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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래관광객 유치 재개 위한 신호탄, 방탄소년단과 함께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콘서트에 맞춰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 온ㆍ오프라인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각국이 코로나로 닫힌 빗장을 풀기 시작했고, 국내에서도 이달부터 해외 백신접종자에 대한 국내 자가격리가 면제되는 등 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공사는 방탄소년단의 이번 라스베이거스 콘서트가 방한수요 선점의 좋은 계기로 보고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 공사는 콘서트가 열리는 4월 8일(금)~9일(토), 4월 15일(금)~16일(토) 총 4일에 걸쳐 라스베이거스의 엘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 홍보 부스를 연다. 여기서는 입장하는 글로벌 팬을 대상으로 한복 체험을 비롯, 국내 각 도시와 어울리는 향기 체험, 한국관광 기념품 제공 등 홍보를 전개한다. 또한 콘서트장 내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해 ‘Feel the Rhythm of Korea’ 한국관광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이 영상은 콘서트 현장 입장객 외에도 온라인으로 시청하고 있는 팬들까지 약 80만 명 이상의 방탄소년단 팬들에게 노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사 허현 디지털마케팅기획팀장은 “입국자에 대한 격리면제 시행으로 본격적인 방한 관광이 재개되는 시점에 방탄소년단이 한국관광 홍보의 마중물 역할로 나서는 만큼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팬들이 열광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러한 관심이 가시적인 외래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공사는 한국관광 홍보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뉴스
    • 여행
    2022-04-11
  • ‘한국관광’ 홍보도 뜨거운 두바이엑스포 현장
    UAE에서 열리고 있는 두바이엑스포에선 한국의 관광매력 홍보 열기 또한 뜨겁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두바이 엑스포 한국주간과 연계하여 '한국관광박람회'와 '한국관광의 밤'을 개최했다. 두바이전시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한국관광박람회'에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와 현지 여행업체, 의료기관 등 총 21개 기관들이 참여해 코로나로 오랜 시간 막혀 있던 관광업계 재도약을 기원하며 방한관광 재개 후 중동시장의 선제적 공략을 위한 교류활동을 펼쳤다. 박람회 주제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관광 홍보영상 ‘Feel the Rhythm of Korea’에 착안한 ‘Feel the Color of KOREA’를 주제로 했으며, 한국의 전통색상 오방색과 한국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아름답게 담아낸 미디어아트, 그리고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영상 체험 기회를 제공해 현지인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17일 팔라쪼 베르사체호텔에서 열린 ‘한국관광의 밤(부제 : Travel to Korea Begins Again!)' 행사엔 두바이 현지 여행사·미디어, 한류커뮤니티, 인플루언서 등 주요 인사 180여 명이 함께 했다. 공사 홍현선 두바이 지사장은 “중동시장의 잠재 방한관광 수요 창출을 위해 선제적으로 한국관광 홍보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관광 재개에 대한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체감했으며 이러한 관심이 향후 방한관광으로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01-25
  • 사진전시사진작가 박선희 개인전, "폐사지" 종로구 갤러리 화인에서 개최!
    <사진작가 박선희> 사진작가 박선희 개인전 '폐사지' 사진전시가 오는 10월 6일 부터 18일 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 화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폐사지는 과거엔 존재했지만 현재는 없고 사라져버린 절의 터인데 현재 국내 폐사지는 대략 2000 곳 이상 인데 그 중 흔적이 존재하는 곳은 100여곳 정도 라고 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사진들은 박작가가 3년 전 우연치 않게 경기도 여주의 고달사지를 방문 했다가 흔적만 남은 폐사지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고, 이에 영감을 받아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박작가는 혼자서 전국의 찾아 갈 수 있는 폐사지는 모두 다니며 사진으로 담았는데, 등산로가 아닌 풀 숲을 헤짚고 가기도 하고, 산 속 에서 길을 잃은 적도 있고, 카메라가 산비탈로 굴러 떨어져 고장나기도 하는 등 이번 작업에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한다.  박선희 작가의 폐사지는 다큐멘터리 기반의 형식적인 사진기록물과는 달리 많은 생각을 들게 하기도 하고, 작가의 개인적 시선을 느낄 수 있어 그만큼 이번 사진전시가 기대 되기도 한다. 작가는 토탈 사진 서비스 "All That Photos" 대표 2017 PASA Festival Emotion Team 외 다수 그룹전 참여 등 이외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폐 사 지 돌, 흙, 잡초, 정적 .... 어떤 사연이 훑고 지나갔는지 아무도 관심없다. 버려진 폐사지.... 가슴벅찬 시작 화려했던 시절 애닯은 마지막도 하늘만이 지켜보았다. 3년 전 들른 여주 고달사지. 땅과 하늘, 그리고 절터를 지키는 노스님과 이야기를 나눴다. 암에 절은 육신 하나 보전하려 이리도 절절 매는데, 이곳은 천년 세월을 묵묵히 버텨왔다. 난 이곳에서 속내를 풀어낸다. 그날 이후 일 백곳을 일 천일동안 돌아보았다. 발길 닫는 곳곳이 나를 닮았다. 아니 그곳에 내가 있었다. 8년의 고통이 나에겐 천년의 세월이었다. 누구도 공감할 수 없는 나의 사연은 천년의 땅과 하늘만이 이해할 것이다. 텅 빈 공간 정적만이 남아 있는 그곳에 바람이 다녀간다. 천 개의 아픔, 좌절, 먹먹함, 외로움이 지나간다. - 사진작가 박선희 '폐사지' 작업노트 - [ 전 시 명 ] 사진작가 박선희 개인전 <폐사지> [ 전시 기간 ] 2021년 10월 6일(수) ~ 10월 18일(월) 오전 11:00 ~ 18:00 (휴관일 없음) [ 입장료 ] 무료 [ 전시 장소 ] 갤러리 화인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55-1) 02) 741-3884 ※ COVID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별도의 전시 오프닝은 없습니다. 화분 및 화환은 정중히 사양 합니다.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1-09-30

실시간 공연/전시 기사

  • 외래관광객 유치 재개 위한 신호탄, 방탄소년단과 함께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콘서트에 맞춰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 온ㆍ오프라인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각국이 코로나로 닫힌 빗장을 풀기 시작했고, 국내에서도 이달부터 해외 백신접종자에 대한 국내 자가격리가 면제되는 등 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공사는 방탄소년단의 이번 라스베이거스 콘서트가 방한수요 선점의 좋은 계기로 보고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 공사는 콘서트가 열리는 4월 8일(금)~9일(토), 4월 15일(금)~16일(토) 총 4일에 걸쳐 라스베이거스의 엘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 홍보 부스를 연다. 여기서는 입장하는 글로벌 팬을 대상으로 한복 체험을 비롯, 국내 각 도시와 어울리는 향기 체험, 한국관광 기념품 제공 등 홍보를 전개한다. 또한 콘서트장 내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해 ‘Feel the Rhythm of Korea’ 한국관광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이 영상은 콘서트 현장 입장객 외에도 온라인으로 시청하고 있는 팬들까지 약 80만 명 이상의 방탄소년단 팬들에게 노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사 허현 디지털마케팅기획팀장은 “입국자에 대한 격리면제 시행으로 본격적인 방한 관광이 재개되는 시점에 방탄소년단이 한국관광 홍보의 마중물 역할로 나서는 만큼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팬들이 열광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러한 관심이 가시적인 외래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공사는 한국관광 홍보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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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2-04-11
  • ‘한국관광’ 홍보도 뜨거운 두바이엑스포 현장
    UAE에서 열리고 있는 두바이엑스포에선 한국의 관광매력 홍보 열기 또한 뜨겁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두바이 엑스포 한국주간과 연계하여 '한국관광박람회'와 '한국관광의 밤'을 개최했다. 두바이전시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한국관광박람회'에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와 현지 여행업체, 의료기관 등 총 21개 기관들이 참여해 코로나로 오랜 시간 막혀 있던 관광업계 재도약을 기원하며 방한관광 재개 후 중동시장의 선제적 공략을 위한 교류활동을 펼쳤다. 박람회 주제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관광 홍보영상 ‘Feel the Rhythm of Korea’에 착안한 ‘Feel the Color of KOREA’를 주제로 했으며, 한국의 전통색상 오방색과 한국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아름답게 담아낸 미디어아트, 그리고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영상 체험 기회를 제공해 현지인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17일 팔라쪼 베르사체호텔에서 열린 ‘한국관광의 밤(부제 : Travel to Korea Begins Again!)' 행사엔 두바이 현지 여행사·미디어, 한류커뮤니티, 인플루언서 등 주요 인사 180여 명이 함께 했다. 공사 홍현선 두바이 지사장은 “중동시장의 잠재 방한관광 수요 창출을 위해 선제적으로 한국관광 홍보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관광 재개에 대한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체감했으며 이러한 관심이 향후 방한관광으로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 문화예술
    • 공연/전시
    2022-01-25
  • 사진전시사진작가 박선희 개인전, "폐사지" 종로구 갤러리 화인에서 개최!
    <사진작가 박선희> 사진작가 박선희 개인전 '폐사지' 사진전시가 오는 10월 6일 부터 18일 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 화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폐사지는 과거엔 존재했지만 현재는 없고 사라져버린 절의 터인데 현재 국내 폐사지는 대략 2000 곳 이상 인데 그 중 흔적이 존재하는 곳은 100여곳 정도 라고 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사진들은 박작가가 3년 전 우연치 않게 경기도 여주의 고달사지를 방문 했다가 흔적만 남은 폐사지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고, 이에 영감을 받아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박작가는 혼자서 전국의 찾아 갈 수 있는 폐사지는 모두 다니며 사진으로 담았는데, 등산로가 아닌 풀 숲을 헤짚고 가기도 하고, 산 속 에서 길을 잃은 적도 있고, 카메라가 산비탈로 굴러 떨어져 고장나기도 하는 등 이번 작업에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한다.  박선희 작가의 폐사지는 다큐멘터리 기반의 형식적인 사진기록물과는 달리 많은 생각을 들게 하기도 하고, 작가의 개인적 시선을 느낄 수 있어 그만큼 이번 사진전시가 기대 되기도 한다. 작가는 토탈 사진 서비스 "All That Photos" 대표 2017 PASA Festival Emotion Team 외 다수 그룹전 참여 등 이외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폐 사 지 돌, 흙, 잡초, 정적 .... 어떤 사연이 훑고 지나갔는지 아무도 관심없다. 버려진 폐사지.... 가슴벅찬 시작 화려했던 시절 애닯은 마지막도 하늘만이 지켜보았다. 3년 전 들른 여주 고달사지. 땅과 하늘, 그리고 절터를 지키는 노스님과 이야기를 나눴다. 암에 절은 육신 하나 보전하려 이리도 절절 매는데, 이곳은 천년 세월을 묵묵히 버텨왔다. 난 이곳에서 속내를 풀어낸다. 그날 이후 일 백곳을 일 천일동안 돌아보았다. 발길 닫는 곳곳이 나를 닮았다. 아니 그곳에 내가 있었다. 8년의 고통이 나에겐 천년의 세월이었다. 누구도 공감할 수 없는 나의 사연은 천년의 땅과 하늘만이 이해할 것이다. 텅 빈 공간 정적만이 남아 있는 그곳에 바람이 다녀간다. 천 개의 아픔, 좌절, 먹먹함, 외로움이 지나간다. - 사진작가 박선희 '폐사지' 작업노트 - [ 전 시 명 ] 사진작가 박선희 개인전 <폐사지> [ 전시 기간 ] 2021년 10월 6일(수) ~ 10월 18일(월) 오전 11:00 ~ 18:00 (휴관일 없음) [ 입장료 ] 무료 [ 전시 장소 ] 갤러리 화인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55-1) 02) 741-3884 ※ COVID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별도의 전시 오프닝은 없습니다. 화분 및 화환은 정중히 사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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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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