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5(토)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선거에서 차순선 씨가 당선 되었다.

서울개인택시조합 본부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서성호)는 지난 35() 19대 이사장 선거 결과 차순선(68) 기호2번의 당선이 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5일 서울시 각지부에서 코로나 19방역 지침을 잘 지키며 실시된 이번 선거는 전체조합원 48,921명중 26.998명이 투표(투표율 55.19%)하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선거결과 유효투표수 26998표 가운데 기호 2번 차순선 후보가 13406표를 얻어 선전하면서 제19대 이사장에 당선 되었다.

이번 선거는 기호1번 이연수(70), 기호2번 차순선(68), 기호3번 전병돌(64), 기호4번 차성민(51). 기호5번 서경원(47), 기호6번 국철희(59) 후보가 각각 경합을 벌였다.

이번 제19대 차순선 당선인은 공약사항은 플랫폼 횡포 제가 바로잡겠습니다. 65세 자격유지검사 페지하겠습니다.” 등 이다.


박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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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개인택시 제19대 이사장에 차순선 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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