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30(목)

문화예술
Home >  문화예술

실시간뉴스
  • 숲과 물의 도시 포천, 江 르네상스 이끈다
    포천시는 도시재생, 역세권 개발 등 주변 개발계획에 하천 공간 조성 계획을 연계해 거점별 수변 문화공간을 만들고 제방과 소하천을 정비하는 등 ‘숲과 물의 도시’로서 도시개발과 환경보호의 균형을 이루며 시민과 자연이 상생하는 도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시는 ‘포천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포천천 개발 프로젝트란 시의 젖줄 포천천에 ‘강(江)’ 개념을 도입하여 수변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4년,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을 시작해 하천의 치수 및 이수기능을 확보하고 2011년부터는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해 생물 서식지와 자정능력, 환경적 기능을 되살렸다. 올해부터 소흘읍 송우리부터 영중면 양문리 영평천 합류부 일원까지 총 29.14km 구간을 대상으로 ‘포천강 수변공간 조성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진행한다. 용역을 통해 수변공간 조성 기본구상을 설정하고 기본구상과 관련된 관계법 및 상위계획의 부합성 등을 검토하여 도시재생, 역세권 등 주변지역 개발계획과 연계하는 거점별 문화수변공간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水생태를 지켜나간다. 소흘읍과 가산면을 잇는 고모천에 힐링물길 조성사업이 진행된다. 작년 9월, 경기도의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사업’ 여가·체육형 분야에 고모천이 최종 선정되어 도비 100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특히, 유네스코 수목원길, 포천 국립수목원과 함께 인근 시군의 자전거 도로와 연결하고, 포천천과 영평천, 한탄강 지질공원과 연계되도록 하여 자전거를 이용한 관광네트워크 개발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최영석 기자
    • 문화예술
    2022-04-15
  • 외래관광객 유치 재개 위한 신호탄, 방탄소년단과 함께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콘서트에 맞춰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 온ㆍ오프라인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각국이 코로나로 닫힌 빗장을 풀기 시작했고, 국내에서도 이달부터 해외 백신접종자에 대한 국내 자가격리가 면제되는 등 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공사는 방탄소년단의 이번 라스베이거스 콘서트가 방한수요 선점의 좋은 계기로 보고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 공사는 콘서트가 열리는 4월 8일(금)~9일(토), 4월 15일(금)~16일(토) 총 4일에 걸쳐 라스베이거스의 엘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 홍보 부스를 연다. 여기서는 입장하는 글로벌 팬을 대상으로 한복 체험을 비롯, 국내 각 도시와 어울리는 향기 체험, 한국관광 기념품 제공 등 홍보를 전개한다. 또한 콘서트장 내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해 ‘Feel the Rhythm of Korea’ 한국관광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이 영상은 콘서트 현장 입장객 외에도 온라인으로 시청하고 있는 팬들까지 약 80만 명 이상의 방탄소년단 팬들에게 노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사 허현 디지털마케팅기획팀장은 “입국자에 대한 격리면제 시행으로 본격적인 방한 관광이 재개되는 시점에 방탄소년단이 한국관광 홍보의 마중물 역할로 나서는 만큼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팬들이 열광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러한 관심이 가시적인 외래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공사는 한국관광 홍보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여행
    2022-04-11
  • 부산관광공사, 달토끼 이벤트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 추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용두산공원에 희망의 빛을 밝힌 거대한 달토끼 전시 이벤트를 2월 28일부로 마감했다. 공사는 달토끼 전용 카카오톡 아이디를 친구 추가하여 소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이벤트와, 현장에서 달토끼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고 메시지를 보내는 이벤트에 대한 경품 추첨을 오는 4일 19시에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https://youtu.be/zwvsFHBDM48)을 통해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실시간 라이브 경품 추첨 방송 때는 이벤트 기간에 참여하지 못한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실시간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호텔 숙박권 2매와 시크릿 상품 4매를 추가 증정할 계획이며, 사전 이벤트 참여자들도 중복참여가 가능하다. 경품 추첨 방송 진행은 전문 아나운서 MC 오대웅과 달토끼 이벤트를 직접 운영한 블루 울프 이도훈 대표가 함께 진행하며, 방송 관련 자세한 사항은 비짓부산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이정실 사장은 “코로나 팬데믹 발발 이후 침체된 관광시장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고 방문객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진행했던 이벤트였던 만큼,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 직접 출연하여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김영철 기자
    • 문화예술
    2022-03-04
  • ‘한국관광’ 홍보도 뜨거운 두바이엑스포 현장
    UAE에서 열리고 있는 두바이엑스포에선 한국의 관광매력 홍보 열기 또한 뜨겁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두바이 엑스포 한국주간과 연계하여 '한국관광박람회'와 '한국관광의 밤'을 개최했다. 두바이전시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한국관광박람회'에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와 현지 여행업체, 의료기관 등 총 21개 기관들이 참여해 코로나로 오랜 시간 막혀 있던 관광업계 재도약을 기원하며 방한관광 재개 후 중동시장의 선제적 공략을 위한 교류활동을 펼쳤다. 박람회 주제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관광 홍보영상 ‘Feel the Rhythm of Korea’에 착안한 ‘Feel the Color of KOREA’를 주제로 했으며, 한국의 전통색상 오방색과 한국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아름답게 담아낸 미디어아트, 그리고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영상 체험 기회를 제공해 현지인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17일 팔라쪼 베르사체호텔에서 열린 ‘한국관광의 밤(부제 : Travel to Korea Begins Again!)' 행사엔 두바이 현지 여행사·미디어, 한류커뮤니티, 인플루언서 등 주요 인사 180여 명이 함께 했다. 공사 홍현선 두바이 지사장은 “중동시장의 잠재 방한관광 수요 창출을 위해 선제적으로 한국관광 홍보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관광 재개에 대한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체감했으며 이러한 관심이 향후 방한관광으로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01-25
  • 대한항공, 흑호 기운 담은 ‘복조리 걸기’ 행사
    ‘대한항공이 만복 가득 담긴 복조리로 고객 여러분의 행운(幸運)을 기원합니다.’ 대한항공은 임인년 호랑이띠 해를 맞아 1월 25일부터 2월 7일까지 국내 주요 접객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를 한다.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전통 세시풍속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건강과 만복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 미풍양속의 보존 및 발전을 바라는 의미에서 이 같은 행사를 매년 열고 있다. 복조리는 국내공항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라운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 및 서소문 사옥, 한진그룹 산하 국내 호텔 등 총 23곳의 접객 사업장에 걸리게 된다. 이번 ‘복조리 걸기’ 행사에 사용되는 복조리는 ‘복조리 마을’로 유명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구메마을에서 제작한 것으로 경기도 지정 복조리 제작자인 박성수씨가 만든 것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세계 유수 박물관과 유명 미술관에 한국어 작품 안내서비스 후원을 하는 등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노양환 기자
    • 관광
    • 항공/해운
    2022-01-24
  • 호랑이 관련 설화 전해지는 해돋이 명소는?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해넘이·해돋이 명소 72곳을 선정해 31일 발표했다. 이번에 소개하는 장소는 국가지명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국가가 고시·관리하고 있는 지명을 가진 명소들이다. 다만, 이들 지역 상당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폐쇄될 가능성이 크다. 대신 해당 지자체 등이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해돋이를 생중계할 예정인 만큼, 이를 이용해 ‘언택트 해돋이’를 즐기는 것이 좋겠다. 고시지명으로 관리하고 있는 해넘이·해돋이 장소. 72개 명소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동해권(강원·경북·경남·부산·울산, 34곳)에 47%, 서해권(인천·경기·충남·전남·전북·제주, 26곳)에 36%가 위치해 있다. 바다를 접하지 않은 서울·대구·대전·충북에도 12곳(17%)의 명소가 있어 내륙지방에서도 해넘이·해돋이 체험이 가능하다. 소개된 해돋이 장소들 중에는 지명과 관련된 유래나 설화 등이 전해지고 있는데 호랑이, 해와 관련된 호미곶(포항), 인왕산(서울)과 달아미(아산), 의상대(부산), 비양동(제주) 등이 대표적이다.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호미곶’은 원래 말갈기처럼 생겼다고 해서 조선 시대부터 ‘장기곶’으로 일컬어졌다. 이곳은 한반도의 모양을 호랑이로 묘사했을 때 ‘호랑이의 꼬리’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지난 2002년 오늘날의 지명인 ‘호미곶’으로 고시됐다. 서울 서대문구와 종로구에 걸쳐있는 인왕산은 호랑이가 자주 나타나 사람들을 해치던 이 지역에 새롭게 부임한 현감이 부적을 통해 호랑이를 내쫓았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 서울지역 해맞이 명소 가운데 하나이다. 달아미는 충남 아산시 송악면에 위치한 마을로 ‘동쪽에서 해가 뜨면 제일 먼저 비치는 부락’이라는 지명 유래가 있다. 의상대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에 있는 바위에 붙은 지명이다. 범어사를 창건한 의상대사(625년~702년)가 이 곳에서 동해를 바라보며 국태민안(나라는 태평하고 백성은 편안함)을 빌었다는 유래가 있다. 비양동은 제주도 동쪽 끝 우도에 있는 마을이다. 이 마을에서 제일 먼저 해가 뜨는데 이 광경을 보면 수평선 속에서 해가 날아오르는 것 같다하고 해 비양으로 칭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사공호상 국토정보지리원장은 “이번 해넘이·해돋이 명소의 고시지명 소개를 통해 우리 땅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지명의 의미가 국민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지리정보원 누리집(www.ngii.go.kr)과 국토정보플랫폼(map.ngii.go.kr)에서 지명의 유래와 관련한 설화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예술
    2022-01-03

실시간 문화예술 기사

  • 숲과 물의 도시 포천, 江 르네상스 이끈다
    포천시는 도시재생, 역세권 개발 등 주변 개발계획에 하천 공간 조성 계획을 연계해 거점별 수변 문화공간을 만들고 제방과 소하천을 정비하는 등 ‘숲과 물의 도시’로서 도시개발과 환경보호의 균형을 이루며 시민과 자연이 상생하는 도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시는 ‘포천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포천천 개발 프로젝트란 시의 젖줄 포천천에 ‘강(江)’ 개념을 도입하여 수변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4년,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을 시작해 하천의 치수 및 이수기능을 확보하고 2011년부터는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해 생물 서식지와 자정능력, 환경적 기능을 되살렸다. 올해부터 소흘읍 송우리부터 영중면 양문리 영평천 합류부 일원까지 총 29.14km 구간을 대상으로 ‘포천강 수변공간 조성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진행한다. 용역을 통해 수변공간 조성 기본구상을 설정하고 기본구상과 관련된 관계법 및 상위계획의 부합성 등을 검토하여 도시재생, 역세권 등 주변지역 개발계획과 연계하는 거점별 문화수변공간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水생태를 지켜나간다. 소흘읍과 가산면을 잇는 고모천에 힐링물길 조성사업이 진행된다. 작년 9월, 경기도의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사업’ 여가·체육형 분야에 고모천이 최종 선정되어 도비 100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특히, 유네스코 수목원길, 포천 국립수목원과 함께 인근 시군의 자전거 도로와 연결하고, 포천천과 영평천, 한탄강 지질공원과 연계되도록 하여 자전거를 이용한 관광네트워크 개발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최영석 기자
    • 문화예술
    2022-04-15
  • 외래관광객 유치 재개 위한 신호탄, 방탄소년단과 함께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콘서트에 맞춰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 온ㆍ오프라인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각국이 코로나로 닫힌 빗장을 풀기 시작했고, 국내에서도 이달부터 해외 백신접종자에 대한 국내 자가격리가 면제되는 등 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공사는 방탄소년단의 이번 라스베이거스 콘서트가 방한수요 선점의 좋은 계기로 보고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 공사는 콘서트가 열리는 4월 8일(금)~9일(토), 4월 15일(금)~16일(토) 총 4일에 걸쳐 라스베이거스의 엘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 홍보 부스를 연다. 여기서는 입장하는 글로벌 팬을 대상으로 한복 체험을 비롯, 국내 각 도시와 어울리는 향기 체험, 한국관광 기념품 제공 등 홍보를 전개한다. 또한 콘서트장 내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해 ‘Feel the Rhythm of Korea’ 한국관광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이 영상은 콘서트 현장 입장객 외에도 온라인으로 시청하고 있는 팬들까지 약 80만 명 이상의 방탄소년단 팬들에게 노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사 허현 디지털마케팅기획팀장은 “입국자에 대한 격리면제 시행으로 본격적인 방한 관광이 재개되는 시점에 방탄소년단이 한국관광 홍보의 마중물 역할로 나서는 만큼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팬들이 열광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러한 관심이 가시적인 외래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공사는 한국관광 홍보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여행
    2022-04-11
  • 부산관광공사, 달토끼 이벤트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 추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용두산공원에 희망의 빛을 밝힌 거대한 달토끼 전시 이벤트를 2월 28일부로 마감했다. 공사는 달토끼 전용 카카오톡 아이디를 친구 추가하여 소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이벤트와, 현장에서 달토끼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고 메시지를 보내는 이벤트에 대한 경품 추첨을 오는 4일 19시에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https://youtu.be/zwvsFHBDM48)을 통해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실시간 라이브 경품 추첨 방송 때는 이벤트 기간에 참여하지 못한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실시간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호텔 숙박권 2매와 시크릿 상품 4매를 추가 증정할 계획이며, 사전 이벤트 참여자들도 중복참여가 가능하다. 경품 추첨 방송 진행은 전문 아나운서 MC 오대웅과 달토끼 이벤트를 직접 운영한 블루 울프 이도훈 대표가 함께 진행하며, 방송 관련 자세한 사항은 비짓부산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이정실 사장은 “코로나 팬데믹 발발 이후 침체된 관광시장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고 방문객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진행했던 이벤트였던 만큼,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 직접 출연하여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김영철 기자
    • 문화예술
    2022-03-04
  • ‘한국관광’ 홍보도 뜨거운 두바이엑스포 현장
    UAE에서 열리고 있는 두바이엑스포에선 한국의 관광매력 홍보 열기 또한 뜨겁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두바이 엑스포 한국주간과 연계하여 '한국관광박람회'와 '한국관광의 밤'을 개최했다. 두바이전시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한국관광박람회'에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와 현지 여행업체, 의료기관 등 총 21개 기관들이 참여해 코로나로 오랜 시간 막혀 있던 관광업계 재도약을 기원하며 방한관광 재개 후 중동시장의 선제적 공략을 위한 교류활동을 펼쳤다. 박람회 주제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관광 홍보영상 ‘Feel the Rhythm of Korea’에 착안한 ‘Feel the Color of KOREA’를 주제로 했으며, 한국의 전통색상 오방색과 한국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아름답게 담아낸 미디어아트, 그리고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영상 체험 기회를 제공해 현지인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17일 팔라쪼 베르사체호텔에서 열린 ‘한국관광의 밤(부제 : Travel to Korea Begins Again!)' 행사엔 두바이 현지 여행사·미디어, 한류커뮤니티, 인플루언서 등 주요 인사 180여 명이 함께 했다. 공사 홍현선 두바이 지사장은 “중동시장의 잠재 방한관광 수요 창출을 위해 선제적으로 한국관광 홍보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관광 재개에 대한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체감했으며 이러한 관심이 향후 방한관광으로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01-25
  • 대한항공, 흑호 기운 담은 ‘복조리 걸기’ 행사
    ‘대한항공이 만복 가득 담긴 복조리로 고객 여러분의 행운(幸運)을 기원합니다.’ 대한항공은 임인년 호랑이띠 해를 맞아 1월 25일부터 2월 7일까지 국내 주요 접객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를 한다.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전통 세시풍속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건강과 만복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 미풍양속의 보존 및 발전을 바라는 의미에서 이 같은 행사를 매년 열고 있다. 복조리는 국내공항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라운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 및 서소문 사옥, 한진그룹 산하 국내 호텔 등 총 23곳의 접객 사업장에 걸리게 된다. 이번 ‘복조리 걸기’ 행사에 사용되는 복조리는 ‘복조리 마을’로 유명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구메마을에서 제작한 것으로 경기도 지정 복조리 제작자인 박성수씨가 만든 것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세계 유수 박물관과 유명 미술관에 한국어 작품 안내서비스 후원을 하는 등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노양환 기자
    • 관광
    • 항공/해운
    2022-01-24
  • 호랑이 관련 설화 전해지는 해돋이 명소는?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해넘이·해돋이 명소 72곳을 선정해 31일 발표했다. 이번에 소개하는 장소는 국가지명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국가가 고시·관리하고 있는 지명을 가진 명소들이다. 다만, 이들 지역 상당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폐쇄될 가능성이 크다. 대신 해당 지자체 등이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해돋이를 생중계할 예정인 만큼, 이를 이용해 ‘언택트 해돋이’를 즐기는 것이 좋겠다. 고시지명으로 관리하고 있는 해넘이·해돋이 장소. 72개 명소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동해권(강원·경북·경남·부산·울산, 34곳)에 47%, 서해권(인천·경기·충남·전남·전북·제주, 26곳)에 36%가 위치해 있다. 바다를 접하지 않은 서울·대구·대전·충북에도 12곳(17%)의 명소가 있어 내륙지방에서도 해넘이·해돋이 체험이 가능하다. 소개된 해돋이 장소들 중에는 지명과 관련된 유래나 설화 등이 전해지고 있는데 호랑이, 해와 관련된 호미곶(포항), 인왕산(서울)과 달아미(아산), 의상대(부산), 비양동(제주) 등이 대표적이다.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호미곶’은 원래 말갈기처럼 생겼다고 해서 조선 시대부터 ‘장기곶’으로 일컬어졌다. 이곳은 한반도의 모양을 호랑이로 묘사했을 때 ‘호랑이의 꼬리’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지난 2002년 오늘날의 지명인 ‘호미곶’으로 고시됐다. 서울 서대문구와 종로구에 걸쳐있는 인왕산은 호랑이가 자주 나타나 사람들을 해치던 이 지역에 새롭게 부임한 현감이 부적을 통해 호랑이를 내쫓았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 서울지역 해맞이 명소 가운데 하나이다. 달아미는 충남 아산시 송악면에 위치한 마을로 ‘동쪽에서 해가 뜨면 제일 먼저 비치는 부락’이라는 지명 유래가 있다. 의상대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에 있는 바위에 붙은 지명이다. 범어사를 창건한 의상대사(625년~702년)가 이 곳에서 동해를 바라보며 국태민안(나라는 태평하고 백성은 편안함)을 빌었다는 유래가 있다. 비양동은 제주도 동쪽 끝 우도에 있는 마을이다. 이 마을에서 제일 먼저 해가 뜨는데 이 광경을 보면 수평선 속에서 해가 날아오르는 것 같다하고 해 비양으로 칭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사공호상 국토정보지리원장은 “이번 해넘이·해돋이 명소의 고시지명 소개를 통해 우리 땅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지명의 의미가 국민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지리정보원 누리집(www.ngii.go.kr)과 국토정보플랫폼(map.ngii.go.kr)에서 지명의 유래와 관련한 설화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예술
    2022-01-03
  • “관광 부문에도 ESG 적극 실현합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이하 중앙회) 등 26개 민간 유관협회는 12월 22일 오전 10시 서울 인사동 중앙회 본사에서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의 성장을 위한 관광업계 공동 ESG 실천’ 선언식을 가졌다. 양 기관 대표 및 지역·업종별 협회 회장 등 약 30여 명의 관광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참여기관들은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환경 보전 노력, △안전 및 고객보안 강화, △상생 및 윤리경영 등 3개 요소에서 관광 분야 ESG 실천을 공동 추진하고 업계 전반으로 확산하는 노력을 이어나갈 것을 선언했다. 공사와 동 선언에 참여한 26개 협회(중앙회, 전국 17개 광역시․도 관광협회, 한국호텔업협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MICE협회,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한국종합유원시설협회, 대한캠핑장협회, 한국PCO협회, 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는 지난 11월 ‘관광산업 ESG 추진 실무협의회’를 통해 업종별 ESG 실천과제를 마련한 바 있으며, 이번 선언을 통해 향후 ESG 실천과제 추가 발굴·이행, 우수사례 공유 및 벤치마킹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공사 안영배 사장은 “관광산업의 온실 가스 배출량은 전 세계의 약 8%를 차지해 적지 않은 수준이다. 팬데믹 영향으로 관광산업 탄소 배출량이 대폭 감소한 현 시점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관광분야 ESG 실천의 적기”라며, “이번 민관 공동 선언을 통해 ESG 실천을 관광산업 분야 전체에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회 윤영호 회장은 “관광산업은 업계 종사자 뿐 아니라 지역주민, 관광객 등 이해관계자의 폭이 넓어 여느 산업에 비해 ESG에 대한 전 방위적인 공감대 형성과 실천이 필요하다. 전국 관광사업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ESG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2021-12-22
  • 해외 MZ세대, 메타버스에서 ‘한국을 즐긴다’
    - 강릉 등 관광거점도시 맵에서 오징어게임도 하고 관광매력도 즐기고 - - “MZ세대 겨냥 메타버스 마케팅, 방한시장 선점 효과로 이어질 것” 코로나19로 한국을 방문하기 힘든 외국인들에게 한국관광을 간접 체험하는 글로벌 메타버스 게임이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미국의 메타버스 게임플랫폼 ‘로블록스(Roblox)’를 활용해 이달 초 강릉을 배경으로 한 오징어게임(Squid Game in Gangneung, Korea)을 제작, 현재 누적 방문자 수 7만 명에 달하는 인기를 끌고 있다. 유저는 게임에서 강릉의 주요 관광지인 선교장과 오죽헌에서 율곡 이이의 책과 사임당의 그림을 보고, 안목해변 BTS 정류장에서 사진을 찍으며,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레일바이크를 타기도 한다. 또한 중앙시장에서 달고나, 떡, 순두부 아이스크림 등을 사먹거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징검다리 건너기’ 등을 플레이할 수 있다. 공사는 이런 추세면 누적 방문자 수 10만 명을 곧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며, 반응을 보고 다른 관광거점도시나 새로운 테마의 로블록스 게임 추가 제작도 고려하고 있다. 로블록스는 2006년 출시된 게임 플랫폼으로, 유저 제작 콘텐츠 수가 4천만 개에 달하며 월 2억 명 이상의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네이버에서 개발한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도 한국을 구현한 맵이 새롭게 등장한다. 오는 20일부터 관광거점도시(부산, 목포, 안동, 강릉, 전주) 5곳의 각기 다른 매력을 담은 신규 맵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관광거점도시 홍보를 위해 지난 11월 공사에서 네이버제트와 함께 ‘한국의 숨겨진 보물 같은 도시(K-treasure city)’를 주제로 한 달간 ‘제페토 크리에이터 맵 콘테스트’를 진행해 공개된 것들이다. 제페토 맵 검색에서 각 도시명을 검색하면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와 아름다운 색감으로 구현된 감천문화마을, 봄빛의 벚꽃이 어우러진 안동의 월영교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도산서원, 강릉의 핫플레이스인 안목 커피거리와 일출 명소인 정동진역, 목포대교를 배경으로 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목포의 명소들과, 전주한옥마을 등 5개 도시의 다양한 관광지와 핫 플레이스들을 둘러볼 수 있다. 공사는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들을 대상으로 제페토 관광거점도시 월드 맵 방문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5개의 맵 중 한 곳을 방문해 체험 영상이나 인증샷을 찍어 본인의 제페토 계정에 해시태그(#K-treaurecity#Busan #Mokpo#Andong#Gangneung#Jeonju)와 함께 업로드 하는 이벤트로, 참여자 중 50명을 선발해 제페토 샵 아이템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5,000 코인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글로벌 MZ세대의 주요 소통 창구이자 새로운 마케팅 채널로 메타버스가 파급력을 확장해 가고 있는 가운데 이와 같은 공사의 디지털 마케팅은 코로나 이후 전개될 외래관광객 유치 전쟁의 중요한 선점 효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주상용 국제관광실장은 “MZ세대는 향후 세계관광 트렌드를 이끌어갈 관광업계의 주력”이라며,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은 미래 방한 관광객들에게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함과 동시에 방한시장의 양적ㆍ질적 성장을 위한 주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 강조했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2021-12-21
  • ‘빅데이터’로 지역관광 사업 똑똑하게 해봅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오는 12월 20일(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1년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한다.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2년차인 올해엔 5월 전국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총 12개 지자체(강화, 괴산, 나주, 삼척, 안성, 영주, 익산, 밀양, 진도, 봉화, 원주, 영도)의 관광사업들을 선정해 기초 및 심화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공사는 객관적이고 다각적인 지역관광 분석을 위해 관광통계, 빅데이터(통신, 카드, 내비게이션, 소셜), 지자체 내부데이터(민원, 입장객 통계 등), 스몰데이터(지역주민ㆍ관광객 설문조사, 전문가 멘토링, 시민 아이디어 발굴단) 등을 활용해 무장애, 친환경, 지역상생 등 ESG 사업을 포함, 총 142개의 지역맞춤형 사업을 도출한 바 있다. 20일 워크숍에선 이들 1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빅데이터 기반의 지역관광 컨설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한국관광 데이터랩(http://datalab.visitkorea.or.kr)을 활용한 관광동향 분석 방법 등 관광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강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전국 지자체 관광 공무원, RTO 및 관광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온ㆍ오프라인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한편 공사는 데이터 기반 컨설팅으로 도출된 지역맞춤형 사업의 실행력 제고를 위해 400여 개 관광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지자체별 관광컨설팅 결과를 사전 공유하고 사업제안 기회를 제공(20개 기업 119개 사업 제안참여)함으로써 지자체-관광벤처기업의 협업 성장을 추진하고, 전년대비 관광객ㆍ관심도ㆍ소비지출액 등 사업성과 점검을 토대로 효과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2021-12-15
  • 한국관광공사, ‘MICE 유니크 프로그램 공모전’ 3개 수상작 발표
    국제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Exhibition) 등 한국 마이스(MICE)산업을 선도하는 이색 지역회의명소(유니크베뉴) 프로그램 공모전 수상작들이 공개됐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지난 8월부터 ‘코리아 유니크베뉴 MICE 유니크 프로그램 개발 공모전’을 실시, 약 3개월 간 전문가와 일반인, 온라인 체험관 투표 등의 평가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까지 모두 3팀을 최종 선정했다. 이 공모전은 이색 지역회의명소 고유의 매력을 담은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마이스 개최지의 매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한 것이다. 대상을 수상한 ‘한국의집’의 ‘포구락n롤’ 프로그램은 궁중 무용인 ‘포구락’과 전통 음식 ‘잡과병’을 체험할 수 있는 팀빌딩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의 ‘즐거운 클레이’ 프로그램은 미술관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요가, 전시, 도자 체험을 누릴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이다. 또한, 공동 최우수상을 수상한 ‘생각하는 정원’의 ‘한국 파란나무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은 한국 전통 문양을 천연 염색 기법을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제작해보는 문화 예술 치유 프로그램으로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인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10일 서울 이크루즈에서 열렸으며, 공사는 대상과 최우수상에게 내년 각각 2천만 원, 1천만 원 상당의 홍보ㆍ마케팅을 지원한다. 공사 문상호 MICE마케팅팀장은 “이번 공모전을 처음 시행하면서 이색 지역회의명소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MICE 관광 콘텐츠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들 프로그램들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 마케팅을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문화예술
    2021-12-13
비밀번호 :
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