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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회원들, 이마트서 항공 마일리지 적립하거나 쓴다
    ☞ 적립시 : 7만원 이상 결제시. 결제 대금 3000원 당 1마일 적립 ☞ 사용시 : 7만원 이상 결제시. 1400마일 차감 후 1만원 할인 (1일 1회 한정) ⊙ 양사 제휴 기념 이벤트 실시 … 하와이·괌 왕복 항공권, 마일리지 등 푸짐한 경품 제공 대한항공 스카이패스(SKYPASS) 회원은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상품 구입시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1월 13일, 국내 대표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휴를 맺었다. 양사 제휴에 따라 대한항공 회원은 13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이마트 매장에서 7만원 이상 결제시 3000원당 1마일을 적립할 수 있게 된다. 마일리지 적립을 위해서는 사전에 이마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번호를 등록해야 한다. 마일리지를 사용할 경우에는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전에 1400마일을 차감해 바우처를 발급 받은 후 계산시 점원에게 제시하면 최종 결제 금액에서 1만원을 할인 받게 된다. 바우처는 7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1일 1회만 쓸 수 있다. 대한항공은 고객 혜택을 위해 마일리지 적립과 사용을 동시에 가능토록 했다. 가령, 10만원 물품을 구입하고 1만원 할인 바우처를 사용했더라도 10만원을 기준으로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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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대한항공, 삼성전자와 마일리지 적립 협업
    대한항공은 1월 10일, 삼성전자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스카이패스 회원 전용 마일리지 적립몰을 오픈한다. 대한항공 ‘삼성전자 적립몰’에서는 스카이패스 회원 누구나 TV, 냉장고 등 삼성전자의 대표 전자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결제금액 1,000원당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1마일도 함께 적립받을 수 있다. 스카이패스 회원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스카이패스 ‘여행과 라이프' 메뉴 내 ‘삼성전자 적립몰’에서 회원 인증 후 이용할 수 있으며, 1/10일~31일까지 ‘삼성전자 적립몰’에서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ID당 1회)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항공편 탑승이나 신용카드 사용실적에 따른 전통적인 마일리지 적립 방법 외에도 다양한 제휴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폭넓은 마일리지 적립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스카이패스 메뉴 내 ‘여행과 라이프’ 섹션에서는 국내외 40여개 제휴사에서의 다양한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타사 포인트 (OK캐쉬백, 엘포인트 등) 마일리지 전환은 물론 온라인 쇼핑, 보험가입 및 은행 환전 시에도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여행 관련 업종과의 제휴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 하반기 트립닷컴, 클룩, 현대백화점면세점과 마일리지 적립 제휴를 체결하는 등 스카이패스 회원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 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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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대한항공, 2022년 새해 첫 수출 화물기 운항
    대한항공 화물기 KE277편은 (보잉 777F) 1월 1일 새벽 1시 정각 반도체, 모바일, 자동차 부품 및 의류 등 우리나라 신년 첫 수출 화물 75톤을 싣고 인천국제공항을 힘차게 날아 올랐다. 이 항공기는 인천공항을 출발해 태평양을 건너 미국 댈러스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화물을 실어 나르게 된다. 신년 첫 수출 화물기 탑재 업무를 담당한 대한항공 김형우 과장은 "2022년 신년에는 수출 화물이 더욱 늘어나고, 우리의 일상이 제자리로 돌아와 세계 각국으로 자유롭게 여행을 다시 시작하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 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해상 운송 공급난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여객기 편수가 감소해 항공화물 공급이 부족해진 상황 속에서도 보유 화물기를 최대로 가동함과 동시에 화물 전용 여객기를 운영하는 등 공급 확대에 적극 기여했다. 또한 대한항공은 코로나19 백신 전담 태스크포스 팀을 운영하고, 축적된 의약품 운송을 위한 콜드체인 시스템과 운영 노하우로 코로나 백신과 진단키트 국민 건강에 직결되는 방역관련 긴급 물품을 성공적으로 수송했다. 대한항공은 우리나라 제1 국적항공사로서 새해에도 화물 운송 역량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수출 기업들의 물류난 해소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코로나19 백신의 완벽한 수송과 함께 국산 백신 및 진단키트 수출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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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코로나19 백신 6억 도스 수송
    에미레이트 항공 화물 부문인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가 전 세계 곳곳에 6억 도스의 코로나19 백신을 수송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지난해 10월부터 35개의 백신 생산지에서 80여 개의 목적지로 약 2,800톤에 달하는 코로나19 백신 6억 도스를 운송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백신 및 추가접종(부스터샷) 캠페인이 박차를 가함에 따라 지난 10월, 11월 두 달 사이에만 총 분량의 3분의 1인 2억 도스가 넘는 백신을 수송했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팬데믹 기간 동안 코로나19 백신뿐만 아니라 구호물품 및 생활필수품 등을 전 세계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운송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온도변화에 민감한 의약품의 항공운송을 위해 마련된 에미레이트 파마(Emirates Pharma)를 통해 고객 대상 견고한 쿨 체인(cool chain)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화물 항공사의 허브인 두바이에 GDP 인증 의약품 전용 허브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지난 6월 약 6,000만~9,000만 도스의 코로나19 백신을 추가 보관할 수 있는 파마 쿨 체인 인프라를 확충한 바 있다. 나빌 술탄(Nabil Sultan) 에미레이트 항공 화물 부문 수석부사장은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작년 코로나19 관련 수송 전략을 수립할 당시, 개발도상국으로 백신을 운송하는 것을 우선시했다”며 “코로나19에 취약한 전 세계 지역사회로 백신을 발 빠르게 수송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여섯 개 대륙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네트워크, 와이드바디 항공기로만 이루어진 항공기단, 쿨 체인 전문 역량 등을 토대로 앞으로도 코로나19 백신 수송에 있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현재 주 2,800편 이상의 항공편을 통해 전 세계 140여 개 도시로 화물을 수송하고 있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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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대한항공,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광대역 저피탐 무인기 기술연구’ 협약 체결
    대한항공은 최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광대역 저피탐 무인기(UAV, Unmanned Aerial Vehicle) 기체구조 기술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월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월 16일, 대한항공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광대역 저피탐 무인기 기체구조 기술 연구’ 과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이후 3개월간 양사간 상호협의에 따른 최종 결과다. 대한항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5년까지 레이더 탐지가 어려운 ‘고성능 저피탐(스텔스) 기술을 차세대 무인 비행체에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및 인하대학교 등 국내 6개의 저피탐 분야 전문기관 및 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파흡수 및 표면전류제어 소재개발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2010년부터 올해 8월까지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한 개발 사업에 시제업체로 참여해 ‘다기능 복합소재를 활용한 레이더 반사면적 성능강화 기술’, ‘고성능 전파 흡수구조 적용 기술’ 등 저피탐 무인기 분야의 핵심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대한항공은 10여년에 걸친 무인비행체 설계 및 제작, 비행시험, 스텔스 기술 고도화에 역량을 쏟아 왔으며, 중고도 무인기 체계개발, 사단무인기 체계개발 및 전력화 실적을 기반으로 향후 스텔스 무인전투기(UCAV, Unmanned Combat Aerial Vehicle) 개발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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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K-관광 발전에 날개가 되어 드립니다
    대한항공과 한국관광공사가 우리나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대한항공과 한국관광공사는 12월 17일 오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관광 산업 발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외 여행객 유치를 위해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결집하는 것으로 대한항공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한국관광공사의 축적된 관광 노하우 및 양질의 콘텐츠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외국인의 한국 방문을 촉진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기에 빠진 국내 여행 업계에도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한국관광공사 외국어 사이트의 각종 데이터를 활용, 외국인들의 관심에 맞는 마케팅 활동으로 실질적인 방한 수요를 확대해 나간다. 또한 스카이패스 회원 소식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및 기내 잡지인 모닝캄에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명소, 여행지 등 우리나라 관광관련 콘텐츠를 표출해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욕구를 북돋을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한항공은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한 한국관광 바이럴 홍보영상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를 기내 주문형오디오비디오(AVOD)로 상영하는 한편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를 알리는 광고·콘텐츠를 제작하고 오프라인 여행박람회 공동 참가, 신규노선 공동 개발 등의 협력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은 이날 MOU 체결식에서 "코로나 이후 회복될 여행 수요가 한국으로 향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한다"면서 "이번 협력이 해외 여행객들의 한국 방문을 유도하고, 위축되었던 항공 및 여행 업계에도 새로운 활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항공사로서 한국관광공사의 우수한 콘텐츠를 홍보 채널로 지속적으로 알려 한국 방문 관광객을 더욱 확대하고 국가 관광산업 발전에 적극 이바지해 나갈 예정이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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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실시간 항공/해운 기사

  • 대한항공 회원들, 이마트서 항공 마일리지 적립하거나 쓴다
    ☞ 적립시 : 7만원 이상 결제시. 결제 대금 3000원 당 1마일 적립 ☞ 사용시 : 7만원 이상 결제시. 1400마일 차감 후 1만원 할인 (1일 1회 한정) ⊙ 양사 제휴 기념 이벤트 실시 … 하와이·괌 왕복 항공권, 마일리지 등 푸짐한 경품 제공 대한항공 스카이패스(SKYPASS) 회원은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상품 구입시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1월 13일, 국내 대표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휴를 맺었다. 양사 제휴에 따라 대한항공 회원은 13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이마트 매장에서 7만원 이상 결제시 3000원당 1마일을 적립할 수 있게 된다. 마일리지 적립을 위해서는 사전에 이마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번호를 등록해야 한다. 마일리지를 사용할 경우에는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전에 1400마일을 차감해 바우처를 발급 받은 후 계산시 점원에게 제시하면 최종 결제 금액에서 1만원을 할인 받게 된다. 바우처는 7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1일 1회만 쓸 수 있다. 대한항공은 고객 혜택을 위해 마일리지 적립과 사용을 동시에 가능토록 했다. 가령, 10만원 물품을 구입하고 1만원 할인 바우처를 사용했더라도 10만원을 기준으로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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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대한항공, 삼성전자와 마일리지 적립 협업
    대한항공은 1월 10일, 삼성전자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스카이패스 회원 전용 마일리지 적립몰을 오픈한다. 대한항공 ‘삼성전자 적립몰’에서는 스카이패스 회원 누구나 TV, 냉장고 등 삼성전자의 대표 전자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결제금액 1,000원당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1마일도 함께 적립받을 수 있다. 스카이패스 회원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스카이패스 ‘여행과 라이프' 메뉴 내 ‘삼성전자 적립몰’에서 회원 인증 후 이용할 수 있으며, 1/10일~31일까지 ‘삼성전자 적립몰’에서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ID당 1회)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항공편 탑승이나 신용카드 사용실적에 따른 전통적인 마일리지 적립 방법 외에도 다양한 제휴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폭넓은 마일리지 적립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스카이패스 메뉴 내 ‘여행과 라이프’ 섹션에서는 국내외 40여개 제휴사에서의 다양한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타사 포인트 (OK캐쉬백, 엘포인트 등) 마일리지 전환은 물론 온라인 쇼핑, 보험가입 및 은행 환전 시에도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여행 관련 업종과의 제휴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 하반기 트립닷컴, 클룩, 현대백화점면세점과 마일리지 적립 제휴를 체결하는 등 스카이패스 회원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 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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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대한항공, 2022년 새해 첫 수출 화물기 운항
    대한항공 화물기 KE277편은 (보잉 777F) 1월 1일 새벽 1시 정각 반도체, 모바일, 자동차 부품 및 의류 등 우리나라 신년 첫 수출 화물 75톤을 싣고 인천국제공항을 힘차게 날아 올랐다. 이 항공기는 인천공항을 출발해 태평양을 건너 미국 댈러스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화물을 실어 나르게 된다. 신년 첫 수출 화물기 탑재 업무를 담당한 대한항공 김형우 과장은 "2022년 신년에는 수출 화물이 더욱 늘어나고, 우리의 일상이 제자리로 돌아와 세계 각국으로 자유롭게 여행을 다시 시작하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 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해상 운송 공급난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여객기 편수가 감소해 항공화물 공급이 부족해진 상황 속에서도 보유 화물기를 최대로 가동함과 동시에 화물 전용 여객기를 운영하는 등 공급 확대에 적극 기여했다. 또한 대한항공은 코로나19 백신 전담 태스크포스 팀을 운영하고, 축적된 의약품 운송을 위한 콜드체인 시스템과 운영 노하우로 코로나 백신과 진단키트 국민 건강에 직결되는 방역관련 긴급 물품을 성공적으로 수송했다. 대한항공은 우리나라 제1 국적항공사로서 새해에도 화물 운송 역량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수출 기업들의 물류난 해소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코로나19 백신의 완벽한 수송과 함께 국산 백신 및 진단키트 수출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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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코로나19 백신 6억 도스 수송
    에미레이트 항공 화물 부문인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가 전 세계 곳곳에 6억 도스의 코로나19 백신을 수송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지난해 10월부터 35개의 백신 생산지에서 80여 개의 목적지로 약 2,800톤에 달하는 코로나19 백신 6억 도스를 운송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백신 및 추가접종(부스터샷) 캠페인이 박차를 가함에 따라 지난 10월, 11월 두 달 사이에만 총 분량의 3분의 1인 2억 도스가 넘는 백신을 수송했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팬데믹 기간 동안 코로나19 백신뿐만 아니라 구호물품 및 생활필수품 등을 전 세계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운송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온도변화에 민감한 의약품의 항공운송을 위해 마련된 에미레이트 파마(Emirates Pharma)를 통해 고객 대상 견고한 쿨 체인(cool chain)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화물 항공사의 허브인 두바이에 GDP 인증 의약품 전용 허브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지난 6월 약 6,000만~9,000만 도스의 코로나19 백신을 추가 보관할 수 있는 파마 쿨 체인 인프라를 확충한 바 있다. 나빌 술탄(Nabil Sultan) 에미레이트 항공 화물 부문 수석부사장은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작년 코로나19 관련 수송 전략을 수립할 당시, 개발도상국으로 백신을 운송하는 것을 우선시했다”며 “코로나19에 취약한 전 세계 지역사회로 백신을 발 빠르게 수송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여섯 개 대륙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네트워크, 와이드바디 항공기로만 이루어진 항공기단, 쿨 체인 전문 역량 등을 토대로 앞으로도 코로나19 백신 수송에 있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현재 주 2,800편 이상의 항공편을 통해 전 세계 140여 개 도시로 화물을 수송하고 있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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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대한항공,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광대역 저피탐 무인기 기술연구’ 협약 체결
    대한항공은 최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광대역 저피탐 무인기(UAV, Unmanned Aerial Vehicle) 기체구조 기술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월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월 16일, 대한항공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광대역 저피탐 무인기 기체구조 기술 연구’ 과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이후 3개월간 양사간 상호협의에 따른 최종 결과다. 대한항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5년까지 레이더 탐지가 어려운 ‘고성능 저피탐(스텔스) 기술을 차세대 무인 비행체에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및 인하대학교 등 국내 6개의 저피탐 분야 전문기관 및 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파흡수 및 표면전류제어 소재개발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2010년부터 올해 8월까지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한 개발 사업에 시제업체로 참여해 ‘다기능 복합소재를 활용한 레이더 반사면적 성능강화 기술’, ‘고성능 전파 흡수구조 적용 기술’ 등 저피탐 무인기 분야의 핵심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대한항공은 10여년에 걸친 무인비행체 설계 및 제작, 비행시험, 스텔스 기술 고도화에 역량을 쏟아 왔으며, 중고도 무인기 체계개발, 사단무인기 체계개발 및 전력화 실적을 기반으로 향후 스텔스 무인전투기(UCAV, Unmanned Combat Aerial Vehicle) 개발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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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K-관광 발전에 날개가 되어 드립니다
    대한항공과 한국관광공사가 우리나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대한항공과 한국관광공사는 12월 17일 오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관광 산업 발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외 여행객 유치를 위해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결집하는 것으로 대한항공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한국관광공사의 축적된 관광 노하우 및 양질의 콘텐츠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외국인의 한국 방문을 촉진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기에 빠진 국내 여행 업계에도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한국관광공사 외국어 사이트의 각종 데이터를 활용, 외국인들의 관심에 맞는 마케팅 활동으로 실질적인 방한 수요를 확대해 나간다. 또한 스카이패스 회원 소식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및 기내 잡지인 모닝캄에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명소, 여행지 등 우리나라 관광관련 콘텐츠를 표출해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욕구를 북돋을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한항공은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한 한국관광 바이럴 홍보영상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를 기내 주문형오디오비디오(AVOD)로 상영하는 한편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를 알리는 광고·콘텐츠를 제작하고 오프라인 여행박람회 공동 참가, 신규노선 공동 개발 등의 협력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은 이날 MOU 체결식에서 "코로나 이후 회복될 여행 수요가 한국으로 향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한다"면서 "이번 협력이 해외 여행객들의 한국 방문을 유도하고, 위축되었던 항공 및 여행 업계에도 새로운 활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항공사로서 한국관광공사의 우수한 콘텐츠를 홍보 채널로 지속적으로 알려 한국 방문 관광객을 더욱 확대하고 국가 관광산업 발전에 적극 이바지해 나갈 예정이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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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하늘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한다
    대한항공은 11월 16일(화) 오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현대자동차, 현대건설, 인천국제공항공사, KT와 함께 한국형도심항공교통 K-UAM(Urban Air Mobility) 공동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신재원 현대자동차 사장,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박종욱 KT 사장 등 5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 5개사 컨소시엄은 이번 공동업무협약에 따라 ▲UAM 생태계 구축 및 사회적 수용성 증대 ▲UAM 산업 활성화 ▲5개사 UAM 사업 협력 로드맵 공동 추진 및 실증 ▲UAM 팀 코리아(Team Korea) 활동 공동 수행 등에서 상호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UAM이란 도심의 하늘길을 활용해 교통체증과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차세대 모빌리티 수단을 의미한다. UAM 시장은 오는 2040년까지 국내 13조원을 포함해 전 세계 130조원 규모로 성장이 전망될 정도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각 국에서도 UAM 사업을 선점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도 오는 2025년 UAM 상용화를 위해, 지난해 6월 UAM 팀 코리아를 결성해 민관협력을 주도하며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공동업무협약을 토대로 대한항공을 비롯한 이들 5개사는 각 사의 전문성을 극대화해 협력의 폭을 넓혀 국내 UAM 생태계 구축 및 산업 활성화를 주도하고, 한국의 UAM 선도국가 도약을 뒷받침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 여객 및 화물 운송 노하우를 비롯해 유·무인 항공기 개발 및 정비 분야 기술력 등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UAM 운항·통제 시스템 개발 ▲UAM 교통관리시스템(UATM) 개발 및 실증 협력 ▲여객·물류 운송서비스사업 모델연구 및 실증 등의 업무를 추진한다. 현대자동차는 UAM 기체 개발과 사업화 모델 개발, 실증 시험비행 지원을 담당한다. 현대건설은 UAM 수직 이착륙장인 버티포트(Vertiport)의 구조 및 제반시설 설계·시공 기술을 개발하고, 버티포트 및 육상 교통과 연계된 모빌리티 허브 콘셉트를 연구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UAM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며, 공항셔틀 및 UAM 교통관리 운영개념 연구를 진행한다. KT는 UAM 통신인프라와 데이터 플랫폼 개발, 모빌리티 사업 모델 연구 및 UATM 교통관리시스템 개발・실증 협력 등을 추진한다. 향후 대한항공은 UAM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내 환경에 적합한 사업 모델을 구상하는 동시에 도심 하늘길 개척을 위한 운항/통제 및 교통관리 체계 확립 및 통합 운항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한 이를 위해 UAM 팀코리아 일원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도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노양환 기자
    • 관광
    • 항공/해운
    2021-11-19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인수·통합에 순풍…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및 통합 작업에 순풍이 불고 있다. 인수 및 통합의 필수 선행조건인 기업결합심사가 하나씩 마무리되고 있어서다. 대한항공은 최근 필수 신고국가인 베트남 경쟁당국으로부터 아시아나항공 인수와 관련한 기업결합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베트남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는 승인결정문을 통해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은 베트남 경쟁법상 금지되는 거래가 아니며, 향후 베트남 경쟁법 규정을 준수해달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올해 1월 14일 9개 필수신고국가 경쟁당국에 기업결합신고를 진행한 이래 터키, 대만, 베트남 경쟁당국의 기업결합심사를 통과했다. 태국도 기업결합 사전심사 대상이 아님을 통보 받은 바 있다. 또한 임의신고국가인 말레이시아로부터 승인 결정을 받았으며, 필리핀 경쟁당국으로부터도 신고대상이 아니므로 절차를 종결한다는 의견을 접수한 바 있다. 대한항공은 ▲대한민국 ▲미국 ▲EU ▲중국 ▲일본 등 나머지 필수신고국가 경쟁당국의 추가 요청사항에 적극 협조하면서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절차를 마무리해 아시아나항공 인수 절차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노양환 기자
    • 관광
    • 항공/해운
    2021-11-19
  • 연말 제주 여행은 쇼핑페스타와 함께!
    진에어(www.jinair.com)가 ‘2021 제주 쇼핑페스타’라는 주제로 12월 13일까지 제주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제주 노선 항공권 할인과 5만원 상당의 제주중문면세점 쇼핑 지원금 등의 혜택으로 구성됐다. 진에어는 이벤트 기간 동안 홈페이지에서 신규회원으로 가입한 고객 2,000명에게 카카오페이 전용 1만 5천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회원가입을 마친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받은 뒤, 항공권 결제 단계에서 쿠폰을 적용하고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된다. 항공권은 12월 31일 이전 출발하는 제주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 쇼핑 지원 혜택도 준비했다. 먼저 중문면세점에서 사용 가능한 5만원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증정한다. 12월 31일 이전에 출발하는 제주 항공권을 예매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당첨자는 12월 1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발표된다. 추가로 해당 면세점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할인코드도 제공된다. 진에어는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와 더불어 연말을 맞아 제주도를 찾는 고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항공권과 쇼핑 등 여러 혜택을 담은 이벤트와 함께 제주 여행을 계획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노양환 기자
    • 관광
    • 항공/해운
    2021-11-19
  • 항공의 날 기념식 TV로 함께 하세요
    제41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10월 29일(금)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이헌승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진성준 국회의원(강서구 을), 손창완 한국항공협회 회장 등 각계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한국항공협회 ‘항공의 날 TV’)으로 개최되었다. 우리나라는 1948년 민간항공기가 최초로 취항한 이후, ’87년에 항공여객 1,000만 명을 돌파하고 20년 만인 ’07년에 5,000만 명을 달성한 이후 불과 9년 만(’16년)에 2배로 성장하여 1억 명을 기록했다. 21년 현재 15개 공항과 12개의 국적항공사가 있으며, 56개국, 306개 노선 운항(’20년 국제선 정기편 기준)으로 세계 7위권(’19년 국내+국제 기준)의 항공운송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세계 각국의 입국제한 조치 등으로 국제선 여객이 ’19년 대비 93% 감소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항공정비산업(MRO), 도심항공교통(UAM) 등 신성장동력을 확보하여 지속 가능한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코로나 위기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항공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하루 빨리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일상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비상”이라는 주제로,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치하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수상자 43명을 발표하고, 20만 항공인을 대표하여 항공업계 원로인 대한민국항공회의 김경오 명예총재가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문을 낭독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기념식은 일반 국민들도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 「항공의 날 TV」를 통해 15:00부터 50분간 중계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국민들 중 항공퀴즈를 맞추고 추첨에서 당첨된 10명에게는 한국항공협회 회원사가 제공하는 국내선 항공권 각 1매의 사은품을 증정했다. 국토교통부 노형욱 장관은 치사를 통해 “지난해 3월 코로나 펜데믹 선언 이후 우리 항공산업이 심각한 피해와 아픔을 겪고 있지만 항공업계의 자구 노력과 정부의 지원 정책이 하나가 되어 그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왔음을 상기하며, 앞으로도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다각도로 대비하고, 항공산업 발전조합 설립 등 항공산업의 체질 개선으로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노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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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해운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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