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5(토)

관광
Home >  관광  >  행사

실시간뉴스
  • 관광두레, ‘PATA Gold Awards 2021’수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추진 중인 지역주민 주도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 관광두레가 지난 9월 8일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주관 ‘PATA 골드어워즈 2021’에서 지역기반관광(CBT : Community Based Tourism) 부문 금상(Gold Award)을 수상했다.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의 민관합동 관광협력기구로 전 세계 약 82개 정부기관과 그 외 관광기구·항공사·공항·교육기관 등 약 650여 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PATA는 매년 골드어워즈를 통해 한 해 시행한 아태지역 관광사업 중 우수 사업과 홍보물 등을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26회 째이다. 마카오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PATA 골드어워즈 2021에서는 2020년 한 해 아태지역에서 수행한 마케팅·환경보존사업·지역기반관광·유산과 문화 프로그램 등 25개 분야 113개 작품이 출품됐고 심의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18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지역기반관광 부문은 프로그램으로 인한 혜택, 지역사회에 대한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관광두레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관광사업체의 창업과 경영개선을 돕고 이들이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대 5년간 관련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한국형 지역기반관광 정책사업이다. 동 사업은 지역 주민사업체와 지역방문 관광객 간의 경제적·사회문화적 선순환 구조를 지향하며, 각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음식·기념품·주민여행·체험 등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자 하는 지역주민 공동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 “공사가 PATA 골드어워즈의 홍보마케팅 분야가 아닌 지역기반관광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의 저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역 관광사업체 육성과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두레를 보다 체계적이고 혁신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광두레는 2013년 첫 시작 이후 2021년 8월까지 총 85개 지역, 누적 606개의 주민사업체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했다. 올해는 모두 22개 기초지자체를 사업지역으로 선정, 9월 현재 200여 개 사업참여 희망 주민사업체 대상 최종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행사
    2021-09-15
  • 브레이브걸스, 한국관광 홍보 ‘정주행’
    ‘브레이브걸스(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이하 브걸)’가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브걸을 2021년 해외홍보 광고모델로 활용, 한류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홍보 영상 5개를 제작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수년간 무명의 연예계 생활에서 ‘롤린’, ‘운전만해’ 등 새로운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가요계를 석권하고 있는 브걸은 최근 여름시즌 정주행 성공신화도 새롭게 쓰고 있으며 그 가운데에도 코로나 극복 응원 공연과 희망 메시지 전달 등으로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는 K-팝 스타로 부상했다. 한류에 관심이 높은 동남아 MZ세대에 초점을 맞춘 이번 광고 캠페인 컨셉은 게임의 느낌을 살린 “너의 한국관광 경험 레벨을 올려봐(Level up Your Rhythm of Korea)”이다. 특히 총 5개의 테마(속도, 한계, 셀프사진, 시간여행, 스타일)로 지역관광을 최대한 홍보하는 전략적인 영상이 눈길을 끈다. 이들 영상은 오는 8월 12일 오전 9시 공사 유튜브(ImagineYourKorea)와 페이스북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된다. 아울러 추가 공개 예정인 바이럴 영상은 2020년 ‘1일 1범 신드롬’을 조성한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의 시즌 2의 성격이다. 작년 이날치밴드와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콜라보 출연으로 히트를 칠 당시 “판소리가 조선의 힙합이며 랩이다”라는 의견을 반영, 올해 시즌 2는 ‘로컬 브랜딩(Local Branding)’ 관점에서 현대 K-힙합에 민요를 가미했다. 제작엔 한국의 유명 힙합 뮤지션과 래퍼들이 참여했고, 제작된 도시별 음원과 영상은 9월 중 유튜브,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플랫폼에 업로드할 계획이다. 공사 오충섭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번 홍보 영상을 통해 다양한 지역관광 콘텐츠 및 각 지역의 ‘로컬 브랜딩’을 세계에 알려, 향후 지역 관광산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행사
    2021-08-11
  • '2021 서울 도시 건축 비엔날레' 개막! 사전 예매 시작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30일간 사전예매 시작, 30% 할인티켓 판매 - 서울시,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D-한달 8.1~30 입장권 사전 할인판매 - 티켓 한 장으로 DDP 유료전시 모두 관람…1회 관람 ‘기본권’, 재관람 ‘자유권’ -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렌초 피아노, 이토 토요 등 세계적인 건축가 대거 참여 예정 - 올해 ‘크로스로드’ 주제 9.16~10.31…유·무료 전시, 토크콘서트, 투어 등 풍성 전 세계 130여 개 도시 프로젝트와 40개 대학 및 19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가 개막 한 달여를 앞두고 유료전(주제전·도시전·글로벌 스튜디오) 모두를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을 사전 판매한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도시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고민하고 세계 여러 도시와 건축 분야 문화를 교류하는 서울시 주최 국제행사다. 올해는 9.16(목)~10.31(일) 총 46일간 ‘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를 주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세운상가 일대에서 열린다. 이 기간 입장권을 구매하면 일반 시민은 최소 32%, 장애인은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장권은 ▴1회만 이용 가능한 ‘기본권’ ▴재관람이 자유로운 ‘자유권’이 있다. 티켓 한 장으로 유료전시를 모두 관람할 수 있다. 기본권의 경우 일반인‧대학생은 1만5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1만원에, 자유권은 일반인‧대학생 2만5천 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1만7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기본권 청소년 9천원, 어린이 5천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4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청소년 6천 원, 어린이 3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2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자유권 청소년 1만4천 원, 어린이 9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8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청소년 9천 원, 어린이 6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1일(일) 오전 10시부터 30일(월) 오후 18시까지 한 달간 네이버 예약 또는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기간 동안 다채로운 전시와 더불어 국제교류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영상공모전, 토크콘서트, 개막포럼, 투어프로그램 등도 만날 수 있다. 서울비엔날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공식 홈페이지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 서울시> 정우석 기자 woosuk585@naver.com ⓒ 교통환경신문 & www.kte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관광
    • 행사
    2021-08-02
  • 세계 최초 몰입형 전시 '비욘더로드 (BEYOND THE ROAD)' 더 현대 서울에서 개최!
    세계 최초의 음악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360도 초현실적 체험 비욘더로드 (BEYOND THE ROAD) ‘An album you can walk into.. A listening experience that’s a feast for all the senses’ – NME 마치 음악 앨범 속으로 들어가듯 오감을 흥분시키는 청각 경험 ‘If you’ve never experienced anything like this before, it’s time you did’ - Shots 만약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이제 봐야 한다 ‘This is no ordinary show’ - Jon Snow of Channel 4 News 이것은 결코 평범한 전시가 아니다. ‘A symphony for the senses, light, sound and scent come together for the Beyond The Road immersive exhibition’ - Champ Magazine 인간의 감각, 조명, 사운드, 향기의 심포니가 만든 비욘더로드 ‘An intoxicating cocktail of sound and vision’ - Creative Review 사운드와 시각을 섞어 만든 칵테일에 취하다. 비욘더로드(BEYOND THE ROAD)는 시각, 청각, 촉각, 후각, 공간지각 등 오감을 자극하는 초현실적인 실감 몰입형(immersive) 전시회다. 실감콘텐츠 분야의 세계적 선구자들이 기획한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이 33 개의 공간을 360 도 자유롭게 순회하면서 100 여개의 스피커와 다양한 조명으로 구현된 환상적인 사운드와 음악, 몰입도 높은 영상과 시각효과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세계 최초 360도 감성체험 이머시브 전시 <비욘더로드(BEYOND THE ROAD)>가 오는 7월 2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아시아 최초로 서울 여의도 더 현대 서울 ALT1 갤러리에서 열린다. <비욘더로드>는 뉴욕 필수 관광코스로 꼽히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세계 최초·최대 이머시브 공연 ‘슬립노모어(Sleep No More)’의 핵심 크리에이티브 콜린 나이팅게일(Colin Nightingale)과 스티븐 도비(Stephen Dobbie), 그리고 영국의 유명 일렉트로닉 뮤지션 제임스 라벨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이다. 2019 년 현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영국 런던 사치 갤러리(Saatchi Gallery)에서 처음 공개 됐으며, 당시 언론의 극찬과 폭발적인 관객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전시는 트립합(Trip-hop)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레이블 '모왁스(Mo’Wax)'의 수장이자 유명 일렉트로닉 뮤지션 제임스 라벨(James Lavelle)/엉클(UNKLE)의 음악을 매개로 시각, 청각, 촉각, 후각, 공간지각 등 오감을 통해 마치 음악 속으로 걸어 들어 가는 듯한 입체적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영화감독 대니 보일(Danny Boyle), 알폰소 쿠아론(Alfonso Cuarón), 향수 디자이너 아지 글래서(Azzi Glasser) 등 영화, 디자인, 설치, 사진, 조명, 사운드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음악을 새로운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예매는 7 월 1 일부터 인터파크,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 인터파크 예매하기 ] [ 네이버예약 예매하기 ] 한편 이번 전시는 공연, 전시, 영상, 게임 등 멀티 장르와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넘나드는 실감 몰입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제작사 미쓰잭슨(대표 박주영)의 주관으로 열린다. 미쓰잭슨은 세계 최고 수 준의 미디어아트 디자인 하우스 ‘59프로덕션스(59Productions)’의 한국 독점 파트너사로 2016년부터 세계적인 소셜 다이닝 축제 <디네앙블랑(Diner en Blanc)>을 기획, 주최해 왔다. <자료제공 - MS. JACKSON> 정우석 기자 woosuk585@naver.com ⓒ 교통환경신문 & www.kte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관광
    • 행사
    2021-07-31
  • 나도 친환경 ‘쓰담달리기(쓰레기 담고 달리기)’ 해볼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친환경 여행문화 확산을 위한 ‘대한민국 구석구석 친환경 달리기 챌린지’를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달리기를 하며 ‘플로깅(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행동)’과 ‘저탄소 여행’을 실천하는 챌린지를 마련해 국민들의 친환경·비대면 여행을 유도하고자 하는 것으로, 지난 5월 공사에서 시작한 친환경 여행 캠페인 ‘불편한 여행법’의 일환이기도 하다. 참여하려면 달리기·걷기 앱 ‘런데이’를 스마트폰에 내려받아야 한다. 앱에서 ‘챌린지’ 메뉴에 접속하면 ▲구석구석 달리기 ▲구석구석 플로깅 2가지 미션이 나온다. 둘 중 하나, 또는 두 가지를 다 선택할 수 있으며, 미션 수행은 구석구석 달리기는 2주 간 누적 10km를, 구석구석 플로깅은 2주 간 누적 1시간을 달리는 것으로 완료된다. 8월1일 이내에 챌린지를 완료한 참여자 전원에게는 온라인 완주증, 기념 배지, 인증 스티커가 제공된다. 또한 ‘불편한 여행법’ 챌린지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플로깅, 달리기 인증샷 등을 개인 인스타그램 내 #불편한여행법, #대한민국구석구석, #지구쓰담 해시태그와 함께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계정(@kto9suk9suk)을 태그해 올리면 나만의 불편한 여행법을 SNS로 제안하는 ‘#불편한여행법 챌린지’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270명에게 업사이클링 가방, 여행키트, 음료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진다. 공사 강종순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코로나19로 대규모 대면 행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챌린지는 개별적 참여로 환경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이 의미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환경
    2021-07-23
  • 재도약 국제관광, 한국에서 ‘만남의 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관광업계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지난 6월 29일부터 오는 7월 13일까지 ‘한국관광박람회(Korea International Travel Expo)’를 온라인 전용 누리집(www.kite2021.com)과 오프라인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금까지 별도로 개최해 온 4개 테마(마이스, 한국여행, 럭셔리 관광, 의료웰니스) 박람회를 하나로 통합, 대규모로 개최해 한국관광의 모든 것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지난 29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마이스, 한국여행, 럭셔리, 의료웰니스 관광박람회가 순차적으로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 중 국내 지자체·여행사·항공사·숙박업체·의료기관 등 1천개 사가 온라인 전시홍보관에 참가한다. 또한 약 40개 국 해외바이어 2천 명이 국내업계와 1:1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그 외에도 국제적 수준의 컨퍼런스와 다양한 이벤트가 활발하게 개최된다. 29일 개막식은 전 세계에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되었다. 기조강연자로는 싱가포르관광청 부청장 창 지 페이(Chang Chee Pey), 영국 유명배우 조애나 럼리(Joanna Lumley)가 첨단 회의기술인 홀로그램을 통해 출연해 국내·외 참가자들과 국제관광 활성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개막식 후반에는 한국관광 드론쇼, 미디어 파사드가 화려하게 펼쳐져 한국 야간관광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며 개막식은 전 세계에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되었다. 개막식 이후 첫 번째 순서로 개최되는 ‘코리아마이스엑스포(Korea MICE Expo, 6.30.~7.2.)’에서는 국내·외 마이스 업계가 대거 참여하는 전시상담과 한국의 첨단 회의기술이 소개되는 미팅테크놀로지 포럼 및 미팅테크놀로지 기업 피칭 등이 진행된다. 두 번째 순서로 개최되는 ‘한국여행박람회(Korea Travel Mart, 7.5.~7.7.)’에서는 한국 랜선여행상품·얼리버드 항공권 등 한국여행상품 판매, 인기 K-팝 그룹 ‘에이티즈’ 라이브 여행토크쇼 등 해외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한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한국 비대면 여행지 등도 소개되며 직접 방한이 어려운 전 세계 관광업계 대상 온라인 팸투어도 진행된다. 세 번째 ‘코리아럭셔리트래블마트(Korea Luxury Travel Mart, 7.8.~7.9.)’에서는 럭셔리관광 컨퍼런스와 라이브 투어를 통해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고급 관광시설과 신규 콘텐츠를 소개한다. 특히 한국의 전통문화·미식 등 고급관광 콘텐츠를 고화질·고음질로 담아낸 ASMR 영상도 최초 공개된다. 박람회 마지막 순서인 ‘한국 의료웰니스관광박람회(Korea Medical & Wellness Tourism Fair, 7.12.~7.13.)’에서는 의료·웰니스 컨퍼런스와 실시간 온라인 의료상담 및 요가·명상 클래스와 같은 체험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공사 박정하 국제관광본부장은 “최대 규모의 국내·외 관광업계가 참가 예정인 이번 박람회를 통해 코로나로 위기인 국내업계에 해외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며 해외여행이 다시 기지개를 켜는 시점에 한 발 앞서 개최함으로써 한국이 국제관광 재개를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 이후 국제관광 시장 선점을 위한 단계별 전략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행사
    2021-07-01

실시간 행사 기사

  • 관광두레, ‘PATA Gold Awards 2021’수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추진 중인 지역주민 주도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 관광두레가 지난 9월 8일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주관 ‘PATA 골드어워즈 2021’에서 지역기반관광(CBT : Community Based Tourism) 부문 금상(Gold Award)을 수상했다.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의 민관합동 관광협력기구로 전 세계 약 82개 정부기관과 그 외 관광기구·항공사·공항·교육기관 등 약 650여 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PATA는 매년 골드어워즈를 통해 한 해 시행한 아태지역 관광사업 중 우수 사업과 홍보물 등을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26회 째이다. 마카오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PATA 골드어워즈 2021에서는 2020년 한 해 아태지역에서 수행한 마케팅·환경보존사업·지역기반관광·유산과 문화 프로그램 등 25개 분야 113개 작품이 출품됐고 심의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18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지역기반관광 부문은 프로그램으로 인한 혜택, 지역사회에 대한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관광두레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관광사업체의 창업과 경영개선을 돕고 이들이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대 5년간 관련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한국형 지역기반관광 정책사업이다. 동 사업은 지역 주민사업체와 지역방문 관광객 간의 경제적·사회문화적 선순환 구조를 지향하며, 각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음식·기념품·주민여행·체험 등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자 하는 지역주민 공동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 “공사가 PATA 골드어워즈의 홍보마케팅 분야가 아닌 지역기반관광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의 저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역 관광사업체 육성과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두레를 보다 체계적이고 혁신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광두레는 2013년 첫 시작 이후 2021년 8월까지 총 85개 지역, 누적 606개의 주민사업체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했다. 올해는 모두 22개 기초지자체를 사업지역으로 선정, 9월 현재 200여 개 사업참여 희망 주민사업체 대상 최종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행사
    2021-09-15
  • 브레이브걸스, 한국관광 홍보 ‘정주행’
    ‘브레이브걸스(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이하 브걸)’가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브걸을 2021년 해외홍보 광고모델로 활용, 한류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홍보 영상 5개를 제작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수년간 무명의 연예계 생활에서 ‘롤린’, ‘운전만해’ 등 새로운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가요계를 석권하고 있는 브걸은 최근 여름시즌 정주행 성공신화도 새롭게 쓰고 있으며 그 가운데에도 코로나 극복 응원 공연과 희망 메시지 전달 등으로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는 K-팝 스타로 부상했다. 한류에 관심이 높은 동남아 MZ세대에 초점을 맞춘 이번 광고 캠페인 컨셉은 게임의 느낌을 살린 “너의 한국관광 경험 레벨을 올려봐(Level up Your Rhythm of Korea)”이다. 특히 총 5개의 테마(속도, 한계, 셀프사진, 시간여행, 스타일)로 지역관광을 최대한 홍보하는 전략적인 영상이 눈길을 끈다. 이들 영상은 오는 8월 12일 오전 9시 공사 유튜브(ImagineYourKorea)와 페이스북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된다. 아울러 추가 공개 예정인 바이럴 영상은 2020년 ‘1일 1범 신드롬’을 조성한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의 시즌 2의 성격이다. 작년 이날치밴드와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콜라보 출연으로 히트를 칠 당시 “판소리가 조선의 힙합이며 랩이다”라는 의견을 반영, 올해 시즌 2는 ‘로컬 브랜딩(Local Branding)’ 관점에서 현대 K-힙합에 민요를 가미했다. 제작엔 한국의 유명 힙합 뮤지션과 래퍼들이 참여했고, 제작된 도시별 음원과 영상은 9월 중 유튜브,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플랫폼에 업로드할 계획이다. 공사 오충섭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번 홍보 영상을 통해 다양한 지역관광 콘텐츠 및 각 지역의 ‘로컬 브랜딩’을 세계에 알려, 향후 지역 관광산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행사
    2021-08-11
  • '2021 서울 도시 건축 비엔날레' 개막! 사전 예매 시작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30일간 사전예매 시작, 30% 할인티켓 판매 - 서울시,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D-한달 8.1~30 입장권 사전 할인판매 - 티켓 한 장으로 DDP 유료전시 모두 관람…1회 관람 ‘기본권’, 재관람 ‘자유권’ -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렌초 피아노, 이토 토요 등 세계적인 건축가 대거 참여 예정 - 올해 ‘크로스로드’ 주제 9.16~10.31…유·무료 전시, 토크콘서트, 투어 등 풍성 전 세계 130여 개 도시 프로젝트와 40개 대학 및 19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가 개막 한 달여를 앞두고 유료전(주제전·도시전·글로벌 스튜디오) 모두를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을 사전 판매한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도시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고민하고 세계 여러 도시와 건축 분야 문화를 교류하는 서울시 주최 국제행사다. 올해는 9.16(목)~10.31(일) 총 46일간 ‘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를 주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세운상가 일대에서 열린다. 이 기간 입장권을 구매하면 일반 시민은 최소 32%, 장애인은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장권은 ▴1회만 이용 가능한 ‘기본권’ ▴재관람이 자유로운 ‘자유권’이 있다. 티켓 한 장으로 유료전시를 모두 관람할 수 있다. 기본권의 경우 일반인‧대학생은 1만5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1만원에, 자유권은 일반인‧대학생 2만5천 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1만7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기본권 청소년 9천원, 어린이 5천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4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청소년 6천 원, 어린이 3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2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자유권 청소년 1만4천 원, 어린이 9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8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청소년 9천 원, 어린이 6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1일(일) 오전 10시부터 30일(월) 오후 18시까지 한 달간 네이버 예약 또는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기간 동안 다채로운 전시와 더불어 국제교류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영상공모전, 토크콘서트, 개막포럼, 투어프로그램 등도 만날 수 있다. 서울비엔날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공식 홈페이지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 서울시> 정우석 기자 woosuk585@naver.com ⓒ 교통환경신문 & www.kte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관광
    • 행사
    2021-08-02
  • 세계 최초 몰입형 전시 '비욘더로드 (BEYOND THE ROAD)' 더 현대 서울에서 개최!
    세계 최초의 음악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360도 초현실적 체험 비욘더로드 (BEYOND THE ROAD) ‘An album you can walk into.. A listening experience that’s a feast for all the senses’ – NME 마치 음악 앨범 속으로 들어가듯 오감을 흥분시키는 청각 경험 ‘If you’ve never experienced anything like this before, it’s time you did’ - Shots 만약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이제 봐야 한다 ‘This is no ordinary show’ - Jon Snow of Channel 4 News 이것은 결코 평범한 전시가 아니다. ‘A symphony for the senses, light, sound and scent come together for the Beyond The Road immersive exhibition’ - Champ Magazine 인간의 감각, 조명, 사운드, 향기의 심포니가 만든 비욘더로드 ‘An intoxicating cocktail of sound and vision’ - Creative Review 사운드와 시각을 섞어 만든 칵테일에 취하다. 비욘더로드(BEYOND THE ROAD)는 시각, 청각, 촉각, 후각, 공간지각 등 오감을 자극하는 초현실적인 실감 몰입형(immersive) 전시회다. 실감콘텐츠 분야의 세계적 선구자들이 기획한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이 33 개의 공간을 360 도 자유롭게 순회하면서 100 여개의 스피커와 다양한 조명으로 구현된 환상적인 사운드와 음악, 몰입도 높은 영상과 시각효과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세계 최초 360도 감성체험 이머시브 전시 <비욘더로드(BEYOND THE ROAD)>가 오는 7월 2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아시아 최초로 서울 여의도 더 현대 서울 ALT1 갤러리에서 열린다. <비욘더로드>는 뉴욕 필수 관광코스로 꼽히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세계 최초·최대 이머시브 공연 ‘슬립노모어(Sleep No More)’의 핵심 크리에이티브 콜린 나이팅게일(Colin Nightingale)과 스티븐 도비(Stephen Dobbie), 그리고 영국의 유명 일렉트로닉 뮤지션 제임스 라벨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이다. 2019 년 현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영국 런던 사치 갤러리(Saatchi Gallery)에서 처음 공개 됐으며, 당시 언론의 극찬과 폭발적인 관객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전시는 트립합(Trip-hop)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레이블 '모왁스(Mo’Wax)'의 수장이자 유명 일렉트로닉 뮤지션 제임스 라벨(James Lavelle)/엉클(UNKLE)의 음악을 매개로 시각, 청각, 촉각, 후각, 공간지각 등 오감을 통해 마치 음악 속으로 걸어 들어 가는 듯한 입체적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영화감독 대니 보일(Danny Boyle), 알폰소 쿠아론(Alfonso Cuarón), 향수 디자이너 아지 글래서(Azzi Glasser) 등 영화, 디자인, 설치, 사진, 조명, 사운드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음악을 새로운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예매는 7 월 1 일부터 인터파크,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 인터파크 예매하기 ] [ 네이버예약 예매하기 ] 한편 이번 전시는 공연, 전시, 영상, 게임 등 멀티 장르와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넘나드는 실감 몰입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제작사 미쓰잭슨(대표 박주영)의 주관으로 열린다. 미쓰잭슨은 세계 최고 수 준의 미디어아트 디자인 하우스 ‘59프로덕션스(59Productions)’의 한국 독점 파트너사로 2016년부터 세계적인 소셜 다이닝 축제 <디네앙블랑(Diner en Blanc)>을 기획, 주최해 왔다. <자료제공 - MS. JACKSON> 정우석 기자 woosuk585@naver.com ⓒ 교통환경신문 & www.kte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관광
    • 행사
    2021-07-31
  • 대한상공회의소, 제8회 대한상의 사진 공모전 개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상공인들의 일터와 삶 에 대한 주제로 '2021년 제 8회 대한상의 사진 공모전' 을 개최한다고 한다. 공모 대상은 일반부분 과 언론부분 두가지로 나뉘었으나, 전국의 사진가 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기간은 2021년 7월 20일(화) ~ 10월 13일(수) 까지 이며, 총 상금은 6500만원 정도이다. 이 공모전에 관심이 있다면 하단 내용을 참고하길 바란다. < 공모전명 > 제 8회 대한상의 사진 공모전 < 공모주제 >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 < 공모대상 > 일반부분 - 제한없음 언론부분 - 현역 사진기자 (단, 한국기자협회 소속 사진기자에 한함) < 공모기간 > 2021년 7월 20일(화) ~ 10월 13일 (수) < 작품규격 > 사진의 긴 변 기준으로 3000(pixel) 이상의 jpg파일 (파일용량 1 cut / 5M 이내) * 규격 미달시 심사에서 제외 됩니다. < 출품방법 > 대한상공회의소 사진 공모전 홈페이지 접수 후 작품파일 업로드 (하단 링크 참조) < 출품수량 > 제한없음 < 출품비용 > 1작품당 1천원 (출품료 수익은 사회공헌기금 등으로 사용) < 수상내역 > 대상 (1인) 상금 3000만원 최우수상 (일반/언론 각 2인) 상금 500만원 우수상 (일반/언론 각 5인) 상금 200만원 입선 (일반언론 각 30인) 상금 50만원 [ '2021년 제 8회 대한상의 사진 공모전' 신청하기 ] [ 지난 수상작 보기 ] <자료제공 - 대한상공회의소> 정우석 기자 woosuk585@naver.com ⓒ 교통환경신문 & www.kte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관광
    • 행사
    2021-07-31
  • 나도 친환경 ‘쓰담달리기(쓰레기 담고 달리기)’ 해볼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친환경 여행문화 확산을 위한 ‘대한민국 구석구석 친환경 달리기 챌린지’를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달리기를 하며 ‘플로깅(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행동)’과 ‘저탄소 여행’을 실천하는 챌린지를 마련해 국민들의 친환경·비대면 여행을 유도하고자 하는 것으로, 지난 5월 공사에서 시작한 친환경 여행 캠페인 ‘불편한 여행법’의 일환이기도 하다. 참여하려면 달리기·걷기 앱 ‘런데이’를 스마트폰에 내려받아야 한다. 앱에서 ‘챌린지’ 메뉴에 접속하면 ▲구석구석 달리기 ▲구석구석 플로깅 2가지 미션이 나온다. 둘 중 하나, 또는 두 가지를 다 선택할 수 있으며, 미션 수행은 구석구석 달리기는 2주 간 누적 10km를, 구석구석 플로깅은 2주 간 누적 1시간을 달리는 것으로 완료된다. 8월1일 이내에 챌린지를 완료한 참여자 전원에게는 온라인 완주증, 기념 배지, 인증 스티커가 제공된다. 또한 ‘불편한 여행법’ 챌린지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플로깅, 달리기 인증샷 등을 개인 인스타그램 내 #불편한여행법, #대한민국구석구석, #지구쓰담 해시태그와 함께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계정(@kto9suk9suk)을 태그해 올리면 나만의 불편한 여행법을 SNS로 제안하는 ‘#불편한여행법 챌린지’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270명에게 업사이클링 가방, 여행키트, 음료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진다. 공사 강종순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코로나19로 대규모 대면 행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챌린지는 개별적 참여로 환경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이 의미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환경
    2021-07-23
  • 재도약 국제관광, 한국에서 ‘만남의 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관광업계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지난 6월 29일부터 오는 7월 13일까지 ‘한국관광박람회(Korea International Travel Expo)’를 온라인 전용 누리집(www.kite2021.com)과 오프라인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금까지 별도로 개최해 온 4개 테마(마이스, 한국여행, 럭셔리 관광, 의료웰니스) 박람회를 하나로 통합, 대규모로 개최해 한국관광의 모든 것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지난 29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마이스, 한국여행, 럭셔리, 의료웰니스 관광박람회가 순차적으로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 중 국내 지자체·여행사·항공사·숙박업체·의료기관 등 1천개 사가 온라인 전시홍보관에 참가한다. 또한 약 40개 국 해외바이어 2천 명이 국내업계와 1:1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그 외에도 국제적 수준의 컨퍼런스와 다양한 이벤트가 활발하게 개최된다. 29일 개막식은 전 세계에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되었다. 기조강연자로는 싱가포르관광청 부청장 창 지 페이(Chang Chee Pey), 영국 유명배우 조애나 럼리(Joanna Lumley)가 첨단 회의기술인 홀로그램을 통해 출연해 국내·외 참가자들과 국제관광 활성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개막식 후반에는 한국관광 드론쇼, 미디어 파사드가 화려하게 펼쳐져 한국 야간관광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며 개막식은 전 세계에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되었다. 개막식 이후 첫 번째 순서로 개최되는 ‘코리아마이스엑스포(Korea MICE Expo, 6.30.~7.2.)’에서는 국내·외 마이스 업계가 대거 참여하는 전시상담과 한국의 첨단 회의기술이 소개되는 미팅테크놀로지 포럼 및 미팅테크놀로지 기업 피칭 등이 진행된다. 두 번째 순서로 개최되는 ‘한국여행박람회(Korea Travel Mart, 7.5.~7.7.)’에서는 한국 랜선여행상품·얼리버드 항공권 등 한국여행상품 판매, 인기 K-팝 그룹 ‘에이티즈’ 라이브 여행토크쇼 등 해외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한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한국 비대면 여행지 등도 소개되며 직접 방한이 어려운 전 세계 관광업계 대상 온라인 팸투어도 진행된다. 세 번째 ‘코리아럭셔리트래블마트(Korea Luxury Travel Mart, 7.8.~7.9.)’에서는 럭셔리관광 컨퍼런스와 라이브 투어를 통해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고급 관광시설과 신규 콘텐츠를 소개한다. 특히 한국의 전통문화·미식 등 고급관광 콘텐츠를 고화질·고음질로 담아낸 ASMR 영상도 최초 공개된다. 박람회 마지막 순서인 ‘한국 의료웰니스관광박람회(Korea Medical & Wellness Tourism Fair, 7.12.~7.13.)’에서는 의료·웰니스 컨퍼런스와 실시간 온라인 의료상담 및 요가·명상 클래스와 같은 체험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공사 박정하 국제관광본부장은 “최대 규모의 국내·외 관광업계가 참가 예정인 이번 박람회를 통해 코로나로 위기인 국내업계에 해외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며 해외여행이 다시 기지개를 켜는 시점에 한 발 앞서 개최함으로써 한국이 국제관광 재개를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 이후 국제관광 시장 선점을 위한 단계별 전략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행사
    2021-07-01
  • 부산 안심관광지에서 ‘상상에 상상을 더한 댄스챌린지’도전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여름시즌 안전여행 홍보를 위해 최근 인기 TV방송 「놀면뭐하니?」를 통해 이슈가 된 K-POP 걸그룹 라붐의‘상상더하기’노래 안무를 활용한 댄스챌린지 이벤트를 오는 6월 3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VISIT BUSAN’에는 부산시와 공사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걸그룹 라붐이 직접 출연한 부산 안심관광지 홍보영상‘상상더하기 in Busan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어 3일 만에 조회수 10만 회, 좋아요 5.7천명을 넘기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기세를 몰아 공사는‘상상더하기’노래의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댄스챌린지 이벤트’를 통해‘부산 안심관광지’홍보를 이어나간다. 이번 이벤트는 공사 SNS 채널에 공개된 걸그룹 라붐 멤버들의‘상상더하기 챌린지 안무 영상’을 보고,‘부산 안심관광지 10선’중 1곳에서 댄스영상을 촬영하여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SNS계정(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유튜브)에 올리면 된다. 참여자 중 가장 뛰어난 상상력을 발휘한 우수 챌린저를 선정해 아이패드(1명)를 증정하고, 일반 챌린저들 중 랜덤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1명), 라붐 싸인CD(5명), 신세계 3만원 상품권(20명), 스타벅스 커피쿠폰(10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에 앞서 공사는 안전과 방역 관리 체계, 관광지 매력도, 상품개발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서면·현장 심사를 거쳐‘부산 안심관광지 10선’에 ▲안데르센 동화동산 ▲오륙도스카이워크 ▲동래읍성 ▲호천마을 ▲성지곡수원지 ▲을숙도 둘레길 ▲송도용궁구름다리 ▲광안리 SUP ZONE ▲절영해안산책로 ▲송정해수욕장을 선정한 바 있다. 정희준 부산관광공사 사장은“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다양한 힐링 콘텐츠를 통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안심관광지 부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댄스챌린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관광공사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등) 및 부산관광포털‘비짓부산’(www.visitbusan.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설명] 부산 안심관광지(을숙도 비밀의화원)에서 홍보영상 촬영한 걸그룹 라붐 (출처: 부산관광공사) 김영철 기자
    • 관광
    • 행사
    2021-06-30
  • 전국 178개 관광지들도 참여해 방역 실천 선언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손잡고 주요 관광지에서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을 6월 15일부터 연말까지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최근 국내여행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성수기인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관광지 방역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해짐에 따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역관리 기준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국민들에게는 안전 여행에 대한 의식 고취를 위해 추진된다. 방역관리 기준 설정을 위해 공사는 방역 당국의 자문을 받아 ‘관광지 특화 방역수칙’을 제시했다. 수칙에는 ▲방역체계 구축 ▲관광객 관리 ▲동선 관리 ▲공용시설 관리 ▲홍보 및 교육 ▲종사자 관리 ▲지침 및 법률 준수의 7개 부문에 걸쳐 총 18개의 준수 항목이 있다. 이 수칙들은 금년도 3월에서 4월까지 방역전문가, 관광전문가 자문을 거쳐 방역기관의 최종감수를 거쳐 마련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에서 추천한 방역 우수관광지 178개도 참여한다. 이들 관광지들은 공사가 제시한 방역수칙 이행을 서약하고 실천하며, 지자체들도 방역실태 지속 점검 등 관광지와의 자율적인 방역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와 발맞춰 공사는 본격 휴가철 돌입 전에 (사)한국방역협회,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 협력해 보건 분야 퇴직자와 현직 공중보건의, 관광전문가가 참여하는 관광지 방역실태 사전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광지 종사자 대상 교육 콘텐츠 제작, 우수사례 홍보 등 전국 관광지 방역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촉진 활동들도 올 연말까지 추진한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행사
    2021-06-21
  • 올 여름 부산, ‘체험’으로 즐기자
    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부산관광공사,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등 지역 유관기관 및 관광기업들과 협업해 부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체험상품들을 모아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약 1개월 동안 ‘매력바다 부산 액티비티 할인대전’을 실시한다. 국내 대표 숙박·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 모바일 앱에서 진행되는 이 기획전은 부산지역 스타트업 등 관광기업들이 개발한 지역 체험상품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실시된다.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해운대 요트크루즈, 송정 서핑, 광안리 패들보드, 영도 자전거투어 등 다양한 체험상품들이 준비돼 있다. 또한 여기어때 앱으로 상품 구매 시 야간·주간상품 각각 7천 원·5천 원의 할인혜택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공사가 상품 개발에 참여한 ‘부산 야구데이 패키지’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야구 도시’ 부산만의 감성을 즐길 수 있는 이 상품은 지난 5월 공사에서 론칭한 부산 야간관광 브랜드 ‘별바다 부산’의 1호 상품으로, 사직구장 경기 관람권과 숙박, KTX, 시티투어버스를 다양하게 조합했다. 이밖에 부산의 매력인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미션형 게임 앱도 눈길을 끈다. 융복합 관광기업인 ㈜유니크굿컴퍼니의 대표적 체험게임 앱 ‘리얼월드’에 추가된 광안리 해수욕장 배경의 야외 미션투어 ‘바다 너머의 세상’이 그것. 공사가 제작을 지원해 최근 서비스를 개시한 이 투어는 스토리에 따라 광안리 해변에 숨겨진 퀴즈를 풀어가는 추리게임으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색다른 광안리 해변산책을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7월 말까지 무료로 운영하며, 게임을 완료한 유저들 400명을 대상으로 부산 기념품점 ‘여가거가 광안리’ 에서 사용가능한 5천 원 할인권도 선착순 배포한다. 공사 조윤미 부산울산지사장은 “올 여름 부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코로나 이후 새로운 여행 트렌드에 맞게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비대면·야외 액티비티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신선한 아이디어를 갖춘 관광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코로나를 넘어 새로운 지역여행 콘텐츠를 발굴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관광
    • 행사
    2021-06-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