소 관광수요가 높은 서울, 제주를 제외한 지역 사용 비율이 76%에 달해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 공사가 숙박할인쿠폰 사용자 3만 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7월 중 실시한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숙박비 평균 지출액은 14만8천 원이며,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 1회당 평균 여행경비는 46만3천 원으로 평균 지원 쿠폰금액 4.1만 원* 대비 약 11배의 여행지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를 기반으로 계산한 전체 총 여행경비 지출액은 4,894억 원에 달해, 동 사업을 통해 생산유발효과 8,946억 원, 소득유발효과 2,354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385억 원** 등의 경제파급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 1회 시 동반자 포함한 평균 쿠폰 지원 금액 ** 생산·소득·부가가치유발효과=(쿠폰 소진매수X쿠폰을 통해 소비한 여행 총 경비)X생산·소득·부가가치 유발계수 아울러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 시 평균 동반 인원은 2.45명으로 동 사업을 통한 관광객 유치효과는 255만 명에 달했다. 또한 전체의 46.4%가 숙박할인쿠폰을 인지한 후 새로운 여행계획을 수립했으며 93.9%가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을 통해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고 응답해 동 사업이 국내관광 수요 및 관심도 증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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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제49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광인 격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제49회 관광의 날’을 맞이해 9월 27일(화) 오전 11시,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관광으로 행복한 국민, 재도약의 관광산업’이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열고 관광진흥 유공자 22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관광업종별 협회와 지역별 관광협회 관계자를 비롯해 관광업계 종사자 등이 함께했다. ▲ ‘은탑 산업훈장’ ㈜서울프린스호텔 남상만 대표, ▲ ‘동탑 산업훈장’ (사)대구 컨벤션뷰로배영철 대표, ▲ ‘철탑 산업훈장’ ㈜유에스여행사 황두연 대표가 수상했다. 문체부는 한국 관광 발전에 이바지한 관광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한 훈장(은탑 1명, 동탑 1명, 철탑 1명)과 산업포장(2명), 대통령표창(6명), 국무총리 표창(11명) 등을 전수한다. 은탑 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서울프린스호텔 남상만 대표는 42년 동안 2천만 외국인 관광객 시대를 견인하는 데 앞장섰고, 철저한 민관 공조를 통해 관광을 진흥하고, 서울을 세계적 브랜드로 만드는 데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동탑 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사단법인 대구컨벤션뷰로 배영철 대표는 24년간 마이스업계에 종사하며, 5대 산업별 대표적 국제회의를 유치해 산업협력지구(클러스터) 구축, 에너지 자족도시 정책 확립 등을 통해 국내 마이스업계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국제회의 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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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도쿄에서 방한관광 부활의 신호탄 쏘아올린다
    - 한국관광공사,‘투어리즘 EXPO 재팬 2022’(9.22~25) 참가 -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9.22.~9.25. 기간 중 해외 70여 개 국가·지역 참가 규모로 개최되는 일본 최대여행박람회 ‘투어리즘 EXPO 재팬 2022’(이하 ‘엑스포’)에 참가해 일본 내 한국관광 부활을 위한 총력전을 펼친다. 지난 6월 방한관광비자 발급 개시 이후 일본인 방한관광객은 꾸준히 늘고 있어 7월에는 전월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8월에는 다시 전월대비 2배 이상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0월에는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등 대형 한류 이벤트가 잇달아 개최되어 일본인들의 방한열기가 고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사는 엑스포 참가를 통해 일본시장 내 방한관광 회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설레는 한국(#ときめく韓国)’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광역시도와 유관기관, 여행업계 등 15개 기관과 함께 30개 부스로 한국관을 구성하며 올해 한국관에서는 지역·기관별 테마 홍보전,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 다양한 무대 이벤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 24일에는 기존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한국여행퀴즈 ‘한국여행검정(韓国旅検定)’의 오프라인 특별편이 진행되며 25일에는 한일 양국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 이가은과 함께하는 한국여행 토크쇼가 개최, 부산 등 지방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별 퀴즈·문화체험 코너, 항공사 이벤트 등이 개최되며 ‘바에(映え/SNS에 올릴 사진을 찍기 좋다는 뜻의 일본 유행어)’를 겨냥해 주문진의 BTS 버스정류장을 실물크기로 재현한 포토존과 K-드라마를 테마로 한 대형 포토월도 설치, SNS를 통한 홍보 효과도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정진수 도쿄지사장은 “지난 2년간 일본에 한류의 열기가 전에 없이 뜨거운 가운데, 8~10월 한시적 무비자 입국 허용 등 방한관광 시장이 드디어 기지개를 켜고 있다”며, “이번 한국관 운영을 통해 지난 2년간 새로워진 한국의 한류관광지, 다채로워진 전통시장 등 관광콘텐츠를 소개하며,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함께 총력을 다하여 한국 관광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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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관광데이터에도 인공지능 도입한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관광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AI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2022 관광데이터 AI 경진대회’를 오늘부터 10월 31일까지 국내 최대 데이터분석 플랫폼인 데이콘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경진대회의 과제는 공사가 보유한 2만 3천여 개의 국문 관광지점정보(POI : Point Of Interest)의 텍스트와 이미지 데이터를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로 활용, 관광지점의 유형을 자동 분류하는 최적의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 구석구석’ 등 공사의 누리집을 통해 공개되는 관광지 정보의 유형 분류는 사람 손을 거치고 있으나, 이를 자동화함으로써 더 많은 데이터 생성과 향상된 처리 효율, 검색능력의 개선이 기대된다. 심사는 분류 성능을 평가하는 산식과 전문가의 엄정한 코드심사로 진행되며, 대상 1팀(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을 선정한다. 상금은 총 1천만 원 규모로 1등 5백만 원, 2등 3백만 원, 3등 각 1백만 원이 수여된다. AI 알고리즘 개발과 데이터 분석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개인 또는 5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경진대회 참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데이콘 누리집(dacon.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조윤미 관광빅데이터전략팀장은 “공사의 관광지점정보를 적용한 다양한 여행 어플리케이션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AI를 활용한 우수한 알고리즘이 만들어져, 효율적인 관광정보 관리체계 구축과 개방형 혁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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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실시간 관광산업 기사

  • 서울 관광사업체, 해외 홍보마케팅 활로 지원
    서울시관광협회(회장 양무승)는 서울시(시장 오세훈)와 함께 코로나19 최대 피해업종인 관광업계 빠른 회복지원과 서울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서울365 여행 플랫폼‘(이하 ’서울365‘라 함)을 구축해 이에 대한 설명회를 오는 29일 14시에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서울365‘는 서울시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셀러‘ 관광사업체와(인바운드 여행사, 숙박, 음식, 교통, 쇼핑, 관람, 체험, 편의 등 8개 테마별 업종) 해외 ’바이어‘(외국인 관광객을 한국으로 송출하는 업체)를 연결하여 서로 채팅과 이메일, 견적의뢰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해외 바이어는 믿을 수 있는 서울의 등록된 인바운드 관광사업체의 정보를 쉽게 검색, 직접 연락할 수 있고, 해외 홍보마케팅 활로가 절실한 서울의 인바운드 관광사업체들은 해외 홍보비용 절감과 글로벌 OTA 수수료의 절감 등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또한, 우수 관광 콘텐츠가 홍보 되어 서울관광의 질적 향상과 서울시 관광 경쟁력도 올라게 된다. 협회는 올해 10월 국내 셀러 등록과 해외 주요 랜드사를 모집하여 11월 시범운영을 목표로 오는 29일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플랫폼의 개발 취지부터 등록자격 기준, 이용 방법, 앞으로의 운영 계획 등을 설명하게 되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또, 내년부터는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위원회 등과 협력해 함께 서울의 메가 이벤트*를 연계, 셀러와 바이어가 활발한 소통과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메가이벤트 : K-POP 관련 행사, 2023년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2023년 창동 서울아레나, 2024년 서울클래식홀 개관, 매년 진행되는 서울페스타와 코리아그랜드세일, 골든위크, 국경절 행사 등) 아울러 ’서울365‘는 관광사업체의 연계 뿐만 아니라 서울시에서 검증된 콘텐츠(원모어트립, 비짓서울, 고서울, 서울스테이 등)와 최신 서울관광정보(가이드북, 축제 및 행사 정보)를 제공하며, 특히 해외 홍보마케팅이 절실한 소규모지만 우수한 관광 콘테츠를 보유한 역량있는 관광사업체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어 큰 기대를 두고 있다. 서울시관광협회 양무승 회장은 “해외 어떤 도시보다 빠르게 코로나19로 황폐화된 관광시장의 조기 회복과 팬데믹 이후 해외 바이어와 지체없이 실질적인 사업이 진행되어 서울의 국가적 관광경쟁력을 높이고, 선도할 수 있도록 활성화에 노력하겠다’, ‘앞으로 ’서울365‘가 해외에서 서울의 우수 인바운드 관광사업체의 대표적 홍보마케팅 포털로 인식될 수 있도록 역량있는 우수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라며 이번 설명회와 플랫폼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서울시 최경주 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로 서울의 많은 관광사업체들이 3년 동안 고객이 없어 휴폐업 상황에 처해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서울365’가 해외에서 서울관광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외는 물론 관광 관련 부처와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 인바운드 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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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2022 대한민국 우수 관광기념품 14점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대한민국 각 지를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2022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수상작 14점을 선정했다. ‘대한민국, 여행을 선물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6.14.~6.21. 기간 중 진행된 본 공모전에서는 완제품 및 아이디어 분야에서 전국 각지의 특성과 스토리를 담아낸 총 359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전문가 및 일반 소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들의 3단계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3점, 한국관광공사사장상 4점, 후원기관장상 4점 등 총 14점이 선정됐다. 대통령상에 선정된 ‘설화탐정 AR’은 각 지역의 설화를 흥미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AR 서비스를 통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도서 시리즈로 지역성과 상품성을 고루 갖춰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으로는 강원도 강릉과 평창에서 재배한 왕산감자 중 상품성 부족으로 버려지는 못난이감자를 활용해 브랜딩한 ‘감자유원지 포파칩’, 반려동물 동반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동해바다의 수산물을 활용한 반려견 건강간식 ‘동결건조 북어트릿’이 선정됐다. 그 외에도 제주산 메밀로 맷돌모양을 형상화한 쿠키에 한국 전통디자인의 재활용 가능 패키지를 더한 ‘제주 메밀쿠키’, 전주 전통공예가의 손길로 만든 솟대와 항아리 모양의 방향기(디퓨저)인 ‘전주솟대항아리 디퓨저’, 제주의 문화·자연·탐방관광지와 스토리를 담은 윷놀이 보드게임 ‘눈노리 제주’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으로 뽑혔다. 문체부와 공사는 향후 대통령상 1천만 원, 국무총리상 각 500만 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각 300만 원, 한국관광공사사장상 각 150만 원, 후원기관장상 각 50만 원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수상작을 구매, 국내·외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유통 판로 지원, 1:1 전문가 컨설팅, 민간기업과의 협업 매칭 등을 통해 관광기념품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한 자리에 선보이는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12.2~12.3)를 개최해 관광공모전 시상식과 역대 수상작 전시·판매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심사위원단은 “올해 선정작들은 지역별로 다양한 상품이 나왔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며, 앞으로도 공모전이 대한민국 각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관광가치를 창출하는 기념품 발굴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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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숙박대전, 지원금액 대비 11배 여행지출 효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가 추진한 숙박할인쿠폰 지원사업 ‘2022 대한민국 숙박대전’이 8,946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등 경제파급효과를 불러온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할인쿠폰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국내 여행업계 회복 지원을 위해 지난 4월(전국편), 6월(지역편) 추진된 것으로 국내 숙박상품 구매 시 일정금의 할인혜택을 지원한 사업이다. 총 104만 여 명이 숙박할인혜택을 이용해 국내여행을 즐겼으며 평소 관광수요가 높은 서울, 제주를 제외한 지역 사용 비율이 76%에 달해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 공사가 숙박할인쿠폰 사용자 3만 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7월 중 실시한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숙박비 평균 지출액은 14만8천 원이며,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 1회당 평균 여행경비는 46만3천 원으로 평균 지원 쿠폰금액 4.1만 원* 대비 약 11배의 여행지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를 기반으로 계산한 전체 총 여행경비 지출액은 4,894억 원에 달해, 동 사업을 통해 생산유발효과 8,946억 원, 소득유발효과 2,354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385억 원** 등의 경제파급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 1회 시 동반자 포함한 평균 쿠폰 지원 금액 ** 생산·소득·부가가치유발효과=(쿠폰 소진매수X쿠폰을 통해 소비한 여행 총 경비)X생산·소득·부가가치 유발계수 아울러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 시 평균 동반 인원은 2.45명으로 동 사업을 통한 관광객 유치효과는 255만 명에 달했다. 또한 전체의 46.4%가 숙박할인쿠폰을 인지한 후 새로운 여행계획을 수립했으며 93.9%가 숙박할인쿠폰을 사용한 여행을 통해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고 응답해 동 사업이 국내관광 수요 및 관심도 증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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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제49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광인 격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제49회 관광의 날’을 맞이해 9월 27일(화) 오전 11시,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관광으로 행복한 국민, 재도약의 관광산업’이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열고 관광진흥 유공자 22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관광업종별 협회와 지역별 관광협회 관계자를 비롯해 관광업계 종사자 등이 함께했다. ▲ ‘은탑 산업훈장’ ㈜서울프린스호텔 남상만 대표, ▲ ‘동탑 산업훈장’ (사)대구 컨벤션뷰로배영철 대표, ▲ ‘철탑 산업훈장’ ㈜유에스여행사 황두연 대표가 수상했다. 문체부는 한국 관광 발전에 이바지한 관광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한 훈장(은탑 1명, 동탑 1명, 철탑 1명)과 산업포장(2명), 대통령표창(6명), 국무총리 표창(11명) 등을 전수한다. 은탑 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서울프린스호텔 남상만 대표는 42년 동안 2천만 외국인 관광객 시대를 견인하는 데 앞장섰고, 철저한 민관 공조를 통해 관광을 진흥하고, 서울을 세계적 브랜드로 만드는 데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동탑 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사단법인 대구컨벤션뷰로 배영철 대표는 24년간 마이스업계에 종사하며, 5대 산업별 대표적 국제회의를 유치해 산업협력지구(클러스터) 구축, 에너지 자족도시 정책 확립 등을 통해 국내 마이스업계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국제회의 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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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도쿄에서 방한관광 부활의 신호탄 쏘아올린다
    - 한국관광공사,‘투어리즘 EXPO 재팬 2022’(9.22~25) 참가 -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9.22.~9.25. 기간 중 해외 70여 개 국가·지역 참가 규모로 개최되는 일본 최대여행박람회 ‘투어리즘 EXPO 재팬 2022’(이하 ‘엑스포’)에 참가해 일본 내 한국관광 부활을 위한 총력전을 펼친다. 지난 6월 방한관광비자 발급 개시 이후 일본인 방한관광객은 꾸준히 늘고 있어 7월에는 전월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8월에는 다시 전월대비 2배 이상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0월에는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등 대형 한류 이벤트가 잇달아 개최되어 일본인들의 방한열기가 고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사는 엑스포 참가를 통해 일본시장 내 방한관광 회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설레는 한국(#ときめく韓国)’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광역시도와 유관기관, 여행업계 등 15개 기관과 함께 30개 부스로 한국관을 구성하며 올해 한국관에서는 지역·기관별 테마 홍보전,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 다양한 무대 이벤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 24일에는 기존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한국여행퀴즈 ‘한국여행검정(韓国旅検定)’의 오프라인 특별편이 진행되며 25일에는 한일 양국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 이가은과 함께하는 한국여행 토크쇼가 개최, 부산 등 지방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별 퀴즈·문화체험 코너, 항공사 이벤트 등이 개최되며 ‘바에(映え/SNS에 올릴 사진을 찍기 좋다는 뜻의 일본 유행어)’를 겨냥해 주문진의 BTS 버스정류장을 실물크기로 재현한 포토존과 K-드라마를 테마로 한 대형 포토월도 설치, SNS를 통한 홍보 효과도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정진수 도쿄지사장은 “지난 2년간 일본에 한류의 열기가 전에 없이 뜨거운 가운데, 8~10월 한시적 무비자 입국 허용 등 방한관광 시장이 드디어 기지개를 켜고 있다”며, “이번 한국관 운영을 통해 지난 2년간 새로워진 한국의 한류관광지, 다채로워진 전통시장 등 관광콘텐츠를 소개하며,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함께 총력을 다하여 한국 관광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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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관광데이터에도 인공지능 도입한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관광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AI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2022 관광데이터 AI 경진대회’를 오늘부터 10월 31일까지 국내 최대 데이터분석 플랫폼인 데이콘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경진대회의 과제는 공사가 보유한 2만 3천여 개의 국문 관광지점정보(POI : Point Of Interest)의 텍스트와 이미지 데이터를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로 활용, 관광지점의 유형을 자동 분류하는 최적의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 구석구석’ 등 공사의 누리집을 통해 공개되는 관광지 정보의 유형 분류는 사람 손을 거치고 있으나, 이를 자동화함으로써 더 많은 데이터 생성과 향상된 처리 효율, 검색능력의 개선이 기대된다. 심사는 분류 성능을 평가하는 산식과 전문가의 엄정한 코드심사로 진행되며, 대상 1팀(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을 선정한다. 상금은 총 1천만 원 규모로 1등 5백만 원, 2등 3백만 원, 3등 각 1백만 원이 수여된다. AI 알고리즘 개발과 데이터 분석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개인 또는 5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경진대회 참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데이콘 누리집(dacon.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조윤미 관광빅데이터전략팀장은 “공사의 관광지점정보를 적용한 다양한 여행 어플리케이션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AI를 활용한 우수한 알고리즘이 만들어져, 효율적인 관광정보 관리체계 구축과 개방형 혁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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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서울시관광협회, 일본관광객 무사증 제도 지속 유지 촉구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양무승)가 지난 8월 4일부터 전격 시행한 8월 한달간 한시적 일본 무사증 제도의 지속 유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업계에서는 지난 서울페스타2022를 계기로 한달간 허용되었던 일본 무사증 입국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FIT 뿐만아니라 단체 관광객 유입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이다. 그러나 9월 이후의 지속 여부에 대한 정부의 정책 발표가 없어 상품 제작 및 홍보 등의 비즈니스 방향을 잡기 어려운 실정임을 호소했다. 협회 종합여행업위원회 위원인 롯데관광개발 백현 대표이사는 “이번 일본 무사증 제도는 일본에서도 매우 고무적으로 보고 있는 사안이다. 실제로 우리나라를 찾는 일본 관광객이 많아졌으며, 무사증 제도가 지속 유지된다면 침체된 양국의 관광 교류를 집중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전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양무승 회장은 “해외 관광객이 들어와야 항공사, 여행사, 전세버스, 호텔, 면세점 등 모든 관광업종 생태계가 살 수 있다”며, “일본, 대만, 마카오 대상 한시적 무비자 제도는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물꼬를 튼 것으로,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정부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법무부, 국무조정실, 대통령 비서실, 서울시 등에 일본, 대만, 마카오를 대상으로 8월 한달간 적용했던 한시적 무비자를 9월부터 상시로 허용해, 2019년 기준으로 환원해야 한다는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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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서울시관광협회, 시의회와 간담회...관광 재건방안 모색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양무승)는 지난 18일,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및 행정자치위원회와 서울관광업계 회복을 위한 연이은 현안 간담회를 갖고, 조기회복과 시장 활성화에 서울시의회가 적극 나서기로 합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구성을 마치고 위원장으로 선출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종환 위원장과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위원장단의 첫 간담회를 통한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코로나19로 붕괴된 업계 현안에 대한 애로사항과 이에 따른 적절한 행정적 지원책 마련을 위해 행정자치위원회 송경택 부위원장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종환 의원(위원장), 문성호 의원, 이종배 의원, 이효원 의원과 간담회를 주관한 송경택 부위원장과 전문위원들이 함께하였다. 협회에서는 양무승 회장을 비롯, 박정록 상근부회장, 인바운드여행업위원회 김용진 위원장, 관광호텔업위원회 박인철 위원장, 국외여행업위원회 한상봉 부위원장, 국내여행업위원회 위도량 부위원장, 유람유도선업위원회 박동진 부위원장, 종합여행업을 대표해 롯데관광개발 백현 대표 등 주력 8개 업종의 대표자들이 참석하였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양무승 회장은 “서울시가 한강프로젝트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 3천만명 유치를 선언하였다. 그러나 서울시 관광 인프라는 현재 다 붕괴된 상황이다. 이 무너진 관광 생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이 마련되어야 하는데, 현재 서울시 관광산업 예산은 시 예산의 0.2%에도 못미친다.” 며, “생태계 복원을 위해서는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최소한 합당한 예산 책정으로 업계 현안에 맞는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협회도 업계 회복을 위해 함께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종환 위원장은 “관광업종의 분포가 매우 다양함에 따라 여러 행정부처와 연결되어 있어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기 쉽지 않지만, 미래 먹거리가 관광업인 만큼 초토화된 관광업계가 다시 빠른 속도로 회복될 수 있도록 각 업종별로 피부에 와닿는 정책지원과 예산 편성에 일조하겠다”고 격려했다. 행정자치위원회 송경택 부위원장도 “관광업은 코로나19로 가장 피해가 큰 업종으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함께 업계 지원을 위한 대책을 적극 마련할 계획”이라며, “업계의 주요 현안과 적절한 지원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회와 함께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서울관광산업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돌파구를 찾겠다”고 화답했다. 현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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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부산관광공사, 2022년 국제천문연맹총회 ‘부산 MICE 관광 홍보관’ 인기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는 2022년국제천문연맹 총회 (IAUGA,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General Assembly)에서 ‘부산 MICE 관광 홍보관(이하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31회를 맞은 국제천문연맹(IAU) 총회는 3년마다 대륙을 순환하며 열리며, 금번 총회에는 외국인 1,350명, 한국인 450명을 포함한 1,800여 명이 등록했다. 앞서 공사와 한국천문학회는 지난 2015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개최된 ‘2015 IAUGA’에 참석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 칠레의 산티아고, 캐나다의 몬트리올과 경쟁 끝에 한국 개최를 확정지은 바 있다. 부산 MICE 관광 홍보관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행사 참가자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홍보관에서는 부산 지역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산 MICE KIT 쿠폰북’과, 친환경 제품으로 구성된 ‘부산 MICE KIT’를 배포했다. 그리고 ‘오징어 게임’의 달고나 게임과 전통놀이인제기차기등 K-컬쳐 체험이벤트를 진행하여 첨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빅터 로블레스(Victor Robles)는“부산 관광정보를 한번에 얻을 수 있어 좋다.”며 “부산에서 진행한 이번 총회를 잊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사는 세계물류협회(약 3,000명 규모, 9/11(일)~9/16(금) 개최 예정), 제73차 아시아 변리사회 이사회(약 2,000명 규모, 10/15(토)~10/18(화) 개최 예정)에서도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부산 MICE 관광 홍보관 운영을 통해 부산에서 개최되는 중, 대형 행사 참가자들에게 뜻깊은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부산 홍보 및 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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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관광업계 ‘신입’멘토들에게 취업 노하우 듣는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신상용)는 관광업계 현장의 실무 정보와 입사준비 노하우를 공유하는 ‘2022 관광기업 취업 멘토링’에 참여할 청년 구직자 40명을 모집한다. 오는 8월 24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리는 이 멘토링 행사는 구직자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관광일자리센터가 개소한 2018년부터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엔 관광전문인력포털 ‘관광인’ 회원 353명을 대상으로 취업 선호 기업 설문을 실시해 여행업, OTA, 호텔업, 카지노 등 업종별로 선정된 하나투어, 야놀자, 롯데호텔,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멘토 기업으로 참여한다. 또한 각 기업별 인사 담당자뿐만 아니라 입사 3년 내외의 신입직원들도 멘토로 참여해 구직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보다 풍성하고 생생한 직무 경험과 최신의 취업준비 노하우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기업 취업에 관심 있는 20~30대 청년은 8월 9일부터 22일까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40명 선착순 마감한다. 참가 신청은 관광전문인력포털 누리집(academy.visitkorea.or.kr)에서 받는다. 공사 박영희 관광미래인재양성팀장은 “공사에서는 관광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여파로 관광산업 고용환경이 악화된 가운데 관광일자리센터에서는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취업을 지원토록 할 것”이라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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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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