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문화예술
Home >  문화예술  >  공연/전시

실시간뉴스
  •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대한민국 각 지역의 우수한 관광기념품의 유통·판로 지원을 위해 12.2(금)~12.3(토)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를 개최했다. 1998년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시작한 이래 올해 최초로 개최하는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로 ‘대한민국, 여행을 선물합니다’란 슬로건으로 기념품 전시·판매, 기업간 상담회 및 민간협업 성과 발표회, 기념품 만들기 체험 등 업계와 관람객이 교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박람회엔 다양한 기업과 지자체에서 제작한 기념품들이 선보여진다. 전국 각 지역·분야별 100여 기업이 직접 참가해 기념품 소개와 판매, 관람객들과의 교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우수문화상품 선정작과 서울, 부산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등 우수 관광기념품들도 한자리에 모인다. 또한 한국문화정보원은 공공저작물 설명회를 열어 기념품 제작업체들에게 유용한 저작권 정보를 제공하며, 공사가 민관협업으로 발굴 및 육성한 ‘K-푸드 기념품’도 전시되었다. 전시, 판매 외 업계 판로 지원과 협업 촉진을 위한 기업간 상담회도 열린다. 참여하는 주요 바이어는 신세계면세점, 롯데면세점, 현대면세점, 현대홈쇼핑, 무인양품, ㈜백패커(아이디어스) 등 대형 유통업계뿐만 아니라 한국문화재재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주한베트남관광청 등 다양한 유통채널과 구매력을 보유한 기관들로 구성되었다. 참관객들이 관광기념품을 직접 현장에서 만들어보는 공간도 제공했다. DIY 키트 체험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체험부스 운영, 서울대 금속공예과 학생들의 참여로 서울 랜드마크 공예품 만들기 워크샵이 열렸다. 또한 관광기념품 토크콘서트, K-아티스트 정다은, 지비지(ZiBEZI)작가의 팬 사인회, 인생네컷, 스탬프 투어, 롯데월드와 김선 작가가 협업한 아트월인 ‘롯데월드 행차도’ 내 캐릭터 찾기 등 행사장의 재미를 살려주는 이벤트들도 진행했다. 12월 2일 개막식에는 ‘2022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시상식’도 가졌다. 총 23팀이 수상, 각 부문별 수상작은 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사진 전시관에선 ‘다시 여행하길 사진관 이벤트’가 열렸다. 즉석 인화한 수상작과 촬영 사진을 방문객들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공사 정창욱 관광산업실장은 “박람회를 통해 관광기념품 기업 대상 육성 지원을 확대하고 기념품 제작업계와 유통업계 간 협업을 위한 연결 플랫폼으로서 공사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매력 있는 관광기념품이 한국 관광산업의 재도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12-05
  • 관광두레 전국대회 ‘2022 이음두레’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에서 주민사업체의 창업과 운영을 지원하는 ‘관광두레’의 전국대회인 ‘2022 이음두레’ 행사가 11월 15일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다. 관광두레는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관광사업 공동체로, 이음두레는 전국의 관광두레PD, 주민사업체, 지자체 담당자 등이 한 해 사업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엔 우수 주민사업체, 관광두레 스토리공모전 수상업체, 졸업 관광두레PD 등 총 140여명이 참석해 시상식과 특별강연, 포럼을 실시한다. 2022년 관광두레 조성사업 유공으로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 곳은 ‘삼버들 협동조합’(주민사업체 분야)과 정선군(기초지자체 분야)이다. 삼버들 협동조합(대표 이규상)은 세종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중심 관광두레로서 지역관광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정선군은 주민주도 관광형 프리마켓 ‘맹글장 레일마켓’ 등 주민공동체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에 앞장섰다. 또한 올해 관광두레 스토리공모전 대상은 래프팅 성지 영월에 리버버깅(River Bugging: 노 없이 하는 1인 래프팅)의 새바람을 불어넣은 영월 리버버깅 협동조합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귀농 후 지역 특산물 활용한 도넛을 만들며 제 3의 인생을 꿈꾸는 금산 갓도넛 △청년 3인방 예술크루인 부산진구 신원미상스튜디오 등 총 10곳의 주민사업체가 수상했다. ‘새로운 일상, 주민의 희망’이란 주제로 열리는 특별 강연에는 춘천 감자빵으로 매출 100억을 달성한 ‘카페 감자밭’ 김성규 CBO와, 정선군 고한읍 마을 전체를 주민이 운영하는 호텔로 만든 ‘마을호텔 18번가’ 강경환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또한 창업과 경영, 상품메뉴 개발 등 분야별 컨설턴트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상담회도 운영한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11-15
  • 방탄소년단 & 올드 K-팝으로 흥 돋우다(동영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14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2022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캠페인 론칭 편을 공사 유튜브 채널(Imagine Your Korea)에 공개했다. 유튜브 조회 수 약 3억 회를 기록했던 ‘20년 ‘범 내려온다’에 이어 ‘21년 ’서산 머드맥스‘ 등으로 국내외 많은 관심을 받아온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에, 올해는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의 슈가와 지민이 등장, 한국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올해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기 위해 론칭 편과 본편 형식으로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캠페인을 구성하였다. 론칭 편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와 지민이 우연히 찾은 옛 음악을 함께 들어보는 장면을 예고편 형식으로 편집하여 본편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본편은 올드 K팝과 지방 관광지의 특성을 조합하는 형식으로 제작된다.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는 부산,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신나는 비트는 대전, 드렁큰타이거의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는 산업도시의 색다른 매력을 보이는 포항, 박성연의 ‘바람이 부네요’의 재즈 선율은 제주도와 연계되어 지역의 분위기와 관광지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론칭 영상 이후 총 4편의 본편 영상들은 이달 27일(목)과 11월 2일(수) 2편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공사 허현 디지털마케팅기획팀장은 “K-팝을 세계적 수준으로 올려놓은 한국관광 홍보 대사 BTS가 K-팝의 근원이 되는 과거의 명곡들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한국의 다양한 관광매력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올해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10-14
  • CNN 통해 관광거점도시 매력 전 세계에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CNN을 통해 5개 관광거점도시(부산, 안동, 강릉, 전주, 목포)의 숨겨진 매력을 홍보한다. 관광거점도시는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한국의 지역관광도시 육성을 목표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국제관광이 재개되는 현 시점에서 공사는 글로벌 잠재 관광객 대상 관광거점도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선제적 유치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홍보를 추진하게 됐다. 먼저 공사는 오는 10월 7일부터 부산을 시작으로 5개 도시의 홍보영상을 순차적으로 전 세계 165개국 CNN 채널을 통해 2달 간 약 300회 송출한다. 홍보영상 부산편에서는 해운대, 감천문화마을 등 대표 관광지 외에도 길거리 음식인 어묵, 씨앗호떡 등 부산의 다채로운 매력과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노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안동편에서는 하회마을 및 예끼마을, 선상수상길 등을 소개하고 목포편에서는 유달산, 해상 케이블카, 시화마을 등을, 전주편에서는 한옥마을, 경기전과 덕진공원, 팔복예술공장 등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강릉편에서는 경포대, 정동진, 커피거리 등 각 지역의 랜드마크 및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월 평균 1억 명이 넘는 세계인들이 방문하는 CNN 누리집의 온라인 기사 발행을 통한 홍보도 진행한다. ‘Journey Across the Land of Morning Calm(조용한 아침의 나라로의 여행)’를 주제로 11월 중순부터 약 한 달 동안 각 관광거점도시의 명소를 소개할 예정이다. 공사 이용 지역관광개발팀장은 “코로나19의 감소세가 완연해지며 국제관광이 재개되는 지금이 한국관광 홍보의 적기”라고 강조하며, “전 세계적 브랜드 파워와 도달률을 가진 CNN을 통해 관광거점도시의 해외 인지도가 높아지고 많은 관광객들이 관광거점도시와 인근 지역도시를 방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관광
    2022-10-06
  • 정몽구재단, 남원 ‘동편제 국악 축제’
    명창 안숙선, 김영임, 이춘희 등 국악계 명인들이 들려주는 우리 소리 ▷ 현대차정몽구재단, 동편제 국악 축제 8년째 개최 현대차정몽구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하며, 전라북도 남원시가 함께하는 ‘2022 예술마을 프로젝트: 제8회 동편제 국악 축제’가 오는 10월 15일(토) 전북 남원시 비전마을 가왕 송흥록 생가, 정자마루에서 열린다. 동편제 탯자리에서 시작되어 최정상급 명인·명창들이 찾는 국악 축제로 자리매김한‘동편제 국악 축제’는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2020년, 2021년과 달리, 올해에는 남원 비전마을 일대에서 관객들과 조우하며 예술의 가치를 나눌 예정이다. ▷ 동편제 탯자리를 찾아온 명창들의 ‘소리열전’ 제8회 동편제 국악 축제 ‘소리열전’은 가왕 송흥록 생가에서 열린다. 판소리 명창으로서 탁월한 전수 능력과 전수 활동으로 판소리(춘향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인정받은 안숙선,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전승교육사 김영임,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춘희,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 부수석의 서진희가 출연한다. 공연은 서진희를 시작으로 각 명창들의 단독 공연으로 진행되며, 이후 모든 출연진이 한 무대에서 노래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악인들의 그야말로 수퍼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 정자마루에서 만나는 월드뮤직 ‘정자마루 콘서트’ 비전마을에 위치한 정자마루에 월드뮤직그룹 김주홍과 노름마치, 딸(TTAL)이 찾아온다. ‘정자마루 콘서트’는 정자마루 위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한가로이 감상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한국전통음악의 틀을 유지하며 동시대 사람들과 소통하는 음악을 지향하는 김주홍과 노름마치,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긋지 않는 지구의 음악을 들려주는 딸(TTAL)의 출연으로 정자마루 내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될 예정이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2022-10-06
  • 국제관광도시 부산,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부산관광공사
    - 부산국제영화제‘별바다부산×동네방네비프’공동 개발 운영 - 부산푸드필름페스타 별바다부산 나이트푸드테라스’공동 개발 운영확인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 사장 이정실)는 지난 28일 부산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이하 영화제, 이사장 이용관), 부산푸드필름페스타운영위원회(이하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장 황교익)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다른 도시의 비해 야경과 관광콘텐츠가 잘 갖춰진 부산에서 야간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를 통한 부산관광 활성화를 위해 부산국제영화제, 부산푸드필름페스타와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공사와 부산시는 야간관광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13일까지 3개의 야간관광콘텐츠로 구성한 ‘별바다부산 나이트페스타’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별바다부산 나이트페스타는 ▲별바다부산 캠핑투나잇 ▲별바다부산×동네방네비프 ▲별바다부산 나이트푸드테라스 로 구성되어 있다. 공사 이정실 사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아름다운 부산의 야경을 보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간관광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국제 관광도시 부산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마련하여 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09-30

실시간 공연/전시 기사

  •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대한민국 각 지역의 우수한 관광기념품의 유통·판로 지원을 위해 12.2(금)~12.3(토)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를 개최했다. 1998년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시작한 이래 올해 최초로 개최하는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로 ‘대한민국, 여행을 선물합니다’란 슬로건으로 기념품 전시·판매, 기업간 상담회 및 민간협업 성과 발표회, 기념품 만들기 체험 등 업계와 관람객이 교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박람회엔 다양한 기업과 지자체에서 제작한 기념품들이 선보여진다. 전국 각 지역·분야별 100여 기업이 직접 참가해 기념품 소개와 판매, 관람객들과의 교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우수문화상품 선정작과 서울, 부산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등 우수 관광기념품들도 한자리에 모인다. 또한 한국문화정보원은 공공저작물 설명회를 열어 기념품 제작업체들에게 유용한 저작권 정보를 제공하며, 공사가 민관협업으로 발굴 및 육성한 ‘K-푸드 기념품’도 전시되었다. 전시, 판매 외 업계 판로 지원과 협업 촉진을 위한 기업간 상담회도 열린다. 참여하는 주요 바이어는 신세계면세점, 롯데면세점, 현대면세점, 현대홈쇼핑, 무인양품, ㈜백패커(아이디어스) 등 대형 유통업계뿐만 아니라 한국문화재재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주한베트남관광청 등 다양한 유통채널과 구매력을 보유한 기관들로 구성되었다. 참관객들이 관광기념품을 직접 현장에서 만들어보는 공간도 제공했다. DIY 키트 체험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체험부스 운영, 서울대 금속공예과 학생들의 참여로 서울 랜드마크 공예품 만들기 워크샵이 열렸다. 또한 관광기념품 토크콘서트, K-아티스트 정다은, 지비지(ZiBEZI)작가의 팬 사인회, 인생네컷, 스탬프 투어, 롯데월드와 김선 작가가 협업한 아트월인 ‘롯데월드 행차도’ 내 캐릭터 찾기 등 행사장의 재미를 살려주는 이벤트들도 진행했다. 12월 2일 개막식에는 ‘2022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시상식’도 가졌다. 총 23팀이 수상, 각 부문별 수상작은 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사진 전시관에선 ‘다시 여행하길 사진관 이벤트’가 열렸다. 즉석 인화한 수상작과 촬영 사진을 방문객들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공사 정창욱 관광산업실장은 “박람회를 통해 관광기념품 기업 대상 육성 지원을 확대하고 기념품 제작업계와 유통업계 간 협업을 위한 연결 플랫폼으로서 공사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매력 있는 관광기념품이 한국 관광산업의 재도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12-05
  • 관광두레 전국대회 ‘2022 이음두레’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에서 주민사업체의 창업과 운영을 지원하는 ‘관광두레’의 전국대회인 ‘2022 이음두레’ 행사가 11월 15일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다. 관광두레는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관광사업 공동체로, 이음두레는 전국의 관광두레PD, 주민사업체, 지자체 담당자 등이 한 해 사업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엔 우수 주민사업체, 관광두레 스토리공모전 수상업체, 졸업 관광두레PD 등 총 140여명이 참석해 시상식과 특별강연, 포럼을 실시한다. 2022년 관광두레 조성사업 유공으로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 곳은 ‘삼버들 협동조합’(주민사업체 분야)과 정선군(기초지자체 분야)이다. 삼버들 협동조합(대표 이규상)은 세종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중심 관광두레로서 지역관광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정선군은 주민주도 관광형 프리마켓 ‘맹글장 레일마켓’ 등 주민공동체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에 앞장섰다. 또한 올해 관광두레 스토리공모전 대상은 래프팅 성지 영월에 리버버깅(River Bugging: 노 없이 하는 1인 래프팅)의 새바람을 불어넣은 영월 리버버깅 협동조합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귀농 후 지역 특산물 활용한 도넛을 만들며 제 3의 인생을 꿈꾸는 금산 갓도넛 △청년 3인방 예술크루인 부산진구 신원미상스튜디오 등 총 10곳의 주민사업체가 수상했다. ‘새로운 일상, 주민의 희망’이란 주제로 열리는 특별 강연에는 춘천 감자빵으로 매출 100억을 달성한 ‘카페 감자밭’ 김성규 CBO와, 정선군 고한읍 마을 전체를 주민이 운영하는 호텔로 만든 ‘마을호텔 18번가’ 강경환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또한 창업과 경영, 상품메뉴 개발 등 분야별 컨설턴트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상담회도 운영한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11-15
  • 방탄소년단 & 올드 K-팝으로 흥 돋우다(동영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14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2022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캠페인 론칭 편을 공사 유튜브 채널(Imagine Your Korea)에 공개했다. 유튜브 조회 수 약 3억 회를 기록했던 ‘20년 ‘범 내려온다’에 이어 ‘21년 ’서산 머드맥스‘ 등으로 국내외 많은 관심을 받아온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에, 올해는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의 슈가와 지민이 등장, 한국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올해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기 위해 론칭 편과 본편 형식으로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캠페인을 구성하였다. 론칭 편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와 지민이 우연히 찾은 옛 음악을 함께 들어보는 장면을 예고편 형식으로 편집하여 본편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본편은 올드 K팝과 지방 관광지의 특성을 조합하는 형식으로 제작된다.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는 부산,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신나는 비트는 대전, 드렁큰타이거의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는 산업도시의 색다른 매력을 보이는 포항, 박성연의 ‘바람이 부네요’의 재즈 선율은 제주도와 연계되어 지역의 분위기와 관광지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론칭 영상 이후 총 4편의 본편 영상들은 이달 27일(목)과 11월 2일(수) 2편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공사 허현 디지털마케팅기획팀장은 “K-팝을 세계적 수준으로 올려놓은 한국관광 홍보 대사 BTS가 K-팝의 근원이 되는 과거의 명곡들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한국의 다양한 관광매력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올해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10-14
  • CNN 통해 관광거점도시 매력 전 세계에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CNN을 통해 5개 관광거점도시(부산, 안동, 강릉, 전주, 목포)의 숨겨진 매력을 홍보한다. 관광거점도시는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한국의 지역관광도시 육성을 목표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국제관광이 재개되는 현 시점에서 공사는 글로벌 잠재 관광객 대상 관광거점도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선제적 유치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홍보를 추진하게 됐다. 먼저 공사는 오는 10월 7일부터 부산을 시작으로 5개 도시의 홍보영상을 순차적으로 전 세계 165개국 CNN 채널을 통해 2달 간 약 300회 송출한다. 홍보영상 부산편에서는 해운대, 감천문화마을 등 대표 관광지 외에도 길거리 음식인 어묵, 씨앗호떡 등 부산의 다채로운 매력과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노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안동편에서는 하회마을 및 예끼마을, 선상수상길 등을 소개하고 목포편에서는 유달산, 해상 케이블카, 시화마을 등을, 전주편에서는 한옥마을, 경기전과 덕진공원, 팔복예술공장 등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강릉편에서는 경포대, 정동진, 커피거리 등 각 지역의 랜드마크 및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월 평균 1억 명이 넘는 세계인들이 방문하는 CNN 누리집의 온라인 기사 발행을 통한 홍보도 진행한다. ‘Journey Across the Land of Morning Calm(조용한 아침의 나라로의 여행)’를 주제로 11월 중순부터 약 한 달 동안 각 관광거점도시의 명소를 소개할 예정이다. 공사 이용 지역관광개발팀장은 “코로나19의 감소세가 완연해지며 국제관광이 재개되는 지금이 한국관광 홍보의 적기”라고 강조하며, “전 세계적 브랜드 파워와 도달률을 가진 CNN을 통해 관광거점도시의 해외 인지도가 높아지고 많은 관광객들이 관광거점도시와 인근 지역도시를 방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관광
    2022-10-06
  • 정몽구재단, 남원 ‘동편제 국악 축제’
    명창 안숙선, 김영임, 이춘희 등 국악계 명인들이 들려주는 우리 소리 ▷ 현대차정몽구재단, 동편제 국악 축제 8년째 개최 현대차정몽구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하며, 전라북도 남원시가 함께하는 ‘2022 예술마을 프로젝트: 제8회 동편제 국악 축제’가 오는 10월 15일(토) 전북 남원시 비전마을 가왕 송흥록 생가, 정자마루에서 열린다. 동편제 탯자리에서 시작되어 최정상급 명인·명창들이 찾는 국악 축제로 자리매김한‘동편제 국악 축제’는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2020년, 2021년과 달리, 올해에는 남원 비전마을 일대에서 관객들과 조우하며 예술의 가치를 나눌 예정이다. ▷ 동편제 탯자리를 찾아온 명창들의 ‘소리열전’ 제8회 동편제 국악 축제 ‘소리열전’은 가왕 송흥록 생가에서 열린다. 판소리 명창으로서 탁월한 전수 능력과 전수 활동으로 판소리(춘향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인정받은 안숙선,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전승교육사 김영임,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춘희,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 부수석의 서진희가 출연한다. 공연은 서진희를 시작으로 각 명창들의 단독 공연으로 진행되며, 이후 모든 출연진이 한 무대에서 노래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악인들의 그야말로 수퍼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 정자마루에서 만나는 월드뮤직 ‘정자마루 콘서트’ 비전마을에 위치한 정자마루에 월드뮤직그룹 김주홍과 노름마치, 딸(TTAL)이 찾아온다. ‘정자마루 콘서트’는 정자마루 위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한가로이 감상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한국전통음악의 틀을 유지하며 동시대 사람들과 소통하는 음악을 지향하는 김주홍과 노름마치,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긋지 않는 지구의 음악을 들려주는 딸(TTAL)의 출연으로 정자마루 내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될 예정이다. 이동기 기자
    • 자동차
    2022-10-06
  • 국제관광도시 부산,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부산관광공사
    - 부산국제영화제‘별바다부산×동네방네비프’공동 개발 운영 - 부산푸드필름페스타 별바다부산 나이트푸드테라스’공동 개발 운영확인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 사장 이정실)는 지난 28일 부산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이하 영화제, 이사장 이용관), 부산푸드필름페스타운영위원회(이하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장 황교익)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다른 도시의 비해 야경과 관광콘텐츠가 잘 갖춰진 부산에서 야간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를 통한 부산관광 활성화를 위해 부산국제영화제, 부산푸드필름페스타와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공사와 부산시는 야간관광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13일까지 3개의 야간관광콘텐츠로 구성한 ‘별바다부산 나이트페스타’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별바다부산 나이트페스타는 ▲별바다부산 캠핑투나잇 ▲별바다부산×동네방네비프 ▲별바다부산 나이트푸드테라스 로 구성되어 있다. 공사 이정실 사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아름다운 부산의 야경을 보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간관광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국제 관광도시 부산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마련하여 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09-30
  • ‘암행어사 박문수 생가터 표지석’ 제막식 개최
    다가오는 10월3일(음 9월8일)은 박문수 선생의 탄신 331주년이다.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관장 장승재)은 선생의 탄신 기념으로 태어나고 자란 평택시 진위면 봉남3리에서‘암행어사 박문수 선생 생가터’표지석 제막식을 10월3일 오후 2시 평택 진위 봉남 3리에서 갖는다. 암행어사 박문수 선생은 평택이 낳은 조선후기 슈퍼스타 역사인물이며 조선시대 600 여명 암행어사의 대명사 위대한 한국인이다. 박문수는 고령박씨로 박장원 현종때 이조판서의 증손자로 외가 경주이씨 진위 봉남리의 외조부 이세필 집에서 태어났다. 백사 이항복의 현손녀가 어머니이고 처가는 청풍김씨로 소사동에 있는 대동법시행 대표 인물 잠곡 김육선생의 고손녀가 부인이다. 조선후기 슈퍼스타 박문수는 현장의 리더십과 위민정신으로 조선시대 600 여명 암행어사의 대명사 이다. 박문수 선생 생가터 표지석 제막식을 주관한 장승재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장은 “지금까지 평택에 수 많은 위인이 있어왔지만 전국적인 인물은 오직 암행어사 박문수 선생이라면서 박문수 선생에 대한 재조명과‘암행어사의 메카’와 더불어‘암행어사 박문수 플랫폼’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박문수 선생 역사인물 문화콘텐츠화를 통해 평택의 대표적인 명소화가 될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09-23
  • ‘한중 수교 30주년’…다양한 문화 교류 이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한중 수교 30주년과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다채롭고 풍성한 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한중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연극, 분야별 문화콘텐츠 소개 ‘월간 한중’ 제작, 미술 온라인 전시, 청년 국악단 중국 현지 활동, 민간 문화교류 사업 지원 등을 이어간다. 한국과 중국은 올해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고 문화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해에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선포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 공식표어(슬로건)인 ‘문화로 나눈 우정, 미래를 여는 동행’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이처럼 오랜 역사의 여정을 함께한 양국은 다채롭고 풍성한 문화교류 행사를 통해 수교 이후 30년 동안 쌓아온 우정을 확인하고, 상호 존중과 협력에 기반한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나아가고 있다. 먼저 수교 30주년 기념일인 24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중국을 대표하는 첼로 연주자 지안 왕, 바이올린 연주자 닝 펑이 바버의 ‘바이올린 협주곡 작품번호 14번’,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작품번호 33번’ 등으로 함께 무대를 꾸미며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양국 우정의 밤을 수놓는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한다. 문체부와 중국 문화여유부는 이날 오후 8시 30분(한국 시각) 온라인 음악회도 개최한다.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중국의 ‘모리화’를, 중국국가교향악단은 한국의 ‘아리랑’을 나란히 선보이며 양국의 우정을 다질 계획이다. 이번 온라인 공연은 ‘한중 문화교류의 해’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c/korchnyear)와 네이버티브이(TV), 중국의 시시티브이(CCTV) 공식 온라인채널인 시엔티브이(CNTV), 문화여유부 온라인채널에서 동시에 볼 수 있다.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08-26
  • ‘동아시아 평화의 등불’밝힌다
    - 한·중·일 3국 문화교류와 화합을 통한 동아시아 평화 기원 - 경주엑스포대공원이 동아시아 평화의 등불을 밝히는 ‘빛의 화원(化園)’으로 변신한다. ‘2022 동아시아 문화도시 경주’ 개최를 축하하는 ‘동아시아의 평화를 밝히는 등불 축제’가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16일까지 45일간 열린다. 이번 등불 축제는 천년 동안 이어온 한·중·일 3국 문화의 화합(和)과 이야기(話), 평화를 밝히는(華) 동아시아 등불을 주제로 펼쳐진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신라 천년의 이야기를 지닌 ‘경주의 랜드마크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테마파크로 단순한 등불 전시가 아니라 빛과 소리와 이야기가 어우러진 체험형 테마파크로 탈바꿈하게 된다. 축제는 ‘빛의 화원’, ‘평화의 종소리’, ‘이야기 화원’. ‘만남의 화원’ 등 4개의 테마별 공간으로 꾸며진다. 먼저 경주엑스포대공원 입구에서 경주타워에 이르는 주작대로(L=150M)에는 ‘빛의 화원’이 조성된다. 입구에는 등불 테마파크 진입을 알리는 대형아치가 설치되고, 한·중·일 삼국의 전통 등불문화를 등과 조명으로 표현한 삼국의 빛 ‘루미나리에 등불로드’가 조성진다. 한국의 청사초롱, 중국의 홍등, 일본의 등불 마츠리를 표현한 3국 전통 등불의 콜라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엑스포문화센터 앞 천마광장에는 ‘평화의 종소리’와 ‘이야기 화원’이 꾸며진다. ‘평화의 종소리’는 한국의 성덕대왕신종, 중국의 영락대종, 일본의 동대사 범종 등 한·중·일을 대표하는 종을 대형 등(높이 3M)으로 표현, 황룡사 9층 목탑등(높이5M)과 함께 전시한다. 매시간 정시마다 울려 퍼지는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는 동아시아 삼국의 평화를 기원한다. ‘이야기 화원’에서는 삼국의 문화를 등불로 표현한 ‘등불로 만나는 삼국이야기’가 펼쳐진다. 처용무, 화랑 등 신라역사 스토리, 서유기 등 중국설화 이야기, 일본 전통 등과 장인정신 스토리 등 한·중·일 삼국의 특색을 살린 가지각색의 대형 등불을 만날 수 있다. 경주엑스포대공원 전역에서 이뤄지는 ‘만남의 화원’은 삼국의 전통 등을 들고, 공원의 다양한 공간을 걸으며 자연스럽게 역사체험 및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힐링 야행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원 입구에 야행 등 렌탈 및 반납대가 설치된다. 이외에도 경주타워 앞 계림지에는 코로나 극복을 기원하는 소망과 새로운 미래에 대한 소망을 담아 물에 띄우는 ‘계림지 연꽃등 전시’가 진행된다. 계림지 일원에서는 동아시아 3국의 전통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전통체험 ‘나만의 DIY 등불 공예체험’도 가능하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는 “‘2022 동아시아 문화도시 경주’를 축하하기 위해 기획한 등불 축제가 경주시민 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즐기고 체험하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철 기자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08-25
  • 해설사와 함께 하는 인천 문화유산 도보탐방
    2022년 문화유산 도보탐방 포스터오는 가을,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도보탐방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인천시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인천 문화유산 도보탐방’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근대개항 도시로서의 인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한 인천 고유의 특색을 느껴볼 수 있는 생생한 체험 기회가 될 이번 탐방에서는, 중구 개항장, 미추홀구·연수구 박물관 등과 강화군 일대의 역사문화 유적지를 역사·지리 전문가와의 해설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탐방은 9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추석명절 제외) 총 10차례, 30명 내외로 진행된다. 코스는 총 4개로 나누어 운영되며, 도보로 1시간 20분에서 최대 2시간이 소요된다. ▲1코스는 송암 박두성 기념관, 송암미술관, 능허대, 인천시립박물관, 가천박물관 등 미추홀구·연수구 지역을, ▲2코스와 2-1코스는 성공회 내동교회, 홍예문, 인천시민애집, 제물포구락부, 자유공원, 공화춘, 대불호텔, 인천개항박물관, 근대건축전시관 등 중구 개항장을 둘러본다. ▲3코스는 고인돌공원, 대명헌, 소창체험관, 조양방직, 강화향교, 강화산성, 외규장각, 고려궁지,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용흥궁 등 강화지역의 유적지로 구성돼 있다. 탐방 중 역사·지리 전문해설가가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해설하고, 안전하게 도보 탐방할 수 있도록 안전요원과 진행요원이 동행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이며, 초등학생은 학부모와 함께, 중학생은 개인별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인천시 홈페이지(인천소식-새소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윤재석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탐방으로 인천 시민들이 인천 역사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인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 채자영 기자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08-22
비밀번호 :
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